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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로그



아무도 찾지않는 폐가같은 블로그



Published: Thu, 24 Aug 2017 18:02:14 +0900

 



activemq 종료시 Broker not available 뜨면서 종료 안되는 경우

Mon, 24 Apr 2017 12:02:10 +0900

activemq 종료 또는 재시작 할때 아래와 비슷한 로그가 나면서 종료가 안되거나 강제종료가 되는 경우가 있다.


Connecting to pid: 5184

INFO: failed to resolve jmxUrl for pid:5184, using default JMX url

Connecting to JMX URL: service:jmx:rmi:///jndi/rmi://localhost:1099/jmxrmi

INFO: Broker not available at: service:jmx:rmi:///jndi/rmi://localhost:1099/jmxrmi

...............................

INFO: Regular shutdown not successful,  sending SIGKILL to process

INFO: sending SIGKILL to pid '5184'


메세지를 보면 jmx에 관련된 메세지로 보이는데 activemq는 jmx 관련 정보가 있는 tools.jar 파일을 기본적으로 $JAVA_HOME/../lib/tools.jar에서 찾는다.

그러므로 자바 sdk를 설치한 후 $JDK_HOME/jre 디렉토리를 java_home으로 설정해주면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activemq_home/bin/env 파일을 열어 최 하단에 JAVA_HOME 변수에 위와 같이 jdk 밑에 있는 jre 경로($JDK_HOME\jre)를 설정해주면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env파일은 activemq start를 한번이라도 실행하면 생성된다) 


# ACTIVEMQ_HOME/bin/env 파일 하단에 아래와 같은 형태로 추가해준다

JAVA_HOME="/home/user/jdk1.8.0_131/jre"


(image) (image) (image)



VMware vSphere Hypervisor (ESXi) 6.5 Web client 환경에서 OS를 iso 파일로 설치하기

Wed, 25 Jan 2017 22:15:42 +0900

VMware vSphere client가 6.5부터는 지원이 중단되었다.구버전으로 접속이 가능하지만 여서번의 시도 끝에 웹 클라이언트에서 iso파일로 os설치를 하는 방법을 확인하여 기록차 적어둔다.ESXi를 처음 설치 하고 라이센스키를 등록했다면왼쪽 스토리지 메뉴에 들어가 데이터 스토어를 만든다.그상태에서 데이터 스토어를 보면 아래 사진과 같을 것이다.상단에 데이터스토어 브라우저를 클릭하면 내부를 볼 수 있는데 적당히 디렉토리를 하나 만들고 iso파일을 업로드해둔다. 나는 iso 디렉토리를 만들어서 넣어두었다.이후 vm 생성시 또는 하드웨어 설정시 아래 화면처럼 상단에 기타 디바이스 추가 버튼이 있을것이다 이걸 누른다.그리고 아래 화면에서 cd/dvd를 고른다그럼 아래처럼 새 cd/dvd가 생기는데 옆에 드롭다운을 눌러 데이터스토어 iso를 선택하고 아까 업로드한 iso파일을 선택한다이제 부팅을 하면 아래 화면처럼 설치화면이 나온다. [...]



윈도우 기반 홈서버 구성하기 (세팅편)

Tue, 24 Jan 2017 16:48:29 +0900

첫번째로 nuc본체+램+SSD가 도착했다. 드라이버는 큰걸로는 뒤를 열 수 없었고 다행히 작은 드라이버도 집에 있어서 이걸로 열었다. 노트북용 램은 처음 껴보는데 대각선으로 잘 꼽은다음에 기판쪽으로 누르면 가볍게 딸깍 하면서 잘 껴졌다. 그리고 m.2 SSD는 램에 가까운쪽 슬롯이 A뱅크라고 되어있어 이쪽에 장착했다. 전원케이블은 길쭉한 접지봉은 무시하고 돼지코를 끼워서 연결하면 끝 참고로 멀티탭같은데 보면 접지선이 클립처럼 되어있는데 이걸 살짝 중앙쪽으로 휘어주면 꽂을때 접지봉에 이게 닿아서 접지도 문제 없어진다. 이후 준비해둔 윈도우서버 2016 스탠다드버전을 설치하고 하이퍼v를 이용해 윈도우 10과 우분투 등을 설치해보았다. 윈도우 서버는 처음 사용해봤는데 혼자서 이것저것 써보기엔 설정이 너무 어려운 느낌이 들었다 일단 24시간 켜놓을거라 내부에 vm을 이용해 윈도우서버/윈도우/우분투 이정도로 구성을 할 계획이었다. 베이스로 윈도우 서버를 깔고 하이퍼v를 이용해 윈도우 및 우분투를 설치했다. 윈도우+하이퍼v로 했을때 느낀 단점은 네트워크를 원하는대로 이리저리 설정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었다. 내가 원했던건 각 가상머신이 공유기쪽에서 봤을때 각각의 고유 아이피를 가지고 연결되는 것이었는데 생각처럼 잘 동작하지 않았다. 삽질만 열심히 하느라 스크린샷이 하나도 없는데 이것저것 설정 및 테스트만 해보면서 2일이 지나갔다. 그러다 처음에 아는분께 추천받았던 ESXi를 설치해보기로 마음을 바꿨다. 인터넷에 ESXi 를 찾아봤을때 뭔가 이것저것 끄고 ESXi 6.0을 올렸다는 외국 글들이 많이 보였는데 내가 설치를 하려고 했을때는 이미 6.5가 나와있는 상태였다. ESXi는 이곳에서 받을 수 있는데 몇가지 정보를 입력하면 ESXi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센스 키를 발급해준다. 현재 최신버전인 6.5버전이 NUC6I7KYK를 잘 지원해 줄거 같아 이걸로 선택해서 다운로드했다. 다운받은 이미지 파일을 Rufus를 이용해 설치 USB로 만들었다. ESXi는 기본적으로 하이퍼바이저만을 위한 OS라 용량이 매우 적기 때문에 내장 SSD에 설치하지 않고 가지고 있던 USB중 제일 작은 Sandisk Cruzer Fit 8기가 USB를 본체 뒤에 꼽은뒤 여기를 부팅으로 사용하기로 했다. 설치용 usb까지 꽂은 후 부팅하여 ESXi를 설치하는데 다행히 에러하나도 없이 자연스럽게 설치가 완료되었다. ESXi 6.5부터는 vSphere client가 개발되지 않고 HTML5로 된 웹 클라이언트만 존재한다. 개인적으로는 일반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좋았는데 어쩔 수 없이 웹 클라이언트에 적응 해 보기로 했다. 참고로 클라이언트 6.0으로 접속하면 접속이 가능하고 vm생성을 포함한 대부분의 관리가 가능하지만 만들어놓은 vm을 편집할 수는 없다. vSphere client는 이곳에서 받을 수 있다. 이래저래 하여 윈도우 서버 2016, 윈도우 10, 우분투 서버를 생성했다. 처음에 OS를 설치하기 위해 ISO 파일을 어떻게 DVD로 마운트하는지를 몰라 한참을 해맸는데 이 방법은 메모로 남겨둘 겸 해서 따로 포스트를 작성했다. 일단 각 시스템은 아래와 같이 사용될 예정이다. 윈도우서버는 외장하드를 다 여기에 할당하여 기본적인 NAS 역할을 하고 2/3차백업과 plex서버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백업은 데이터에 따라 다르게 할 계획인데 아래는 대략적인 틀이고 각각의 상세한 세팅은 따로 작성할 예정이다. 사진은 각 PC에서 resilio sync를 이용해 외장 디스크에 1차 백업한다 이 저장된 사진 [...]



윈도우 기반 홈서버 구성하기 (구상편)

Fri, 20 Jan 2017 12:29:23 +0900

죽어버린 NAS를 대체할 커스텀 NAS를 구상하다 NUC를 보게 되었다 정확히는 스컬케니언이라는 코드명이 붙은 NUC6I7KYK 가 눈에 들어왔다. 아 이건 NAS라고 하기엔 너무나 고사양이지만 집에서 조용하게 돌아가는 서버로 쓸 수 있겠다 싶었다. 우선 이 PC에는 DDR4 SODIMM 규격 램(흔히 노트북용 램이라고 부른다) 을 두개 꽂을 수 있고 저장장치로 NVMe, SATA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m.2 슬롯이 두개 있지만 SATA슬롯은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상세스펙 링크] 따라서 최초 목적인 NAS용도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USB 3.0 DAS 2베이를 추가하기로 했다. OS는 처음에 ESXi를 통한 가상화를 생각했으나 검색해보니 공식 지원이 아니라서 일부 기능(특히 썬더볼트3)를 사용할 수 없어서 뭔가 아쉬웠다. 그래서 그냥 윈도우10을 쓰려고 결심했는데 아는분을 통해 MS의 드림스파크라는 것을 이용해 학생 인증받은 계정을 만들면 윈도우 서버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는 아직 대학교 메일계정이 있어서 학생인증은 쉽게 진행되었고 OS는 윈도우서버 2016 스탠다드 64bit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트랜스미션 등의 사용에 필요한 리눅스는 하이퍼V를 사용해서 띄우고 쓰는 것으로 결정. 이후 상세한 내부 부품 검색에 돌입. 우선 누크 본체는 아마존에서 사기로 했으므로 [링크] 같은 아마존 셀러로 구매해서 한번에 배송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아마존셀러가 파는 제품으로 사면 한국 직배송에 2~3일 걸리는 배송서비스를 4만원 정도에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나머지 부품의 선택 조건은 적당한 가격 + 아마존판매자 존재여부이다. 램은 크루셜 16*2 (링크) 로 쉽게 결정했는데 문제는 SSD였다. 이왕 m.2 슬롯을 사용하는거 NVMe SSD를 사용하기로 하고 이상품 저상품을 찾으로 다녔다. 인텔 600p 512가 싸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보니 상품준비에 1~2달 소요된다고 떠서 포기. 이래저래 재고/가격/용량/성능을 며칠동안 비교하다가 결국 Plextor M8PeG 512기가 (링크) 로 결정했다. 그리고 겸사겸사 맥북에서 사용할 USB 3.0 이더넷 장치도 같이 장바구니에 넣고 구매했다. 자 이제 안에 들어갈건 다 샀으니 처음 목적대로 NAS 역할을 하기 위해서 데이터를 저장할 DAS와 HDD를 사야한다. DAS는 3.5인치 하드 2베이 / USB3.0로 다나와에서 찾아보니 살만한건 몇게 없었다. 며칠동안 고민하다 세로텍의 PRORAID-20US6G 모델로 거의 확정되었는데 갑자기 실버스톤의 SST-DS222 모델이 눈에 들어왔다. 실버스톤 FT02 케이스가 맘에 들어 두개나 쓰도 있는 데 이 상품을 보니 갑자기 끌려서 예정과 다르게 이 모델을 덜컥 주문하게 되었는데... 무슨 생각이었는지... 번개같이 빠른 배송으로 받아보니 2.5인치 2베이였다. 어떤지 상자가 작더라니... 근대 만듦새도 괜찮아보이고 생각보다 사이즈가 작고 전원도 USB 3.0전원에 부족할 경우 마이크로USB 슬롯으로 보충 가능해서 맘에 들어 2.5인치 하드를 두개 사는 걸로 급 노선 변경. 첨엔 2테라 하드를 찾아봤는데 씨게이트말고는 다 단종에 아마존에서도 재고가 거의 없었다.  시게이트꺼는 SMR 기술이 들어가 NAS용으로 쓰기엔 최악이라는 의견이 지배적... 고민끝에 1테라짜리 두개를 사기로 마음먹고 아마존에서 NAS용으로 좋다는 WD Red 1TB (링크) 를 두개 주문했다. 최종 사양:본체  Intel NUC Kit NUC6i7KYK Mini PC RAM  Crucial 32GB Kit(16GBx2) DDR4 PC4-17000 (CT2K16G4SFD8213) SSD  Plextor M8PeG 512GB DAS  SilverStone SST-DS222 (2.5" 2bay) H[...]



인텔 vpro 기술 간단 조사 (AMT)

Fri, 20 Jan 2017 12:11:13 +0900

인텔 vpro 기술을 지원하는 cpu를 지원하는 메인보드에 장착하고 amt를 활성화하면 원격으로 컴퓨터를 관리할 수 있게 되는데 단순한 원격지원을 뛰어넘어 컴퓨터를 켜고 끄는것부터 시작해서 바이오스 화면도 볼 수 있고 내 컴퓨터에 있는 cd 이미지를 연결해서 os를 설치할 수도 있는 만능같은 시스템이다.


단점은 부족한 정보.. 정보가 너무 없다.

그래서 정보를 수집해 보기로 했다.


지원 cpu 확인하기: http://ark.intel.com/Search/Advanced?s=t&FamilyText=6th%20Generation%20Intel%C2%AE%20Core%E2%84%A2%20i5%20Processors&VProTechnology=true

일반 cpu는 i5 i7 에서 지원

i5는 국내판매하는 제품중에 저렴한게 4590, 6500 등이다

나머지 지원 cpu들은 다 비싸거나 국내 미판매...


지원 메인보드

asrock 제품은 제품명에 vPro라고 붙어있어 찾기 쉬웠다.

현재 다나와에서 검색된 제품은 q170m 두개

http://prod.danawa.com/list/popup/compareProduct.php?productCodes=3522156|3631998


일단 외장그래픽이 있으면 원격이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어 견적에서 일단 제외. 그래픽 필요한건 안할거라 없어도됨.


견적 계획이 조립에서 미니PC로 바뀌어서 조사는 여기서 중단함.

(image) (image) (image)



Wii U

Tue, 11 Oct 2016 20:40:25 +0900

오랬동안 고민만 하다가 요새 Wii U 상황을 보니 물건이 없어서 가격이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더라.

더 늦으면 사고싶어도 물건이 없어서 못살 것 같아서 어제 퇴근하고 신도림 한우리로 사러 갔다.


일판 신품 있는지 물어보니 스플래툰 스패셜 패키지밖에 없었다. 스플래툰은 안할게 뻔하지만 요새는 물건이 이거밖에 없다고 하니 어쩔 수 없이 들고 왔다. 가격은 48만. 아마존에서 화이트 프리미엄셋 가격 보니 배대지 통하면 가격차도 별로 안나서 뭐 상관 없다 싶었다. 언젠가 끌리면 하게 되겠지. 안에 쓸모없이 스플래툰 캐릭터 아미보도 두개나 들어있던데 관심없어서 박스 안에 다시 그대로 넣어뒀다.


겸사겸사 마리오 3D월드라고 마리오카트 중고도 들고 왔다. 각각 3.5만.


(image) 컨트롤러의 아름다운 자태. 모니터는 20인치짜리다.


사실 제일 하고싶었던건 Wii로 나온 모두의 리듬천국인데 국내에서는 새거구하기도 힘들다고 한다. 그래서 집에 온 뒤 일마존에서 상태좋다고 써있는 중고로 주문, 겸사겸사 위모트도 함께 충전할 수 있는 충전 스탠드도 주문했다. 어이구 하루만에 얼마나 쓴거야. 이래서 지름신은 무서워. 일판 뉴작다수도 리듬천국 베스트플러스 하나만 보고 산건데.


(image) 이렇게 생긴걸 샀다



마리오 갤럭시는 정발로 하고싶어서 정발 위도 하나 살까 하다가 방도좁은데 자리차지나 하게될까 싶어 다음에 좀 더 큰곳으로 이사가면 사야겠다 생각하고 마음속에 묻어 두었다.

마리오 3D월드 깨고 생각나면 일판 사서 하지 뭐.

Wii U가 제일 맘에 드는 이유는 완벽한 하위호환이니까.


집에있는 정발Wii만 멀쩡했어도 이런 고민은 없었을텐데 참 아쉽다.


일마존에서 여기저기 기웃거려보니 일판은 배송대행 통하면 못구할게 없어보였다.

그냥 하고싶을때 사면 될 것 같다.


집에 NDSL도 있으니 ds판이랑 gba판 리듬천국도 사고 싶어졌다. Wii버전 올클하면 사게 될 듯.

(image) (image) (image)



파이어폭스 새로고침버튼 왼쪽으로 이동시키기

Mon, 18 Jul 2016 09:20:54 +0900

아래 3가지 스텝만 따라하세요1. https://userstyles.org/styles/122664/firefox-42-left-reload-button 접속2. 녹색으로 된 Install with stylish 버튼을 눌러 부가기능을 설치한다3. 완료후 재부팅되면 위 사이트를 다시 접속하여 위의 녹색버튼을 한번 더 누른다그럼 위 스샷처럼 새로고침 버튼이 왼쪽에 추가된다참 쉽죠? [...]



The Book of Unwritten Tales 2 클리어

Sun, 10 Jul 2016 23:05:26 +0900

(image)

 

이번 스팀 여름세일 기간중에 건진 게임.

 

옛날에 클리어한 원숭이섬의 저주 3 이후로 정말 오랬만에 플레이 해보는 한글판 어드벤처 게임이었다.

중간중간 개그요소들도 많고 무엇보다 다른 작품들의 패러디가 많이 들어있어서

내가 아는 패러디가 나오면 반갑게 웃으며 할 수 있었던 게임이다.

 

이 게임은 그래도 다른 어드벤처 게임들보다는 게임을 조금 쉽게 해주는 몇가지 요소를 가지고 있다.

 

첫번째는 화면의 클릭 가능한 요소들을 표시해주는 기능이 있다.

게임중에 스페이스키를 누르고 있으면 화면에 상호작용 가능한 요소를 아이콘으로 알려준다.

이 기능 덕분에 중반정도까지는 공략을 찾지 않고도 재밌게 진행할 수 있었다.

물론 중후반을 넘어가면서 막히는 부분이 나왔는데 이때만 살짝 공략을 찾아서 해결했다.

 

두번째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곳이 많은 챕터에서는 빠르게 원하는곳으로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준다.

이리갔다 저리갔다 할때 가방에 있는 사진을 이용해서 이동한다던지 약도를 이용한다든지 해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줘서 짜증나지 않고 플레이 흐름도 끊어지지 않았다.

 

나같이 어드벤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강력 추천.

대사 전체에 음성이 입혀져 있는데다다 모든 대사에 한글자막이 붙어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다.

 

참고로 마지막 엔딩 크레딧을 스킵하지 않고 보면 에필로그가 나온다.

 

 

(image)

 

(image) (image) (image)



텀블러 시작

Wed, 09 Apr 2014 17:05:53 +0900

페북하면서 블로깅을 거의 안하고 살았는데.

그래도 왠지 페북에는 남기기 애매한 것들은 좀더 마이크로한 텀블러로 남기고자 텀블러에 가입했다.


무엇보다 IFTTT에서 레시피를 지원해줘서... 블로그API같은건 없어서 여기로 옮겨주는 레시피를 만들 수가 없다.


이제 이 블로그는 좀더 개발쪽 글에 집중하게 될 것 같다.

저쪽 텀블러에는 페북에는 남기기 힘든 조금더 개인적인 일기가 기록될 것이다.

주소는 굳이 공개 안해도 되겠지. 여긴 별로 방문자도 없고, 괜히 링크남겨서 검색엔진이 찾아오게 할 이유도 없으니까.


관심있는사람은 알아서 도메인 유추해서 잘 들어올테니.


끝.

(image) (image) (image)



Do you wanna build a snowman?

Sat, 01 Feb 2014 22:31:07 +0900

겨울왕국 도입부분 보면서 레미제라블 도입부가 생각났다.
왠지 영상과 음악 서로 바꾸면 딱 어울릴듯.

영화는 재밌었다. 중후반부까지 뭔가 찜찜한 부분이 있었는데 마지막에 풀렸다.
내용은 딱 디즈니 애니메이션스러운 내용이었는데 영상이 좋았다. 특히 얼음성 만들때 대박.


요즘 영화를 보려고 할때 3D아니면 별로 라는 생각이 든다. 2D는 집에서도 얼마든지 편하게 볼 수 있잖아?

블루레이 출시만 되면 화질도 짱짱맨이고.

같이 영화볼 사람이 한정적이라 그럴지도.


물론 나중에 같이 영화보고 싶은 사람이 생기면 이런 생각이 안들겠지. 음...

(image) (image) (image)



1+1

Tue, 24 Dec 2013 20:35:19 +0900

1 더하기 1 은 2가 당연한데.
난 언제까지 1인걸까
원플러스원, 투플러스원은 그만하고싶네



크롬에서 다시 파폭으로

Tue, 23 Jul 2013 10:34:32 +0900

언제부터였을까. 크롬이 나온 후 써보고 한동안 빠른 속도에 푹 빠져 메인 브라우저를 바꿨다.

그전에 쓰던 파폭에서 다양한 플러그인을 쓰고 있었지만 일부는 기본기능으로 가지고 있었고. 일부는 포기하면서 갈아탔다.


하지만 요즘들어 크롬의 장점이 별로 보이지 않고 있다.

내가 모르는 장점이 있을 수도 있고, 사람마다 의견도 다 다르겠지만 내가 느끼기에 크롬의 강점은 빠른 속도와 가벼움, 탭이 요리조리 잘 움직이는것 이런것들이다.

주로 속도때문에 쓰는 사람이 많은데 최근 회사 개발PC도 업그레이드를 했고, 집은 작년12월에 거금을 들여 상급으로 맞췄으며, 며칠전 맥북에어 2013 mid 를 풀업CTO로 구매하여 노트북도 나름 빵빵한 사양이 되었다. 이로서 내가 주로 만지는 컴퓨터엔 모두 SSD가 들어있게 되었다.


그러면서 든 생각이 이런 다양한 플러그인과 몽키스크립트를 포기하면서 굳이 크롬을 써야 하는가 였다.

내 입맛대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건 파폭이 한수 위라고 생각하는데 말이다.


예전에 크롬에서 구글계정으로 로그인하면 플러그인들까지 동기화해주는 것을 보고 놀라며 역시 크롬을 외쳤는데 파폭을 다시 깔아보니 파파고 싱크라는게 있더라. 이것도 확장기능까지 싹 동기화해줘서 매우 편리하다. 개발자도구(f12)도 파폭이 한수 위인 듯한 것 같고(크롬은 js디버깅시 클로저까지 다 보여준다는 장점이 있지만 파폭에서도 금방 지원될거라 믿는다)


어쨌든 이제 느려서 파폭을 안쓴다는건 나에게 있어서는 큰 의미가 없게 되었다. 파폭으로도 충분히 빠른 사양이 되었으니. 컴퓨터의 속도가 나날이 빨라지고 있는 지금. 앞으로 중요한건 속도보다는 아이디어의 싸움이 되지 않을까?

(image) (image) (image)



근황

Mon, 24 Jun 2013 14:52:15 +0900

이브 3개월 끊고 스킬만 찍고 계정이 끝남.

감사합니다 호갱님.... ㅋㅋ


3개월간 올린것.

해비 레일건 텍투를 위한 헤비 레일건 스페셜라이제이션.


드론스킬은 이제 딱히 올릴게 없어서... 그냥 이브몬에서 저거 딱 찍으니까 3개월 견적 나오길래 3개월간 올림.

그리고 계정종료.


요샌 뭔가 슬로우하고 시간이 필요한 게임은 하기 힘든 환경이라 이브나 와우를 하고싶지만 할수가 없음


요샌 마비노기나 간간히 하는중


얼른 독립하구시프다...

(image) (image) (image)



언락된 넥서스4 안드로이드 젤리빈 4.2.2에 supersu설치

Mon, 17 Jun 2013 19:53:11 +0900

언락된 넥서스4 안드로이드 젤리빈 4.2.2에 supersu설치 (install supersu to unlocked nexus 4 with android 4.2.2)0. 준비물언락된 넥서스40. 준비할 파일 (파일 구하는법은 맨아래에 설명)넥서스4용 recovery-clockwork 최신버전 이미지파일supersu 최신버전 zip파일0. 시작전 세팅sdk-manager를 통한 최신버전 업데이트usb드라이버 세팅0. 참고사항언락은 알아서 해주시기 바랍니다.저도 언락은 예전에 미리 해놨기때문에 자세한 과정이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아래 설명은 직접 supersu를 설치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언락부터 어렵다면 포기를 추천.나중에 절 탓하지 마시구요...1. 설치과정 (아래 과정은 android-sdk 위치를 D:\android-sdk로 가정합니다.)1) usb 연결 확인- 작업관리자에서 프로세스 목록으로 가 adb.exe를 강제 종료한다.- cmd를 관리자모드로 실행- 아래 과정대로 진행하여 기기코드 옆에 device라고 떠야 한다(offline일경우 usb드라이버 확인. 과정은 추후 추가.)2) USB디버깅 확인- 폰의 설정 > 개발자 옵션 > USB디버깅 켠다.3) supersu 파일 준비- 내컴퓨터에 연결된 넥서스4에 미리 받아놓은 supersu zip파일을 넣어놓는다.4) 부트로더 진입하여 설치- 직접 껐다가 볼륨 위아래키, 전원키 동시에 눌러서 켜도 되지만 cmd에서 아래 명령어를 입력을 추천 (더 쉽다)    D:\android-sdk\platform-tools> adb reboot bootloader- 부트로더에 진입했다면 아래 명령으로 recovery-clockwork 최신버전 플래싱    D:\android-sdk\platform-tools> fastboot flash recovery recovery-clockwork-6.0.3.1-mako.img- 볼륨버튼을 이용해 리커버리모드를 선택하고 전원버튼으로 선택하여 진입- zip으로 설치 > sd에서 설치 > 0 > supersu를 넣어놓은 디렉토리 진입 > supersu설치용 zip파일 선택- 설치 끝나면 리부트메뉴 선택- 리부트 후 supersu 어플이 생성된 것을 확인할수 있다.2. FAQQ. recovery-clockwork 최신버전 이미지파일은 어디서 구하나요?A. http://www.clockworkmod.com/rommanager 자신의 기기의 Download recovery에 있는 버전 클릭Q. SuperSU 설치파일은 어디서 구하나요?A. http://forum.xda-developers.com/showthread.php?t=1538053 하단 Download부분에 UPDATE-SuperSU-vX.XX.zip 클릭 Q. 언락되어있는지 어떻게 알죠?A. 넥서스 켤때 처음 구글로고 아래 열린 자물쇠모양 아이콘이 보이면 언락된것Q. adb확인시 offline으로 나옵니다.A. usb 드라이버 문제일 확률 99.9999% 확실한 설치방법은 복잡하니 나중에 시간나면 작성예정Q. SuperSU 사용 메뉴를 껐는데도 은행어플이 안되요.A. 우선 supersu의 설정에서 아래로 내려가 재설치(구글 플레이에서 재설치하기 위해서 청소) 메뉴를 선택. 기기 재부팅 후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supersu검색해서 설치.Q. supersu pro가 있는데 어플서랍에 supersu가 없어요A. supersu와 supersu pro 둘다 설치되어있는지 확인. supersu pro만 설치되어있으면 안됩니다. [...]



창과 탭

Mon, 06 May 2013 10:13:26 +0900

오래간만에 Daum DNA Lens에 들어가보니 글이 새창에서 열리고 있었다.

나에게 있어선 정말 반가운 변화다.

자꾸 현재창에 열리는 바람에 글을 다 읽은 후 탭을 닫다보면 사라져서 다시 열다가 결국은 사용하지 않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변화를 보고 있자니 문득 예전 생각이 났다.

ie가 삼국통일을 이루고 있던 시절.


창 기반의 브라우징 시대에 나는 새창이 열리는걸 매우 싫어했었다.

새창이 몇개 열리고나면 내가 원하는 창을 찾기 위해 알트탭을 몇번이나 눌러야 했는지.

이땐 한 페이지에 읽고싶은 글이 여러개면 하나 들어가서 읽고 뒤로 나와서 다음 글로 들어가는 식으로 인터넷을 했다.

그래서 새창을 기본으로 띄우는 사이트를 매우 싫어하고 있었다.


이후 ie버전이 7이 되면서 탭기반 브라우저를 쓰게 되었다.

그땐 과도기였다고나 할까. 새창으로 열리는 링크는 그대로 새창이었기에 내가 일부러 휠클릭이나 컨트롤 클릭을 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었다.

이때부터 링크를 열땐 휠클릭. 탭을 닫을때도 휠클릭을 하며 휠과 탭에 익숙해져 갔다.


이때쯤부터 파폭을 썼던 것 같은데 파폭은 새창도 기본으로 새탭으로 띄워줬던 것으로 기억한다.

나중에야 안 사실이지만 ie도 이런 기능이 있었는데 기본값이 아니라서 몰랐다.

이후 파폭은 무한한 확장성만큼 무게도 무한해져 크롬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또한 링크가 새창으로 열리도록 되어 있어도 클릭하면 새탭으로 열리기때문에 휠버튼은 점점 내 손에서 잊혀져 가게 되었다. 게임할때만 좀 쓸까.


이러다보니 내 인터넷 브라우징 습관에도 변화가 일어나게되었다.

탭브라우저를 쓰게되면서글이 여러개일땐 일단 다 탭으로 띄워놓고 하나씩 다 읽을때마다 탭을 닫았다.

Read it later 라는 사이트다 있던데 난 탭을 이용해서 이런 기능을 사용했다.

브라우저 시작페이지도 이전에 닫을때의 상태로 해놓기 때문에 내일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일단 탭으로 열어놓고 언젠가는 읽게 되는 스타일로 바뀌었다.

이렇게 되고 보니 이제는 링크가 현재창으로 열리는 사이트를 기피하게 되었다.

글을 다 읽고 탭을 닫는 버릇이 생겼기 때문에 자꾸 원래 화면을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DNA Lens가 글을 새창으로 열어주는 방식으로 바뀐 것을 보니 이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탭브라우징에 익숙해져가고있는 사실을 반영하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조만간 대부분의 게시판이 목록에서 글을 새창으로 열어주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이제는 one window multi tab의 시대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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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의 싸움?

Wed, 17 Apr 2013 00:12:19 +0900

오늘은 나를 시험하는좋은 시간이 됐다.

간헐적 단식은 할만 한데 효과가 과면 있으려나.

더 찌지만 않으면 좋으련만



SNS의 애매함

Tue, 02 Apr 2013 21:28:24 +0900

페북을 요즘 메인으로 쓰는데


친구목록이 점점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맘속 이야기를 하기 애매하다.


왠지 장문의 이야기를 쓰면 허세를 부리는거 같고,


위로를 바라는거 같고.


이런걸 글로 적는 나는 위로를 받고싶어 적는 건지. 허세를 부리려고 적는건지.


그냥 속으로만 가지고 있으면 될걸.


누가 알아주길 바라고 이런걸 적고싶어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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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별 생각 없었는데

Tue, 02 Apr 2013 21:19:31 +0900

일도 구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게된 요즘.


이제 나도 하고싶었던것들 하면서 재미지게 살아봐야하는데

막상 하고싶은 것들을 하려니 그동안 별 생각 없었던 한가지 문제가 다가왔다.


뭔가를 하려고해도 같이할 사람이 별로 없다.


콘서트를 보러가고싶고, 5월에 월드디제이페스티벌도 가고싶은데.


나랑 정말 친하면서 나랑 뜻이 맞으면서 취향도 같은 그럼 사람이 별로 없다.

있는 몇명은 일정이 불확실해서 마음껏 약속을 잡을 수가 없다.


이런거구나.

이런 느낌이구나.


요즘 회사일이 바빠서 야근하는거는 별 느낌이 없다.

내가 하고싶었던 일이니까. 회사에 있는건 즐겁다.


그런데 집에 혼자 가는건 참 외로운 일인 것 같다.

집에가면서 음악이나 듣고. 게임이나 하고. 버스에서 잠이나 자고.


요즘은 다 시들시들 한거같다. 뭔가 활력소가 필요해.

지금 개발중인 브랜드로그가 이번주 오픈하면 좀 한가해질까.

한가하진 않겠지만 시간은 좀 날까.

시간 나면 삶의 활력소를 찾기위해 뭔가 꼭 해야겠다.


더이상 미루면 점점 집에가기 싫어질 것 같아.

집에 가는 한시간이 너무 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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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근황

Mon, 29 Oct 2012 20:46:4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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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일퀘하고 있습니다.


어제 클락시찍고 전부위 450 넘기는 업적 달성.


하지만 망토가 힘템인걸 어제 발견한게 함정. 초반에 먹은건데 왜 몰랐을까


영던 열심히 돌아야겠다.


케릭중 본케 하나는 평판들 확고 찍고싶어서 열심히 일퀘하느라 부케릭은 돌릴 시간이 없다.


수도승 재밌는데 시건이 없어서 이제겨우 50넘김. 일주일에 하루만 부케릭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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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8 성공할까?

Mon, 08 Oct 2012 10:21:30 +0900

윈도7은 늦었고 이후버전부터라도 정품사용자가 되려고하는데 8이 비스타꼴만 안났으면 좋겠다.


메트로UI는 아무리봐도 모바일 전용인데 설치 안하는 옵션이나 끄는 옵션이 반드시 있을 거라고 믿는다.

메트로 디자인때문에 요새 윈도폰8에 관심이 가는건 함정. 일단은 아이폰5를 사겠지만 생각보다 윈도폰이 잘나와준다면 듀얼폰을 쓸 용의도 있다.


근데 PC는 아니야! 누구 집에서 터치모니터에 손가락으로 눌러서 컴퓨터 하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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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 다른사람 스킨 다운받기

Mon, 20 Aug 2012 13:56:49 +0900

정품유저의 스킨 다운받기만 가능


http://s3.amazonaws.com/MinecraftSkins/아이디.png


아이디 부분을 원하는사람의 아이디로 해줍니다. 대소문자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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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 마인크래프트서버(craftbukkit) 직접 빌드해서 최신버전 유지하기

Thu, 16 Aug 2012 18:20:45 +0900

필요사항: java sdk, maven3, git자바는 미리 oracle꺼로 설치한다. 난 1.6으로 설치되어있다.maven3 설치sudo add-apt-repository ppa:natecarlson/maven3(add-apt-repository가 없다는 에러가 나온다면 그냥 add-apt-repository라고 입력하고 엔터쳐보면 뭘 설치하라고 뜰텐데 그대로 설치해주면 된다)sudo apt-get updatesudo apt-get install maven3실행파일이 /usr/bin/mvn3로 생성되었는데 간편하게 mv명령을 이용해 /usr/bin/mvn으로 변경하였다작업 디렉토리로 이동(본인의 환경에 맞게)cd ~/servers/minecraft/src최신 소스 내려받기git clone git://github.com/Bukkit/CraftBukkit.git빌드cd CraftBukkitmvn clean package그러면 maven이 필요한 라이브러리들을 알아서 다운받아서 빌드하고 테스트까지 깔끔하게 해준다빌드 결과는 target에 들어간다.target디렉토리를 보면 craftbukkit-버전-SNAPSHOT.jar이 있을 것이다.이 파일을 마인크래프트 서버 홈으로 이동시킨다.내 현재 버전은 1.3.1-R1.1이다cd targetmv craftbukkit-1.3.1-R1.1-SNAPSHOT.jar ~/servers/minecraft/minecraft/craftbukkit/서버 디렉토리로 가서 링크를 만든다cd ~/servers/minecraft/minecraft/craftbukkitln -s craftbukkit-1.3.1-R1.1-SNAPSHOT.jar craftbukkit-lastest.jar이제 서버를 실행하는 쉘파일을 만든다vim start#!(자바실행파일경로) -Xms1024M -Xmx1024M -jar (서버파일경로)/craftbukkit-lastest.jar저장 후 실행가능하게 설정chmod a+x start이제 ./start를 해보면 서버가 실행된다.처음 실행이라면 설정파일들과 디렉토리가 생성되면서 맵이 생성된다.설정파일이나 플러그인같은건 알아서 인터넷 감색이후에 버전업할때는 소스 디렉토리로 가서 업데이트 받고 다시 빌드한 뒤 링크를 바꿔주면 된다.cd ~/servers/minecraft/src/CraftBukkitgit pullmvn clean package [...]



배트맨 다크나이트 라이즈

Fri, 27 Jul 2012 09:14:16 +0900

러닝타임이 생각보다 길어서 8시표를 보고 바로 헤어져 아쉬웠다.

영화는 러닝타임이 그렇게 긴지 모를 정도로 재밌고, 몰입감이 뛰어났다.

적 이름이 베인이라 자꾸 베인충이 생각나서 웃겼다. 구르기 안쓰나?

(image) 내가바로 순정파 베인이다



비긴즈는 옛날에 얼핏 본것 같고 타크나이트는 못봐서 스토리를 모르는 상태로 봤는데도 재미가 반감되지는 않았다.

하지만 전작이 궁금해졌다. 조만간 전편들을 보게될 것 같다.


난 그여자가 나쁜 여자인지 몰랐는데 다들 짐작 가능했다고 한다. 근데 진짜 반전은 베인이 알고보니 엄청난 순정파라는것! 사랑의 힘으로 내여자를 돕는다!


배트맨은 3부작으로 끝난것 같다. 후계자를 만들었긴 한데. 그사람은 독학으로 배트맨만큼 쎄질 수 있을지.

집사나 그 장비만들어주던 사람 다 늙어서 그냥 혼자힘으로 싸워야 하는걸까.


다음편이 나온다해도 한참 후에나 나올 듯 싶다. 다른 감독의 손에 만들어져서 말이다.

(image) (image) (image)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Mon, 23 Jul 2012 09:10:55 +0900

이번에 휴가나온 친구가 보자고 해서 보게 되었다.


예전에 나온 스파이더맨 1-3과 스토리가 달라서 조금 놀랐다.

난 원작만화 내용을을 모르기 때문에 뭐가 원작스토리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 스토리가 좀더 현실감 있었다.


예전작에서는 어디 단체로 놀러갔다가 거미에 물렸던 것 같은데. 이번엔 좀더 그럴듯하다.

중간에 두번정도 1인칭 화면이 나왔는데 이걸 왜 넣었을까 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짧아서 그냥 실험적으로 넣었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삼촌이 총맞는 전개는 너무 뻔해서 아쉬웠다.


주변 글에서 호평도 보고 그저 그랬다는 평도 봤는데 내가 봤을땐 러닝타임 내내 집중되는 재미있는 영화였다.


근데 영화에서 이종교배라고 나오는건 해석이 잘못된건가? 이종교배라면 서로 다른종이 수정을 한다는 뜻 아닌가? 그냥 유전자 혈청 주사로 끝내는건 영화라서 그런건가? 음. 원문에 어떻게 되어있는지 몰라서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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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북스 스토어에 한국 책도 있었네

Tue, 29 May 2012 10:23:15 +0900

이번에 아이패드를 지르게 되면서 ebook에 관심이 많아져서 국내이북을 알아보니 알라딘이나 예스24같은데서 이북들을 팔고있다는 걸 알았다. IT쪽을 살펴보던중 '프로그래머가 몰랐던 멀티코어 CPU 이야기' 라는 책을 발견했다. 예전에 보고싶었는데 여러 이유로 못봤던 책인데 막상 사려니 예스24같은 사설 업체 어플은 UI나 UX가 구린 경우가 많아서 좀 꺼려졌다.

그러다 믿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에 아이북스 스토어에서 검색해보니 이게 왠떡? 바로 검색되었다.


(image)


가격은 현재 예스24나 알라딘에서는 13200원.

앱스토머 미국 기프트카드는 $50 짜리가 61500원.

11달러를 계산해보면 13530원이 나온다.(61500/50*11)


330원 더주고 아이북스로 볼수있으니 남는장사네? 올ㅋ

앞으로 자주 이용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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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5 인덱스버그 해결법

Tue, 29 May 2012 09:07:29 +0900

아이폰3gs를 쓰고있는데 ios5가 나오자마자 업데이트를 하고 잘 쓰고 있었는데 5.1.0때부터였나? 아니면 그 전부터였나 인덱스버그가 나타났다. 인덱스버그는 아이폰의 노래 목록에 ㄱ부터 표시되는데 ㄱ에 A로 시작하는 노래들이 있고 암튼 딱보면 이거 목록 이상하다 싶은 버그다. 노래를 색인으로 찾을 수가 없는 버그인데 최근 버전인 5.1.1에서도 자동으로 해결이 안되길래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 보다가 해결했다.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설정-일반-다국어-언어 에서 영어로 바꾸고 저장하면 재시작이 되는데 다시 들어가서 한국어로 바꾸고 저장하면 해결이 된다.


처음 영어로 바꾸었을때 음악목록을 보니 A항목에 A-B까지 들어있길래 안고쳐지는 줄 알았는데 한국어로 바꿔보니 해결이 되었다. 문제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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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 명령 실행시 /etc/profile 로드하기 등등

Fri, 18 May 2012 15:20:54 +0900

리눅스에는 screen이라는 아주 좋은 명령이 있다.

어느정도로 좋냐면,

"screen을 안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써보고 만 사람은 없다."

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뭔가 다른 말이 떠오른다면 그건 기분탓이다)


나도 최근에야 이걸 써오고있는데

/etc/profile 같은 초기 명령들을 로드하지 않아서 alias설정이 안되있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었다.

덧붙여서 아무명령도 입력 안하고 백스페이스키를 누른다거나 하는 상황에서 화면이 깜빡인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구글링을 조금 해봤다.


자신의 홈디렉토리에 .screenrc 파일을 만든 후 아래 두줄을 넣는다.


vbell off

shell -$SHELL


첫줄은 비주얼 비프(난 화면깜박임이 비프음대신 나는거였다는걸 이제야 알았다. 그전엔 왜 깜빡이는지도 몰랐다)를 끄는것이고 두번째는 쉘을 설정해서 뭐 초기화를 하도록 하는거같은데 그냥 찍은거다.


암튼 요새 screen 이용해서 마인크래프트 서버랑 cloud9 서버 데몬을 돌리고 있는데 참 좋은 것 같다.  stdout으로 나오는 로그를 파일로 쓰긴 좀 그렇고 했는데 screen으로 돌리니 putty를 꺼도 잘 돌고 있고 콘솔메세지 확인도 좋고 암튼 베리 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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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앞 사거리

Wed, 16 May 2012 09:09:11 +0900

회사와 오목교역 2번출구 사이에 사거리가 하나 있는데 보행자신호 4개가 동시에 켜지는 방식이다.

즉 대각선으로 건너게 되어있는데 여긴 사람도 많고 차도 많아서 그런 것 같다.


근데 문제가 하나 있는데 신호가 너무 짧다.

분명 파란불 켜지자마자 건넜는데 다건너기전에 빨간불이 들어온다.


뭐야. 장난해.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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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cks kr-6220 키보드 문제점

Fri, 11 May 2012 14:19:00 +0900

이번에 입사후 컴퓨터를 받았는데 키보드가 제목에 있는 모델명의 키보드다.

아이락스는 한국에서 나름 알려진 키보드회사라고 알고있는데 실제로 써보는건 처음이다


근데 이 키보드에는 나에게있어서 치명적인 문제가 하나 있다. 일부 사람들에게는 별로 상관없을수 있는 문제.

바로 오른쪽 Shift키를 이용해서 '!@#'이 세글자를 연속으로 빠르게 입력할때 문제가 발생한다.


저 문자를 보통 사람이 연달아 입력할 일이 있을까?

난 일부 중요한 곳의 암호에 저 세글자가 포함되어있는데 이유는 특수문자 3개면서 빠르게 입력 가능하기 때문이다.


와우같은 게임에서 스킬 단축키를 Shift+1~3에 적용해서 쓴다고 하더라도 보통은 왼쪽 Shift키를 이용하기 때문에 상관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 세키를 빠르게 입력하게 되면 아래와 같은 과정이 일어난다.

시프트누름-1누름-2누름-3누름-1뗌-2뗌-3뗌-시프트뗌

일반적으로는 누르는 과정에서 입력이 되므로 123누를때 입력이 되고 떼는 형태이다.


그런데 이 키보드는 오른쪽 시프트와 1을 누른채로 2를 누르면 2키를 포함한 이후 동시에 누르는 모든 키가 씹히게 된다. 그래서위 과정대로 입력하면 2누를때부터 1뗄때까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으며 1을 떼는 순간 #이 입력된다. @가 씹혔다는 이야기다.


뭐 별로 쓸데없는 정보기도 하고 나만 그럴수도 있는 일 일수도 있으나 아이락스라는 회사에 대한 첫인상이 썩 좋지는 않은 기분이다. 내가 산 키보드였으면 버리고 다시 사버리겠지만 회사물건이니 내가 맘대로 할 수는 없다. 사수님한테 "!@#가 입력이 안되는데 키보드좀 바꿀 수 있나요?" 할 수도 없는 노릇 아닌가? 그냥 좀 쓰다가 기계식키보드 하나 장만하던가 해야지. 아님 집에있는거 들고오던가.


추가로 난 엔터가 좌우로 길쭉하고 백스페이스키 밑에 역슬래시키가 있는 배치를 좋아하는데 이건 고전적인 배치여서도 마음에 안들지만 그건 이 회사 문제가 아니니 넘어가기로 하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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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위키 설치

Thu, 10 May 2012 09:26:12 +0900

취업 준비를 위해 포드폴리오 사이트를 만들어본다고 가상서버호스팅을 이용해 서버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취업이 되는 바람에 막상 서버는 하는일없이 놀고 한달이 지났다.


어느덧 한달이 지나 결제해달라는 메일을 받고 뭐라도 돌려야 아깝지 않을 것 같아서 생각해 봤는데 예전부터 위키를 직접 돌려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해와서 위키나 깔아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위키하면 역시 미디어위키 아닌가? 위키백과에서도 쓰고있는 그것. 그래서 당장 깔아봤다. 그동안 서버로 삽질한 노하우가 조금 쌓였다고 rewrite모듈 이용해서 주소까지 단축시키는데 성공해서 주소는 도메인/문서명 만 쳐도 들어가지게 해놨다.


각종 자료들을 스크랩하고 생각을 메모하고 이런 용도라 주소는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다. robot.txt 이용해서 봇들도 다 차단해놓았고.


이 서버는 내가 거지가 되지 않는 이상 더 좋은서버로 갈아타면 갈아탔지 없어지진 않을 예정이니 이제 여기에 맘껏 메모를 해야겠다.



예전에 마인크래프트나 테라할때 서버가 있었더라면 귀찮게 내컴퓨터에서 서버 돌리진 않았을텐데. 요샌 딱히 데디케이트서버 돌려야할만한 게임을 하지는 않으니 서버가 놀고있는듯. 정 없으면 팀스피크라도 돌려볼까 한다. 친구랑 스카이프 쓰는데 스카이프는 써볼수록 좀 무거운거같다. 그러고보니 벤트릴로도 좋아보이던데. 이걸 써볼까? 내가 안하는 게임서버는 별로 돌리고싶은 맘은 없으니 앞으로 당분간은 서버가 많이 놀거같다. 난 디아하느라 바쁠테니까. 판다리아나오면 와우도 할테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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