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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





Published: Tue, 31 May 2016 09:37:31 +0900

 



블로그 이전

Thu, 27 Nov 2008 13:33:47 +0900

http://lalou.egloos.com/ 으로 블로그 이전했습니다. ^^



꾀 VS 꽤

Mon, 06 Aug 2007 23:36:42 +0900

영어는 둘째치고 국어공부나 해야지.

http://blog.daum.net/bakgiwan/9535738



요즘 즐겨 듣는 노래

Mon, 06 Aug 2007 23:33:01 +0900

난 정말 단순하다. 하루종일 노래 하나만 듣는다. 어떤 때는 몇일씩 하나만 듣는다.

질릴때까지 듣는다. 아직 아래 두 노래는 질리지 않는다.  꽤 오래 들었는데...

일년을 하루같이, http://blog.daum.net/01055561576/12341560

이별하길 정말 잘 했어요, http://blog.daum.net/easyhislove/12425513 (가사만) 이건 못찾겠네 ;;

시간이 지나면 질리겠지...



한RSS - 검색활용하기

Wed, 01 Aug 2007 17:48:30 +0900



검색결과를 한RSS로 구독하기

검색사이트에서 제공하는 RSS 기능을 이용하면, 블로그나 사이트에서 만들어지는 글 중에서 특정 단어가 들어간 글을 한RSS로 쉽게 구독할 수 있습니다.


검색결과를 RSS로 제공하는 사이트

Trenb (트렌비)

Trenb에서 '디워'를 검색후에 추가버튼을 클릭해서 한RSS에 등록하면 디워관련 새글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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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네이버)

Naver 뉴스검색에서 '주식'을 검색후에 RSS보기를 클릭후 주소를 한RSS에 등록하면 주식관련 뉴스를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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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구글)

Google 뉴스검색에서 '커피프린스'를 검색후에 왼쪽에 보이는 RSS나 Atom을 클릭후 주소를 한RSS에 등록하면 커피프린스에 관련한 새로운 검색결과를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image)



Trenb와 Naver의 검색결과 RSS는 한RSS의 검색결과 화면에서도 쉽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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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RSS로 구독하기 화면

아래는 위의 세 개를 한RSS의 '검색' 폴더에 추가한 화면입니다.

(image)










희망이란

Fri, 20 Jul 2007 00:32:18 +0900

그 자체가 '가슴 두근거림'을 주어서 좋다.



좋아하는 것

Fri, 20 Jul 2007 00:23:03 +0900

몇개나 말할 수 있을까?


운동: 스쿼시, 스노우보드, 배드민턴, 미치도록 달리기
음식: 미역국, 계란국,간장게장, 인절미
과일: 사과

취미: 글쎄
일: 글쎄

기타: 시골의 봄과 가을(특히 차가운 이슬로 가득한 새벽),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 내리는 장대비

몇개 쓰니깐 생각나지 않는다.

여태 살아오면서 이렇게 감성이 메마름을 새삼느끼게 해주는 포스팅이군.

삶에 필요하고 소중한게 많이 있을텐데, 그런것을 아끼고 사랑해야겠다.



오버드라이버

Thu, 19 Jul 2007 23:53:10 +0900

요즘 즐겨보는 애니메이션이다.

주인공이 자전거와 인연을 맺게되면서, 로드레이싱을 하는 과정을 보여주는데,

16화에 멋진 표현이 나온다. 물론 멋지게 번역해주신 분 덕분이겠지만...

레이싱에 대한 열정과 사랑을 표현하는 말로

'사랑한다는 것은 바로 안다는 것' , '사랑한다는 것에는 정열이 필요한거다'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그동안 지각하지 못하면서 살았던 것 같다.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진정으로 알아야 하며, 상대에게 내 열정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하는데...

막상 현실에서는 말처럼 쉽게 되지는 않는듯 하다.

앞으로 해야할 일들이 많은데, 그 많은 일에 나의 열정을 보여줄 수 있었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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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마치 일기처럼 썼네... 아직은 포스팅한다는 것에 감이 잘 오지 않는다.






조직에서 좋은 팀원이란?

Mon, 04 Dec 2006 23:25:22 +0900

'조직에서 좋은 팀원은 어떤 사람일까' 생각해보게된다.

아무래도 1순위는 일 잘하는 사람일 것이다.
그럼 그 기준을 어떻게 잡을 것인가?

일을 잘한다는 것은 너무 불명확한 기준이다. 일단 눈에 보이는 일을 하는 사람은 잘한다는 소리를 듣기 쉽다. 물론 그 반대일 가능성도 높고. 하지만, 뒤에서 보조역할을 하는 사람은 무엇을 해도 잘 드러나지 않는다.

예전에 전쟁터에서도 이런 사람들이 구분되었을 텐데...
축구에서도 공격수와 수비수가 여기에 속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공격수는 한골만 넣어도 신문에 나올 가능성이 크지만, 수비수가 한골을 막았다고해서 신문에 나기란 여간 어렵다. 둘의 가치는 어떻게 보면, 거의 동등하다고 할 수 있는데..




검색 품질을 높여주는 필터

Mon, 11 Sep 2006 13:47:3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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