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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글둥글 반정상 고집불통



미딘 집



Published: Wed, 24 Jun 2009 12:13:54 GMT

 



이사

Wed, 24 Jun 2009 12:13:54 GMT

음. 아무래도 전 싸이가 편한거 같습니다.
http://www.cyworld.com/midin

여기로 와주세요. 싸이블로그로 새로 오픈했어요. '-'




sign

Wed, 13 May 2009 18:36:00 GMT

(embed)
 




지난 사진들

Wed, 22 Apr 2009 10:42:17 GMT

 20090418 D3 MF35.420090410 D3 MF35.420080214 D3 MF35.420090228 D3 ZF10020090224 D3 ZF10020090222 D3 ZF10020090222  D3 ZF100       20090207   D3 AF35-75  20081222 D3 ZF100D3 ZF5020081011 d320080627 D3 AF35-70 F2.820080411 D3 AFS14-2420080404 D3 AFS14-2420080315 D3 AF35-7020080315 D3 AF 35-70 F2.820080217 MF35.4 [...]



백수선언.

Tue, 21 Apr 2009 16:16:47 GMT

어찌 어찌 하다보니 이제곧 백수가 됩니다.

정확히 백수는 아니지만 반백수랄까요.

아마도 그림 그릴 시간이좀더 많아지고

사진 찍을 시간도 많아지고,

생각할 시간도 많아질것 같습니다.

그러다가보면 이곳에 좀더 신경을 쓰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뭐 간혹가다가 들러주러주시는 고마운분들께 보답을 할수있었으면 좋겠네요

하지만 뭐 실망을 안겨주는게 주특기라서 잘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허허..

여튼 자주뵙겠습니다.



the important thing

Wed, 08 Apr 2009 17:04:36 GMT

늘그렇듯이 댓생을 연습한다.

옛날엔 분명히 쉽게 되던부분인데 지금은 잘 되지 않는다.

 

 

 

많은 것을 알고자하는 노력은 해답에 가까워 지는 길일 뿐 해답을 찾을 수 있는 길은 아니다. 해답을 찾으려면 내가 알고있는것들중에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아야 한다.

 

아무리 많은 것을 알게된다 하더라도 무엇이 중요한것인지 집어낼 수 없다면 거칠은 손등과 아쉬운 오답이 남을 뿐이다.

 

 

 

 

 

그래도 오늘은 좀 나아진것같다.  정진.




그림에서도 그렇듯

Tue, 13 Jan 2009 14:23:03 GMT

(image)
짤방은 7년전에 그린 낙서네요.. 우려먹기...또 우려먹기입니다..;;



그림에서도 그렇듯, 모든 것을 보여주고자 함은 자신의 욕심
에서 비롯된 악수일 뿐이다. 모든것을 보여주고 난 후, 두손에
남는것은 매력없는 정신산만한 그림밖에 없다.

 

그림에서도 그렇듯, 좋은 흐름, 나쁜 흐름을 한번에 뒤집을
수 있는 결정적인 방법은 없다. 오직 변화를 기다리며 현재의
 흐름 안에서 작은 노력을 쌓고 또 쌓는것 밖에 없다.

 

그림에서도 그렇듯, 소통의 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선 자신이
알고 있는 이론과 경험을 잠시 접어두고 사건 자체를 온몸으로
느끼는 수 밖에 없다. 자신의 이론과 경험에서 벗어나지못하면
대화 할 수 없게 되고, 그 그림은 결국 미완성으로 남게 된다.

 

그림에서도 그렇듯, 모든것에는 강렬하게 관통하는 감정이

필요하다. 그것은 무미건조함일 수도 있고, 쾌락적인것 일
수도 있다. 기술적인 완성도가 높아 매우 잘그려보이는 그림
도 강렬하게 관통하는 것이 없다면, 혹해서 샀다가 책장속에
서 더이상 나오지 않는 화집과 다를바 없게 된다.

 

그림에서도 그렇듯, 잘 풀리지 않는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서

어떻게든 그 문제 안에서 해결해 보려는 노력은 모두다 헛수
고일 뿐이다. 잘 풀리지 않을때는 한걸음 물러서서 캔버스 전
체를 바라볼 필요가 있다. 그렇게 해도 해결되지않는다면 그
것은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것이며 스스로를 변화시켜 나가는
방법외엔 해결할수있는 방법이 없다.

 

그림에서 그렇듯, 결국 선택되는 그림은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는 섬세한 손으로 그려진 것이다. 해부학이나 라이팅 톤의
개념등등 이론을 도외시 하면 안되겠지만, 그것을 표현 할수
있는 손이 없다면 무용지물일 뿐이다. 선택되지 않을때는 자
신의 재능을 점검해보고, 그것이 못미친다고 생각된다면 기
나긴 수련을 각오 하는 수 밖에 없다.

 

그림에서도 그렇듯,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려면, 해결하는

과정에 애정을 품고 그것을 행하는 수밖에 없다. 애정이 없
다면 결과물은 낼수 있을지 몰라도 '좋은'결과물'은 만들어
낼 수 없다.

 

그림에서도 그렇듯, 섬세한 손길과 인내만이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

 

 




농땡이

Mon, 12 Jan 2009 06:40:24 GMT

회사에서 농땡이 치면 안되요...
(image)



삶은 거칠어

Sun, 11 Jan 2009 17:45:11 GMT

(image)

신티크를 구입했습니다.
이것저것 해보는중이에요
좋은것 같습니다'-';




같은곳, 다른세상

Thu, 25 Dec 2008 01:21:00 GMT

(image)

같은곳, 다른세상
2007 08

작년 추석 즈음이었을 껍니다. 퇴근길이었던것 같기도 고요.
건대입구역 플렛폼에 들어서자 아주 작은 소리를 내며 기타연습에 몰두하고있는
한사람이 보입니다. 바깥세상에 나왔지만 그는 다른 곳에 있는듯 하네요.

촬영정보: S5PRO.AF85 F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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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를 즐기는 사람들

Wed, 24 Dec 2008 02:37:22 GMT

(image)

축제를 즐기는 사람들

2005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