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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가족(朴盧家族)



朴盧家族의 살아가는 이야기



Published: Tue, 31 May 2016 08:51:00 +0900

 



일산 호수 축제 - 2008/10/05

Wed, 29 Oct 2008 16:21:43 +0900

오늘도 盧아줌마는 집에서 집안청소를 하고 朴씨 3명이 자전거를 타고 호수공원으로 향했다. 이렇게 거창한 축제를 하는줄 알았다면 헤이리 판 페스티벌은 가지않았을 것이다. 광장에서 하는 연극이다. 외궁인이 하는 마임과 같은 상황극이다. 아이들을 위한 마술체험이다. 내용은 간단하지만 아이들 눈에는 모든 것이 신기힐 따름이다. [...]



헤이리 판 페스티벌 - 2008/10/03

Tue, 28 Oct 2008 16:00:03 +0900

박노가족 4명 그리고 조카 세헌이와 헤이리에 다녀왔다. 이름하여 <헤이리 판 페스티벌>이다. 왜 '판'인지는 아직도 모른다. 헤이리에서 왜 이런 페스티벌을 해야하는지도 의문이다. 그들만의 잔치도 아니고 누구에게 보여줄만한 것도 아니고 무엇인지 의문이 가는 페스티벌이다. 어디 이런 축제가 한둘이랴. 그래도 거리 곳곳에서 벌어지는 라이브 공연은 삭막함은 그나마 막아주었다. 전체를 다 둘러 보는데는 2시간 가량 걸렸다. 지금껏 헤이리에 여러번 가보았는데 이렇게 많이 걸은 적은 없다. 전부 목적지를 두고 갔기 때문이었다. 그래도 아이들은 풀을 그리고 곤충을 그리고 열심히 뛰어 다녔다. 무엇을 본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연과 새로운 것을 보는 것이 더 중요할지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다. 어른의 잣대로만 보지말자. 열심히 놀아라. [...]



서울 WOW 북 페스티벌 - 2008/09/27

Tue, 28 Oct 2008 15:42:50 +0900

盧아줌마는 연신내 외가에 남겨두고 朴씨 3명이 홍대 나들이에 가다.

홍대 축제는 작년에도 다녀왔으니 해마다 간다. 특별한 것이 있어서 가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과 책을 전시(? 별로 없고)하고 판매를 하니 거기서 자기 입맛에 맞는 책을 고르는 것이 이 곳을 찾는 궁극적인 목적이다.

작년에 비하여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줄어들었다. 아이들의 불만이다.

여러 곳을 구경하고 어둑해질 즈음에 상수역근처 옛날짜장(자장이 아니라 짜장이다.)을 먹고 돌아왔다. 기사아저씨들도 많이 드시는 맛있는 짜장면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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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나라의 헌책방에서 판매하는 수제노트다. 옆에 사진은 맘씨 좋으신 주인장께서 찍어주신 즉석사진이다. 책방이 처갓집 근처라 한번 간다고 하였는데 아직도 못 가고 있다. 작년부터 맘만 있고 몸이 따라 주지않는다. 눈이 오기전에는 꼭 가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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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하는 아니 이런 행사가 있을때마다 하는 소망나무다. 심플하지만 색 다른 아이디어가 잇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매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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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행사에 빠지지않는 네이버 이동도서관이다. 여기서 나는 식객을 몇 권 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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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을 못하였더니 무언가 허전한 모양이다. 꼭 뭔가 한가지는 하고 가겠다는 일념에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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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구매한 책. <울어버린 빨강 도깨비>, <우리 같이 놀아요>, <동전으로 무엇을 살까> 그리고 <중세, 하늘을 디자인하다> 총 4권을 구매하였다.

 




아빠 사랑해요 - 정현이의 쪽지

Tue, 28 Oct 2008 01:46: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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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이가 나에게 보내준 쪽지다.
사랑스럽다. 아빠도 너를 사랑한다.



친구같은 아빠

Tue, 14 Oct 2008 01:54:13 +0900

친구 같은 아빠, 육아에 적극적인 아빠 '프렌디'(Friend+Daddy)가 뜨고 있다!

친구같은 아빠는 내가 두 아들과 같이 제일 하고 싶은 일이다. 나이를 먹어(?)감에도 같은 공감대를 가질 수 있는 친구같은 아빠를 원하고 있다

언제나 같이 놀고 같이 즐길 수 있는 친구가 되길 바라고 있다. 하지만 그 일이 쉽지는 않은 일이다. 그렇다고 포기하고 쉽지는 않다. 내가 바라는 바이기 때문이다.

보건복지가족부에서 <프렌디 육아 블로그 콘테스트>를 한다. 프렌디(Friend+Daddy)는 '친구같은 아빠'를 말한다. 내가 원하는 바이기에 참여하고자 한다. 그리고 아이들은 어떻게 느끼질 모르지만 난 늘 친구같은 아빠다. 항상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항상 명심하고 싶은 말이 있다.

아버지에게 좋은 영향을 받고 자랐다면, 그렇지 못해 바로 잡으려고 쓸 수많은 에너지를 발전적으로 쓸 수 있다는 사실이다. 자녀를 양육할 때는 반드시 이러한 점을 명심해야 한다.
- <마흔의 심리학> 中

사랑하는 창현아, 정현아. 연탄처럼 활활 타오르는 가슴 따뜻한 사람이 되어라

그리고 너희들은 '예쁜 나비가 되기 위하여 지금은 웅크리고 있는거란다..'

사랑하는 아들 창현아, 정현아. 너의 소중함을 너 자신이 발견해라 너희들 곁에는 영원한 친구 아빠가 있다.




꽃놀이 - 2007/04/29

Sat, 26 Apr 2008 01:53:29 +0900

창현이와 정현이는 꽃을 좋아한다. 마두도서관에 갔다가 뒷편에 피어있는 꽃을 보았다. 이름은 무엇인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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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서울대공원 6 - 2007/04/28

Sat, 26 Apr 2008 01:28:06 +0900


아이들은 엄마를 좋아한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나보단 훨신 좋아한다. 지금 그나마 엄마가 제일 좋고 그 다음이 내가 좋다고 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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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함께하는 친구같은 형제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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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오는 코끼리 열차에서 세명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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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박노가족사진을 찍었다. 다음에는 삼각대를 가지고 가야할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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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서울대공원 5 - 2007/04/28

Sat, 26 Apr 2008 01:13:09 +0900


호랑이를 보더니 바위에서 맹수놀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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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서울대공원 4 - 2007/04/28

Sat, 26 Apr 2008 01:00:00 +0900


동물원에 가면 당연히  동물을 보러 간다. 하지만 동물원에서 보면 누가 우리에 갇힌 동물인지 모를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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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저지말라고 하는데 애나 어른이나 말을 듣지 않는다. 누가 우리에 갇힌 것인지 원숭이들이 보고 뭐라고 생각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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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서울대공원 3 - 2007/04/28

Sat, 26 Apr 2008 00:39:48 +0900


창현이와 정현이의 질주는 계속된다.

세상 끝까지 손잡고 같이 가는 친구같은 형제로 커가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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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서울대공원 2 - 2007/04/28

Sat, 26 Apr 2008 00:34:12 +0900


정현의 멋진 모습이다. 날이 갈수록 멋있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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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서울대공원 1 - 2007/04/28

Sat, 26 Apr 2008 00:15:35 +0900


과천 서울대공원으로 박노가족이 동물원으로 나들이를 갔다.

먼저 盧아줌마가 만들어 간 샌드위치를 먹고 출발했다. 동물원 지도를 보면 순서대로 올라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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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버지가 있다는 것은

Wed, 09 Jan 2008 20:07:34 +0900


마흔의 심리학에 나오는 귀절이다. 앞으로도 명심하고 싶은 말이다.

아버지에게 좋은 영향을 받고 자랐다면, 그렇지 못해 바로 잡으려고 쓸 수많은 에너지를 발전적으로 쓸 수 있다는 사실이다. 자녀를 양육할 때는 반드시 이러한 점을 명심해야 한다.




만일 아이가 거짓말을 한다면

Sat, 15 Dec 2007 00:31:32 +0900


아이를 가르칠 때의 좋은 방법과 나쁜 방법라는 포스트를 보고 다시금 읽어 보는 내용이다.
어디서 보았는지 모르지만 스크랩 해두었던 내용이다.

아이에게 어떻게 무엇을 알려주어야 할지는 항상 어려운 일이다.

아이가 실수로 물컵을 깨뜨린 뒤 거짓말을 한다면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험상궂은 표정을 지으며 거짓말을 하지 말라며 몰아 세우는 것은 최악의 상황이다. 저자는 이렇게 대처할 것을 조언한다.

(일단 아이의 인정해서 자존심을 세워 준다) 그럴 수도 있겠다.
(그렇지만 거짓말임을 다시 한 번 인식시켜준다)그런데 아빠가 보기에는 저절로 떨어졌을 것 같지 않아.
(그 다음에 주의를 주는 말을 한다) 다음부터 조심하면 되지 뭐.
(그러고 나서 지금 당장 아이가 해야할 일을 일러 준다) 어서 치워라"




캐릭터를 선택하다. : MR. Men

Mon, 10 Dec 2007 03:38:57 +0900


토요일에 아람누리도서관에서 빌려 온 책 중에 '오스카'에서 나온 EQ의 천재들이란 책이 있다. 아마도 유명한 캐릭터인 모양인데 한국에서는 덜 유명하다. 창현이와 정현이가 그 캐릭터 중 하나씩 맘에 드는 것을 택하였다.

창현이가 선택한 것은 MR. Clever : 영리씨 이다. 정현이는 MR. Funny : 웃겨씨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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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있는 캐릭터들이다. 책의 내용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캐릭터 자체만 본다면 무척 재미있고 다양한 종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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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Men Official Site
Mr. Men Classic Official UK site
Mr. Men Classic Official US site



두루미가 한발로 서 있는 까닭은?

Mon, 22 Oct 2007 01:48:00 +0900

정현이가 갑자기 나에게 한 질문이다.

정현 : 두루미는 왜 한발로 서 있는지 알어? 아빠.
창현 : 난 아는데.
정현 : 형아 말고, 아빠 말이야.
아빠 : 아니 모르는데. 왜 그러지?

몰랐다. 한발로 서 있는다는 것은 아는데 왜 힘들게 그렇게 서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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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미는 먹이를 먹을때가 아니면 땅 위에서 한발로 서 있는다.

왜 힘들게 한발로 서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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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로부터 열을 최대한 빼앗기지 않기 위하여 한쪽 다리로 서 있는다고 한다. 자연의 이치는 신비롭다.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자연히 알게 된다. 아니 알고 있다. 오묘한 자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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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림라이더 체험단에 선정되다.

Mon, 22 Oct 2007 01:32:47 +0900


블로그 플러스에서 하는 슬림라이더 체험단 모집에 선정이 되었다. 감사의 말을 먼저 하여야 겠다.

남자들 등쌀에 힘들어하는 盧아줌마라는 포스트를 올려 체험단에 신청하였다. 盧아줌마의 말처럼 될까 싶은 생각으로 응모를 하였는데 덜컥 선정이 되었으니 아마도 盧아줌마의 고민이 시작되지 않을까 한다.

운동을 매일 하여야 하는데 그게 어디 말처럼 쉬운 일인가. 얼마나 하는지 두고 볼 일이다.

슬림라이더를 받으신 분들은 블로그를 통해 일주일에 한번 사용기를 소개해 주셔야하기 때문에 개인의 경험을 솔직하게 써주신 분들 위주로 선정을 하였습니다.^^
이 말을 보니 더 부담스러워 진다. 일주일 마다 사용기를 올려야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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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도 그리 작지 않아 보인다. 운동에 과연 어느정도 효과가 있을지는 한 2달정도만 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체험단이니 사용기를 올리면서 그 효과를 측정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매달 기다리는 책이 온다 : '책 꾸러기'로 받은 책

Wed, 10 Oct 2007 01:51:04 +0900



중앙일보와 동원그룹에서 하는 우리아기 '책 꾸러기'라는 이벤트가 있다. 몇 달전 정현이에게 책을 주려고 응모하여 매달 한권씩 배달이 된다. 물론 조선일보에서 한 "거실을 서재로" 이벤트도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책장과 책 10만원어치가 한꺼번에 배달되었다.

책 꾸러기는 매달 한권씩 배달됨이 좋다. 아이가 그것을 기다린다. 매달 자기가 책을 정하고 그것을 기다린다. 물론 한권이라는 책이 그렇게 큰 의미를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신청하고 기다림이 없어진 이 시대에 아이에게 색다른 체험을 하게 해준 것 같아 너무 기분이 좋다.

괴물이 사는 나라, 황소아저씨, 벌레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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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3권의 책이 왔다. 형아의 책도 있지만 이것은 온전히 자신만의 책이다. 자기를 위하여 책이 온 것이다. 정현이가 너무 좋아한다. 이 이벤트가 언제까지 책을 보내 줄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그 이후라도 기다림의 즐거움을 알려 주도록 하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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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 등쌀에 힘들어하는 盧아줌마

Mon, 01 Oct 2007 04:24:02 +0900


박노가족은 남자가 3명이다.

盧아줌마만 여자이다. 나를 제외한 2명의 남자들에게 많이 시달리고 있다. 머리를 길러라, 치마를 입어라, 예쁘게 화장을 해라 등등. 두명의 남자는 8, 6살이다.

나보다 2명의 남자 등쌀에 어려워 보인다. 특히 많이 먹지마라, 살찌면 안된다는 말을 많이 한다. 훌라우프도 같이 한다. 사실 盧아줌마는 살이 많이 찐 편은 아니다.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TV에 나오는 늘씬한 언니(?)들과 동일시한다. 그리고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것 같다.

하지만 남자 3명의 치닥거리에 운동을 할 수 있는 형편은 되질 못한다.

블로그플러스에서 운동기구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하였더니 한번 해보라고 한다. 만일 운좋게 운동기구에 당첨이 된다면 운동을 하겠냐고 물었다. 열심히 한다고 말은 하는데 잘 될까 싶다. 일단 盧아줌마의 의지를 믿어 보기로 했다.

이번 기회에 남자 3명에게 시달리는 盧아줌마에 운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 싶다. 2명의 아이들이 원하는 TV에 나오는 예쁜 언니들의 모습이 되지는 않을 지언정 달라지는 盧아줌마의 모습을 아이들에게도 보여주고 싶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Wed, 22 Aug 2007 23:22:51 +0900

창현이와 정현이가 요즈음 배우고 있는 노래다.

지금은 2절을 외우고 있다.

첨부화일을 보고 배우고 있다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

1절_
아름다운 이 땅에 금수강산에
단군 할아버지가 터 잡으시고
홍익인간 뜻으로 나라 세우니
대대손손 훌륭한 인물도 많아
고구려 세운 동명왕 백제 온조왕
알에서 나온 혁거세
만주벌판 달려라 광개토 대왕
신라 장군 이사부
백결선생 떡방아 삼천궁녀 의자왕
황산벌에 계백 맞서 싸운 관창
역사는 흐른다.

2절_
말목 자른 김유신 통일 문무왕
원효대사 해골물 혜초 천축국
바다의 왕자 장보고 발해 대조영
귀주대첩 강감찬 서희 거란족
무단정치 정중부 화포 최무선
죽림칠현 김부식
지눌국사 조계종 의천 천태종
대마도 정벌 이종무
일편단심 정몽주
목화씨는 문익점
해동공자 최충 삼국유사 일연
역사는 흐른다.

3절_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
최영 장군의 말씀 받들자
황희정승맹사성 과학 장영실
신숙주와 한명회 역사는 안다
십만양병 이율곡 주리 이퇴계
신사임당 오죽헌
잘싸운다 곽재우 조헌 김시민
나라 구한 이순신
태정태세 문단세
사육신과 생육신
몸 바쳐서 논개
행주치마 권율
역사는 흐른다.

4절_
번쩍번쩍 홍길동 의적 임꺽정
대쪽같은 삼학사 어사 박문수
삼년공부 한석봉 단원 풍속도
방랑시인 감삿갓 지도 김정호
영조대왕 신문고 정조 규장각
목민심서 정약용
녹두장군 전봉준 순교 김대건
서화가무 황진이
못살겠다 홍경래
삼일천하 김옥균
안중근은 애국
이완용은 매국
역사는 흐른다

5절_
별헤는 밤 윤동주 종두 지석영
삼십삼인 손병희
만세만세 유관순 도산 안창호
어린이날 방정환
이수일과 심순애
장군의 아들 김두한
날자꾸나 이상
황소 그림 이중섭
역사는 흐른다.




한자게임

Thu, 26 Jul 2007 17:12:44 +0900

창현이가 마법 천자문으로 한자를 배우고 있다. 오늘 재미있는 한자게임이 있어 가지고 왔다.

[한자게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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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게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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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게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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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처 : 한자게임으로 지루하지 않은 한자공부 하기 ]



어려서부터 재테크교육 시작

Thu, 12 Jul 2007 13:42:00 +0900

어려서부터 재테크교육 시작 … 올바른 소비 습관 기르는 것도 중요

유대인 자녀들의 천재 교육법에 대한 책을 읽다가 우리 집의 행복을 키우기 위해 새로운 도전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는 말이 가슴 깊이 박힌다. 학교생활에서도 공부 잘 하는 아이들은 공부 잘 하는 아이들끼리 친하게 지낸다.

우리집도 부자의 줄에 서야겠다는 다짐과 아이도 더욱 강하게 키우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그래서 지금의 남편 수입으로는 목표하는 자산을 모으기 어렵다는 현실을 깨닫고 수입을 늘리기 위해 맞벌이를 선택해 결혼 전 일하던 직장에 자리를 잡았다.

그 때문에 지금까지 품 안에서만 키워 오던 다섯 살 우리 아이는 어린이 집이라는 낯선 사회생활을 경험하게 된 것이다. 처음 한 달 동안은 낯선 환경이 불안한지, 어린이 집에 떼어 놓고 올 때면 항상 울고 떨어지려고 하지 않아 애를 먹어야 했다. 밤에도 소변을 잘 가리던 아이가 이불에 지도를 그리는 일도 잦아졌고 그럴 때마다 아이를 위해 잘 하고 있는 일인지 의심이 들 때도 많았다.

그렇게 한 달 간 어린이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을 늘려 어느 시점에서는 하루 종일 생활하는 아이이의 의젓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맞벌이를 시작하면서 수입 중 30만원은 항상 떼어 따로 투자한다. 아이를 위한 멋진 선물을 준비하는 중이다. 아이의 손을 꼭 잡고 한 달에 한 번 외출하는 날은 월차 휴가인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이다. 아침에 일찍 나가 맨 처음 가는 곳은 은행과 증권사다.

은행에 가서는 아이의 이름으로 된 통장에 1만원짜리 한 장을 끼워 직원에게 건네주게 한다. 그러면서 늘 “이 돈은 네가 대학 입학 할 때 쓸 돈이다”라는 말을 해주고 조금 더 크면 은행에 혼자 다녀야 한다는 말도 잊지 않는다. 어느새 은행 직원과 낯이 익어 서로 친한 척 하며 지낸다.

증권사는 아이의 선물을 준비하기 위해 들르는 곳이다. 직원과 이야기하는 동안 아이는 증권사 사무실 구석구석을 살펴보느라 여념이 없다. 어려서 그렇다는 생각에 아직은 잡아서 옆에 앉혀 놓거나 하지 않지만 좀 더 크면 상담하는 내용을 듣게 할 생각이다.

은행과 증권사에서의 일이 끝나면 아이와 함께 좋아하는 순대도 먹고 가까운 공원 놀이터에서 마음껏 놀게 해 주는 것이 매월 셋째 주 수요일의 일과다. 아이와 엄마가 가진 월 계획 중 가장 중요한 일이라 말하고 싶다. 물론 놀이공원도 가고 싶고, 영화관도 가고 싶어 하지만 ….

어린이 집을 다니면서 아이가 부쩍 놀이공원이나 고가 장난감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것 같다. 어린이 집에서 어제 무엇을 하며 놀았는지 친구들에게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놀이공원에 가서 재미있게 놀았다는 친구들과 부모가 사 준 고가의 장난감을 자랑하는 친구들의 이야기가 마음을 흔들고 있는 것이다.

어느 날 여느 때처럼 텔레비전을 보다가 아이가 자주 보는 만화 프로그램의 캐릭터 장난감을 사달라고 졸랐다. 가끔씩 TV광고에서 나오는 장난감을 사달라고 한 적은 있어도 지금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 아니라고 하면 넘어가곤 했는데 그날따라 아이의 고집은 꺾일 줄 몰랐다.

맞벌이로 인해 신경을 써 주지 못하는 부분이 늘 마음 아파서 사줄까 하는 생각을 잠깐 하다가 아이의 올바른 소비습관을 위해 사주지 않기로 마음먹었다.

TV광고에 나오는 고가의 장난감을 사주면 아이는 무척 고마워할 것이다. 나름대로 행복감에 젖어 예쁜 짓도 많이 할 것이다. 하지만 입에 들어갈 때는 시원하고 달콤하지만 녹아 없어지면 허무한 아이스크림처럼 된다는 것을 안다.

그 래서 우선 먹을 때 쓰지만 몸에는 좋은 보약을 선택하기로 한 것이다. 고집을 꺾지 않던 아이를 한참 타이른 끝에 잠이 들었다. 아이에 대한 애틋한 마음에 밤새 잠을 설치다 한 가지 아이디어를 얻었다. 아이에게 줄 두 번째 선물을 결정한 것이다.

주말에 두꺼운 골판지와 색종이를 사서 아이와 예쁜 상자를 만들었다. 상자를 만들고 색종이로 예쁘게 꾸미고, 오랜만에 함께 만들어 보는 것이어서 아이의 얼굴에도 행복함이 가득 하다.

정성껏 만든 상자에 날짜를 적고 ‘소망상자’ 라는 이름을 적어서 아이가 가장 가고 싶다는 놀이공원 사진을 오려 붙였다. 그리고 아빠와 엄마 그리고 아이가 부지런히 소망상자를 채워서 다 채워지면 사진에 있는 곳에 가기로 약속했다.

그 날 이후 아이는 어린이 집을 다녀오면 늘 소망 상자가 얼마나 찼는지 확인 하는 것이 습관처럼 되었다. 또 어린이 집에서도 친구들에게 자랑을 해 교사들까지 모두 안다. 소망 상자가 차면 놀이공원에 놀러 간다는 것을 ….

소망상자는 아이에게도 보물 1호지만, 아빠와 엄마도 열심히 동전들을 보태고 있다. 왜냐 하면 아이가 놀이공원에 가고 싶어 하듯 부모도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해줄 때 행복하고 즐겁기 때문이.

그 후 우리 집에는 굴러다니는 동전이 씨가 말라 버렸다. 보이는 대로 아이가 소망상자에 동전을 모은 덕분이다. 그럴 때마다 아이는 사진 속 놀이기구를 상상으로 타며 즐거움에 환하게 웃기도 한다. 엄마도 소망상자가 빨리 차기를 기다리고 있다.

김주형 케이리치 책임연구원



"거실을 서재로" 이벤트에 당첨되다.

Fri, 29 Jun 2007 23:50:36 +0900

"거실을 서재로" 이벤트에 당첨되다.
선물은 추천도서중 10만원 구매 할 수 있고 조립식 책장을 준다.

매달 실시하니 간단한 사연을 올려 아이들에게 책을 선물 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6세 이하 어린이 집에 책을 무료 배달 이벤트도 있으니 같이 신청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바로가기 : 조선일보 "거실을 서재로" 이벤트
행사 취지

" 풍요로운 삶을 가꾸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상상력과 창조력을 기르는 것입니다. 생각의 힘을 키울 수 있는 지름길은 책에 있습니다." 한국사회의 미래는 국민 개인과 사회의 지식경쟁력에 달려있고, 이런 경쟁력을 획득하는 뿌리는 역시 독서밖에 없습니다.

가족 간의 대화를 앗아가는 TV와 컴퓨터를 안방으로 물리고, 거실에 서가를 마련해 온 가족이 함께 책 읽고 대화를 나누는 거실문화를 만들자는 독서운동, 나아가 새로운 가족문화를 만들자는 취지로 2007 조선일보 신년특집 '책 읽는 사회가 지식강국'에 연이어 연중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본 캠페인에서는 거실을 서재로 바꾸는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보급형 서가와 도서를 지원하며, 각 가정에 적합한 독서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거실을 서재로 바꾸어 화목해지고 가족문화가 바뀐 가정의 성공사례를 동영상과 기사로 소개하고, 후에 독자 체험기와 디카 에세이를 공모할 계획입니다.

주요대상

어린이 청소년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 활자문화에 친숙한 30~40대, 아파트와 일반주택 등에 거주하는 중산층과 서민층 여러분들이 이번 캠페인의 주인공이 되실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독자뿐 아니라 국민 전체가 대상입니다. 조선닷컴과 관련 단체 홈페이지 그리고 우편을 통해 접수합니다.

기  간
2007년 3월 5일 ~ 2007년 12월 31일 (10개월간 진행)




좋은 아빠가 되는 12 가지 방법

Mon, 18 Jun 2007 08:30:00 +0900

좋은 아빠가 되는 12 가지 방법
 - 좋은 아버지가 되려는 사람들의 모임
 
1. 자녀와 여행하는 아버지가 되자.
    특히 갈등이 있을 때 주효하다. 여행, 바둑, 등산, 요리, 운동 등을 같이 해보자.
2. 자녀를 칭찬해주는  아버지가 되자.
    장점을 인정해 주고 격려해 준다면 단점은 언젠가 사라진다.
3. 자녀가 가정의 따뜻함을 느끼게 하자.
    외출해서 돌아올때 반갑게 맞이해 주자. 인사만 받는 아버지가 되지 말자.
4. 자녀와 함께 서점에 가보자.
    자녀가 어떤 책을 좋아하는지, 어떤 성향인지 알 수 있다. 책 선물은 가장 좋은 선물이다.
5. 자녀의 학교에 가보자.
    선생님과 자녀에 대한 대화를 나누어 보자.
6. 가족에게 편지를 써보자.
    아내에게는 편지를, 자녀들에게는 사라의 편지를 써보자. 백마디 말보다는 한 줄의 글이 효과적일 떄가 있다.7. 부모님의 고향을 자녀와 함께 찾아보자.
    효와 도덕은 우리 사회를 지금까지 지켜준 아름다운 덕목이다.
8. 일주일에 한번은 가족의 날로 정하자.
    일주일에 한 번은 가족과 저녁식사를 포함한 시간을 가지자.
9. 아버지는 자녀가 성숙한 사람으로 자라는데 조력자임을 명심하자.
    작은 결정이라도 스스로 결정하게 해보고 믿어주자.
10. 아버지도 감정을 가진 인간임을 보여주자.
    아버지도 슬플 때 울고, 기쁠 때 웃을 수 있는 인간임을 보이자. 따뜻한 지지와 격려가 필요한 존재가 아버지이다.
11. 교통신호를 지키는 아버지가 되자.

    조그마한 것이라도 원칙과 질서를 지켜보자. 마음만 먹으면 가장 쉽게 할 수 있다.
12. 약속을 지키는 아버지가 되자.
    사회를 탓하기 보다는 우리 스스로가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된다면 약속을 지켜지는 사회에서 우리 자녀들이 살게 될 것이다.




은행에서 동전도 환전해 준다

Sat, 16 Jun 2007 09:15:00 +0900

은행에서 동전도 환전해 준다고 한다. 가격은 지폐보다 싸다고 한다. 한데 동전으로 얼마를 환전해 갈 수 있을까?

제일 적은 단위가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동전을 교환해 보여주면 어떨까?
최소 단위로도 환전을 해주면 주요국(?)의 동전을 모아주는 효과가 있지 않을까?

외화도 콩나물 사듯 가격을 깎을 수 있는 시대다.
인터넷에서 외화를 사면 인천공항지점보다 3~4% 정도 낮은 환율을 적용받는다는 사실은 이젠 상식이다. 들고다니긴 조금 무겁더라도 헐값에 외화를 구입하길 원하는 여행객이라면 외화 지폐 대신 동전을 구입하는 것도 방법이다.

14일 은행권에 따르면 주요 은행 인천공항지점에서는 고시환율보다 최고 30%나 낮은 가격에 외화를 매입할 수 있다. 예컨대 1달러를 지폐로 사면 947.80원이 들지만 동전으로 사면 663.46원이면 된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고객으로부터 외국 동전을 사들일 때는 수출 비용 때문에 환율의 50%만 적용하고 있다"며 "매입한 동전을 외국에 보내는 대신 고객에게 팔면 수출에 드는 비용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싸게 팔고 있다"고 말했다.

외환은행은 전 영업점에서 달러.유로.엔.파운드.호주달러.캐나다달러 등 주요국의 동전을 환전해주고 있으며, 우리.신한은행도 인천국제공항지점에서 외국 동전을 팔고 있다.

[출 처 : 동전으로 환전하면 더 싸다 [중앙일보]]






노는 토요일 차사고 조심

Tue, 12 Jun 2007 16:55:34 +0900

'놀토'때 車사고 조심![문화일보]

발생건수 가장 많아… 목요일 최저 - “마의 ‘놀토’에는 운전 조심하세요!

주5일제 수업으로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 않는 2번째와 4번째주 토요일, 이른바 ‘놀토’날 자동차 사고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들이 쉬는 놀토를 이용, 함께 가족 나들이에 나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근 요일별 자동차 사고율 변화를 분석한 결과 놀토의 사고율이 10.4%로 전체 평균 8.7%보다 1.7%포인트 높았다. 특히 둘째주 토요일의 사고율이 10.6%로 월등히 높았다.

사고율 10.4%라는 것은 특정 요일에 운행되는 100대의 차량중 10.4대꼴로 사고가 난다는 의미다. 평일에는 금요일과 월요일의 사고율이 각각 8.9%와 8.7%로 가장 높았다. 이에 반해 목요일은 8.0%로 가장 낮았다.

지난 2005년의 경우에도 목요일은 7.8%로 가장 낮았다. 금감원은 이에 대해 “주 5일 수업제가 자리 잡으면서 가족의 나들이가 잦아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지난 2005년들어 도입된 ‘주 5일 수업제’는 도입당시 월 1회만 실시했으나 2006년 들어서면서 매월 2회로 늘었다. 실제 놀토가 늘면서 토요일 사고율도 늘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06년 토요일 전체 사고율은 10.3%로 전년대비 0.7%포인트 상승한 반면 전체 평균 사고율은 0.2%포인트 상승하는데 그쳤다. 또 일요일의 사고율은 8.6%로 전년도와 변함이 없었다.

이와 함께 자동차보험의 손해율도 점차 안정화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올 4월과 5월 손해율은 74%로 전년동기 대비 3.5%포인트 하락했다. 통상적으로 손해율이 1%포인트 하락할 때 1000억원 정도의 비용이 절감된다. 손보사들의 경영수지가 3500억원 가량 개선된 셈이다.



복제인간 - 포토리그 입선에 선정되다.

Tue, 29 May 2007 15:22:45 +0900

포토리그에서 주최하는 제7회 줌인 사진공모전에 입선으로 선정되었다.

처음 응모하여 이런 결과가 나온 것에 만족한다.


(image)
사진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대안학교 - 정말 '대안'인가?

Mon, 28 May 2007 12:47:01 +0900

대안학교에 대하여 생각을 많이 해보았다.
어느 것이 아이에게 행복한 삶을 영위하게 해주는 것일까? 아이들의 삶에 부모인 내가 너무 개입하는 것은 아닌지도 걱정이다.
대안학교 학생들이 졸업 후 취업보다 진학에 관심이 많지만 학업 능력이나 수능 성적이 일반 학교 학생에 비해 떨어지기 때문에 대안학교 특별전형이 있는 대학에 많이 진학한다. 한신대·나사렛대·성공회대·숭실대 등이 대표적
진학에는 관심이 있지만 학업능력이 떨어져 고민이란다. 무엇이 답일까?
대안학교는 대학 진학만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해외 이동수업이나 지리산 종주, 다양한 문화 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은 인생에 대해 많이 고민한다. 그리고 졸업 후 각자의 꿈을 찾아간다
대학 진학이 목표는 아니지만 하고 싶은 일을 할려면 좀 더 많은 수학 기회를 주어야 하지는 않을까?
그 기회를 '대안'이라는 미명하에 막는 것은 아닐까? 아이에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image)
TV·인터넷 없이 자연과 함께 큰다
“대학 진학이 삶의 목표는 아니다” 아티스트·인권운동가 등 다양한 삶





별난물건 박물관

Wed, 16 May 2007 09:16:00 +0900

"기존 박물관 전시물은 모든것이 유리로 곱게 덮여 있어 만질 수 없다?"이번 주말에는 용산이나 파주로 가보아야 겠다. 별난물건박물관. 또 다른 재미가 있어 보인다.[Flash] http://www.funique.com/images/flash/visual.swf "기존 박물관 전시물은 모든것이 유리로 곱게 덮여 있어 만질 수 없다?" 이런 고정 관념을 깬다! '맘껏 체험'이라는 기치 아래 별난 물건과 과학완구를 체험 전시하며 언론과 관람객의 주목을 받은 별난물건박물관! 아이들에게 직접 만지고 노는 즐거움을 통해 창의력을 증진시키고, 성인들에게는 뜻밖의 즐거움을 통해 상상력 발전소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신개념! 이색 체험 박물관! 전 세계의 상식을 깨는 재미있고 특이한 물건들을 직접 손으로 만지면서 체험할 수 있는 이색 박물관! 엉뚱한 물건들 속에 숨어 있는 과학적 원리! 기발한 물건들을 속속들이 들여다보면 과학 원리와 창의성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는 사실! 다섯 가지 테마별로 즐기는 특이함! 소리·빛·과학·움직임·생활의 다섯 가지 테마 전시로 다양하고 특이한 즐거움을 드립니다. 느끼고 체험하다 보면 어느새 창의력 증진까지! 현대인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중의 하나인 창의력! 고정관념을 깨는 전 세계의 엉뚱하고 신기한 물건들을 직접 체험 하세요~ 매월 새로운 별난 물건이 드리는 매번 새로운 즐거움! 매월 전 세계의 별난 물건이 새롭게 추가 또는 교체되어 몇 번을 와도 매번 새로운 즐거움을 드리는 상식을 깨는 박물관! 성인들에게도 뜻밖의 즐거움을! 박물관은 아이들만 가는 곳이라구요? 이런 고정관념을 버리세요~ 아이들에게는 직접 만지고 노는 즐거움을 통해 창의력 증진을, 성인들에게는 뜻밖의 즐거움을 통해 상상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



주산, 암산 - 아이들과 놀기

Mon, 07 May 2007 14:27:38 +0900

주산 . 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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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같이 놀기 좋은 블로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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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은 성냥개비 11개를 배열하여 큰 정사각형 3개와 작은 정사각형 8개를 만들었다.
그렇다면 성냥개비 4개를 움직여 정사각형 15개로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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