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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martian  scoot  같은  넥 에서      되었다  런던의  모든  새로운    에서    이런    전부  회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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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氏의 망상공방



XLII



Published: Sat, 29 Nov 2014 06:13:43 GMT

 



킥스타터 : 메가봇- 현실판 맥워리어?

Sat, 29 Nov 2014 06:13:43 GMT



(image)


간단히 요약하자면 4.5m, 6.8톤 규격의 사람이 탑승하는 보행형 로봇을 만들고, 페인트볼을 마구 쏴 대는 게임을 만들겠다는 발상입니다.
자세한 건 킥스타터 페이지로.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megabots/megabots-live-action-giant-robot-combat

...되면야 좋겠지만.







2009년 이후 국방위원회 K2 전차 관련 회의록

Wed, 19 Nov 2014 16:00:59 GMT



http://likms.assembly.go.kr/record/content/con_index2.jsp?DAE_NUM=19&DIV=2&COMM_NAME=%EA%B5%AD%EB%B0%A9%EC%9C%84%EC%9B%90%ED%9A%8C&COMM_CODE  에 정식 공개된 국방위 회의록 중 K2 전차와 관련된 내용만 전문 발췌한  문서입니다. 

주의사항

1. 깁니다
2. 속터집니다
3. 같은 이야기가 반복됩니다

*레이아웃 깨진다는 지적을 받고 PDF로 전환.





아우디 R18의 새 경쟁자

Mon, 20 Oct 2014 09:34:51 GMT



(object) (embed)

대단한 기술 + 유치한 CF (...)





롤리팝 - 탭앤고 : 데이터 넘기기

Sun, 19 Oct 2014 07:33:13 GMT


그냥 짧게. 이렇구나 정도로.
사용기기는 넥5/넥72, 넥 5는 4.4.4입니다. 5는 롤리팝 프리뷰입니다.

(image)
탭앤고 의향을 묻는 메뉴 : NFC 를 개방하라고 강요합니다.

(image)
넥서스 5 쪽에서 NFC 를 열어주면 복사를 허용할 것인지 묻는 메뉴가 하나 뜨고 바로 복사가 시작됩니다. (중간에 블루투스도 열어달라고 칭얼칭얼)

(image)
자동으로 데이터가 5->72로 넘어갑니다.

(image)

다 넘겨받으면 나오는 화면

(image)

초기화면 뜨는 것과 동시에 넥5에서 사용하던 앱과 위젯들을 받기 시작합니다

(image)
서랍에 들어가는 앱들 :  기본적인 데이터는 5에서 다 넘겨받은 듯 싶습니다. 대부분 ID까지 들어가 있고 비밀번호만 재인증하면 되는 상태.

(image)

스케줄 같은 몇몇 개인적 위젯을 삭제한 상태 : 기본적으로 넥5 에서 폴더 구성까지 전부 들고 왔습니다.
복사만 하면 같은 디바이스가 하나 더 생긴다던가 하는 레벨은 아니지만 일일이 옮기기 귀찮은 게 전부 알아서 건너오는 건 좋네요.





우주전쟁 ver.WW1

Thu, 16 Oct 2014 13:19:55 GMT

(object) (embed)

Great martian war from PLAZMA on Vimeo.



http://www.history.co.uk/shows/the-great-martian-war

자세한 내용은 이 쪽을 참조. 그러니까 그 양반들이 일종의 가상역사로 이런 짓을...




20세기의 벤허들

Sun, 12 Oct 2014 12:49:55 GMT

(image)
(image)
(image)

1920년대부터 잠시 유행했다는 모터사이클 전차 경주...

(image)

22년작  영화가 있어서 그런지 (잘 알려진 벤허는 59년작) 저 시대에도 벤허라는 표현을 썼던 모양입니다. (...)





현황

Wed, 01 Oct 2014 12:10:30 GMT


요즘 바쁘단 핑계로 업데이트를 빼먹긴 했습니다만, 이번엔 좀 다른 사유로.

몸상태가 바닥을 뚫고 들어가 지구공동설을 입증할 기세라 업데이트가 정기적이지 못하거나 난잡할 수 있습니다.





모든 캐딜락은 새로운 이름을 쓸 것. (RnT)g

Thu, 25 Sep 2014 13:28:09 GMT

(image)
요한 드 닐센이 아우디를 떠나 인피니티로 건너갔을 때, 그의 첫 정책전환은 홍콩으로 인피니티 본사를 옮기고 브랜드 라인업의 명명법을 뜯어고치는 것이었다. 
드 닐센은 이제 캐딜락으로 건너왔고, 같은 방법론을 적용했다 : 캐딜락의 영업 및 마케팅 조직은 뉴욕으로 넘어갈 것이며, 캐딜락의 라인업은 새로운 명칭을 쓰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이번에 공개될 캐딜락의 신형 기함은 CT6 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다.
이 이름에 대한 GM의 공식적인 성명이란 걸 들어보자면 이런 식이다.

"CT6 라는 이름은 2014년 모터트랜드와 로드 앤 트랙에서 최고의 럭셔리 세단으로 인정받고 카 앤 드라이버에서도 베스트 10에 이름을 올린 CTS 에서 따온 것이다. 이제 여기에 숫자를 결합해 그레이드와 차량의 성향을 나타낼 수 있게 되었다."

한 번에 모든 모델을 뜯어고치기로 했던 인피니티때와 달리 이번 명명법 변경은 후속모델이나 FL 때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것 같다. 

한줄 요약 : 하지마 -_





보행자의 수에 맞춰 횡단신호를 조절하는 런던의 새로운 신호등

Fri, 19 Sep 2014 14:10:01 GMT

(image)

1896년 런던. 44세의 브리짓 드리스콜은 크리스탈 팰리스에서 길을 건너던 중 시속 4마일로 이동하던 가솔린 엔진 자동차라는 괴상한 마차에 부딛쳐 사망했고, 최초의 "자동차-보행자간 교통사고" 피해자가 되었다.
드리스콜 이후 118년동안 정식 집계 기준 27만명 이상의 보행자가 매년 세계 곳곳의 도로에서 자동차 사고로 목숨을 잃고 있다.
둘을 같은 시공간 아래 두지 않기 위해 청색과 녹색으로 점멸하는 신호등이 등장했지만 안전을 위한 신호체계는 그 대가로 효율을 가져갔다. 
보행자들은 차가 지나가지 않아도 기다려야 하고 운전자는 보행자가 없어도 횡단보도 앞에서 멈춰야 한다. 이 원칙을 지키지 않은 성급한 보행자나 운전자는 적지 않은 확률로 같은 생각을 공유하던 동지를 병원이나 묘지, 혹은 철창 너머로 보내는 신세가 되었다.

런던의 거리에 등장한 새로운 기술은 이런 비효율 문제를 어느 정도 극복시켜 줄지도 모른다.
SCOOT (Split Cycle Offset Optimization Technique) 라고 불리는 이 신호관리체계는 최신 비디오 카메라를 사용해 신호대기중인 보행자의 숫자와 횡단속도를 확인한다.
이 과정에서 특정 수를 초과하거나 횡단속도에 문제가 있다면 횡단신호를 연장하고, 대기중인 사람이 없다면 청신호를 유보한다.
SCOOT 에 적용된 기술은 아직 완전히 신뢰할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6초 내 대기-횡단자가 100명을 초과할 경우에 일정 시간을 연장하는 단순한 기능만을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이 기능만으로도 1500개의 SCOOT 신호등이 시티 오브 런던의 정체를 12% 까지 줄이는 데 성공했다. 2018년까지 1500곳에 추가 설치를 거쳐 3000세트 체제를 구축한다면 도시 주요 구간에서 10~20% 의 일정한 정체감소효과를 거둘 것이다.
시스템을 런던시에 납품한 마크 크럭넬은 이 시스템이 궁극적으로 보행자와 운전자가 무의미하게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 교통안전을 확보하는데도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그의 설명이 사실이라면 SCOOT 설치구간의 횡단자 사고는 내년을 기점으로 상당히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스톡홀름 전화탑

Tue, 09 Sep 2014 05:20:33 GMT

에펠탑과 중세의 각진 아성을 뒤섞은 것처럼 보이는 이 구조물은 1887년 스웨덴 최초의 전화 중계를 위해 세워졌습니다.이름도 Telefontornet , 글자 그대로 전화탑입니다.19세기의 원시적인 교환시설로는 중앙에서 회선을 직접 연결시켜 줘야 했기 때문에 스톡홀름 시내, 최대 5000회선을 관리하는데도 이렇게 거대한 건축물이 필요했습니다. 전화가 개설되던 시점의 스톡홀름은 이미 시가지 내에 4층 이상의 건물이 즐비하던 대도시라 다른 나라들처럼 전신주를 세우기가 마땅치 았습니다. 그래서 몇몇 대도시들처럼 청사의 시계탑이나 교회의 종탑만큼이나 높다란 중앙 중계탑을 세우기로 합니다. 다른 나라에서는 이렇게까지 큰 시설을 필요로 하지 않았지만, 스웨덴은 겨울이 길고 적설량도 많기 때문에 (저 하얗게 보이는 라인이 전부 눈이 얼어붙은 전화선입니다) 좀 더 튼튼하고 무거운 전선을 원했습니다.모든 전화선이 한 군데 집중되는 상황에서 얼어붙은 전선의 중량을 전부 버텨내려니 튼튼한 박스 형상의 철골 채택은 불가피했다-는 모양입니다.나름 저 시절엔 하이테크의 상징. 탑내에는 관리실을 설치하고 인원을 상주시켜서 회선을 관리하거나 통신망에 장난을 치려던 사람들을 쫒아냈습니다. Telefontornet  은 1913년 초기 전화망 영업정지 이후에도 철거하기 귀찮아서 전화 업무의 상징, 혹은 스톡홀름의 랜드마크로 살아남았습니다.  ...마는, 1953년 대화재로 회복불능 판정을 받으면서 완전히 철거되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