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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음식' 테마 인기글





Published: Wed, 17 Jan 2018 01:49:11 +0900

 



매콤달콤 순대볶음[세븐일레븐]

Wed, 17 Jan 2018 00:27:01 +0900

(image) 오늘의 편의점 FOOD리뷰는 세븐일레븐의 신상품인 매콤달콤 순대볶음입니다. 가격은 3,000원 원재료입니다. 오픈케이스. 순대, 고추장양념장, 튀김 부스러기의구성입니다. 먼저 용기에 순대와 양념장, 튀김부스러기를 넣은 후(사진의 김말이는 집에 있길래 넣어 봤습니다) 뚜껑 살짝 덮어 전자레인지에 2분 30초 정도 돌리면 완성!!! -. 달콤매콤한 고추장 양념장과 순대의 조합이 은근 맛있네요. 순대볶음 느낌도 나는게 좋습니다. 고추장 양념이 칼칼히니 그냥 먹기보다는 뭔가 술안주로 먹고싶은 느낌이네요. -. 그냥 먹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양념이 아까우니(...) 저처럼 김말이라던가 집에 굴러다니는 야채를 넣어서 돌려줘도 좋을 듯?



[부정기 외국 술 소믈리에]일본 세븐일레븐 한정 아사히 클리어 쿨러(ASAHI CLEAR COOLER),쌔한 탄산느낌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강추

Wed, 17 Jan 2018 01:49:11 +0900

(image) 오늘의 주정뱅이 리뷰는 일본 세븐일레븐에서 한정으로 판매하는 츄하이인 아사히 클리어 쿨러(ASAHI CLEAR COOLER)입니다. 맛은 여름 한정이었던 파인애플 맛 일본에 가는 우리나라 관광객들에게 엄청난 인기인 호로요이와는 다른 타입의 츄하이. 호로요이가 달달하고 탄산느낌이 적어 술보다는 주스같은 느낌이라면 이건 단맛이 적고 쌔~한 탄산감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6%로 탄산도 썐 편!! 개인적으로는 달달한 호로요이보다는 이게 취향이네요. (비교적)달지 않고 탄산이 강한 츄하이를 좋아한다면 추천,전 일본가면 츄하이는 이것만 마십니다.



[삼전동]갯돌-아귀수육,가자미조림

Tue, 16 Jan 2018 13:45:24 +0900

(image) 한때 한달에 4~5번씩 방문하던 옛날 단골집 갯돌, 아주 오랜만에 방문했습니다. 테이블 몇개 없이 장사하시다가 이젠 꽤 큰 규모의 식당으로 확장했네요. 예전 느낌이 사라진건 좀 아쉽지만, 좋아하던 식당이 잘되니 기분은 또 좋습니다. 메뉴판 코스도 생기고 메뉴도 많이 늘었습니다. 가격도 살짝 오른것 같고... 계절 메뉴. 변함없이 맛있는 백김치와 무생채, 겨울철에 맞춰 나온 매생이. 상태좋은 채소와 된장, 갈치속젓도 여전한데 제가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반갑네요. 꼬시래기와 문어. 쫄깃한 식감에 단맛좋은 문어도 좋지만 자주 볼수 없는 꼬시래기가 더 반갑습니다. 예전에 반건조 불볼락이 자주 나왔었는데 하면서 예전 생각하면서 먹는 즐거움이 있네요 아귀수육 5만



[2017년 회사 연말 회식 - 스압 있음]

Tue, 16 Jan 2018 22:01:51 +0900

(image) 어지간한 노르웨이의 회사들은 12월이면 julebord 라고 해서 연말 파티랄까, 송년회랄까. 그런 행사를 진행하곤 한다.올해 우리 회사는 많은 변화가 있었던 만큼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그런 프로그램을 준비했던듯... 일단 우리 회사에서 올해 준비한 올해 선물은 맞춤 정장 한벌과 커프스, 그리고 넥타이. 나는 치마랑 바지 정장 중에 하나 고를 수 있었는데 굳이 치마 정장을 입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해 바지 정장으로 맞췄다.간만에 정장으로 풀 세팅하고 우리가 이동한 곳은 오슬로 Tinghus 앞에 있는 Paleo, 여기서 점심을 먹기로.. 호텔 1층 레스토랑이라 시설이며 세팅이 매우 고급진 편인데, 점심 가격은 한번 시도해보기에 무난한 편이다. 식전에 내어준 케잌 튀김이 의외로 아주 맛있었다. 나



정말 맛있는 빵집, G차 & 차이나타운은 촬영중 [NYC,USA]

Tue, 16 Jan 2018 22:45:45 +0900

(image) 개인적으로 지금껏 뉴욕서 가장 유럽스런 맛을 내는 빵집으로 Pain D'Avignon을 젤 일등으로 꼽고 싶다. 오래전 Essex street market 에 들어갔다가 (2nd Ave에서 그리 멀지 않음) 배고파서 크롸상 하나 사서 입에 물었다가 어머! 이 집 진짜 빵맛을 좀 낸다 싶었더랬다. 그래서 바게트도 사서 먹어봤는데 얜 더 환상적으로 맛있었다. 솔직히 빵은 미국보담은 울동네를 비롯한 유럽식이 훨씬 맛있다. 그래도 온갖 인종이 다 모이는 뉴욕에는 유럽식 빵을 파는곳들이 많이 있지만 대부분은 유럽식 흉내만 내는 빵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그.러.나. 이 집은 정말 다르다. 어쨌든 요번엔 플라자 호텔 푸드 코트에 컨세션이 있다고 해서 지나가는 길에 들러 봤다. 커피도 스텀타운서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