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베타뉴스
http://www.betanews.net/rss/betanews_all.php
Added By: Feedage Forager Feedage Grade B rated
Language: Korean
Tags:
lsquo    것으로            억원 hellip  억원        있다  작년 영업익  작년 
Rate this Feed
Rate this feedRate this feedRate this feedRate this feedRate this feed
Rate this feed 1 starRate this feed 2 starRate this feed 3 starRate this feed 4 starRate this feed 5 star

Comments (0)

Feed Details and Statistics Feed Statistics
Preview: 베타뉴스

베타뉴스 추천기사



by BETANEWS.NET



Published: Tue, 20 Feb 2018 05:00:02 +9000

 



대만 IT 업체, 아이폰X 판매 부진으로 성장 둔화

Mon, 19 Feb 2018 23:09:56

지난달 대만 IT 기업들의 매출 성장세가 둔화된 것으로 확인됐다. 애플 아이폰 매출이 부진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최근 세계 IT 산업의 생산을 담당하는 대만 기업이 아이폰 판매 부진 탓에 성장세가 둔화됐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이 대만 주요 IT 기업 19개사의 2018년 1월 매출을 집계한 결과, 총 매출액은 9534억 대만 달러(약 34조9,707억1,200만 원)으로 14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전년 동월 대비로도 13.2% 늘었지만 매출 증가 속도는 전월(20.7%)에서 크게 둔화했다.
이 기간 아이폰 조립을 담당하는 홍하이정밀공업(이하 홍하이)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지만 매출이 발표된 12일 주가는 전일대비 보합세를 보였다. 아이폰X의 조립 수요가 전월(2017년 12월)에 비해 40% 급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상승하지 않은 것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아이폰X의비싼 가격이 중국 등지에서 판매에 걸림돌이 됐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올해 1분기(1~3월) 아이폰X 생산량이 당초 계획보다 절반으로 줄어들 것이란 전망마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또 얼굴 인식에 사용되는 적외선 센서와 카메라용 광학 렌즈를 애플에 공급하는 라간 정밀의 지난달 수익은 6.3% 줄어들었다.
다만 아이폰 조립을 담당하는 또 다른 페가트론의 매출은 이 기간 동안35.8% 증가했다. 페가트론이 아이폰X이 아닌기존 모델 아이폰7 등의 생산을 담당하고 있어 아이폰X 감산 여파를 피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세계 최대 반도체 수탁 생산업체이자 애플에 A 프로세서를 독점 공급하고 있는 TSMC의 매출은 데이터 센터 등 새로운 수요로 약 4% 증가했다.
(image)
이미지 출처 : 애플



2018 최고 배터리 스마트폰, 아이폰8 플러스? 갤럭시S8?

Mon, 19 Feb 2018 20:17:51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가장 관심을 가지는 부분이 배터리 용량이다. 한번 충전으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을 마다할 사람은 없을 터.
美 IT미디어 폰아레나는 2018 년 최고의 배터리 수명을 갖춘 휴대 전화가 어떤 제품인지를 알아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배터리 벤치마크 테스트에 사용된 스마트폰은 애플과 삼성, LG, 구글, 화웨이, 소니, 모토로라, HTC, 등 기라성같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제조사의 제품 총 23종이다.
다만 전화마다 배터리 소비특성이 다른데, 예를 들면 OLED 디스플레이를 가진 스마트폰은 백색이 많은 사진을 보면 어두운 색이 많이 포함된 사진을 볼때보다 배터리를 더 많이 소비하는 등의 문제를 가진다.
때문에 폰아레나는 모든 스마트폰들의 밝기를 같은 수준으로 맞추고, 동일한 조건에서 배터리 소모 테스트를 실시했다.
그들이 얻은 결과는 다음과 같다.

(image)

(image)
<배터리 측정 테스트 결과 / 출처: 폰아레나>

측정 결과를 보면 블랙베리 모션이 완전 충전 후 13시간 23분 사용이 가능해 제일 높은 점수를 얻었다.
그 뒤를 이어 블랙베리 키원이 12시간 26분으로 2위를 차지했다.
블랙베리 모션의 배터리 용량은 4,000mAh 이며, 키원은 3,500mAh 로 매우 큰 편이다. 하지만 대용량 배터리와 함께 저전력 기능이 뛰어난 스냅드래곤625 칩셋을 사용해 배터리 사용시간을 극대화 한점이 눈에 띈다.
3위를 차지한 스마트폰은 중국의 No.1 제조사인 화웨이의 메이트10 프로다. 메이트10 프로의 배터리 용량은 4,000mAh로 매우 큰 수준이며, 완충 후 2일 정도를 사용할 수 있는 놀라운 기능을 지녔다고 제조사는 밝혔다.
이번 테스트 결과 12시간 5분 정도 사용이 가능해 매우 높은 사용시간을 뽐냈다. 화웨이 메이트10 프로는 화웨이의 자체 칩셋인 기린970과 함께 4,000mAh의 대용량 배터리, 그리고 화웨이의 배터리기술이 합쳐져 놀라운 사용시간이 가능해진 것으로 보여진다.
4위를 차지한 제품은 10시간 57분을 기록한 삼성의 갤럭시S8 액티브다. 삼성 갤럭시S8 시리즈는 원래 우수한 전원관리 기술을 가져 장시간 사용이 가능했는데, 여기에 액티브의 4,000mAh 대용량 배터리가 더해져 10시간이 넘는 측정결과를 자랑했다.
전통적으로 항상 배터리 테스트에서 1위를 차지했던 애플 아이폰 시리즈는 이번에 아쉽게도 5위 밖에 차지하지 못했다. 아이폰8 플러스는 커다란 덩치에 비하면 매우 작은 2,691mAh 용량의 배터리를 품었다. 하지만 모든 아이폰이 그렇듯 애플의 압도적인 전원관리 능력이 더해져 10시간 35분 이라는 기록적인 사용시간을 기록했다.
LG V30은 9시간 34분으로 6위를, 구글 픽셀2 XL은 8시간 57분으로 9위를, 갤럭시S8은 8시간 22분으로 16위를 차지했다.
기대를 모았던 애플 아이폰X는 8시간 41분으로 14위 밖에 차지하지 못했다.
이와는 반대로 가장 안좋은 결과를 보여준 스마트폰은 LG G6가 차지했다. 테스트에 참여한 스마트폰들은 제일 하위 제품의 경우도 7시간 30분이 넘는 측정결과를 보여줬지만, LG G6는 6시간 9분 밖에 사용할 수 없어 낙제점을 받았다.



LED 조명 탑재한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가우넷 ‘타임박스 미니’

Mon, 19 Feb 2018 20:14:13

(image)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가우넷 ‘타임박스 미니’
가우넷이 LED 조명을 탑재한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 ‘타임박스 미니’를 출시했다.
19일 가우넷에 따르면 타임박스 미니는 LED알람시계, 수면타이머, 무드등, 스톱워치 및 디제잉 믹스 등의 재미있고 생활의 편리함을 더하는 기능들을 전용 어플을 통해 사용할 수있다.
스피커 전면은 121개의 LED 픽셀 큐브로 이루어져 있으며 16만가지 이상의 컬러 및 LED 픽셀아트 디자인까지 제작 가능하다. 후면은 사운드가 출력되는 부분으로 최대 15W 풀레인지 유닛을 탑재함은 물론 최신 DSP칩셋 및 클래스-D 증폭기를 적용해 고음질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292g 무게 및 한손에 들어오는 크기로 휴대가 쉬워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최대 연속 재생 6시간, LED 사용은 24시간 까지 가능하다.
가우넷 관계자는 “미니 사이즈의 귀여운 디자인에 다양한 컬러 및 활용하기 좋은 기능이 탑재되어 있는 유니크한 스피커인 타임박스 미니는 선물용으로도 좋다”라고 말했다. (image)



한국GM 공장 폐쇄 '쇼크'…군산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검토

Mon, 19 Feb 2018 19:00:03

정부가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결정과 관련해 이 지역을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는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군산 지역에 대해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과 고용위기지역 지정 등 제도적으로 가능한 대책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검토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조치다.
(image)
19일 오후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는 이날 “그간 산업부는 실무선에서 군산지역을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이하 산업 특별지역)으로 지정하는 안을 검토해왔다”며 “앞으로 지자체와 범부처 차원에서 관련 안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업 특별지역 제도는 지난해 6월 도입됐다. 2016년 10월 조선밀집지역 대책 발표 이후 마련됐다. 2016년 당시 위기에 처한 조선밀집지역은 특별지역 지정 없이 즉각 지원이 이뤄졌다.

하지만 철강, 석유화학, 자동차 등 특정 산업으로 인한 위기 지역이 다시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정부가 관련 제도 마련에 나섰다. ‘경제·산업분야의 특별재난지역’ 제도라고 할 수 있다.
대규모 휴폐업, 실직 사태에 따라 산업 특별지역으로 지정되면 범부처 차원에서금융, 세제, 고용 등 여러 지원이 신속하고도 체계적으로 이뤄진다. 사업재편, 지역상권 활성화, 연구개발(R&D) 등도 지원 대상으로 검토될 수 있다.

광역시·도 단체장이 산업 특별지역 지정을 신청하면 관계부처 장관회의 등 부처협의를 거쳐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지정 여부에는 지역경제 의존도, 특정 산업으로 인한 침체도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다.



유유제약, 작년 영업익 35억…전년비 5.7% 감소

Mon, 19 Feb 2018 17:00:08

유유제약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5.7% 감소한 35억2326만원으로 집계됐다고 1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3% 줄어든 627억9278만원,당기순이익은36.4% 감소한 39억1092만원을 기록했다.



대성파인텍, 작년 영업익 33억…전년비 33.45% 감소

Mon, 19 Feb 2018 17:00:08

대성파인텍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3.45% 감소한32억6451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31% 줄어든 432억3399만원,당기순이익은45.9% 감소한 21억3770만원을 기록했다.




롯데지알에스, 김포공항 국내선 식음료 컨세션 사업 운영

Mon, 19 Feb 2018 20:24:31

롯데리아 등을 운영하는 외식 기업 롯데지알에스(대표 남익우)는 김포공항 국내선 청사에서 식음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컨세션 사업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image)

롯데지알에스는 지난 2016년 8월 강동 경희대 병원 컨세션 사업 진출을 시작으로 부산 해운대 백병원, SRT 역사(수서, 동탄, 지제), 인천 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사업권을 획득해 운영 중이다.
또한 3월에는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청사 컨세션 운영권을 획득해 총 6곳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롯데지알에스가 김포공항 국내선 4층에 운영하는 ‘스카이 엘 푸드 에비뉴(SKY.L FOOD AVENU)’는 4층 테마식당가에 위치해 있으며, 영화식당과 에머이등 독립된 공간에서 식사가 가능한 풀 서비스 매장을 운영한다.



동일고무벨트, 작년 영업익 67.5억…전년比 68.94%↓

Mon, 19 Feb 2018 17:00:07

동일고무벨트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전년대비 68.94% 감소한67억5054만원으로 집계됐다고 1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81% 증가한 2597억8501만원,당기순이익은93.02% 감소한 12억4920만원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이같은 실적에 대해 "원자재 상승 및 공정거래위원회 과징금 부과 등에 따라 수익성이 악화했다"고 설명했다.



세화아이엠씨, 최대주주 파인투자조합으로 변경

Mon, 19 Feb 2018 17:00:05

세화아이엠씨는 최대주주가 유동환 외 4명에서 파인투자조합으로 변경됐다고19일 공시했다.
회사는 “변경전 최대주주의 주식 매각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밝혔다.
변경 후 최대주주인 파인투자조합의 세화아이엠씨 지분율은 14.26%(400만주)다.





국공립대에 이어 전국 사립대학도 입학금 폐지 확정

Mon, 19 Feb 2018 16:31:26

올해부터전국의 국공립대가 입학금을 전면 폐지한 데 이어, 사립대도 오는 2022년까지 입학금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했다.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전국 대학 및 전문대 총 330개교가 2022년까지 대학 및 전문대 입학금 전면 폐지 합의에 따른 이행 계획을 수립해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개별 대학의 입학금 감축 계획은 각 대학의 등록금 심의위원회 및 자체 논의를 거쳐 확정된 자료를 교육부에 제출한 것으로 국·공립대 입학금 전면 폐지와 사립대학 및 전문대 입학금 단계적 폐지 합의에 따른 이행 계획을 확인한 것이다.
각 대학의 이행 계획을 확인한 결과 입학금이 평균(77만3천원) 미만인 4년제 대학 92교는 합의 내용에 따라 2018년부터 입학금의 실비용을 제외한 나머지를 4년 동안 매년 20%씩 감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입학금이 평균(77만3천원) 이상인 4년제 대학 61교는 입학금의 실비용(20%)을 제외한 나머지를 5년 동안 매년 16%씩 줄인다.
전문대학 128교는 입학금의 실비용(33%)을 제외한 나머지를 5년 동안 매년 13.4%씩 감축할 계획이다.
정부는 2021년(4년간 감축) 및 2022년(5년간 감축)까지는 입학금의 실비용에 대해 국가장학금으로 지원하고 2022년 이후부터는 신입생 등록금으로 포함하되 해당 등록 금액만큼 국가장학금으로 지원하여 학생 부담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2021학년도 신입생 및 2022학년도 신입생은 실질 입학금 부담이 0원이 되며 3~4년 후에는 사립대학의 입학금이 사실상 폐지된다.



코스피 코스닥 동반 상승…글로벌 훈풍타고 2,440선 회복

Mon, 19 Feb 2018 16:30:05

코스피지수가 19일 글로벌 증시 훈풍에 4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2,44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 역시 외인ㆍ기관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이어지며 나흘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image)
19일 코스피는 전일 보다 20.99 포인트(0.87%) 오른 2,442.82로 거래를 마쳤다.(사진=연합뉴스)
이날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27.78포인트(3.28%) 오른 875.81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가 종가 기준 87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2일 이후 7거래일 만이다. 850선 중턱에서 출발한 지수는 장 내내 우상향 곡선을 그렸으며, 끝내 고가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2천154억원, 1천148억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를 끌어 올렸다.
반면 개인은 지수 회복에 힘입어 차익실현에 나섰다. 2거래일 연속 순매도에 나선 개인은 이날 3천167억원어치 주식을 내다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일제히 급등을 기록했다.

코스닥 대장주인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셀트리온이 자체 개발한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가 유럽에서 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에 힘입어, 직전 거래일보다 8.61% 급등한 12만9900원에 장을 마쳤다.
신라젠은 전 거래일보다 10.77% 오른 9만4600원에 장을 종료했다. 바이러스 항암 치료제인 ‘펙사벡’이 면역체계를 공격해 암 공격력을 향상시킨다는 연구결과에 다른 것으로 풀이된다.
이밖에 메디톡스(5.57%), 바이로메드(6.76%), CJ E&M(2.81%), 셀트리온제약(5.12%), 펄어비스(1.59%), 티슈진(Reg.S)(3.29%), 포스코켐텍(4.19%),로엔(1.78%) 등이 모두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반면 한미약품은 다국적 제약사 일라이 릴리에 기술 수출한 신약 후보물질의 임상2상 중단 소식에 8.50% 급락 마감했다. 앞서 한미약품은 지난 14일 일라이 릴리에게 기술이전했던 HM71224(BTK억제제)의 임상2상 개발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날 증권업계에서는 잇따라 한미약품의 목표주가를 하향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0.99포인트(0.87%) 오른 2442.82로 장을 마감했다.
지수는 장 내내 등락을 반복했다. 장 초반 2455을 넘겼던 지수는 오전 한때 2430선 밑으로 떨어졌으나, 이후 낙폭을 회복하며 지난 6일 이후 6거래일 만에 종가기준 244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 상승 역시 기관과 외국인이 주도했다. 기관은 이틀 연속, 외국인은 사흘 연속 매수 우위를 기록 중이다.

다만 외국인은 전 거래일보다 매수 규모를 줄이며 286억원어치 주식을 사들였다. 기관 역시 전 거래일(1109억원)보다 적은 340억원어치 주식을 사들이는 데 그쳤다.

개인은 3거래일 연속 매도세를 나타내며 이날 722억원어치 코스피 주식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상승세가 더 뚜렷했다.3.60% 오른 건설업종을 비롯해 의료정밀(2.77%), 기계(2.64%), 화학(2.56%), 은행(2.42%), 보험(2.18%) 등 업종이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반면 전기ㆍ전자 업종은 -0.76% 하락했다.

시총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27% 내린 241만9000원에 장을 마쳤다. 개인과 기관이 매수 우위를 보였지만, 외국인이 이날에만 547억원어치 삼성전자 주식을 팔아치우며 주가 하락을 이끌었다.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1.42% 하락 마감했으며, 이밖에 삼성바이오로직스(-1.38%), 삼성물산(-0.75%) 등도 약세를 기록했다.

반면 셀트리온은 자체 개발 바이오시밀러의 유럽 판매허가 소식이 알려진 영향으로 1.28% 오른 31만6500원에 장을 마쳤다.이밖에 현대차(0.32%), KB금융(3.09%), LG화학(2.95%), 네이버(NAVER)(1.11%) 등은 상승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9.6원 내린 1067.6원에 마감했다.





문재인 대통령 “美 불합리한 보호무역 조치, 당당하게 대응"

Mon, 19 Feb 2018 16:00:09

- 美 무역압박에 한미동맹과 분리 대응…신북방·신남방 정책 통해 수출선 다변화 의지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미국의 통상압박과 관련해 “불합리한 보호무역 조치에 대해서는 WTO(세계무역기구) 제소와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위반 여부 검토 등 당당하고 결연히 대응해 나가고, 한미 FTA 개정 협상을 통해서도 부당함을 적극 주장하라”고 주문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철강, 전자, 태양광, 세탁기 등 우리 수출품목에 대한 미국의 수입규제로 해당 산업의 국제 경쟁력에도 불구하고 수출전선의 이상이 우려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image)
문재인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미국 상무부는 지난 16일(현지시간) 한국을 포함한 외국산 철강과 알루미늄 제품에 대해 최고 53%의 고율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제안했다. 이에 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달 23일 외국산 세탁기·태양광 제품을 대상으로 한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 조치) 발동을 결정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해 우리나라는 수출규모가 15.8% 증가해 10대 수출국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함과 동시에 수출 순위에서도 2016년보다 2단계 상승한 세계 6위를 달성했다”며 “수출의 증가는 경제 회복에 크게 기여했지만, 최근 환율 및 유가 불안에 더해 보호무역주의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그런 조치들이 수출에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종합적인 대책을 강구하라”며 “그와 같은 도전에 대해서도 지금까지 우리가 많은 도전을 이겨냈듯이, 정부와 기업이 합심해 노력하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대응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혁신성장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는 한편, 신북방정책과 신남방정책의 적극적인 추진을 통해 수출을 다변화하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단독] 용산의 또 다른 상전벽해, 용문동 역세권쉬프트

Mon, 19 Feb 2018 15:37:36

서울 용산은 현재 상전벽해가 이루어지고 있다. 용산국제업무지구는 무산 되었으나,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이 조성되었고, 아모레퍼시픽 용산사옥도 이미 입주를 마쳤다. 용산역 앞에는 레미안용산과 푸르지오서밋용산이 우뚝 솟아 있고, 경의중앙선이 연결 되어 교통이 더욱 좋아졌다.
용산 재개발 관련해 많은 기사가 쏟아져 나오고 있으나 그동안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프로젝트가 있는데, 바로 용문동 역세권쉬프트(시프트)다. 정식명칭은 '효창공원앞 역세권 개발사업'이다.
시프트는 임대주택이지만 일반 분양 아파트와 임대주택이 섞여서 개발 계획이 진행 중인 곳이 바로 용산구 용문동 역세권쉬프트다.

사실상 용문동 전체가 사업대상지에 해당될 만큼 규모도 크다. 계획 대지면적이 71,758 제곱미터 (신청대지 면적 80,375제곱미터)에 이르고, 총 3312세대를 짓는다.

3312세대 중 분양세대는 총 2514세대(25A형 945세대, 25B형 945세대, 35A형 128세대, 35B형 288세대, 44형 208세대), 임대세대는 총 798세대(25A형 279세대, 25B형 279세대, 35A형 160세대, 44형 80세대)에 이른다.
(image)
▲ 3312세대 대단지가 추진되고 있는 서울 용산구 용문동 역세권쉬프트 © 추진위원회

건축면적은 42,554.80제곱미터, 건폐율은 59.30%, 용적율은 490.84%다.

주차장은 법정 3,402.77대지만 3,913대(지상 665대, 지하 3,248대)를 계획하고 있다.

서울 도심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로 보면 규모가 엄청나다.

현재 '효창공원앞 역세권 개발사업 추진위원회'가 설립되어 2015년 10월부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인근 주민들에 따르면 현재 찬성이 점점 늘고 있다고, 이 사업이 성사 되면 서울 도심에 찾아 보기 힘든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조성될 것으로 보인다.
(image)
▲ 효창공원앞 역세권 개발 계획 구역 © 추진위원회
(image)
▲ 배치 개념 및 계획 © 추진위원회
(image)
▲ 보행공간(테마거리)특화단지 구성 © 추진위원회



게임중독 질병 분류 추진하는 WHO…국내 게임업계 '발끈'

Mon, 19 Feb 2018 15:30:01

-한국게임산업협회 등 8개 기관 ‘즉각철회’ 반대 성명

세계보건기구(WHO)가‘게임 장애’를 질병으로 분류하려는 움직임에 대해국내 게임업계가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인터넷기업협회,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한국게임개발자협회, 한국어뮤즈먼트산업협회, 한국인터넷PC문화협회, 문화연대, 게임개발자연대 등 8개 기관은 19일 공동 성명서를 내고 “비과학적인 게임 질병화 시도에 반대한다”며 “WHO의 국제질병분류기호 개정(ICD-11)에서 게임장애를 질병으로 등재하는 것을 철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WHO는 오는 5월 열리는 제 11차 국제질병분류(ICD) 개정에 앞서 ‘게임장애’를 개별코드로 넣을 것이라는 계획을 밝힌 상태다.

WHO의 ICD-11 초안은 게임 장애를 ‘다른 일상생활보다 게임을 우선시하여 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하더라도 게임을 지속하거나 확대하는 게임행위의 패턴’이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게임에 대한 통제 기능 손상, 삶의 다른 관심사 및 일상생활보다 게임을 우선시하는 것, 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게임을 중단하지 못하는 것 등 3가지를 장애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진단기준으로 제시했다.

이에 게임산업협회 등은 “학계나 심리학계에서도 ‘게임 장애’에 대해서는 명확한 결론을 내린 바 없다”며 “WHO의 최근 움직임이 게임 장애와 관련된 과학적 의문을 해소할 수 있는 명확한 데이터에 기반하고 있는지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협회는 “20억 명이 일상적으로 즐기는 문화콘텐츠를 ‘질병’으로 분류할 수 있는지 상식적 차원에서 검토가 필요하다“며 ”과학적 엄밀성이 부족한 자의적 판단에 따라 단순히 게임을 좋아하는 이용자들이 ‘게임 장애’ 질환을 갖고 있는 것으로 분류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청소년들에게 이런 일이 벌어질 경우 청소년과 학부모들이 겪어야 할 피해와 그에 따른 사회적 혼란에 대해 충분한 검토를 한 것인지 진지하게 생각해야만 한다”며 “또 4차 산업혁명의 한 축인 게임 산업 종사자들이 ‘질병 유발 물질 생산자’라는 오명을 쓰는 일은 절대로 없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의학계나 심리학계에서도 게임 장애에 대해서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않은 상황에서 WHO가 자의적 판단에 따라 4차산업혁명의 한 축인 게임을 '질병화'한다는 문제 제기다.
(image)



구글, 아이폰X '노치' 적용한 안드로이드폰 출시하나

Mon, 19 Feb 2018 15:14:05

구글이 애플 아이폰X '노치(notch)' 부분을 적용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개발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 경제 전문 매체 블룸버그(Bloomberg)는 최근 아이폰X의 노치 디자인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강조하고 구글이 새롭게 출시될 OS '안드로이드 P(안드로이드9.0)'에서 아이폰X와 비슷한 디자인 채택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따라서 올해 출시되는 구글의 차기 스마트폰 '픽셀(Pixel) 3'에 이노치 디자인이 채택될 가능성이 커졌다.
구글이 아이폰X와 유사한 디자인의 스마트폰을 개발하려는 목적에 대해블룸버그는아이폰 유저를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유저로 끌어들이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구글은 논평을 거부했다.
아이폰X 노치 부문에는 도트 프로젝터와 적외선 카메라, 투광 조명 등으로 구성된 트루뎁스(TrueDepth) 카메라와 일반 RGB 카메라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노치 디자인은 단말기가 작더라도 액정을 대형화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블룸버그는 이같이 첨단 센서와 카메라를 탑재하고 디스플레이 영역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이 '노치' 부분을 어떻게 구성하느냐가 관건이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이를 채택한 아이폰X조차 지원하는 앱이 아직 적어, 향후 몇 년간은 노치 디자인이 주류가 될 수 없을 것이란 비관론도 나오고 있다.
현재 출시된 노치 디자인이 채택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안드로이드 공동설립자 앤디 루빈이 만든 '에센셜 폰(Essential Phone) PH-1'과 중국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샤프의 아쿠오스(Aquos) S2 등이다.
한편 노치 영역 개발을 주도해 온 애플의 경우, 2019년 경부터아이폰의 노치 부분에포함되어 있는 모듈을 통합시켜 노치 부분의 디스플레이에 침식 영역을 줄일 것으로 보인다.
미 애플 전문 매체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지난달 애플 공급업체 정보를 인용해 2019년 신형 아이폰의 노치 영역이 지금보다 줄어들 것이라며 이같이 설명했다.
(image)
이미지 출처 : 애플



한전기술, 한국수력원자력과 517억 규모 기술용역 공급 계약 체결

Mon, 19 Feb 2018 14:30:10

한국전력기술은 한국수력원자력과 가동원전 계통설계기술용역 제공계약을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17억2817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의 10.22%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9년 2월 13일까지다.




사조산업, 주당 200원 현금배당

Mon, 19 Feb 2018 14:30:07

사조산업은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0.3%로 배당금총액은 9억8900만원이다.




KAI, 연내 700여명 신규채용…창사 이래 최대규모

Mon, 19 Feb 2018 14:00:09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창사 이래 최대규모의 신규 인력을 채용한다.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은 올해 700여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체 구성원 4100여명의 15% 수준으로 창사이래 최대 규모다.
(image)
(사진=연합뉴스)
KAI 김조원 사장은 “KF-X, 소형무장ㆍ민수헬기(LAHㆍLCH) 등 대형 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며 개발과 생산인력을 중심으로 신규 채용 소요가 생겼다”고 말했다.
지난해 10월 김조원 사장 취임 후 KAI는 경영혁신위원회를 발족하고 외부 전문가와 KAI 구성원들이 참여해 60여개의 혁신과제를 도출했다.
이를 기반으로 KAI는 경영효율성과 책임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하는 한편, 블라인드 채용, 승진, 평가 등 인사제도를 재점검해 채용비리의 발생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고 공정성도 높인다는 방침이다.

KAI는 ‘착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다는 목표로 자유로운 휴가 사용과 초과근무 축소 등을 통해 ‘워라밸’을 강화함으로써 신규 채용 규모를 크게 확대하는 성과로 이어졌으며 관리자들이 먼저 솔선수범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여성전용 휴게실 운영과 모유 수유시설 확보 등 여성 복지를 확대하고 임산부를 대상으로 하는 탄력적 근무시간을 보다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저출산 문제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KAI 측은 “일과 가정의 양립을 추구하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해 보다 좋은 일자리 창출을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봄날소프트, 웹 무협RPG 혈검 사전모집 실시

Mon, 19 Feb 2018 12:56:09

(image)
봄날소프트가 19일, 자사 게임포털 봄게임즈를 통해 웹 판타지 무협RPG '혈검'의 공식 홍보페이지를 오픈하고 사전모집을 실시한다.
'혈검'은 가진자에게 무한한 능력을 부여한다는 고대의 검으로 혈검을 쟁취하기 위해 모여든 자들로 인해 전장으로 변해버린 세상을 평정한다는 스토리 라인과 함께 고퀄리티 그래픽, 강력한 혈맹 커뮤니티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특히, 빠르게 전개되는 게임 스피드로 RPG 본연의 캐릭터 성장으로 인한 흥미와 몰입감을 선사하며, 서버간 공성전과 통합 토너먼트 시스템을 통해 연합과 경쟁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봄날소프트 정현철PM은 "긴장감 넘치는 전장 콘텐츠의 종류와 규모가 역대급 수준이라 자신한다. 사전모집을 통해 선물도 받고 RPG 본연의 깊은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혈검' 사전모집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사전등록자를 대상으로 문화상품권 1만원을 대량 추첨 지급하며, 참여 유저 전원에게 정식오픈 시 사용 가능한 특급 강화석 세트를 100% 증정한다.



데스티니6, 핵심 캐릭터 신규 5성 영웅 베나레스 추가

Mon, 19 Feb 2018 12:55:40

(image)
넷마블게임즈가 모바일 RPG '데스티니6'(개발사 알파카게임즈)'에 신규 영웅 검은 사신 '베나레스'를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5성 영웅 '베나레스'는 스토리에 핵심적인 캐릭터이며, 카이저의 호위 무사로 압도적인 칼솜씨를 자랑한다.
넷마블 한지훈 본부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베나레스는 데스티니6 세계관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베나레스를 통해 진행되는 데스티니6의 스토리를 이용자들이 즐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 난투전 드레스로자 개최

Mon, 19 Feb 2018 12:55:08

(image)
반다이남코엔터테인먼트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게임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가 작년 5월에 개최된 '난투전! 초신성'을 새롭게 업데이트한 '난투전! 드레스로자'를 개최한다.
'난투전! 드레스로자'는 팀 배틀전으로 유저가 세 팀으로 나뉘어 참가하게 되며, '루피' 팀, '후지토라' 팀, '도플라밍고' 팀 중 한 팀에 랜덤으로 나뉘어 특정 모험을 클리어하면 포인트를 모을 수 있고, '누적 팀 포인트'에 따라 승패가 결정된다.
전투 중에는 '방해꾼 캐릭터'나 '서포터 캐릭터'가 게릴라로 등장하여 팀 전에 다양한 효과를 주기도 하기 때문에 이를 잘 이용하면 전력이 약한 유저도 난이도 높은 모험을 클리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자신의 팀에 어떤 유리한 효과를 부여할 지를 유저의 투표로 결정하는 이벤트도 깜짝 개최되어 전황에 따라 자신의 소속팀에 유리한 전체 효과를 무엇을 반영할지 팀별로 전략을 세울 수도 있다.
또한 획득 포인트를 상승시켜주는 '특공 캐릭터'가 출현하는 동료 찾기도 실시되어 해당 캐릭터를 획득하면 이벤트를 유리하게 진행할 수도 있으며, 모험 클리어 횟수에 따라 호화로운 개인 보상도 받을 수 있어 단체전과 개인전 모두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첫 돌 맞은 무선 와이파이 공유기 '오르비·R6220',넷기어 고객 사은 행사 진행

Mon, 19 Feb 2018 12:26:30

(image)
넷기어 무선 와이파이 공유기 '오르비'
넷기어는 자사의 메시 와이파이 공유기 오르비 및 실속형 무선 공유기 R6220 출시 1주년을 기념해고객 사은 대잔치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19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실시하는 넷기어 ‘오르비 & R6220 첫 돌 기념 고객 사은 대잔치’는 행사 기간 동안 넷기어의 프리미엄급 메시 무선 와이파이 공유기 오르비와 비즈니스용 오르비 프로, 실속형 무선 공유기 R6220 구매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매 후 설치 인증 사진을 보내 오면 해당 제품에 따라 라이프스타일 기가비트 스위칭 허브 GS908E, AC1200 기가비트 USB 무선 랜카드, 맥스 무비 영화에매권 및 CU 편의점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 행사 품목 중 하나인 무선 와이파이 시스템 오르비(Orbi)는 외부 인터넷 회선과 연결되는 오르비 라우터 RBR50 모델과 이 라우터와 트라이-밴드 전용 무선 커넥션으로 연결되는 오르비 새틀라이트 RBS50 모델로 구성된 제품이다.
기존 무선 와이파이 공유기들이 멀리 떨어진 무선 장비와 연결 시 속도 저하가 심해지고 무선 거리 확장을 위한 브릿지, 리피터, 무선증폭기 및 익스텐더를 추가 장착할 경우 속도가 현저히 감소되는 문제점을 보완한 제품으로 엔터프라이즈급에서 사용하는 무선 메시(Mesh) 기술을 적용했다.
이를통해 다수의 무선 단말기가 추가로 연결되더라도 오르비 라우터 및 새틀라이트간의 무선 데이터 송수신은 속도 저하 없이 빠르고 원활한 데이터 전송을 보장한다.
(image)
넷기어 나이트호크 R8000
802.11ac 무선 표준 방식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기가 와이파이 공유기인 모델명 R8500, R8000 및 R7000 제품 역시 이번 행사 품목이다.
먼저 넷기어 나이트호크 X8 AC5300 트라이-밴드 프리미엄 무선공유기 R8500 모델은‘CES 2016’에서 혁신상을 받은 제품으로 8개의 내외장 안테나 탑재 및 5.3Gbps급 속도를 지원하는 제품이다.
‘유로피언 하드웨어 대상’에서 베스트 유무선공유기로 선정된 넷기어 나이트호크 X6 AC3200 트라이-밴드 프리미엄 무선공유기 R8000 모델은 3개의 주파수 대역에서 3.2Gbps급 고속의 데이터를 전송하는 안테나 6개 내장 제품이다.
또한 ‘CES 2014’에서 혁신상을 받은 나이트호크 AC1900 스마트 무선공유기 R7000 모델은 1.9Gbps 속도 지원은 물론 고용량 동영상, 음악, 사진 등의 스트리밍 지원이 가능하다.
실속형 무선 기가 와이파이 공유기인 R6220 모델은 802.11ac 표준 방식의 제품으로 강력한 고성능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 2.4GHz는 물론 5GHz 무선 주파수 대역 모두를 지원하여 전파 간섭을 최소화하고 빠른 기가비트 무선 속도를 낸다.



이건희 차명계좌 추적 착수…금융당국 "과징금 증거 재추적"

Mon, 19 Feb 2018 12:00:23

-삼성·신한·미래·한투증권 대상
금융당국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차명계좌에 대한 과징금 부과를 위한 특별검사에 착수했다.
19일 금융감독원은 이 회장 차명계좌 확인을 위한 태스크포스(TF)팀을 운영하고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등 4개 증권사에 대해 2주 간 특별검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검사대상이 된 4개 증권사는1천500개에 육박하는 이 회장의 차명계좌 가운데 법제처가 과징금 부과 대상으로 지난 13일 유권해석한 27개 계좌가 개설된 곳이다.
(image)
금융감독원이 과징금 부과를 위한 증거 확보를 위해 19일부터 검사반 직원들을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대우, 한국투자증권 등 4개 증권사에 투입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차명계좌 특별검사를 시작했다. 삼성증권이 입주해 있는 서울시 서초구 삼성전자 (사진=연합뉴스)
지난 13일 법제처는 이 회장의 차명계좌 중 금융실명제가 실시된 1993년 8월 이전 개설돼 금융실명법이 시행된 1997년 12월 이후 실제 주인이 밝혀진 계좌에 과징금을 부과해야 한다는 의견을 금융위원회에 전달했다. 하지만 증권사들이 해당 계좌들의 원장(元帳)을 이미 모두 폐기했다는 입장이다.
특검 당시 밝혀진 이 회장 차명계좌 27개의 잔액은 2007년 말 기준 965억원이다.
잔액이 명확히 드러나면 금융위는 실명법에 따라 금융자산의 50%에 해당하는 과징금을 부과하게 된다. 조사에서 금융실명법 관련 금융기관들의 미흡사항이 나올 경우 이에 대한 조치가 나올 수도 있다.

금감원은 "차명계좌를 철저히 확인함으로써 과징금이 적절히 부과되는 데 필요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법제처 유권해석이 집행되는 과정에서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투명하고 공정한 금융거래질서가 확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일본인 10명 중 8명 '가상화폐, 일반적으로 되기 어려워'

Mon, 19 Feb 2018 11:54:07

일본인 10명 중 8명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 최근 화제의 중심이 된 가상화폐가 '일반적인 통화가 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IT 전문 매체 IT미디어는 17일(이하 현지시간) 컬처컨비니언스클럽(CCC)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가상화폐가 향후 '일반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란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응답자의 비중은 17.2%에 불과했다.
반면 '일시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것으로 일반적으로는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답한 비중은 67.0%에 달했다.
또 '전혀 일반적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답한 응답자도 15.8%로 집계돼, 전체 응답자의 80% 이상이 가상화폐가 향후 일반적인 통화가되기 어렵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image)
이미지 출처 : Pixabay
'가상화폐가 무엇인지 이해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의 비중 역시 8.7%에 불과했다. '대충은 이해하고 있다'고 답한 응답자는 40.6%였다.
하지만 '이해하지 못하고 앞으로도 알고싶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25.2%, '이해하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이해하고 싶다'는 25.4%로 각각 집계됐다.
또 가상화폐를 '이미 구입하고 있다'고 밝힌 응답자는 2.9%였지만 '앞으로 구입하고 싶다'고 답한 응답자의 비중은 25.2%로 나타났다.
그러나 '지금도 구입하지 않았고, 앞으로고 구입하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응답의 비중이 71.8%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설문조사 기간(1월 26일~31일) 중 일본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체크(Coincheck)가 가상화폐의 일종인 '넴(NEM)' 약 580억 엔(약 5,659억1,180만 원) 분을 해킹 당한 사건(26일)이 발생했지만 응답자 4명 중 1명은 가상화폐 구입 의향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미 가상화폐를 구입한 응답자(44명)을 대상으로 구입한 가상화폐 종류를 묻자 가장 구매자가 많았던 화폐는 '비트코인'으(75.0%)이었으며 이어 '리플'(47.7%), 이더리움'(40.9%)으로 이어졌다.
이번 조사는 20~69세 남녀 1501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6일부터 31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실시됐다.
(image)
이미지 출처 : IT미디어



엑센트리 아시아,아이피 볼트 사업 위해 ‘비즈모델라인’과 협약

Mon, 19 Feb 2018 10:59:37

엑센트리 아시아(대표 천재원)는 세계 주요 엑셀러레이터 기관과 함께 기술과 사업모델의 잠재성을 갖춘 국내외 기업들의 육성을 통해 유니콘 기업으로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스마트시티 테크 기반 샌드박스를 구축한다고 19일 밝혔다.
(image)
비즈모델라인 김재형 대표(왼쪽)와 엑센트리 아시아 천재원 대표(오른쪽)가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번에 구축되는 스마트시티 테크 기반 샌드박스에는 글로벌엑셀러레이터는 물론 스타트업/중소기업, 특허-R&D Lab, 국내외 투자기관(VC, PE), IP분야 글로벌로펌, 국제기구(SDGs), 정부/자체기관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엑센트리 아시아는 스마트시티 테크 기반 샌드박스를 통해 추진하고자 하는 아이피 볼트(IP Vault) 사업을 위해 국내 최대 특허 투자 기업인 비즈모델라인과 협력하기로 했다.
IP Vault 사업은 엑셀러레이팅의 성공을 결정할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다. 블록체인(BlockChain), 핀테크(FinTech), 스마트 시티 솔루션(Smart City Solution), 모빌리티(Mobility), 재생 가능 에너지(Renewable Energy), 착용형 장치(Wearable Device), 바이오 헬스케어(Bio-healthcare), AI, 스마트 교통(Smart Transportation) 등의 디지털 핵심 기술 분야에 대한 기술특허 풀(Pool) 구축, 특허 상업화 랩(Lab) 운영, R&D의 상업화 육성 프로그램 적용, 특허투자(IP Investment), 기술이전 등의 사업을 비즈모델라인과 함께 추진하게 될 예정이다.
엑센트리 아시아는 세계적인 스마트시티 핀테크 오픈테크 클러스터인 영국의 레벨39의 글로벌엑셀러레이터인 엑센트리의 아시아 허브로, 이미 국내에서 중소기업벤처기업부의 TIPS 기업 중 12개 기업을 자체 선발하여 런던 레벨39에서 육성하였고, 지난 해 부산시, 용인시 등과 스마트시티 구축 협약서를 체결한 바 있다.
엑센트리 아시아 천재원 대표는 “비즈모델라인은 국내 핀테크 특허 보유 1위 기업이며, 현재 20여개 국내 스타트업에 대한 특허 투자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어 IP Vault 사업 추진에 양사가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비즈모델라인 김재형 대표는 “비즈모델라인은 이미 IP Vault 사업에 필요한 핀테크 등 4,000여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지분 참여를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특허 및 노하우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애플, '아이폰X' 대화면 버전 연내 출시...美매체 주장

Mon, 19 Feb 2018 10:48:09

애플이 올해 아이폰X의 후속으로 대화면 모델을 출시할 것이란 주장이 나왔다.
미 경제 매체 포브스는 16일(이하 현지시간) 애플 분석가인 대만 KGI 증권의 밍치궈 애널리스트의 말을 인용해 올해 하반기 출시되는 단말기의 화면 크기는 현재보다 더 클 것이라고 보도했다.
밍치궈 씨는 전날 고객에게 자료를 통해 애플이 올해 세 가지 아이폰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또 그 중 하나는 6.5인치의 대화면 디스플레이 모델로 아이폰X와 같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가 적용될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밍치궈 씨는 더 많은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애플이 아이폰X의 '대화면 버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애플은 지난 2015년 일반형보다 화면이 큰 '플러스' 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아이폰 판매량을 크게 늘려왔다. 포브스는 애플이 대형 디스플레이인 '플러스' 시리즈 투입으로 단말기 교체를 앞둔 소비자들을 대거 끌어들였다고 설명했다.
포브스는 다만 올해 최대의 인기 상품은 '아이폰SE2'라 불리는 6.1인치 LCD 모델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단말기는 이전 아이폰SE와 비교하면 화면 크기는 크지만 디스플레이를 저렴한 LCD를 채택하고 있어, 가격이 699달러 정도로 (아이폰X보다) 비교적 저렴해질것으로 매체는 내다봤다.
LCD 디스플레이는 현재 아이폰8과 아이폰7 시리즈에도 적용되어 있다. 포브스는 아이폰SE2가 가격 면에서 아이폰8 또는 아이폰8플러스를 대체하는 존재가 될 전망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이 '아이폰SE2'란 명칭은 6.1인치가 아닌 4인치 보급형 단말기 아이폰SE의 후속 기종이란 의견도 있다.
(image)
이미지 출처 : KGI 리서치



인포마크, 58억 규모 스마트 스피커 공급계약

Mon, 19 Feb 2018 10:30:15

인포마크는 라인프렌즈와 프렌즈 스마트 스피커 물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8억2583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의 9.1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6월 29일까지다.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와 200억 규모 반도체 장비 공급계약 체결

Mon, 19 Feb 2018 10:00:14

한미반도체는 SK하이닉스와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0억2000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액 대비 12.04%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7월 27일까지다.




게임빌, 신작 빛의 계승자 글로벌 출시 전 사전 예약 진행

Mon, 19 Feb 2018 09:56:04

(image)
게임빌이 3월 글로벌 시장에 출격할 신작 '빛의 계승자'의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사전 예약은 사전 예약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사전 등록할 수 있다. 참여 유저들에게는 캐럿 300개, 2성 MAX 진화 재료, 탐사력 100개 등 보상을 지급한다.
'빛의 계승자'는 전략성과 액션성의 매력을 동시에 보여주는 수집형 RPG다. 다크 판타지 콘셉트의 독특한 비주얼이 특징으로 어둠에 빠진 세계에서 적들을 물리치고, 오염된 지역을 해방시키는 스토리를 그리고 있다.
또한 '방사형 월드맵'으로 자유로운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고, 3:3으로 진행하는 '대전', 상대방의 타워를 공략하는 '타워 침공' 등 PvP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다.

앞선 국내외 테스트를 통해서도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는 '빛의 계승자'는 게임빌이 '크리티카: 천상의 기사단' 이후 펀플로와 두 번째로 손잡고 선보이는 작품이다.



[주간순위] 그랜드체이스 for kakao와 시그널 지속적인 상승세

Mon, 19 Feb 2018 09:49:21

(image)
주간순위는 모바일게임(구글플레이 기준)과 온라인게임(게임트릭스 기준) 순위를 통해 1주간 어떤 게임들이 유저들의 주목을 받았는지 살펴보는 코너다.
2018년 2월 3째주(2월 12일 ~ 2월 18일) 어떤 게임들이 유저들의 선택과 주목할 만한 신작 혹은 업데이트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모바일, 그랜드체이스 for kakao와 시그널 지속적인 상승세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KOG의 모바일 RPG '그랜드체이스 for kakao'가 꾸준한 인기를 누리며 매출 순위 7위를 기록하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image)
'그랜드체이스 for kakao'는 12년간 전 세계 1,800만 이용자들로부터 사랑받아온 온라인 게임 '그랜드체이스'의 정식 후속작으로, 원작의 다수의 적을 시원하게 물리치는 전투 액션 쾌감은 물론 모바일에 최적화된 쿼터뷰 진행 방식과 60여종에 달하는 신규 캐릭터, 그리고 원작에서 이어지는 방대한 스토리 구성 등 다양한 신규 콘텐츠로 무장한 것이 특징인 작품이다.
출시 2주만인 지난 2월 13일 '그랜드체이스 for kakao'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첫 번째 SS등급 치유형 캐릭터 '에이미'를 비롯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에이미'는 '그랜드체이스 for kakao'의 세계관 속 '실버랜드'의 무희로 대전쟁 후 암흑 세력의 지배를 받게 된 신들을 떠나 대항 세력인 실버나이츠에 합류한 영웅으로, 파티원들의 전투를 보조하는 유용한 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또한 '그랜드체이스 for kakao'는 신규 S등급 영웅 3종과 A등급 2종도 추가해 수집의 재미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렸으며, 스토리의 흐름에 따라 진행되는 '모험' 모드에 새로운 월드 '마우스피아'를 공개하고 액트 8~10을 선보였다.
'열혈강호M'을 시작으로 '그랜드체이스 for kakao'까지 원작 IP를 이용한 게임들의 선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2월에도 넥슨의 '메이플블리츠X',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도 출시를 앞두고 있어 기대를 받고 있다.
(image)
이와 함께 지난 2월 9일 정식 출시된 신스타임즈의 신작 '시그널'이 지난 주 구글 인기 7위에서 3위로 상승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시그널'은 시원한 액션은 물론 2인, 3인이 함께 상호 작용하는 다양한 소셜 인터랙션과 커뮤니케이션 요소들이 풍부한 작품으로, 뚜한 단순히 보상만 제공하는 길드의 역할에서 한 단계 발전시켜 길드원이 함께 캐릭터 능력치를 높일 수 있는 길드 스킬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자신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코스튬, 커스터마이징 등 온라인게임을 방불케 하는 다양한 꾸미기 요소가 추가되어 기존 모바일게임과 차별화를 꾀했다.
온라인, 설 연휴 기간 풍성한 혜택이 가득
2월 3째주 온라인 게임시장은 블루홀의 '배틀그라운드'가 38.02%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1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라이엇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가 점유율 23.21%로 2위,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의 '오버워치'가 점유율 8.29%로 3위를 차지하며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설 연휴를 맞아 풍성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image)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오버워치'는 설을 맞이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해 주목을 받았다.
먼저 포도대장 맥크리, 백호 겐지, 현무 자리야, 주작 메르시, 청룡 파라, 흑백합 위도우 메이커 등 추가된 신규 전설 스킨 중 1종 이상 획득하면 다양한 경품이 제공하는 황금 개의 해 전설 스킨을 확보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게임에서 1승 이상을 거두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이 주워지는 이벤트, 설맞이 눈송이 적립 이벤트, 새해 특별 세일로 오버워치 제품 50% 할인이 진행된다.
(image)
넥슨은 '천애명월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서든어택' 등 자사의 인기 게임들에서 설 연휴를 맞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서든어택'은 설 연휴를 맞아 28일까지 접속 시간에 따라 신규 승리하개 스킨, 30만 경험치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설 맞이 버닝 이벤트를 진행하고, 배우 '전소민' 신규 캐릭터를 출시하는 업데이트도 진행했다.
'전소민' 신규 캐릭터는 한복 소민, 유니크 소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새해인사, 반전 댄스 소민 등 전용 감정표현이 적용되며, 한복 소민 캐릭터 기간 50일 달성 시 [전소민], [돌소민], [수다쟁이], [배신자커플] 등 유니크 칭호 4종 및 유니크 소민 캐릭터 30일을 지급한다.



삼성엔지니어링, 오만서 1조1152억 규모 정유플랜트 공사 수주

Mon, 19 Feb 2018 09:00:13

삼성엔지니어링은 오만 DRPIC(Duqm Refinery and Petrochemical Industries Company LLC)와 오만 두쿰경제특구에 일산 23만 배럴 규모의 정유플랜트를 건설하는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조1152억3299만원이며 이는 2016년 매출 대비 15.9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2년 1월 13일까지다.




[코스피·코스닥 14일 주요 공시]두산중공업 "이달 중 두산엔진 매각 본입찰" 등

Mon, 19 Feb 2018 08:41:47

-전 거래일(14일) 주요 공시
▲ BGF[027410] 작년 영업익 104억원…30.3% 증가
▲ 코미팜[041960] 작년 영업손실 2억원…적자전환
▲ 대원제약[003220] 작년 영업익 253억원…13.2%↓
▲ 한국콜마홀딩스[024720] 작년 영업익 818억원…33.6%↑
▲ CJ제일제당[097950], 자회사 영우냉동식품 흡수합병
▲ 라이트론[069540], 신재생에너지 업체 메타비스 지분 15% 취득
▲ 락앤락[115390], 김성훈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 락앤락 작년 영업익 516억원…14.4% 감소
▲ 흥아해운[003280] 작년 영업손실 130억원…적자전환
▲ 엠에스오토텍[123040] 작년 영업익 222억원…46%↓
▲ 텔루스[196450] "관리종목 지정 우려로 이디[033110] 유상증자 청약 철회"
▲ 에스마크·이디, 관리종목 지정사유 발생
▲ 예스24[053280] 작년 영업손실 9억원…적자전환
▲ 세종공업[033530] 작년 영업손실 67억원…적자전환
▲ 휴스틸[005010] 작년 영업익 218억원…1천519%↑
▲ 우리이티아이[082850] 작년 영업손실 34억원…적자 축소
▲ 코아시아홀딩스[045970] 작년 영업익 168억원…23.7%↑
▲ 인지컨트롤스[023800] 작년 영업익 50억원…73%↓
▲ 크루셜텍[114120] 작년 영업손실 396억원…적자전환
▲ 화신[010690] 작년 영업손실 228억원…적자전환
▲ 신원[009270] 작년 영업익 8억원…94.4%↓
▲ 남영비비안[002070] 작년 영업이익 5억원…흑자전환
▲ 우리조명[037400] 작년 영업손실 29억원…적자 축소
▲ 제이에스티나[026040] 작년 영업손실 5천만원…적자전환
▲ 솔브레인[036830] 작년 영업익 1천59억원…0.7%↑
▲ 두산중공업[034020] "이달 중 두산엔진[082740] 매각 본입찰"
▲ 한국항공우주[047810] 작년 영업손실 1천972억원…적자전환
▲ 한솔홀딩스[004150] 작년 영업익 152억원…75.6%↓
▲ 대한제분[001130] 작년 영업익 362억원…18.1%↓
▲ 파인테크닉스[106240], 종속회사 에프엠에스 흡수합병
▲ 삼천리자전거[024950] 작년 영업익 3억원…95.6%↓
▲ 레이언스[228850] 작년 영업익 173억원…3.8%↓
▲ 릴리에 기술수출한 한미약품[128940] 신약 임상 중단…"새 적응증 협의"
▲ 케이피엠테크[042040], 36억원 규모 공급계약 해지
▲ 매직마이크로[127160], 145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 테스[095610] 작년 영업익 633억원…74.1%↑
▲ 동남합성[023450] 작년 영업익 9억원…88.9%↓
▲ 메디톡스[086900] 작년 영업익 902억원…19.9%↑
▲ 라이온켐텍[171120] 작년 영업익 80억원…57.1%↓
▲ 힘스[238490], 작년 영업익 158억원…141%↑
▲ 부국철강[026940] 작년 영업익 13억원…49.5%↓



주요 증시일정- 19일

Mon, 19 Feb 2018 08:30:08

◇주주총회
넥센타이어
세화아이엠씨
◇실적공시
대교
◇유상청약
<19, 20일>큐렉소(443만5000주ㆍ6760원)

◇권리락
대원제약(무상)

◇보통주추가상장
텔루스ㆍ강스템바이오텍ㆍ코센ㆍ트레이스(CB전환), 디지털대성(주식매수선택권행사)



'4차 산업혁명' 통·번역, 증권중개인 등 8개 인기직종 10년 내 일자리 '위기'

Mon, 19 Feb 2018 08:30:07

4차 산업혁명의 영향으로 통·번역가, 증권중개인 등 인기 전문 직종이 일자리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 발간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직업’에 따르면 증권중개인, 통·번역가, 치과 기공사, 의료진단전문가, 물품이동장비 조작원 등 5개 업종은 향후 5∼10년 사이에 일자리가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또 콜센터 직원, 은행 텔러, 생산·제조 관련 단순 종사원은 현재부터 5년 이내에 고용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고용정보원은 이 같은 전망의 근거로 이들 직종의 경우 △정형화된 업무로 기술대체가 용이하고 △ 소요 비용이 인건비보다 저렴하며 △ 기계 및 인공지능 등의 업무수행능력이 사람보다 더 뛰어나다는 점을 들었다.

증권중개인은 인공지능이 투자분석과 증권중개업무를 대행하는 ‘로보어드바이저’등의 등장으로, 5년에서 10년 사이 일자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됐다.

통·번역가는 기계학습과 음성인식 기술에 서서히 대체돼 5년에서 10년 사이 일자리 감소가 우려됐다.

의료진단전문가는 IBM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영상 판독 시스템 ‘왓슨’의 사례 등을 고려했을 때, 사람보다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는 인공지능이 5∼10년 내 사람들의 일자리를 위협할 것으로 예측됐다.

치기공사는 3D 프린터 기술 발달에 따라 기존의 복잡한 보철물 제작 공정을 거쳐야 할 필요성이 줄어들면서 앞으로 5년에서 10년 사이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진단됐다.

물품이동장비 조작원도 자율주행기능이 추가된 이동로봇의 등장으로 비슷한 시기에 입지가 좁아질 것으로 분석됐다.

이밖에 콜센터직원은 인공지능 음성인식 기술의 발달로 고객 문의사항 자동 답변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5년 안에 위기를 맞을 것으로 평가됐다.

은행 텔러는 핀테크 기술 발달로 실물 은행지점이 필요치 않게 되면서 역시 5년내에 고용 위기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됐다.

생산 및 제조 관련 단순 종사원은 스마트팩토리 도입으로 필요 인원이 줄어들기때문에 5년 내 일자리 감소가 우려됐다.

이번 전망은 고용정보원이 2016년 수행한 ‘한국직업정보재직자 조사’ 결과를 토대로 그동안의 언론보도, 해외 선행연구 분석을 통해 나왔다.





(image)



작년 수출로 일자리 447만개 만들었다…'사상최대'

Mon, 19 Feb 2018 08:00:01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로 인해 생긴 일자리 수가 역대 최대치인 447만명에 이른 것으로 추정됐다.

19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연구원이 발표한 ‘수출의 우리 경제에 대한 기여와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우리 수출이 5737억 달러로 전년 대비 15.8% 증가하면서 신기록을 수립했다.
이를 통해 직ㆍ간접적으로 생긴 취업유발인원이 447만명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이는 2016년보다 40만명 가량 늘어난 수치로 사상 최대 규모다.
(image)
(사진=연합뉴스)
지난해 수출의 일자리 창출규모 확대는 자동차(64만명), 반도체(36만명) 등 주력 제품의 수출 호조가 크게 기여했다. 우리나라 전체 취업자 중 수출이 유발한 취업인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16.8%로 전년보다 1.3%포인트 상승했다.

다만 전체 취업인원은 증가했지만 수출 100만 달러당 취업유발인원은 2016년의 8.22명에서 7.79명으로 소폭 감소했다. 취업유발효과가 큰 섬유, 가전 등의 수출이 부진한 반면 취업유발효과가 작은 반도체, 석유화학 등의 수출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한편 2017년 우리 수출의 경제성장 기여율은 64.5%로 추정돼 2012년(66.0%) 이후 가장 높았다. 수출제품의 단가 상승은 물론 수출물량이 2016년보다 5.3% 늘어났기 때문이다.
수출의 산업연관분석 결과, 지난해 수출의 수입유발률(총 수출액 대비 수입유발액 비중)이 전년대비 0.7%포인트 오른 44.1%를 기록하면서 수출이 국내에서 야기한 부가가치비율은 55.1%로 소폭 하락했다.

강내영 한국무역협회 동향분석실 연구원은 “올해 우리 수출이 보호무역주의, 환율 및 유가 불확실성 등에 좌우되지 않으려면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라며 “벤처기업과 신산업의 새로운 수출동력 활용, 수출구조 다변화, 수출품목 고부가가치화, 고용유발 효과가 큰 소비재 수출 증대 및 제조ㆍ서비스 융합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낸드플래시,2021년까지 가격 꺾인다…매출은 '슈퍼호황'

Mon, 19 Feb 2018 07:30:06

낸드플래시 메모리 가격이 오는2021년까지 공급량 증대로 가격은 비교적 큰 폭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측됐다. 반면수요가 크게 늘어나며 전체 시장 매출이 ‘슈퍼 호황기’ 수준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image)
낸드플래시는 D램과 함께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양대 축’을 형성하는 메모리 반도체로, 스마트폰등 모바일기기와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클라우드, 서버 등 새로운 수요처가 잇따라 등장하면서 반도체 업체들이 잇따라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19일 글로벌 IT전문 시장조사업체 ‘IHS마킷’의 반도체 시장보고서에 따르면 낸드플래시의 평균판매단가(ASP)는 지난해 기가바이트(GB)당 0.31달러로, 전년보다 7.4% 올랐으나 올해는 0.24달러로 하락 반전할 것으로 예상됐다.
또 내년 0.15달러, 2020년 0.10달러에 이어 오는 2021년에는 0.08 달러까지 떨어지며 작년의 4분의 1 수준이 될 것으로 추정됐다.
이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한 주요 반도체 업체들이 3D 낸드플래시 생산라인을 잇따라 업그레이드 혹은 확장하면서 최근 이어진 공급 부족 상황이 해소될 것이라는 관측에 따른 것이다.

하지만 이런 가격 급락에도 불구하고 낸드플래시 시장매출은 지난해 538억달러에서 올해 592억달러로 증가하는 데 이어 오는 2021년에도 561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꾸준히 500억달러대를 유지할 것이란 예상이다.

이는 같은 기간 낸드플래시 시장의 비트 그로스(1비트 단위로 환산해 계산한 메모리 반도체의 생산량 증가율)가 연평균 40%에 달할 것이라는 예상에 따른 결과다.

실제 보고서는 지난해 1750억GB 규모였던 낸드플래시 출하량이 올해 2486억GB, 내년 3648억GB, 2020년 5265억GB, 2021년 641GB 등으로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지난해 전세계 낸드플래시 시장의 업체별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38%로 압도적인 1위였으며 △도시바 17%△ 웨스턴디지털(WD) 15%△ 마이크론테크놀러지 11%△ SK하이닉스 11% △ 인텔 7%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보고서는 “삼성전자는 SSD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데다 3D 낸드 생산라인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면서 선두자리를 굳히고 있다”고 평가했다.



[2018년 2월 19일 경제·산업 주요일정] 한은 총재, 스위스 통화스와프 계약 체결 차 출장 등

Mon, 19 Feb 2018 07:30:02

[경제]
▲ 기재부, 스마트팜 민관점검회의(14:00 비공개)
▲ 한은 총재, 스위스 통화스와프 계약 체결 차 출장(∼21일 스위스 취리히)
[산업]
▲ 산업부, 상무관 회의(10:00 정부세종청사)
▲ 통상교섭본부장,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법안소위(14:00 국회)
[소비자경제]
▲ 농식품부, AI 관계기관 합동영상회의(08:30 세종)
▲ 농식품부, 국장회의(09:00 세종)
▲ 농식품부, 농정개혁 성과확산 공청회(14:00 충북)
▲ 해수부, 해양수산정책심의회(잠정)(10:30 세종)
▲ 중소벤처기업부, 주간 간부회의(14:30 정부대전청사)



풀 스크린 적용된 '아이폰SE 2' 콘셉트 영상 '화제'

Sun, 18 Feb 2018 23:11:36

올해 출시가 예상되는 아이폰SE의 후속작 '아이폰SE 2'(가칭)의 콘셉트 영상이 인터넷에 공개돼 화제를 모르고 있다.
18일(이하 현지시간) 일본 IT 블로그 모슈박스(moshbox)에 따르면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 채널인 콘셉츠아이폰(ConceptsiPhone)은 전날 'iPhone SE 2 Is Here!(2018)'이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아이폰SE 2 전면부는 아이폰X처럼 홈버튼이 사라진 풀 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어 있다.
또 위쪽 노치 부분에는 트루뎁스(TrueDepth)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으며 둥근 금속 프레임이 적용되어 있다. 색상 역시 아이폰X처럼 스페이스 그레이와 실버,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서 아이폰SE 2에 대해 대만 IT 매체 디지타임스(Digitimes) 산하 시장조사기관 디지타임스 리서치의 루크 린(Luke Lin) 애널리스트는 5.7~5.8 인치 LCD가 탑재되며 무선 충전이 지원된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아이폰8 시리즈와 아이폰X처럼 후면에 글라스가 장착되지만 '3D 터치(Touch)' 기능은 비용 절감을 위해 탑재되지 않는다고 그는 설명했다.
(image)
이미지 출처 : 유튜브
한편 아이폰SE 2는 애플 협력업체 위스트론(Wistron)이 인도 현지 공장에서 올 봄부터 제조돼 상반기 안으로 출시될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애플 분석가로 유명한 대만 KGI 증권의 밍치궈 애널리스트는 이와 달리 아이폰SE 2가 올해 상반기 발매될 가능성이 낮다는 주장을 최근 내놓고 있다.
밍치궈 씨는 애플이 올 가을 출시되는 2세대 아이폰X와 6.5인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이 탑재된 아이폰X플러스, 그리고 6.1인치 LCD가 탑재된 보급형 아이폰의 준비 때문에 또 다른 신형 아이폰을 개발할 여력이 없다면서 아이폰SE 2의 상반기 출시설을 일축했다.
인도 IT 전문 사이트 Tekz24에 따르면 아이폰SE 2의 외관은 현재 아이폰SE와 거의 같으며 TSMC의 A10 칩 프로세서, 2GB RAM, 1,700mAh 배터리, 1,200만 화소의 후면 카메라와 5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가 탑재될 예정이다. 용량은 32GB와 128GB로 총 두가지로 알려졌다.



스마트 스피커, 당신의 집을 도청할 수도 있다?

Sun, 18 Feb 2018 19:19:35

디지털 어시스턴트가 생활 곳곳에서 활약 중이다. 아마존 에코나 구글 홈, 애플 홈팟 등 가정용 스마트 스피커를 보유한 사람들이 늘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기업이 고객의 목소리를 들을 기회는 증가했다. 기업이 사실 스마트 스피커로 유저의 대화를 엿듣고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문이 든다.
지인과 통화 중 나온 상품이 다음 날 포털 사이트에 광고로 표시되는 경우가 있다. 지인과의 통화 내용을 유추해 해당 포털 사이트에 광고가 나온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이는 소비자들이 공통적으로 품는 걱정거리다. PC로 검색한 것이 인터넷 광고에 표시되듯 대화한 내용이 인터넷에 반영되었을 가능성에 대한 것이다.
디지털 어시스턴트가 보급되면서 소비자의 사적인 대화가 광고에 반영됐다 해도 이는 개인화된 광고 전략의 자연스러운 흐름일지 모른다. 하지만 공개하기 싫은 정보와 회사에 유익한 정보의 경계선은 존재할 것이다.
기업이 실제 대화를 수집하지 않아도 대부분의 소비자는 의문을 품고 있다. 많은 사람이 아마존과 애플, 인터넷 서비스 및 통신사가 항상 고객의 사적인 대화를 엿듣고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믿는다.
많은 기업들은 디지털 어시스턴트가 녹음을 시작하는 것은 “오케이 구글”과 “헤이 알렉사” 등의 기동 단어를 듣고 난 후라고 설명하지만 이를 완전히 믿는 것은 아니다. 최근 한 조사에서는 미국인 중 27%가 프라이버시 우려 때문에 음성 어시스턴트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기업들이 데이터의 수집 및 사용법에 대한 분명한 대응 방안을 내놓지 않아 많은 고객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불신 확대에 대한 해결책은 투명성이다. 모든 기업이 개인 정보의 취급 방법을 고객에게 설명하는 메시지를 준비해야 한다. 고객은 기업이 자신의 정보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고 싶어 한다. 대부분의 경우 문제는 디지털 도우미가 대화를 듣고 있는지 여부가 아니라 그 정보의 처리 방법이다.
상당수 대기업은 자신들이 정보를 수집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지만, 아예 이런 입장을 밝히지 않는 회사에 대해서 고객들은 최악의 시나리오를 상상할지 모른다. 중요한 것은 개인 정보를 신중하게 다루고 정보를 어떻게 처리할지에 대해서 투명하고 정직한 태도를 보이는 것이다.
디지털 어시스턴트는 미래 기술이다. 가정이나 다른 분야에서도 이러한 기기는 더욱 증가할 것이다. 고객이 기업을 신뢰할 수 있도록 자신들이 무엇을 듣고 있는지를 분명히 밝힐 필요가 있다. (image)
▲ © 스마트 스피커 "아마존 에코"



설 연휴 백화점 매출 대폭 상승, 마트는 미미

Sun, 18 Feb 2018 17:18:18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이 개정되며 농·축·수산물 선물의 상한액이 10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면서 백화점 등의 설 선물세트 매출이 두 자릿수 신장세를 기록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의 이번 설 선물세트 매출(예약판매 제외)은 지난해 설보다 14.8%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축산(19.5%), 청과(12.1%), 굴비(9.4%), 건강(11.7%) 등 신선 선물세트 매출이 큰 폭으로 올랐다.
현대백화점의 설 선물세트 매출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2% 증가했다. 부문별로 정육(19.1%)이 가장 많이 올랐고, 청과(18.3%), 건강(17.7%), 수산(15.6%)의 실적이 좋게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의 설 선물세트 매출도 10.8% 신장했다. 건강·차(37.5%), 와인·주류(19.9%), 청과(15.0%), 축산(4.5%), 수산(3.1%) 등의 매출 증가가 두드러졌다.
이에 비해 대형마트에서는 청탁금지법 개정의 영향이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마트는 설 선물세트 매출신장률이 1.2%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가격대별로 5만∼10만원대 매출이 3.6% 늘었고, 5만원 미만 선물세트 매출은 1.4% 증가했다. 10만원 이상 선물세트 매출은 4.0% 줄었다.
롯데마트의 설 선물세트 매출은 전년 대비 0.2% 신장했다. 부문별로 건강기능식품(6.4%)과 신선(3.6%), 채소(3.4%), 축산(1.0%), 과일(0.5%) 등의 매출이 올랐다.
(image)
백화점은 가격대별로 5∼10만 원 사이 선물세트 매출이 전년 대비 36.2% 신장하며 개정된 청탁금지법 효과를 톡톡히 봤다. 5만원 이하 선물세트의 매출 역시 지난 설보다 30.6% 신장했다. 이는 합리적 소비를 중시하는 트렌드로 인해 조미료, 가정간편식, 5만원 이하 전통주 등의 매출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대형마트의 경우 매출 신장이 크지 않은 것은 5만 원 미만의 상품 비중이 높기 때문으로 보인다.



비트코인, 국내 1천 200만 원대 - 미국 1만 1천 달러로 상승세

Sun, 18 Feb 2018 17:16:25

세계적으로 가상화폐(암호화폐·가상통화) 규제 움직임이 수그러들자 비트코인 가격이 반등하며, 폭락을 겪었던 이른바 '검은 금요일' 사태에서 어느 정도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2월 18일 오후 2시 40분에 수집된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의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코인당 1천 218만 5천 원을 기록했다. 전일 1천 200만 원을 돌파한 데 이어 이날 1천 200만 원대에서 안정적으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이 1천 200만 원대로 올라온 것은 하루에 288만 원(27.3%) 폭락해 '검은 금요일'로 불리는 1월 31일 이후 처음이다. 2월 6일 660만 원선이었던 것에 비하면 12일 만에 84.6% 상승한 것.
미국 역시 비트코인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가상화폐 정보 업체인 코인데스크의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협정 세계시(UTC) 2월 18일 오전 2시 50분께 1만 1,270 달러 선으로 치솟은 뒤 5시 15분(한국시간 오후 2시 15분)에는 1만 680 달러 선에서 등락하고 있다.
(image)
이런 상승세의 이유는 국제 정세, 특히 미국의 가상화폐 규제 신중론이 제기된 여파로 보여진다. 백악관 사이버 담당 책임자인 롭 조이스가 2월 16일 CNBC 방송에서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 규제를 시작하기엔 갈 길이 멀다"라고 말했으며, 일부에서는 소위 '큰 손'으로 불리는 투자자가 지난 주 초까지 비트코인을 대량으로 매입한 점이 상승세로 돌아선 이유로 보고 있다.
가상화폐에 대한 규제 완화를 위한 조짐이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의 상승세는 다른 가상화폐의 등락에도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



10대그룹 총수'배당잔치'…작년 배당금만 5천400억, 이건희 3천억

Sun, 18 Feb 2018 10:00:06

지난해 상장사 영업활동을 통해 10대 그룹 총수가 받게 되는 배당금은 5400억원으로 1년 전보다 30% 넘게 늘어난 것으로 추정됐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배당금이 처음으로 3천억원을 넘었다.
18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10대 그룹 총수의 2017회계연도 배당금(중간과 결산배당 합산)은 540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전년 4098억원보다 31.9%, 1306억원 증가한 것이다.
(image)
(사진=연합뉴스)
이건희 회장은 삼성전자에서만 2124억원을 배당받는다. 여기에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SDS 등 계열사까지 포함해 연간 배당금이 3천63억원으로 전년보다 61%, 1161억원 불어났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현대자동차(중간 배당 포함)에서만 456억원을 받아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현대글로비스 등 계열사 몫까지 포함해 887억원을 받게 됐다. 이는 전년과 비슷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8.1% 늘어난 659억원의 배당을 받게 됐고 구본무 LG그룹 회장은 전년 수준의 253억원을 받을 예정이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배당금은 155억원으로 38.6% 증가했고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경우 (주)GS에서 받는 배당금이 45.7% 늘어난 103억원으로 전망된다.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의 배당금도 13.6% 늘어난 114억원으로 추산됐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대주주로 있는 (주)한화가 배당을 결정하지 않았으나 전년 수준인 102억원을 배당받을 것으로 보인다. 정몽준 현대로보틱스 대주주는 올해도 무배당에 그쳤다.

이들 10대 그룹 총수가 보유 상장 계열사에서 5년간 받은 배당금은 모두 2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연도별 배당금은 2013 회계연도 2541억원, 2014 회계연도 3374억원, 2015 회계연도 3867억원, 2016 회계연도 4098억원, 2017 회계연도 5405억원 등으로 연평균 20% 이상 증가했다.
개인별 배당금은 이건희 회장이 9552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정몽구 회장 3867억원, 최태원 SK그룹 회장 2444억원, 구본무 LG그룹 회장 1145억원 등 순이다.




애플, 'WWDC 2018' 6월 4일부터 개최하나

Sat, 17 Feb 2018 21:14:20

올해 애플 세계 개발자 회의(WWDC 2018)가 오는 6월 4일 개최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미 애플 전문 매체 맥루머스(MacRumors)는 16일(이하 현지시간) WWDC 2018가 4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며 장소는 지난해와 같이 미 캘리포니아주 산호세 매커너리 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매커너리 센터의 예약 상황을 보면 6월 4일부터 8일까지의 주간에는 아무 예약도 없다는 게 맥루머스의 설명이다.
또 이번 WWDC 2018에서도 예년대로 iOS12와 macOS10.14 등 소프트웨어가 발표되고 맥(Mac) 신제품이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고 맥루머스는 전했다.
(image)
이미지 출처 : 맥루머스
애플은 지난해 WWDC 2017 일정을 지난해 2월 16일 발표한 전력이 있다. 따라서 이번주 안으로 WWDC 2018의 일정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6월 5일 팀쿡 애플 최고경영자(CEO)의 소개로 시작된 WWDC 2017에서는 tvOS, watchOS4, iOS11 등 소프트웨어가 발표됐으며 하드웨어로는 아이맥(iMac) 프로와 맥북 에어, 맥북 프로, 아이패드 프로 등의 신제품이 공개됐다.
또 애플의 첫 스마트 스피커인 홈팟(HomePod) 역시 WWDC 2017에서 첫 선을 보였다. 참가 인원은 약 5,000명으로 알려졌다.
한편 WWDC 2018는 애플 개발자 웹 사이트(developer.apple.com/wwdc)와 아이폰, 아이패드 및 애플 TV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image)
이미지 출처 : 맥루머스



미래의 '애플펜슬', 맥북·아이맥서도 쓸 수 있을 듯

Sat, 17 Feb 2018 20:30:23

미래의 애플펜슬은 아이패드뿐 아니라 맥북(MacBook) 또는 아이맥(iMac) 과도 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기즈모도, 애플 인사이더 등 미 IT 전문 매체들은 최근 애플이 출원한 특허를 인용해 애플의 스타일러스 제품 '애플펜슬'이라고 하면 아이패드 프로와 함께 사용하는 게 당연하지만 앞으로는 맥북 또는 아이맥과도 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기즈모도가 소개한 특허는 '비 전자 표면에서 전자 입력 장치에서의 컨텐츠 제작(Content Creation Using Electronic Input Device on Non-Electronic Surfaces)'이라는 제목으로 출원된 특허다.
이 안에는 애플펜슬 같은 디바이스로 맥북과 아이맥에 입력하는 모습이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다. 또 맥북과 아이맥 모니터 부분에도 애플펜슬과 연결할 수 있는 센서가 배치되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다.
펜의 움직임은 움직임과 회전 센서, 카메라, 전자 및 음향 측량 시스템 등으로 읽어낼 수 있다고 애플은 설명하고 있다.
펜의 좌표는 삼차원으로 측정되며 태블릿뿐 아니라 공중에서 뭔가를 그리거나 또는 3D 개체로 재현하는 상황도 고려되고 있다고 기즈모도는 지적했다.
다만 애플의 특허가 그대로 제품화로 이어진 경우는 많지 않으며 특히 이번 특허의 경우는컴퓨터에 추가 센서가 필요하기 때문에 실제 제품화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지난해 엔가젯 재팬도 애플의 특허 정보를 공개하면서 애플이 애플펜슬의 스타일러스 응용 범위를 아이패드 프로뿐 아니라 아이맥 등 데스크톱으로 넓혀가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image)
이미지 출처 : 기즈모도



"애플, 중국 반도체 메모리 채택 검토 중"...日매체 보도

Sat, 17 Feb 2018 19:03:52

애플이 중국산 반도체 메모리 채택을 검토 중인 사실이 확인됐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16일(이하 현지시간)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가장 큰 목적은 비용 절감이며 현재 애플이 반도체 메모리 공급을 타진하고 있는업체는 중국 국유 반도체 대기업 칭화유니그룹(紫光集團) 산하의 '창장(長江) 스토리지 테크놀로지'(이하 창장 스토리지)로 알려졌다.
다만 반도체 특성상 기밀 등 보안의 중요성이 중요하므로 창장 스토리지 제품이 아이폰용 제품으로 채택되더라도 우선 중국용 제품에만 채택될 것으로 보인다. 또 애플의 품질 요구가 매우 까다로운 관계로 실제 채택이 이뤄지더라도 오는 2020년 이후가 될 것이란 견해가 지배적이다.
채택이 검토되고 있는 제품은 전자 기기의 데이터 저장을 담당하는 낸드(NAND) 플래시 메모리다. 애플은현재 삼성전자와 도시바의 낸드 플래시를 아이폰용 부품으로 공급받고 있지만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애플은 낸드 플래시 수요의 약 15%를 구매하는, 세계 최대 구매자다. 이 신문에 따르면 애플에게 중국은 4분기 매출의 약 20%를 차지하는 주요 시장 중 하나. 따라서 중국 기업의 부품 채택은 현지에서의 사업 전개에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매체는 지적했다.
또 애플의 수주를 얻게 되면 창장 스토리지뿐 아니라 반도체 육성에 주력하고 있는 중국 정부에 있어서도 큰 의미가 된다고 이 신문은 덧붙였다.
이에 대해 창장 스토리지, 애플 모두 니혼게이자이신문의 취재에 아무런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창장 스토리지는 현재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 240억 달러(약 25조8,960억 원) 규모의 메모리 공장을 건설 중으로 알려졌다.
(image)
이미지 출처 : iFixit



애플, 4Q 세계 스마트폰 매출서 절반 이상 차지

Sat, 17 Feb 2018 15:43:39

지난해 4분기(2017년 10~12월) 전 세계 스마트폰 판매 점유율에서 애플의 매출이 절반 이상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IT 전문 매체 IT 미디어는 16일(이하 현지시간) 시장조사기관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trategy Analytics)의 업체 별 스마트폰 매출 보고서를 인용해 애플의 점유율이 과반을 넘어 51%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는 이 기간 애플 아이폰의 매출이 614억 달러(약 66조2,506억 원)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는애플 외 다른 모든 스마트폰 제조 업체의 매출액 588억 달러(약 63조4,452억 원)를 웃돈 수치다. 또 애플의 아이폰 매출은 2위인 삼성전자 스마트폰 매출보다 3배 이상, 3위 화웨이보다 7배 이상 많은 액수이기도 하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는 이번 분기에서 애플이 다른 모든 경쟁 업체의 매출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수익을 가져갔다면서 11월 출시된 아이폰X이 큰 기여를 했다고 지적했다.
(image)
이미지 출처 : 애플
4분기 동안 아이폰의 평균 판매 가격은 796달러(약 85만8,884원)로 전년 동기의 695달러(약 74만9,905원)에서 거의 100달러 이상 상승했다.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에 따르면 796달러라는 단말기 가격은 업계 평균(225달러)의 3배 이상 가격이다.

애플은 이 기간 7,730만 대의 아이폰을 판매했다고 발표했지만 아이폰X가 몇 대 팔렸는지는 공표하지 않았다.
그러나 999 달러(약 107만7,921원, 미국 기준)의 아이폰X이 전 세계 스마트폰 전체 매출에서 애플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공헌한 것은 틀림 없는 사실이라고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는 강조했다.
(image)
이미지 출처 :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안드로이드 누가 보급률 1위, 최신 오레오의 보급률은 1.1%에 불과

Sat, 17 Feb 2018 15:41:03

지금까지 발표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중 어떤 버전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을까?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가장 최신 버전은 오레오(Oreo) 8.1이다. 운영체제 업데이트는 신형 단말기를 구입한 것처럼 획기적인 기능을 많이 제공하므로 항상 기대감을 높인다.
안드로이드 개발자 전용 페이지 안드로이드 디벨로퍼(Developers)에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각 버전의 보급률이 공개되었는데, 오레오 이전 버전인 누가(Nougat) 7.0~7.1이 가장 많은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급률은 28.5%.
최신 버전인 오레오의 보급률은 어떨까? 업데이트 다운로드를 지원한지 약 5개월 정도 지난 현재 겨우 1%의 벽을 넘었다. 현재 오레오의 보급률은 1.1%.
5개월이 지난 현재 겨우 1.1%?라고 평가할 수도 있지만, 안드로이드의 최신 운영체제는 단말기마다 전송 시기가 다르다. 구형 단말기에는 최신 버전이 아예 제공되지 않는 경우도 흔하다. 안드로이드의 최신 운영체제 보급률이 가장에 높아질 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1년 이상이다. 누가의 경우 현 보급률을 기록하는데 1년 3개월 정도가 소요되었다.
참고로 애플의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일반 보급이 시작된 최신 버전 iOS 11의 보급률은 2018년 1월 18일 기준 65%. iOS 최신 버전은 거의 모든 단말기에서 같은 시기에 제공되므로 이 차이는 당연하다.
다만 최근에는 최신 운영체제에 대한 업데이트를 보증하는 안드로이드 원 지원 단말기도 늘고 있어 향후에는 최신 버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보급 속도가 이전보다 빨라질 가능성은 높다.
한편, 구글에서 오레오에 이어 출시될 운영체제로 알려진 안드로이드 P는 새로운 디자인의 스마트폰에 최적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블룸버그가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 아이폰 X 등이 채택한 노치 디자인이나, 삼성의 축소 가능한 접이식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등이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
안드로이드 P 대해서는 배터리 지속시간이 증가하고, 인공지능 어시스턴트인 구글 길잡이가 통합된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구글은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개발자 컨퍼런스 구글 I/O에서 안드로이드의 최신 버전을 공식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때 새로운 운영체제의 세부 사항이 밝혀질 것이다. (image)
▲ © 구글 안드로이드 로고



올스웰 ‘베이징 지하철 프로젝트’ 가속화

Sat, 17 Feb 2018 09:00:58

최근 세계적인 철강기업인 중국 바오산 강철의 공기정화설비 계약을 맺은 산업환경 공기개선 전문기업인 (주)올스웰의 행보가 중국과 국내에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사강그룹과의 계약 진행도 마무리 단계이며 여기에 더해, 베이징 지하철 프로젝트도 진행이 가속화 되고 있다.
올스웰은 "지난 5일 북경 지하철 프로젝트 관련 중국 협력사의 회장이 올스웰과 국내 설치현장을 방문 및 견학했고, 올스웰에 대한 확신을 하고 신설되는 베이징 9호선과 구역사를 각 1개씩 시범적으로 진행하기로 했으며, 가시적인 효과가 확인된 후 베이징 9호선 신규역사 20개 역과 구역사 전체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중국 협력사의 회장은 (주)올스웰이 스타트기업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인 철강기업인 바오산 강철과 사강그룹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이 처음에는 믿기지 않았으나, 산업 공기기술에 대한 이해와 올스웰 기술력이 차별화되어 있고, 독보적이라는 믿음을 얻게 되었다며, 중국에 조인트벤쳐 회사의 공동 설립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연수 올스웰 대표는 "지하철에 대한 공기개선 시공사례의 경험은 없으나, 공기와 관련한 솔루션은 세계적인 기술력을 자신한다"며 "필요하다면 국내의 지하철 공조관련 역량이 있는 우수한 기업이 있다면, 협력 관계로 진행하는 부분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바오산 강철의 경우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인 지멘스, 일본의 미쓰비시 등과의 경쟁에서 세계적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수의계약을 맺고 수출계약을 진행하고 있어, 더욱 그 의미가 크다고 올스웰 측은 설명했다.
올스웰의 세계적인 기술력 인증 부분은 국내보다는 중국에서 먼저 인정을 받았다. 이와 같은 소식이 국내에 알려지면서, 국내의 다양한 철강 기업과 관련 업체, 자동차 생산기업과 다양한 제조 기업에서 올스웰을 주목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를 위한 기술 세미나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연수 대표는 "산업용뿐만이 아니라, 주거용 공기개선 사업도 확대를 해 나가면서, 2018년도의 매출액을 60억 이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2020년 12월 상장을 목표로 하는 강연수 대표는 "올해가 올스웰 성장의 원년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올스웰은 현재 ‘중국의 새로운 대기환경법 시행’과 함께 중국시장에서의 경쟁력 상승과 함께 폭발적인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올스웰은 지난해에 이어 현재는 중국시장 진출 초기인 만큼 중국 내에서의 특허출원과 함께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호받을 수 있는 다양한 법적인 조치와 함께 중국기업들의 다양한 제안 등에 신중하게 대응하고 있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image)
▲ 올스웰 사원들이 회의를 하고 있는 모습. © 올스웰



삼성전자서 '빅스비' 개발 주도한 이인종 전 CTO, 구글로 이직

Sat, 17 Feb 2018 00:34:20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CTO(최고기술책임자·부사장)를 지내다 지난해 12월 퇴사한 이인종 전 부사장이 구글로 자리를 옮겼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에서 인공지능(AI) 비서인 '빅스비' 개발을 주도했던 이 전 CTO가 최근 구글의 사물인터넷(IoT) 사업 담당자로 임명됐다.
이 전 CTO는 2011년 삼성전자에 합류해 보안솔루션 '녹스', 모바일 간편결제 '삼성페이' 등의 개발을 주도했고, 최근에는 빅스비 개발팀장을 겸임했다.
구글 클라우드에서 이 전 CTO의 정확한 역할과 임무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구글은 지난해 기업들이 IoT 기기들을 구글 클라우드 연결하도록 돕는 '구글 클라우드 IoT 코어' 서비스를 내놓는 등 최근 IoT에 주력하고 있다.



크로스오버존, 43인치 UHD TV ‘TIO 43UH5030’ 출시

Fri, 16 Feb 2018 23:43:28

- 43형(108cm) 대화면 4K 고화질 UHD TV
- 대기업 정품 IPS타입 광시야각 RGB패널 탑재
(image)
43인치 UHD TV,크로스오버존 ‘TIO 43UH5030’
크로스오버존이 대기업 정품 43형 IPS타입의 광시야각 RGB패널을 탑재한 ‘TIO 43UH5030’ 을 출시했다.
크로스오버존의 ‘TIO 43UH5030 UHD TV’는 43형(108cm)의 대기업 정품 IPS타입의 광시야각 패널을 사용한 대화면 UHD TV로 회사는 생생하고 선명한 화면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IPS타입의 광시야각 패널은 상하좌우 어떠한 각도에서도 넓은 시야각의 왜곡없는 화면으로 온 가족이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로 드라마나 영화, 스포츠중계를 시청할 수 있다는 것.
(image)
43인치 UHD TV,크로스오버존 ‘TIO 43UH5030’
대기업 프리미엄 제품에만 사용하는 RGB패널은 4K화질을 극대화 하고 높은 가독성을 자랑하며, 크로마서브 샘플링을 지원해 색상번짐 현상을 억제하고 문자를 또렷하게 표현해 PC모니터로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UHD 업스케일링 기능으로 풀HD의 영상도 4단계로 보정해 최적의 UHD급 영상으로 보여주며, 10bit 10억 7천만 컬러를 지원해 자연에 가까운 실감나는 색감으로 입체감과 생동감을 표현한다.
(image)
43인치 UHD TV,크로스오버존 ‘TIO 43UH5030’
영상입력 단자는 HDMI 2.0포트 4개를 지원해 TV 셋탑박스 뿐만 아니라, 콘솔게임기나 PC/노트북, 사운드바 등의 다양한 기기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
UHD 영상 표준인 HDCP 2.2를 지원해 4K화질을 지원하는 콘솔게임기 소니 PS4Pro나 Xbox OneS와 연결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HDMI포트는 ARC와 CEC를 지원해 사운드바나 셋톱박스 등의 연결된 외부기기를 한번에 편리하게 컨트롤 할 수 있다.
한편, 크로스오버존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배송비가 포함된 319,000원 특가에 판매한다. 배송은 설 연휴 후인 2월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함께 2월 18일까지 구매고객에 한해 포토상품평을 등록하면신세계 모바일 1만원 상품권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