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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다    것과  것은    그리고  나는      우리는  있다  있다고  자신의    하는  하지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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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유는 영양실조



삶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는 없을 겁니다.



Published: Fri, 25 Sep 2015 12:57:54 GMT

 



나는 고소영이 왜 욕먹는지 모르겠다.

Fri, 25 Sep 2015 12:57:54 GMT

(image)

고소영이 일본대부업체의 광고를 찍어서 큰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고 한다.

10년전에만 해도 그랬다. 대부사채업체 광고 찍은 연예인을 마구 욕했다. 서민이미지를 팔아서 서민에게 빚더미를 준다고
그래 그랬다......
하지만 지금은어디 빚없이 살아 갈수 있는시대인가? 집도 빚지고 학교 조차 빚으로 차도빚으로 모두 다 빚이다.
그런세상이다. 케이블 티비의 광고의 대부분은 무이자 무이자 무이자. 스포츠팀을 가진 대부업체도 있다.
그리고 다른 스타들도 많이 찍고 ,꼭 그런 스타가 아닌 사람들이 광고를 하고
한국을 대표한다는태권브이까지 돈빌려준다고 한다.

그런데 고소영이 광고를 찍은 것은 문제란다.
.......
좀 알려줘라

지금은 관계도 없는 윤은혜와 엮인다.






다 너 잘돼라고 하는 이야기야 feat 인분교수

Sun, 09 Aug 2015 04:40:28 GMT

그것이 알고 싶다 인분교수편을 보고

기사 들었을때는 별 생각없었는데 방송보니 쇼킹하다.  이제 좀 직업이 청렴도 인성 도덕성이란 생각을 버려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다. 저번에는 의사가 여자 마취 시키고 강간후 시체유기 했잖아.

인분교수는 다 너 잘돼라고 그랬어 하면서 눈물을 흘렸는데 피해자 가족은 그걸 믿지 않았다.
어찌 됬던 이야기를 좀 하자면  인분교수는 진짜 그렇게 생각했었을 수도 있다라는 거다. '사랑의 매'라는
말이 괜히 있겠냐? 우리  지금 까지 살면서 무언가를 못하면 죄라하면서 혼 나왔잖냐. 그리고 못하는 것은 죄라고
타인을 욕하고 . 그리고  너 잘 돼라고 하는말이야 [키랏~!]라면서 자신의 폭언과 행동을 합리화 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쓰면서도 존나 무섭다.



갑질전성시대

Wed, 01 Jul 2015 07:10:45 GMT

(image)
맹기용 하차설을 보고

우리는 의외로  모든 것을 배웠다. 당신이 배울려고 하지 않음에도  배웠다. 어른을 보면 공경하라 존댓말을 써라
그리고 그걸 나이 어린 사람에게 가르쳤다. 당신은 을이다. 회사에서 상사,손님에게 굽신 거리면서 을의 태도와 갑의 태도를
배웠다. 그리고 당신이 갑이 될 수 있는 쇼핑에서 갑의 권리를 마음 껏 부린다.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 해결책은 여러가지 있다. 남에게 권리를 뺐는 방법, 자신이 상대를 인정하는 방법 어느것이
원만한 해결 법일까? 초등학교 시간 도덕책에서도 써있을 듯한 내용이지만. 우리는 전자를 택한다. 아니 나에서
우리로 만드는 것일까? 싫어하는 이를 추방하는 권리도 행사력도 없다.하지만  그럴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 권리가 받아 들여 지지 않을 때 우리는 화를 낸다

그것이 우리가 을이였을 때 갑에게 당해온 행동이고
우리는 시청자, 방송에서 우리는 갑이니까

싫어하는 사람 끌어낼려고 별별 이유를 가져다 붙이는건 여전했다. 누구를 깔 때 우리는 도덕시험 만점자요.
남의 털끝만한 부도덕도 못참는다. 물론 정답은 나의 도덕이다.









임병장 사형구형을 보고

Wed, 01 Apr 2015 09:24:05 GMT

존나 뒷북이지만.

부대내 따돌림을 못참고 총으로 사람을 죽이고 총기탈영으로 문제를 일으킨 병사가 사형을 구형받았다.
실질적으로 무기수로 끝나겠지만.

나는 예전 까지만 해도 범죄자는 그냥 저 새끼가 나쁜놈이야 라고 생각했지만 그 생각이 바뀌었다.
어느 누구라도 그런 상황에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일주일 굶으면 누구나 빵을 훔칠수 있고
길거리에 돈이 떨어지면 누구나 허리를 굽혀서 주우는 것과 같다.  나는 잘할려고 하는데 사람들에게
욕먹는 상황이 온다면 정말 미칠수 있다.
그러니까 말하고자 하는 것은 임병장이 정말 사랑을 받고 생활했는데 뒷통수를
때린 것은 아니라는 거다. 예견된 상황인지도 모르고 그 주변 사람은 그런 것에는 너무 무심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든다.

 결과만 보자면 임병장은 살인자다. 하지만 임병장은 처음부터 살인자는
아니였을 것이다. 임병장을 살인자로 만든 자에 대한 분위기는 임병장과는 너무 대조 된다.

임병장을 살인자로 만든 집단은 처벌 받지 않고 임병장만이 살인죄를 받는다.  집단은 개인이
만들지만 집단은 개인을 보호해주지 않는다.다른 사람은 다 안그랬는데 너는 왜그랬어?라면서
 네가 잘못된거야 라고 개인의 잘못을 지적하고 죄를 씌우면 끝이다. 바로 잡아주는 이보다
비난하는 이가 많다. 도태되면 버릴 뿐이다.





최저시급 논란

Sat, 07 Feb 2015 06:37:03 GMT

최저시급을 알리는 cf가 점주들의 심기를 거슬렸다는 것으로 매우 논란이 되는 것 같다. 
사장되면 편할 것 같지만 안그렇다 그런데 해보지 않은 사람에게는 이말을 이해시킬 수가 없다.
마치 중고등학생이 부모님한테 투정 거리는 것을 보고 그게 다 이유가 있어서 그렇단다 말을 해도 못알아 듣는 것과 같다. 

나는 진짜 신기한 업종중에 하나는 피씨방인데 이런저런 일이 있음에도 피씨방 요금은 오르지를 않는다.
예전은 스타크래프트만 돌려도 피씨방에서 게임할려면 기다려야 했고 그때는 1500원짜리에도 손님이 많았다.
그런데 지금은 게임을 하면 게임회사에 일부분 돈을 내야 하는데도 1000원도 안하는 데가 많다. 피씨방으로
 얻을 수 있는 수익이 줄어들고 있다.  그런데 알바 시급은 매년 오르고. 많은 의견들 처럼 최저시급 안줄 거면
 때려쳐라라는 말도 그리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다. 하지만 이것을 점주에게만 할 말이 아닌 알바들에게도
 최저시급 못준다 하는 곳에서는 안하는 것 또한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ps나는 광고비는 꼬박 운영자 주머니에 들어가고 다른 알바개념의 관리자에게는  자원봉사 같은 사람들 쓰는 데가 더 악질 같다.





유치원 교사 신상털기 사건

Thu, 15 Jan 2015 05:25:02 GMT


(image)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sid2=257&oid=003&aid=0006305432
1.유치원 교사가 애 때림
2.정의의 까이에나들 풀발기
3.왠 엉뚱한 번호로 유치원교사라고 루머뜸
4.발사!!!


이글루 오래 했다면 오래 했는데 나는 가장 기억에 남는 글이 하나 있다.
당시 여아 강간범으로 인터넷에 들쑥 날쑥 했던 시절 판결에 많은 사람들이 분노했다.
많은 네티즌은 사형을 바랬지만 판결은 무기였기에 더 분노 했다.

당시 좀 잘나가던[내기억으로] 블로거가 사람을 심판하는 것은 사람이 아닌 법이다 라는 글을
남겼다. 즉 자신의 감정으로 심판 하는 것과 저 강간범이 강간하고 싶어서 강간한 것과
무슨 차이가 있냐는 거였다. 물론 대중들에게 이런 말이 먹힐리가 없었고 너도 강간범이냐 범죄자
옹호하냐 친척이냐 니 자식이 그래도 그런말 할 수 있냐같은 감정을 내세웠다. 인기 블로거였던
그는 그 글로 이글루 탈퇴 하게 되었다.

나는 그 글에 머리를 강타 당한 느낌이였다. 정말로 자신의 감정으로 처리하자면 남한테는 별것도
아닌 일은 나한테 큰 상처를 줄 수도 있는 차이가 있다는 거다.

정말로 저 유치원 교사한테 분노 하는 것일까 아니면 자신한테 화가 난 일로 다른 곳에서 화푸는 것일까?




조민아 사건에 대해서

Sun, 11 Jan 2015 15:04:55 GMT

(image)
전 쥬얼리 멤버 조민아가 화제다  쥬얼리 탈퇴하고 어찌어찌 살다가
연예생활 정리하고 빵집하나보다 싶었다. 사실 나는 조민아가 누군지 몰랐다.
 조현아의 오타이겠거니 했다.

여러가지 문제점은 많지만 시발점은 양갱을 하나에 만원에 파는 것에 사람들은 굉장히
의아해 했다 털면먼지나는 사람없다고. 이것저것 까보니 문제점이 많이 보이니 이것저것
다 트집잡아서 까이고 있다.이제와서 사람들은 뭐가 잘못인지도
모르는것 같고그냥 조민아를 까는게 정의가 되어버린것 같다.

 

사태가 이러다보니 안 잘못한것도 까인다. 조민아가 알바비로 시급5500원 준다고 했는데
그것의 날짜가 12월 말이였다. 근데 2015년 되면서 시급이 올랐나보다. 그래서 그걸로도
까이고 있다. 까는 측은 글쓴 시점에서 머지않아 2015년이 되니 2015년 시급을 알려줄
의무가 있다라는 말까지 하는데  전방위 커버를 해야 되는 수준까지 간것 같다.

조민아 블로그는 덧글이 8천개다. 이 정도로 리플달린 게시물은 인터넷하면서 처음본다.
이게 정말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이렇게 까지 욕을 먹어야 할정도의 잘못일까...?
나는 잘 이해 못하겠다. 사람들은 정의 구현을 하는 것일까...?]

무상알바...? 강제로 시켰냐? 올림픽 자원봉사는 뭐냐? 그래 이건 그렇게 자랑할 만한 일은 아니지만.
조민아 카페 일 도와 주면 문제고 올림픽 무급으로 몇일간 자원봉사 가면 자랑스런거냐?
니 친구가 뭐 일 도와 달라고 하면 무상알바 시키지 말고 최저시급 달라고 해라 ^^


그냥 나도 조민아 처럼 내 물건 내 맘대로 팔았다가 욕 바가지로 먹고 우울한 기억이  있어서 글써본다.







누군가를 욕하는 행위

Wed, 31 Dec 2014 03:30:58 GMT

아마 누구나 이지메니 왕따니 하는 상황에 때리는 쪽[가해자]에게 너는 잘못됬다라고 말을 할 것이다. 
하지만 가해자는 자신이 잘못됬다기 보다는 상대에게 잘못이 있다고 말을 한다. 
그러니까 나는 잘못이 없다.라고 말을 한다. 

누구나 이 논리가 말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우리는 지금도 테레비젼의 누군가를 욕하고 보기 싫다고 욕을 한다.
  대상을 좀 다르게 해보자면 당신은 당신이 속해 있는 집단의 누군가를 욕하고 있다. 여전히 왕따 가해자의 논리와 같다.
 당신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음에도 그사람은 우리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어서 잘못하고 있다고. 

사람들의 모든 행동에는 자신의 욕구가 먼저 이지만 아쉽게도 이를 당당히 말할 수가 없다.
돈이 좋지만 돈이 좋다고 사람들에게 말하면 돈벌레가 되고 여자가 좋지만 그것을 말하면 호색한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는 거짓으로 또한 나보다는 남들을 우선시 한 행동이였다고 자신의 잘못된 행위를
정당화시킨다.




왜 한글을 강요할까?

Sun, 21 Dec 2014 04:19:36 GMT

시청 구청 어디든 무슨 문서 하나 볼려면 한글 파일이다.
  첨부 파일로 되어 있어서 무엇을 볼려면 그 첨부 파일을 다운받고 열어서 봐야 한다. 
왜 그런 것을 볼때 한글 프로그램을 깔아야 하는 걸까?
조현아 같은 이가 왜 힘좀써서 한글 퇴출 좀 해줬으면 좋겠다.

내생각이지만 장그래 같은 신입이 공고내용을  그냥 내용 전체를 올리면
상사가 왜 첨부 파일로 안올려 이새끼야 하고 욕할 것 같다.





조현아 라면상무보다 더 한 사람은 많다.

Mon, 15 Dec 2014 03:52:32 GMT

사실 라면 상무때 쓰고 싶었는데    그냥.....

 그 둘은 퍼스트 클래스에 대접받고 싶은 마음에 비싼 돈 내고 좋은서비스를 해라고난리 부르스를 친 경우라고
 하지만  싼 가격에 좋은 서비스를 하라고 난리 부르스를 치는 사람도 존나 많다.

오십보백보라해도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해도 나는 후자가 더 하다고 생각한다.

가끔은 돈 도 주지도 않은 사람이 지가 손님[은 왕] 대접받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사람들이 모이면 진짜 큰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