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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KI



Published: Tue, 31 May 2016 11:25:43 +0900

 



사랑얘기 - Voice One

Wed, 29 Nov 2006 23:25:4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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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얘기/ Voice One (장혜진,일락,먼데이키즈 )
그댈 알고 있나요 그대를 사랑하는 내 마음을
왜 나를 두고서 버리려고 하나요 내 사랑을
그대 나보다 더 나은 그 사람의 품에서 행복하세요
사랑하면 안되요 나란 사람은
우리 사랑 얘기 가슴 아파 더 이상 말할 수 없는 얘기
하늘도 이 사랑 허락 못 한다면 어떻해야 하나요

내 맘 나도 모르죠 이러면 안되는데 흔들려요
왜 나의 곁에서 내가 아닌 사람을 보는 거죠
항상 불안했던 나를 위태로운 내 삶을 알고 있나요
사랑하지 말아요 나란 사람은
우리 사랑 얘기 가슴 아파 더 이상 말할 수 없는 얘기
하늘도 이 사랑 허락 못 한다면 어떻해야 하나요


지금보다 더 서둘러서 그대를 만날께요
우리 다시 눈 뜨는 그 날
내 맘엔 그대가 있던 흔적만 남았겠죠
처음이자 마지막 입맞춤도 없겠죠
우리 사랑 얘기 떠오르면 언제나 눈물이 나는 얘기
누구도 이 사랑 알 수 없도록 가슴 깊이 묻어요

슬픈 우리 얘기



철의여인. 총알무색하다

Wed, 29 Nov 2006 20:51:5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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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브라질 몬테 카를로스시에서 파트리시아 곤살베스 페레이라는 죽음의 위기를 맞았다.

극도로 분노한 전 남편(48)이 총을 꺼내들고 머리를 향해 쏘았기 때문. 전 남편은 재결합을 해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페레이라 여성에게 자주 행패를 부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남편이 쏜 32구경 총에서 발사된 총탄은 7발. 1발은 여인의 팔을 나머지는 여성의 머리를 향했다.

범행을 저지른 남편은 도망을 쳤고 총상을 입은 여성은 급히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그런데 여성은 다음 날 걸어서 퇴원을 할 수 있었다. 심각한 상처를 입지 않았던 것.

머리에 맞은 6발 총탄 모두 두개골을 뚫지 못하고 두피에 박혀 있었고, 급히 제거 수술을 받을 필요도 없었다. 의사는 도대체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어안이 벙벙.

페레이라 여인도 “이것은 정말 기적이에요. 총탄을 빼내고 지내고 싶을 뿐이에요.”라고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강철 여인의 기적과도 같은 생존 스토리는 해외 주요 통신사를 통해 타전되어 전 세계 언론을 장식했다.




팔뚝털 이정도는 되야지

Wed, 29 Nov 2006 20:48:3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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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위스콘신주에 살고 있는 30대 남성의 팔뚝에 난 털 한 가닥이 10cm가 넘게 자라, ‘세계 최장신 팔뚝 털’ 분야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릴 전망이라고 26일 미국 GM투데이가 보도했다.

언론에 따르면, 위스콘신주 잭슨에 사는 37세의 존 샌퍼드의 팔뚝에 난 털 한 가닥의 길이는 현재 10.4cm.

샌퍼드는 인터넷을 통해 현재 기네스북에 올라 있는 ‘팔뚝 털’ 기록이 10.06cm인 것을 확인했는데, 조만간 기네스북에 자신의 이름이 올라 갈 것이라는 게 그의 주장.

샌퍼드는 자신의 팔뚝 중간에 난 10.4cm 길이의 털을 매일 정성껏 돌보고 있는 한편 기네스북측과 연락을 취하고 있는 중이라고 언론은 전했다.




엡손, 멀티미이어 스토리지 뷰어 P-3000/P-5000 출시

Wed, 29 Nov 2006 18:20:45 +0900

엡손코리아(www.epson.co.kr 대표 히라이데 슌지)는 최고의 화질을 자랑하는 멀티미디어 스토리지 뷰어 ‘P-3000’, ‘P-5000’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더욱 넓어진 LCD창과 최적화된 포토 기능 및 다양한 부가 기능을 갖춰 전문적으로 DSLR 및 고급 카메라를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필수적인 모델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엡손의 멀티미디어 스토리지 뷰어는 사진 전문가나 프로 수준의 아마추어 및 고화질의 멀티미디어를 추구하는 사용자들을 타겟으로 한 제품. 4.0인치 울트라 포토파인(Epson Photo fine Ultra) LCD 액정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섬세한 디테일과 리얼한 컬러, 흑백을 표현해낸다.


무겁게 노트북을 들고 다닐 필요 없이 뛰어난 휴대성을 갖추어 모임과 여행 기회가 잦은 연말을 맞아 이 제품만 들고 나가면 40GB(P-3000) / 80GB(P-5000)의 대용량 하드디스크에 사진을 마음껏 담을 수 있고, 음악과 동영상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편리하다.


최대 3천만 화소의 초고화질을 갖추고 있어 RAW, 및 JPEG 파일을 재생할 수 있으며, 제품의 작동 스피드가 기존 제품 대비 300%~400% 향상 되었고, 데이터 전송 스피드도 한층 빨라져 프로 사진가들이 요구하는 하이 퍼포먼스를 실현하였다. 특히 각종 촬영 데이터의 내용이 다채롭게 표시되면서 간편하게 파일을 관리 할 수 있어 이러한 점이 요구되는 촬영 현장에서 매우 유용하며, 이미지 퀄리티를 직접 확인해가며 촬영하는 사진가나, 배터리 관리 기능이 필수적인 촬영량과 이동이 많은 사진가들에게 최적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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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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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000


미디어 플레이 환경의 호환성도 크게 향상되어 영화와 음악 감상을 즐기기에 적합하며, MPEG4, DivX / MP3 등 다양한 형태의 동영상 및 음악 파일을 오랜 시간 재생할 수 있다. 전용 컨버팅 소프트웨어인 Epson Link2 사용시에는 보다 폭 넓은 포맷으로도 변환 및 재생이 가능하다.


추가된 기능의 USB Host는 USB 저장장치와 연결 시 P-3000 / P-5000이 Host 역할을 하여 PC없이 편리하게 파일을 주고 받을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또한, 픽트브릿지(Pictbirdge) 기능이 추가되어 프린터만 있으면 촬영한 사진을 간편하게 출력할 수 있다. 특히 디지털 사진 뷰어 기능이 뛰어나 JPEG, BMP는 물론 최신 DSLR 카메라의 이미지 파일 형식인 RAW 파일 재생이 강점이며, 다양한 모드의 이미지 및 파일 표시로 필요에 따라 선택하여 볼 수 있다.


엡손코리아 서치헌 부장은 “점차 전문가급 실력을 자랑하는 디카 사용자층이 확대되면서 고성능의 멀티미디어 스토리지 뷰어 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기존에 출시되었던 제품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보다 개선된 신제품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한국의 높은 수준의 디지털 카메라 유저들에게 부합되는 최적의 제품이다. 소비자들이 쉽게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온라인 및 카메라 유통점 등 유통망을 더욱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니콘 D40

Wed, 29 Nov 2006 11:08:04 +0900

DSLR카메라의 소형, 경량화는 계속된다-니콘 D40

 최근 디지탈 카메라는 소형 모델, 전문가용 SLR모델 모두 작아지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체의 크기가 작아진다는 것은 그만큼 부피와 무게가 줄어든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휴대성 측면에서는 더욱 유리해지기 때문에 엔트리 사용자나 여성 사용자들에게 매우 매력있는 요소입니다. 크기는 작아지고 조작은 간단해지는 최근의 경향을 반영해 니콘에서는 이전 보급형 DSLR카메라 D50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DSLR카메라의 소형, 경량화에 대한 니콘의 욕심은 그에 만족할 수 없었던 듯 합니다. 2006년 11월, 니콘에서는 새로운 초소형 DSLR카메라 D40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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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0은 이미 출시된 D50에 비해 더욱 크기가 작아졌습니다(D50 : 133 x 102 x 76 mm / D40 : 126 x 94 x 64mm). 무게도 540g에서 475g로 줄어들어 휴대성은 한층 더 강화되었습니다. 23.7 x 15.6 mm, 유효화소수 610만 화소(총 화소수 624만 화소)의 CCD를 사용한 점은 동일하지만 LCD 역시 한층 더 커져 2.5인치 23만 화소 LCD를 새로 채택했습니다. 파인더 역시 약간 커져 0.8배, 시야율 95의 파인더를 사용합니다.

 AF시스템에 있어서도 상당한 변화가 있었습니다. CAM 530 모듈을 사용한 TTL AF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렌즈는 AF-S렌즈의 경우에만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일반 AF렌즈의 경우 수동초점만을 지원합니다. MF렌즈의 경우 노출계는 작동하지 않습니다. AF의 변화가 아쉬운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만큼 크기가 줄어들었다는 점은 라이트 유저들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아울러 CCD에 흡착되는 먼지를 줄이기 위한 내부설계로 인해 먼지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습니다.

 배터리도 1,000mAh 용량의 EN-EL9라는 새로운 규격의 배터리를 사용하게 되며(충전은 MH-23으로 가능) SDHC메모리에도 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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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급 사용자를 노린 기종인만큼 D-Lighting 기능도 추가되어 있으며 전체적인 메뉴 역시 GUI환경에 어울리는 직관적인 메뉴로 바뀌었습니다.

 이외에 ISO 200 ~ 1600 사이에서 1단계씩 증감 가능한 감도(ISO 3200으로 1단 증감 가능)와 초당 2.5프레임의 연속촬영 속도, 30 ~ 1/4,000초의 셔터 스피드 등의 기능은 D50과 동일합니다. D40와 함께 새로운 플래쉬도 발표되었습니다. 새로 발표된 SB-400은 크기가 매우 작은 D40에 적합한 GN 30(ISO 200)의 소형 플래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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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40은 휴대하기 편리한 작고 가벼운 DSLR카메라를 찾아온 사용자들에게 상당히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입니다. 가격 역시 상당히 낮은 가격으로 발매될 예정이기 때문에 기존 니콘 DSLR카메라 사용자에게도 가벼운 서브 카메라로써의 가치가 있습니다. 가볍고, 작고, 빠르고 화질 좋은 카메라,"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DSLR카메라"라는 D40의 광고 문구에 어울리는 성능과 크기를 가지고 태어난 D40은 12월 1일에 약 600달러, 일본에서는 6만엔 선에서 판매될 것으로 보입니다. 실버와 블랙,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본체와 번들(AF-S 18-55mm F3.5-5.6GII)렌즈키트, AF-S DX ED 55-200mm F4-5.6G까지 포함한 더블 줌렌즈키트로 발매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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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인물사진 전용 컴팩트 디카 출시

Tue, 28 Nov 2006 11:42:5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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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픽스 F31 fd’를


기존에 보편적으로 알려져왔던 인물사진용 카메라는 캐논이다.

하지만 이번에 디지털 이미징 전문기업 한국후지필름(www.fujifilm.co.kr)은 인물 촬영에 최적화된 초고감도 인공지능 컴팩트 카메라, ‘파인픽스 F31 fd’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F31 fd는 초고감도 기능을 가진 파인픽스 F30의 후속 모델. 기존 파인픽스 F30의 성능에 인공지능 얼굴인식 기능인 ‘얼짱나비’ 기능을 더한 컴팩트 디카이다.


얼짱나비 기능은 일반 소비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초점과 노출을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기능. 인공지능으로 0.05초 만에 최고 10명까지 사람들의 얼굴을 인식해 초점과 노출을 조절해 준다.


또한, 카메라에 저장된 단체 사진 중 사람들의 얼굴들만 한 명씩 줌업해 슬라이드쇼로 재생해서 볼 수 있으며, 인물의 얼굴 중심으로 사진을 트리밍해 저장할 수 있다.


얼짱나비 기능 외에도 수동 기능과, ISO 3200, 어두울 때 초점과 빛의 양을 자동조절해주는 인텔리전트 플래시가 탑재돼있다. 또 1회 충전으로 카메라 LCD를 켜둔 상태에서 580매까지 촬영 할 수 있는 배터리는 장거리 여행 시에도 부담 없이 휴대가 가능하다.


이 외에도 적외선으로 무선통신이 가능한 IR Simple기능을 탑하고 있어 사진 및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으며, 원격으로 인쇄할 수 있다. 


한국후지필름 마케팅 고승훈 실장은 “파인픽스 F31fd는 후지필름의 초고감도 기술에 인공지능 얼굴인식 기술까지 더해진 제품으로 일반인들이




헤드폰 이젠 5.1채널로 즐기자

Tue, 28 Nov 2006 11:23:2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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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 기술을 적용한 전용 디코더를 내장한 'AON MDH-501H/D'




공간 제약 없이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헤드폰이 진화하고 있다.


디지털 음향 전문기업인 웨이브온은 게임기용 리얼 5.1채널 헤드폰(AON MDH-501H/D)을 11말 출시한다고 밝혔다.


AON MDH-501H/D는 돌비 기술을 적용한 전용 디코더가 내장해 5.1채널 사운드를 출력해주는 헤드폰. 이 제품을 이용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5.1채널의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음성 광출력을 지원하는콘솔게임기, DVD플레이어, 셋톱박스. IPTV, 디지털TV, 데스크탑/노트북, DivX/TivX플레이어, PMP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와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웨이브온의 김영진 대표는 “5.1채널 헤드폰의 편리성과 활용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기기와 연결할 수 있다” 며, “엑스박스, 플레이스테이션을 비롯한 콘솔게임기 시장이 주 타겟이다” 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


AON MDH-501H/D의 가격은 149,000원(VAT 포함) 책정되었다.




...라는 말은

Tue, 28 Nov 2006 11:17:5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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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 레이저 V3i D&G

Sun, 26 Nov 2006 12:56:46 +0900

마이다스의 손이라고 불릴 만큼 완벽한 휴대폰인 ‘레이저 V3i D&G’는 밝은 골드 컬러로 D&G 테마 디자인과 벨소리를 갖고 있다. 이러한 기능셋과 기본적인 형태는 V3i의 원래 모델인 그레이 컬러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한 것. 이 제품은 가제트형 디바이스를 원하는 사람보다 패셔니스트들에게 더 어울린다. D&G 패션을 채용했기 때문에 가격은 조금 비싸다. 2년간 모바일 의무 사용을 포함해 488 싱가포르 달러다. V3i D&G는 박스에서 꺼내는 순간부터 빛을 발한다. 반짝반짝 빛나는 골드 컬러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거리에서 시선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하다. 외관의 골드 컬러와 마찬가지로 휴대폰 안쪽에도 골드 컬러를 채용해 내비게이션 배치, 키패드 버튼, 내부 디스플레이 가장자리가 모두 밝은 컬러로 돼있다. 또 골드 D&G 팬던트가 휴대폰과 함께 제공되며, 박스도 골드 컬러다. 좀더 억제된 스타일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적합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휴대폰에 패션을 도입한 것은 충분히 인상적이라고 할 수 있다. 패션이 가미되지 않았다면 V3i D&G는 다른 레이저 제품군과 별다른 차별성이 없었을 것이다. 사이즈는 다른 V3i 제품군과 동일(98 x 53 x 13.9 mm)하며, 무게도 100g으로 같다. 내외부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제어, 키패드도 다른 제품군과 비슷하다. 한 가지 기능만 빼고는 V3i 다른 모델과 기능상 차이점은 없다. 표준 V3i와 달리 이 제품은 아이튠 통합 지원을 제공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아이튠/모토로라 결합을 지지하는 것은 아니지만 애플의 인기있는 서비스인 아이튠 지원은 기존의 V3i가 제공하는 독특한 서비스중 하나로 많은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었다. 안타깝지만 레이저 V3i D&G 사용자들은 아이튠 대신 모토로라의 음악 플레이어에 만족해야 할 것 같다. 이 점만 뺀다면 V3i D&G의 기능셋은 괜찮은 편이지만 놀라울 정도는 아니다. 주요 기능으로는 블루투스, 1.3 메가픽셀 카메라, 디지털 음악 플레이어, 블루투스, 마이크로SD 카드 슬롯, 스피커폰, 기본 오거나이저 기능, 텍스트와 멀티미디어 메시징, IMAP4와 POP3 이메일 지원 등이 있다. V3i D&G는 D&G 테마의 무늬, 스크린세이버, 벨소리를 채용했다. 또 D&G 테마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휴대폰의 전원을 켜고 끌 때 ‘돌체 앤 가바나’라는 멘트가 나온다. 전체적으로 본다면 V3i D&G는 명품 애호가들을 위한 제품이다. 그러나 불행히도 D&G 게임은 제공되지 않는다. 아스팔트 어번 GT, 비주얼드, 솔리테어 등 3개의 자바(J2ME) 타이틀만 이용할 수 있다. 우리는 쿼드밴드(GSM 850/900/1800/1900; GPRS) 월드폰에 대한 테스트도 실시했으며, 전화 품질은 기존 V3i 제품과 동일했다. 오디오 품질도 괜찮은 편이었지만 음량이 낮고, 간혹 불분명한 음성이 나오기도 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에지(EDGE) 네트워크가 지원되지 않는다는 점은 실망스러웠다. 음악 품질도 우수한 편은 아니었지만 그럭저럭 쓸만한 수준이기는 하다. 레이저 V3i 기존 제품에 대한 전반적인 성능 평가 리뷰 기사를 참고하기 바란다@ [...]



이동하면서 초고속 인터넷을 즐긴다

Sun, 26 Nov 2006 12:51:50 +0900


이동하면서도 초고속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첨단 무선통신 제품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휴대폰, PDA(개인휴대단말기), 노트북PC, 복합 단말기 등 제품 라인업도 다양해져 사용자들이 입맛에 따라 골라 쓸 수 있게 됐다. 또 통신업체들은 통신망 구축에 대대적으로 투자, 올 연말이나 내년 1분기부터는 주요 도시지역에서 무선 초고속 통신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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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브로 단말기 쏟아져

KT는 와이브로(휴대인터넷) 활성화에 적극적이다. KT는 최근 와이브로 칩을 내장한 전용 노트북PC를 출시했다. 삼성전자의 노트북(모델명 NT-Q35)에 와이브로 기능을 추가한 제품이다. 전에는 별도의 외장형 모뎀을 노트북에 장착해야 했으나, 이 제품은 컴퓨터만 켜면 곧바로 와이브로에 접속할 수 있어 편리하다.

KT 와이브로 서비스에 가입하면 요금제에 따라 9만~24만원의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실제 구매가격은 160만~200만원 정도로 예상된다. KT 관계자는 “인터넷은 물론 개인방송, 온라인 교육 등 각종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대학생, 영업사원 및 인터넷 사업자 등에게 환영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KT는 연말부터 내년 초에 걸쳐 초소형 휴대노트북(UMPC), PMP(휴대용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휴대폰 등에 와이브로 기능을 결합한 단말기를 출시해 서비스 가입자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연말까지는 서비스 가능지역을 서울 전역으로 확대하고 내년 중 전국 대도시에 와이브로 통신망을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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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삼성전자는 최근 와이브로와 휴대폰 기능을 합친 일체형 모바일 단말기 ‘딜럭스 미츠(Deluxe MITs)’ 시제품을 선보였다. 조그만 핸드백 크기의 이 제품은 와이브로 칩을 내장하고 있다. 또 5인치 액정화면, 1기가헤르츠 CPU(중앙처리장치), 30기가바이트 하드디스크, 130만 화소 카메라 등을 장착했다.

이기태 삼성전자 사장은 “이 제품 하나만 있으면 초고속 무선통신은 물론이고 휴대폰, PC, 오디오, MP3 플레이어, 게임기,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등의 기능을 모두 쓸 수 있다”고 설명했다. 내년 3월 출시될 예정이다.

이동통신사는 HSDPA 활성화 나서

이동통신 업체들은 HSDPA(고속하향패킷접속) 서비스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와이브로는 데이터통신만 가능하고, 아직 휴대폰 음성통화를 사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 반면, HSDPA는 음성과 영상을 결합한 화상전화, 동영상 채팅, 동영상 메시지 전송 등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하다.

SK텔레콤과 KTF는 이달 들어 전국 84개 도시에 HSDPA망 구축을 완료했다. 내년 상반기중에는 휴대폰처럼 전국 어디서나 HSDPA를 쓸 수 있게 대대적인 투자를 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이달 들어 국내 최초로 HSDPA 모뎀을 내장한 10.6인치급 노트북 PC ‘엑스노트 A1’을 265만원(인터넷 가입비 포함)에 출시했다. KTF의 통신망을 이용해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하는 제품이다. 삼성전자도 SK텔레콤용 HSDPA 내장형 노트북 ‘센스 Q40’을 곧 출시할 예정이다. 대우루컴즈는 내년 초 7인치급 UMPC ‘솔로 M1’의 HSDPA 내장형 버전을 시판할 계획이다.

노트북에 꽂아 쓰는 HSDPA 모뎀도 활발히 보급되고 있다. LG전자와 삼성전자는 노트북PC를 사는 고객에게 외장형 HSDPA 모뎀을 무상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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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SK텔레콤이 판매하는 외장형 모뎀은 원래 20만원이 넘지만, 보조금 혜택이 있어 실제로는 5만원 정도에 살 수 있다.

KTF는 저렴한 HSDPA 전용 휴대폰을 내놓기 위해 국내 휴대폰 업체 외에 노키아 등 외국 업체와도 협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