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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것은  것이다    그리고    나는  라고  말했다    아버지의    있는      할아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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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怪談)MANIA



현대의 괴담과 도시전설에 대한 이야기



Published: Tue, 17 Sep 2013 03:19:13 GMT

 



리조트 아르바이트 - 3 -

Fri, 06 Sep 2013 11:11:00 GMT

큰방에 도착하니 여주인과 남편, 그리고 슬픈 얼굴을 한 미사키씨가 앉아 있었다.우리는 나란히 정좌를 하고,나 "짧은 시간이었지만 신세를 졌습니다. 멋대로 굴어서 죄송합니다. ""고마웠습니다. "라고 말하며 우리는 고개를 숙였다.그러자 여주인은 일어나 우리에게 다가와 이렇게 말했다."나야말로 짧은 시간이었지만 고마웠어. 이거, 많지는 않지만..."그렇게 말하며 봉투 3개와 작은 헝겊주머니를 3개 건넸다.봉투는 생각보다 묵직했고, 헝겊주머니는 매우 가벼웠다.그리고 뒤에서 미사키씨가"잘 지내"라며 눈물을 흘릴 것 같은 얼굴로 말했다.그리고"다른 사람 것도 만들었으니까" 라며 주먹밥 3인분을 건넸다.이런... 울지말라구. 나도 눈물 날 것 같잖아...!이런 생각을 하고는 미사키씨의 얼굴을 볼 수 없었다.어제는 죽을 것만 같았는데 이제는 감성적이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실제로 크게 신세를 진 사람과의 이별이란 그 순간에는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인사를 끝내고, 우리는 돌아가게 되었다.올 때는 근처 정류장까지 버스로 왔지만, 돌아갈 때는 택시를 탔다.아저씨가 차로 역까지 데려다 준다고 했지만 B가 거절했다.그리고 미사키씨에게 택시를 불러 달라고 부탁했다.택시가 도착하자 차까지 배웅하러 와 주었다.주위에서 보면 어딘지 모르게 감동적인 작별로 보였겠지만, 실제로 우리는 도망치는 중이었던 것이다.택시에 타기 전, 나는 뒤를 돌아 보았다.2층으로 향하는 계단문이 희미하게 보였다. 약간 열려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 무심코 얼굴을 돌렸다.그리고 3명 모두 탑승한 뒤, 행선지를 말하자마자 차가 움직이기 시작했다.여관에서 조금 벗어나자 갑자기 B가 운전기사에게 행선지를 변경해달라고 말했다.뭔가 메모같은 것을 건네며 이 곳으로 가 달라고.운전기사는 메모를 보고 의아한 얼굴로 물었다."괜찮겠어요? 시간이 꽤 걸리는데?"B "괜찮습니다."B는 대답하며 뒷좌석에서 멍하게 있던 A와 나를 향해B "갈데가 있어. 너희들도 함께."라고 말했다.나와 A는 서로 얼굴을 마주보았다.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다고 생각한다.(어디 가는거지...?)하지만 아침에 B의 상태를 본 후라 솔직히 주눅이 들어 아무것도 묻지 못했다 .또 화를 내지 않을까 위축되어 있었다.한 동안 달리다가 운전기사가 물었다."뒤에 있는 자동차, 손님들 아는 사람 아닌가요?"뭔가해서 뒤돌아 보니 경트럭 한대가 뒤에서 바짝 따라오고 있었다.그리고 안에서 아저씨가 손을 흔들고 있었다.우리는 뭐라도 놓고 온건가해서 차를 세워달라고 말했다.도로 가장자리에 차가 멈추자 아저씨도 바로 뒤에 트럭을 세웠다.차에서 내리자 우리쪽으로 와서,"그냥 돌아가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B "돌아가지 않아요. 이런 상태로 돌아갈리가 없으니까요."B와 아저씨는 서로 말이 통했지만 A와 나는 영문을 몰랐다.나 "에... 무슨 말인지?"뭐가 뭔지 몰라서 솔직하게 질문했다.그러자 아저씨는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말했다."너, 거기 갔었구나?"심장이 '쿵' 하고 울렸다.(어떻게 알고 있는거야?)이 때는 진심으로 무서웠다.영적인 것이 아닌, 뭐랄까 큰 일을 저질렀다는 생각이 강했다.나는 '예' 라는 대답밖에 할 수 없었다.그러자 아저씨는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아저씨 "이대로 돌아간다면 완전히 갖고 가게 돼 버려.            왜 그런 곳에 갔을까나. 뭐, 따지고[...]



해로운 영으로부터 몸을 지키는 방법

Mon, 02 Sep 2013 13:05:00 GMT

영이 근처에 있을 경우, 영감이 뛰어난 사람은 냄새로도 그 영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폐가나 인적이 닿지 않는 음침한 장소 혹은 사람이 죽은 곳에서 비릿한 냄새가 나거나 기분나쁜 냄새가 신경을 자극한다면 주변에 영이 맴돌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해볼 수 있다. 

☆ 영을 냄새로 느낄 수 있는 경우

1. 사물이 썩는 냄새 : 저급령, 동물령, 사령(死靈), 악령에 속하는 것
2. 왠지 모를 악취, 비린내 : 유아령, 저급령, 동물령 등
3. 향 냄새 : 중급령, 해가 없는 유아령, 영격이 높은 동물령, 공양된 영, 죽은지 얼마되지 않은 영
4. 공기의 흐름을 알 수 있을 정도로 상쾌한 냄새(냄새라기 보다는 공기의 청정감) : 중급~상급령, 영격이 높은 영

1과 2의 냄새가 느껴질 경우에는 액땜소금(소금을 쌓아 올린 것)과 술로 그 장소를 정화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또 향이 있다면 한 개 정도 피워도 괜찮다.

(image)
 [#ALLBLET|150559#]



리조트 아르바이트 - 2 -

Fri, 15 Mar 2013 03:21:46 GMT

나 "· · ·"B "게다가 아무리 생각해도 사람일 수가 없어"B가 갑자기 말했다.나 "무슨 뜻이야?"B "전부 벽에 붙어 있었어"나 "뭐라고?"B "거미처럼, 전부 벽이나 천장에 붙어 있었어.    꿈틀대며 움직였어. 그래서 그래서 · · · "자신이 봤던 광경이 떠올랐는지 B의 호흡이 거칠어졌다. 나 "진정하고 심호흡을 해봐. 모두 여기 있으니까 괜찮아."B는 한동안 흥분상태였지만, 안정을 되찾고 다시 이야기하기 시작했다.B "그건 사람이 아냐. 아니, 원래 사람이 아니지만 그 모습도 사람이 아니야.    아니, 사람의 형상은 하고 있었지만 달라."B가 무엇을 말하고 싶었는지 알아차린 나는,나 "사람의 형상을 한 뭔가가 벽에 붙어 있었다는 거야?"라고 물었다.B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다.입에서 튀어나올 것 같이 심장 박동이 빨라졌다. B가 본 것은 그림자가 아니라고 생각했다.그림자가 벽과 천장을 돌아다니는 것은 부자연스럽다. 만일 그것이 그림자라해도 확실히 그곳에 뭔가가 있었기 때문에 그림자가 생기는 것이다. 그 정도는 바보인 나도 알 수 있다.그렇다면 나는 자신의 주변에서 기어다닌 뭔가를 알아차리고 썩은 잔반을 허겁지겁먹고 있었다는 것인가?그 소리는 ...?벽을 필사적으로 긁어대는 소리는 벽과 문 반대쪽이 아니라내가 있던 쪽 바로 옆에서 났었다는 것인가?그 숨소리도?나는 무서운 나머지 어지러웠다. 그런 내 상태를 아는지 모르는지 B는 옆에 서 있던 A에게,B "미안, 아깐 경황이 없어서 미안했어."라며 사과했다.A "아니, 괜찮아 ... 나야말로 미안해"A도 재빨리 사과했다.어딘지 모르게 어색한 분위기였지만, 나는 평온을 유지하기 위해 필사적이었다.무의미​​한 심호흡을 반복했다.그러던 중 A가 입을 열었다.A "너말야, 아까 지금도 보고 있다고 말했잖아"B는 A의 말이 끝나기 전에 대답했다. B "아아, 미안. 그건 착각했었어. 하핫, 미안, 지금은 괜찮아."그렇게 말한 B의 미소는 완전 억지 웃음이었다. 분명 무리한 미소로 눈은 어딘가 다른 곳을 보고 있는 듯 했다. 상관은 없지만, 이 때 왠지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B의 눈 밑이 실룩거렸다는 점이다. 이런 건 흔히 있는 일이잖아?하지만 억지로 웃는 사람의 눈 밑이 실룩거리는 건 뭔가 짚이는 게 있다. 이야기로 돌아와서 A와 나는 더 이상 묻지 않았다.  겁장이라 생각해도 할 수 없다. 하지만 무서워서 물어볼 수 없었던 것이다. 곰곰이 생각해보라. 여기까지 얘기한 B가 일부러 뭔가를 숨기는건 절대 무리다. 물어보면 내 심장이 멈출 것이다. 그러면 내가 미쳐버릴걸.잠시 침묵이 흐른 뒤, 큰 방 쪽에서 미카씨가 아침식사 시간이라고 우리를 불렀다. 셋이 이야기하고 있는 동안 시간이 꽤 흐른 것 같았다. 솔직히 식욕이 있을리도 없었지만 이상하게 보일까봐 가기로 했다. 나는 천천히 일어나 두 사람에게 말했다. 나 "가능한 빠른 편이 낫겠지. 아침식사가 끝나면 말하자."A "그래"B "나도 좋아. A, 노트북 가져왔지? 잠깐 빌려주지 않을래?"A "그래. 근데 아침은 먹어"B "잠깐 알아보고 싶은 게 있어. 별로 시간도 걸리지 않고 미안한데 둘이서 다녀와."나 "알았어. 미카씨에게 부탁해서 주먹밥을 가져다 줄게."B "응, 고마워"A "컴퓨터는 내 가방속에 들어 있어. 맘대로 써도 좋아. 인터넷도 연결되니까."그렇게 말하며 우리는 큰 방으로 갔다.돌이켜[...]



리조트 아르바이트 - 1 -

Tue, 26 Feb 2013 05:57:54 GMT

이것은 내가 대학 3학년 때의 이야기이다.여름방학이 가까워짐에 따라 대학친구 5명이서 바다로 여행갈 계획을 세웠다.계획단계에서 친구 중 한 명이 이왕이면 바닷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이 어떻겠냐길래별다른 계획이 없던 나는 흔쾌히 OK했다.우리 중 두 명은 세미나에서 합숙을 한다는 등의 이유로 아르바이트는 할 수 없다고 했다.결국, 5명 중 3명은 바닷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나머지 2명은 우리들이 일하는 여관에 묵으러 오기로 했다.그리하여 우선 일할 곳을 찾기 위해 3명이 각자 이곳저곳을 조사하기로 했다.인터넷으로 검색해보니 여러 곳이 모집중이었고, 친구끼리여도 상관없다는 문자도 많았다.우리들은 그 중 한 여관(*일본 전통 숙박업소)을 선택했다.당연히 '작업'의 명소인 바닷가를 놓칠 수야 없었다.전화로 아르바이트를 신청한 것은 진도가 빨리 나가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으며아르바이트 도중에 친구가 이틀 정도 합류했으면 좋겠다는 제안도 하기 위해서였다. "그 대신 제대로 일해줘야 돼요"라는 여주인의 한마디로 바로 결정됐다. 기분이 업된 우리는 그길로 찜질방에 갔다가 친구집에 모여 '작업' 성공시의 행동 등을 세밀히 논의했다.며칠 후, 나를 포함한 3명이 여관으로 출발하는 날이 다가왔다.첫 리조트 아르바이트인 만큼 긴장과 기대로 매우 두근거렸다.여관에 도착하니 꽤 넓은 2층짜리 민박집이었다.한 마디로 말하자면 시골 할머니댁 같은 곳이었다.'○○여관'이라고 써 있었지만, 그건 민박집이었다. '○○장'쪽이 더 어울렸다.입구에서 말을 거니까 안에서 여자 아이가 웃는 얼굴로 맞아 주었다.나는 힘껏 기분이 업되었다.여관 내부는 객실이 4개, 모두가 식사하는 큰 방이 하나, 직원들이 사용하는 방이 2개로, 총 7개의 방이 있다는 설명을 들으며우리는 큰 방을 먼저 통과했다.잠시 후 여자 아이가 보리차를 내왔다.이름은 "미사키" 이고, 이 근방에서 자랐다고 했다.여자 아이와 함께 들어온 사람은 여주인인 "마키코"씨였는데 글래머러스하고 웃음소리가 컸으며, 매우 좋은 인상으로 조금만 젊었더라면 반했을 것이다.마키코씨의 남편을 포함해서 총 6명이 민박을 꾸려 나가게되었다.어느 정도 자기소개가 끝나고 여주인이 말했다."객실은 거기 맞은편 복도끝 좌우에 있어. 그리고 너희들이 묵을 방은 왼쪽 복도끝이야. 나머지는 짐을 풀고난 후에 설명할테니 먼저 푹 쉬렴."그 때 친구가 물었다. (친구를 A, B로 부르겠다)A "객실은 2층이 아닌가요?"그러자 여주인은 웃는 얼굴로 대답했다."아니야. 2층은 지금 사용하지 않아"우리는 아직 시즌이 아니라 그런거겠지 하고 특별히 신경쓰지 않았다.때가 오면 개방할 것으로만 생각했다.방에 짐을 풀면서 밖으로 바라보이는 경치에 마음이 편안해졌다. 앞으로 아르바이트가 힘들지도 모르지만,이런 좋은 곳에서 여름을 보낼 수 있다면 상관없다고 생각했다.한여름의 연애도 기대해보았다.그리하여 우리들의 아르바이트가 시작되었다.힘든 일도 많았지만 모두 좋은 사람이라 전혀 괴롭지 않았다.역시 직장은 인간관계야.1주일이 지날 무렵 친구 중 한 명이 이렇게 말했다.A "있잖아, 우리가 좋은 아르바이트를 찾은 것 같아."B "응. 게다가 돈도 충분히 들어오고.[...]



여우 귀신

Mon, 25 Feb 2013 05:18:37 GMT

 이 이야기는 사냥꾼이셨던 할아버지에 관한 오래전 실화이다.  시골의 할아버지 댁에 놀러가면 할아버지는 항상 나를 사냥에 데려가 주셨다.  주 타겟은 멧돼지인데, 너구리와 새 (이름은 기억 안 남)를 잡기도 했다. 그날도 할아버지는 총을 어깨에 짊어지고, 나와 산길을 걸으며 "오늘은 맛있는 멧돼지 전골을 해줄텐게!" 라고 말했다. (실제로 방금 잡은 멧돼지는 먹지 않는다). 그런던 중 어떤 동물이 근처에 있는 듯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할아버지는 위험하니까 빨리 뒤에 숨으라고 해서 즉시 할아버지 뒤로 숨으려고 돌아봤는데, 할아버지는 전혀 공격할 기미가 없었다.평상시라면 나를 내버려 둔채 기다리라고 했을텐데, 총을 대충 맨채 굳어있던 것이다.  그 당시 나는 키가 작아서 덤불 너머에 있는 동물이 잘 보이지 않았다.나는 궁금해서 할아버지에게 "뭐야? 멧돼지? 너구리?" 라고 말했다.하지만 할아버지는 잠시 조용히 하라는 말과 함께 덤불 너머를 가만히 보고 있었다. "저것은 · · ·" 이라고 할아버지가 입을 여는 순간, 갑자기 덤불이 부스럭거리는 소리를 냈다. "그만둬!" 라고 외치며 할아버지는 그 덤불을 향해 한 발 쏘았다.그리고 나를 안고 다급히 도망쳤다.나는 영문을 모른 채 오로지 무서워서 금방이라도 울 것 같았지만, 할아버지가 쏜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서 뒤를 돌아 봤다.저 멀리 털이 없는 빨간 원숭이 같은 동물이 이쪽을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할아버지는 나를 안고 뛰면서도 필사적으로 총알을 장전하고 있었다.장전이 끝나면 할아버지는 나를 안은 채 뒤돌아 발포했다.바로 옆에서 발포 되었기 때문에 나는 귀가 멍해져서 여러가지 소리가 아득히 들렸다.할아버지는 뛰면서 또 다시 장전을 했다. 나는 무서워서 이제 뒤돌아 볼 수 없었다. 뒤에서는 그 동물의 울음소리 같은 것이 들렸고, 할아버지는 작은 소리로  "살려줘... 살려줘... 이 아이 만이라도..." 라고 중얼 거리고 있었다. 산을 다 내려와서도 할아버지는 멈추지 않았다. 나를 안고 계속 집까지 달렸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할아버지는 할머니에게 "여우 귀신이다!" 라고 외쳤다. 할머니는 새파랗게 질린 얼굴로 부엌으로 뛰어가서 소금과 술을 가지고 와 나와 할아버지에게 뿌렸다. 그 후 그것에 관해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아무것도 내게 말해주지 않았다. 머지 않아 할아버지는 돌아가셨고 그 때 할머니가 나에게 여우 귀신에 대해 들려주었다. "네가 본 것은 말하자면 산신이란다. 우리에겐 좋은 신은 아니지. 할아버지는 네 대신 죽은거야. 넌 부디 행복하게 살아주길 바란다."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난 후, 할머니도 할아버지의 뒤를 따라가셨다.  내가 본 것은 마을에서 전해지는 요괴의 일종이었는지 모르지만, 지금도 친척에게 이 이야기를 하면 얼굴을 찌푸린다.[#ALLBLET|150559#] [...]



죽은 태아의 원념

Mon, 25 Feb 2013 04:13:53 GMT

 죽은 태아는 무서운 영장을 가진다고 한다. 낙태나
유산한 태아의 영혼은 엄마에게 들러붙는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이승과 저승사이를 헤매며 영원히 안식을 취할 수 없기 때문이다.

 들러붙는 장소는 태아를 잉태했던 엄마의 몸이 된다.그리고 "엄마" 하고 울부짖으면서 다양한 영장이나 동티를 일으키는 것이다. 끝내 성불하지 못할 경우에는 엄마를 완전히 죽게 만드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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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

 일본에서는 죽은 태아를 공양하기 위해 태아 지장을 모시는 풍습이 존재한다. 이러한 풍습은 에도시대부터 있었지만 죽은 태아가 원념을 가졌다는 믿음이 전국에 퍼져 일반화 된것은 70년대 이후부터이다.
 
타카다가 쓴 "에도의 퇴마사" 에 따르면 에도시대에 태아 공양을 최초로 한 것은 정토종의 유텐쇼닌(祐天上人) 이라고 한다. 그는 당시 낙태로 고통받는 어머니들을 구제하기 위해 사람으로서 취급받지 못한 태아에게 초점을 맞추어 공양의 대상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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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 년 3 월에 일본 방송출판협회에서 발행한 "NHK 일본인의 성행동 · 성의식" 이라는 데이터북에 따르면, "지금까지 낙태를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20대와 30대는 약 30%, 40대는 35%, 50대와 60대는 약 50%가 낙태를 한 번 이상 경험한 적 있다고한다.

 이것은 20 ~ 40대는 약 3명 중 1명이, 50대 이상은 무려 2명 중 1명이 낙태 경험자라는 말이다. 태아의 이야기를 제기하면 나름의 확률로 맞는 것을 잘 안다.


[#ALLBLET|150559#]



5가지 저주

Fri, 17 Jun 2011 03:18:00 GMT

다섯남매를 자식으로 둔 어느 재벌이있었다.
사실 이 다섯남매는 마음 착한 재벌이 입양한 아이들이었다.

재벌의 나이가 80이 넘어갈 무렵,
오남매는 아버지의 재산을 빨리 상속받지못함에 불만을 가지고있었다.
남매중 가장 어린 막내가 말했다.

'아버지를 죽이고 우리가 재산을 나누어 가지자'

오남매는 막내의 의견에 동의했다.


어느 휴일날,
재벌이 혼자 별장에서 쉬고있을때였다.
계획대로 오남매는 주변을 물렸고
아무도 없는 별장에서 아버지를 타살했다.

첫째는 아버지의 다리를 꺾었고

둘째는 아버지의 팔을 부러뜨렸으며

셋째는 아버지의 몸을 묶었고

넷째는 아버지의 머리를 밟았다.


계획을 세운 막내는 묵묵히 지켜볼 뿐이었다.


죽어가면서 재벌이 비정하고 잔혹한 양자들을 보면서 말했다.

'너희들이 날 죽였듯,나도 너희들의 목숨을 걷어갈 것이다,
너희들이 아비의 몸을 유린한 대로
이 아비도 너희의 육체를 유린할 것이다'



그후 오남매는 재벌의 재산을 나누어가졌다.

그런데 10일후,

첫째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사람도 드문 거리에서 차를몰다 갑자기 가로등을 들이 밖았던것이다.

첫째는 다른 몸엔 상처하나 없었으나
다리가 걸레짝처럼 찢기어 과다출혈로 죽고말았다.


100일후,

둘째도 죽고말았다.

친구와의 술자리에서 사소한 말다툼으로 싸움이 벌어졌는데
실수로 맥주병 상자를 몸으로 들이받고 떨어지는 맥주병조각에 팔이 찔려죽었다.


1년후,

셋째가 죽었다.

애인과의 마찰이 심해져 이별을 했는데
앙심을 품은 애인이 셋째에게 수면제를 먹인후 그의 옷을 벗겨 공원 한복판에 묶어두었다.

날씨는 춥지않았으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셋째는 동사하였다.


그리고 10년후,

넷째가 죽었다.

넷째는 아버지의 재산으로 도박에 빠져들었고
10년간의 방탕한 생활로 어마어마한 재산을 모두 탕진했다.

그는 도박을 하기위해 조폭들의 돈을 빌렸으며
그것을 갚지못해 도망치다 붙잡혀 구타를 당하다 죽었다.
이상하게도 붙잡힌 조폭들의 증언에 따르면 머리는 치지않았다고 하는데
그의 몸에 상처가 난 부위는 머리뿐이었다.


20년이 흘렀다.

어리던 막내도 어느덧 40대의 가장이 되있었다.

형 누나들의 참혹한 죽음이 있은지 많은 세월이 지났으나
막내에게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않았다.

'난 아버지의 몸에 손을 대지않았기에 저주를 받지않은거야.'

막내는 생각했다.

아버지의 기업을 물려받았던 막내는 4명의 자식들을 두고있었다.

어느 휴일날,

막내는 살해당한다.


다른 이도 아닌,자신의 친자식들에게.

그들은 아버지의 재산을 노렸고

휴일날을 골라 아버지를 살해할 계획을 세웠다.

첫째가 다리를 부러뜨리고

둘째가 팔을 부러뜨렸으며

셋째가 몸을 묶고

넷째가 머리를 내려쳤다.




그 순간에,

막내는 자신의 몸을 유린하는 자식들을

20년전 자신이 아버지에게 그러했듯이

묵묵히 지켜볼수밖에없었다.[#ALLBLET|150559#]



9.11 조작설을 뒷받침해주는 가짜 비행기 충돌 영상

Mon, 09 Feb 2009 07:09:13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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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을 만드는 방법

Sat, 03 Jan 2009 17:23:24 GMT

1. 사람의 형상으로 종이를 오린다. 이 때 쓰이는 종이는 액체흡수가 빠른 얇은 것을 사용.

(image)


2. 종이 인형에 알코올을 묻히고 소금을 뿌린다.

(image)
(image)


3. 투명한 컵 안 쪽에 종이 인형을 붙이고 10분간 방치한다.

(image)


4. 종이 인형을 떼어 내다.


5. 성냥불을 켜서 바닥에 놓고 , 불이 붙은 성냥 위로 컵을 덮는다.

(image)


6. 관찰

(image)
[#ALLBLET|150559#]



무서운 밤손님

Sat, 04 Oct 2008 20:52:29 G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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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BLET|150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