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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hrandir의 워드프레스 블로그



Published: Wed, 23 Jan 2013 09:13:34 +0000

 



근황. 2010.6.

Mon, 21 Jun 2010 03:52:45 +0000

여전히 놀고 있습니다. 2. 여전히 티스토리 블로그 운영중. 이글루스나 설치형 블로그로 돌아오게 될 거 같지는 않습니다. http://olorin.tistory.com/ 2012년 12월부터 다시 이글루스 돌리는 중. http://nostalghia.egloos.com/ 3. 트위터 이용중입니다. 팔로우 환영. :-) http://twitter.com/k_aquinas



공지: 한동안 이글루스로 옮깁니다.

Fri, 08 May 2009 08:11:19 +0000

http://nostalghia.egloos.com 블로그 두 개 돌리는 건 무리라서, 한동안 이글루스로 옮겨봅니다. 이쪽은 정리해서 다른 용도로 쓸 예정인데, 여름 지나기 전엔 무리일지도… 하여간 글 안올라온다고 놀라지 마시길.



어버이날

Fri, 08 May 2009 08:09:41 +0000

비록 지금 백수이지만, 그래도 해피 어버이날!



박쥐, 짧은 잡담.

Thu, 30 Apr 2009 13:43:04 +0000

철저하게 이성적인 영화더군요. 거의 막판까지 간 상황에서도 열심히 논리를 들이대려는 송강호와 (”이렇게 낭비하는 건 인간에 대한 모독이 아닐까?”) “너두 참 징한 놈이다”라는 듯 쳐다보는 김옥빈. 하지만 ‘복수는 나의 것’과는 달리 좀 더 유들유들하고 좀 더 대중적인 블랙 유머의 느낌? 재미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이성이 아닌 감정을 중심으로 했던 금자씨가 더 좋아요. 송강호와 송영창을 제외한 다른 배우들은 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들쭉날쭉하더군요. (연기력이 아니라 캐릭터의 [...]



해외여행도 국내여행도 어려울 때는 동네여행.

Thu, 30 Apr 2009 07:42:09 +0000

해외여행은 꿈도 못꾸는 상황, 국내여행을 생각해봐도, 이게 은근히 돈이 많이 들죠. 제 아무리 찜질방 사우나를 애용하고 싼 밥집만 돌아다닌다해도 일단 집 밖을 나서는 이상 부담스런 추가비용이 드는 건 당연지사. 이렇게 마음은 갑갑하고 경제 사정은 여의치 않을 때, 가장 괜찮은 대안 중 하나는 동네여행인 것 같습니다. 조금 넓게 잡으면 - 제 경우는 서울 사람이니 - 서울 방방곡곡 투어가 되겠죠. 최근엔 우연찮게 신사동 골목을 [...]



저도 어제 서울 연등행사, 폰카 사진 몇 장.

Mon, 27 Apr 2009 04:41:31 +0000

모토롤라 폰카가 본래 안좋은 건지, 아니면 제가 설정을 잘못한 건지, 노출이 지나치게 오버되어 버려서 정작 연등들은 제대로 안나왔어요. 마지막 사진 자세히 보시면 부처님이 삐까번쩍한 빨간 스포츠카에 타고 계십니다. 게다가 뒤에 앉은 소년은 부담스런 모범생 컨셉… ^^; 역시 제대로 된 사진기를 들고 나갈 걸 그랬어요. [...]



칸영화제 감독주간 초청작 리스트. 홍상수 감독 신작 포함.

Sat, 25 Apr 2009 11:17:14 +0000

아래 올린 공식초청작들 리스트에 이어서, 칸영화제 감독주간 리스트. 이쪽에도 Korea가 눈에 띄는군요.   http://www.quinzaine-realisateurs.com/ Longs métrages / Feature films Ajami de/by Scandar Copti et/and Yaron Shani (Allemagne, Israël/Germany, Israel) * (clôture) Amreeka de/by Cherien Dabis (Etats-Unis/USA) * Les Beaux Gosses de/by Riad Sattouf (France) * Carcasses de/by Denis Coté (Canada) Daniel y Ana de/by Michel Franco (Mexique/Mexico) * Eastern Plays de/by Kamen Kalev (Bulgarie/Bulgary) * La [...]



칸영화제, 이창동 감독님 경쟁부문 심사위원, 박쥐는 경쟁부문, 마더는 주목할만한시선 초청.

Thu, 23 Apr 2009 12:53:27 +0000

연합뉴스: 박찬욱 ‘박쥐’, 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종합)   박쥐와 마더 두 작품이 모두 칸에 가는군요. 마더의 경우 비경쟁인 주목할만한시선, 박쥐는 경쟁부문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이창동 감독님이 경쟁부문의 심사위원이라니, 신작 준비는 언제 하실라구.. ^^; 올해 우리나라 영화계가 여러모로 어수선한데, 오랫만에 반가운 소식이네요.   아래는 올해 칸에 간 영화들 리스트.   The 2009 Cannes competition lineup: “Abrazos Rotos” (Broken Embraces), directed by Pedro Almodovar “Antichrist,” directed by Lars Von Trier “Bright Star,” directed [...]



보고 토할 거 같았던, 씨네21 700호 특집 정훈이 만화.

Wed, 22 Apr 2009 18:52:47 +0000

# 정훈이 만화 씨네21 창간 14주년 700호 기념 특집만화 “대한 늬우스“ 전에 인터넷 어디선가 이런 글을 본 적이 있어요. “뭐가 안좋아서 토할 거 같다는 표현 너무 웃기지 않아요? 토하긴 뭘 토해요. 오바하기는. 그런 표현 참 어이가 없어서.” 이 글을 읽었을 때 그 싸가지없는 말투가 꼴보기 싫기는 했지만, 속으로 약간은 동감 했었죠. ‘그래. 토할 거 같다는 표현 너무 남발하는 거 같어. 싫으면 싫다고 [...]



The Road의 “Style Frames”

Wed, 22 Apr 2009 04:43:07 +0000

코맥 맥카시 원작으로 비고 모르텐슨이 주연으로 나오는, ‘The Road’ 영화판의 “Style Frames”. 그러니까 뭐 컨셉 아트 같은 거죠. 수채화 스케치도 있고 로케이션 헌팅 가서 찍은 사진들도 있구… 로버트 듀발이랑 샤를리즈 테론도 나옵니다. • Hugh Marchant의 플리커. • 보잉보잉의 소개글 특이하게 플리커에 올려놓았네요. 고화질은 아니지만 그래도 감상하기엔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