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이글루스 '영화' 테마 인기글
http://valley.egloos.com/theme/rss/top/movie
Preview: 이글루스 '영화' 테마 인기글

이글루스 '영화' 테마 인기글





Published: Tue, 20 Feb 2018 21:16:34 +0900

 



오늘의 전단: 180213~180220

Tue, 20 Feb 2018 21:16:34 +0900

(image) - <블랙 팬서> 전단 B: 메가박스 코엑스/ 180213 - <온리 더 브레이즈>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213 - <댄싱 베토벤>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213 -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213 - <사라진 밤>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213 - <환절기>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213 - <겨울왕국의 무민>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213 - <반딧불이 딘딘>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213 - <아인>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213 - <코코> 전단 C: L군/ 180213 - <퍼즐> 전단: L군/ 180213 - <더 히어



블랙팬서 - KING 와 X의 싸움

Tue, 20 Feb 2018 14:03:11 +0900

(image)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관심 없는 분은 넘어가 주세요. 마블의 MCU는 가상의 상직적인 도시.. 예를 들어서 DC 유니버스의 고담이나 메트로폴리스와 같은 것이 아닌 뉴욕과 워싱턴 같은 실제의 배경을 사용해 왔습니다. 때문에 사실 미국의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해 어떤 가상의 존재를 사용할 필요가 없었죠. 하지만 와칸다는 마블에서 특이한 케이스 입니다. 물론 소코비아의 예처럼 사건이 크게 발생한 어떤 곳으로서 가상의 공간이 제시된 적이 있지만.. 캐릭터의 주무대로서 근본으로서 지구란 배경에서 이런 가상공간을 만든 것은 특이한 느낌입니다. 이 것을 만든 이유는 좀 재미있게도 결국 미국의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라고 봅니다. 실제 미국이란 나라가 잘 존재하기 때문에 미국의 대외



VOD냐 BD냐, 러빙 빈센트 북미판BD 주의보

Tue, 20 Feb 2018 16:05:02 +0900

(image) 북미에서 1월 16일에 발매된 '러빙 빈센트' 북미판 블루레이에 대해 우울한 사항이 있어 언급해 봅니다. 당 작품은 국내에서도 상영 당시 조용한 반향을 일으켰으며, 그 근저에는 다른 무엇보다 '손으로 그린 장편 유화 애니메이션'이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무려 5년의 시간 동안, 107명의 화가들이 빈센트 반 고흐의 화풍을 그대로 재현(때문에 실제 영화 제작 기간은 10년에 육박한다고)하여 영상에서 살아 움직이게 한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작품. 때문에 이 작품의 BD, 더 나아가 UBD가 기대되는 바였으나 일단 UBD는 이탈리아 외에는 발매 국가가 확인되지 않는 상황.(2/7 발매) 때문에 우선 북미판 BD로 맛을 보았는데... 그 맛이 깍두기의 맛이더군요. 말그대로, 러닝 타임 전체에 걸쳐



패딩턴2, 레이디 버드, 블랙팬서

Tue, 20 Feb 2018 11:27:13 +0900

누가 보면 영화평론가인 줄 알겠다. 주구장창 영화를 보러 다니고 있네. *패딩턴2. 2월 13일 화요일 브로드웨이 극장 오전 10시 $15 엄마, 아빠가 한국으로 돌아가신 후의 허전한 마음을 달래준 영화완벽한 가족 영화.영국이 귀여운 거 하기 시작하면 얼마나 끗발날리게 잘 하는지 보여주는 영화영국에 요리같은 요리라는 건 디저트 밖에 없다는 걸 다시 알려줌.한 동네에 그렇게 유명한 사람들이 다 모여살다니 하는 것은러브액추얼리에서 한 초등학교 성탄 발표회에 영화 주인공들 다 모이는 것처럼 현실성은 없지만런던은 진짜 그렇게들 사는 건지도 몰라 싶었다.런던에 가보고 싶군. 흠.시드니와 얼마나 같고 얼마나 다를까. 샐리 호킨스는 모험 소설만 쓰다가 실제로 모험을 시작하고남자친구 사귀는게 최대 과제였던 첫



HD-DVD 단종 10년. 변해가는 영상시장과 변하지 않은 것

Tue, 20 Feb 2018 08:09:04 +0900

(image) 10년 전 오늘, 2008년 2월 19일, 도시바는 HD-DVD사업 철수를 발표했다. DVD의 차세대를 노린 광디스크 규격으로써, 도시바-워너브라더스-마이크로소프트는 “HD-DVD”를 내세웠다. 소니와 파나소닉이 제창한 “블루레이(BD)”와 차세대 DVD의 자리를 노리고 경쟁이 시작됐고, 여기에 가전 메이커와 헐리우드 스튜디오들이 참전해 정면 대결이 벌어졌다. “포맷 전쟁”이라 불리는 이 사건은, 소비자들의 주목을 끌 정도로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HD-DVD는 패배하고, BD가 승리하는 것으로 막을 내렸다. 사업 철수 선언으로부터 10년, 영상계를 둘러싼 상황의 변화를 간략히 짚어보도록 하자. HD-DVD와 ‘포맷 전쟁’ HD-DVD가 시장에 풀렸던 기간은 약 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