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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Korea Blog



The Official Google Blog for Korea.



Updated: 2017-04-22T11:04:01.556+09:00

 



프로젝트 쉴드, 선거 관련 사이트와 언론사 사이트를 디도스 공격으로부터 보호해줍니다.

2017-04-19T10:07:28.077+09:00

디도스(DDoS) 공격은 트래픽을 급증시켜 온라인 서비스를 다운시키려는 시도입니다. 이런 시도들은 은행 사이트부터 언론사 사이트까지 아주 다양한 사이트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져 중요한 정보에 대한 접근을 방해합니다. 전세계적으로 매일 2천건이 넘는 디도스 공격이 보고되고 있으며 모든 다운되는 사례의 3분의 1이 디도스 공격으로 인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1주일간 디도스 공격 서비스를 단돈 $150으로 구매할 수 있는 게 현실이어서 사실상 전세계 모든 사이트가 디도스 공격에 노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국내에서는 대통령 선거를 코 앞에 둔 시점이라 선거 관련 사이트와  언론사 사이트 운영자들은 안전한 사이트 운영을 위해 더욱 긴장할 수 밖에 없을 겁니다. 이런 사이트들을 위해 ‘프로젝트 쉴드(Project Shield)’를 소개합니다.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ZqiF5Duh0U" width="560">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의 자회사인 직소(Jigsaw)에서는 디도스 공격을 통한 온라인 검열을 없애고자 프로젝트 쉴드(Project Shield)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본 프로젝트를 확대해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언론사, 인권 단체나 비영리 단체, 선거관련 기관 등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들 사이트들이 디도스 공격으로부터 보호되어 중요한 정보가 차단되지 않도록 지원합니다.

프로젝트 쉴드 무료 사용 신청은 이 사이트에서 가능하며, 한글로 된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신 경우 자료 신청서를 작성하면 보내드리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 김나경 매니저, 구글코리아(image)



‘대한민국 앱의 숨겨진 보석’이 다시 돌아옵니다!

2017-04-17T10:25:03.248+09:00

창의력과 열정이 넘치는 한국 개발사의 노력 끝에 탄생한 멋진 앱들이 오늘도 구글플레이를 통해 전 세계의 사용자에게 도달하고 전 세계인의 삶을 편리하게 하고 있습니다. 구글플레이는 대한민국 앱 개발사를 응원하고 더 많은 개발사의 성장을 돕고자 2016년 11월 한국 개발사가 만든 앱을 모아 구글플레이 내에 선보이는 ‘대한민국 앱의 숨겨진 보석' 콜렉션을 런치하고 다양한 유틸리티 앱, O2O 앱 등을 소개했는데요. 이를 통해 개발사는 다양한 앱을 사용자에게 알리고 사용자는 다양한 분야의 한국 개발사 앱 중 자신이 원하는 앱을 간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돕고자 했습니다.                 지난 ‘대한민국 앱의 숨겨진 보석’ 콜렉션 기간 중에는 28개의 앱이 약 84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 이전 동기간 대비 다운로드 수가 평균 64% 증가하며 더욱 더 많은 유저들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그 중 얼리버드 알람 시계, 하루하루 - 기상알람, 일기, 가계부, 울학교_오늘 뭐하지?, 해먹남녀, 연애의 과학, 팔레토, 코디북 등은 1만 이상의 설치 수를 기록하며 교육, 생산성, 라이프스타일, 식음료와 엔터테인먼트 등 각 카테고리 별 필수 앱으로 자리잡았습니다.대한민국 앱의 숨겨진 보석 콜렉션에 참가한 한국 개발사, 1Year, 모카, 진학사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Q. 먼저 간단한 앱 소개 부탁 드립니다.1Year: 안녕하세요, 1Year의 장성환입니다. 얼리버드 알람 시계는 잠이 많은 분들에게 효과가 있는 다양한 알람 기능을 지원하는 앱으로, 2011년 첫 출시 후 2016년에 완전히 새로 만든 앱입니다. 또 다른 앱인 백자하루도 콜렉션에 참가했는데요, 백자하루는 하루를 백자로 정리하여 원고지에 적고, 자신의 인생을 책으로 엮는 것을 컨셉으로 하는 원고지 일기장 앱입니다.모카: 안녕하세요, 모카의 이대명입니다. 저희는 대한민국 앱의 숨겨진 보석 콜렉션을 통해 하루하루 자신을 위해 체크해야 할 기능들을 모아둔 앱인 하루하루 - 기상알람, 일기, 가계부를 소개했습니다. 아침에 알람을 통해 일어나고 가계를 적고 자기 전에 일기를 적으며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얼마전 일정 관리 기능도 추가했습니다.진학사: 안녕하세요, 진학사의 이승수입니다. 울학교_오늘 뭐하지?는 전국 초중고 학교들의 학사일정, 급식, 시간표, 가정통신문, 봉사활동 등의 정보와 영문법 강의 등의 컨텐츠로 구성된 앱으로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모든 정보를 모아둔 앱입니다.Q. 어떻게 ‘대한민국 앱의 숨겨진 보석’에 참여하게 되셨나요?1Year: Facebook 커뮤니티에서 공고를 보고 지원했습니다. 사실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는 않았는데 지원 양식이 간단해서 큰 기대 없이 지원을 하였습니다.모카: 제 앱은 출시한지 그렇게 오래되지도 않았고 또 제가 1인 개발자이기 때문에 마케팅에 대해 크게 돈을 투자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블로그에 나온 공고를 보게 되었고 선정된다면 마케팅적으로 효과가 클 것 같아 신청했습니다진학사: 개발자 커뮤니티 등에서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Q. ‘대한민국 앱의 숨겨진 보석’에 참여할 때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1Year: 개인 개발자, 특히 게다가 앱에서 수익이 많이 발생하지 않는 앱 개발사의 경우 홍보를 하기가 어렵습니다. 커뮤니티에 글을 쓰는 것도 한계가 있고 유료 광고를 집행하는 것은 더욱 부[...]



미디어 스타트업을 위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무료로 지원합니다!

2017-04-12T17:51:32.617+09:00


구글코리아는 국내 언론 생태계의 지속 성장을 위한 ‘미디어 혁신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글 ‘미디어 혁신 시리즈’는 혁신을 통해 국내 언론사들의 지속 성장을 돕기 위해 마련된 시리즈로, 올해 초부터 국내 언론사들과 함께 ▲연구 ▲교육 ▲혁신실험 ▲제품 등 4가지 측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구글은 높은 퀄리티의 인프라와 플랫폼을 스타트업에도 제공하기 위해 국내 미디어 스타트업 중 10곳을 선정해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oogle Cloud Platform, GCP) 패키지’를 무료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은 관리, 개발 도구, 빅 데이터, 스토리지, 컴퓨트, 네트워킹 제품 등을 포괄하는 서비스입니다. 실제 구글이 사용하고 있는 것과 동일한 퀄리티의 인프라 및 플랫폼을 제공하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은 접속 트래픽이 갑작스럽게 많아져도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특히 지메일, 화상회의, 캘린더, 문서도구 등의 G Suite 제품을 활용해서 구성원간 효율적인 협업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선정된 미디어 스타트업에게 지원하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패키지’는 ‘스파크 패키지(Spark Package)’로, 1년 동안 모든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및 파이어베이스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2만 달러의 크레딧과 클라우드 플랫폼 솔루션 엔지니어가 제공하는 1:1 기술 세션, 연중 무휴 24시간 유선 지원 서비스, G Suite 1년 무료 사용, 코드랩 등 온라인 트레이닝 세션 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패키지 신청을 희망하는 미디어 스타트업은 아래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 미디어 스타트업이 ‘작지만 큰 언론’으로서 우리 사회에서 성장해나가길 구글이 힘차게 응원하겠습니다!

[미디어 스타트업을 위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패키지 신청 안내]
  • 신청 기간: 2017년 4월 28일(금) 까지
  • 신청 페이지: goo.gl/m1wucd
  • 지원 자격: 서비스를 개시한 지 3개월 이상이면서 최소 주 3건 이상의 정기적인 뉴스 콘텐츠를 생산하는 미디어 스타트업
  • 결과 발표:
    • 지원 스타트업 중 구글 캠퍼스 서울 및 구글코리아 미디어혁신팀의 심사를 거쳐 선발
    • 5월 15일(월)에 최종 선정 스타트업 발표
    • 6월 중에 패키지 서비스 지원 예정
  • 참고: 구글 클라우드 홈페이지(cloud.google.com/developers/startups)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image)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개발사의 다큐멘터리 3편을 공개합니다!

2017-04-12T10:14:17.964+09:00

오는 4월 22일(토)에 진행되는 ‘제 2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결승 이벤트를 앞두고, 작년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개발사들의 다큐멘터리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다큐멘터리 <오마이샐리>, <뜨거운 형제들>, <고래의 꿈>은 작년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Top 3 개발사에 선정된  ‘샐리의 법칙’ 개발사 ‘나날이 스튜디오’와 ‘레드브로즈: 붉은두건용병단’의 개발사 ‘플레이하드’, 그리고 Top 7 개발사에 선정된 ‘어비스리움’의 개발사 ‘아이들상상공장’의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나날이 스튜디오 - 샐리의 법칙 <오마이샐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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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스튜디오의 ‘샐리의 법칙’은 위독한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고향으로 떠나는 딸 ‘샐리’의 여정을 다룬 게임입니다.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그래픽, 아버지와 딸의 캐릭터를 번갈아가며 플레이 해야 하는 독특한 게임성, 동화같은 스토리 텔링으로 지난 인디 게임 페스티벌에서 많은 관심과 찬사를 받았습니다.


플레이하드 - 레드브로즈: 붉은두건용병단 <뜨거운 형제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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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하드의 ‘레드브로즈: 붉은두건용병단’은 개성있는 캐릭터로 주목을 끌었던 게임입니다. 게임 내 용병단이 각기 다른 구조의 맵을 탐험하며 적들을 쓰러뜨리고 퍼즐을 풀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는 게임으로, 규격과 틀에 얽매이지 않은 특유의 조작과 스테이지 기획력은 유저에게 색다른 재미요소를 제공합니다. 1년 5개월 간의 수정 작업을 거쳐 이번 달 출시를 앞두고 있는데요. 출시 전부터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는 게임입니다!


아이들상상공장 - 어비스리움 <고래의 꿈>편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quI_Au8Tv-4" width="560">

아이들상상공장이 만든 ‘어비스리움’은 깊은 곳을 뜻하는 ‘abyss(심연)’와 ‘aquarium(수족관)’의 의미를 담고 있는데요. 파스텔톤 화면에 피아노 음악이 어우러져 편안한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을 주고 각양각색의 산호와 열대어, 고래를 키우면서 심해 세계를 꾸려 나가는 모바일 게임입니다.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특유의 동화같은 이미지로 지난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은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가상현실(VR) 모드를 통해 바닷속 수족관에 들어가 보는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세 개발사의 땀과 열정의 개발 스토리는 구글코리아 유튜브 계정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게임 산업의 주역이 될 국내 대표 인디 게임사들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구글플레이 블로그 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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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와 중국 바둑 고수들과 함께 바둑의 신비를 알아가봅니다

2017-04-10T16:33:53.671+09:00

약 1년 전, 인공지능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가 있었습니다. 바로 딥마인드의 알파고가 바둑계의 전설로 불리는 세계 최고 바둑기사 이세돌 9단과의 대결에서 승리를 거둔 것입니다. 하지만 그때만 해도 이것이 바둑이라고 하는 3천 년의 역사를 가진 매력적인 게임에, 그리고 점점 늘어나고 있는 전 세계 바둑 애호가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아무도 알지 못했습니다.  인공지능이 인간을 넘어서면서 바둑이 쇠락의 길을 걸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알파고의 승리는 오히려 인간 바둑기사들이 더욱 강력하고 창의적인 전략을 개발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프로 및 아마추어 기사들이 알파고의 혁신적인 수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보고, 이를 통해 역사상 가장 많은 연구가 이루어진 게임으로 알려진 바둑에 대한 새로운 지식과 전략을 배우고 있는 것이죠(세부내용은 신규 블로그 참조).  [인용: “알파고가 바둑을 두는 방식을 보면 ‘불가능한 수는 없다’는 자유로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제 모두가 과거에는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방식으로 바둑을 두고 있습니다.” - 프로 바둑기사 저우루이양 9단] 그렇다면, 최고의 실력을 가진 인간 바둑기사들과 현재 가장 강력한 인공지능 바둑 플레이어인 알파고가 손을 잡으면 어떻게 될까요? 인간과 인공지능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보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딥마인드에서는 알파고의 다음 일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바로 바둑의 고향 중국에서 5일간 바둑 및 인공지능의 잔치가 펼쳐집니다.  allowfullscreen="" class="YOUTUBE-iframe-video" data-thumbnail-src="https://i.ytimg.com/vi/f_r9smp4-0U/0.jpg" frameborder="0" height="266" src="https://www.youtube.com/embed/f_r9smp4-0U?feature=player_embedded" width="500">  딥마인드는 중국바둑협회 및 중국 정부와 함께 ‘바둑의 미래 서밋(Future of Go Summit)’을 5월 23일~27일 개최합니다. 이 행사는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물의 도시 우전에서 열리며, 알파고와  중국의 최강 바둑기사들, 구글 및 중국의 저명한 인공지능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이 서밋에서는 알파고와 중국 최고 바둑기사들이 다음과 같이 다양한 방식으로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복식전' — 중국 프로 바둑기사 1명과 알파고 플레이어 1명이 복식 조를 이루어 상대편과 대국을 펼칩니다. 인간과 알파고가 번갈아 가며 바둑을 두는 방식으로,  말 그대로 ‘함께 배운다’는 컨셉을 도입한 것입니다.‘단체전’ — 중국 프로 바둑기사 5명으로 이루어진 팀이 알파고를 상대로 대국을 합니다. 이들은 팀으로 함께 바둑을 두면서 알파고의 창의력을 테스트할 뿐 아니라 알파고가 여러 사람의 각기 다른 바둑 스타일에 어떻게 적응하는지 살펴보게 됩니다.‘커제 9단과의 대국’ — 물론 이번 행사의 백미는 바로 알파고와 세계 1위 바둑기사 커제 9단의 일대일 대국입니다. 총 3회의 대국에서 커제 9단은 알파고의 한계를 시험할 예정입니다. <사진 설명: 커제 9단은 날카로운 분석력과 흔들림 없는 자신감을 바탕으로, 과감한 수를 둘 때와 신중한 수를 둘 때를 아는 세심하고 탁월한 감을 가진 바둑기사입니다.  이 사진에서 커제 9단[맨 오른쪽]는 녜웨이핑 9단[커제 옆], 판 후이 2단[서 있는 사람], 구리 9단[맨 왼쪽]과 함께 작년 이세돌 9단과의 대국에서 알파고가 보여준 초반의 수를 재현하며, 베이징의 녜웨이핑 [...]



Google Edu Festival의 생생한 후기를 공개합니다!

2017-04-10T10:41:44.740+09:00

Google Educator Group (GEG)은 더 나은 교육을 위해 여러 구글 앱을 활용하는 교육자들이 뭉쳐 자발적으로 구성한 단체입니다. 한국에서도 작년에 구성된 Google Educator Group (GEG) South Korea가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작년 11월에 진행된 Google Edu Festival과 올해 2월에 진행된 Google Edu Day가 있는데요, 윤상진 GEG South Korea Co-Leader님과 함께, 그 생생한 현장을 살펴보시죠!                                       안녕하세요. 저는 박정철 교수님과 Google Educator Group (GEG) South Korea를 함께 이끌어 나가고 있는 Co-Leader 윤상진이라고 합니다. GEG South Korea가 어떠한 단체이고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를 자세히 알려드리고자 합니다.GEG South Korea 소개먼저, 저희가 준비했던 2016년 11월 Google Edu Festival과 올해 2월 Google Edu Day가 성황을 이루면서 많은 분들이 GEG South Korea는 과연 어떠한 단체인지 궁금해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 드리자면 저희는 구글 직원들로 구성된 단체가 아닌, 더 나은 교육을 위해 구글 앱을 활용하는 교육자가 뭉쳐 자발적으로 구성한 단체입니다. 해외에서는 이미 한 국가에 여러 개의 GEG가 있을 정도로 활성화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구글 측에 ‘GEG 를 만들고 싶다’ 고 접근했을 때만 해도 한국에는 GEG가 전무한 상황이었습니다.‘G Suite for Education’을 한 번이라도 사용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교육적으로 활용하기에 이렇게 좋은 제품이 없습니다. 하지만 ‘G Suite for Education’의 인지도가 낮고, 이미 한국에서 구글을 활용한 교육을 하고 계시는 재야의 고수님들은 전국에 흩어져 서로 소통하지 못하고 있는 애로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의 구심점이 되어 힘을 합치고자 2016년 초에 만들어진 단체가 지금의 Google Educator Group (GEG) South Korea입니다.               그 동안 GEG South Korea의 행사들이렇게 GEG South Korea는 거창한 계기라고 할 것도 없이 제가 일하고 있는 작은 연구실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연속성을 가지기 위해 Google Edu Festival과 Google Edu Day를 개최했습니다. 본업이 있는 상태에서 이러한 행사를 기획하고 실행한다는 것이 정말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제가 현재 일하고 있는 단국대학교 치과대학 치주과학교실의 신현승 과장님이 많은 배려를 해 주셔서 가능했던 일인 것 같습니다. 현재 GEG South Korea의 리더로 고생해주시는 박정철 교수님과 시간이 날 때마다 미팅을 진행해 행사를 구체화시켰고, 어딜 가도 볼 수 있는 행사가 아닌 GEG South Korea만의 색깔을 입힌 자유로운 분위기 조성과 퀄리티 높은 강연자 초빙 등을 통해 참신한 행사를 기획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아직 GEG South Korea가 주최하는 행사에 참가하지 못한 분들을 위하여 두 개의 동영상을 공유합니다. 가장 최근 행사인 Google Edu Day에 Connecting the Dots라는 제목으로 고생해주신 박정철 교수님의 강의와 Google Sketchup으로 만드는 놀라운 수업이라는 박사범 연구원의 강의입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굉장히 자유로운 분위기로 참가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게다가, 저희가 주최하는 행[...]



구글 뉴스에 ‘사실 확인(팩트 체크)’ 기능이 런칭되었습니다

2017-04-07T10:18:04.036+09:00

구글은 게시자가 창조한 훌륭한 콘텐츠들을 부각시킴으로써, 유저들이 유용한 정보들을 찾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고품질의 정보는 건강한 웹 생태계의 생명줄과 같습니다. 그러나 약 5만건의 새로운 기사가 매일, 매분마다 온라인에 게시됨에 따라, 유저가 보는 콘텐츠의 양이 압도적으로 많아질 수 있습니다. 불행히도 이 모든 기사가 사실이거나 또는 정확한 건 아니기 때문에 유저들이 사실과 허구를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사실 확인은 최근에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지만, 아주 최근의 일만은 아닙니다. 관련 산업의 지속적인  확대로 현재 120개가 넘는 단체가 사실 확인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구글에서도 이미 수년 전부터 사실 확인과 관련된 일을 이어왔습니다.

작년에는 미국을 시작으로 구글 뉴스에 [사실 확인(팩트 체크)] 라벨 기능을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구글은 8년 전부터 구글 뉴스에서 심층 뉴스, 풍자 등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 특성에 따라 라벨을 적용하여 사용자가 읽고 싶은 콘텐츠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여기에 작년부터는 사실 확인(팩트 체크)을 추가해 사용자들이 특정 기사가 사실 확인 내용을 담고 있는 기사인지를 인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미국과 영국에서 처음 시작된 사실 확인(팩트 체크) 라벨은 올해 초 프랑스, 독일, 브라질, 멕시코, 아르헨티나 등으로 확대되었고, 오늘부터 국내에서도 중앙일보, JTBC, SBS 그리고 뉴스타파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해당 기능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확인(팩트 체크) 라벨은 구글 뉴스 웹사이트의 주요 뉴스 섹션 또는 안드로이드iOS용 구글 뉴스와 날씨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뉴스 검색 페이지에 노출되는 결과에서도 구글 뉴스 웹사이트와 동일하게 사실 확인(팩트 체크) 라벨이 적용됩니다.

자사 기사에 사실 확인(팩트 체크) 라벨을 적용하고 싶은 언론사는 해당 기사가 아래 기준을 충족하며 ClaimReview 마크업을 적용하면 됩니다.

  • 쉽게 다룰 수 있는 개별 주장 및 사실 확인은 기사 본문에서 손쉽게 식별 가능해야 합니다. 확인된 사실과 도달한 결론을 독자가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 분석에서 기본 출처의 인용 및 참조를 포함하는 등 출처와 방법이 투명해야 합니다.
  • 기사 제목에 검토 중인 주장이라거나, 도달한 결론이나, 기사 콘텐츠가 사실 확인으로 구성되어 있음이 나타나야 합니다.


끝으로, 사실 확인(팩트 체크) 라벨 적용을 원하는 언론사는 도움말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라벨에 필요한 schema.org ClaimReview 마크업에 대해 자세한 내용을 원하는 언론사는 간단한 양식을 작성해주시면 자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작성자: 김나경, 구글코리아 뉴스파트너십 매니저(image)



구글과 함께 데이터 저널리즘 온라인 무료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세요!

2017-04-06T11:44:51.849+09:00

미디어 혁신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구글은 5월 1일부터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데이터 저널리즘 온라인 무료 교육(MOOC)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데이터 저널리즘 관련 온라인 무료 교육(Massive Open Online Course, 이하 MOOC) 프로그램은 홍콩 대학 신문 방송 미디어 연구 센터(JMSC)가 주최하고 구글 뉴스랩 및 아시아 최고 언론 기관들이 파트너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데이터 저널리즘을 주제로 세계 석학들의 강연이 진행됩니다.국내에서는 한국 데이터 저널리즘 커뮤니티와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김동규 원장)이 국내 콘텐츠와 운영 파트너로 참여합니다. 강의는 한국어로도 제공되며, 한국 데이터 저널리즘 커뮤니티에서 개발한 한국 사례도 강의 별로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데이터 저널리즘에 관심만 있다면 한국에서도 어렵지 않게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데이터 저널리즘 입문(Data Journalism Fundamentals)’ MOOC 강의는 데이터 수집, 분석, 해석 및 시각화 관련 최신 도구를 소개하는 과정으로, 다양한 경력의 언론인, 학생 및 데이터 저널리즘에 관심 있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5주간 진행되며, 매주 주제별 전문 강사의 강의가 마련될 예정입니다.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 세계 데이터 저널리즘 전문가들로 구성된 강사진들이 아시아 지역 뉴스룸의 사례 연구 및 글로벌 미디어 단체의 데이터 기반 기사를 바탕으로 수업을 진행 할 예정입니다. 구글 뉴스랩 데이터 에디터인 사이먼 로저스(Simon Rogers), 중국 데이터 차이나의 공동 창립자 겸 편집인인 욜란다 마(Yolanda Ma), 컬럼비아 대학교의 데이터 과학자 조나슨 스트레이(Jonathan Stray), 퉁지 대학교 디자인 혁신대의 프란세스카 밸세키(Francesca Valsecchi) 조교수, 구글 뉴스랩 아태지역 리드 아이린 제이 리우(Irene Jay Liu)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하는 만큼 풍성한 강의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데이터 저널리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4월 4일 오후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이번 강의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 저널리즘 MOOC 홈페이지에서 계정을 생성한 후, ‘강좌’ 페이지에서 ‘데이터 저널리즘 입문’ 강의를 클릭하면 등록이 가능하며, 해당 강의 및 강사진에 대한 정보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강의 신청 후에는 JSMC 운영팀에서 전달하는 확인 메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강의의 필수 과제를 모두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무료 인증서가 발급되며, 학기 중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참가자에게는 JMSC 웹사이트 게재를 통해 강사진으로부터 전문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국내에서는 데이터 저널리즘 전문가인 권혜진 박사가 강의에 대한 질의응답과 과제 프로젝트에 대한 조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또한, 이번 교육에 참가하는 분들에게는 오는 6월 19일부터 4일간 서울에서 개최하는 구글 ’데이터 저널리즘 아카데미’에 신청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됩니다. ‘데이터 저널리즘 아카데미’에서는 이번 교육에서 스토리텔링 세션을 맡고 있기도 하는 아이린 제이 리우(Irene Jay Liu) 아태지역 구글 뉴스랩 리드가 직접 방한하여 강의를 진행 할 계획입니다.2016년 처음 시작한 데이터 저널리즘 MOOC는 전 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4천명 이상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



‘퀄리티 저널리즘’을 위한 1박 2일의 미디어 해커톤 실험 현장 보고 입니다~

2017-04-03T17:57:34.730+09:00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미디어 해커톤은 이틀안에 뭔가를 이루어내겠다!' 라는 포부로 시작한 미디어 해커톤 1박 2일의 실험 현장 소식을 보내 드립니다. 구글은 미디어오늘 및 글로벌 에디터스 네트워크(GEN)과 함께 글로벌 미디어 해커톤 대회인 'GEN 에디터스 랩’의 한국 예선, ‘서울 에디터스 랩’을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금토 양일간 서울 대치동 구글 캠퍼스 서울에서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GEN 에디터스 랩’은 언론 비영리단체 GEN과 미국의 뉴욕타임스, 영국의 가디언, BBC, 스페인의 엘빠이스 등의 언론사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미디어 해커톤 대회로, 상반기에는 전 세계 각지에서 국가별 예선이 치러지고, 국가별 예선 우승팀은 오는 6월 비엔나에서 열리는 ‘GEN 서밋’ 결선 대항에 초청됩니다.‘서울 에디터스 랩’은 ‘GEN 에디터스 랩’의 첫 한국 지역 예선으로, 사전에 신청한 20개 팀이 모여 최신 뉴미디어 트렌드 및 콘텐츠 혁신을 실험하는 미디어 해커톤이였습니다. 이번 ‘서울 에디터스 랩’의 주제는 ‘선거와 정치’로, 선거 관련 데이터 저널리즘, 정치 참여 플랫폼, 공약 아카이빙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미디어 서비스의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해커톤 참가 팀은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3인이 한 팀을 이루어 다양한 아이디어를 선보이며 팀 안에서 열띤 토론을 펼쳤습니다. 또 중간에 있던 피칭 시간을 통해 팀간 피드백도 주고 받았고, 1박 2일 동안 함께 한 멘토분들과의 논의를 통해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기사참고). 첫날 있었던 아이디어 단계의 발표물과 둘째날 최종 발표물 사이엔 놀라운 발전과 진전이 있었습니다.이번 해커톤 참가자의 한줄 평을 들어보았습니다:         “참여하지 않았다면 어쩔뻔했나, 합니다. 이렇게나 짧은 시간          안에 많이 배울 수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해커톤 주제가 정치와 선거인 것이 신선했습니다.”       “할수있을까? 할수있을까 ? 생각하다보니 어느덧 프로젝트가         완성되어 있었습니다.”       "내 자신을 실험해 본 시간이었습니다.”       “단 이틀만에 너무나 대단한 프로젝트들이 동시에 20개가         생기는 걸 보는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둘째 날 늦은 오후, 20개 팀의 아이디어 프로토타입이 발표되었고 구글, GEN 및 미디어오늘에서 구성된 심사위원단 및 국내 전문가 멘토단의 최종 심사를 거쳐 우승팀이 발표되었습니다. 심사 기준은 콘텐츠 품질(혁신성), 디자인(사용자 친화성 및 창의성), 개발(완성도 및 기술 전문성), 운영(확장성 및 실행 가능성) 등 네 가지였습니다. 심사 결과 미디어 스타트업 디퍼 소속 프라이어팀의 프로토타입이 선정되었습니다. 우승을 차지한 프라이어팀의 형나윤 기획자, 신동민 개발자, 한소영 디자이너는 20대의 시각에서 그들의 언어로 정치용어를 해설해주는 사전 서비스 프로토타입을 개발해 호평을 받았습니다.사실 제게는 이번 해커톤에 참여한 20개 팀이 모두 우승팀으로 보였습니다. 20개 팀 모두가 1박 2일 동안 어떻게 하면 ‘선거와 정치'라는 주제를 혁신적인 내[...]



한국에서도 ‘워드렌즈’를 통해 실시간 번역이 가능해졌습니다.

2017-03-30T09:34:53.623+09:00

해외 여행을 가서 경험하는 가장 큰 난관 중 하나는 바로 현지어로 길을 찾는 일입니다. 아마 샌프란시스코를 여행하는 동안 영어 표지판을 보며 길을 헤메거나 시드니의 펍에서 메뉴판을 ‘해독’하는데 어려움을 겪어보셨다면 어떤 느낌인지 아시겠지요.

외국 여행지에서 번역의 늪에 빠지게 되었을 때, 구글 번역만큼 훌륭한 가이드가 없죠! 그리고 오늘 구글은 구글 번역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인 ‘워드렌즈’에 한국어-영어 번역을 추가한 안드로이드 iOS 용 업데이트를 출시합니다.

영어 표지판과 메뉴판을 한국어로 번역하세요
이미 구글 번역 앱은 카메라 모드를 통해 한국어 문구의 사진을 찍으면 영어로 번역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부터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사진을 찍지 않아도 카메라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텍스트를 번역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아일랜드 시골에서 교통 표지판을 보다 길을 잃거나 뉴욕의 맛집에서 메뉴판을 보며 무엇을 주문할지 헤매지 않아도 됩니다. 대신, 간편하게 번역 앱을 열고 영어 간판이나 텍스트를 향해 카메라를 대보세요. 인터넷이나 데이터 연결이 되지 않는 상황에서도 스크린에 한국어로 번역된 텍스트가 겹쳐서 표시되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워드렌즈는 머신러닝을 통해 작동됩니다. 구글은 신경망을 사용하여 이미지 속의 문자를 식별합니다. 카메라에 이미지가 비치면 구글 번역 앱은 먼저 이미지 속에서 문자를 찾은 뒤 배경 개체들을 제거합니다. 그 다음, 머신러닝을 통해 실제 이미지와 문자를 기반으로 훈련된 신경망을 사용해 각 문자가 무엇인지 인식 한 후, 인식된 문자를 번역해 이미지 속 원래 단어 위에 렌더링 합니다. 바로 이러한 방법을 통해 단 한 번의 탭으로 ‘Exit’이라는 단어를 ‘출구’로 바꾸어 주는 것입니다.

이제 구글 번역 앱은 한국어를 포함한 31개의 언어와 영어 간 번역에 워드렌즈 기능을 제공합니다. 지금 바로 안드로이드iOS의 구글 번역 앱에서 한국어 워드렌즈 서비스를 경험해 보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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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레이 개발자와의 대화 #1 - ‘해외에서 빵터진 한국 앱'

2017-03-29T17:05:55.341+09:00

구글플레이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국내 개발사들을 모시고 직접 이야기를 나눠보는 ‘구글플레이 개발자와의 대화’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입니다. 오늘 3월 29일(수) 구글 캠퍼스 서울에서 열린 첫 번째 ‘구글플레이 개발자와의 대화’는 ‘해외에서 빵터진 한국 앱'을 주제로 진행됐는데요, 국내 앱 시장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 받으며 글로벌 진출의 본보기가 되고 있는 개발사 세 곳과 함께 했습니다.OGQ Backgrounds(배경화면 HD)의 개발사 ‘OGQ’의 신철호 대표님, 캔디카메라와 노아카메라를 만든 ‘제이피브라더스’의 안세윤 이사님, 그리고 컬러노트의 ‘소셜앤모바일’ 김미재 이사님과 함께 진행한 패널 토크에서 이야기된 글로벌 진출 성공 사례와 재미있는 앱 개발 스토리를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왼쪽부터 제이피브라더스 안세윤 이사, OGQ 신철호 대표, 소셜앤모바일 김미재 이사Q. 이렇게 한 자리에 모시고 직접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어 큰 영광입니다. 우선 각자 간략하게 소개 부탁 드립니다. 소셜앤모바일: 안녕하세요? 저희는 노트 앱 ‘컬러노트’를 만든 소셜앤모바일입니다. 저희는 사람들이 삶에서 중요한 문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간편하고 생산적인 삶을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OGQ: 안녕하세요? 저희는 Open, Global, Question의 앞 글자를 따서 ‘OGQ’를 설립했고 배경화면 HD 앱을 주력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TED Air와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과 같은 앱을 만들었습니다.제이피브라더스: 안녕하세요? 저희는 ‘셀카가 반대로 나올 때’ 앱을 시작으로 ‘아이메라’, ‘캔디카메라’, ‘노아카메라’ 등 많은 카메라 앱을 만든 제이피브라더스입니다. 2015년 페이스북 파트너사로 선정되며 삼성전자 스마트폰 카메라 앱에 편집용 필터를 제공하고 있기도 합니다.  Q. 첫번째 ‘구글플레이 개발자와의 대화’의 주제가 ‘해외에서 빵터진 한국 앱’입니다. 도대체 어떤 성과를 거두셨기에 ‘빵’ 터졌다고 하는 건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요. 어느 정도의 성과가 있었는지 공유 해주실 수 있을까요? 소셜앤모바일: 저희가 2009년 출시한 ‘컬러노트’는 현재 글로벌 1억 다운로드를 넘었고 월간 액티브 사용자수는 2천만 명이 넘습니다. 글로벌 사용자 비중이 전체 사용자의 94%를 차지할만큼 해외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OGQ: ‘OGQ Backgrounds(배경화면 HD)’는 2011년 출시 이후 현재 190여 국가에서 1억 2천만명이 다운로드 한 앱입니다. 월 1억 회 이상의 방문자가 매월 3500만장의 이미지를 다운로드하고 전 세계 약 250만 명의 작가가 저작권, 영상, 음악을 공유하고 있는데요, 230만 이상의 사용자가 앱에 대해 4.6의 평가를 남긴 상태입니다.  제이피브라더스: ‘캔디카메라’는 2013년 출시돼 브라질, 터키, 멕시코 등 글로벌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현재는 세계 234개국을 포함해 글로벌 1억 다운로드를 돌파했고 전 세계 유저들이 캔디카메라로 찍는 사진은 하루 평균 약 3천만장에 달합니다.Q. 세 앱 모두 글로벌에서 1억 다운로드가 넘었다니 해외 시장 진출을 꿈꾸는 많은 앱 개발사들이 그 성공 비법을 궁금해할 것 같습니다. 해외에서[...]



구글이 혁신적인 스토리텔링을 위한 '저널리즘 360° 챌린지' 프로젝트 공모전을 시작합니다

2017-03-14T10:15:08.097+09:00

구글 뉴스랩은 2015년 설립 이후 전 세계 뉴스 기관 및 혁신가와 함께 오늘날의 미디어 및 관련 기술 분야의 가장 중요한 현안을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기술의 발전으로 더욱 창의적인 저널리즘이 가능해진 시대적 변화에 맞춰, 구글 뉴스랩은 나이트 재단 및  온라인 뉴스 협회(ONA)와 파트너십을 맺어 혁신적인 스토리텔링을 위한 ‘저널리즘 360° 챌린지(Journalism 360° Challenge)’ 프로젝트 공모전을 시작합니다!올해 처음 진행되는 ‘저널리즘 360° 챌린지’는 최근 한국에서도 관심이 높은 가상 현실(VR), 증강 현실(AR) 및 혼합 현실(MR) 분야의 발전으로 풍부해진 저널리즘 콘텐츠를 둘러싼 문제를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혁신적인 스토리텔링 분야에 기여할 수 있는 최종 우승 프로젝트들에게는 총 25만 달러의 프로젝트 예산이 지원됩니다.구글 뉴스랩은 이번 ‘저널리즘 360° 챌린지’를 통해 언론인들의 혁신적인 스토리텔링 활용 및 새로운 기술을 사용한 실험적인 프로젝트, 그리고 학습 정보 및 모범 사례 공유 등에 대해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구글 뉴스랩에서는 교육, 제품 개발 및 커뮤니티 구축 등을 통해 언론인이 혁신적인 스토리텔링을 잘 활용 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해왔습니다.‘저널리즘 360° 챌린지’ 참여 신청은 오는 4월 11일 오후 1시(한국시간)까지 신청 페이지(링크)에서 회원가입 후 가능하며, 언론인•콘텐츠 제작자•개발자•교육자 등 혁신적인 스토리텔링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지원서는 프로젝트 개수에 상관없이 영문으로만 제출 가능하며, 프로젝트당 신청 가능한 지원금은 최대 3만 5천 달러입니다.공모전 지원 절차, 주제 및 관련 상세 내용은 아래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저널리즘 360° 챌린지(Journalism 360° Challenge)’ 프로젝트 공모전 안내모집 대상언론인•콘텐츠 제작자•개발자•교육자 등 혁신적인 스토리텔링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지원 절차4월 11일(화) 오후 1시(한국시간)까지 신청 페이지(링크) 통해 신청지원 신청서는 영문으로만 제출 가능해당 분야의 지식이 없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명확한 지원서 우대프로젝트 개수에 상관 없이 제출 가능하며, 프로젝트당 지원금은 최대 3만 5천 달러까지 신청 가능프로젝트 지원 주제MR, VR, AR 및 360도 영상을 활용한 소통 방법재생 및 응용 가능한 사례 제시 방법뉴스 기관에 전달할 대중적인 스토리텔링 도구 및 노하우 등프로젝트 평가 기준아이디어저널리즘 분야 발전에 기여할 가능성재생성혁신성실행역량 등프로그램 관련 안내홈페이지트위터 @Journalism_360최종 선정된 아이디어의 경우 프로젝트를 고안하고 개발, 실행하는데 필요한 모든 예산을 지원받아 실행될 예정이며, 프로젝트가 마무리된 후에는 저널리즘 커뮤니티를 통해 그동안 진행된 프로젝트의 결과 및 혁신적인 저널리즘 전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는 세션이 마련될 예정입니다.혁신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저널리즘 분야의 발전을 이끌어낼 혁신적이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많이 나오길 바라며, 기성 언론 및 미디어 스타트업 등[...]



구글플레이 출시 5주년을 맞아 한국 구글플레이 스토어가 새로워졌습니다

2017-03-09T16:55:38.879+09:00

지난 2012년 3월 출시된 구글플레이가 5주년을 맞았습니다! 한국은 구글플레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구글은 한국 사용자를 위해 최적화된 사용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그 노력의 일환으로 오늘 한국 사용자를 위해 맞춤 제작한 새로운 스토어 홈페이지를 공개하게 되었습니다.전후우선, 정보 밀도를 높여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는 링크 수와 콘텐츠 양이 더 많아졌습니다. 상단 탐색 링크의 접근성과 직관성을 높여 사용자가 더 쉽게 원하는 콘텐츠를 찾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상단의 배너 크기를 줄여 한눈에 더 많은 추천 콘텐츠를 볼 수 있으며 앱 이름의 폰트를 축소해 이름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젠 앱 세부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매번 세부 페이지까지 클릭하지 않아도 됩니다.또한 홈페이지 디자인에 새로운 모듈을 도입했습니다. 한국 사용자의 경우 인기 콘텐츠를 검색하는 것을 즐긴다는 점을 고려해 홈페이지에 순위 모듈을 배치해 각 카테고리 별 인기 순위를 포함, 다양한 유형의 인기 순위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사용자가 관심 있어 할 만한 카테고리를 제안하는 추천 카테고리 모듈도 추가하여 사용자는 쉽게 해당 카테고리 페이지로 이동, 관련 콘텐츠를 탐색할 수 있게 됩니다.마지막으로 많은 사용자가 관심 있게 지켜보는 신작 소개 섹션 및 주요 할인, 프로모션, 눈여겨 봐야 할 콘텐츠를 모아 소개하는 ‘금주의 특별한 제안’ 섹션을 추가했습니다.구글플레이에서는 이러한 변경을 점진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 사용자를 위해 플레이 스토어 전반에 걸쳐 개선 작업을 이어나가 모바일 라이프를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새로운 앱과 게임을 더 쉽게 발견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작성자: 코스케 스즈키(Kosuke Suzuki) 구글플레이 프로덕트 매니저[...]



고품질 신경망 기계 번역이 더 많은 언어로 제공됩니다

2017-03-07T09:18:51.959+09:00

지난해 11월 브라질, 터키, 일본, 한국의 사용자는 구글 번역에서 모국어의 번역 품질이 정확도 및 이해도 측면에서 눈에 띄게 개선되었음을 경험했습니다. 이러한 결과는 총 8개 언어에 대해 구글이 도입한 신경망 기계 번역(신경망 딥러닝 기술을 적용해 문장 단위로 이해하고 번역하는) 기술로 가능했습니다. 힌디어, 러시아어, 베트남어를 시작으로 향후 몇 주간에 걸쳐 이러한 개선이 훨씬 더 많은 언어를 대상으로 구글 번역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신경망 기계 번역은 과거 구문 단위 번역 기술 대비 장점이 훨씬 많습니다. 한 번에 전체 문장을 번역하기 때문이죠. 물론 이는 신경망 기술의 특징 중 일부에 불과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이 연구 블로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신경망 기술을 이용하면 번역의 정확도가 높아지고 실제 해당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의 말처럼 자연스러워집니다. 이전 번역 기술과의 차이점을 잘 보여주는 예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새로운 언어에 신경 번역을 이렇게 빨리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구글 번역 모델은 한 번에 다중 언어를 학습하는 데 강점을 보인다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언어 조합 간에 일정한 패턴을 발견하고 이를 사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가 적거나 없을 때도 경험에 근거해 추측을 할 수 있습니다. 구글 신경망 번역 모델은 드라비다어족에 속한 네 개 언어와 같이 관련성 있는 언어 그룹에서만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관련성이 전혀 없는 언어 조합(예: 폴란드어, 태국어, 베트남어)에서도 한 모델로 잘 훈련 되었습니다. 향후 수주 간에 걸쳐 더 많은 언어에 신경망 기계 번역을 도입할 예정이니 더 자연스럽고 더 유창해진 구글 번역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경망 기계 번역은 구글 번역에 있어 분명 큰 도약이지만 아직 가야 할 길은 많이 남아 있습니다. 자발적으로 번역에 참여하고 다른 사용자의 번역을 검토함으로써 자신의 언어를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하는 번역 커뮤니티의 활발한 참여를 앞으로도 기대합니다. *구글 블로그 원문 링크작성자: 바락  트로프스키, 구글 번역 책임자(자랑스러운 러시아어 사용자!) [...]



구글 Test My Site를 통해 사이트 모바일 친화도를 측정해 보세요!

2017-02-27T10:01:06.561+09:00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바일 웹사이트에서 원하는 내용을 빨리 찾지 못하면 바로 나가버린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여러분의 웹사이트는 어떤가요? 노트북과 스마트폰에서 신속하게 제 기능을 발휘하고 있나요?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페이지가 느리게 로드되는 사이에 고객들은 떠나게 됩니다. 웹사이트를 원활하게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계시다면 구글이 도와 드리겠습니다.

구글은 모바일부터 데스크톱에 이르는 모든 기기에서의 사이트 성능을 간편하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인 Test My Site를 제공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구체적인 수정사항을 제시하여 여러분이 온라인 사용자와 보다 빠르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었는데요, 이젠 Test My Site 보고서를 한글로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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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My Site는 대단한 기술적 지식이 없어도 사이트 성능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웹 주소만 입력하면 몇 분 내에 사이트 성능 점수를 알 수 있으며, 세부 보고서를 통해 권장 조치와 무료 지원 연락처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내용을 웹마스터와 공유하여 향후 계획을 세우고 구글의 권장사항을 구현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이트를 테스트해야 하는 이유
여러분의 기존 고객은 온라인 사용자들로, 필요한 정보가 있거나 주변 상점 또는 제품을 검색할 때 가장 가까이 있는 기기를 이용합니다. 평균적으로 기존 사용자는 하루에 150회 이상 스마트폰을 확인하며, 컴퓨터보다 스마트폰을 사용하여 검색하는 일이 더 많습니다. 한편 잠재 고객의 경우, 스마트폰을 통해 사이트를 이용하기가 불편하면 웹사이트에서 나갈 확률이 기존 고객의 5배 이상입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고객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사이트가 빠르게 로드되고 모바일 화면에서 사용하기 간편해야 합니다. 바로 Test My Site에서 사이트 기능을 테스트해 보세요. 구글에서 측정한 사이트의 모바일 친화성, 모바일 속도, 데스크톱 속도 부문 점수를 확인하고 다른 사람들과 손쉽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사이트 측정 점수별 내용

  • 모바일 친화성: 고객이 스마트폰에서 사이트를 둘러볼 때 제공되는 사용자 환경의 품질을 말합니다. 모바일 친화성을 높이려면, 탭할 수 있는 버튼이 있고 작은 화면에서도 탐색하기 쉬워야 하며 가장 중요한 정보를 전면 중앙에 배치해야 합니다.
  • 모바일 속도: 휴대기기에서 사이트가 로드되는 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면 고객은 다른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 데스크톱 속도: 데스크톱 컴퓨터에서 사이트가 로드되는 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속도에는 고객의 인터넷 연결 품질 뿐만 아니라 웹사이트의 요소도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세상은 모바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도 동참하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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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편리하고 다양한 구글플레이 기프트 카드 사용을 위해 구글과 GS25가 MOU를 체결했습니다!

2017-02-24T10:33:47.208+09:00

혹시 가까운 편의점에서 구글플레이 기프트 카드를 구매해보신 적이 있나요?  구글플레이 기프트 카드는 구글플레이에 있는 다양한 유료 앱과 게임, 그리고 영화 콘텐츠 구매에 사용하실 수 있는 결제 수단으로, 앱 구매 뿐 아니라 메신저 이모티콘이나 게임 아이템 구매 등 인앱 결제시에도 간편히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신용카드 없이도 웹이나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앱이나 게임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해주며, 카드 사용 만료 기간이 없어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다만 기존에는 편의점에서 구글플레이 기프트 카드를 구매하실 때 현금으로만 구매가 가능해 불편함을 겪으신 분들이 계실 듯한데요, 소비자 여러분들께서 구글플레이 기프트 카드를 더 편리하게, 또 더 다양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구글코리아와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가 구글플레이 기프트 카드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제휴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이하 MOU)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게일 테이트(Gayle Tait) 구글 글로벌 리테일 파트너십 디렉터(좌측부터)와 조윤성 GS리테일 편의점사업부 대표가 구글플레이 기프트 카드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적 제휴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구글코리아와 GS25는 이번 MOU를 통해 구글플레이 기프트 카드 시장 확대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한 상호 의견을 교환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해나갈 예정입니다.  현재 편의점에서 구글플레이 기프트 카드는 현금으로만 구입이 가능하지만 3월 중순으로 예정되어 있는 시스템 구축 이후에는 GS25에서 현금 외에 GS25전용 모바일팝카드결제, 교환권등 다양한 결제수단으로 구글플레이 기프트 카드를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의 정액권 외에도 원하는 금액을 선택해 충전할 수 있는 금액선택형 구글플레이 기프트 카드도 GS25에 출시돼 소비자 여러분께 더 많은 선택권을 제공해드릴 예정입니다. 금액선택형 구글플레이 기프트 카드는 구매시 15,000원부터 500,000원 사이 원하는 금액을 자유롭게 설정하실 수 있는 기프트 카드로, 천원 단위까지 충전 금액을 설정해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GS25에서 구글플레이 기프트 카드를 구매하시는 분들을 위한 다양한 모바일 게임 프로모션과 나이언틱사의 인기 모바일 게임인 포켓몬고 캐릭터 이미지를 활용한 GS25 전용상품도 만나보실 수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https://lh5.googleusercontent.com/VbrEUen7DjpWQoT5tgDbmModp2vIWTaXje1diZ-JB-iGKfcCSugyuicdqGDbEhQfWv6uLIsltKFxQxwONC7VwmMUQRDRe7mPip5i_pE9j2kjDG99OInqYkPzZvqmRziYDlIMhKd0 블로그 운영팀 구글 코리아 [...]



“대한민국 인디 게임 더 높이, 더 멀리!” - ‘제 2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이 시작됩니다!

2017-02-22T17:33:49.018+09:00

구글플레이는 대한민국 게임 산업의 차세대 주역이 될 중소 개발사들이 역량을 발휘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는 것을 지원하고자 지난해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지난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에는 250개 이상의 개발사가 지원했고 그 중 30개 개발사가 오프라인 전시 및 대회에 참가해 300명이 넘는 유저와 소통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Top 7 개발사에 올랐던 아이들상상공장의 어비스리움은 페스티벌 이후 미국, 일본 등 해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하고, 중국 대형 게임 퍼블리셔인 ‘치타모바일’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며 출시 6개월 만에 1천만 다운로드 돌파라는 기록적인 성적을 냈습니다. Top 3 개발사에 오른 나날이 스튜디오의 샐리의 법칙은 유료 패키지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3만 건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손익분기점을 넘긴 선례를 남겼습니다. 또한 게임에 나오는 캐릭터로 유아 동화책을 출판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한국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성공을 기반으로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으로 프로그램이 확산되기도 했는데요, 올해에도 많은 대한민국 인디 게임 개발사를 발굴하고 그들이 성장하는 것을 돕고자 작년에 이어 ‘제 2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을 오는 4월 한국에서 다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왼쪽부터 제임스 샌더스 구글플레이 아태지역 총괄, 박재환 나날이 스튜디오 대표, 김상헌 아이들상상공장 대표, 정김경숙 구글코리아 홍보총괄 상무, 장현세 한국 구글플레이 게임 사업 부문 부장 ‘제 2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의 서류 지원은 오늘부터 4월 2일(일)까지 웹사이트를 통해 하실 수 있습니다. 대회 결승 진출작 20개는 4월 14일(금)  발표할 예정이며 오프라인 전시행사는 4월 22일(토)과 23일(일) 양일에 걸쳐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갤러리에서 개최됩니다.   제 2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 참가 안내서류 지원 기간: 2017년 2월 22일(수) ~ 4월 2일(일)지원 방법: 웹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지원서류 심사 발표: 2017년 4월 14일(금) 결승 진출 20개사 발표오프라인 전시 일정: 2017년 4월 22일(토) ~ 4월 23일(일)지원 자격: 국내 인디 게임 개발사 혹은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개인 개발자2016년 1월 이후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된 게임 혹은 출시 전인 비공개 베타 버전을 각 참가자 당 최대 두 개까지 출품 가능 수상 혜택제 2회 구글플레이 인디 게임 페스티벌은 지난해 참가했던 개발사의 의견을 반영, 오프라인 전시 기간을 이틀로 늘리고 더 많은 개발사를 대상으로 멘토링·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 및 구글플레이 스토어 최상단에 게임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내 수상 혜택 안내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결승행사 관람4월 22일(토) 사전 심사를 통해 선정된 20개 개발사가 부스에서 게임을 선보이며, 게임 유저와 구글플레이, 국내외 게임 업계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의견을 종합해  Top 10 개발사와  Top 3 개발[...]



한국 학생들의 스마트한 디지털 미디어 활용을 위해 구글이 앞장섭니다!

2017-02-07T11:35:15.422+09:00

지난 달 한국언론진흥재단이 발표한 '2016 10대 청소년 미디어 이용 조사' 보고서에 의하면 모바일과 PC를 합한 청소년의 하루 평균 인터넷 이용시간은 199.9분으로 나타났습니다.인터넷으로 인해 우리의 삶은 더욱 편리해졌지만, 제대로 알지 못한채 사용한다면 그만큼 우리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이 바로 인터넷입니다.이에 구글코리아는 구글의 자선 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구글닷오알지를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미디어 정보에 대한 올바른 판단과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 도구 활용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디지털 미디어 캠퍼스’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디지털 미디어 캠퍼스’ 프로그램은 한국과학문화교육단체연합이 개발한 디지털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으로, 2017년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통해 총 16주에 걸쳐 32시간의 학생 대상 교육과 2시간의 학부모 대상 교육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효과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지난 9월부터 4개월간의 시범 운영을 마쳤으며, 올 신학기부터 120개 중학교에서 정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AI(인공지능) 기반 게임을 하고 있는 ‘디지털 미디어 캠퍼스’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과 이해민 구글 프로덕트 매니저]‘디지털 미디어 캠퍼스’ 프로그램의 학생 대상 커리큘럼에는 ▲인터넷 신문, SNS, 동영상 등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 정보들을 비판적으로 사고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인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Digital Media Literacy)’ 기르기 ▲게임 중독, SNS 중독 등 디지털 미디어로 인한 중독을 건강하게 극복하는 방법 ▲인터넷 빅데이터 분석, 동영상 편집, 인포그래픽 제작 등 디지털 미디어 도구를 현명하게 활용하는 방법, ▲AR/VR과 인공지능(AI) 직접 체험하기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태블릿, 에그, 틸트브러쉬 등의 IT 장비도 지원됩니다. 또한, 학부모 교육 커리큘럼에는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스마트한 디지털 미디어 사용법을 알려줄 수 있도록 돕고, 자녀들이 학업과 일상 생활에서 디지털 미디어를 보다 유용하게 활용함으로써 향후에 더 많은 기회를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습니다.[‘디지털 미디어 캠퍼스’ 프로그램 참여 후 구글의 VR뷰어인 카드보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오금중학교 학생들]2016년 4분기에 시범 운영된 ‘디지털 미디어 캠퍼스’ 프로그램은 2017년부터 중학교 자유학기제 16차시 커리큘럼으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올해는 수도권 지역에 위치한 120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한 후, 순차적으로 전국에 있는 중학교로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프로그램 지원을 희망하는 중학교는 (사)한국과학문화교육단체연합 (02-2062-3001)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컴퓨터실 사용 가능 여부 및 강사 배정 일정에 따라 지원학교가 선정될 예정입니다. 구글은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이 제공하는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영감을 얻고, 미래를 열어갈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구글은 더 많은 한국 학생들이 '디지털 리터러시' 능력을 확[...]



[GDG Stories Asia] 여러분의 GDG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2017-02-06T17:58:59.726+09:00

지난 11월에 2016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그동안 저희 GDG에 참여해주셨던 분들의 특별한 경험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GDG Stories Asia를 진행하였습니다. 아시아 지역에서 무려 100명이 넘는 개발자 분들이 참여해 주셨고, 한국에서는 총 네 분의 이야기가 선정되었습니다.GDG Stories Asia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선정되신 네 분의 GDG 이야기를 여러분께 소개합니다!계성혁 (GDG Incheon/ GDG Korea Campus) Q: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한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A: 어렸을 때부터 컴퓨터에 관심이 많았고,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에 흥미를 느끼게 되어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 현재는 대학교 컴퓨터공학과에 재학 중입니다.Q: GDG로부터 얻었던 도움이 있다면 무엇이었습니까?A: 2014년 GDG Incheon에서 GDG 활동을 하면서, 학교를 벗어나 시야를 더 넓히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도록 계기를 만들어줬습니다. 또 최근에 새로 만들어진 GDG Korea Campus에서는, 학교라는 경계를 넘어 신입 개발자가 되기 위해 정진하는 학생 개발자들의 커뮤니티라는 점에서 저 자신이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줬습니다.Q: 그동안 참석했던 GDG 행사 중 가장 인상깊었던 행사가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A: GDG의 많은 행사들을 참여했지만,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행사는 I/O Extended 행사와 DevFest라고 생각합니다. 최신 기술 트렌드를 Live로, 혹은 나중에 사람들과 이에 대해 관심사를 나누며 새로운 기술들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DevFest는 개발자들의 축제라는 컨셉으로 실력에 상관없이 개발자라는 이름으로 하나되어 지식을 공유하고 분위기를 즐길 수 있었다는 점에서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김종찬(GDG Korea Campus/ GDG Korea Android)Q: 개발자가 되기로 결심한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A: 8살 어린시절부터 저의 목표는 컴퓨터를 잡고 무언가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컴퓨터라는 부피도 작지만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그 영향력이 어마어마 해질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오랫동안 생각해온 그 꿈을 대학에 와서 어떻게 이룰지 철없이 고민하였지만, GDG는 그 고민을 철든상태로 고민하게해준 고마운 커뮤니티입니다.Q: GDG로부터 얻었던 도움이 있다면 무엇이었습니까?A: 안드로이드와 인연을 가진게 올해로 6년째입니다. 처음에 안드로이드를 다룬다고 이야기하던 저는 Java를 절차지향적으로 짜는 그런 아무것도 모르는 풋내기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만난 고수분들과 어떤 내용인지 몰라도 듣게 되는 세션들이 점차 제가 스스로 성장해나가는 과정에서 매우 빠른 촉진제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고수분들로부터 개발자로써 어떻게 나아가야하는지, 어떤 코드를 짜야하는지 직접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등뒤를 보고 뛰어넘고 싶다고 생각한 인생의 스승님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GDG는 현재 대학교 2학년 한 학생을 커뮤니티에서 수차례 기술과 관련한 발표를 해보고, 누군가의 코드 짜는것을 도와주며 그러면서 자신을 성장시키고, 스스로 깔끔하고 효율적인 코[...]



채팅/전화를 통해 구글플레이 개발자 지원팀에 문의하세요!

2017-02-06T14:16:45.005+09:00

현재 구글플레이 개발자 지원팀에서는 채팅/전화/이메일 3가지 채널을 통해 개발자 콘솔 및 정책 관련 이슈에 대한 상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새로 업데이트한 'Google Play 개발자 지원팀에 문의하기' 페이지를 방문하면 지원되는 모든 채널에 대한 정보와 운영 시간을 확인할 수 있으며, 페이지 내의 링크를 통해 채팅/전화/이메일 상담 신청이 가능합니다.

라이브 채팅의 경우 개발자 콘솔, 도움말센터, 혹은 구글플레이 개발자 지원팀 문의 페이지 등 다양한 소스의 링크를 통해 바로 실시간 상담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9-12시, 13-17시에 운영됩니다.

2016년 10월부터는 전화 채널을 새로 추가하여 구두 설명을 원하는 개발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상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콜번호없이 상담 예약 형태로만 운영하고 있으며, 모바일 혹은 PC 웹에서 채팅과 동일한 시간대 (월-금, 9-12시, 13-17시)에 전화상담 요청이 가능합니다. 상담 요청이 접수된 후 1시간 이내에 구글플레이 개발자 지원팀으로부터 연락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글플레이 개발자 지원팀에 문의하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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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구글플레이 개발자 지원팀 (image)



글로벌 미디어 해커톤에 참여해보세요!

2017-02-02T14:13:00.558+09:00

구글코리아와 미디어오늘이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글로벌 에디터스 네트워크(GEN) 글로벌 미디어 해커톤 대회인 'GEN 에디터스 랩’의 첫 한국 예선인 ‘서울 에디터스 랩’을 개최합니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GEN 에디터스 랩’은 언론 비영리단체 GEN과 미국의 뉴욕타임스와 영국의 가디언, BBC, 스페인의 엘빠이스 등의 언론사들이 함께하는 글로벌 미디어 해커톤 대회입니다. 여기서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제한된 시간 안에 주어진 주제로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이를 구현하는 개발자 대회를 칭합니다.이번에 개최되는 ‘서울 에디터스 랩’은 ‘GEN 에디터스 랩’의 첫 한국 지역 예선으로, 미디어 전략가들이 모여 최신 뉴미디어 트렌드 및 콘텐츠 혁신을 논의하는 국내 최초의 국제 규모 미디어 해커톤 대회입니다. 올해 ‘서울 에디터스 랩’의 주제는 ‘선거와 정치’로, 참가자들은 1박 2일 동안 선거 관련 데이터 저널리즘이나 정치 참여 플랫폼, 공약 아카이빙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미디어 서비스의 프로토타입을 제작해 발표하게 됩니다.참가 등록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에디터스 랩’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가능하며, 기자, 개발자, 디자이너가 3인 1조로 구성된 팀 가운데 최소 1명이 언론사 또는 콘텐츠 관련 기업/스타트업 소속이어야 합니다. 참가팀은 최대 30팀이 선정될 예정이며, 각 출전 팀은 대회 기간 동안 국내 전문가들의 특강 및 워크샵을 통해 뉴미디어 트렌드를 파악하고, 미디어 전문가들에게서 멘토링을 받게 됩니다.‘서울 에디터스 랩’의 우승팀은 해커톤 둘째 날인 4월 1일 오후 구글 및 미디어오늘에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사를 거쳐 발표됩니다. 심사 기준은 콘텐츠 품질(혁신성), 디자인(사용자 친화성 및 창의성), 개발(완성도 및 기술 전문성), 운영(확장성 및 실행 가능성) 등 네 가지 면에서 고루 평가 될 예정입니다. 이번 예선 대회 우승팀 3명은 오는 6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개최되는 ‘GEN 서밋’에 초청돼 ‘GEN 에디터스 랩’ 결선에 출전할 수 있으며, 항공권, 참가비, 체류비 등 필요한 경비를 지원 받게 됩니다. 참가 등록을 위한 조건은 아래와 같으며 등록과 대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 에디터스 랩’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일시: 2016년 3월 31일(금) - 2016년 4월 1일(토)장소: 구글 캠퍼스 서울(강남구 대치동 948 지하 2층)참가 등록 일정: 2016년 2월 1일(수) - 2016년 2월 28일(화)참가 조건기자, 개발자, 디자이너가 3인 1조로 구성된 팀팀원 중 최소 1명 언론사 또는 콘텐츠 관련 기업/스타트업 소속(*나머지 2명의 팀원들은 프리랜서 또는 학생도 가능)참가 등록: ‘서울 에디터스 랩’ 홈페이지 등록 문의cindychoi@mediatoday.co.kr02-2644-9944(내선 103)새로운 미디어 콘텐츠 실험의 장에 많은 언론사와 미디어 스타트업, 그리고 디지털 언론에 관심있는 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겠습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https://s29.posti[...]



2016년 구글의 악성 광고, 사이트 및 스캐머 퇴치 활동에 대해 소개합니다.

2017-01-31T17:21:27.210+09:00

무료 개방형 웹은 전 세계 사용자 및 기업에게 반드시 필요한 자원이며, 광고는 사용자들이 정확한 고품질 정보를 온라인에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하지만 악성 광고는 모든 사용자의 온라인 경험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악성 광고는 불법 제품과 비현실적 혜택을 보여주며, 속임수를 통해 개인 정보를 공유하도록 유도하거나 유해한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기기를 감염시킬 수 있습니다. 궁극적으로 악성 광고는 사용자와 구글의 파트너 뿐만 아니라 개방형 웹의 지속가능성 자체를 위협합니다.구글은 사실을 왜곡하거나 부적절하거나 유해한 광고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자사 네트워크와 제품에서 허용 또는 금지하는 광고의 유형을 규정하는 엄격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구글의 엔지니어, 정책 전문가, 제품 관리자 등이 전 세계에서 악성 사용자와 매일 '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수년 동안의 노력 덕분에 웹이 사용자에게는 더욱 편리한 공간이 되었지만, 광고 시스템을 악용하여 개인의 이익을 취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더욱 불편한 공간이 되었습니다.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구글은 2016년에 자사 광고 정책을 위반한 광고 17억 개를 정지시켰습니다. 이는 2015년에 구글이 정지시킨 악성 광고의 두 배를 넘는 수준이며 만약 악성 광고 1개를 정지시키는 데 1초가 걸린다면 50년이 넘게 걸릴만큼 많은 숫자입니다. 다행히도 구글 시스템은 이를 더 빨리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작년에 구글은 자체 시스템의 개선을 위해 두 개의 중요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먼저, 사실을 왜곡하고 피해를 주는 광고로부터 사용자를 더욱 효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 정책을 강화했습니다. 예를 들어 작년 7월, 구글은  상환 부담이 크고 연체율이 높은 급여 담보 대출의 광고를 금지하는 정책을 도입했습니다. 이 정책을 도입한 후 6개월 동안 500만 개가 넘는 급여 담보 대출 광고가 정지되었습니다. 둘째로, 악성 광고를 포착하여 정지하는 속도가 훨씬 빨라지도록 기술을 개선했습니다. 예를 들어 시스템 경고처럼 보이는 '클릭 유도' 광고의 경우, 사용자가 유해 소프트웨어 또는 멀웨어가 다운로드된다는 점을 인식하지 못한 채 광고를 클릭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글 시스템은 2016년에만 2015년의 6배를 뛰어 넘는 1억 1,200만 개의 '클릭 유도' 광고를 포착하여 정지시켰습니다.다음은 구글이 2016년에 제재 조치를 취한 악성 광고의 예입니다.불법 제품 광고 구글이 온라인에서 자주 발견하는 악성 광고는 불법적 활동 또는 제품을 홍보하는 광고입니다. 의약품을 홍보하는 악성 광고를 제재하는 구글 정책이 오랫동안 유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관련 온라인 광고가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구글은 2016년 6,800만 개가 넘는 의료 정책 위반 악성 광고를 정지시켰고, 이는 2015년의 1,250만 개보다 크게 늘어난 수치입니다. 또한 현지의 규제 당국으로부터 필요한 승인을 받지 않고 도박 관련 프로모션을 광고하는 사례도 증가했습니다. [...]



구글플레이에서 ‘대한민국 앱의 숨겨진 보석’을 만나보세요

2017-01-16T09:03:52.214+09:00

한국 드라마, 영화, 음악을 뒤이어 차세대 한류를 이끌어 나갈 대한민국 앱! 한국 개발사의 수많은 노력 끝에 탄생한 멋진 앱들이 오늘도 구글플레이를 통해 전 세계의 사용자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구글플레이는 전 세계인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고 있는 대한민국 앱 개발사를 응원하고, 또 더 많은 개발사의 성장을 돕기 위해 ‘대한민국 앱의 숨겨진 보석’ 콜렉션을 런치했습니다! '대한민국 앱의 숨겨진 보석'은 한국 구글플레이 내에 한국 개발사가 만든 앱을 모아 선보이는 콜렉션으로, 이를 통해 개발사는 다양한 앱을 사용자에게 알리고, 사용자는 다양한 분야의 한국 개발사 앱 중 자신이 원하는 앱을 간편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지난 2016년 11월 ‘대한민국 앱의 숨겨진 보석’ 관련 발표 이후에 많은 국내 개발사께서 콜렉션 참가 신청을 해주셨는데요, 내부 검토를 거쳐 총 28개의 대한민국 개발사 앱을 선정, 콜렉션으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구글플레이 내 ‘대한민국 앱의 숨겨진 보석' 콜렉션에서 유틸리티 앱, O2O 앱 등 다양한 대한민국 개발사의 앱을 만나보세요.   '대한민국 앱의 숨겨진 보석' 콜렉션 (*가나다순 정렬)앱개발사앱 소개Artism - 아티즘, 미술을 즐기는 똑똑한 방법makeit corp국내 제휴된 갤러리, 미술관의 전시정보를 손쉬운 필터를 통하여 쉽게 찾아볼 수 있게 해주는 앱Fluenty(플런티, 후루언티)Fluenty인공지능을 이용하여 수신 문자를 이해하고, 일상생활에서 주고 받는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답장을 추천해주는 앱Send Anywhere (파일전송)Estmob Inc.파일 크기와 종류의 제한 없이 모든 플랫폼에서 쉽게 파일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앱Uno Diary (일기장, 다이어리)Springsun SoftPC와 스마트폰으로 쉽게 일기를 쓰고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일기장 앱내가 기억해앱플래닛아이디어, 할일, 메모를 쉽게 작성 및 관리하고 잠금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앱당근마켓 - 중고 벼룩 어플당근마켓지역 인증 시스템을 통해 근처 주민 간의 따뜻하고 건강한 중고거래를 가능하게 해주는 앱데이터사용량/사용시간:하루하루앱스마트폰 데이터 사용량과 사용시간이 많은 서비스를 확인하고 사용습관을 알려주는 앱마이리얼트립마이리얼트립가이드 투어, 입장권, 교통패스, 액티비티, 호텔 예약 등 여행에 관련된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앱몽몽이BingoChat내 근처에서 산책중인 반려견과 견주를 실시간으로 찾을 수 있는 반려견 전용 서비스 앱부산버스 - 실시간 도착정보 안내MINSOO, KIM부산시 시내버스와 마을버스의 도착정보와 노선정보를 쉽고 간편하게 검색 할 수 있는 부산시 버스노선 안내 앱세이브콜 - 스마트 자동 통화 녹음PURE LAB편리한 자동 녹음 기능을 자랑하는 자동 통화 녹음 앱스푼 라디오 - LIVE방송 BJ소통Spoon On-Air모두의 일상 이야기가 재미있는 라디오 방송이 되고, BJ에게 사연을 신청하고 소통할 수 있는 개인 라디오 앱얼리버드 [...]



구글 멘토단의 대전 어택!

2017-01-12T14:44:47.727+09:00

안녕하세요!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모두 새해 1월 1일 00시에 달 보면서 새해소원은 비셨나요? ^^2016년 구글 멘토단은 6월 제주, 8월 강릉, 10월 울산, 그리고 대망의 마지막 달인 12월에는 대전 어택을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대전을 고향으로 둔 강철님과 임지혜님은 너무 두근두근하며 이 날을 기다려 왔답니다. 오전부터 동아마이스터고등학교, 대덕고등학교, 그리고 대신고등학교를 방문하고 마지막으로는 청년들과의 모임을 가졌습니다. 이번 방문이 2016년 마지막 멘토 어택 방문이어서 그런지 모두 평소보다 조금 더 들뜬 마음으로 임했는데요, “왜 지금까지 구글은 하드웨어를 만들지 않았나요?”, “인사 과정이 정말 공정한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신소재로 시작하는 프로젝트는 어떤 것 들이 있나요?” “연봉은 얼마나 되나요?” 등 헉! 하는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학생들의 후기 중에서는 ‘구글코리아가 추구하는 비전과 미래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음’, ‘내가 제출했던 질문을 칭찬해주시고 큰 비중으로 다루어 주시며 해결해 주셨다’, ‘몰랐던 이야기도 알게되었고 웃으며 이야기를 해서 재밌는 시간이였다’등이 있었고, 특히 ‘질의응답 시간이 너무 짧았다. 심도있게 하기 위해선 최소 3시간이 필요함’ 이라는 후기에 모두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한 해 동안 많은 구글멘토단과 학생들을 연결해주신 청소년 활동가 김영광 선생님과 김강미 선생님께서 소감을 전해주셨습니다. “ ‘함께 숨쉬는 마음이 있다는 것, 그것만큼 든든한 벽은 없을 것 같아’ 저희 부부가 좋아하는 어느 노랫말 입니다. 2016년 한 해 동안 서울을 떠나 전라도, 제주도, 강원도, 경상도, 충청도에 살며 지역의 학생들을 만나왔는데 이때 먼 길 달려와 함께 해 주신 구글러 분들은 영화 속 히어로들 처럼 든든했습니다. 평소 서울도 한 번 오기 어려운 학생들에게 구글러와의 만남은 정말 큰 기회이고 선물 입니다. 자신들을 만나기 위해 여기까지 와주셔서 거듭 감사하다는 학생들을 생각하면 2017년 멘토링이 벌써 기다려지네요. 아이들을 위해 전국을 날아다니시는 구글 히어로 분들께 늘 감사합니다.” 아래는 이번 대전어택을 진행했던 멘토단의 사진과 소감을 나눕니다. ➤강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진로와 직업, 소프트웨어 산업에 대한 학생 친구들의 심도있는 질문에서 깊은 열정을 느끼며, 저 스스로도 많은 자극을 받고 돌아왔습니다.이날 와 준 친구들 중 한 명이라도 ‘저런 삶도 있구나, 재미있겠다'라고 생각하고 제가 받은 것처럼 작은 자극을 안고 돌아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다음에 또 만나요!  ➤김민섭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학생들의 날카로운 질문들을 많이 받았습니다. 최근의 기술 트렌드에도 관심이 많고 구글이 뭘 하고 있는지도 많이 알고 있습니다. 또한 엔지니어라는 진로에 대해서도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많아지고 깊어지는 질문에 비례하여 [...]



‘구글 비영리단체 프로그램(Google for Nonprofits)’ 2016 워크샵을 마치고

2016-12-22T13:57:33.671+09:00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변화시키고자 하는 비영리단체를 구글이 가진 제품과 자원을 지원해 돕는 ‘구글 비영리단체 프로그램(Google for Nonprofits)’이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워크샵을 실시했습니다. 이틀에 걸쳐 진행된 이번 워크샵에서는 구글 비영리단체 프로그램에 대한 소개와 함께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한국컴패션 등 이미 프로그램을 잘 활용하고 있는 단체들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하고, 둘째 날에는 궁금해하시는 영역별로 구체적인 질의응답을 위한 소그룹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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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과 마찬가지로 많은 참가자 분들이 참석을 해주시고, 열띤 참여와 날카로운 질문을 해주신 덕분에 알찬 세션을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장소와 시간의 제약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하신 단체들에도 도움이 되실 만한 좋은 질문들을 선별해서 여기에 정리해 보았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G Suite 관련해서는 기존 지메일에 가지고 있던 데이터를 G Suite로 이전하는 방법, 심사 기준 및 인증 기간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있었고 구글 양식을 활용한 설문 조사, 구글 문서를 통한 협업 등 도구 활용법에 대한 질문도 많았습니다. 또한 이외에도 애드워즈 광고 지원비유튜브 비영리단체 프로그램을 활용해 광고를 성공적으로 집행하는 방법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어진 설명회 시간동안 활발하게 질문을 해주시고, 설명회가 끝난 후의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하고 통찰력있는 피드백을 남겨주신 참가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께서 요청해 주신 대로 내년에는 좀 더 많은 분들이 참석하여 좋은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많은 것들을 얻어가실 수 있도록 더욱 좋은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글 비영리단체 프로그램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워크샵 관련 각종 발표 자료는 여기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구글 비영리단체 프로그램(Google for Nonprofits) 한국 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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