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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fficial Google Blog for Korea.



Updated: 2016-12-08T21:27:58.075+09:00

 



구글, 사용 전력을 100% 재생 에너지로 해결 - 물론 이제 시작입니다.

2016-12-07T09:17:48.718+09:00

매년 전세계 사용자들이 구글에서 수 조 건 이상의 엄청난 양의 검색을 하고, 유튜브에는 분당 400시간 이상의 동영상을 업로드 합니다.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놀라운 양의 프로세싱 파워가 필요합니다. 즉 에너지가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구글 엔지니어들은 데이터센터를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지난 수년간 노력했고, 그 결과 업계 평균 수치보다 50% 이상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달성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에너지 효율성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사용자들이 매일 사용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아직도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구글은 탄소발자국을 줄이고 기후변화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재생 에너지를 구입해왔습니다. 물론 비즈니스적인 관점으로도 이는 맞는 방향이기도 합니다.2017년에는 구글의 전세계 데이터 센터와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전력을 100% 재생 에너지로 충당할 것임을 발표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구글은 재생 에너지를 직접 구매하기 위해 장기적으로 대량의 재생 에너지 구입 계약을 맺은 초기 회사들 중의 하나입니다; 2010년 114MW 발전 용량을 갖춘 아이오와 주의 풍력발전소와 첫 전력 구매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재 구글은 전 세계 최대의 재생 에너지 구매 기업으로 총 2.6GW(2,600MW)의 풍력 및 태양광 에너지에 달하는 전력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이는 여느 대규모 전력회사의 전력 공급량보다 많으며, 영화 <백 투 더 퓨처>에서 마티 맥플라이가 미래로 가는 데 필요했던 전력량인 1.21GW의 2배 가까이 되는 양입니다.          이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구글은 해마다 충분한 양의 풍력 및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구매하여 전 세계 구글 사업장이 소비하는 전력 전량을 조달할 것입니다. 또한, 이와 함께 구글은 재생 가능한 자원에서 새로운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데 노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따라서 구글은 구매한 전력으로 지원되는 프로젝트에 한하여 전력을 구매합니다.      지난 6년간 풍력 및 태양광 에너지 단가는 각각 60%, 80% 하락했습니다. 이는 재생 에너지원이 점차 비용 효율 면에서 우수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력 수급 비용은 구글 데이터 센터 운영 비용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재생 에너지를 안정적인 가격에 조달할 수 있게 되면 구글은 에너지 가격 변동에 더 잘 대처할 수 있습니다.      구글의 20개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는 오클라호마 그래디 카운티, 노스캐롤라이나 러더퍼드 카운티에서 칠레의 아타카마 지역과 스웨덴의 지자체에 이르는 다양한 지역사회를 지원합니다. 현재까지 구글의 전력 구매 계약으로 전 세계적으로 35억 달러 이상에 달하는 사회 기반 시설 투자가 이루어질 것이며 이 중 3분의 2가 미국에서 발생합니다. 또한, 이 프로젝트들로 지역 부동산 소유주에게는 연간 수천만 달러의 수입이, 해당 지역 및 국가 정부에는 수천만 달러 이상의 세수가 새로 창출될 것입니다.    따라서 구글은 내년까지 연 기준 자사의 글로벌 에너지 소비를 매칭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구글은 성장해감에 따라 계속해서 이러한 직접 구매 계약을 체결할 것이며 자사 데이터 센터 및 주요 사업장 소재지에 위치한 지역 재생 에너지 사업자로부터 전력 직접 구매량을 확대해 나갈 것입니다. 풍력 에너지는 24시간 수급이 확보되기 어려우므로, 항시 재생 가능한 전[...]



‘2016 올해의 베스트 앱/게임’ 시상식이 처음으로 열렸습니다!

2016-12-07T10:00:28.833+09:00

오늘 성수동 대림창고 갤러리에서는 아주 특별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지난 1일 구글플레이에서 발표한 ‘2016 올해의 베스트 콘텐츠’에 이름을 올린 앱과 게임 중 각 카테고리별 최우수상과 대상을 수상하는 ‘2016년 올해의 베스트 앱/게임 시상식’이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었습니다!‘2016년 올해의 베스트 앱/게임 시상식’에는 한 해 동안 멋진 앱과 게임들로 한국 구글플레이를 빛내 주신 많은 개발자 분들이 참석해주셨는데요, 시상식에서는 올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앱과 게임 중에서, 콘텐츠 품질, 사용자 경험, 평점 등을 고려하여 높은 평가를 받은 각 카테고리별 최우수상과 대상인 ‘2016 올해의 베스트 앱’과 ‘2016 올해의 베스트 게임’이 발표되었습니다.  각 테마별 최우수상은 구글플레이 APAC 디렉터 제임스 샌더스(James Sanders)님이 직접 시상에 참여하였습니다.  먼저  ‘2016 올해를 빛낸 앱’ 카테고리에 대한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구글플레이를 빛낸 여러 앱 중에서 ▲VR조선(올해를 빛낸 혁신적인 앱), ▲프립(올해를 빛낸 공유하고픈 앱), ▲씀 : 일상적 글쓰기(올해를 빛낸 아름다운 앱), ▲야놀자(올해를 빛낸 대한민국 앱), ▲카카오톡 치즈(올해를 빛낸 트렌딩 앱), ▲왓챠플레이(올해를 빛낸 꿀잼 앱), ▲운동코치 짐데이(올해를 빛낸 자기계발 앱), ▲핑크퐁! 상어가족(올해를 빛낸 패밀리 앱) 등이 각 부문별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어서 ‘2016 올해를 빛낸 게임’ 카테고리 최우수상 수상팀에 대한 시상이 진행 되었습니다.  올 한해 구글플레이 유저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게임 중에서도 ▲스톤에이지(올해를 빛낸 경쟁 게임), ▲표류소녀(올해를 빛낸 혁신적인 게임), ▲몬스터슈퍼리그(올해를 빛낸 핫이슈게임), ▲어비스리움(올해를 빛낸 인디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16(올해를 빛낸 짜릿한 게임), ▲쿵푸팬더3 for KaKao(올해를 빛낸 대중적인 게임), ▲데빌리언(올해를 빛낸 아름다운 게임) 등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각 부문별 최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최우수상 시상 이후에는 대망의 대상 시상이 진행 되었습니다. 먼저 ‘2016 올해의 베스트 앱’은 비바리퍼블리카의 ‘토스 – Toss’팀이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토스 – Toss’는 공인인증서와 보안카드 없이 모바일로 간편하게 계좌이체를 할 수 있는 간편 송금 앱으로, 올해 8월 누적송금액 1조원을, 11월에는 2조원을 돌파하며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토스’의 개발사인 비바리퍼블리카의 안지영 홍보이사님은 “감사합니다. (올해의 앱으로) 선정 되는게 소원이었는데 선정 된 해에 이렇게 대상까지 받게 되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2016 올해의 베스트 앱’ 수상의 기쁨을 전했습니다. 앱의 성공적인 아이디어에 대한 진행자의 질문에 “대표님께서 온라인 결제에서 한 시간동안 애를 먹고 화가 나서 만든 서비스입니다”라는 재치 있는 답을 하여  현장에 있는 모두가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습니다.  이어서 진행된 게임 카테고리의 대상인 ‘2016 올해의 베스트 게임’ 상은 슈퍼셀의 ‘클래시 로얄’이 수상했습니다! ‘클래시 로얄’은 전 세계 플레이어와 함께 즐기는 실시간 카드 대전 게임으로 지난 3월 국내에 출시된 이후로 초반부터 무서운 기세로 돌풍을 일으킨 후,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며 구글플레이 내의 최고 인기 게임 중 하나로 확고히 자리매김했[...]



유튜브 레드와 유튜브 뮤직, 한국에서 만나보세요!

2016-12-06T12:58:04.313+09:00

한국 사용자들께서 유튜브를 많이 사랑해주고 계신데요, 아무래도 장르 구분 없이 폭넓은 콘텐츠를 찾을 수 있고, 어디서나 항상 모바일로 감상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유튜브는 케이팝 신드롬에서부터 영화 리뷰, 귀여운 펭귄 애니메이션까지 여러분의 열정을 발견하고, 즐거움을 느끼고, 소통하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유튜브 시청시간이 전년 대비 65% 증가하는 등 한국 사용자들이 유튜브를 지속적으로 사랑해 주시고 계신데요, 이와 더불어 유튜브도 전 세계 사람들이 한국 문화를 접하고 한류를 경험하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류의 상징이라면 ‘케이팝’ 을 빼놓을 수 없겠죠! 실제로 음악은 오늘날 유튜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 카테고리 중 하나이며, 국내에서도 많은 케이팝 팬들이 싸이, 빅뱅, 엑소 등 인기 가수의 뮤직비디오를 감상하기 위해 유튜브를 찾습니다. 유튜브는 음악 애호가들이 최신곡, 뮤직비디오, 라이브 공연  등의 다양한 영상을 감상하기 위해 발걸음 하는 곳이자, 팬들이 좋아하는 가수의 안무를 배우거나 가수 지망생들이 열정을 다해 노래를 부르고 또 그 재능이 발굴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유튜브는 한국의 팬들에게 더 많은 것을 제공하기에 지금보다 더 적절한 시기는 없다고 생각하며 오늘 새로운 서비스인 ‘유튜브 레드(YouTube Red)’와 ‘유튜브 뮤직(YouTube Music)’을 한국에 런칭합니다. 유튜브 팬들은 유튜브의 새로운 서비스들을 통해 기존에 누릴 수 없었던 새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제 월 7,900원(부가세 별도)*으로 음악과 동영상을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 레드가 나오면, 기존의 유튜브는 사라지는 게 아닌지 염려하는 분들도 있을 텐데,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여러분이 아는 현재의 유튜브(광고 지원을 받는 전체 비디오 라이브러리)는 변함없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 레드는 팬들이 광고가 아닌 유료 가입을 통해 유튜브 파트너나 크리에이터들을 지원하는 것으로, 이제 팬들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비디오를 어떠한 방식으로 감상할지 또 하나의 선택권을 갖게 된 것입니다.유튜브 레드(YouTube Red): 최고의 음악과 동영상 경험 유튜브 레드는 휴대폰, 노트북, 그 외 스크린이 있는 모든 전자기기에서 음악과 동영상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유료 동영상 서비스입니다. 유튜브의 다양한 콘텐츠를 광고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동영상을 오프라인으로 저장 후 재생할 수도 있어 여행을 가거나 인터넷 연결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백그라운드 재생을 통해 다른 앱을 사용하더라도 음악을 계속해서 들을 수 있습니다.또한, 유튜브 레드에서는 유튜브에서만 즐길 수 있는 ‘유튜브 오리지널(YouTube Originals)’ 콘텐츠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는 주요 아티스트, 크리에이터, 스튜디오 제작자들과의 협업해 제작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좋은 소식이 있는데요, 바로 한국 첫 오리지널 시리즈를 케이팝 대표 아티스트 빅뱅과 함께하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2017년에 선보일 예정이니 많이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YL9RetC0ook" width="560"> 유튜브 뮤직(YouTube Music): 음악의 끝없는 발견한국의 음악 팬들이 최고의 음악 경험을 하실 수 있도록 유튜브 [...]



구글플레이에서 올해를 빛낸 멋진 앱과 게임을 만나보세요!

2016-12-02T13:46:25.272+09:00

구글코리아가 2016년 올해를 빛낸 베스트 콘텐츠를 발표했습니다! 구글플레이에서 제공하고 있는 앱과 게임 중 각 카테고리별로 테마를 정하고 콘텐츠 품질, 사용자 경험, 평점 등을 고려해 40개의 앱과 34개의 게임을 2016년 한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콘텐츠로 선정해 공개했습니다.

올 한해 당신의 즐거움과 함께한 멋진 앱과 게임을 지금 확인해보세요!

2016 올해의 앱 - “온오프라인 이어주는 O2O 앱, 생활밀착형 앱, 감성-창의적인 앱이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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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배송 서비스나 부동산 정보 서비스, 숙박 예약 플랫폼, 과외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O2O(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앱과, 모바일 간편 송금, 명함관리, 차량관리 등 생활밀착형 앱이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씀 : 일상적 글쓰기' 등 감성적이고 창의적인 앱들도 유저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작년에는 다양한 필터로 예쁘고 정적인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앱이 인기를 얻었던 반면, 올해에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재미있는 사진과 동영상을 찍어 다른 사용자와 공유하는 사진 앱이 주목을 끈 것도 특징입니다.


2016 올해를 빛낸 게임 - “PC게임, 웹툰, 영화, 만화 등 원작이 있는 IP 게임, 인디게임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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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모바일 게임 앱의 가장 큰 특징은 IP (Intellectual Property, 지적재산권)를 기반으로 제작된 게임들이 유저들의 큰 사랑과 관심을 얻었다는 점인데요, ​일본 유명 만화 '원피스'를 소재로 한 '원피스 트레저 크루즈'는 국내 출시 5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고,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쿵푸팬더3 for Kakao'는 출시 2주 만에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10위를 기록하는 등 대단한 인기를 자랑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인디 게임이 유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올해 초 인기를 끌었던 '드루와던전'은 새로운 시스템과 강화된 콘텐츠와 함께 '드루와던전 :시즌2'로 돌아왔으며, '샐리의 법칙'은 최근 글로벌 시장에도 진출하며 해외로 무대를 넓히며 멋진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발표된 2016 올해를 빛낸 베스트 콘텐츠는 12월 1일부터 스마트폰 “Play 스토어” 앱 또는 구글플레이 홈페이지(play.google.com)에서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글플레이는 내년에도 한국의 다양한 게임과 앱들이 국내 사용자 뿐만 아니라 해외 사용자에게 잘 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image)



구글 어스, 시공간을 넘어 지구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2016-12-08T14:43:05.658+09:00

2013년 구글은 최초로 지구의 타임랩스 영상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지구의 전체적인 모습이 담긴 영상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일반에 공개되었습니다. 이 양방향 타임랩스 환경으로 사람들은 이제 손쉽게 지구 표면의 변화를 탐색하고, 두바이 인공섬 팜 아일랜드의 변천사, 알래스카의 콜롬비아 빙하가 줄어드는 모습, 네바다 라스베이거스의 극적인 도시화 등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늘 구글에서는 최대 규모의 타임랩스 업데이트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4년 분량의 이미지와 페타바이트에 달하는 새로운 데이터가 추가되었고, 1984~2016년간의 지구 이미지가 더 선명해졌습니다. 또한, TIME과 다시 한번 손잡고 주요 위치에 대한 업데이트 영상을 제공하게 됩니다.   굽이굽이 돌아 흐르는 강의 모습, 중국 티베트 냥티 지역 [타임랩스로 보기](이미지 제공: 랜드샛 / 코페르니쿠스*)새로운 타임랩스에는 4년 분량의 이미지가 추가되었고 이 중에는 업데이트된 지 몇 주밖에 안 된 최신 이미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올해 6월 구글 지도와 구글 어스를 업데이트하기 위해 사용했던 동일한 기술을 적용한 새로운 타임랩스는 실제와 더 가까운 색을 구현하고 주의를 분산시킬 수 있는 요소를 제거함으로써 지구 이미지를 더 선명하게 전달합니다. 이러한 개선 사항은 아래의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오클랜드 베이 영상을 통해 또렷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오클랜드 베이 브리지 재건축 모습 [타임랩스로 보기] (이미지 제공: 랜드샛 / 코페르니쿠스*) 이 밖에도 남극대륙 빙하의 움직임, 도시화, 숲의 변천사, 사회 기반 시설 개발 등을 새로워진 타임랩스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시라세 빙하, 남극 대륙 [타임랩스로 보기] (이미지 제공: 랜드샛 / 코페르니쿠스*)  아우리한 빙하, 남극 대륙 [타임랩스로 보기] (이미지 제공: 랜드샛 / 코페르니쿠스*)송도, 대한민국 [타임랩스로 보기] (이미지 제공: 랜드샛 / 코페르니쿠스*)부산, 대한민국 [타임랩스로 보기] (이미지 제공: 랜드샛 / 코페르니쿠스*)군산, 대한민국 [타임랩스로 보기] (이미지 제공: 랜드샛 / 코페르니쿠스*) 구글 어스 엔진을 이용하여 구글은 5백만 장 이상의 위성 이미지(약 4페가바이트에 달하는 데이터)를 각 연도에 하나씩 해서 전체 지구의 모습을 담은 33개의 이미지를 생성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위해 구글은 랜드샛 글로벌 아카이브 통합 프로그램의 도움을 얻어 지구의 과거 이미지를 추가로 확보했으며 두 개의 새 인공위성인 랜드샛 8호와 센티널-2호에서 최신 지구 이미지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 다음 우리는 33개의 새로운 3.95 테라픽셀 지구 이미지를 2천5백만 개 이상의 중복되는 멀티 해상도 동영상 타일에 암호화했습니다. 이 비디오 타일은 카네기 멜론 CREATE Lab의 타임머신 라이브러리에서 양방향 탐색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시공간을 뛰어넘고 확대 및 파노라마 기능이 있는 타임랩스 뷰를 생성하고 볼 수 있습니다.   캐나다 앨버타 주 포트맥머리 [타임랩스로 보기] (이미지 제공: 랜드샛 / 코페르니쿠스*) 새로운 타임랩스를 보려면 어스 엔진 웹사이트의 타임랩스 페이지를 방문해보세요. 데스크톱에서 구글 어스의 과거 이미지 표시 기능으로 해마다 업데이트되는 모자이크를 볼 수도 있습니다. 탐색[...]



이제 당신의 사진은 그 어느 때보다 보기 좋아집니다. 심지어 오래된 필름사진까지!

2016-11-29T12:36:08.777+09:00

*본 포스팅은 11월 15일 구글 영문블로그에 크로스 포스팅된 것입니다.  과거 속 사진들, 미래형 스캐너를 만나다구글 포토(Google Photos)는 여러분의 사진과 비디오의 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소중한 기억이 담긴 오래된 필름사진들은 어떤가요? 어린 시절 할머니의 모습, 어릴 적 키웠던 애완동물, 잊고 싶은 헤어스타일이 담긴 사진들 말이에요. 우리는 모두 옛 앨범이나 사진들이 담긴 박스들을 가지고 있어요. 하지만 시간을 들여 컴퓨터에 옮기진 않아요. 제대로 하기가 상당히 어렵거든요. 그렇다고 원본을 단순히 메일로 보내고 싶진 않죠. 또 스캐너를 사려면 돈과 시간이 많이 들어가고, 사진을 촬영하려고 하면, 경계가 비뚤게 찍히거나 반사광이 나타나죠. 분명 더 나은 방법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구글은 어떤 사진이든 무료로 어디에서든 쉽게 스캔 할 수 있는 구글 포토의 새로운 독립형 앱 ‘포토스캐너(PhotoScan)’를 소개합니다. 오늘 안드로이드용이나 iOS용 앱을 설치해보세요. ‘포토스캐너(PhotoScan)’를 사용하면 몇 초 안에 멋진 디지털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포토스캐너’는 가장자리를 감지하고, 이미지를 바로잡으며, 올바른 방향으로 회전시키고, 반사광을 제거하죠. 스캔한 사진들은 탭 한 번으로 구글 포토에 저장되어 정리, 검색, 공유가 가능하며 고품질로 안전하게 백업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무료로 말이죠.우리의 친구 내트와 로(Nat & Lo)의 비디오를 보면서 포토스캐너의 기술이 어떻게 작동되는지 한번 살펴보세요. 전문 편집, 전문가는 필요 없어오랫동안 다락방에 있었던 여러분의 사진들은 몇 차례 윤을 내야 할지 몰라요. 아니면 오늘 아침 찍은 ‘셀카 사진’을 편집하고 싶을지도 몰라요. 알맞은 스타일을 찾는 데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너무 많은 편집 도구들을 가지고서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감 잡기 어렵죠.   오늘 ‘구글 포토’에서는 더욱 새롭게 향상된 ‘오토 인핸스’ 기능, 유니크한 새 필터, 고급 편집 도구 등 뛰어난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세 가지 쉬운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사진을 열고, 연필 아이콘을 눌러서 편집을 시작해보세요. 우선 ‘오토 인핸스’ 기능을 활용하려면 ‘오토(Auto)’를 선택하고, 섬세한 표현을 위한 노출과 채도 밸런싱 같은 사진 전문편집가나 할 수 있을 법한 사진 보정 작업이 즉각 이뤄지는 것을 지켜보기만 하면 됩니다. 두 번째로, 12가지 새로운 ‘필터’는 스타일을 한 단계 끌어올려 줍니다. 이 독특한 ‘필터’들은 스타일을 적용하기 전에 개별 사진과 그것의 밝기, 어둡기, 색 온도, 또는 채도 등에 기반해 편집합니다. 모든 필터들은 사진의 내용을 보완하기 위해 머신러닝을 사용하며, 한 가지 스타일을 선택하는 일은 단지 취향의 문제랍니다. 세 번째로, 조명과 색상 등을 보정하는 고급 수정 도구를 이용해 하이라이트, 그림자, 색 온도 등 사진을 미세하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특히 파란색에 초점을 맞춘 바다와 하늘 이미지용으로는 ‘딥 블루(Deep Blue)’ 슬라이더가 안성맞춤입니다. 다음 번 휴가를 갈 때에는 추억을 멋지게 간직하기 위해 ‘구글 포토 앱’을 꼭 사용해 보세요. 모바일 앱은 구글플레이(Android)와 애플 앱스토어(iOS)에서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구글 번역이 더 정확해지고 자연스러워집니다

2016-11-29T12:34:38.782+09:00

*본 포스팅은 11월 15일 구글 영문블로그에 크로스 포스팅된 것입니다. 10년 전 구글 번역은 몇 개의 소수 언어에서 시작해 이제는 103개 언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구글 번역을 통해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소통하고, 언어의 장벽을 허물고, 국경을 초월해 운명의 상대를 찾기도 합니다. 초기에 구글 번역은 방대한 통계에 입각한 단순한 기계번역 기술, 즉 통계학적 모델을 사용해 텍스트를 번역하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오늘 구글에서는 구글 번역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는 새로운 신경망 기계번역 기술을 선보입니다.          신경망 기계번역 기술은 수년간 구글에서 흥미로운 연구 대상이었고 올해 9월 구글 연구팀은 ‘구글 신경망 기계번역(Google Neural Machine Translation)’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GNMT 시스템은 부분 부분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보다 높은 수준에서 문장 전체로 텍스트를 한 번에 번역합니다. 문장 전체의 문맥을 살펴서 가장 적합한 번역을 파악한 후, 재배열하고 문법 규칙에 따라 실제 인간이 말하는 문장에 가깝도록 수정합니다. 각 문장이 더 이해하기 쉬워짐으로써 번역된 문단, 더 나아가 전체 텍스트의 가독성이 훨씬 개선됩니다. 이 모든 것이 신경망 기계번역 기술을 토대로 구축된 엔드-투-엔드 학습 시스템으로 가능해진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이 시스템은 배운 것을 축적하여 시간이 갈수록 더 나은, 더 자연스러운 번역을 제공합니다.  최근 구글에서는 신경망 기계번역 기술을 8개 언어 조합(영어-프랑스어, 영어-독일어, 영어-스페인어, 영어-포르투갈어, 영어-중국어, 영어-일본어, 영어-한국어, 영어-터키어)에 시범 적용을 시작했습니다. 이 언어들은 전 세계 인구의 약 3분의 1이 사용하는 모국어이며, 전체 구글 번역 검색 요청의 35% 이상을 차지합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구글 번역 서비스는 지난 10년간 있었던 모든 업데이트를 합친 것 이상의 도약을 하게 됩니다(이상의 놀랄만한 발전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단지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번에는 8개 언어 조합으로 구글 검색, 구글 번역 앱, 웹사이트에서 시작하지만, 신경망 기계번역을 점차  103개 언어 모두에 확대 적용하고 구글 번역을 이용할 수 있는 모든 지점에서 이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오늘 새로운 소식이 하나 더 있습니다. 구글의 공개 클라우드 서비스인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관련 소식입니다. 이제 누구나 구글의 머신러닝 기술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머신러닝 API가 제공됩니다. 또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에서는 어느 기업이나 구글 클라우드 번역 API를 통해 신경망 기계번역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신경망 기계번역 기술의 적용으로 구글 번역은 매우 중요한 진전을 이룰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해야 할 일은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배워나가고자 합니다. 또한, 앞으로도 구글은 언어를 사랑하는 사용자들이 번역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리뷰를 주고받으며 언어를 공유하는 장인 번역 커뮤니티의 더 큰 활약을 기대합니다. 구글 번역으로 번역을 해보세요. 세상을 조금 더 잘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작성자: 버락 투로프스키(Barak Turovsky), 구글 번역 프로덕[...]



구글플레이가 ‘대한민국 앱 개발사’ 콜렉션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앱을 소개합니다.

2016-11-28T15:22:40.672+09:00

구글플레이에서는 전 세계 다양한 개발자가 출시한 1백만 개 이상의 앱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매일 전 세계 사용자가 약 8000만장의 사진을 찍는데 사용하는 카메라 앱 레트리카(출처), 누적 다운로드 수가 1억 건이 넘는 컬러 노트,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실생활 계산기 등 다양한 앱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앞에서 말씀 드린 앱이 모두 한국 개발자가 만든 앱이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소개 해 드린 3개 개발사를 비롯해 수많은 한국 개발사가 글로벌 플랫폼을 활용해 전 세계의 사용자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이에 구글플레이는 더 많은 한국 개발사가 앞서 말씀드린 개발사처럼 성장하는 것을 돕고자 구글플레이 내에 ‘대한민국 앱 개발사’ 콜렉션을 출시하게 되었습니다.대한민국 앱 개발사 콜렉션은 한국 구글플레이 내에 별도로 노출하며 한국 개발사가 만든 앱을 약 10개 정도 3주에 한 번씩 선정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 개발사가 앱을 사용자들에게 더 효율적으로 소개하도록 돕고, 또 사용자는 다양한 분야의 한국 개발사 앱 중 자신이 원하는 앱을 간편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그리고 콜렉션 기간 중 좋은 성과를 보이고 글로벌 대응이 되어있는 개발사의 경우에는 해외 사용자를 대상으로 앱을 소개하는 기회도 제공할 예정입니다.대한민국 앱 개발사 콜렉션에는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개발사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해당 앱의 카테고리 및 출시일 등 간단한 정보만 제출하시면 신청이 가능합니다.참가신청을 위한 조건은 아래와 같으며 자세한 사항은 링크의 신청서를 참고해주시길 바랍니다.신청 조건: 비게임 분야의 앱 개발사(게임 개발사의 경우 여기를 참고해주세요)현재 구글플레이에 출시가 되어 있거나 6개월 이내에 출시할 계획인 앱현재 출시가 되어 있는 경우 구글플레이 평점 4.0 이상신청 양식: https://goo.gl/hmMjuU선정 절차: 내부 검토 후 선정된 개발사를 대상으로 개별 연락(신청순으로 검토 시작)선정되지 않은 개발사에게도 별도의 이메일 발송 예정한국 구글플레이 내 노출되는 콜렉션에서 앱 소개 예정(아래 예시 이미지 참조)대한민국을 대표할 많은 개발사의 지원 기다리겠습니다![대한민국 앱 콜렉션]작성자: 임형준 구글플레이 사업개발팀 과장[...]



아시아 지역의 차세대 여성 테크메이커들을 응원하며

2016-11-22T11:43:35.437+09:00

올해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구글 아니타 보그 추모 장학금 제도(Google Anita Borg Memorial Scholarship)가 시작된지 10주년이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50명의 뛰어난 아태지역 여성들이 혜택을 받았고, 전 세계적으로는 500명이 넘는 우수한 여성 엔지니어들이 배출되었습니다. 2016년 장학생에는 아태지역 13개국 37개교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 선정되었으며 이들은 컴퓨터 과학 등 이공계 전공자들입니다.    


아태지역에서 선정된 장학생들은 등록금에 상당하는 장학금을 받는 것 외에도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열린 장학생 교류 행사(Google Scholars’ Retreat )에 초대되어 워크숍, 테크놀로지 관련 회의, 패널 토론, 해커톤에 참여하며 폭넓은 네트워킹 기회를 가졌습니다.
이 장학금을 통해 구글에서는 여성 엔지니어를 응원하고, 테크놀로지 분야에서 다양성을 증진하는데 많은 공로를 쌓은 이들을 후원하고 격려하고자 합니다. 또한, 이들의 역량 개발을 도와 이 분야에서 다양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이 링크에서 올해 아태지역에서 선정된 장학생 명단을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포항공대 김현지 학생이 선정되었습니다.

참고로, 아니타 보그(Dr. Anita Borg, 1949–2003)박사는 일생 동안 테크놀로지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고 여성과 소수민족이 맞닥뜨리는 컴퓨터와 테크놀로지 분야의 진입 장벽을 허무는 데 힘썼습니다.  이를 위해 ‘여성과 테크놀로지를 위한 아니타 보그 협회’를 설립하고, 여성 엔지니어를 위한 온라인 커뮤니티 시스터(Systers)를 만들고, 그레이스 호퍼 컴퓨팅 분야 종사 여성 기념 학회(Grace Hopper Celebration of Women in Computing)를 공동 설립했습니다. 구글은 이 장학금 제도를 통해 아니타 보그의 노력을 이어나갈 수 있어서 기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구글 아니타 보그 추모 장학금 사이트를 방문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 블로그 원문 링크

작성자 : 스테파니 보르그만(Stephanie Borgman), 대학생 아웃리치 프로그램 리드, 구글 https://goo.gl/uzFLxy (image)



머신 러닝과 예술이 만났을 때

2016-11-18T10:25:30.313+09:00

아래 보이는 작은 여자 조각상은 약 23만 3천 년 전 제작된 것으로 현재까지 발견된 예술 작품 중 가장 오래된 것이라고 전해집니다. 정밀 분석 결과를 토대로 고고학자들은 이 조각상이 인간의 손으로 빚어졌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바로 세계 최초의 예술가였던 셈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이 최초의 예술가는 부싯돌을 이용해서 조각상의 머리와 팔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태초부터 예술은 작품을 만들고 이를 공유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도구와 기술에 많은 영향을 받아왔습니다. 회화 및 인쇄술에서의 혁신적인 발전, 사진 촬영술의 발명으로 인간은 창조적인 표현을 할 수 있는 도구를 가지게 되었고 이는 인류 문화에 커다란 족적을 남겼습니다. 예술은 다시 기술 혁신을 위한 영감을 불어넣고 기술의 지평을 넓혔습니다. 이런 관계는 현재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현재까지 발견된 예술품 중 가장 오래된 것(약 23만 3천년 전)으로 추정되는 화산분출물로 만들어진 3.5cm 크기의 여성 조각상>구글 아트 앤 컬처 팀에서는 더 새로운 경험을 창조해내고 모든 사람에게 예술이 선사하는 감동을 맛볼 수 있도록 예술가, 박물관, 큐레이터가 머신 러닝 기술을 활용해보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 그 고민의 결과로 우리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동시에 예술적 감성을 지닌 ‘크리에이티브 프로그래머(creative coder)’와 함께 손잡고 파리에 있는 구글 실험실에서 공동으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 성과를 발표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구글 아트 앤 컬처 실험은 그동안 진행해 온 실험 프로젝트를 여러분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새로운 온라인 공간입니다. 이 실험 프로젝트를 통해 수십만 점의 예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머신 러닝으로 감상의 즐거움은 한층 배가됩니다.  관계의 X단계 법칙: 지구 상의 모든 사람은 결국 몇 다리만 건너면 서로 아는 사람이 된다고 합니다. 케빈 베이컨의 6단계 법칙에서처럼 말이죠. 그럼 이를 예술작품에 적용해보면 어떨까요? 크리에이티브 프로그래머 Mario Klingemann과 공동작업으로 탄생한 ‘관계의 X단계 법칙’에서 임의로 두 예술 작품을 선택해보세요. 그러면 러신 머닝 알고리즘이 유사한 예술 작품을 연쇄적으로 찾아내 이 둘을 이어주는 시각적 경로를 보여줍니다.  t-SNE 맵: ‘풍경화’는 우리에게 친숙하지만, 예술의 역사 자체를 하나의 풍경으로 볼 수 있으면 어떨까요? 이 실험에서는 수 세기에 걸친 수십만 점의 예술 작품이 하나의 드넓은 3D 공간에 정리되어 있어 자유롭게 탐색하며 감상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가 보기에 작품 간 유사성이 높을수록 지도상의 위치도 가깝게 표시됩니다. 이 실험은 디지털 상호작용 예술가 Cyril Diagne과의 공동작업으로 탄생했습니다.     태그: 그림 한 장은 수천 마디의 말과 맞먹습니다. 태그 실험에서는 컴퓨터가 작품을 보고 작품에서 본 것을 태그로 담았습니다. 헤어스타일에서 평온, 행복 등과 같은 추상적인 개념에 이르기까지 원하는 태그로 전 세계 예술 작품을 감상해볼 수 있습니다.  <'관계의 X단계 법칙' - 임의로 두 작품을 선택하면 머신 러닝 알고리즘이 유사 작품을 연쇄적으로 보여주며 이 둘을 이어주는 시각적 경로를 찾아냄>구글은 문[...]



구글이 함께한 넥스트저널리즘 2016 후기입니다!

2016-11-17T16:47:07.972+09:00

*넥스트저널리즘스쿨에 대한 알찬 후기 덕분에 내용이 다소 길 수 있습니다^^안녕하세요. 블로터와 한겨레21, 그리고 구글이 함께하는 넥스트저널리즘스쿨 3기를 수료한 박상현입니다. 저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과 소중한 경험을 만들어 준 지난여름 2주 동안을 들려드리고자 합니다.1기를 수료한 친구의 권유로 알게 된 넥스트저널리즘스쿨은 지원서 주제인 <나는 왜 디지털 저널리스트를 꿈꾸는가?>부터 저널리즘과 디지털 테크놀로지, 그리고 뉴미디어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게 했습니다. 2주간의 커리큘럼부터, 강사진 그리고 수업이 진행된 구글코리아, 구글캠퍼스까지 모든 것이 설렜습니다. 1주차에는 주로 저널리즘 위주의 수업이었다면 2주차부터는 기술적인 데이터나 테크놀로지 그리고 그것을 다루는 툴에 관한 수업이었습니다.2주간의 수업은 궁금했던 것을 넘어 아예 몰랐던 것까지,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했습니다. 늘 새로운 지식과 가치, 정보들로 두드려 맞는 기분이었지만, 아프거나 힘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매일이, 다음 수업이 기다려지고 수료일이 가까워지는 게 아쉬웠습니다. 6시 반에 버스를 타고 1시간 넘게 꾸벅꾸벅 졸면서 오는 그 시간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쓱하고 금새 스쳐지나간 신세계, 넥저스는 그야말로 SSG였습니다. 넥스트저널리즘스쿨 3기는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모였습니다.대학교 1학년 첫 여름방학에 부모님의 권유로 알게된 사람, 언론사 입사를 위해 언론 고시를 준비하던 사람, 저널리즘스쿨에 다니고 있는 사람, 자신만의 1인 미디어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 디자인을 하는 사람, 영화를 만드는 사람. 전공과 무관한 사람, 미디어와 특별한 연결고리가 없던 사람 등.너무나도 다양한 우리 3기는 7개의 조로 나뉘어져, 1주차에 조별 과제, 2주차에 개별과제를 진행했습니다. 1주차 조별 발표를 함에 있어서도, 모두가 적극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토론에 참여하여 최고의 결과물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조별 발표를 들으며 ‘와 다들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지?’ 라며 든 생각은 2주차 개별 과제에서도 이어졌습니다. 모두가 빛났고, 모두가 다가올 뉴미디어 시대의 예비 저널리스트들이었습니다.저 위의 수업 내용과 이른 수업 시작 시간을 보면 숨이 찰 것 같지만 넥스트저널리즘스쿨 안의 모든 것은 ‘자유로움’ 안에서 이루어 졌습니다.주최 측과 강연자들은 실습을 하거나 수업내용을 기록하고, 질문을 하거나 과제를 함에 있어서도, 그리고 앉는 위치나 책상의 방향까지 우리에게 선택권을 주었습니다.넥스트저널리즘스쿨만의 자유로운 분위기는 이런 것도 가능하게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넥스트저널리즘스쿨3기 최고의 순간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주최 측 대담 중 삼행시)넥: 넥스트저널리즘스쿨을 수강하는 수강생 여러분에게저: 저스트! 단 한 가지만 말하자면,스: 스톱하지말고 지금 가진 마인드 유지하시기 바랍니다.넥스트저널리즘스쿨은 또한 많은 편견들이 깨지게 된 시간이었습니다.구글 코리아와 함께한 넥스트저널리즘스쿨 3기에 있었던 수업입니다.서울에 있는 구글 캠퍼스에서 이루어진 미국 구글 본사 뉴스랩 팀과의 화상 수업이었습니다. 전적으로 영어로만 이루[...]



안드로이드와 선택의 자유

2016-11-11T09:40:55.740+09:00

2007년 구글은 무료 오픈소스 운영체제 안드로이드를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당시만 해도 스마트폰은 일부 사람들만을 위한 고가품이였습니다. 구글은 혁신을 촉진하고 소비자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함으로써 이런 상황을 바꾸길 원했고, 지금은 그렇게 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의 등장으로 제조업체는 비용이 많이 드는 모바일 운영 시스템을 구입하거나 자체적으로 구축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그 결과 스마트폰 가격도 현저히 낮아져서 이제 적게는 45유로 정도면 살 수 있게 되었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1,300개가 넘는 브랜드의 24,000종이 넘는 기기가 안드로이드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생태계에서는 유럽 개발자들이 만든 앱을 전세계 수십억 사용자들에게 쉽게 유통시킬 수 있습니다. 이제 안드로이드는 선택에 있어서 일방통행길이 아닌 아닌 많은 차선이 있는 고속도로와 같습니다.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mkPbSchORnU" width="560"> 올해 4월 EU 집행위원회(EC)는 심사보고서(Statement of Objections, SO)를 통해 구글이 안드로이드의 호환성을 관리하고 자체 앱을 배포하는 방식에 대해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오늘 구글이 EC에 제출한 소명서에는 사용자, 개발자, 하드웨어 제조업체, 모바일 네트워크 사업자 등 이해관계자 간 균형이 안드로이드 생태계에서 얼마나 신중하고 조화롭게 유지되고 있는지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그동안 안드로이드는 경쟁을 해친 것이 아니라 오히려 촉진해 왔습니다.    첫째, EC는 안드로이드가 애플과 경쟁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기반하고 있습니다만, 저희는 그렇게 보고 있지 않습니다. 팀 쿡 애플CEO, 스마트폰 제조사, 그리고 개발자와 소비자들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분명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 EC 자체 시장 조사 결과 89%의 응답자는 안드로이드와 애플이 경쟁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애플과 안드로이드 간의 경쟁은 현재 모바일 시장의 가장 결정적인 특징임에도EC는 이를 간과하고 있습니다.    둘째로, EC 예비조사 결과는 모바일 생태계의 파편화 위험성을 과소평가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개발자들은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프레임워크에 의존하여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2015년 기준으로 유럽에만 최소 130만명 개발자들이 있음). 누구나 원하면 안드로이드를 다운로드할 수 있고 원하는 방식으로 이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유연성으로 인해 안드로이드는 유닉스와 심비안 등 이전의 오픈소스OS에서도 나타났던  파편화(fragmentation) 문제에 취약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내 코드를 가져가서 마음대로 수정할 수 있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안드로이드 운영 플랫폼의 보편성과 일관성을 보장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다면 개발자들은 노력과 비용을 들여 여러 버전의 앱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글은 안드로이드 기기 간 최소한의 호환성을 확보하고자 기기 제조업체들과 협력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제조업체는 그 기준점을 충족하는 다양한 기기를 만들 수 있는 폭넓은 자유를 제공받게 되고, 이 덕분에 사용자들은 지금처럼 다양[...]



머신 러닝으로 이 바다소를 구할 수 있을까요?

2016-11-10T12:04:37.837+09:00

출처: Peter Shanks (선명도 조정됨)이렇게 예쁜 바다소가 어망에 잡힌다거나 해안지대 개발로 살 곳을 잃는다는 걸 상상해보세요. 안타깝게도 이것이 전 세계적으로 많은 해양 포유동물에게 닥친 현실입니다. 아주 긴급한 상황입니다. 현재 바다소는 멸종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이 귀여운 동물은 추적하기가 매우 힘듭니다. 개체 수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개체 보호 활동에 있어 핵심적인 작업입니다.  이 작업을 위해 수십 년 동안 과학자들이 사용해 온 방법은 며칠 동안 소형 비행기를 타고 바다소 무리를 추적하는 것이었습니다. 비용도 높을 뿐만 아니라 위험이 따르는 일이었습니다. 머독대학교(Murdoch University)의 Amanda Hodgson 박사는 드론을 이용해 바다의 항공 사진을 찍는 방법으로 이를 개선하고자 했습니다. 이 방법으로 원거리에서 항공 사진을 수집할 수 있게 되었지만 새로운 문제가 생겼습니다. 4만 5천 장의 사진에서 바다소를 어떻게 찾고 구별해 낼 수 있을까요?    직접 한번 아래 이미지에서 바다소를 찾아보세요.   <이미지를 클릭하면 높은 해상도로 보실 수 있습니다>잘 안 보이시나요? 힌트를 드릴게요. 사진 왼쪽 하단부 중간쯤에서 찾아보세요. 이제 보이시나요? 네, 바로 그 손톱보다 더 작은 회색 조각이 바다소입니다. 아직도 못 찾으셨다면 아래 이미지를 보시면 바다소가 동그라미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높은 해상도로 보실 수 있습니다>수만 장의 이미지에서 일일이 이 작업을 해야 한다면 어떨까요? 연구 진행이 엄청나게 느려질 것이고 다른 지역 또는 다른 바다 동물 종으로 확대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Hodgson 박사팀은 머신 러닝의 힘을 빌려보기로 했습니다. 퀸즐랜드공과대학교 (Queensland University of Technology)의 컴퓨터 과학자 Frederic Maire 박사와 손잡고 텐서플로우(정확히 1년 전 출시된 무료 오픈소스 머신 러닝 플랫폼)를 사용해 수만 장의 항공 사진에서 바다소를 자동으로 식별해내는 방법을 학습할 수 있는 탐지기를 만들었습니다. 구글 포토에서 특정 강아지 종류, 일몰 등 특정 개체의 사진을 검색할 수 있게 해주는 동일한 이미지 인식 기술이지만 이와 같은 과학 연구를 위해 특화되어 설계된 것입니다.      결과는 고무적입니다. 초기 탐지기 버전은 이미지에서 수작업으로 찾아낸 바다소의 80%를 식별해내었고, 점차 성능은 더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 방법은 바다소뿐만 아니라 혹등고래, 특정 돌고래 등 다른 해양 포유동물에도 확대 적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결국, 이런 멸종 위기 동물들에 대해 대규모로 개체 수 추적을 할 수 있게 되면, 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에 있어 큰 진전이 있을 것입니다. 인간 활동이 멸종 위험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서식지 보호가 가장 시급한 곳은 어디인지 등 필요한 정보를 더 정확하게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머신 러닝은 소중한 바다소를 구하는 데 이렇게 작지만 의미 있는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작성자: Josh Gordon, 디벨로퍼 애드보킷 https://www.flickr.com/photos/botheredbybees/10082596173/in/photolist-gmXWz4-6RiBqE-dbF8qj-d[...]



이제 모바일 페이지가 검색순위에서 더 중요해졌습니다.

2016-11-09T11:47:31.178+09:00

오늘날 대부분의 사용자는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구글 검색을 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구글의 검색 순위 산정 시스템은 아직도 해당 페이지 콘텐츠의 데스크톱 버전을 기준으로 검색 관련성을 판단합니다. 모바일 페이지가 데스크톱 페이지보다 콘텐츠가 적은 경우 이는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구글 알고리즘은 모바일 검색 사용자가 보는 페이지를 기준으로 순위를 산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에 구글에서는 검색 결과의 관련성을 높이기 위해 여러 실험을 통해 색인 생성에 있어 모바일을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시스템을 전환하고 있습니다. 구글 검색 색인은 계속해서 웹사이트 및 앱의 단일 색인으로 남아 있겠지만, 구글 알고리즘은 결국에는 특정 사이트 콘텐츠의 모바일 버전을 기준으로 해당 사이트 페이지의 순위를 산정하고, 구조화된 데이터를 이해하고, 검색결과에 페이지 스니펫을 표시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색인은 차츰 모바일 문서를 기준으로 구축될 것입니다. 그와 동시에 구글은 계속해서 사용자가 모바일 기기를 사용하든 데스크톱을 사용하든 상관없이 모든 사용자를 위한 우수한 검색 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구글은 색인 생성에 있어 이 변화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향후 수개월 동안 소규모 실험을 신중하게 진행해 나갈 것이며 더 나은 사용자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 때 이 변화를 확대 적용할 것입니다. 이제 시작한 단계에 있지만, 모바일 우선 색인 생성으로의 전환에 있어 웹마스터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몇 가지 권장사항을 소개합니다.  주요 콘텐츠와 마크업이 모바일과 데스크톱에 걸쳐 동일한 반응형 사이트나 동적 서빙 사이트인 경우에는 변경 사항이 전혀 없습니다.   주요 콘텐츠와 마크업이 모바일과 데스크톱에서 상이한 사이트 구성인 경우에는 사이트에 일부 변경 사항을 적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과 모바일 버전에 같이 구조화된 마크업을 서빙해야 합니다.  구조화된 데이터 테스팅 도구에 데스크톱과 모바일 버전 URL을 입력해 결과를 비교해봄으로써 양 버전에서 구조화된 마크업의 동등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사이트에 구조화된 데이터를 추가할 때, 각 문서의 특정 정보 콘텐츠에 연관되지 않은 마크업을 대규모로 추가해서는 안 됩니다.   robots.txt 테스트 도구를 사용해 내 모바일 사이트 버전이 구글봇에 접근 가능한지 확인하세요.   사이트의 캐노니컬 링크(canonical links)를 변경할 필요는 없습니다. 구글에서는 앞으로도 이 링크를 사용해 데스크톱 및 모바일에서 검색하는 사용자에게 관련성 높은 적절한 결과를 제공할 것입니다.    검색 콘솔에서 데스크톱 버전만 확인한 사이트 소유주는 모바일 버전도 추가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데스크톱 사이트만 있는 경우, 구글에서는 모바일 사용자 에이전트로 해당 사이트를 조회하겠지만, 색인은 계속해서 해당 데스크톱 사이트를 기준으로 할 것입니다.  향후 모바일 버전을 구축할 예정이라면 불완전한 모바일 버전보다는 잘 작동하는 데스크톱 버전이 차라리 낫다는 점을 명심하세[...]



방정환 탄생 117주년 기념일 로고를 만나보세요!

2016-11-10T11:42:09.734+09:00


오늘 구글은 아동 문화가이자, 아동 인권운동가인 소파(小波) 방정환 선생님의 탄생 117주년을 기념해 방정환 탄생 기념일 로고를 선보였습니다.

'어린이'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사용한 방정환 선생은 한국 최초의 순수아동잡지인 《어린이를 창간하고 어린이날을 제정해, 어린이를 위한 문화를 만들고 어린이들이 마땅히 보호받아야 할 대상이라는 인식을 조성하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한 분입니다.
이번 방정환 탄생 기념일 로고를 디자인한 앨리사 위낸스(Alyssa Winans)는 “본인이 창간한 《어린이 잡지를 손에 들고 하늘을 나는 모습 속에서 어린이 인권을 위해 노력하고 그들의 소중함을 어른들에게 일깨워준 방정환 선생을 기억해보고자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33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나면서도 ‘어린이들을 두고 가니 잘 부탁한다’는 말씀을 남긴 방정환 선생의 따뜻한 마음을 기리며 방정환 탄생 117주년 기념일 로고를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https://postimg.org/image/vn3b1gq3h/ (image)



GS25에서 ‘빼빼로’ 사고, 구글플레이 캐시 받자!

2016-11-04T10:24:43.280+09:00

며칠 후면 친구나 연인에게 막대 과자와 함께 달콤하게 마음을 전하는 재미있는 기념일, 빼빼로 데이입니다, 이번에는 달콤한 빼빼로와 함께 귀여운 이모티콘을 함께 선물해보는 건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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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플레이가 더욱 즐겁고 특별한 빼빼로 데이를 위해 11월 1일(화)부터 11월 14일(월)까지 보름 동안 GS25에서 빼빼로 상품을 구매한 고객 분들을 대상으로 구글플레이 유료 콘텐츠 구매에 사용할 수 있는 구글플레이 캐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글플레이 캐시는 구글플레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딧으로 유료 앱 결제나 게임 아이템, 이모티콘 사용할 때 쓸 수 있습니다.

구글플레이 캐시는 구글플레이 메인 화면에 있는 ‘기프트카드 사용’ 탭을 클릭해 캐시 코드를 입력하면 유료 앱, 메신저 앱 이모티콘, 게임 아이템, 영화 등 구글플레이에서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도서 제외) 구매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빼빼로와 함께 귀여운 이모티콘을 모바일로 선물해보세요!

이벤트 참여는 GS25 나만의 냉장고 앱을 통해 가능합니다. GS25에서 빼빼로를 구매한 후 GS&POINT를 적립하면 선착순 179,750명에게 △1,100원, △3,300원, △5,500원 3가지 중 한 가지 종류의 구글플레이 캐시를 통해 앱내 이벤트 페이지로 랜덤하게 제공되는데요, 구매하신 빼빼로 갯수만큼 받아볼 수 있으니 놓치지 말고 참여해보세요! 그럼 구글플레이에서 GS25와 함께 준비한 특별한 빼빼로 데이 이벤트 참여방법 정리해볼까요?

구글플레이 X GS25 빼빼로데이 이벤트 참여 방법
  • 빼빼로 전 상품 구매 시 GS&POINT를 적립하세요.
  • 나만의 냉장고 앱 이벤트 페이지에 경품 뽑기 스탬프가 지급됩니다. (상품 1개당 스탬프 1개가 지급되며, 하루에 최대 10개까지 지급됩니다.)
  • 뽑기 버튼을 누르면 구글플레이 캐시 1종이 랜덤으로 당첨됩니다.
  • 당첨내용은 10분 이내에 등록된 휴대폰번호로 전송됩니다.
  • 구글플레이 캐시는 구글플레이에서 등록 후 사용가능합니다.

발급된 구글플레이 캐시 쿠폰은 2016년 12월 31일까지 등록가능하며, 2017년 12월 31일까지 사용가능합니다. 국민 이벤트가 된 빼빼로 데이를 맞아 주변 분들에게 빼빼로를 선물하면서 구글플레이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앱, 이모티콘, 게임아이템 등 콘텐츠 또한 부담 없이 즐겨보세요.

작성자: 구글코리아 블로그 운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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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추상화의 선구자' 유영국 작가의 작품을 더 가까이 만나보세요

2016-11-03T15:52:52.908+09:00

대중들에게 신화적인 존재는 아니지만, 고고한 삶과 예술을 지향한 ‘한국 추상화의 선구자' 유영국(1916~2002년) 작가의 그림은 근대 작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탁월한 조형감각과 색채의 조화를 보여줍니다. 유영국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며 기획된 ‘유영국, 절대와 자유’전을 앞두고 구글 아트 앤 컬처(Google Arts & Culture)는 온라인 전시 사이트와 무료 모바일 앱을 통해 유영국 작가의 대표작 56점과 이번 전시의 주요 스토리를 공개했습니다. 전 세계 문화애호가들은 11월 4일부터 유영국 작가의 작품을 언제든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구글의 아트 카메라로 촬영한 유영국 작가의 작품>이번 유영국전은 국립현대미술관과 구글 컬처럴 인스티튜트(Google Cultural Institute)의 공동작업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구글 컬처럴 인스티튜트에서는 유영국 작가의 유화 작품 20점을 초고화질로 촬영하기 위해 구글의 특수 카메라인 ‘아트 카메라'로 촬영했습니다. 마치 돋보기나 확대경으로 그림을 살펴보듯 표면의 재질감을 감상할 수 있게 한다는데 그 의미가 큽니다. 단순한 조형감과 절묘한 색채의 조화를 추구했지만, 마티에르를 최대한 살리는 많은 고민을 한 유영국 작가의 세계를 조명하는데 아트 카메라로 제작된 ‘기가픽셀 이미지'가 효과적인 사진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기가픽셀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는 구글의 아트 카메라>아트 카메라는 기가픽셀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도록 제작된 로봇 카메라입니다. 기가픽셀 이미지는 10억 픽셀 이상에 달하는 고화질로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세밀한 표현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감상할 수 있게 합니다. 아트 카메라로 촬영된 유영국의 작품 20점은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건물 외관 입구에 설치된 대형 미디어 월에서도 11월 4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유영국 작가가 평생에 걸쳐 작업한 작품을 미술관 전시실 키오스크에서도 만나보세요. 기가픽셀 이미지를 확대하면서 미처 살펴보지 못했던 작품 속 새로운 면모를 발견해보시기 바랍니다. <‘구글 아트 앤 컬처’ 사이트 내 ‘유영국, 절대와 자유’ 디지털 전시 캡처 이미지 (1)><‘구글 아트 앤 컬처’ 사이트 내 ‘유영국, 절대와 자유’ 디지털 전시 캡처 이미지 (2)>모바일 앱에서는 디지털로 제작된 ‘유영국, 절대와 자유’전의 주요 스토리가 한국어와 영어 오디오 서비스로 제공되며, 카드보드를 통해 VR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구글 아트 앤 컬처’ 모바일 앱 내 ‘유영국, 절대와 자유’ 디지털 전시 캡처 이미지>100년전에 태어나 400여점의 아름다운 유화 작품을 남긴 유영국은 디지털 기술을 통해 우리에게 새롭게 다가옵니다. 유영국 작품의 추상화된 조형감, 절묘한 색채의 조화 등 일반인들이 느끼기 어려운 부분들을 기가픽셀 이미지를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감상하고 유영국 작가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작성자: 김윤경, 구글 컬처럴 인스티튜트 한국 프로그램 매니저[...]



구글이 국내 소프트웨어 분야 여성 인재 양성을 위해 ‘구글 여성 소프트웨어 캠프'를 개최합니다.

2016-11-01T10:33:54.713+09:00

구글은 소프트웨어 분야에서의 다양성을 증진하고자 여성 엔지니어들을 위한 직·간접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습니다.

우먼 테크메이커(Women Techmakers)를 통해 기술 분야에 종사하는 여성을 위한 다양한 기회와 커뮤니티 지원을 제공하고 우먼 테크메이커 장학 제도(구 아니타 보그 추모 장학금 제도)를 통해 한국을 포함한 세계 각지의 컴퓨터공학 분야 여성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왔습니다. 또한 구글 RISE 어워드를 통해 여성과 저임금계층 등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소수에 해당하는 집단을 대상으로 컴퓨터공학 교육을 제공하는 비영리단체를 후원해왔습니다.

국내에서도 여성 엔지니어를 응원하고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지만 안타깝게도 작년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가 발표한 ‘SW여성인력 현황 비교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소프트웨어 분야 여성 인력 비중은 12.5%로 미국 등 소프트웨어 선진국 대비 60%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구글은 국내 소프트웨어 분야 여성 인재를 양성하고, 그들의 중장기적인 커리어 개발을 도와 국내 소프트웨어 분야의 다양성을 증진하고자 2017년 1월 5일(목)부터 2월 23일(목)까지 ‘구글 여성 소프트웨어 캠프(Develop with Google)’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구글 여성 소프트웨어 캠프는 엔지니어를 꿈꾸는 여성 인재에게 프로그래밍 및 커리어 관련 전문 교육을 제공해 엔지니어링 분야의 리더로 키우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8주간 △구글 엔지니어와 함께 하는 프로젝트 △커리어 개발 및 리더십 프로그램 △업계 전문가와 함께 하는 테크토크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프로그램의 다른 참가자들은 물론, 구글 내 여성 엔지니어 및 업계 여성 전문가들과 교류할 기회를 제공해 국내 여성 엔지니어 커뮤니티의 저변을 확대하는 것 또한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구글 여성 소프트웨어 캠프는 국내·외 컴퓨터 및 전기전자공학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학·석·박사 여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2017년 2월 졸업 예정자 및 복수·이중·부전공 학생도 지원 가능하며 합격 시 2017년 1월부터 2월까지 매주 지정 요일에 구글코리아 사무실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 전일 참석해야 합니다.

프로그램 참가를 희망하는 분께서는 11월 25일(금)까지 온라인 양식(https://goo.gl/2fkwZD)을 작성해 지원해주시면 됩니다. 지원 자격을 충족하시는 분에 한해 11월 27일(일) 온라인 프로그래밍 능력 평가가 진행 될 예정이며, 능력 평가 합격자를 대상으로 방문 혹은 화상 면접을 진행해 최종 합격자 20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소프트웨어 업계의 차세대 여성 리더를 꿈꾸는 분들의 많은 지원 기다리겠습니다!



작성자: 이해민 구글 프로덕트 매니저 및 여성 개발자 커뮤니티 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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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청소년 멘토단의 즐거운 울산 어택!

2016-10-25T17:05:55.922+09:00

안녕하세요,지난 6월 제주, 8월 강릉에 이어, 이번 10월에는 구글 멘토단의 울산 어택이 진행되었습니다. 유난히도 더운 여름을 보내고, 또 지진과 홍수로 두배 세배의 마음고생을 하신 울산 지역을 방문하게 되어 조금 더 긴장되기도 했습니다. 새벽 5시 40분에 자동차로 출발한 정식님과 KTX 기차를 타고 출발한 민섭, 헤일리, 로이스 등 네명의 구글 멘토단은 장거리 여행자의 설레는 마음으로 울산에 도착했습니다. 오전 11시부터 효정고등학교를 시작으로, 다운고등학교, 울산중앙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서 학생들과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은 “픽셀폰이 언제 나오느냐?”라는 구글매니아(!)성 질문부터,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가?” “엔지니어가 되려면 무슨 과목을 잘 해야 하는가?” 등 다양하게 이어졌습니다.특히 기억에 남은 것은 ‘이야기 끓이는 주전자’ 카페에서 번개로 진행된 청년 대상 구글러 토크였습니다. 이번 울산 어택에 참여한 최연소자(!) 구글러 멘토였던 헤일리님은 “ 과거 대학생이었을 때, 취업 준비를 하고 있었을 때, 그리고 이직을 생각했을 때의 고민을 제가 그나마 가장 근접한(?) 나이대여서 그런지 많이 공감하고 솔직하게 대답할 수 있었다"라며 가장 인상깊은 시간이였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울산 어택도 어레인지 해주시고 함께 해주신 청소년 활동가 김영광, 김강미 부부쌤님께서 소감을 보내 주셨습니다. “세상을 크게 볼수록 꿈도 커지더라고요. 동기가 필요한 학생들이 세상을 더 크게 볼 수 있도록 도와주러 먼 길 달려와 주시는 구글러 분들이 매번 참 대단하고, 참 감사합니다. 멀리 까지 오신 김에 한 명의 학생이라도 더 만날 수 있도록 욕심을 내다 보니 강도 높은 스케줄로 ‘악덕 매니저’라는 별명도 얻었지만 반짝이는 학생들의 눈을 보면 악역도 즐겁습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미래들을 위해 함께 힘과 마음을 모을 수 있길 바랍니다.” 끝으로, 이번 울산 어택 멘토단으로 함께 했던 구글러분들의 한줄 소감과 사진을 나눕니다. *참, 다음 원정 멘토단은 대전으로 갑니다!! 대전 기대해주세요~김민섭(소프트웨어 엔지니어)지방에 있는 학생들에게 이런 기회가 돌아가는 게 힘들다고 안타까워 하시던 선생님의 말씀이 많이 기억에 남고, 그래서 더더욱 다녀오기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순진한 표정과 궁금증 어린 시선으로 저를 바라보던 친구들 땜에 부족하나마 제가 했던 일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게 되네요.장정식(소프트웨어 엔지니어)최근들어 힘든 일을 많이 겪은 울산 방문이기에 다소 무거운(?) 마음의 시작이었지만, 언제나 학생들과의 만남은 저를 돌아보게 되고 오히려 힘을 얻게 되네요. 저희에게는 하루의 행사지만, 너무나도 고마워 해주시는 선생님들의 모습에 앞으로 좀 더 진솔하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다음 대전에서도 좋은 추억 만들길 바랍니다.임헤일리(경영지원팀)제가 학생일 때는 공부만이 성공의 길이[...]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2016/17’와 함께할 장학생과 언론사를 공개모집 합니다

2016-10-25T13:47:37.991+09:00

구글에서는 뉴스 미디어 산업의 혁신을 위해 한국을 포함하여 미국, 영국, 독일 등 글로벌 주요 국가에서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Google News Lab Fellowship)’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국에서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Google News Lab Fellowship) 2016/17’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한국에서 진행되는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Google News Lab Fellowship) 2016/17’은 학습과 현장을 연계한 9주간의 뉴스 제작 심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산업계(구글), 학계(서강대학교), 전문 운영진(메디아티), 언론계(참여 언론사) 그리고 뉴스랩 장학생이 함께 만들어가는 다각적인 실험 프로그램입니다. 뉴스랩 장학생은 언론사와 함께 뉴스 콘텐츠를 직접 실험, 제작하면서 한층 성숙한 경험을 얻게 되고, 참여 언론사는 모바일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뉴스 콘텐츠를 다양하게 실험해볼 수 있습니다. <지난해 진행된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2015/16’ 프로그램에 참가한 장학생들과 펠로우십 한국 운영팀이 포즈를 취하고있다>‘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Google News Lab Fellowship)’ 프로그램은 만 28세 이하로 미디어 및 저널리즘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은 학력과 전공에 무관하게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총 4백만 원의 장학금과 전문 강사진으로부터 최신 모바일 뉴스 트렌드 및 제작 도구를 심층적으로 배울 수 있는 9주간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또한, 프로그램 기간 동안 참여 언론사와 함께 다양한 뉴스 제작 실험을 하고, 콘텐츠를 퍼블리싱 할 수 있는 기회도 갖게 되기 때문에 저널리즘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합니다.‘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Google News Lab Fellowship)’에 선발된 장학생들은, 공개 모집 후 선정되는 4개 언론사와 각각 짝을 이뤄 함께 뉴스를 제작하게 됩니다. 참여 언론사들 역시 개발, 디자인, 기획 등 다양한 재능을 지닌 장학생들과 협력해 새로운 콘텐츠와 혁신적인 디지털 스토리를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며, 이를 통해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한 뉴스 어젠다를 이해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정통 매스미디어 및 브로드캐스팅 접근 방식을 뛰어넘어 독자 및 시청자 타켓팅과 이를 위한 내러티브 개발도 진행해볼 수 있습니다.특히 올해 뉴스랩 프로그램에 추가되는 1주일 간의 심화교육은 언론이나 저널리즘 분야 경험이 없는 학생들이 저널리즘 정신이나 소양, 그리고 다양한 저널리즘 포맷 등을 짧은 기간 동안에 배울 수 있도록 기획 되었습니다. 또한, 뉴스랩 기간 중에는 VR 뉴스, 버티컬 영상 콘텐츠 등 트렌디한 콘텐츠 포맷을 실험할 수 있도록 제반 장비도 지원할 계획입니다.자세한 사항과 지원서 제출은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웹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 변동의 시대에 양질의 뉴스 콘텐츠를 독자와 시청자에게 제공하는데 열정 있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다립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이메일(berlinlog@mediati.kr)로 문의해주시[...]



구글 클라우드를 소개합니다

2016-10-19T17:33:09.318+09:00

구글에서는 최근 기업 고객들이 원하는 성능을 이용해 디지털 세상에서 더 쉽게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구글의 특색있고 폭 넓은 제품, 기술 및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구글 클라우드로 통합한다고 발표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는 모든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를 비롯해 G 스위트로 새로 명명된 협업 및 생산성 앱, 구글의 모든 머신 러닝 툴 및 API, 기업용 맵 API, 클라우드 기반 안드로이드폰, 태블릿, 크롬북스 등을 아우르는 통합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또한, 구글 클라우드는 기업에서 요구하는 다양한 서비스 및 비용 수준을 충족하는 모든 요소를 갖춘 통합 시스템으로 기업 고객에 최적화되어 구축되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제품군은 자영업자, 스타트업부터 구글 같은 글로벌 대기업까지 모든 규모의 기업 고객들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는 단순한 제품들의 조합이 아닙니다. 이는 구글이 기업 고객들과 협력을 해 나가는 데 있어 엔지니어링이 그 중심에 있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예입니다. 디지털 혁신과 클라우드로의 전환은 기본적으로 테크니컬한 과정입니다. 따라서 구글은 고객이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기술을 채택하고 진화 발전함에 따라 고객 엔지니어, 고객 및 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 (Customer Reliability Engineer and Site Reliability Engineer), 제품 엔지니어를 통해 고객을 다방면에서 지원합니다. 구글 클라우드 고객을 위한 우리의 기본 철학과 접근방식은 간단합니다. 바로 고객과 우리는 한배를 탄 운명 공동체라는 것입니다.     

 
고객에게 클라우드 서비스 파트너 선택은 중대한 문제입니다. 이 결정은 결국 어떤 기술 곡선(technology curve)을 선택하느냐의 문제로 이어집니다. 이는 단순히 비용을 절감하고 보안을 강화하는 문제 그 이상을 수반하는 사안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결정해야 합니다. 향후 5년 동안 종류를 막론하고 모든 기업은 스마트 데이터, 애널리틱스, 머신 러닝,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으로 엄청난 변화를 겪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미래에 한 기업의 성공을 결정짓는 요소는 바로 디지털 기술이 될 것입니다.  


구글에서는 클라우드 서비스 외에도 새로운 클라우드 기술인공 지능 기술
라인업을 선보이고, 구글 클라우드 주요 고객사(Airbus, Home Depot, Snap Inc (formerly SnapChat), Evernote, Niantic Labs (Pokemon Go), Telus, Accenture and Pivotal)가 어떻게 제품을 활용하고 있는지 그 모범 사례를 공유합니다.    
 
마지막으로, 구글 클라우드 출시와 발맞춰, 구글 업무용 앱을 리브랜딩하여 G 스위트로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G 스위트는 지메일, 문서, 드라이브, 캘린더, 행아웃 등 실시간 협업 역량을 내장하여 생산성을 높여주는 지능형 앱 군입니다.    


이는 이제 시작에 불과합니다. 함께 이 미래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하겠습니다. 

작성자: 다이앤 그린(Diane Greene), 구글 클라우드 수석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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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익스체인지: 엔터테인먼트와 문화의 미래’ 프로그램 후기

2016-10-25T14:26:32.634+09:00

지난 10월 6일부터 8일간 캠퍼스 서울에서는 ‘엔터테인먼트’를 주제로 국내외 스타트업들과 함께 배우고, 교류하는 ‘캠퍼스 익스체인지: 엔터테인먼트와 문화의 미래(Campus Exchange: The Future of Entertainment & Culture)’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쟁쟁한 스타트업들과 국내외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이룬 시너지와, 그를 통해 얻은 배움과 생각의 조각들을 생생하게 들려드리고자 참가 스타트업 중 하나인 ‘쿨잼(COOLJAMM)’의 안지호 마케팅이사님을 모셨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안녕하세요. 허밍 기반 작곡앱 '험온!(Hum On!)'을 개발하고 운영 중인 쿨잼(COOLJAMM)의 마케팅이사 안지호입니다. 지난 10월 6일부터 13일까지 8일간 구글 캠퍼스 서울과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진행한 ‘캠퍼스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에 참석했습니다. 그 곳에서 음악/영상/VR 분야 국내외 8개 스타트업과 교류하며 경험하고 배운 점을 짧게나마 공유하고자 합니다.왜 ‘캠퍼스 익스체인지’에 참석하게 됐는지저희는 삼성전자 C-Lab에서 1년 간 서비스 개발 및 팀 빌딩(team building)을 거쳐 이제 갓 스핀 오프( spin-off)되는 신생 스타트업입니다. 이렇듯 초기 단계에 있는 저희들에게 같은 필드의 스타트업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전문가, VC, 멘토 분들과 네트워킹할 수 있는 ‘캠퍼스 익스체인지’는 마치 가뭄에 단비 같은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향후 사업 운영의 기초를 다지는 측면에서도, 여러분야에 걸친 다양한 워크샵에 참여할 수 있는 ‘캠퍼스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이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판단하여 신청하게 되었고, 결과적으로 저희가 원했던 것 이상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DAY 1. 고대해온 사람들과의 네트워킹캠퍼스 서울에서 시작한 ‘캠퍼스 익스체인지’ 프로그램의 첫째 날의 테마는 ‘음악’이었습니다. ‘New Wave of Music Industry’라는 주제로 네이버뮤직, 잔다리페스타에서 초빙된 전문가분들이 강연을 해주셨습니다. 음악과 기술이 만나는 미래 콘텐츠 시장의 모습에 대해 대형기획사, CP, 인디 문화계 시각에서 각각의 관점을 들어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오후에는 저희 쿨잼(COOLJAMM)을 비롯하여 ‘캠퍼스 익스체인지’에 참가한 4개의 음악 관련 스타트업이 3분 간의 Mini Demo를 하고 전문가 분들의 의미있는 피드백을 듣는 시간을 가졌고, 벤처캐피탈 ‘스트롱벤처스(Strong Ventures)’의 배기홍 파트너님과 ‘500 스타트업(500 Startups)’의 팀 채(Tim Chae) 파트너님과의 만남을 통해 각 팀과 서비스를 소개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이번 네트워킹을 통해 각 분야 전문가 분들에게 향후 사업 운영에 있어 많은 조언을 구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DAY 2~4. 유저의 진짜 목소리를 듣다둘째 날은 ‘영상’을 테마로 역삼동 구글 코리아 건물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오전에는 영상 분야 전문가 세션 및 Alive를 운영하는 국내 스타트업 ‘매버릭(Maveri[...]



AMP: 지금까지 성과와 향후 과제

2016-10-25T14:47:12.080+09:00

모바일 웹의 느린 로딩 속도는 사용자들에게 가장 불편한 요소 중에 하나입니다. 구글이 최근 실시한 연구에 따르면 사용자 중 53%는 3초 만에 로딩이 안 되면 해당 사이트를 이탈합니다. 로딩 속도가 느리면 사용자 뿐만 아니라, 기업, 게시자, 웹사이트, 모바일 웹 생태계 전반에 문제가 됩니다. 구글에서는 액셀러레이티드 모바일 페이지(AMP) 프로젝트에 참여한 여러 플랫폼과 함께 좀 더 빠른 모바일 웹 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써왔습니다. AMP 출시 이후로 오픈소스 포맷을 채택한 여러 플랫폼과 함께 상당한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지난 2월에는 구글 검색의 ‘주요뉴스’ 섹션에 AMP를 도입해 뉴스를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8월에는 전체 모바일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AMP를 적용한 페이지의 사전 공개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이제는 한국에서도 모바일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AMP 환경이 제공됩니다.모바일 기기에서 검색을 하면 해당 페이지가 AMP가 적용된 페이지임을 보여주는 라벨이 표시됩니다. 라벨 표시로 검색 결과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사용자는 해당 사이트의 로딩 속도가 빠른지 아닌지를 알 수 있게 됩니다. 현재 구글 검색에서 AMP 페이지가 로딩되는 평균 소요 시간은 1초 미만입니다. 사용자는 빠른 로딩 속도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데이터 사용량도 줄게됩니다. 검색에서 AMP 페이지는 일반 페이지 대비 데이터 사용량이 10배 가량 적습니다.    게시자와 웹사이트에게 주는 시사점  AMP의 도입으로 빨라진 콘텐츠 로딩 속도는 게시자와 웹사이트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실제로 AMP 도입에 앞장섰던 뉴스 게시자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사례 연구에서는 콘텐츠 로딩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나타난 여러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Washington Post에서는 AMP 도입을 통해 일주일 이내에 사이트를 재방문하는 모바일 검색 사용자가 23% 증가했고, 기존 모바일 웹 대비 AMP 콘텐츠의 로딩 시간은 88%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까지 뉴스타파, 동아일보, 매일경제, 미디어오늘, 연합뉴스, 조선일보, 중앙일보 (*가나다순)  등을 포함한 국내외 언론사 사이트를 비롯해서, eBay, Pinterest, Reddit, Wordpress 웹사이트에서 104개 언어로 된 6억 개 이상의 문서에 AMP를 적용했습니다. 뉴스뿐만 아니라 쇼핑, 여행, 조리법, 일반 상식 및 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웹페이지를 포함합니다.올해로 1주년을 맞는 AMP 프로젝트는 짧은 시간동안 많은 성과를 기록했지만 아직도 많은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향후 추가될 내용은 이 로드맵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더 나은 웹 환경을 만드는 노력을 계속 이어나가 1년 뒤 이맘때에는 더 많은 성과를 공유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합니다.   AMP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ampproject.org를 확인해보세요.작성자: 김나경, 구글코리아 뉴스 콘텐츠 파트너 매니저  https://s16.postimg.org/cn2kjep05/Screensho[...]



구글 글로벌 Ph.D 펠로우십 프로그램에 한국분이 선정되었습니다.

2016-10-25T14:53:09.939+09:00

구글에서는 2009년 처음으로 구글 Ph. D 펠로우십 프로그램을 출범하여 컴퓨터 과학 및 관련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 성과를 보이는 우수한 대학원생을 발굴, 후원해 왔습니다.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하는 동 프로그램을 통해 구글은 오스트레일리아, 중국, 동아시아, 인도, 북아메리카, 유럽, 중동 등지의 250명 넘는 학생들이 미래의 테크놀로지를 개발하고 이에 영감을 주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최근 구글 Ph. D 펠로우십을 받은 연구자들은 마운틴 뷰 구글 캠퍼스에 모여 제1회 구글 글로벌 Ph.D 펠로우십 서밋을 가졌습니다. 펠로우 학생들은 저명한 연구자(Jeff Dean, Françoise Beaufays, Peter Norvig, Maya Gupta, Amin Vahdat 등)들로부터 직접 강연을 들으며 구글 전반에서 진행되고 있는 최첨단 연구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펠로우 학생들은 구글러들과 대면하여 자신의 연구에 대해 토론하고 해당 분야의 리더로부터 의견을 들을 소중한 기회도 가져 보았습니다. 이 날의 행사는 Dan Russell, Kristen LeFevre, Douglas Eck, Françoise Beaufays 등이 각자의 개성 있는 커리어에 대해 논의해 본 패널 토론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Maggie Johnson이 학계와 산업계 간 서로 다른 연구 환경을 소개하는 발표를 마지막으로 서밋은 막을 내렸습니다.   (왼쪽) 박사 펠로우와 구글 연구자가 서로의 연구를 공유한  포스터 세션  (오른쪽) 연구 패널들이 학계 및 산업 현장의 경험을 공유했던 패널 토론 시간  구글 Ph.D 펠로우는 컴퓨터 공학 분야에 있어서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젊은 연구자 그룹을 대표합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구글은 이들이 자신의 연구 성과로 세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2016 구글 글로벌 Ph.D 펠로우십에는 한국 학생도 두 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머신 러닝: 임우상, KAIST모바일 컴퓨팅: 유충국, KAISTPh.D 펠로우십 프로그램과 더불어 구글은 한국 학생들을 위한 트래블 그랜트를 통해 우수한 연구생들이 국제 학술 회의에서 자신의 연구 성과를 소개할 수 있도록 해외 여행 경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본 프로그램의 후원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신청을 기다립니다.    다시 한번, Ph.D 펠로우에 선정된 한국인 연구자 두분(임우상님과 유충국님)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작성자: Michael Rennaker, University Relations 프로그램 매니저 https://s14.postimg.org/420vsee2p/image02.png https://s22.postimg.org/gr6pg9lq9/img2.png Michael Rennaker 프로그램 매니저 University Relati[...]



한국 키즈 콘텐츠와 구글플레이X유튜브가 만나 세계로 갑니다!

2016-10-06T14:02:51.478+09:00

뽀로로, 타요, 핑크퐁, 키즈월드...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알만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키즈 콘텐츠들이 최근 전세계 어린이들까지도 사로잡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이러한 콘텐츠들의 글로벌 성공을 함께 공유하기 위한 행사가 9월 29일에 구글코리아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특히 이 자리에는 국내 키즈 콘텐츠의 새로운 한류를 이끌고 있는 아이코닉스(뽀로로, 타요), 블루핀(키즈월드), 스마트스터디(핑크퐁 시리즈) 3사가 함께해 구글플레이와 유튜브 플랫폼의 시너지를 통한 성공 사례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들의 생생한 이야기와 성과를 좀 더 자세히 공유합니다. 구글플레이와 유튜브를 활용한 성과에 대해 공유하고 있는 키즈 콘텐츠 제작 3사.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아이코닉스 이종윤 차장, 스마트스터디 박현우 부사장, 블루핀 김정수 대표 Q. 각자 간단한 소개와 글로벌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얻고 계신지 말씀 부탁 드립니다.아이코닉스: 저희는 뽀로로, 타요 등을 제작하고 있는 애니메이션 제작사입니다. 처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캐릭터 인지도를 향상시킨 후, 캐릭터 팬덤을 확보해 나갔습니다. 현재 22개에 달하는 유튜브 공식 채널만 총 40억 이상의 누적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고요. 이러한 유튜브에서의 성공 경험으로 구글플레이 앱 시장에서도 영향력을 늘려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타요 콘텐츠의 경우 공통적으로 미국과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의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이용률이 높게 나타나고 있어요. 두 플랫폼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연 매출이 2배 이상 성장하고 있다는 점은 굉장히 고무적인데, 그 중 60%는 해외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블루핀: 블루핀은 다양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이용해 교육과 게임 콘텐츠가 접목된 앱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2015년 구글플레이 올해의 앱’에도 선정되었던 ‘키즈월드’가 대표적이죠. 저희는 구글플레이 앱을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주요 채널로 두고, 유튜브는 마케팅 채널로 최대한 활용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올해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중 무려 69% 이상이 해외에서 나왔습니다. 유튜브의 경우도 카자흐스탄이나 사우디아라비아, 콜롬비아 등 들었을 때 ‘이런 나라에서도 시청하는구나’ 할 정도로 신기한 지역에서까지 채널 구독자층이 생겨나고 있습니다.스마트스터디: 저희는 어린이를 위한 교육 앱인 핑크퐁 시리즈를 제작하는 개발사입니다. 처음 앱 마켓에서 핑크퐁 시리즈로 출발해 벌써 전체 플랫폼 다운로드 수가 1억 건을 넘어선 상태고, 이와 더불어 전세계 다양한 지역에서 현지화 된 영상 콘텐츠를 유튜브에 추가로 공개하는 방식을 통해 지난 해부터 본격적으로 핑크퐁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 유튜브 수익의 50%는 북미 시장에서 발생하고 있죠. 특히 처음 미국에 진출했을 때 구글플레이를 통해 먼저 인지도를 쌓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