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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V君's LifeLog Space



관심분야의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끄적입니다



Published: Fri, 23 Feb 2018 09:59:19 +0900

 



LAWSON premium event 토요사키 아키 360° SPECIAL LIVE 다녀왔습니다

Thu, 22 Feb 2018 10:30:00 +0900

지난 휴일에는 잠시 일본에 다녀왔습니다.구정 연휴가 끝나기 직전 떠나서 남들과 똑같이 연휴를 끝낸 짧은 기간이었습니다만. 어떻게든 피치항공의 새벽시간 인천-하네다편은 피하고 싶은데, 근래엔 바쁘기도 해서 어째 연이 더 깊어져만 가는 느낌입니다. 좋지 않네요. 아무튼 이번 여정의 주 목적은 라이브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성우이자 아티스트로 활동중인 토요사키 아키(豊崎愛生)의 일명 '360도 라이브'. 정식 공연명은 'LAWSON premium event 豊崎愛生 360°SPECIAL LIVE at 舞浜アンフィシアター' [개최공지 보기], 지난 일요일(2/18) 마이하마 앰피시어터에서 열렸습니다. 2019년까지 '충전기간'으로 활동중단을 선언한 성우 유닛 스피어의 다른 세 멤버들과 함께 이른바 '360도 라이브' 의 개최를 발표해 현재 공연중인데(이번주말까지) 그 중 하나였습니다.개인적으론 꽤 간만에 가는 라이브라 왠지 더 반갑더군요. 그리고 언제나처럼의 분위기와 반가운 곡들, 유난히 눈에 띄었던 무대조명까지 알찬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아, 뜻하지 않은 미공개 신곡(?)도 있었고. 그래서 평소처럼 짤막하게 다녀온 이야기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래에는 1200 x 800 사진 22장이 있으니 참고하시고, 계속 보시려면 클릭해주세요 -- 목  차 -- 누르시면 바로 이동합니다. 1. 굿즈 구입 + 라이브 시작 전까지 2. 라이브에 대한 이야기 3. 라이브 종료 후 4. 감상환경 5. 라이브 관련 상품 1. 굿즈 구입 + 라이브 시작 전까지 저는 일반적으로 굿즈판매 시작시간 전에 가서 '기다렸다' 굿즈를 구입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처럼 공연이 열리는날 새벽에 일본에 도착해 움직이다 보면 자연스레 수면시간이 부족해지기 마련(체크아웃 시간도 정해져 있고) 이죠. 그래서 마침 구입할 물건도 많이 눈에 안띄겠다, 우연히 잡은 사전구입의 찬스를 활용해 수면시간을 늘리고 여유롭게 움직였습니다. 아쉽게도(?) 아예 굿즈판매대를 안거쳐 오는 개인적으로 드문 일까지는 일어나지 않았지만, 아무튼 이번 움직임은 평소와 조금 달랐지요. 물론 잠 잘 잤겠다, 사고싶은것도 샀고 여유롭기까지 했으니 좋았다면 좋았습니다만. 덕분에 이날 공연장이 있는 마이하마역(舞浜駅)에 도착한건 굿즈판매 시작시간인 오후 2시를 넘긴 오후 2시 45분경. 직전에 왔던 토요사키 아키의 라이브[당시 글 보기]때는 새벽 6시 반에 공항 퍼스트캐빈에서 출발하여 마이하마역에 오전 8시쯤 도착했었는데 말이죠. 근데 지금같이 야근이 이어지고 제대로 쉬지 못하는 기간에는 이랬다가는 공연 제대로 못볼게 너무나도 뻔히 보여서.. 좀 신경쓰기도 했습니다. 그러고보니 저 디즈니 리조트 간판은 지금까지 몇번을 봤는데 내부로 들어가 본적이 없네요. 언젠간 가볼일이 있으려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마이하마의 해풍을 맞으며 공연장으로 향했습니다. 걸어가는 동안에는 바람이 좀 덜 부나 싶어 안도했는데 공연장 근처에 가니 그런거 없이 잘만 불더군요. 마침 옷 선택도 실수해서 조금 추웠습니다. 건물 앞쪽에 도착하기 직전, 티켓 부스. 이날은 당일권 판매가 있었는데, 아직 판매시간이 안되어서 부스는 닫혀있었지만 말이죠. 그리고 건물 앞으로. 마지막으로 왔던게 'SEASIDE LIVE FES' 라는 라디오 이벤트였는데 이게 벌써 2016년 12월[당시 글 보기], 1년이 넘었네요. 새삼 시간 참 잘 갑니다. 사진은 움직이지 않고 소리가 안나서 전해지진 않겠지만 바람이 상당히 불었습니다. 먼저 언급했지만 옷 [...]



오오하시 아야카 - NOISY LOVE POWER☆ MV

Fri, 16 Feb 2018 11:10:00 +0900

일단은 즐거운 연휴입니다.

물론 그냥 즐거운게 연휴입니다만, 요즘 하고있는 일이 영 즐겁지가 않아서 연휴가 꼭 도피처 같네요.

업종도 이유도 다릅니다만, 최근 미뤄진 우리은행 차세대 시스템 오픈 연기가 왠지 남의일 같지 않게 다가오는... 그런 나날입니다.

덕분에 이렇게까지 비워둘 계획이 아니었는데도 블로그를 일주일이나 비워버렸네요.


여행 직전에 바빠지는건 대충 3년 정도 전부터 연례 행사처럼 자연스러운 일이 되어버렸는데, 근래는 '여행기간에 잠깐' 바쁜 수준이 아니다 보니 정말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이렇게 매번 여행직전 블로그 공백방지 땜빵을 하는건 역시 마음이 무겁습니다(...)



..이런 이야기만 하고 끝낼건 아니고, 최근에 오오하시 아야카(大橋彩香)의 7번째 싱글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어 그 이야기를 더 해볼까 합니다.

싱글이 나온다는 사실 자체는 저번달 초에 발표[공지 보기]됐는데, 지난 휴일(2/11) 지상파 라디오(大橋彩香のAny Beat!) 에서 드디어 공개가 발표되었습니다.

오는 4/18(수) 발매니까 음원 판매는 아직 두달정도 남았습니다만 1절 정도는 들을 수 있으니 큰 위안이 되겠죠.


width="800" height="450" src="https://www.youtube.com/embed/xhvNahN0huk?rel=0"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
모바일은 이쪽입니다: 단독 https://youtu.be/xhvNahN0huk, 오오하시 아아카 재생목록(공식)[바로가기]


이번 싱글은 2/4분기부터 방영될 애니메이션(魔法少女 俺)의 주제가입니다.

정작 작품 자체는 제 취향도 아니고, 출연 성우진만 보고 취향일 '것 같은' 작품을 골랐다가 피본 사례가 있어서 보진 않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오하시 아야카의 음악활동에 관심을 두고 있는 입장에선 곡 분위기 때문에라도 느껴지는 무언가가 있어서 이렇게 언급하게 됐네요.


제가 이 '오오하시 아야카' 라는 성우의 음악활동을 접하게 된건 두번째 싱글인 'ENERGY SMILE' 부터였습니다. [MV 보기]

그리고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이 곡이 '오오하시 아야카의 이미지를 가장 잘 드러낸' 다는 것에 대부분 공감을 표하시겠지요.

이번 곡을 처음 듣고, 애니메이션 오프닝이라는 제한된 환경 하에서도 간만에 저 'ENERGY SMILE' 에 대적할만한(?) 곡이 나오지 않았나 싶었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짧게나마 이야기를 해보게 되었네요.


음악활동 측면에서만 보면, 아무래도 애니메이션의 무언가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곡이라 약간의 제약 아닌 제약은 있으리라 생각하지만 말이죠. 그 안에서도 이정도면 힘냈다는 느낌이랄지.

지금까지 이런식의 소위 '생기발랄한' 곡들이 안나왔던건 아니지만, 이런저런 사유로 '대표 이미지' 지위까지는 득하지 못하고 평범한 곡으로 남았죠.


사실 개인적으론 초기에 발매된 곡이 아티스트에게 어떤 음악적 '이미지'를 만들어 줬다면, 자신의 곡으로 그 '이미지' 를 갱신해 나가는 것도 좋은 의미의 발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방법이 같은 맥락의 이미지를 다듬는 것인지, 약간 다른 방향의 이미지에 도전하는 것인지는 부르는 사람의 생각이겠지만 말이죠.

그렇지 못하다면 좋은 의미로는 대표곡이 되지만 나쁜 의미로는 이후 나오는 음원이 뛰어넘을 수 없는 일종의 '라스트 보스'가 되어버리겠지요.

그래서 이번 싱글의 타이틀곡이 새로운 '이미지'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의미로.



그리고 이건 여담.

항상 이런 뮤직비디오 귀엽게 잘 찍어서 유투브에는 1080p로 올려놓고 싱글에는 DVD만 끼워 파는게 항상 너무 아깝더군요.

해상도 좋은 소스는 가지고 계신다는 전제 하에 뮤직비디오 모음집 블루레이로 내 줬으면... 하고 있습니다. 제발 내주세요 나쁜 ㄱ... 하.. 나쁜 사람들



그럼 다음 이야기는 넉넉하게 주말 이후 천천히 풀어 보겠습니다.

남은 구정 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토요사키 아키 360° SPECIAL LIVE 티켓 수령

Fri, 09 Feb 2018 10:30:00 +0900

작년 말에 스피어 포털스퀘어를 통해 선행예매 신청해 당선된[당시 글 보기] 토요사키 아키의 라이브 티켓을 배송받았습니다.

공연 2주쯤 전에 배송해주는 물건이니 이거 받으니 슬슬 라이브가 가까워진다는 느낌이 드네요.


(image) (image)


예매당시 티켓 수령방법이 현지 배송밖에 없었기에 몰테일을 통해 배송받았습니다.

2/2(금)에 출고되어서 2/5(월)에 몰테일에 도착. 다만 몰테일의 결제시일이 출고시간 이후여서 화요일에 출고되어 목요일에 받은겁니다.

이번엔 특이하게 일본에서 수출지연이 발생해서 하루 늦게 도착했네요. 몰테일에서 출고된 물건이 이틀뒤에 한국에 도착한건 처음 있는 일.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서 티켓을 대면수령하려면 신용카드와 같이 신분증을 확인하는 절차가 있는데, 여기는 이렇게까지 꼼꼼하진 않아서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요.

사실 선택지가 이것밖에 없으니까 선택하긴 하는데, 매번 약간의 찝찝함 같은건 있습니다. 이번에도 다행히 잘 받았네요.



아무튼 배송은 저렇게 왔습니다.

페덱스의 가장 작은 크기 박스 안에 들어있는건 티켓이 들어있는 우편봉투 한장.

몰테일측의 검수 때문인지 봉투는 깔끔하게 상단부가 오픈된 상태였습니다. 다른데서도 곧잘 있는 일이니 이런 부분이야 그러려니.


(image) (image)


내용물은 이렇습니다.

이번엔 직전에 받았을때와 달리 우편물 크기나 내용물의 형태가 살짝 바뀌었네요.

크게는 봉투 자체의 크기가 작아졌고, 뒷면의 쿠로네코 운송장도 안보이고.

내용물 적으로도 여백에 해당하는 빈 부분의 티켓용지가 없어지고, 깔끔하게 '본 티켓' 과 '영수증' 이 한장씩 들어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부피를 줄였다는 느낌이랄지.


사실 받는 입장에선 아무래도 좋습니다만, 진작 했어야 할 일을 이제야 한것같은 느낌도 듭니다.

특히나 티켓과 영수증 아래에 붙어있는 '이 부분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라고 적힌 티켓용지가 버려지는게 매번 참 아까웠는데..

아니 아깝달까 왜 이런걸 넣어놓고 버리게 하는지 이해가 안됐는데 잘 바뀌었네요.



아무튼 드디어 다음 주말은 라이브입니다.

요즘 사무실 돌아가는게 영 고단해서 잘 쉬어둬야지 싶은 생각이 먼저 들지만, 슬슬 기대감을 키우기 시작해야 할 시기이겠지요.


이쪽 이야기는 아마 여행 갔다와서 마저 적게 될것 같습니다. 그 사이에는 다른 글들로 돌아오지요.

그럼 연휴 쉬시고 저는 다음주 주중에 무언가 정리하겠습니다.




유심스토어 - 아시아 11개국 통합 SIM(15일) [사용전]

Wed, 07 Feb 2018 10:30:00 +0900

이번달 중순다음달 초에 갈 일본행들은 모두 '밤 출국 새벽 귀국' 편입니다.

이런 여정은 어쩔 수 없이 늦은 밤과 이른 새벽에 인터넷을 이용하기 위해 통신사 로밍이나 포켓 와이파이 대여 비용(국내 대여)을 추가로 내야 하죠.

그래서 이런 여정이 있으면 현지에서 인터넷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나 항상 고민합니다.


과거에는 현지에서 하루짜리 포켓 와이파이를 대여하기도 했고, 밤과 새벽시간을 빼고 통신사 데이터로밍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처럼 짧은 기간 안에 비슷한 여정이 몰려있으면 유효기간이 넉넉한 데이터 SIM을 구입해 쓰기도 했구요.


이번에도 다행히 저 두 여정이 15일 안에 겹치고 있어서 유효기간 15일짜리 일본 데이터 SIM을 샀습니다. 구입처는 유심스토어[바로가기]

저렴한 일본 데이터전용 SIM을 판매중이라 몇번 이용했지만 용량제한이 빡빡한 편이라 여행 막판에 느린 속도로 고생한적도 있어서 가능하면 사고싶지 않은데...

...일정이 이렇게 되어버려서 대안이 별로 안보여 이번에도 구입했습니다.

대신 구입한 SIM은 다른 종류네요. 아무튼.


(image) (image)


물건은 언제나처럼 우체국택배를 통해 별일없이 도착. 일요일에 주문해서 월요일에 출고, 화요일에 수령.


오른쪽은 항상 같이 들어있는 설정 안내문입니다.

'테스트를 할수는 있는데, 그러면 유효기간이 깎이기 시작하니까 조심해라' 라는게 참... 당연한 말이긴 한데 전 딱 유효기간 맞춰서 써야 하니 현지에서 별일 없길 바래야겠네요.

아직 현지에서 유심이 작동하지 않은 적은 없는데, 미리 테스트도 못하니 이러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image) (image) (image)


구입한 SIM은 아시아 11개 지역에서 로밍 데이터 이용이 가능한 중국 차이나 유니콤의 로밍 데이터전용 SIM. [유심스토어 상품보기]

유효기간은 5, 7, 15일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습니다. 제 경우는 먼저도 언급했듯 15일을 골라 구입했구요.


빠른 속도까지는 기대 안하니까 최소한 구글 지도 정도만 별일없이 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 여정 끝날때까지.

이번에도 하네다 공항에서 새벽 비행기 기다릴때 연결 안되려나요.. 일본 통신사가 어디려나 모르겠습니다.



간단히 이번 글은 여기까지.

아직 써보진 않았기 때문에 사용후기는 3월 초는 되어야 정리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쓰고 나면 이 글에 추가할 예정.


좀 여유롭게 주문한다 싶었는데, 다음주 중순부터가 구정 연휴라 그런지 내일모레(2/9)부터 택배 주문은 마감하는 모양이더군요[연휴공지 보기]

하긴 구정연휴 직전 평일은 택배주문건이 최고조에 달하는 시기겠죠(...)


다시한번, 이걸로 별일 없기나 바래야지요.



그럼 곧 다음 글에서 뵙겠습니다.




SPICE 라이브 여행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전)

Tue, 06 Feb 2018 10:30:00 +0900

-------------------------------------------------------------------SPICE 라이브 여행 - 1. 여행준비 (최종수정 전) <--- 이번 이야기SPICE 라이브 여행 - 2. 1일차 : 인천공항 제2터미널, 출국, 숙소 체크인SPICE 라이브 여행 - 3. 2일차 : 료고쿠 불꽃박물관, 스미다 주변 산책, 점심, 로고쿠 국기관SPICE 라이브 여행 - 4. 2 ~ 3일차 : St.Marc 카페, 공항밤샘, 귀국 및 느낀점SPICE 라이브 여행 - 5. 1일차 숙소 : 펄 호텔 료고쿠-------------------------------------------------------------------저번주에 다른 계획글을 정리했었는데, 마침 실제 계획 자체도 2주 텀이다 보니 이 여정도 큰 틀만 일단 구체화시키려고 정리합니다.공연은 3월 2일이라 아직 한달 가까이 남았지만, 요즘엔 항상 여행에 가까워지면 예상 이상으로 바빠지니까 그때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라도 이쪽이 낫겠지요.1. 이동 계획> 1일차오후 6시 20분(늦어도) 에는 인천공항 제2터미널을 향해 출발할테고밤 8시(늦어도)에는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도착해밤 8시 40분에는 하네다 공항행 대한항공편을 타고 일본으로 출국할테고밤 11시 정도엔 하네다 공항에 도착할겁니다밤 11시 40분(늦어도)에는 숙소를 향해 출발해서> 2일차밤 12시 40분(늦어도)에는 료고쿠에 있는 숙소에 체크인해서 간단히 씻고새벽 1시 30분(늦어도)에는 잠을 잘 예정입니다오전 8시 정도에 일어나 간단히 씻고오전 8시 30분(늦어도)에는 호텔에서 제공하는 조식을 먹고오전 9시 30분 정도에는 체크아웃하면서 숙소에 맡길 짐과 하루 중 휴대할 짐을 정리해 체크아웃하고-아래는 예상계획-오전 10시에는 료고쿠 국기관에서 굿즈판매 대기열에 합류한 뒤오후 12시 30분(늦어도)에는 굿즈판매 대기열에서 빠져나와-이상 예상계획-오후 1시에는 료고쿠 불꽃 박물관에 잠깐 들렀다가오후 1시 30분에는 스미다강 주변을 산책하고오후 2시 30분에는 느긋하게 점심을 먹고(점심메뉴 미정)오후 4시에는 느긋하게 료고쿠 국기관에 입장해 공연장을 둘러보는 등 공연볼 준비를 하다가오후 5시에는 공연이 시작될테고밤 8시(최대 예상치)에 공연이 끝나면밤 8시 30분에는 료고쿠역 근처에 있는 카페(St.Marc 카페)에서 저녁 겸 공연 정리를 하고밤 10시에는 오전에 체크아웃했던 숙소로 돌아가 짐을 찾은 뒤밤 10시 30분(늦어도)에는 하네다 공항을 향해 출발하면밤 11시 30분에는 하네다 공항 국제선 터미널에 도착할테고, 항공권 체크인 등을 할 예정입니다> 3일차새벽 2시에 인천공항 제2터미널행 대한항공편을 타고 우리나라로 돌아올테고새벽 4시 40분쯤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도착한 뒤새벽 5시 20분쯤 공항철도를 타고 집근처 역으로 이동하기 시작할테고오전 6시 30분쯤 집근처 역인 신촌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개인적으로 가장 긴장하고 있는건 첫날 인천공항 제2터미널로 향할 때.지금 돌아가는 모양새에 따라 넉넉하게 시간 잡아본건데, 온라인 체크인을 이용한다고 해도 절대 넉넉한 시간이 아닙니다.그래서 당일에 반차를 쓸 수 있는지 계속 주시해서 가능하면 오후 반차를 쓰고, 안그러면 끝난 직후부터 택시를 적극적으로 이용할 예정.불필요한 추가 교통비는 가능하면 들이고 싶지 않은데, 너무 시간 간당간당하게 다니는것도 제 성격엔 안맞아서 말이죠. 이러다 비행기 놓치면 더 손해고.게다가 제가 인천공항 제2터미널까지 가야 하는 출발점이 인천시내입니다.작년말 뉴스기사에서도 나왔는데, 의외로 인천시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