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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디어의 마케팅 아이디어



마케팅&비즈니스 전문 블로그:: 트위터: @markidea 이메일: markidea@makiind.com



Published: Sat, 21 Apr 2018 08:45:13 +0900

 



목마른 청년을 위한 마케팅 아카데미 1기(마키디언)를 모집합니다(마감).

Mon, 08 Jul 2013 17:11:34 +0900

부모님과 선생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서울로 대학을 진학하고,

군대를 제대하고는 늦은 나이에 미국으로 유학가서 파트타임을 하며 공부와 놀기를 병행하고,

취업이 아닌 내가 좋아하는 영어 번역가 일과 마케팅 일을 시작하고,

결국에는 마케팅회사를 차리고 생에 처음으로 책을 쓰며 저자라는 타이틀을 달게되고,


회사 운영에 대해 아무런 경험과 준비도 없이 자신감 하나로 설립한 마킨드도 벌써 4년차 회사가 되었습니다. 아직 작은 회사이지만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좋은 직원들도 한명씩 늘어가면서 여러가지 또 다른 꿈을 꾸게 됩니다. 지금의 마킨드라는 회사를 부끄럽지 않은, 의미있는 마케팅을 하는 회사로 만들어가는 것이 하나이고, 또 하나는 사회나 후배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후자는 너무 오랫동안 생각만 해오고 실천을 못해 마음에 늘 걸렸었는데 며칠 고민하다 '시작하고 보자'는 또 한번의 무모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성공했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저 같은 청년시절을 보내고 있는 분들을 위해 더 늦기 전에 더 망설여지기 전에 일단 시작해보려 합니다. 장소. 시간, 교육자료 등 여러 여건 때문에 1기부터 많은 청년과 함께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저처럼 많이 소심하지만, 마음 따뜻하고 성실한 청년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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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비즈니스, 마케팅 트렌드 예측 자료 12선

Sun, 15 Jan 2012 10:30:00 +0900

2011년이 지나고 2012년 1월도 중순이 되었습니다. 연말 연초가 되면 한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해를 준비하는 자료들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어떤 좋은 정보들이 올라오나 모니터링을 꾸준히 하게 되는데요. 어떤 자료를 독자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까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최근에 본 자료 중에 슬라이드 쉐어에 좋은 자료가 올라와 있어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슬라이드쉐어는 정리된 자료들이 모으는 세계에서 가장 큰 사이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데요. 보물같은 자료들이 너무나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저희 마킨드에서도 소셜미디어와 모바일과 관련된 PPT를 슬라이드쉐어로 공유해드려서 많은 분들에게 공유가 되었습니다. 국내사이트가 아님에도 수 십만의 조회수를 기록해 저도 조금 놀라긴 했었죠. 국내외 SNS 시장현황&마케팅사례 살펴보기 모바일앱 마케팅을 위한 25가지 방법 슬라이드쉐어에서 공식적으로 2012년 비즈니스 트렌드와 관련한 최고의 슬라이드를 선정했습니다 . 아래로 보시는 슬라이드들이 바로 그 주인공 인데요. 구지 관련 분야에 관심이 없으신 분들도 보시면 재밌는 내용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료를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는 기술은 누구에게나 필요하니까요^^; 영문 슬라이드들을 다 번역해 드려서 올려드리고 싶지만 시간적으로 쉽지가 않아서 일단 제목만 간단하게  한글로 변경했습니다.  요청이 많이 들어오는 자료는 국문으로 1~2개 정도 한글본으로 올려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2년 예상 트렌드 12가지 src="http://www.slideshare.net/slideshow/embed_code/10454227"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height="355" scrolling="no" width="425"> 2012년 소셜미디어& 콘텐츠 마케팅 예상 src="http://www.slideshare.net/slideshow/embed_code/10632869"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height="355" scrolling="no" width="425"> 2012년 디지털 혁신이 비즈니스에 미칠 영향 src="http://www.slideshare.net/slideshow/embed_code/9737562"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height="355" scrolling="no" width="425"> 2012년 12가지 주요 소비자 트렌드 src="http://www.slideshare.net/slideshow/embed_code/10468118"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height="510" scrolling="no" width="477"> 2012년 비영리 마케팅 예상 src="http://www.slideshare.net/slideshow/embed_code/10505449"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height="355" scrolling="no" width="425"> 2012년 헬스케어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src="http://www.slideshare.net/slideshow/embed_code/10174164?rel=0"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height="355" scrolling="no" width="425">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IQ the innovation lab of GSW Worldwide 2012년 세계 경제 상황 예측  src="http://www.slideshare.net/slideshow/embed_code/10420457"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height="510" scrolling="no" width="477"> 2012년 10가지 BI(Business Intelligence) 트렌드 src="http://www.slideshare.net/slideshow/embed_code/10504398"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height="355" scrolling="no" width="425"> 2012년 10가지 트렌드 src="http://www.slideshare.net/slideshow/embed_code/10542221"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height="355" scrolling="no" width="425"> 2012년 소셜미디어는 어떻게 변화할까? src="http://www.slideshare.net/slideshow/embed_code/5671635"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height="510" scrolling="no" width="477"> 2012년 온라인 동영상 트렌드 7가지 src="http://www.slideshare.net/slideshow/embed_code/10372585" ma[...]



마키디어의 소셜마케팅 정석이 나오기까지

Sun, 15 Jan 2012 10:00:00 +0900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 온라인 채널과 강의 등을 통한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그 동안 많은 마케팅 정보와 제가 가지고 경험했던 이야기들을 사람들과 나누어왔는데요. 이번에는 제 이름을 건 책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나오기까지 정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책을 쓰던 중간에는 내가 이 책을 써야하나 말아야하나 정말 고민도 많이 했거든요.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하려면 또 한권의 책으로도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도 드네요^^;


오래전 부터 출간 제의는 상당히 많이 들어왔었는데 우선순위에 밀려 진행을 하지는 못하고 있던 상황이었죠. 마킨드라는 법인을 설립해서 회사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게 되면서 서울로 올라오게 되었고 회사를 정착시키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바쁜 시간들이 되다보니 출판은 엄두조차 내가 힘들었으니까요. 그러다 어느순간 책을 빨리 출간해야되겠다는 생각에 작년 1월부터 책 작업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책 한권을 만든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 작업이더군요. 또 한번 새로운 도전을 하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순간이었습니다.

원고를 작성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역시 출판사가 원하는 책의 컨셉과 제가 원하는 책의 컨셉사이에 거리더군요. 책을 많이 팔아야하는 출판사의 입장과 판매량과 관계없이 제가 원하는 글을 쓰고 싶은 입장과의 차이는 서로 이해는 가지만 쉽게 좁혀지기는 힘들었죠. 출판사 측에서도 이 부분에서 저와 함께 작업 하느라 상당히 고심스러웠던 부분이었을 겁니다. 1년 가까이 어느정도의 접점을 찾아가면서 '마키디어의 소셜마케팅 정석'이라는 책이 나왔습니다.

정말 필요한 개념과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들을 동시에 엮으려니 쉬운 작업이 아니었습니다. '1% 마케팅 전문가가 아닌 정말 필요하지만 잘 알지못하는 99%의 독자들을 위한 책을 만들자'라는 사실에는 합의가 되었지만 정말 필요한 정석적인 개념은 없고 기능만 설명하는 책을 만들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마지막 까지 정말 마음고생이 심했던 것 같습니다ㅜㅜ

이제 책이 예판에 들어갔으니 결과를 기다려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에서 동일한 말은 남기기도 했는데요. 셜마케팅 정석이 1년 가까운 시간이 지나 책이 나오게 되다 보니 밉던 곱던 1년 배아파서 낳은 자식과 같은 느낌입니다^^; 책을 출간하신 분들이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이제서야 이해가 되더라고요. 이번 책은 기본적 정석에 맞추었기 때문에 지금 바로 준비하고 있는 다음 책은 다양한 마케팅적인 응용 전략에 초점을 맞추는 중입니다. 아직까지 온라인마케팅을 제대로 접근하지 못하고 있는 기업이나 사업가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 책이 많이 팔리지는 않더라도 그런 중소기업, 소상공인, 개인사업가들에게 좋은 마케팅 지침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책을 보시게 되는 분들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힘들게 사업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될 수 있는 좋은 마케팅 책들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솔직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소셜미디어와 모바일 마케팅 현황 및 방법

Mon, 26 Sep 2011 19:27:44 +0900

몇달 전 강의에 사용한 자료를 기초로 해서 소셜미디어 시장과 마케팅 사례 자료를 공유했었는데요. 오늘 확인해 보니 조회수가 10만에 가까워지고 있네요. 사실 예전 같은 환경이라면 포탈이나 검색에 의존하지 않고서는 힘든 일인데 말이죠. 제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당시와 비교하면 국내 인터넷 환경도 정말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국내외 소셜미디어/SNS 시장 현황 및 마케팅 사례 살펴보기 src="http://www.slideshare.net/slideshow/embed_code/7977391"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height="355" scrolling="no" width="525">

이번에는 지난번 자료에 이어 모바일앱 시장현황및 마케팅을 위한 방법을 주제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이미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하긴 했지만 블로그를 위주로 보시는 분들을 위해 올려드립니다.  
모바일앱 시장현황 및 마케팅을 위한 25가지 방법 src="http://www.slideshare.net/slideshow/embed_code/9364639"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height="355" scrolling="no" width="525">
모바일 마케팅 자료를 만들면서 저도 공부가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이번 자료도 많은 분들이 공유해주셔서 업로드한 날 슬라이드쉐어 사이트 메인에까지 올라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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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3년 전쯤 지인(지금은 제가 운영하고 있는 회사 마킨드에서 함께 일하고 계시죠^^)과 아이패드와 모바일 마케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던 적이 있는데요. 당시 제가 '국내는 5년 정도는 지나야 실질적인 변화가 생겨날 거에요'라고 말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제 말이 맞을지는 아직 2~3년 정도가 더 지나봐야 알수 있겠지만 저 역시 모바일마케팅 분야의 빠른 변화에 놀라게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위 자료에 소개된 내용들은 어려운 내용 보다는 누구나 다 생각은 할 수 있지만 머리속에 정리를 잘 못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부분들을 위주로 하였습니다. 뭐든, 가장 기본적인 부분들을 머리 속에 잘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하죠.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src="http://www.youtube.com/embed/6mCkbrYKQyI"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15" width="560">

*업데이트-마이크로소프트 태그(Microsoft Tag)에서 공개한 인포그래픽 '광고미디어의 변화' 추가로 공유합니다. 인포그래픽을 보면 2009년 이후로 기업의 모바일마케팅(+75%)과 소셜미디어마케팅(+32%)에 대한 예산이 급상승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image)

* 위 두 자료는 웹용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다운로드는 가능하지 않습니다. 다운로드용은 다시 조금 정리를 해야하는데요. 혹시, 오프라인에서 공유를 위해 다운로드가 필요하신 분들은 makiind@makiind.com 으로 연락주시면 순차적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메일을 보내주실 때는 소속과 용도는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2011 칸 국제 광고제, 마케팅을 다시 생각해보다.

Wed, 13 Jul 2011 08:02:52 +0900

2011년 칸 국제 광고제를 깔끔하게 정리한 2개의 PPT 정리한 자료입니다. 저도 지금 올리면서 보고 있는 중인데요. 보시면 느끼실 테지만 마케팅, 광고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생각해 볼 만한 키워드가 너무나 많습니다. 슬라이드가 200장이 넘어요. 북마크해두었다가 여유있는 시간에 한 장씩 읽으며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src="http://www.slideshare.net/slideshow/embed_code/8413634"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height="355" scrolling="no" width="525"> src="http://www.slideshare.net/slideshow/embed_code/8496233"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height="355" scrolling="no" width="525">




나의 온라인 개인브랜드는 어떠한가?

Wed, 13 Jul 2011 07:30:46 +0900

인터넷에서 자신의 이름을 검색해 본 적이 있나요? 얼마 전 트위터에서 같은 질문을 해 본 적이 있는데요. 트위터 사용자들이 비교적 인터넷을 활발하게 이용하는 사람들이기도 한데요. 대다수의 응답이 '그렇다.'였습니다. 꽤 재밌는 반응들이 많았는데요.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면 유명인이 나온다는 반응에서 블로그나 트위터 등에 적은 사소한 글들이 검색되어 놀랐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2010년 미 퓨리서치센터(Pew Research Center)에서 ‘평판관리와 소셜미디어(reputation management and social media)’라는 보고서를 보면 미 성인 네티즌 중 57%가 검색엔진에서 자신의 이름을 검색해 본 적이 있다고 합니다. 2002년과 2006년 조사 당시에는 각각 22%, 47% 였죠. 이 중에는 분명히 단순히 재미로 검색해본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실제로 자신의 온라인 평판이 관리하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속하시나요? 제가 직접 온·오프라인으로 질문을 해보면 자신의 이름을 검색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도 전자인 경우가 많습니다. 블로그 뿐아니라 트위터와 페이스북 모두 현재 국내 사용자가 400만 명 수준이 되었는데요. 개인정보의 노출에 대한 인식은 상대적으로 커진 것에 비해 역으로 소셜미디어의 개인브랜드 강화 차원의 역할에 대한 인식은 너무나 낮은 것 같습니다. 최근 자주 글을 못 쓰다보니 북마크만 해두었다가 소개해 드리지 못한 재밌는 사례 하나를 소개해드립니다. 앞에서 소개한 조사에서도 알 수 있듯이 많은 사람이 자기 이름을 검색해보게 됩니다. 특히 유명인이라면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하는지 찾아볼 가능성이 더 크겠죠?  아래 보이는 검색어는 사람 이름인데요. 자신을 고용해줄 수 있을 만한 사람 이름의 검색어를 구매해서 취업에 도전하는 아이디어를 실행한 거죠. 아래 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거에요. src="https://www.youtube.com/embed/7FRwCs99DWg" width="640" height="385" frameborder="" allowfullscreen> 기발한 아이디어인가요? 예전에 소개해 드린 적이 있는데 Yannick Miel이라는 이름의 프랑스 대학생 원서만 300백 여곳, 인터뷰는 20여 곳을 했지만 취업에 성공하지 못하다가  경매사이트 이베이에 본인을 상품으로 올려 취업에 성공하기도 했었죠.  아래 두 영상도 유튜브를 잘 활용해 이직에 성공한 사례입니다.   src="https://www.youtube.com/embed/7Ii0oxp7TTA" width="488" height="395" frameborder="" allowfullscreen>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할 수 없다고요? 기업도 마찬가지이지만 소셜미디어를 기발한 아이디어나 광고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오랜 시간 경험하며 느낀 점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개인이나 기업의 효과적인 마케팅은 단발적인 광고나 아이디어보다는 지속적인 브랜딩에서 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기본으로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특히 개인은 정보가 많이 공개되는 것에 대해 부담을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취업에 자신들의 SNS 활동이 반영되는 것에 대해서도 많은 부담감을 가집니다. 진솔 되게 자신을 보여주는 도구로 소셜미디어를 활용한다면 크게 두려워할 이유가 없는데도 말이죠. 어떤 매체든 장단점이 있기 마련입니다. 여기에 자신의 관심이나 능력을 잘 보여줄 수 있다면 취업에 방해되는 요소가 아닌 도움이 되는 요소가 되겠죠.  오늘 자신의 이름을 한번 검색해보세요. 온라인[...]



페이스북 사용자 통계로 보는 온라인 세상

Fri, 17 Jun 2011 12:20:37 +0900

onlineschools.org에서 제공한 통계 정보로 구성한 짧은 페이스북 영상입니다. 온오프라인에서 페이스북의 사용 흐름을 볼 수 있는 재밌는 내용들이 많은데요. 특히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직전 스마트폰으로 소셜미디어 계정을 확인하는 부분에서는 '나도 그런데'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 전까지 글로벌 웹은 구글 세상이었다면 이제는 그야말로 페이스북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src="http://player.vimeo.com/video/20198465?title=0&byline=0&portrait=0" frameborder="0" height="225" width="400">

The World Is Obsessed With Facebook from Alex Trimpe on Vimeo.


영상에서 나오는 통계를 들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지구인 13명 중 1명은 페이스북 사용자
- 18~34세 사용자의 48%는 잠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페이스북 확인
- 페이스북 사용자 중 약 28%는 잠자리에서 일어나기전 스마트폰으로 페이스북 확인
- 35세 이상 사용자가 전체 사용자의 30%이상
- 지난해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사용자 층은18세~24세 대학생층
- '좋아요'활동 1131.9% 상승
- 미국의 인터넷 사용자는 약 2억6백만명, 이중 71.2%는 페이스북 사용자
- 페이스북 사용자의 70%는 미국 이외지역
- 2010년 가장 많이 검색된 단어는 '페이스북'
- 57%의 사람들이 오프라인에서보다 온라인에서 사람들과 더 많이 대화
- 미국 젊은층의 48%는 페이스북을 통해 뉴스 접촉
- 새해 주말 페이스북에 업로드된 사진은 7억5천개

(image)

참고로, 소셜베이커에서 제공하고 있는 통계를 보면 페이스북 한국 사용자는 350만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이코랩에서 제공하고 있는 트위터 사용자 수가 4백만명 정도 인데 현재 국내에서 트위터와 페이스북 사용자 수는 비슷한 수준이 아닐까 추정됩니다.

(image)


아래는 참고할 만한 몇가지 페이스북 소셜게임 관련 통계입니다.

- 53% 페이스북 사용자는 게임 사용자

- 페이스북 게임 사용자중 69%는 여성

- 페이스북 게임 사용자 중 20%는 게임 중 유료 아이템 등 구매

- 일간 게임 사용자는 5천6백만명, 월간 게임 사용자는 2억9천만명

- 페이스북 사용자의 절반은 게임과 관련하여 페이스북에 로그인


참조: onlineschools.org , allfacebook.com



국내외 SNS 시장 현황 및 마케팅 사례 살펴보기

Fri, 27 May 2011 16:47:39 +0900

지난 달 4월 30일 SNS마케팅세미나 강의에 사용한 자료 공유합니다. 그날 비가오는 가운데서도 세미나 참석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진행한 세미나였는데 강의도 강의였지만 세미나를 통해 새롭게 알게된 분들도 생기고 개인적으로도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은 강의 자료를 보면서 SNS 마케팅의 흐름을 정리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강의에 사용된 자료가 전반부와 후반부 두개로 나뉘어지는데 지금 공유해드리는 자료는 전반부 자료입니다. 후반부 자료도 정리되는데로 곧 공유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외 SNS 시장 현황 및 마케팅 사례 살펴보기 src="http://www.slideshare.net/slideshow/embed_code/7977391" marginwidth="0" marginheight="0" frameborder="0" height="405" scrolling="no" width="525">



세스고딘 포크더박스 워크북

Mon, 09 May 2011 01:37:49 +0900

앞 포스트에서 세스고딘의 새 책 포크더박스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찾아보니 워크북이 나와있었네요. 받자마자 읽어보던 중 좋은 내용들이 많아 공유해드리면 좋을것 같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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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고딘 '포크더박스(Poke the Box)'

Wed, 27 Apr 2011 13:11:17 +0900

세스고딘의 새책이 나왔었네요. 지난달에 출간된것 같습니다. 이번책 제목은 '포크더박스(Poke the Box)'이네요. 세스고딘은 대학시절 그의 책을 처음 접한 이후로 제가 가장 관심있게 지켜봐온 인물이 되었는데요. 지켜보면 볼 수록 참 대단한 사람인 것 같습니다. 매일같이 새로운 블로그 글을 올리고 일년에 한권 정도씩 새 책을 내는 것을 보며 세스는 괴물이 아닐까 생각도 드는데요.

 저도 이번에 책을 내기위해 마지막 원고 작업을 하고 있는데요. 책을 쓰는 과정에서 책을 쓴다는 것이 정말 쉬운일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최근 한 달 정도는 '다시는 책 안쓴다'이런 말을 마음속으로 몇번이나 했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지속적으로 무언가를 하고 또 새로운 것에 도전한다는 것이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걸 늘 실감하게 됩니다. 그리고, 세스고딘을 보면 제 자신의 노력이 부족하지 않나 반성도 하게 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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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읽어보진 못했는데 이번 책을 보니 100페이지가 안되네요. 책 소개를 보면 그전에 내용과 크게 다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가장 좋은 타이밍은 '곧'이 아니라 '바로 지금'이다.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www.youtube.com/embed/6IapqgokfNU"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90" width="480">


세스고딘의 말이 설득력이 있는건 누구보다 자신의 말을 잘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말은 너무나 잘하는데 행동으로는 아무것도 보여주지 못하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보게 됩니다. 그리고 늘 핑계를 찾아다니죠. 책을 소개하려고 했는데 반성의 글로 흐르고 있는것 같네요^^;

이 책을 펼쳐보기 전에 내가 어떤 두려움을 가지고 있나? 지금 핑계를 만들며 미루고 있는 것이 어떤 것들이 있나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SNS마케팅 세미나 초대합니다.(마감)

Wed, 27 Apr 2011 12:13:35 +0900

소셜미디어, SNS마케팅에 대한 정보들이 너무나 많은 요즘입니다. 처음 제가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주제로 교육을 하거나 모임을 하고 난 이후 교육받은 분들과 이야기해보면 '듣고는 싶은데 교육이 너무 없다', '정보가 너무 없다'와 같은 말을 많이 들을 수 있었는데 이제는 너무나 많아서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듣고 시작해야할지 더 혼란스럽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됩니다. 실제로 트위터에 이어 페이스북도 국내에서 주목받게 되면서 관련해서 교육하시는 분들도 정말 많이 등장한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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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에서는 SNS마케팅에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어떤 점이 어렵고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지  정리해보려합니다. 이번 세미나 강의는 페이스북과 트위터 중심입니다. 참석자분들이 많으면 한분 한분과 이야기하는게 현실적으로 어렵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인원은 15명 내외로 정했습니다.  참가비가 있긴한데요. 세미나 장소 대여와 1차 뒷풀이를 위한 비용입니다^^


◆◆ 강좌내용 ◆◆
1. 4:00~4:15 국내외 SNS 및 온라인, 모바일 현황
2. 4:15~4:30 SNS별 매체 특성
3. 4:30~5:00 기업 및 개인의 SNS 마케팅
4. 5:00~5:30 SNS 가이드라인 및 주의점
5. 5:30~6:00 SNS 효과측정 및 활동 평가

◆◆ 장소 ◆◆
CNNTHEBIZ홍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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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안내]건물 내 주차장 이용
30분무료(주차도장받기) + 추가 15분 1,000원


◆◆ 날짜. 시간 ◆◆
: 4월30일 토요일 오후 4시.

◆◆ 참석대상◆◆
  온라인 마케팅 및 소셜네트워크 마케팅에 관심을 갖는 분 누구나.
- 취업을 위한 개인브랜딩에 관심있는 대학생
- 온라인마케팅에 대해 알고 싶은 소상공인, 중소기업

◆◆ 인원◆◆
15명 내외

◆◆ 접수안내 ◆◆
참가비 : 2만원 (1차 뒷풀이비 포함)

우리은행 : 1002-528-889223 예금주: 이상배

◆◆ 신청방법 ◆◆
세미나에 참여하시고 싶은 분은 markidea@makiind.com으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참석 신청하시는 분은 이름, 연락처, 직업, 사용중인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아이디 등을 꼭 적어주세요.

앞으로 오프라인 세미나도 자주 가질 예정입니다. '학생들을 위한 개인브랜딩 세미나'와 '온라인마케팅을 위한 기초활용능력 나눔' 세미나로 나누어서 계획중입니다. 온라인에서 뿐아니라 오프라인에서 직접 뵙고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볼수 있는 좋은 시간을 만들어나가려고요.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정원이 초과되어 마감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청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토요일날 뵙겠습니다.



2011 대학생광고대상 공모전

Tue, 26 Apr 2011 18:56:19 +0900

대학생 광고대상 공모전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국도로공사에서 대학생광고 대상 공모전이 진행됩니다. 접수기간은 2011년 5월16일~ 5월 29일, 14일간이고, 6월17일 도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고요. 공모과제와 분야는 아래 보시는 것처럼 4가지입니다. 이번에는 블로그 스킨 부문도 포함되어있네요. 수상작에는 총 2,1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어떤 작품의 선정되는지 선정되는 작품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살펴보는게 중요하겠죠. 아래는 지난 2010년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입니다. 10회 대상은 숭실대 학생들(김정미, 박헌욱, 허진, 김용도)의 배너 부문 출품작입니다. 대한민국의 거리를 나누어준(/) 대한민국의 경제에 힘을 더해준(+), 대한민국을 하나로 이어준(O) 경부고속도로 40주년이란 문구의 배너광고입니다.앞에 / + 0 기호가 앞쳐서 40이라는 숫자로 완성됩니다.  / + 0 40 이라는 단순한 기호와 숫자로 경부 고속도로의 의미와 특성을 잘 드러내주고 있습니다. TV부문 금상 수상작 한국도로공사가 그리는 초록빛 세상 인쇄부문 금상 수상작 경부고속도로-길 in 세상 대학생 광고공모전이니 무엇보다 학생다운 신선한 접근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광고를 만들다 보면 광고의 본연적 목적 보다 창의성, 아이디어에 빠져버리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광고의 목적은 사라져버리고 작품 자체의 창의 성이나 예술성으로 흘러가버리는거죠. 의도하는 메시지가 보는사람에게 분명하게 전달되고 각인되는 광고가 최고의 광고라 생각합니다. 2011년에 대학생들의 멋진 작품들을 볼 수 있길 기대합니다. 광고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한국도로공사 공모전 홈페이지 http://www.expresswaycontest.co.kr/ 한국도로공사 "대학생광고대상" 홈페이지 http://uni.expresswaycontest.co.kr/[...]



프레지 기초 사용법, 나만의 멋진 프리젠테이션 완성하기!

Fri, 08 Apr 2011 12:43:46 +0900

본 글의 원문은 독장미닷컴입니다. 최근 프레지에 관심을 보이는 분들이 부쩍 많아졌는데요. 마키디어 블로그를 보시는 분들에게도 알려드리면 좋을 것 같아 @docjangmi님의 허락을 받아 게스트 포스트로 소개해드립니다.   프레지(prezi)는 웹에서 만들고 사용할 수 있으며 기능이 간단해서 쉬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프리젠테이션툴입니다. 특히, 애니메이션 기능이 뛰어나 텍스트가 많은 문서를 역동적으로 보여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요. 또한 프리젠테이션 전체가 하나의 스토리텔링으로 집중될 수 있어 여러 교육용 도구로 사용하기에도 좋습니다.  파워포인트는 제게는 늘 넘지 못할 산 같았습니다. 열심히 만들어도 어딘지 포인트가 약하고, 뭔가 엉성해 보이기만 했죠. 그런 제게 프레지는 눈이 번쩍 뜨이는 프레젠테이션 도구였습니다. 하나 아쉬웠던 점은 프레지가 한국어 지원이 되지 않았다는 점이었죠. 하지만 10월9일 한글날 prezi 본사에서는 한국어로 된 프레지 폰트 도구를 추가했습니다. 아직 약간의 버그가 있긴 하지만, 한글로도 충분히 다이나믹한 구성을 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라고 하더라도 30분만 배우면 누구나 쉽게 멋진 프리젠테이션을 만들 수 있지요.  제가 프레지 설명 동영상을 20분 간 본 후 처음 만든 문서입니다. <독서세미나>를 위한 자료로 만들었어요. 아래의 문서를 한 번 보시죠. .prezi-player { width: 550px; } .prezi-player-links { text-align: center; } 프레지의 특징은 애니메이션 기법을 따로 넣지 않아도 역동적으로 글자들이 움직인다는데 있죠. 특히 웹 상에서 작성하는 것이기에 어디서든 원하는 곳에서 쉽게 프리젠테이션이나 교육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 밖에도 동영상 로딩이 쉬우며, 프리젠테이션 전체가 하나의 이미지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스토리텔링이 가능한 프리젠테이션을 할 수 있어요. 그럼, 이제 프레지를 어떻게 만드는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회원 가입 메인 페이지에 들어가시면, 왼쪽에 sign up now 라고 나온답니다. 이곳을 클릭해서 들어가면 됩니다.  들어가면 3종류의 서비스가 나옵니다. public은 무료지만, 작성하고 있는 프레지가 다 공개된다는 단점과 100메가 밖에 안된다는 단점이 있지요. 하지만, 100메가가 적은 용량은 아니므로 처음 사용할 때는 public 서비스를 권합니다. 학생이나 교사의 경우 아래 왼쪽의 라이센스로 들어가면 500메가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단, 이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학교사이트와 이메일이 필요해요.  (1) 프레지 사용 설명 플래시 프레지가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면서, 처음 사용하는 분을 위한 프레지사용 방법을 플래시로 한 단계씩 직접 따라할 수 있게 만들었네요.  이전까지는 동영상을 보고 익혀야 했는데, 이제는 직접 드래그하고 클릭하는 기능들이 있어 한 번만 따라하면 프레지의 기본 기능을 알 수 있게 했답니다. 영어권이 아닌 사용자들도 직관적으로 따라할 수 있게 만들어 놔서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프레지를 실행하면 간단한 스텝으로 프레지를 익힐 수 있는 플래시가 뜹니다. 빨간 글자의 안내 대로 [...]



온라인소비자의 유료 디지털콘텐츠 구매 경험

Thu, 07 Apr 2011 12:12:31 +0900

마키디어 블로그를 구독자분들 중에 디지털콘텐츠쪽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관련 사업을 하시고 계신분들이 많은데요. 인터넷 사용자의 유료콘텐츠 구매 현황에 대한 조사 자료를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아이폰이 국내에 들어온 이후로 모바일 앱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아져있는듯 합니다.  이미 모바일 앱은 온라인 유료 콘텐츠 중 가장 인기있는 콘텐츠로 자리잡았죠. 온라인콘텐츠의 유형에는 앱 뿐 아니라 다양한 유형들이 있습니다. 게임, 뉴스 기사, 소프트웨어, 음악 등이 대표적인 유형들입니다.

그렇다면 인터넷 사용자의 몇 퍼센트나 이런 유료 디지털 콘텐츠를 구매한 경험이 있을까요? 2010년 하반기 755명의 미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를 보면 인터넷유저의 65%가 온라인콘텐츠를 유료로 구매한 경험이 있다고 합니다. 이 조사에 포함된 유료 온라인콘텐츠 유형에는 옷, CD, 책, 컴퓨터이나 호텔서비스, 비행기 티켓 구매 등의 실체가 있는 상품, 서비스 등을 제외한 순수 디지털 콘텐츠만이 해당되는데요. 65%이니까 3명의 친구중 2명은 온라인으로 콘텐츠를 구매하고 있다는 이야기죠.  
(image)

조사에 사용된 15가지 온라인콘텐츠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33% 디지털 음악 
33% 소프트웨어
21% 휴대폰, 타블렛PC 앱
19% 디지털 게임
18% 디지털 신문, 잡지, 저널 기사 및 리포트
16% 영상, 영화, TV프로그램
15% 링톤
12% 디지털 사진
11% 회원제 유료 콘텐츠
10% 전자서적
7% 파드캐스트
5% 게임 이용에 필요한 아이템
5% 비디오 게임 관련 치트 또는 코드
5% 온라인 데이트 서비스 이용
2% 성인 콘텐츠

참고로, 6% 사용자들은 위 15가지 유형에 포함되지 않은 다른 유형의 온라인콘텐츠를 구매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몇가지 유형의 콘텐츠를 구매한적이 있느냐는 조사에서는 46%는 1~2가지 유형의 콘텐츠를 구매한적이 있고, 16%는 6가지 유형 이상의 유료콘텐츠를 구매한 적이 있다고 하는군요. 

(image)


지불하는 비용은 한달에 약 10달러가 대부분인데 평균 소비는 47달러로 일부 헤비유저들이 평균을 많이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콘텐츠 구매를 위한 방법으로는 23%가 서비스 구독, 16%가 파일 다운로드, 8%가 스트리밍콘텐츠(8%)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하네요.

어떤가요? 예상했던 결과와 비슷한가요? 저같은 경우는 아직 한달에 한번 유료 앱을 구매하는 일도 잘 없는데요. 게임은 잘하지 않고, 책은 여전히 구매만 온라인으로 하지 종이 책을 사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디지털콘텐츠를 얼마나 구매하시고 있나요? 
전체 자료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PDF를 다운 받아보세요.
Source: pewinternet.org



트위터 유저들이 말하는 트위터 팔로우 기준

Mon, 12 Jul 2010 21:38:25 +0900

트위터 유저들은 어떤 기준으로 팔로우를 할까? 트위터를 사용하고 계신분들이면 한번쯤은 생각해보셨을 질문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관련해서 글을 작성하고 있던게 있었는데 트위터 유저들의 말을 직접 들어보고 싶어서 오후에 팔로워 분들에게 "여러분의 팔로우 기준은 어떻게되나요? 전 지금은 1.대화있는분들만 맞팔 인데요. 2.묻지마 맞팔 3.정보찾아 선팔 4.지인 맞팔 등 어떤 기준으로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라는 트윗을 올렸습니다. 트위터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누구를 어떤 기준으로 팔로우해야할지 부터에서 어려워들하시게 됩니다.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사용하면서 커뮤니케이션 상대를 찾지 못하는 것이죠. 아래에 답변들을 보시면 트위터 유저들이 트위터를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한눈에 파악하실 수 있습니다. 다양한 답변들을 주셨는데요. 트위터를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습니다. 1. 대화, 인터랙션의 중요성 저 역시 현재는 리플이든 RT이든 한번이상의 대화가 오간 사람을 기준으로 팔로우를 하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사람에게 역으로 관심이 가는건 당연한 이치이겠지요? 흘러가는 타임라인 속에서 관심이 가는 대화에는 리플이나 RT로 적극적으로 대화를 시도해보셔야겠죠? 오프라인과의 연결성을 말해주는 답변도 있는데요. 오프라인으로 이어진 인연과 온라인안에서만의 인연은 분명 차이가 있겠죠? 좋은 자리라면 적극적으로 오프모임에 참여하셔서 깊이를 더해보시면 어떨까요? 2. 뜨거운 맞팔 논쟁 아마도 트위터에서 가장 뜨거운 주제중 하나일 겁니다. 맞팔을 중요시하는 유저분들과 트위터의 선택적 쌍방향성을 존중하시는 분들 사이에 갈등이 생기게 만드는 주제이기도 한데요. 답변도 이를 그대로 반영하는듯 합니다. 묻지마 팔로워, 트윗수는 적고 팔로워 수가 많은 유저들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은 반면, 맞팔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시는 분들도 많은걸 알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맞팔의 여부를 떠나 작은 숫자라도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트위터 인맥의 수를 조금씩 늘려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팔로워 수가 많더라도 커뮤니케이션이 되고 있지 않은 수가 절대적이라면 과연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3. 공통 분모의 중요성 1번과 더불어 소셜미디어, 소셜네트워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아무리 수없이 많은 사람과의 연결이 가능한 시대라고 하지만 우리가 강하게 연결될수 있는 인연은 한계가 있을수 밖에 없습니다. 연애를 시작할때 공통관심사가 중요하듯 소셜네트워크에서도 공통 분모가 중요한 요소입니다. 즉, 자신의 관심분야 정보를 전달해주는 리더, 관심사를 공유, 공감하는, 같은 지역에 사는 친구 등이 우선순위가 되게 됩니다. 트위터 가입하시고 바이오 부분을 먼저 작성해야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바이오 부분을 자신이 하는 일, 관심사 등으로 채워두면 공통분모를 가진 트위터 유저들이 친구로 다가오기 쉬워지겠죠. 지역 부분도 비워두지 말아야겠죠? 어디서 수정하는지 몰라서 못하고 계신 분들도 간혹 보게되는데요. 트[...]



마켓3.0, 필립코틀러 마케팅의 미래를 말하다.

Mon, 17 May 2010 19:38:27 +0900

마케팅을 공부하면서 필립코틀러란 이름을 들어보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요? 필립코틀러를 현대 마케팅의 아버지라고 말하곤 하는데요. 어떤 분은 그럼 마케팅의 어머니는 누구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아버지가 필립코틀러면 어머니는 알리스고 아들은 세스고딘 정도 될까요?^^ 필립코틀러 책은 저역시 학교다닐때 Marketing Management를 가방에 늘 넣어다니고 다녔던 기억이 있네요.  이번에 나온 신간 마켓3.0은 필립코틀러를 왜 마케팅의 아버지 부르는가를 다시 한번 증명해주지 않나싶습니다. 필립코틀러는 이 책에서 마케팅의 미래를 마켓3.0을 빌려서 이야기합니다. 마켓 3.0이란 무엇을 말할까요? 대략 짐작을 하실수 있겠지만, 마켓1.0: 제품중심시대. 일반 대중을 겨냥해 일반적인 제품을 공장에서 대량생산하던 시대 마켓2.0: 정보화기술중심시대. 소비자지향시대로 소비자의 필요와 욕구에 부합하는 제품이 넘쳐나고, 소비자가 제품,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쉽게 확보한 상태에서 의사결정할 수 있는 시대. 마켓3.0: 가치주도시대. 소비자를 이성과 감성과 영혼을 지닌 전인적 존재로 접근. 앞 페이스북 CEO 키노트를 보면 인터넷의 미래를 짐작해볼 수 있는데요. 필립코틀러가 말하는 마켓3.0은 소셜미디어와 기업의 사회적책임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마켓3.0의 동력은 연결성, 상호작용성을 용이하게하는 뉴웨이브기술(저렴한 컴퓨터, 휴대폰, 인터넷, 그리고 오픈소스)이며, 소셜미디어는 뉴웨이브기술을 가능하게만든 마켓3.0의 핵심동인이다. 기업의 광고가 소비자의 구매형태에 미치는 영향력은 갈수록 줄어들것이다. 소셜미디어는 비용이 저렴한 데다 편견으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에 기업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의 미래가 될것이다. 소비자의 협력트렌드는 비지니스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기업은 소비자의 집단적 힘과 경쟁을 벌여야 하기 때문에 더이상 자신들의 브랜드를 완전하게 통제할 수 없다. 애플의 가장 완벽한 스토리는 스티브잡스가 아닌 다양한 저자들, 즉 애플 직원들과 협력사, 그리고 가장 중요한 소비자들이 끊임없이 협력해 지속적으로 갈고 닦은 것이다. 소비자 권한 강화는 강력한 소비자 대화의 바탕이 된다. 소비자들의 입에 오르내리지 않는 스토리는 아무런 의미도 없다. 시장에서 대화는 새로운 광고 수단이다. -필립코틀러 마켓3.0 소셜미디어가 가져올 기업 마케팅의 미래와 더불어 필립코틀러는 미래의 마켓3.0시대는 사람들의 기본요구를 넘어선 소비자와의 고차원적인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기업이 마켓3.0시대를 주도해나갈것이라고 말합니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을 말하는 것인데요. 여기서 말하는 사회적 책임이란 기업 홍보를 위한 가짜 기부와 같은 소셜마케팅이 아니라 기업의 뿌리부터 소셜한 기업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기업의 미션, 비전, 가치에서 부터 출발하여 소비자들이 직원을 보고 기업의 진실성을 판단하기 때문에 직원을 가치를 전달하는 홍보사절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어찌보면 아주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이런 기업을 우리주변에서 찾아보기란 쉽지가 않죠. 이미 우리[...]



인터넷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페이스북 CEO 키노트

Mon, 17 May 2010 17:37:16 +0900

지금 소개하는 영상은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페이스북(Facebook) CEO인 Mark Zuckerburg의 f8 키노트 영상입니다. 예전에는 이런 영상을 올리면 영어라 접근하기 어려운 분들이 많았는데요. 요즘에는 한글로 번역해주시는 분들이 많이 나타난것 같습니다. 이 영상도 한글 자막이 있는 영상입니다.

학생, 마케터, 디자이너, 개발자...지금 무슨일을 하고 있든 이 영상은 꼭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이 어떻게 변화할지, 소셜, 개인화가 비즈니스, 개인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등 영감을 얻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최근 본 영상중 개인적으로 가장 영향을 많이 받은 영상이 아닐까 싶네요.
(image)
(object) src="https://www.youtube.com/embed/8uatF4eTlQo" width="500" height="385" frameborder="" allowfullscreen>(object) src="https://www.youtube.com/embed/DqqyYUdLZsE" width="500" height="385" frameborder="" allowfullscreen>(object) src="https://www.youtube.com/embed/fCCFGcqF5pw" width="500" height="385" frameborder="" allowfullscreen>(object) src="https://www.youtube.com/embed/xLix-h2Bsq8" width="500" height="385" frameborder="" allowfullscreen>



소셜미디어 혁명 2편- 소셜미디어는 일시적 유행인가?

Mon, 17 May 2010 17:19:45 +0900

소셜미디어혁명(Social Media Revolution)이라는 영상이 상당한 주목을 받았던걸 기억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얼마전 소셜미디어 통계를 업데이트해서 2편까지 나왔습니다. 이미 보신분들이 더 많으실테지만 번역을 해서 올려주었으면하는 요청이 있어서 영상에 나온 자료를 번역해서 올려봅니다. src="http://www.youtube.com/embed/NhPgUcjGQAw" allowfullscreen="" frameborder="0" height="385" width="500"> 소셜미디어는 일시적 유행일까? 산업혁명 이후의 가장 큰 변화의 흐름일까? 세계인구의 50%는 30대이하이며, 이들중 96%가 소셜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주간 트래픽에서 구글을 따라잡았다. 인터넷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은 이제 포르노가 아니라 소셜미디어이다.  작년 미국 커플 8명 중 1명은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만났다. 5천만명 유저 도달하는 시간은? 라디오 38년, TV 13년, 인터넷 4년, 아이팟 3년... 페이스북 1년도 안되어 2억명 유저 확보했고, 아이팟 앱 다운로드는 9개월만에 10억회를 돌파했다. 소셜미디어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어떻게 활용할것인가의 문제이다.- Erik Qualman 페이스북 유저를 국가 인구에 비유한다면 중국, 인도에 이어 3번째이다. 중국 인터넷은 여전히 QQ와 Renren이 지배적이므로 페이스북이 중국을 지배한다면? 2009년 미국교육부가 밝힌 조사에 따르면, 온라인 학습이 대면학습 보다 학업성취면에서 효과가 더 높은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의 80%가 채용을 위해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 중 링크드인의 비중이 80%이다.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페이스북 유저층은 55세~65세 사이 여성이다.  Ashton Kutcher와 Ellen Degeneres의 팔로워를 합하면 아일랜드, 노르웨이, 파나마 인구보다 많다. 영국 모바일 인터넷 트래픽의 50%는 페이스북으로 인한것이다. 사람들은 장소 시간을 가리지 않고 포스팅하고 있다. 당신의 서비스에 불만족한 고객을 상상해보라!  Y세대와 Z세대는 이메일의 시대는 지나갔다고 생각한다. 일부 대학은 이메일계정 대신 e북, e리더, 아이패드, 태블릿PC를 제공하고 있다. 세계 어느곳에 일어나는 일이든 유튜브, 플리커, 트위터, 페이스북에 업데이트된다. 유튜브는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검색엔진이다. 지금 이 영상을 보는 순간에도 유튜브에는 100시간 분량 이상의 동영상이 올라오고 있다.  위키피디아에는 1,500만개 이상의 문서가 있으며 연구에 따르면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보다 정확도가 높으며 이들 문서중 78%는 영어가 아니다. 블로그의 수가 2억 이상을 넘었다. 소셜미디어로 인한 커뮤니케이션 속도의 변화는 Word of Mouth를 World of Mouth로 변하시켰다. 위키피디어에 작성한 글 당 1달러를 지불받는다면 시간당 156.23달러를 지급받는것이 될것이다. 세계 20대 브랜드에 대한 검색결과의 25%는 UGC로 연결된다. 블로거의 34%는 제품이나 브랜드에 대한 의견을 포스팅한다. 이들이 당신의 브랜드에 대해 하는 언급이 마음에 드는가? 그래야 할것이다. 사람들은 구글 랭크보다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소셜 랭크를 더 신경쓴다. 소비자의 78%는 주변인 추천을 신[...]



소셜미디어마케팅 리서치 자료

Wed, 12 May 2010 17:49:54 +0900

얼마전에 트위터에서 소셜미디어 관련해서 2년동안 정리하고 있던 자료가 사라져 엄청 당황해하며 트윗으로 경험을 올렸던 기억이 있는데요. 많은 자료를 접하고 정리하고 하다보니 어디있는지 사라져버려 못찾고 하는 경우도 생기고 하는것 같습니다. 그때 그때 정리해서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하면 되는데 그마저 쉽지가 않네요. 오늘 확인해보니 밀린 포스팅에 관련 자료가 몇개 있는걸 발견하게 되네요. 소개해드리려고 임시저장해둔지가 한참 지나있었네요. 환경 변화가 빠르기 때문에 업데이트가 필요한 자료도 있는것 같습니다. 리서치자료는 어디까지나 참고자료라는걸 감안하시고 보세요. 좀 늦었지만 필요하신분들에게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소셜미디어와 여성(18세에서 77세 사이 여성을 대상으로 조사 via BlogHer) 53%는 최소 한주에 한번 소셜미디어 이용한다. 이중 75%는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와 같은 소셜네트워킹 서비스를 이용한다. 80%는 매주 2~3회이상 블로그글을 읽으며, 57%는 매주 2~3회 이상 블로그 글을 작성한다. 블로그 글을 작성하는 여성은 다양한 소셜미디어 플랫폼에서 적극적인 활동하는 경향이 있다. 블로그글을 작성하는 이유로는 재미가 76%, 자기 표현이 73%로 나타났다. 온라인 활동 성인의 년도별 수치 온라인 활동 시간 나이별 온라인 구매활동 앱스토어 애플리케이션 수(게임VS.책) 뉴스 소스의 변화 기업의 디지털 마케팅을 가로막는 요인 오프라인 채널 마케팅 예산 계획 디지털 마케팅 채널 마케팅 예산 계획 아래 PDF파일은 마케팅셔파(MarketingSherpa)에서 발표한 2010 소셜미디어마케팅리포트입니다. 소셜미디어마케팅 리포트.pdf Source: harrisinteractive, exacttarget [...]



소셜네트워크&크라우드소싱

Wed, 12 May 2010 16:17:41 +0900

Mybrandz은 브랜드 팬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자신이 포스팅한 브랜드 관련 콘텐츠에 따라 해당 브랜드의 실제 주인이 될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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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 src="https://www.youtube.com/embed/6Rc6O4OhUyk" width="480" height="385" frameborder="" allowfullscreen>
맥도날드 앵거스 버거 프로모션 사이트 honorangus.com에 접속하면 소비자가 직접 앵거스 버거의 광고 문구를 만들 수 있다. 이 광고 캠페인은 전적으로 소비자의 아이디어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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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에 접속한 사람들은 앵거스 버거에 대한 광고를 두단어로 표현해 만들 수 있고 만들어진 광고는 사이트 방문자에게 보여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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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Pabst Brewing Co.)를 인수하기 위한 자금 3억달러를 팬들로부터 크라우드소싱하고 있는 광고대행사 [관련기사: Chicago Trib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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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광고대상 공모전에 도전해보세요!

Wed, 12 May 2010 15:56:38 +0900

대학생 대상 광고대상 공모전 소식이 있어 전해드립니다. 대학을 졸업한지도 한참이 지났으니 대학생 공모전에 참가할 자격이 저는 되지가 않네요.:) 대학생 여러분들 많이 참여해 보시기 바랍니다. 참가대상, 응모과제, 공모부문 작품접수는 5월17일부터~24일 8일간입니다. 그 나이에 할 수 있는 것들을 못해보면 지나고 나서 후회가 되곤합니다. 살아가면서 가장 좋았던 기억도 가장 아쉬운 기억도 다 여기에 연관되는 것 같아요. 되돌아봐서 그 나이에 마음껏 할수 있었던 기억들은 좋은 기억, 좋은 경험으로 남아 계속 도움이 되고 당시에만 할수 있었던 것중에 못했던 것들은 아쉬움으로 남는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대학시절 공모전이나 발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했던게 아쉬움으로 남거든요. 학창시절 가장 하기 싫어던게 앞에 나가서 발표하는것이었죠. 발표가 있는 수업은 도망다니거나 모든 다른 작업은 혼자 맡아서 하고 발표는 다른 친구들을 시켰던 기억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공부할때는 더했죠. 미국에서는 한국보다 발표수업이 더 많더라고요. 그것도 외국친구들 앞에서 영어로 발표를 해야한다는건 엄청난 고문이었죠.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때 왜 용기있게 하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랬던 제가 지금 남들앞에서 강의도 하고 다니는것 보면 참 신기하고 말이죠. 학생때 좀더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면 좀더 나은 모습이 되어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게 되네요. 여러분의 인생은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모릅니다. 대학시절은 앞으로의 멋진 인생을 준비하는 기간인 만큼 좀 더 적극적으로 그 나이에 할수 있는 것들을 마음껏 만끽하였으면 합니다. 여기에는 공부뿐아니라 노는것도 마찬가지이겠죠:) 온라인에서 이미 활동하고 있는 대학생분들은 공모전 준비하면서 군중의 지혜(wisdom of the crowds)도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온라인에서 도움을 주실수 있는 선배분들도 많이 계실거에요. 저 역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때는 많은 분들의 머리를 빌려 도움을 받습니다. 단, 타인에게 도움을 구할때는 예의를 갖추길 바랍니다. 신분도 제대로 밝히지 않고 무작정 도와달라고 하시는 학생분들도 많은데 이는 자신의 브랜드를 깍아먹는 행동입니다.  광고대상 9회 수상작들 나뭇잎 줄기 이미지를 활용한 친환경적 메시지 전달 양면이 접혀졌을때 잡지에서 여러번 활용된적이 있는 광고기법이죠?  접혀졌을때 새로운 이미지로 모처럼의 '모'와 윷놀이의 '모'언어유희, 윷놀이 '모'의 신속함을 도로에 대입 나무의 성장에 도로를 대입시킨 이미지를 적용한 애니메이션 배너광고 광고를 만들때 지나치게 크리에이티브에 집중하는 경향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광고는 제품, 브랜드를 빛나게 해주는게 본연의 역할인데도 말이죠. 광고만 있고 제품, 브랜드는 없는 광고가 가장 좋지 못한 광고라고 생각합니다. 옷이 아무리 예뻐도 입은 사람에게 어울리지 않는다면 그 사람에게 좋은 옷이 될수 있을까요? 광고도 [...]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

Fri, 30 Apr 2010 19:57:28 +0900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 것 같지 않나요? 아버지가 좋아하는 노래중에 '이십대는 이십킬로로 가고 사십대는 사십킬로로 가고 달리는 열차 인생열차'라는 가사가 나오는 노래가 있는데요. 시간은 그대로이지만 어린시절 빨리가길 바라는 마음이 시간이 느리게 느껴지게 만들고 나이들어 느리게 갔으면 하는 마음이 똑같이 가는 시간을 빨리 가는것 처럼 느끼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시간은 몇 킬로미터로 가고 있나요?^^;

늘 새로운 한주, 새로운 한달, 새로운 한해가 다가 옵니다.  시작하는데 늦은 때는 없는 것 같습니다.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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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판매되는 독특한 상품, 서비스

Fri, 30 Apr 2010 18:14:41 +0900

일본 시장을 종종 들여다보면 참 재밌는 상품들이 많이 나옵니다. 지난번에  화장실에서 경험하는 공포, 화장지 공포소설이라는 글에서 화장지 소설을 소개시켜드린적이 있는데요. 화장지에 또 다른 용더를 더한 제품이 있네요. 화장지에 자를 더한 제품이네요. 재밌는 캐릭터와 더불어 화장실에서 할수 있는  운동도 소개되어있군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에게 매력적일까요? 20미터 길이 한롤에 천원 정도라고 하는군요. 아래 제품은 발렌타인데이 때 일본에서 한정 판매되었던 제품이라고 하는군요. 마초한 남성분들 저런 초콜렛 받고 싶으신가요? 제 취향은 아닌것 같네요^^; 아마존에서도 비슷한 물건이 판매되네요. 아래는 세븐일레븐에서 프로모션용으로 나온 말보르&조지아 커피 세트 상품이라고 합니다. 흡연자에게는 말이 필요없는 세트상품이 되겠네요.일본의 메이드(Maid)를 컨셉으로 한 비즈니스는 시리즈로 계속 나오는 것 같습니다. 메이드 카페, 메이드 택시에 이어 메이드 기차 서비스까지 나오는군요. Photo: 1,2 ,3, 4, 5 [...]



소셜미디어 모니터링 방법 9+

Fri, 30 Apr 2010 13:44:24 +0900

제가 소셜미디어 관련해서 강의를 할 때 가장 강조하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잘듣고 보아야 한다 입니다. 잘 듣고 보면서 시스템의 흐름을 파악하고 사람들이 필요로 하고 원하는 것을 파악할수 있어야 잘 말하고 쓸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자신이 말하고 싶은걸 그저 말하는데 집중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결국 사람들이 원하거나 필요로하지 않는 콘텐츠들만 쌓이는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럼,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원인이 뭘까 생각하게 되고 낙담하게 되죠.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노력없이 상대방을 설득하는게 쉬울까요? 가장 기본은 환경을 이해하고 그 환경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이해하는것입니다. 여기에 핵심이 되는게 소셜미디어 모니터링입니다. 조금만 익숙해지면 어렵지 않으니 지금부터라도 말하고 쓰기에 앞서 보고 듣는것 부터 시작해보세요. 소셜미디어는 인기소설가의 글과 같은 글재주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보고 듣기를 잘하면 소셜미디어에서는 환영받을수 있습니다. 1. 한RSS(http://www.hanrss.com/)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소셜미디어 모니터링 도구 중 가장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중 하나가 한RSS입니다. 한RSS를 이용하면 자신의 브랜드나 기업 브랜드 등을 쉽게 모니터링 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상단 메뉴에서 키워드를 선택하고 모니터링하기 원하는 키워드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아래처럼 뉴스, 블로그, 트위터 등에 키워드가 언급되는 글을 구독할 수 있습니다. 2. 구글 얼러트(Google Alerts) 구글 얼러트도 한RSS와 마찬가지로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 모니터링 도구입니다. 모니터링 원하는 키워드를 넣고 웹, 블로그, 뉴스 등 부분적으로 선택도 가능하고 전체를 모니터링할수 도 있습니다. 얼마나 자주 받아볼지도 선택할 수 있죠. 구글 얼러트는 키워드가 언급된 글이 나타나면 이메일로 친절하게 보내줍니다.  3. RSS 리더로 키워드 모니터링 아래는 구글블로그 검색의 예인데요. 검색을 하시다 보면 아래처럼 Atom/RSS 와 같은게 보이는 곳이 있습니다. 네이버 뉴스에서도 비슷한 기능을 사용할 수 가 있는데요. RSS라는 단어를 클릭하면 구글의 경우에는 아래처럼 구독할수 있는 주소가 나오고 구글리더나 아이구글에 등록할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구글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녹색 주소를 카피해서 자신이 사용하는 RSS리더기에 등록해서 받아보실수도 있습니다.  다음뉴스 검색에서는 오른쪽에 뉴스결과RSS받아보기가 나옵니다. 네이버 뉴스검색에서는 반대로 왼쪽에 보시면 뉴스검색RSS보기라고 나오는걸 확인하실수 있을거에요. 이외에도 아래와 같이 다양한 소셜미디어 모니터링 서비스들이 나와있습니다. 해외서비스들은 아쉽지만 한글 키워드 모니터링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4. Trackur-단순히 대화만 모니터링하는게 아니라 대화량의 증감도 보여주어 인터넷 입소문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유료서비스 5. Social Mention-키워드의 인[...]



(잠재)고객과 함께 하는 마케팅

Fri, 30 Apr 2010 12:26:55 +0900

스케이트 브랜드 Performa의 광고입니다. 광고의 효과를 떠나 기본적으로 마케팅이 어떠해야하는가를 잘 보여주는 광고가 아닐까 합니다. 우리가 접하는 대다수 마케팅, 광고들은 어떠한가요? 그 속에 고객이 있나요? 아님, 기업만 있나요?
(image)
[Photo Credit: AOW]



소셜 비즈니스모델-DevRev

Thu, 29 Apr 2010 20:55:25 +0900

DevRev(Development Revolution)은 비영리 푸드 리테일러로 수익의 100%를 사회로 돌려주는 소셜 기업입니다. 블로그페이스북 모두 운영하고 있네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블로그와 페이스북 한번씩 둘러보세요.
(image)
제가 사실 비영리 소셜 마케팅쪽으로 관심이 있고 계획하고 있는게 있다보니 눈에 들어와서 소개하게 되네요. 국내에서 진정으로 소셜한 소셜미디어마케팅을 해보는게 장기적인 제 꿈이기도 합니다.아직은 여력이 되지 않아 계획만하고 있고 당장 실행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소셜마케팅쪽으로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언제든 이메일이나 트위터로 연락주세요. 



비즈니스모델 만들기 핸드북:Business Model Generation

Thu, 29 Apr 2010 20:12:47 +0900

스위스 비즈니스모델 구루 Alexander Osterwalder이 주도해 45개국에 470명 이상의 팀원들의 공동 참여로 만들어진 책이라고 합니다. 아래 72페이지 분량의 프리뷰 버전을 첨부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확인해보세요. 구매는 아마존에서 가능합니다.(object) (embed)



카툰, 영상으로 보는 소셜미디어

Wed, 31 Mar 2010 19:42:17 +0900

해외 웹을 보면 카툰이나 동여상이 참으로 다양하게 활용되는걸 볼 수 있는데요. 소셜미디어와 관련한 카툰이나 영상도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아래 카툰은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위치기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재밌게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위치기반 소셜네트워크 서비스하면 포스퀘어(Foursquare)옐프(Yelp)를 대표적으로 들 수 있죠. 현재로서는 다소 과정된것 처럼 보이기도하죠? 실제로 아이폰, 트위터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현재도 아래와 같은 유사한 상황을 보게 되기도 합니다. 멀리 볼 필요없이, 저도 아이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저런식으로 변하고 있으니 말이에요.

(image)
[StatusThis]

아래 카툰도 보시면 한번에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트위터의 파워, 변화된 미디어 환경을 카툰으로 잘 표현해 주고 있네요. 어떤 매체보다 트위터에서 소식이빠르게 전달되고 퍼져나간다는 사실은 트위터를 사용하고 계신분들은 다들 공감하실 것 같습니다. 기존 매체에서 다루어지지 못하는 정보의 유통 역시 블로그나 트위터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겠죠.
(image)
[Walt Handelsman]

아래는 인터넷 환경에 관한 영상으로 비슷한 내용을 자주 보시긴 하셨을 것 같습니다. 급속하게 계속 변해가니 업데이트된 영상들이 계속 등장하네요.
(object) (embed)
  • 인터넷 인구: 17억 3천만명
  • 하루 평균 트윗: 27.300.000
  • 이메일 유저: 14억명
  • 하루에 보내는 이메일: 2,470억 개(이중 2천억개는 스팸)
  • 웹사이트: 2억3천4백만개
  • 페이스북 월 페이지뷰: 2,610억(분당 6백만 페이지뷰)



브랜드 네이밍 서비스

Wed, 31 Mar 2010 19:10:13 +0900

사업을 시작할 때 브랜드네임을 정하는건 결코 쉬운일이 아닙니다. 괜찮은 브랜드네임이라고 해도 도메인까지 확보하는게 쉽지가 않죠. 도메인네이밍에 자신이 없다면 도움을 받는것이 바람직합니다. 아래 소개해드리는 두 사이트는 브랜드네이밍을 도와주는 곳입니다.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브랜드버킷은 브랜드네임에 로고까지 패키지로 제공하는데 가격은 1,000달러 선에서 부터 다양합니다.
(image)
PickyDomains는 50달러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크라우드소싱 방식으로 브랜드네이밍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곳입니다. 마음에 드는 브랜드네임을 얻지 못했을 경우에는 50달러를 그대로 돌려받는 방식으로 되어있습니다.
(image)

브랜드네이밍은 혼자서 하기 쉽지않은 작업입니다. 조금 감각이 있다면 가까운 주변인들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결정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트위터와 같은 곳에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도 있겠죠. 자신이 생각하지 못한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의 머리 속에서 나오는걸 경험할 수 있을겁니다. 브랜드네임은 한번 잘못 결정되면 되돌리기 어려운 상황이 됩니다. 힘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브랜드네이밍에 드는 시간과 돈은 아끼지 마시기 바랍니다.



모바일 마케팅 프리젠테이션 자료

Wed, 31 Mar 2010 09:39:09 +0900

슬라이드쉐어에 올라온 모바일마케팅 관련 프리젠테이션입니다. 모바일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아무래도 높아지고 있다보니 찾고 계실분들이 많을것 같아 올려드립니다. What is Mobile Marketing?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Jerome Sudan. Mobile Invisible Revolution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Benjamin Joffe. Mobile Marketing Trends 2010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Brad Beckstrom. iPhone Applications & Luxury Brands - Updated March 29, 2010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IC-Agency, Luxury Digital Marketing. Mobile Marketing Discovery Tactics for the Mobile Web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stuartrothwell. Mobile Marketing 101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Fuor Digital. 2010 Mobile Influencers: Trend Predictions in 140 Characters, By TrendsSpotting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Taly Weiss. AdMob - Mobile Metrics (November 2009)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Anna Iurchenko. Mobile Advertising IAB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Julien Theys. Reebok Ipl Case Study View more presentations from InMob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