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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g is my Basic Instinct



Published: Fri, 15 Dec 2017 04:02:47 +0900

 



CD-ROM 드라이브와 플로피디스크 드라이브로 플로터 만들기

Fri, 16 Dec 2016 19:03:22 +0900

요즘은 잘 쓰지 않게 된 CD-ROM 드라이브를 분해해서 그 부품으로 프린터와 비슷한 기능을 하는 플로터를 만들어 볼 수 있다. 플로터는 펜을 직접 기계에 물려서 종이 위를 지나다니면서 그림이나 글씨를 쓰는 장치를 말한다. 결과물은 프린터와 비슷하지만  작동 방식만 좀 다른 기계라고 볼 수 있지만, 그 움직임이 로봇과 비슷해서 많은 자작 매니아들이 도전하고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CD-ROM 드라이브의 부품을 써서  플로터를 만드는데는  크게 Z축에 서보 모터를 쓰는 방법과  X,Y축과 같은 스텝모터를 쓰는 방법 두 가지로 나뉠 수 있다.  위아래 움직임을 담당하는 Z축에 스텝 모터를 쓰면 플로터 뿐 아니라 CNC조각기 나 3D프린터도 만들 수 있게 된다.그리고 Z축에 들어갈 스텝모터 구동부를 CD-ROM드라이브에서 뽑아 쓰는 방법과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에서 뽑아 쓰는 방법으로 또 나뉜다.여기서는 아래의 사진 처럼  Z축을 플로피 디스크의 부품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쓰기로 한다. 플로터의 몸체는 CD-ROM드라이브 케이스를 가로 세로로 두 개 이어 붙여서 각각  세로 부분에는 X축을 얹고 가로 부분에는 Y축을 얹도록 한다. X축에는 Z축 역할을 하는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에서 잘라넨 스텝모터 구동부를 설치하고 , Y축에는 그림을 그릴 종이를 얹는 베드를 설치한다.컨트롤러는 3D프린터용 컨트롤러로 널리 쓰이고 가격도 저렴한 Ramps 1.4보드를 사용한다. Ramps보드의 아두이노 메가보드에  아래 링크에서 다운로드한 marlinPlotter라는 펌웨어를 설치한다.  펌웨어도 3D프린터용으로 쓰이는 것을 CD-ROM 플로터용으로 세팅한 것이다.  MarlinPlotter.zip펌웨어는 아두이노(Arduino)로 짠 것이기 때문에 아두이노 소프트웨어를 아두이노 사이트에서 다운 받아 설치 한 후에 위에서  다운 받은 펌웨어를 열어서 업로드 하면 된다. 업로드 할 때 아두이노의 도구(tools) 메뉴 아래의 보드(Board)에서 "Arduino Mega or Mega 2560"보드를 선택하고, 역시 도구 메뉴 밑에 포트(Port)도 USB 케이블로 보드를 연결 할 때 새로 생긴 포트로 설정을 해줘야 한다.이 플로터로 뽑을 그림을 그릴 때는 잉크스케이프(Inkscape)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잉크스케이프는 오픈소스 벡터 그래픽 에디터로써 여기서 다운 받아서 설치한다. 본 플로터에 컨트롤러로 쓰인 3D프린터용 컨트롤러는 g-code라는 형식의 화일을 입력 받아 작동하기 때문에 그림 화일을 g-code로 변환해줄 필요가 있다. 그래서 그림을 g-code로 변환해주는 확장 프로그램을 아래의 링크에 서 다운 받아서 잉크스케이프에 설치 해줘야 한다. cdromPlotterExtention.zip설치하는 방법은 다운 받은 화일의 압축을 풀어서 나오는 디렉토리 하나와 화일 두개를 그대로 OS별로 아래의 디렉토리에 복사해 넣으면 된다.OS X - /Applications/Inkscape.app/Contents/Resources/share/inkscape/extensionsLinux - /usr/share/inkscape/extensionsWindows - C:\Program Files\Inkscape\share\extensions잉크스케이프로 그림을 그린 후에는 그림을 선택하고 패스(Path) 메뉴 아래에 있는 "Object to Path"명령을 적용해서 Path로 만들어 준 후에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Save as)에서 화일 포멧을 CD-ROM Plotter로 지정하고 저장 버튼을 누르면 g-code화일로 변환하는 대화창이 열린다. 대화창에서는 그림 그리는 속도(XY Axis feed rate)와 펜을 들 때(Pen Up Z-Axis height)와 내릴 때의 높이(Pen Down Z-Axis height) 펜을 들고 내릴 때의 속도(Z-Axis feed rate) 등을&[...]



CD-ROM 드라이브 뜯어서 플로터 만들기

Mon, 02 Nov 2015 01:27:30 +0900

기계해킹 워크샵을 의뢰받고는 바로 일전에 지인들에게 뜯어서 이것 저것 보여줬더니 재미있어하던 기억이 나서 바로 CD-ROM드라이브 해킹을 하기로 했다. 전에 CD-ROM드라이브 3개를 뜯어서 3축 CNC조각기를 만든적이 있는데 그건 너무 어려울 것 같아서 이번엔 2개만 써서 플로터를 만드는 워크샵을 해보기로 했다.만드는 법을 다 올린다는 게 아니라 오늘이 가기 전에 사용법이라도 간단하게 올려둬야 오늘 만들고 간 학생들이 집에 가서 조금이라도 더 만져보지 않을까 싶어서 간단하게 쓴다. 워크샵에서 완성한 플로터컨트롤 보드로 사용한 RAMP보드에 올린 펌웨어 세팅하기.Arduino.cc에 가서 아두이노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깔고 아래 MarlinPlotter도  다운받아서 연다. MarlinPlotter.zip보드는 Arduino Mega2560으로 설정하고, 컨트롤 보드에 쓰인 아두이노는 인민두이노(chinaduino)이기 때문에 자기 운영체제에 맞는 CH340드라이버를 받아서 설치 해줘야 한다.  워크샵 때 그려진 그림이 Y축방향으로 길게 나오는 걸로 봐서 MarlinPlottrt의 Configuration.h 347번째 줄에 있는  DEFAULT_AXIS_STEPS_PER_UNIT 의 Y축 값이 너무 큰 듯 하니 좀 줄여야 할 듯하다( 괄호 안에 있는 숫자 중에 두번째가 Y축 값임)그림 그리는 프로그램은 오픈소스 벡터 그래픽 프로그램 잉크스케이프(Inkscape)를 사용한다. 잉크스케이프에  PancakePrinter Extension을 사용해서 G-code로 변환하고 Repetier에서 읽어 들여서 출력하면 된다. PancakePrinterExtention.zipExtension설치는 위 화일을 다운받아서 운영체제 별로 아래의 디렉토리를 찾아가서 복사해 넣고 재실행 시키면 된다.OS X - /Applications/Inkscape.app/Contents/Resources/share/inkscape/extensionsLinux - /usr/share/inkscape/extensionsWindows - C:\Program Files\Inkscape\share\extensions잉크스케이프에서는 1사분면에 안에만 그림을 그리도록 한다.그림을 다 그린 후 그림을 선택하고 Object메뉴에 있는 Object to Path를 실행 시켜서 Path로 만들어 줘야 출력이 되며,  다른데 그리면 안나온다. 다른 이름으로 저장하기에서 화일포멧을 MakerBot Unicorn G-code로 선택하고 저장하기 누르면 옵션 화면이 나온다. 옵션에서는 펜을 들었을 때와 내렸을 때의 서보모터의 각도를 넣어주고, 그리는 속도를 바꾸고 싶다면 속도 정도 건드릴 만 하다. src="//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blog.whattomake.co.kr/205&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310px; height:65px;" allowTransparency="true"> [...]



Mac El Capitan 에서 인민두이노 연결하기

Tue, 27 Oct 2015 15:34:41 +0900

초기엔 상표까지 대 놓고 베꼈지만 이젠 저렴한 부품으로 시리얼 컨버터도 바꾸는 등 독자적인 모델로 나온 인민두이노(Chinaduino) Mega2560워크샵 주최측에서 워크샵 재료비를 적게 쓰길 원해서 싼 걸 찾다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Mega2560이라는 아두이노 메가 클론보드를 사게되는 바람에 이 모든 일(?)이 벌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어차피 한번은 겪어야 할 일이었다고 본다.애플에서 엘 캐피탄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중요한 변화가 생긴 것이 하나 있는데 루트리스 모드가 그것이다. 사실 퍼미션 복구라는 항목이 있는 걸 보고 시스템 관련 화일의 퍼미션이 왜 바뀌지? 못 바꾸게 하면 안되나? 하는 의문이 있었는데, 보통 관리자 아이디로 작업을 하고 그렇다면 당근 시스템 화일도 바꿀 수 있는 거였다.그런 내 의문을 해결해 주고 퍼미션 복구를 안해도 되며 시스템에 침투하는 각종 악성 프로그램들을 막으려면 필요한 기능이긴 한데... 시스템 디렉토리에 설치되는 주변장치 드라이버를 깔아야 하는 아두이노 같은 하드웨어 관련 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의도하지 않은 삽질을 하도록 만드는 부작용도 있다. 난 애플의 정책을 옹호하는 편이긴 한데 내가 삽질의 당사자가 되니 기분이 쪼옴 그렇다.애초에 이야기는 저렴함을 최우선 목표로 중국에서 만들어진 아두이노 클론들이 값비싼 ATMEL의 칩 대신 자국에서 개발된 저렴한 USB시리얼 통신칩인 CH340x 계열 칩들을 쓰면서 시작되었다. CH340의 드라이버는 맥에서 쓰기가 전에도 쉽지 않아서 누가 요청해서 그나마 쓰기 쉽게 바꿔 놓긴 했는데, 이번엔 엘 캐피탄 때문에 직격탄을 맞게 된 것이다. 그러나 복구 모드로 들어가서 루트리스로 막아 놓은 것의 일부를 풀어 주면 되는 나름 어렵지 않은 해결책이 있다.이 링크에 가면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다. CMD-R을 부팅 때 눌러서 안전모드로 들어가서(누르는 타이밍을 몰라서 두어번 부팅 하게 될 것임) 상단 메뉴에 어딘가에서 터미널을 열어  csrutil enable --without kext위와 같이 쳐주고 리부팅 한 후에 ch340x 드라이버를 다운 받아 깔아 주면 된다.그러나 나는 codebender.cc라는 웹브라우저 기반의 아두이노 개발환경에서는 어떤 운영체제에서도 드라이버 문제가 없다라는 이야기를 들은게 기억나서 코드벤더에 들어 갔다가 일이 꼬이기 시작했다.코드벤더에서는 FTDI와 CH340 칩을 모두 지원하는 드라이버를 제공하고 심지어 아두이노IDE에서도 설치된 포트가 보이기까지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 포트가 엘 캐피탄 이전엔 잘 돌아갔었나보다. 그래서 난 그 상태에서 중국 인민을 믿지 못하고 쓸데없이 부트로더를 다시 깔아보기도 하고 USBTinyISP니 ArduinoISP니 하는 걸로 블링크 예제나 멀린 코드를 올려보는 등 삽질을 몇 시간 해대고 말았다. 그러다 예전에 쓰던 화이트맥북에 아직 요세미티가 깔린게 떠올라, 거기서 CH340 드라이버 깔고 해보니 너무 잘 되는 거다. --;; 보드는 멀쩡한것이 었고, 코드벤더의 드라이버는 깔리긴 했고 보이기도 했지만 정상 작동은 하지 않는 왕짱 재수 없는 놈인 것이었다. 그런데 어제 그렇게 삽질을 해서 잘 되던 녀석이 오늘 해보니 안되네? 코드벤더의 드라이버랑 충돌이 일어 나는게 아닌가 해서 코드벤더의 드라이버 지우는 법을 찾아보고, 두 가지 드라이버를 다 다시 깔아보고 등등 삽질을 하다가 문득 케이블 문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왠걸 같이 배송되어온 짧은 USB[...]



팬케익 프린터 반죽 압출용 에어펌프 달다 삽질한 일

Sun, 27 Sep 2015 04:16:04 +0900

작년 메이커 페어에 가지고 나갔던 팬케익 프린터의 펌프가 중간에 끊기거나 굵기가 고르게 나오지 않는 문제가 있어서 개선을 해서 올해도 가지고 나가 울궈먹으려고 손을 대면서 이 모든 일이 시작되었다.핑크색으로 된 것이 페리스탈틱펌프다. 옆에 산처럼 쌓인 고뇌의 팬케익을 보라! 작년에 쓴 펌프는 페리스탈틱 펌프라는 묘한 이름의 펌프인데, 튜브를 롤러로 눌러 짜주는 방식이다.롤러게 세개 달린 휠에 실리콘 튜브를 감고 바깥에 케이싱을 둘러 롤러가 튜브를 눌러 줄 수 있도록 만들어진 구조인데, 구조상 롤러가 누르고 있던 부분엔 팬케익 반죽이 없기 때문에 펌프가 한 바퀴 돌 때마다 토출되는 반죽이 세 번씩 끊기거나 가늘어진다.그래서 팬케익 프린터를 처음 만든 사람도 쓴다는 압축공기를 반죽통에 밀어 넣는 방식을 써보기로 했다. 처음엔 에어펌프만 락앤락 물통에 연결하고 바닥에 1mm직경의 구멍을 뚫어서 반죽을 넣고 켜 봤다. 나오긴 잘나오는데 펌프를 꺼도 남은 공기가 있어서 반죽이 멈추지 않고 계속 나오는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펌프를 멈출때 공기를 빼줄 수 있는 밸브를 달기로 했다. 솔레노이드밸브 파는건 대부분 거대하고 비싸서 실리콘 튜브를 RC서버모터로 잡고 접었다 폈다 해주는 방식의 밸브를 만들기로 했다.  공기펌프는 팬이나 베드히터를 제어하는 단자에 달면되는데, rc서보는 기본적으로 단자가 나와 있는게 아니라 예비용 핀중에 골라서 써야 한다.기존에 쓰던 팬케익 프린터의 컨트롤 보드였던 printrboard는 teensy++ 2.0과 같은 atmel at90usb1286을 쓰지만 핀 매핑이 틴지와 다르다. 게다가 보통 핀 매핑이 다른 경우(attiny칩은 코어가 두 가지 이상 존재하고 핀매핑이 달라서 왕 짜증)는 아두이노 IDE 디렉토리 하부에 있는 하드웨어 정의 코어가 다르게 마련인데 이경우는 코어는 같은데 marlin 펌웨어의 fastio.h라는 화일에서 핀을 재정의 하고 있다. 나는 rc용 서보모터를 달아서 에어펌프식 팬케익프린터의 공기배출 밸브 구동을 하려고 했을 뿐인데, 서보 모터 하나 다는게 이런 엉망 진창 수렁에 빠지는 일이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검색을 하면서 돌아다녀보니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이 수렁에 빠져서 고생을 했던 흔적을 발견 할 수 있었다. 핀 매핑을 스프레드쉬트로 정리한 사람을 둘이나 봤다. 문젠 표를 봐도 혼란 스럽긴 마찬가지여서 결국은 직접 실행해봐가면서 찾아야 한다.게다가 핀 매핑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겨우 찾아낸 핀 번호를 서보모터세팅에 넣어도 서보가 끝까지 돌아가서는 덕덕덕 거리기만 할 뿐 명령을 먹지도 않는 것이었다. 결국 수렁은 피해 가는게 답이지, 수렁을 다 퍼내고 새 흙을 매워 넣고 멀쩡한 길로 만들어서 가야할 필요는 없다는 교훈을 얻고, Ramp보드로 바로 갈아탔다.Ramp보드에서도 서보쪽 전원은 점퍼를끼워줘야만 공급이 되는 특이한 구조라서 잠시 헤매이는 시간을 가졌지만 그리 어렵지 않게 시스템을 새 보드로 교체 하고 서보를 작동하게 할 수 있었다.마이크로스텝핑 설정용 점퍼들이 빠져 있는 줄 몰랐다거나 스텝모터 드라이버가 달라서 마이크로 스테핑이 1/32 이었던 것 때문에 좀 더 시간이 걸리긴 했지만 그정도는 애교지.연결은 그렇다치고.. 반죽통에 설치한 공기펌프와 공기배출 밸브. 그러나 서보가 제대로 작동한다고 끝이 아니었다. 서보가 어떤 때[...]



USB사운드 카드와 라스베리파이로 HiFi Airplay 세팅하기

Sat, 13 Jun 2015 10:42:54 +0900




라스베리파이로 애플의 에어플레이가 되도록 하는 방법에 대한 노트

라스베리파이의 기본 오디오 음질이 안좋다고 해서 2800원짜리   저렴한 USB사운드 카드를 샀는데 파이에 잘 붙었고 음질도 괜찮다.



참고한 사이트


1. http://drewlustro.com/hi-fi-audio-via-airplay-on-raspberry-pi/

위 사이트대로 하면 사운드 카드 세팅 까지는 잘 됐으나 shairport가 잘 구동 되지 않았음.

시간이 걸리더라도 apt-get update 와 upgrade는 필히 하고 넘어가야 한다는 교훈을 얻음.




2. http://pi-raspberry.blogspot.de/2012/08/shairport-raspberry-pi.html 

위 사이트에 avahi-daemon 관련 내용이 중요함. 

다음 두 줄을 안해주면 shairport가 제대로 뜨지 않았다.
rm /var/run/avahi-daemon/disabled-for-unicast-local
service avahi-daemon start 


(imag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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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건축이십면체 제작기

Fri, 12 Jun 2015 13:39:49 +0900

때는 지금으로부터 3년전인 2013년 2월과 3월에 걸쳐 일어났던 일이다. 무엇에 쓰는 물건인지도 불분명해 보이고 실제 그 이름도 불분명한 정이십면체안에 들어간 크기 가변형 이십면체( 내 아이폰 사진첩엔 무한건축이십면체라 써 있고 컴퓨터 프로젝트 디렉토리명은 morphIcosahedron임)를 만들었던 이야기를 써보려 한다. 써야지 써야지 생각만 몇 년째 하면서 손도 대지 않고 있었는데, 방금 점심 먹고 지인에게 그 이야기를 풀어 놓다보니 급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일단 말로 설명하기 전에 사진 먼저 보자.그것은 위 사진 처럼 생겼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src="//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blog.whattomake.co.kr/201&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310px; height:65px;" allowTransparency="true"> [...]



요세미티에서 아이폰 꽂을 때 마다 아이포토가 자동으로 켜질 때

Fri, 24 Oct 2014 15:41:53 +0900

맥 요세미티에서 아이폰을 꽂을 때 마다 아이포토가 자동으로 켜지는 버그가 생겼다.

 아이포토 환경설정에 디바이스 연결할때마다 자동으로 켜지도록 세팅이 안되었는데도 자동으로 켜진다.

결론은, 이미지 캡처라는 프로그램에서도 자동으로 안켜지게 세팅을 해야 해결이 된다.  맥 5년 쓰는동안 이미지 캡처라는 프로그램 처음 켜 보는 듯 생소함  --;; 


관련글: https://discussions.apple.com/thread/660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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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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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 컨트롤보드인 Printrboard에 부트로더와 펌웨어 업로드하기

Thu, 08 Aug 2013 15:48:39 +0900

  Opencreators의 NPMendel 3D프린터Opencreators의 NPMendel 3D프린터의 컨트롤 보드로 쓰이는 Printrboard는 AT90USB1286이라는 칩을 쓰는 아두이노 호환 보드이지만 부트로더 업로드나 프로그램 업로드가 간단하지 않다. Lincomatic이란 사람이 그 방법을 써 놨는데 이 페이지 중간에 나오는 at90USB1286txt.zip 화일은 그대로 받아 쓰면 나중에 아두이노 스케치가 컴파일이 안되는 문제가 있다. 그 압축화일안에는 아두이노에 새 호환 칩을 추가 할 때   arduino/hardware 디렉토리나 아두이노 프로그램 디렉토리내에 추가되는 보드 설정화일이 들어 있다. teensyduino를 설치하면 teensy의 코어가 프로그램 패키지 디렉토리 내에 설치되기 때문에 맥에서는 /Applications/Arduino.app/Contents/Resources/Java/hardware/teensy 이 디렉토리 밑에  압축 화일을 풀어 놔야 한다. 윈도즈에서는 프로그램 깔린 곳에 비슷한 경로가 있다.zip화일 안에 있는 board.txt 화일의 어쩌구.build.core=AT90USB1286 을 어쩌구.build.core=teensy 로 바꿔줘야한다. 이때 teensy 원래 껀 그대로 두고 윗부분에 추가된 네 가지 보드 설정만 바꿔야 된다. 그리고 아직은 USB 케이블 만으로는 프로그램 업로드를 성공하지 못했고 USBTinyISP를 써서 부트로더와 프로그램 업로드 하는것 만 성공해봤다.부트 로더 업로드는 이 페이지 (http://blog.lincomatic.com/?p=548 )에 설명되어 있다. 가끔 이 Printrboard가 컴퓨터에 연결해도 시리얼포트가 잡히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는 부트로더를 다시 올려주면 된다. 링크 된 페이지에는 세가지의 부트로더를 소개하고 있는데 나는 아두이노 호환이 된다는 CDCBootloader를 www.adafruit.com 에서 산 USBTinyISP로 설치했다.  NPMendel에 들어 있는 보드라면 Fuse 세팅은 이미 되어 있으니 건드릴 필요는 없을 것으로 판단되어 안하고 넘어갔는데 잘 된다.  Printrboard  src="//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blog.whattomake.co.kr/199&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310px; height:65px;" allowTransparency="true"> [...]



'가난한자를 위한 에어콘' 만들기

Wed, 10 Jul 2013 17:42:05 +0900

실로 오랜만에 불로그에 글을 올려본다. 작년 초에 쓰고 처음이네 --;
가난한자를 위한 시리즈 그 두번째로 가난한 자를 위한 에어콘을 만들어 봤다. 이건 내가 생각해 낸건 아니고 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게된 건데 그 심플함과 효용성에 깊이 감명받아 바로 만들어봤다.


먼저 아래와 같이 얼음을 얼린다. 물론 저렇게 풍선에 꼭 넣어서 얼려야하는건 아니지만 얼음의 표면적을 최소화하여 사용시간을 늘려보려는 나의 꼼수 되겠다.

(image)



그리고 스티로폼박스와 컴퓨터용 쿨링팬 그리고 쿨링팬에 전기를 공급할 어댑터를 준비한다. 스티로폼박스는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케익 박스를 버리지 않고 고이 모셔뒀던 걸 썼다.
쿨링팬은 고장난 컴퓨터에서 뜯어 둔 걸 쓰면 좋다. 없으면 사등가--; 어댑터도 각종 전자기기에 딸려오는것 중에 안쓰는거 있으면 쓴다. 새로 사긴 좀 아깝다. 난 어제 모 사무실에 놀러갔다가 안쓰는 공유기용 어댑터 7.5V짜리 가져온걸 썼는데 12V짜리에 비해 시끄럽지도 않고 5V에 비해 힘도 좋은것이 그냥 딱이네.

얼음은 풍선을 뜯어내도 좋고 그대로 쓰면 바로 다시 얼려도 되니 더 좋을 것이다. 난 왜 뜯었을까 --;

(image)



스티로폼 박스의 뚜껑에 쿨링팬에 맞는 구멍을 커터칼로 뚫어주고 사각형테두리에 맞게 자리도 내주면 따악 자리를 잡는다 뭐 굳이 테이프질 안해도 지장 없어보인다.

(image)



냉풍토출구는 생수페트병작은걸 앞뒤 잘라서 맞는 구멍을 뚫고 끼워 넣어준다. 이때 바람의 방향을 자꾸고 싶다면 뚜껑을 그대로 둔채로 옆쪽으로 구멍을 뚫어주는 방법도 있겠다.

아니면 페트병을 하나 더 경사지게 잘라서 테이프로 붙이면 아래처럼 된다.


(image)


이 프로젝트를 하면서 유일하게 기술적인 부분이라면 어댑터와 쿨링팬을 연결하는 부분이 되겠다. 어댑터에서는 원형의 플러그 안쪽엔+ 바깥쪽엔 - 두 개의 전선만 있으나 쿨링팬에는 보통 빨강 까망 하양 세가지 전선이 있다.  전자회로에서는 보통 빨간색이 + 이고 까만색이 -를 의미한다. 여기도 그렇게 되어 있으니 전원플러그 암놈을 구해서 납땜을 좀 해주거나 아니면 양쪽의 커넥터 모두 끊어내고 전선끼리 직접 이어 주는 것도 간단한 방법이 되겠다.


(image)


나는 평소에 어댑터를 빵판에 꽂아 쓰기 위해서 어댑터의 플러그에 끼울 수 있는 암놈 플러그에 전선을 납땜해서 쓰던 것이 있어서 그걸 바로 쿨링팬의 커넥터에 그대로 꽂아서 쓰고 있다.

사용 시간은 사진에 보이는 얼음 사이즈 일 때, 7.5v 어댑터를 쓰면 약 세 시간 정도 가능하다. 이틀째 써보는 중인데, 5v짜리 어댑터를 써도 바람 강도는 충분한 것 같고 또 얼음도 좀 더 크게 얼릴 수 있으니 잘하면 얼음 하나로 다섯시간 정도는 쓸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면 냉장고에 두 개 정도 얼려 놓는다면 하루는 충분히 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자 그러면 가난한(?) 여러분도 하나 씩 만들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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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옥 안한 아이폰으로 아두이노 제어하기

Wed, 18 Jan 2012 18:35:36 +0900

아이폰은 아래쪽에 달린 30핀 커넥터를 통해서 외부기기를 제어하거나 데이타를 받으려면 애플과 계약을 체결해야만 가능하기 때문에 탈옥을 해야만 외부와 시리얼통신이 가능했었다. 그러나 작년에  RedPark라는 회사에서  iOS기기용 30핀 커넥터에 연결해서 쓸수 있는 시리얼케이블을 출시해서 이제는 그 시리얼케이블만 사면 손쉽게 외부기기를 아이폰과 시리얼포트를 통해 연결할 수 있게 되었다.  사실 이 시리얼케이블은 출시된지 좀 됐고 나도 산지가 반년은 훨씬 넘었으나 사 놓기만 하고 그간 방치하다가 며칠전에서야 연결해봤다. 늦어진데 일조한 이유가 이 케이블의 한쪽끝이 RS-232 9핀 커넥터라서 아두이노 같은 마이크로 컨트롤러와 연결하려면 TTL레벨로 전압을 변환해주는 보드가 별도로 필요하다는 것이다. RS-232 시리얼 신호는 +-14V의 나름 고전압이기 때문에 아두이노의 5V ~ 0V의  TTL 시리얼 신호로 바꿔줘야만 아두이노가 타버리지 않고 통신이 되기 때문이다. 당시 이 시리얼케이블을 산곳이 메이크진에서 운영하는 부품 판매사이트인 makershed.com 이었는데 당시 이 레벨 컨버터만 품절이라 못사서 만들어야 했는데 귀찮아서 미루다가 이제서야 만들어서 연결해보게 됐다는 그런 게으른 사연이다.  레벨컨버터는 사실 저항과 제너 다이오드만 가지고도 만들 수 있는 것인데(ladyada의 Mini POV3의 회로도에서 9핀 커넥터와 MCU사이의 회로 참조), 만들려고 부품을 찾다보니 예전에 레벨컨버터를 만들려고 이미 74HC04로직 칩을 사둔게 있어서 제대로 만들기로 했다. 위 사진에서 기판에 표시한 T와 R이 잘못된 회로도를 보고 표기한거라 틀린것이다. 저 6핀의 순서는 USB시리얼 컨버터가 포함되지 않은 아두이노 미니계열이나 릴리패드 등에 쓰이는 핀으로 사실상의 표준이라고 할 수 있다. 아두이노쪽에서볼때 GROUND, CTS, VCC, RX, TX, RTS의 순서로 되어 있다.   회로도는 wolfden.org의 P4B라는 RS232 serial programming adapter의 회로도를 참조했다. 다만 회로도의 RX와 TX가 반대로 표기되어 있으니 주의해야한다. 그것 때문에 한참 고생했다--;; RX TX 표기는 항상 자기를 기준으로 해야하는데 가끔 상대기기의 입장에서 표기해주는 너무 친절한 사람들이 있어서 문제다.  아이폰의 프로그램은 메이크진에 글쓰는 Brian Jepson이란 아저씨가 올려놓은 설명과 코드를 그대로 썼다. 우선 레드파크 웹사이트에서 이메일등록하고 SDK를 받아야 한다. 물론 이 케이블을 써보려면 아이폰 개발자 계정이 있어야만 한다. 그래야 아이폰에 프로그램을 업로드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케이블을 테스트라도 해볼 수 있는 것이다. Xcode 에 있는 아이폰 시뮬레이터에서는 작동해볼 수가 없는 것이다. 아두이노에도 Jepson의 코드 중에서 arduino 디렉토리에 있는 것을 올려 놓고 시리얼 레벨 컨버터를 거쳐서 아이폰과 연결하면 아이폰의 버튼을 켜고 끌때 마다 아두이노에 연결한 LED가 켜지고 꺼진다. 아래는 작동영상이다.  width="56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OF0n88uh84I"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자아~ 그럼 이제 이걸로 뭘 만들어 볼까?   src="//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blog.whattomake.co.kr/197&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