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일상로그 - DayLog
http://taemy.tistory.com/rss/
Added By: Feedage Forager Feedage Grade B rated
Language: Korean
Tags:
것이다      그는  노 前대통령    대통령은  말이다    없다  이 대통령은    있다   
Rate this Feed
Rate this feedRate this feedRate this feedRate this feedRate this feed
Rate this feed 1 starRate this feed 2 starRate this feed 3 starRate this feed 4 starRate this feed 5 star

Comments (0)

Feed Details and Statistics Feed Statistics
Preview: 일상로그 - DayLog

일상로그 - DayLog



태미's 일상



Published: Tue, 31 May 2016 11:14:22 +0900

 



야당, 이 바보같은 놈들아!

Sat, 10 Apr 2010 13:18:05 +0900

이 블로그는 잠정휴업상태였다. 다시 열 생각은 없다.(그냥 방치)

그러나 요즘 야당의 행태를 보면 욕을 안 할수가 없다.
하는 짓을 보면, 야당의 존재이유 없다.

이번 지방선거만 봐도 그렇다. 여기저기 자기 지분만 챙기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이번 결과가 눈에 선하다.
여기저기서 지들끼리 싸우다가 결국 선거에 패하고, 아무것도 얻는 것 없는 ㅄ같은 짓.
다같이 뭉쳐도 시원찮을 판에 말이다.

그 이유가 뭘까? 그것은 정책은 없고, 그저 자기 얼굴내세우려는 정치꾼들때문이다.
국민의 지지를 받으려면 얼굴 가지고는 안된다.
'네가 뭘 할줄아는데.' , '네가 우리에게 뭘 해줄건데'  이게 바로 국민이 원하는 것이다.
그 질문에 대답할 수 없는 정치꾼들은 그저 번지르르한 상판떼기만 들이밀 뿐이다.

그러니 매 선거때마다 나오기는 하는데, 지지율은 바닥인 것이다.
왜? 너희들이 한게 없으니까?
뽑아줘야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그건 그렇다. 그러나 또 아니다.

야당끼리 모여서 경선을 하던, 후보단일화를 하던 하란 말이다.
모이지 않고는 영원한 패배밖에 없다.
내가 후보로 단일화되어야 한다고? 그래야 정책을 수행할 수 있다고? 개뿔뜯어먹는 소리다.

설령 네가 후보가 되지 않아도, 상대후보로 단일화 된다고 해도 네 정책을 할 수 있단 말이다. 그게 단일화의 기본상식 아니더냐. 패배하더라도 '내 이름으로 정책을 진행하게 해달라' 고 할 수 있는게 단일화 아니더냐. 서울시장이라고 한다면, 부시장이라도 시켜달라고 해서 자신의 정책을 수행하란 말이다(부시장이 있던가? 그냥 예.)
그렇게 해서 자신의 경력을 만들란 말이다.(요즘 학생때부터 스펙관리한다고 난리다. 너희도 관리해라)
그러면 나중에 얼굴들이밀지 않아도, 알아서 후보 해달라고 찾아오게 된다.
작은 지분에 눈이 뒤집혀서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바보같은 짓은 더이상 하지 말란 말이다.

네놈들이 그렇게 욕을 하는 MB 도 그 잘난 '청계천' 하나때문이 아니더냐.
그래서 그토록 '死대강' 을 외쳐대는 것 아니더냐, 당장 생태계가 파괴되던 말던, 나중에는 회복되면 MB 표 4대강만 남는 것이다. 사람들은 그것만 기억한다. 그 과정은 기억하지 않는다.

물론 너희들도 그러라는 것은 아니다. 너희들의 정책을 우선해서, 그 정책/제도를 보면 딱 네놈들 이름이 생각나게 만들란 말이다. 그것이 핵심이다.
자리에 연연하지 말고, 모여서 네 정책 내 이름 붙여 해줄 상대후보가 있다면 그를 지지하면 된다. 반대의 경우가 되어 네가 후보가 된다면 상대편 후보의 정책을 팍팍 밀어주고.

그것이 너희들의 살길이다. 그리고 시간도 없다. 이번이 마지막이다.
여기서 너희들이 살거나, 영원히 죽거나 그 선택의 기로에 있다.

너희들은 영원히 같이 죽는길을 선택하지 말기를 바란다.




CBS 시사자키 에서 나온 '갑자기 이 대통령 생각이 납니다.'

Mon, 01 Jun 2009 09:33:39 +0900

갑자기 이 대통령 생각이 납니다.

이 대통령은 교회 장로입니다.
이 대통령은 대표적인 친미주의자입니다.
이 대통령은 친일파와 손잡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적을 정치적 타살했다는 비난을 듣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을 자극해 결국 도발하도록 조장한 것 아니냐는 의혹도 사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야당을 인정하려 들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정치는 날마다 꼬였습니다.
이 대통령 주변에는 아첨꾼들로 들끓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반정부 시위가 일어나니까 경찰을 앞세워서 가혹하게 탄압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다가 권좌에서 쫓겨나게 됩니다.
이 대통령은 해외로 망명하더니 그곳에서 비극적인 최후를 맞게 됩니다.
이 대통령은 결국 국민들의 외면으로 국장이 아닌 가족장으로 쓸쓸하게 세상과 작별하게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이 대통령은...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현재까지는...


난 그가 아닌 누구인줄 알았다.
하나 또 생기겠군.




삭제된 국세청 직원 비판글 관련 기사

Mon, 01 Jun 2009 09:10:07 +0900

출처 : 구글 저장된 페이지

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원인제공자 한상률 前국세청장"…강력 비판
"책임자들 공직 떠나고…국민 앞에 사죄해야"

"나는 지난 여름 국세청이 한 일을 알고 있다". "그를(노 前대통령) 벼랑 끝에 서게 한 원인제공자가 다름 아닌 우리의(국세청의) 수장이었다니...".

노무현 前대통령 서거와 관련해 국세청의 한 직원이 국세청 내부 인트라넷에 올린 장문의 글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이 직원은 노 前대통령 서거의 원인을 전직 국세청장이 제공했다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이 글을 게재한 직원은 전남지역 일선 세무서에 근무하고 있는 A조사관. 그는 그 동안 몇 차례에 걸쳐 국세청 조직의 치부와 문제점을 지적하는 내용의 글을 내부 인트라넷에 올려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A조사관 지난 28일, '나는 지난 여름 국세청이 한 일을 알고 있다'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그는 글을 통해 "이런 글을 쓰고 있는 내 자신도 측은하다. 전직 대통령을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으로 생을 마감하게 내몰기까지 국세청이 단초를 제공했다"고 적었다.

그는 특히 노 前대통령 서거의 직접적인 원인이었던 태광실업 세무조사와 이를 진두지휘한 것으로 알려진 한상률 前국세청장에 대한 책임론을 제기했다.

그는 "국세청을 위기에 빠뜨리고 국세청의 신뢰를 회복할 수 없게 만들어 놓고 국세청 수장으로 있는 동안 직원들에게 강연하고 사회공헌이다 뭐다 쇼를 하게 만들었다"며 "자기 자리 보전을 위해 골프를 치고 자기 출세를 위해 세무조사를 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노 前대통령은 재임기간 동안 국세청을 잘 대해줬다"며 "그런 그를(노 前대통령을) 벼랑 끝에 서게 한 원인 제공자가 다름 아닌 우리의 수장이었다니, 무슨 말로 표현해도 분이 풀리지 않는다"고 적었다.

그는 "지금이라도 국세청 수뇌부는 태광실업 세무조사 착수의 이유, 관할 지방국세청이 아닌(부산국세청) 서울국세청 조사4국에서 조사를 하게 했으며 왜 대통령에게 직보를 했는지 여부 등을 밝혀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책임을 져야 하는 위치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은 공직을 떠나야 하고 국민 앞에 사죄해야만 (노 前대통령 서거로 인해)상처를 입은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한시가 급하다. 이 또한 시기를 놓치면 의미가 없다. 국세청 수뇌부가 하루빨리 신속하게 결행하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현재까지 내부 인트라넷에 게재되어 있는 이 글은 직원들의 폭발적인 조회와 함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 글을 읽은 한 직원은 "A조사관이 틀린 말을 하지 않았다. 이렇게 속시원하게 글을 쓸 수 있는 용기가 대단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직원은 "노 前대통령 서거로 인해 검찰이 '책임론'의 한 가운데 놓여 있는 상황이지만 국세청도 책임이 없다고 할 수가 없다"며 "이 사태를 바라보는 많은 국세청 직원들의 마음을 대변한 글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입력 : 2009.05.29 15:52
수정 : 2009.05.29 15:52
조세일보 / 김진영 기자 jykim@joseilbo.com



당신을 위해 울어줄 이 있는가?

Sat, 30 May 2009 14:37:08 +0900

그 슬픔을 아는가?
당신을 위해 울어줄 이가 있는가?
(image)

이런 비극은 당신의 손가락 하나때문일지도 모른다.
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서는 또 당신의 손가락 하나가 필요하다.

차가운 머리보다 따뜻한 가슴으로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




이제 편히 쉬십시오, 그리고 지켜봐주세요.

Fri, 29 May 2009 12:42:30 +0900

당신이 짊어졌던 고민들 다 털어놓으시고 편히 쉬십시오.
그 고민을 우리가 지고 가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지켜봐주세요.
우리가 변하는 모습을...
당신이 바라던 세상을...

그 날을 위해 우리가 싸우겠습니다.

이제 편히 쉬십시오.



좃선 - 이건 뭘까?

Wed, 27 May 2009 01:22:41 +0900

좃선은 어떻게 소식이 전해지기 전에.
    권양숙 여사가 동행할 거라는 것을 알았을까? (실제로는 동행하지 않았다)
정보기관 고위 관계자는 "노 전 대통령 산행 당시 권양숙 여사도 동행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야후에만 남아있고, 네이버에는 없다.)
그러나 다른 몇 신문에 좃선의 기사를 받아썼는지 해당 말을 언급하고 있다.

정보기관 고위 관계자 란 무엇을 말하는가? 도청과 관련있는 인물?


그리고 좃선의 추모로고는 왜! 22일을 가리킬까?(파일이름을 생성일로 볼 수 없긴하지만)
(image)


그 점이 궁금하다.
그저 단순한 우연의 일치일까? 우연이 겹치면 어떻다?
음모론이긴 하지만, 왜! 찜찜한 구석을 남겨놓는가?

좃선아 답을 말해주련.


의혹이 커지고 있다.
이 의혹을 풀고 가야 한다.
이대로 끝난다면, 그 의혹은 현 정권에게 있다.




명박, 좃중동을 저주한다.

Wed, 27 May 2009 00:52:34 +0900

내가 하는 저주가 다시 나에게 다 돌아온다고 해도.
너희들을 저주하겠다.

하늘이시여, 내 저놈들을 죽이고, 지옥가겠습니다.

이땅의 모든 저주를 모아 네놈들에게 주겠노라.
그것이 이땅, 대한민국이 사는길이다.





명박과 좃중동을 향한 마지막 뻑큐를 날리다.

Tue, 26 May 2009 20:44:12 +0900

미심쩍은 부분이 있긴 하다.
이러거나 저러거나.  '정치적타살' 임에는 분명하다.

그는 선택을 했다.
살아서 치욕스런 삶을 사느냐.
죽어서 열사가 되느냐.

다크나이트에서 나오던가.
'살아서 악당으로 남던가, 죽어서 영웅이 되던가'

어쨌거나, 명박과 좃중동을 향한 마지막 뻑큐를 날리면서 그는 떠나갔다.
(image) (image)

물론 살아서 복수(?)의 칼을 갈며 재기를 할 수도 있었으리라.
그러나 그 기간은 수십년이 걸릴지도 모른다. 우리는 그렇게 까지 느긋한 상황인가?
몇%의 친일,매국노에게 권력이 몰린 상황에서 수천만은 아무런 소리도 내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은 모르고 있거나, 그 권력에 빌붙어 살고 있다.
당신이 그를 지지했던 안했던 간에 왜 이런일이 일어나게 되었나는 한번 생각해 보길 바란다.
권력을 가진것 자체를 뭐라할 수는 없다. 다만 그 권력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근 현대사의 비극은 바로 저들 친인,매국노에 의한 것이었다. 이런 비극은 그들이 존재하는 한, 아니 그들이 계속 권력을 차지하는한 계속 될 것이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며 비극이다.

그의 죽음은 바로 그런 현실을 일깨우는 것이다. 명약관화한 사실을 두 눈뜨고 보고 깨달으란 것이다.

그의 죽음이 지금의 현실을 바꿀 수는 없다. 그의 죽음을 지켜본 나와 당신이 행동해야 한다. 그 행동이 그리 거창한 것이 아니다. 기회가 있을때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 그것이 투표가 되었든, 시위가 되었든 무엇이든 말이다.




명박 - 당신 고수로 인정.

Tue, 26 May 2009 16:49:24 +0900

당신을 고수로 인정합니다.
(image)
(image)




이땅의 공포는 누가 가져오는가?

Tue, 26 May 2009 07:30:00 +0900

예전에 대학때 였던가.
5.18 광주에서 일어난 일을 그때 처음 알게 되었다.
그때가 90년대이니 늦다면 늦다고 볼 수 있겠다.
그 이전에 주위에서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으니.
그 당시 꽤 충격이었다. 어찌 이땅에 그런일이 있을 수 있을까?
아마 더 어린나이에 그런이야기를 들었으면 믿지 않았을 수도 있겠다.(아니면 공포에 떨었을까?)

그로부터 20년이 지나가고 있다.
그런데, 이땅에 다시 그런 공포가 다시 오는 것 같다.
그때처럼 총칼이 오고가지는 않는다. 그러나, 지금의 공포는 상식이 통하지 않는 것에서 온다.

그런일은 다시는 없을것이라 믿었던게 바로 몇 해 전이다.
그런데, 그때의 생각은 이미 지워버렸다. 어떤 비상식적인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원래 현실은 비상식의 세상인지 모르겠지만, 그 공포는 호러영화보다 무섭다.
imf 이전에도 몇년동안 그런 비상식의 세상이 있었다.(육해공, 가리지 않았다)
그런 공포가 또 다시 찾아오는가?
2년째 접어들면서 해마다 뒤통수를 후려치는 사건이 벌어진다.

비상식의 세상에 살면서 앞으로 무슨일이 벌어질지 두려움에 떨고있다.
난 상식의 세상에 살고 싶은 것이 작은 희망이다. (그것이 너무 큰 바램인가?)

이 땅에 공포를 가져오는 자가 있다.
그자들이 바로 비상식의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우린 그자들에 대항해 싸워야 한다. 그것이 상식의 세상을 만드는 길이다.
포기하면 비상식의 공포는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