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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Kills Blog Stars



덧글 같은 건 기대도 안하는 블로그 / 원래부터 오는 사람이 많지도 않았는데, SNS덕분에 더욱 조용해진 블로그 / SNS kills Blog Stars



Published: Sun, 17 Dec 2017 04:14:06 +0900

 



Re-Start

Tue, 11 Oct 2016 18:07:4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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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될 지 모를 땐 일단 한번 던져보는게 나 아니겠나.



우선은 올해 첫(?....!) 포스트.


목표는 올해 내에 10개 이상의 포스트.


신뢰성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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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한테 미안하지만

Wed, 22 Oct 2014 17:42:02 +0900

내년부터 좀 괴롭혀야지


이제 sns 보다는 다시 블로그로.


내년에는 좀


놀자.

놀아보자.

재미있게 놀고,

멋지게 놀고.



그러기 위해서는 올해

떨어내야 할 것들을 좀 떨어내야지.




지저분한 인간들도, 관계도, 물건도 일도 좀 떨어내고.



내년부턴 좀 nice 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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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Mon, 20 Jan 2014 12:39:34 +0900



뭐든 쉬운게 잇겠느냐만

그중에서도 가장 어려운게

내가 아닌 남이 되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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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넥서스 원(Google Nexus One) | 젤리빈 (Jelly Bean) 구동기 - #2

Wed, 19 Jun 2013 01:20:10 +0900

2013/06/17 - [Daily] - 구글 넥서스 원(Google Nexus One) | 젤리빈 (Jelly Bean) 구동기 - #1구글 넥서스원에 젤리빈 올리기 두번째.먼저, 넥서스원에서 젤리빈을 올리기 위해서는,지난번에 했던 반스 앤 노블의 nook color와는 조금 다른 방식의 준비가 있어야 한다.2012/05/18 - [Joke Diary] - nook color 루팅과 복구 - 1전화 기능이나 카메라, 위치, 자이로스콥(넥서스 원에 그게 있나?) 등 주변기능이 거의 없는 더미(?)급의 장비의 경우에는 별로 문제될 것이 없는 것이지만,이 놈은 그래도 스마트폰이다. 있을 게 다 있고,전화 위치정보, 마이크라거나, 카메라 기능 등등 있을 것은 다 있는 장비다.워낙 오래된 놈이기 때문에 손 봐야 할 것이 많고 그래서,미리 준비해야 할 것이 있다.1. 준비물준비물이 있어야 한다.가. 넥서스원나. 컴퓨터의 USB와 연결할 수 있는 케이블 - 무슨 말이 더 必要韓紙?다. 컴퓨터................... 1대면 충분합니다.라. microSD 1개. 2기가 정도면 충분하다.   준비물이 없으면 내일 하자.2. 안드로이드 개발자 되기제목만 봐서는 거창하지만, 사실은 몇개의 프로그램만 깔아주면 된다.우선은 필요한 것이 JAVA(JDK) 와  Android SDK 이름만으로는 뭔지 모르겠지만, JAVA(JDK)는 자바 개발 키트이고, SDK는 Software Development Kit을 말한다.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자바를 깔아주는 것은 Android SDK를 깔기 위함이고, Android SDK는 넥서스원을 건드리기 위함이다. -_-귀찮고 거시기 하지만, 그냥 하자. 어쩔 수 없다.자바의 설치는 좀 까다로운데, 설치후 환경변수를 조금 손대야 한다.여기서 설명하기 귀찮고(어렵다는 둥, 좀 기니까 생략한다는 것보다 얼마나 솔직한지...)구글神의 도움을 받아보자. 클릭하면 알 수 있다.SDK는 ADT를 포함하고 있는데, 이 ADT는 Android Developer('s) Tools, 즉, 안드로이드 개발자용 도구다.안드로이드를 이용한 뭔가 삽질을 할 때 필요한 장비 즘으로 이해하면 된다.별로 쓰모도 없어보이지만, 아무튼 필요한 것이니 설치하도록 하자.링크는 이곳 -> http://developer.android.com/sdk/index.html32비트인지, 64비트인지 선택해서 다운 받게 되면, adt-bundle-windows-x86-20130522.zip(32비트의 경우) 라는 파일이 다운되고,적당한 곳에 압축을 풀면, 된다.끝.은 아니고..압축을 풀고 그 폴더에 가면, SDK Manager.exe 라는 실행파일이 하나 있는데, 그것을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여기의 Name 이라는 리스트에, Tools 라는 항목의 하위 항목 3개(특히 플랫폼 툴) 그리고 아래로 스크롤 하면, Extra 라는 항목의 Google USB Driver 가 인스톨 되었는지 확인하고, 안되었다면, 체크하고 인스톨 하도록 하자.반드시 필요하다.이 프로그램들 중에서 실제 사용할 프로그램은 사실, 저 하위 프로그램 들중에 하나뿐인데, 아까 압축을 푼 폴더에 sdk 라는 폴더의 platform-tools 라는 폴더의 adb 와 그 친구들이다.혹시 모를 초보자들에게 충고하는데,저 platform-tools 폴더의 파일들을 루트 폴더 (그러니까 c:\ ) 또는 찾기 쉽고 들어가기 좋은 폴더로 카피 해 놓는 것이 좋을 것이다.참고로 나는 c:\12345 라는 폴더를 만들어서 거기에 카피해 놓았다.물론 cmd 를 조금 만질 줄 알고 DOS를 조금 경험해 봤다면, PATH만 설정해 둬도 되지만,요즘 그거 아는 사람이 별로 없더라.나는 아무 생각없이 다운로드 폴더에 그냥 압축해제 했다가,PATH 따기 싫어  귀찮아 죽기 직전에 12345라는 훌륭한 이름의 폴더를 만들어냈다.-_-여기까지 끝났으면,이제 요~만큼 한 것이다.이제,본격적으로 시[...]



구글 넥서스 원(Google Nexus One) | 젤리빈 (Jelly Bean) 구동기 - #1

Mon, 17 Jun 2013 18:10:24 +0900

그동안 쓰던 갤럭시 K(.. 라고 쓰고 갤레기크 라고 읽는다..)를 버리고(돌려주고;;)병문 형에게서 구글의 첫번째 레퍼런스 폰인 넥서스 원을 강탈했다.갈탈했다기 보단, 얻었다.이자리를 빌어서 다시한번 땡쓰!!넥서스원의 상세 스펙은, 지금 나오는 스마트폰에 비하면 동폰이라고 할 밖에 없는 수준이다.램은 512메가일 뿐이면 화면크기 역시 3.7인치에 불과하다.게다가 CPU는 퀄컴 스냅드래고 S1 QSD8250 SoC. Scorpion 1 GHz CPU, 퀄컴 Adreno 200 GPU이러니 요즘 나오는 것들에 비하면....하지만 이 녀석이 대단한 것은,바로 첫 레퍼런스 폰이라는 점에 있다.놀랍게도,이 녀석은 구글의 첫 작품인 것이다.갤럭시K와 출시시점은 더 먼저지만 사양도 비슷하고,죽은 날(서비스가 끝난) 날도 비슷하다.삼성을 싫어하는 것은 뭐 체질이니 그렇다 치고,구글의 레퍼런스폰을 쓴다는 점에서 이 녀석을 갤크를 밀어낼 놈으로 정하고 사실 병문형에게 졸랐다;;;-_-아무튼,구글의 넥서스원을 써본 느낌은..좋다!우선 레퍼런스라고 하는 특징상,잡다한 쓰레기같은 발적화는 없는데다가, 슬모없는 어플도 없다!게다가HTC의 특징인지도 모르겠는데,외관이나 사용에 군더더기가 없다.다만, 하드웨어의 성능이나 튼튼함은 좀 딸리는데,고질적인 버튼류의 불량, 그리리고 터치불량 등의 문제가 있다고 전해진다(근데 내 손에 들어온 놈은 전혀 괜찮다!!)아무튼,이 녀석은 진저브레드가 마지막 업데이트....-_-여기저기 둘러본 끝에, 젤리빈으로 업그레이드를 시도하기로 했다!!!!!-_- 좀 무섭긴 하지만 -_-이거는 완전 유치원생에게 미적분 주입하는 꼴이니;;;;-_-혹시나 잊어버릴지 모르니 기록하는 차원에서만 써보도록 하자1. 준비준비를 위해, 할게 많다.아무래도 오래된 노인네를 가지고 무리하는 꼴이니, 만약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가. 안드로이드의 개발자급 접근을 위한 기본적인 컴퓨터상의 준비가 좀 필요하다.나. 루팅이나 기본적인 준비를 할 컴퓨터에서 구동시킬 것들이 좀 있다.다. 실제 넥원에게 깔아줄 어플을 미리 준비할 것이 좀 있다.라. 가장 중요한 커스텀 롬도 준비하자.마. 그리고, 각 커스텀 롬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이 정도가 가장 중요한 것들이다.자, 이제 준비.는 끝 src="//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zeiss.tistory.com/652&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310px; height:65px;" allowTransparency="true"> [...]



핸드폰 교체

Fri, 10 May 2013 19:16:46 +0900

지난 주에 드디어 아이폰을 한번 더!!떨궈버려서케이스 한쪽 귀퉁이가 깨져 버렸다 -_-결국아직 작동은 되지만,수시로진동이 지맘대로 되고안되고 하는 문제가 발생 -_-결국 핸드폰 교체가 필요하지만, 난 가난하니까 -_-어머니가 쓰시던 피쳐폰(LG viewty 폰)을 가져와 사용하려 했지만,스마트폰을 쓰다보니 너무 불편한 참에,회사 동료가 안스는 스마트폰을 하나 줬다. OLLEH!!!!하지만 기종은 갤럭시 K-_-내가 죽도록 싫어하는 삼성이라는 것도 그렇고,이미 오래전에 단종되어 더이상 서비스도 되지않는 -_-그러나 아쉬운 놈이 뭐 알게 뭐야 -_-그래서 스기는 했는데,이거 원안드로이드 진저브래드가 너무 딸린다는 점도 문제지만,삼성의 병신 같은 짓 때문에 도대체 스마트하지 못하다 -_-오죽하면  내가"이건 부처를 위한 부처폰"이라는 이름을 붙;;;;좀 스다보면 성불하시겠다 -_-결국,커스텀 롬을 올리려 했지만,국내에서만 출시된 안드로이드 폰은 커스텀 롬을 구하는 것도 쉽지 않다. 아니, 객크 같은 경우는 아예 없다 -_-고 하는 것이 맞을 정도;결국 그냥 루팅과 약간의 커스텀을 통해서만 그저 쓸만하게 수정했다.거기에 런처까지 수정하고 돌렸더니 그나마 슬만해 진 것 같다.이걸로 버텨봐야지;몇년만에 삼성을 쓰면서 느낀 점은,1. 쓰레기 같습니다.2. 정말 쓰레기 같습니다.3. 진짜 쓰다가 성불하시겠습니다.4. 도대체 쓸데없는 수 많은 시스템 app은 왜 이리 만흔 건지..... 다 필요없단 말이다!!! 그거 때문에 느려 터진다.5. 비슷한 시기에, 아니 훨신 전에 나온 아이폰 3gs 랑 비교하면......... 오오~~~ 애플님!!!! 오오오오오오오오!!!!! 애플만세6. 최적화는 발로 했냐 -_-7. 하지만, 하드웨어 튼튼한 건 인정함.8. 서비스센터에서도 갤크는 무시당함 -_-9. 내돈 주고 산거 아니니까 써준다....10. 국내용은 역시 안된다. 역시 글로벌 기종을 쓰는게 삶에 도움이 된다;;;현재 쓰고 있는 갤크의 스크린 샷그리고 잠근화면 src="//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zeiss.tistory.com/651&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310px; height:65px;" allowTransparency="true"> [...]



위임, 위탁, 도급

Fri, 03 May 2013 14:21:36 +0900

위임은 당사자 일방이 상대방에 대하여 사무의 처리를 위탁하고 상대방이 이를 승낙함으로써 그 효력이 생긴다.


도급은 당사자일방이 어느 일을 완성할 것을 약정하고 상대방이 그 일의 결과에 대하여 보수를 지급할 것을 약정함으로써 그 효력이 생긴다.


위탁

법률행위(法律行爲) 또는 사실행위(事實行爲)를 타인에게 의뢰하는 것이다. 위임, 준위임 · 주선 · 운송 · 신탁 · 어음 등 여러 가지 법률관계의 기초를 이룬다. 위탁을 받은 자는 어느 정도까지 자유재량을 행사할 수 있고 위탁자와의 사이에 신임관계가 생기는 데 특색이 있다. 위탁을 한 자와 위탁을 받은 자의 명칭은 법률관계에 따라 다르다. 예컨대 위임의 경우에는 위임자(委任者) · 수임자(受任者)이고, 신탁(信託)의 경우에는 위탁자(委託者) · 수익자(受益者)라고 한다.



도대체 뭐란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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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비포서비스 후기

Tue, 19 Mar 2013 11:27:37 +0900

내차.사실 차에 관심도 없고, 별로 운전을 잘하는 것도 아니고,심지어 주중에는 별로 타지도 않는다.그래도 내꺼인걸 어쩌겠어. 관리는 해야지.그저 관리라는게 가끔 세차나 해주고 밥이나 주는 정도겠지만.거의 1년이 넘도록 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드를 안해주다가이젠 더이상 못버티겠다 싶어 얼마전 네비 업데이트를 하러 현대차 홈페이지에 갔다가 클릭 몇번으로 신청한 비포서비스.아마도 대학때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마늘 한접 당첨된 이후 최대의 당첨이라고 할만큼의 당첨소식이 왔다 -_-드디어 주말이 되고좀더 자야 한다는 육체의 부름에도 불구하고 시간보다 일찍 도착.다행히 별로 사람도 없도(이거 혹시 신청만 하면 몽땅 당첨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들었다. 물론 그렇겠지)내 앞에 점검하는 차량은 60대 쯤으로 보이는 영감님뿐.가자마자 당연하게도 내 차례가 왔고,점검 시작.물론 내 차에게 가장 필요한 건 점검이 아니라 세차이긴 하지만,여긴 세차 서비스가 아니다.와이퍼 무료교체는 옆에 조금 늦게(그래봤자 15초 차이)가 먼저(사실은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내 새끼도 손들고 기다리고 있다. 잠시 자리를 비운 것 뿐)와이퍼는 사실 좀 돈 아까운 아이템인데,무료 교환이니 다행이지 싶다.와이퍼 교환 후에는 본네트를 열어 먼저 워셔액 부터 채워주었는데,얼마나 채웠는지,울컥하고 넘칠 정도로 채워주더라 -_- 나오는 길에 워셔액 소화나 시켜줄겸(?) 한범 뿜어 줬는데,깨끗하게 닦이는 걸 보니 기분은 좋더라.(전에 있던 놈은 오래 써서 이빨이 나갔는지, 와이퍼 움직일 때마다 무지개를 그려주던 예술적 감각이 있던 놈이 되어버렸다)본네트를 열고,본격적인 점검을 시작하는가 싶더니....10분도 걸리지 않아 끝났다 -_-좀 아쉬운게,대충 보시더만.뭐 그러니 짧은 시간에 250대 정도를 볼 수 있겠거니 싶지만,뭐, 내 차가 아무 일없이 잘 살고 있다는 거 정도 확인하는 정도고,사실 그다지 잘봐주는 구나 하는 느낌은 없다.공짜로 하는 주제에 뭔 말이 많다고 할지 모르지만,내가 먼저 해달라고 했나..? 자기들이 해 준다고 했지..기본적인 오일체크,그리고 교환주기 점점 정도.하지만 이런 것들은 당첨 소식을 받고 내가 인터넷 살짝 뒤져서 먼저 봤던 것들이라 의미는 없지않나..?단지 하나 의미있던 것은파워스티어링 호스가 약간 새는 것 같다. 당장 교환하거나 할 필요는 없다.(파워 스티어링 오일이 아직 한번도 교환한 적은 없는데,Full 눈금에 거의 딱 맞춰있었다)미세하게 새는 정도이니, 나중에 심해지면 바로 교체해 줘야 한다고.솔직히 점검해 준다던 브레이크 드럼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는 보는 것 같지도 않고,전혀 언급이 없으니 뭐라 알 길이 없다.최소한 들여다 보는 시늉이라도 하고괜찮다교환해라얼마 후에 교환해라등등 또는이러저러한 현상이 보이면 교환해라 등등 얘기는 해 줄 수 있는 것 아닌가?에어컨 항균 필터 교체역시 무료(다 무료지 뭐..)와이퍼랑 합쳐 5만원 상당이라는데, 그 정도면 만족할만하다고 보지만, "서비스"라고 하기엔 좀 부족했다.덤으로 브레이크등이 나갔었는데, 그것도 교환해 줬다.사실 점검이 너무 빨리 대충(?) 끝나서사진을 찍을 겨를도 없었다.나 역시 공짜 바라고 사진 찍어 후기를 남기는 것이지만(솔직해집시다)이런 식으로 당첨권과는 거리가 먼 후기를 남기게 될 줄이야(나라도 이런[...]



수도관 공사

Mon, 21 Jan 2013 22:13:56 +0900

토요일 밤사이에,수도관이 터졌다 -_-밤에 잘 때 발끝이 촉촉(?)했지만 선천적 게으름 덕분에 그냥 무시하고 자려다가 보니 발 아래부터 책장 아래가 완전히 침수...자기전에 긴급하게 그냥 대충 물만 닦아내고 잤는데, (그 때가 이미 4시;;)아침에 일어나 보니 감당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었다.일요일에 공사할 수 있는 업체를 섭외해 보니, 거의 대부분이 일요일이라 쉬고,할 수 없이 월요일에 휴가를 내고 공사;이 부분에서 물이 새 나왔다;장판과 책장사이는, 만화가게 책장처럼,미닫이로 되어있는 책장인데, 그 아래로 물이 새 나왔다.당연히 그 아래가 새는 것이라 생각했는데,사실은 저 뒤에 붉은 컴퓨터가 있는 그 뒤의 벽에서 샌거라고.사진에 보이는 누수 탐지기를 가지고 측정하는데,저 위의 사진에 보이는 "이탈리아제" 임프레셔로 보일러에 공기를 넣어주면서소리로 (보글보글 거리는 소리가 난다고)누수를 찾는다.찾아보니 벽과 다용도실 사이에서 물이 새고 있다고 한다.작년 에도 비슷한 곳에서 누수가 있어 공사를 했는데, 또 거길 뚫어야 해서 걱정.다행히작년에 공사한 파이프가 아니라 다른 파이프라고 해서 전에 공사한 업체랑 소송 붙을 일은 없었다;;;;정확한 누수지점을 찾고,위치를 잡는데만 오전을 다 보내고,(모든 파이프가 지나가는 길이라서 정확한 위치잡기가 어렵다고.)벽을 뚫어야 하나 아니면다용도실에서 가능한가를 검토하다가다행히도 약간 아래쪽이라다용도실쪽만 뚫기로 결정.이 부분을 뚫어서 해결했다.용접이 거의 끝날 무렵의 사진.공사 후에 원래대로라면장판을 다 들어내고 습기제거를 해야 하지만,다행히 많이 누수된 건 아니고또 장판을 드러낼 일이 만만치 않아서그건 포기하고 마무리.일금 40만원에 공사를 마쳤다.이 빌라가 지어진게 1998년이니 벌써 15년.이제 슬슬 몸살이 나기 시작하나 보다.추워졌다가 녹으면 이런 일이 생기는 것 같다.작년에도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부분이 탈이 났으니.작년에 손 본 곳은 난방 파이프였는데,오늘은 그보다 안쪽에 있는온수 파이프.이러다가 내년에는냉수 파이프를 손봐야 하는 건 아닌지 걱정 -_-아후;;;;아무튼 이제 앞으로 열흘 후에잠시 분리해 둔 미닫이 책장을 조립하는 일만 남았는데,그건 간단하니 혼자 해야지.10일 정도 물기가 마르길 기다려야 하는데,내일부터 계속 눈,비가 온다니 또 걱정....에효;;;; src="//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zeiss.tistory.com/648&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310px; height:65px;" allowTransparency="true"> [...]



Kazakhstan

Mon, 24 Dec 2012 20:24:1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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