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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한글로 (media.hangulo.net)



링크드인(LinkedIn), 트위터, 페이스북 컨설턴트. SNS전문가 한글로의 풍부한 정보를 만나보세요.



Published: Tue, 19 Dec 2017 07:02:45 +0900

 



한글로 정광현을 소개합니다. (2016년 4월 버전)

Mon, 03 Jun 2013 01:55:34 +0900

한글로는... 한글로 정광현 - Android Developer ( Udacity Android Developer  Nanodegree 보유 [Google 공인 과정])- SNS 컨설턴트 - 각종 기업체 특강 / SNS 마케팅 전문가 / 블로그 마케팅 전문가  / 링크드인 컨설턴트- (현)스타리온 주식회사 iTrion팀 부장- (전) 록앤올(주) [국민내비 김기사] 마케팅 이사- (전) 정 미디어 연구소 대표 (www.jungmedia.co.kr) - IT관련 베스트 셀러 작가 -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2010년 베스트셀러), “인사이드 페이스북”  - "링크드인(LinkedIn)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구인, 구직, 경력관리까지" (2012년 발간) 저자 - 인도 영화 전문가 - "한국 인도 영화 협회 (KOIFA)" 회장 - 파워 블로거 (누적 방문자수 720만명) - media.hangulo.net (미디어 한글로) - 파워 트위터러 (팔로어 30000명 이상) - @issuenow 집계 10위권 내 리트윗(RT)  "각종 기업체/공공기관 SNS (트위터, 페이스북) / 링크드인 (LinkedIn) / 모바일 관련 특강을 하고 있습니다.  일정 문의 :  hangulo@hanmail.net /  ◆ 강의 경력 - 2013.5 소셜스쿨 제10차 월례 포럼 <링크드인 제대로 써먹기>-2013.5 MBC아카데미 연출판 <뉴미디어시대의 방송홍보> 특강 (2회과정)-2013.3 MBC 신입 아나운서 교육 <소셜미디어의 활용>-2013.1 MBC아카데미 연출판 <뉴미디어시대의 방송홍보> 특강 (2회과정)-2012.11 고용노동부 미디어 리더쉽 트레이닝 - 2012.11 한국언론진흥재단 언론인 교육 - 2012.11 보건복지정보개발원 - 2012.10 MBC직원연수 3차 (총3회 과정)- 2012.9 MBC직원연수 2차 (총3회 과정)- 2012.9 충청북도 교육청 교육 CEO 정보화 역량 강화 연수 (총2회)- 2012.8 MBC직원연수 1차 (총3회 과정) - 2012.7 대한적십자사 희망기자단 강의 - 2012.6 MBC 아카데미 연출반 <뉴미디어시대의 방송홍보> 특강 (2회 과정)- 2012.6 남양주 시청. 강의 (2회)- 2012.6 대한적십자사 직무능력향상과정 <블로그 활용 및 마케팅> 강의- 2012.5 한국 출판인 회의 강의 (3회 과정)- 2012.5 춘천지방법원 관내 전체 법관 워크숍 특강- 2012.4 전국 대학 홍보 협의회 SNS 마케팅 강의- 2012.4 MBC아카데미 <뉴미디어 시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특강 (2) - 2012.3 MBC아카데미 <뉴미디어 시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특강 (1)- 2012.3 팬택계열, <모바일 SNS> 강의- 2012.3 한국 수자원 공사 - 2012.3 NHN(네이버) 주최 “SNS와 포털을 활용한 19대 총선 선거 전략 세미나” 강연 (4회)- 2012.2 경기도 강의- 2012.2 경기도 남양주시청 강의 (2회)- 2012.2 경기도 안성시청 강의 (2회)- 2012.2 한국 출판인 회의 (SBI) SNS 마케팅 과정 강의- 2012.1 소셜 고객센터 운영 전문가 과정 강의 (윌토피아)- 2012.1 동계 교원 정보화 연수 (충북 교육청) SNS와 모바일 특강- 2012.12-1 한국 출판인 회의 (SBI) SNS 마케팅 과정 강의 - 2011.12 동계 교원 정보화 연수 (충북 교육청) SNS와 모바일 특강- 2011.12 여성벤처 C[...]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행사를 다녀와서 (FAIR VOTE 0424)

Tue, 09 Apr 2013 00:30:34 +0900

지난 2013년 4월 3일 저녁에 중앙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주최한 "SNS 오피니언 리더와 함께하는 공감 & 공유" 행사에 정말 영광스럽게 초대되어 참가했습니다.이제는 화석이 되어버린 저를 "SNS 오피니언 리더"라고 부르시니 좀 어색하고 창피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이번 행사를 요약하자면 이렇습니다.1. 지난 대선에 개표 부정은 이론적으로도 실질적으로도 불가능하다.2. 이번 4월 24일 보궐선거에는 부재자 투표 방식이 개선되어 더 손쉽게 투표가 가능하다.먼저 개표 부정 이야기는 참 재미있고 흥미로운 이야기 거리 이지만, 제 자신도 안타깝게 그런 부정이 일어나기엔 너무나도 많은 억측이 겹쳐야 하기 때문에 힘들다는 생각입니다.하지만, 최소한 그런 생각을 하는 분들과 소통하려는 자세는 필요하며, 그런 면에서 선관위의 점수는 빵점.. 아니 마이너스였습니다.몇몇 선관위 트위터 계정들이 선거 내내 한 일이라곤 "당신은 법을 어겼습니다. 글을 지우지 않으면 처벌 받습니다"라는 식의 고압적인 태도 뿐이었으니까요.그렇게 국민과 "싸우자"고 해놓고서 국민들이 자신들을 '몰라준다'며 항변하는 것은 좀 어딘지 균형이 맞지 않습니다.자동 개표기는 그걸로 끝나지 않고 계속 되는 검표 과정이 있습니다. 또한 기계의 오류 등으로 미분류 된 것들은 다시 꼼꼼하게 재분류를 하게 됩니다. 트위터에 떠돈 사진들은 이러한 미분류나 오류를 수정하기 전의 사진들이라는 설명입니다. 실제로도 많은 분들의 증언을 통해 이러한 것이 사실임을 저와 제 주변의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사람들은 '개표 부정론'을 믿는걸까요?그건, 선관위가 그만큼 제대로 '국민의 눈높이'에서 같이 이야기하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이제서야 뉴미디어를 담당할 과가 생긴 것만 해도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모든 공공기관 중에서 가장 먼저 만들었어야 할 곳이, 가장 늦게 만들었으니 비난 받는 것이죠.게다가, 여태까지 있었던 몇몇 정치적인 사건들(디도스 사건 등)에 대해서도 석연치 못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하긴, 어떻게 보면 정치권의 희생양이 된 셈일지도 모릅니다.이번 선거부터는 전자 선거인 명부제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간단히 "미리"투표할 수 있습니다.4월 24일(수)에 투표하지 못할 것 같으면 4월 19일(금)과 20일(토)에 투표가 열리는 지역의 동사무소 등에 마련되어 있는 부재자 투표소에서 투표하면 됩니다. 예전처럼 부재자 투표 신고처럼 신고하고 사는 곳에서 투표하는 방법도 있습니다.그런데, 미리 투표할 때 시간은 오전6시부터 오후 4시까지입니다. 에효.. 4시라니.. 서두르지 않으면 힘들겠습니다.자세한 내용은 http://necpr1.k2web.co.kr/mbs/nec/html/sub/popup01.html 를 참고하세요.그리고, 각 투표소의 상황을 인터넷으로 생중계한다고 합니다. 하두 안믿으니 이렇게까지 하겠지만... 글쎄요. 실효성은 얼마나 있을지 의문입니다.중요한 무엇인가를 놓치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말을 아끼는 편이 나을 듯 합니다.어쨌든, 이번에 투표하는 지역에 사시는 분들... 투표 꼭 하시길... 투표하면 세상이 변합니다.한글로. src="//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media.hangulo.net/1117&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310px; height:65px;" allowTransparency="true"> [...]



이 사진 어느 영화의 사진인가요? - 사진으로 검색하는 구글 [이미지로 검색] 아세요?

Wed, 30 Jan 2013 13:50:17 +0900

가끔씩 이런 질문을 받습니다."이 사진 어느 영화에 나온 사진인 줄 알아요?"자, 여러분은 어떻게 답을 하시겠어요?참고로 저는 그냥 영화는 잘 모르고, 인도 영화는 꽤 압니다만.. 그래도 제가 수만명의 인도 영화배우를 모두 알거나, 어느 영화의 어떤 장면인지는.. 바로 알아내기 힘이 들죠.하지만, 전 전혀 모르는 이 사진이 어느 영화에서 나온 것인지 알아내는데 성공했습니다. 단 1분도 걸리지 않았어요.사람들이 잘 모르는 구글 이미지 검색구글에는 '이미지로 검색'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미지 검색이 아니라 이미지"로" 검색 (Search by image)입니다.즉, 어떤 사진의 주소를 입력하거나 직접 업로드를 하면, 그 사진과 유사한 사진을 찾아주는 놀라운 기능입니다.자, 저 위의 사진은 카카오톡으로 받았으니, N드라이브를 거쳐서 PC에 다운을 쉽게 받았습니다.이제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이동합니다. (google.com 에서 상단의 '이미지'클릭..) 검색창의 '카메라' 그림을 클릭합니다.그러면.. 아래와 같이 "이미지 URL 붙여 넣기" 와 "이미지 업로드" 란이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본 사진이라면, 그 사진의 URL을 넣어주면 되고, 이 경우처럼 인터넷이 아니라 사진 자체를 받았다면, 업로드를 하면 됩니다.전 업로드를 했습니다.결과가 나왔군요.이 여인의 이름은 Katrina Law이며 이 영화는 미국 드라마, 스파르타쿠스 2의 한 장면이었네요.참 쉽죠?사실은.. 이미지 검색 가지 않고, 그냥 구글창에 http://media-cache-ec5.pinterest.com/upload/31666003599968129_xZceLK2I_c.jpg 와 같이 "jpg, png, gif" 등으로 끝나는 그림 파일의 URL을 넣으면..."이미지로 검색" 해보라고 링크를 줍니다. 위의 동그라미 친 부분을 클릭하면 바로 "이미지로 검색"으로 가게 됩니다. (단, 그림 파일이지만, 끝이 .jpg 등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어디다 쓸까?쓸모는 많습니다.1) 배우 얼굴 사진으로 이름과 해당 영화 찾기2) 어떤 사람의 프로필 사진이 진짜인지 확인 (트위터 등의 알바 계정 색출 - 대부분 중국, 일본의 미인사진 사용)3) 어떤 사진이 원본인지 확인 - 다른 사람이 찍은 사진을 그냥 자신의 것처럼 사용하는 경우를 체크등등 많죠. ^^"이미지로 검색"으로 여러분들의 "잘난 체 지수"를 한층 업그레이드 해보세요. ^^** 만약, "이 음악.. 어디서 나온 음악이지?" 라고 누가 묻는다면, 휴대폰 꺼내서 네이버 앱이나 다음앱의 "음악검색" 하면 되는 것은 아시죠? ^^ 마이크를 음악쪽으로 향하면 알려줍니다. ^^한글로.2013.1.30 src="//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media.hangulo.net/1115&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310px; height:65px;" allowTransparency="true"> [...]



취업, 채용, 경력관리, 사업용 SNS - 링크드인(LinkedIn).. 사용자 2억명 돌파!

Thu, 10 Jan 2013 15:26:19 +0900

링크드인 부사장 Deep Nishar씨 (http://www.linkedin.com/in/deepnishar)에 따르면, 링크드인 사용자가 드디어 2억 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작년 3월에 1억명 돌파... 대단히 빠른 속도!)200개 이상의 나라에서 19개의 언어로 서비스되고 있는 대표적인 "비즈니스 인맥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링크드인! 그 속에 '한국어'도 당당히 들어 있다는 점!링크드인의 기록을 살펴볼까요?http://blog.linkedin.com/2013/01/09/linkedin-200-million/ 에 공개된 인포 그래픽을 소개합니다.링크드인 가입자 수미국 - 7천 4백만 명인도 - 1천 8백만 명영국 - 1천 1백만 명브라질 - 1천 1백만 명캐나다 - 7백만 명가장 빨리 가입자가 늘어나는 국가1. 터키2. 콜롬비아3. 인도네시아모바일 순위1. 중국2. 브라질3. 포루투갈4. 인도6. 이탈리아대략 1초에 2명씩 링크드인 가입하루에 172,800명씩 늘어나고 있습니다.가장 많은 업종400만개의 IT업계의 회사203만개의 금융 서비스195만개의 고등교육 기관링크드인이 나라라면2억명의 인구는...세계 5번째로 많은 인구를 가진 나라브라질보다는 많고 인도네시아보다는 적음프랑스나 영국 이탈리아를 합친 숫자 만큼 많음(2012년 12월 31일 숫자 기준)세계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인 링크드인(LinkedIn)은 이용자 수가 2억명을 돌파했다. 지금도 매 초마다 두 명의 신규 이용자가 가입하고 있으며, 지난 2012년 11월 1일 이후로는 무려 1억 3천명 이상이 신규회원으로 가입한 셈이다.링크드인은 2011년 3월에 처음으로 1억명을 돌파한 이래 13개의 새로운 언어를 추가하여 현재는 한국어를 포함, 총 19개의 언어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달 평균 1억 6천명의 이용자가 방문하는 세계에서 23번째로 가장 방문자가 많은 웹사이트로 꼽히며, 전체 이용자의 64퍼센트 이상이 미국 외 지역 거주자인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스포츠조선] 2013.1.10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301100100064100004923&servicedate=20130110링크드인에 대한 모든 궁금한 사항은...http://www.facebook.com/LinkedInGuide 에서...그리고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성안당)" 소셜 미디어 컨설턴트한글로 src="//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media.hangulo.net/1113&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310px; height:65px;" allowTransparency="true"> [...]



링크드인(LinkedIn) 사용했더니 구글 취업 문이 활짝!

Wed, 09 Jan 2013 10:00:00 +0900

(이 글의 내용은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구인,구직, 경력관리까지"에 실린 글을 약간 편집한 것입니다)"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구입하러 가기 http://www.yes24.com/24/Goods/8206813 - 이 글은 작년에 제가 구글 면접을 본 이야기를 정리한 것입니다. 정말 우연하게.. 링크드인에서 발견한 구인 공고 하나가, 한 달 넘게 제 삶을 뒤흔들었고, 무한한 자신감을 심어주었습니다.- ① 링크드인을 기웃거리다가 구글의 채용 정보를 찾아내다!링크드인 책을 한참 집필하던 지난 2012년 5월, 평소 관심 있는 회사들을 팔로우한 상태에서 링크드인 예제를 위해서 구글의 채용 정보를 보고 있다가, 갑자기 제 경력에 알맞은 채용 정보를 발견했습니다. 조언을 들어보니 아주 희미한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군요.② 영어 이력서를 쓰다. 그리고 통과하다.그래서 평생 처음으로 영어 이력서를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주일 정도 지나자 ‘서류 전형 통과’라는 놀라운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사실, 외국에서 공부한 적도 없고, 경력도 대기업 쪽은 전무한 상태에서 세계 최고의 기업인 구글에 이력서가 통과된 것은 모두가 놀랄 만한 일이었습니다.③ 전화 영어 인터뷰를 보다. 그리고 통과하다.다음 관문은 전화 영어 인터뷰였습니다. 토요일 아침, 미국에서 전화가 걸려 왔고, 거의 1시간에 가까운 영어 인터뷰는 정말 떨리는 경험이었습니다. 며칠 동안 예상 문제를 뽑아 답변을 준비했지만, 전화를 받는 순간 머릿속이 텅 빈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더듬더듬 제 모든 지식을 동원해서 성심껏 대답했습니다. 전화를 끊는 순간, 본능적으로 ‘아, 떨어졌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너무 바보같은 대답을 여러 번 했으니까요.하지만 또 한 번의 기적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스크리닝 인터뷰(Screening Interview)라고 불리는 전화 인터뷰를통과했다는 통보였습니다. ④ 화상 면접을 보다. 그리고...이제 남은 것은 수차례의 온사이트 인터뷰(On-site Interview), 즉, 구글 코리아에 직접 방문하거나 화상 통화를 통해서 인터뷰를 하는 것이었습니다.많은 준비를 했습니다. 인터넷을 뒤졌고, 경험자들의 조언도 들어봤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그리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그 짧은 기간 동안 제 영어 실력이 급속도로 늘어날 방법은 없었기 때문에 기본적인 원리를 영어로 표현한 문서를 열심히 읽고, 또 읽었습니다. 며칠 후, 이틀에 걸쳐 온사이트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첫 번째 화상 면접은 미국에 계신 한국분과 하는 것이라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문제는 좀 어려웠지만, 언어 장벽이 없었기에 별다른 문제없이 면접을 볼 수 있었습니다.두 번째 화상 면접은 유럽에 있는 외국인 3명과 각 1시간씩 총 3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화상회의 시스템도 처음 본 데다가 생각보다 소리가 아주 생생하지는 않은 탓에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특히, 다양한 나라의 분들이 다양한 억양으로 영어를 하니 당황하지 않을 수가 없었죠. 하지만, 그럭저럭 제가 아는 부분은 모두 답을 했던 것 같습니다. ⑤ 후회는 없다!면접을 보고 난 후의 느낌은 ‘여한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할 수 있는 한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과는 예상대로였습니다. 떨어진거죠. ⑥ 링크드인이 없었다면.. 꿈도 못꾸었을 일.. 구글 지원!그렇게 꿈만 같은 한 달[...]



LinkedIn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출간의 말

Mon, 31 Dec 2012 16:11:17 +0900

링크드인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 구인, 구직, 경력 관리까지정광현 지음. 성안당. 2012 링크드인(LinkedIn)으로 취업하고 채용하자 저자 정광현 지음 출판사 성안당 | 2012-12-19 출간 카테고리 경제/경영 책소개 링크드인은 이미 해외에서는 널리 사용 중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 2012년 12월 31일저자 정광현 src="//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media.hangulo.net/1111&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310px; height:65px;" allowTransparency="true"> [...]



자료로 살펴본 이자스민 "인종차별" 보도 - KBS,MBC 조작 보도 처벌하라

Sat, 21 Apr 2012 17:19:27 +0900

먼저, 이 글을 읽기 전에 아래의 두 글을 읽고 오시기 바란다.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그리고 "2012년 4월 18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마지막 부분에 있었던 "미니 인터뷰"도 듣고 오면 좋다. (누가 출연하냐고? ㅎㅎㅎ)이 글은 위의 두 글에 대한 후속 글로, "철저히 분석된 데이터"를 기초로 "이자스민에 대한 인종차별 글이 트위터에서 만연했다고 말한 조중동문 + KBS, MBC 등등의 기사는 모두 악의적인 거짓말이다" 라는 것을 증명하고자 한다.(1) 한글로가 소셜 분석 회사 "트리움"에 의뢰해서 분석한 내용초기 내 블로그 글이 화제가 된 이후, 소셜 분석 업체인 트리움(http://treum.com/)의 이종대 이사님의 도움으로, 아래와 같은 세 개의 결과치를 얻어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드린다.http://www.facebook.com/photo.php?fbid=317571681645288&set=a.225496520852805.53871.225402684195522&type=1(트리움측의 설명) '이자스민' 관련 확산지도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인종차별 관련 트윗의 확산은 아예 보이지 않고, 오히려 보수성향 유저들의 진보비판 트윗이 중앙에 있네요 http://www.facebook.com/photo.php?fbid=317571681645288&set=a.225496520852805.53871.225402684195522&type=3&theater(트리움의 설명) 이자스민 매매혼 키워드를 포함한 트윗 중 기본적으로 많이 리트윗된 메시지들도 대부분이 보수 트위터러들의 진보 트위터러 비판이었습니다. 트윗 리스트를 잠고하세요 http://www.facebook.com/photo.php?fbid=317585064977283&set=a.225496520852805.53871.225402684195522&type=3&theater(트리움의 설명) 무엇보다, 전체 트윗량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4월 14일 오후 10시에 트윗량 88개가 peak이고, 가장 많이 화제가 된 4월 14일에도 불과 420건밖에 없네요 (2) 머니투데이가 "홍보회사 미디컴"의 의뢰해서 조사한 내용자료 기사 이자스민 비난 트윗 원문 보니… 여론조작?이자스민 언급 트윗 중 리트윗 상위 20개 분석 결과 인종차별성 비방 트윗 없어 [머니투데이 2012.4.17]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417164714027&p=moneytoday(위기사 일부발췌)머니투데이가 홍보회사 미디컴에 의뢰해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이자스민'에 관해 언급된 트윗 6611건 중 리트윗이 많이 된 순으로 상위 20개를 집계한 결과, 20개 중 이씨에 대한 인종차별적 비방을 담은 트윗은 없었다. 20위를 기록한 트윗이 7번 리트윗 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인종차별적 비방은 리트윗 횟수가 많아야 7회 이하에 그쳤다는 의미다. (아래 표 참조)4월10일부터 16일까지 이자스민 당선자에 대해 언급한 트윗 중 리트윗 많이 된 상위 20개의 트윗. (자료 : 홍보회사 미디컴) [위 기사 내용]보면 알겠지만.. 대부분 "이자스민에 대한 인종차별 글을 보지 못했다"는 글이 대부분이다. 이걸 보고 "인종차별 글이 만연했다"고 분석할 KBS, MBC 기자.. 손드시라. (거기, 조중동문 기자는 손 내려. 니들은 원래 그래)(3) 한겨레가 "소셜메트릭스"에 분석 의뢰한 결과[근거기사]이자스민 인종차별 공격 1%…차별반대 등 84% [한겨레] 2012.4.19트위터 544만건 노출도 분석"주 여론은 인종주의 반대"'언론의 과장된 보도' 지적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20419210010391&p=hani (위 기사 일부발췌)지난 1일부터 17일까지 '이자[...]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Tue, 17 Apr 2012 02:43:13 +0900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는 읽으셨나요? KBS와 MBC 모두 똑같습니다.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어디에? 트위터 여론 '조작' 논란 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417124004742&p=moneytoday 이자스민 비난 트윗이 많다고?...트윗 원문 살펴보니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417164714027&p=moneytoday또 다른 보도 (한겨레)  ‘SNS, 이자스민 인종차별 공격’ 과장됐다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29164.html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2012년 4월 18일(수) 4부에 이 내용으로 인터뷰를 했습니다. 아이튠즈나 MBC사이트에서 다시듣기 해서 들어보세요. ^^2012년 4월 18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인터뷰 전문>4/18 (수) 새누리당 이자스민 당선자 인종차별 트윗 파문 - SNS 전문가 정광현 씨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저자) http://www.imbc.com/broad/radio/fm/look/interview/index.html?list_id=6051775직접 들으실 분들은.. http://121.254.133.252/walk/20120420/1334718005/look_20120418.mp3 에서 "1시간 17분 30초" 정도부터 들으시면 됩니다. ^^그냥 툭툭 쳐도 나오네.이미 MBC에 대해서는 지난 글  2012/04/17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에서 소개했다.그리고.. 심심해서.. 다시 KBS를 찾아보니.. 여기도 마찬가지.먼저 어이없는 "조작" 화면을 보자http://news.kbs.co.kr/politics/2012/04/16/2463597.html 에 가면 누구나 볼 수 있다. 위의 캡처는 "37초 부근"자, 아무도 못찾을 것 같지만.. 위에서 캡처한 계정을 찾아보자.이 계정은 그냥 척 보기만 해도 "보수적인 성격"을 가진... "같은 동아일보 기사를 무려 10번이나 올리는" 계정이다. 뭐, 일반적으로 이런 계정은 정상적이진 않다. 아무리 그래도, 똑같은 트윗을 10번씩 올리는 것은 드문 일이기 때문이다.하지만, 난 이분을 존중한다. 전혀 비난하고 싶지 않다.어쨌든, KBS는 위의 두 트윗을 교묘하게 지운다. 그래서 마치.. 이 트윗이 "한국인 등골 빼먹는" 트윗처럼 변신시킨다.. 그뿐인가? 아랫쪽에는 원래 [김순덕 컬럼]이 나오는데... 이걸 지우고, 화면을 조작해서 "한국인 등골 빼먹는" 만 두각시켜서 나타낸다.대표적인 화면 조작이다. 이건, 사기다.한마디로 우파적인 분을 완전히 "이자스민을 몹쓸정도로 비난하는 사람"으로 둔갑시킨거다. 아무리 흐리게 처리해도, 트위터에서는 쉽게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을 간과한 탓이다.만약, 저걸 캡처할 당시에는 저런 글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아랫부분은 교묘하게 지운 것임을 부인하지 못한다..이걸로 끝나진 않는다.그리고 위의 뉴스에서 나온 글들을 모두 근거를 찾아 봤다. 대부분 팔로워가 100-200.. 심지어 12밖에 안되는 계정이었고, 그냥 친구들끼리 주고 받는 이야기 속에 나온 글들이 대부분이었다. (리트윗도 거의 일어나지 않았다. )(조작이었다거나 그런 이야기가 아니라는 뜻이다.)그런데, 이런 정도의 팔로워를 가진 글은.. 정말 맘먹고 찾지 않는다면 대부분의 사람에게 전해질 가능성이 없다. 기껏해야 같은 친구끼리나 서로 주고 받을 정도의 글이다.그런데, KBS는 이걸 대부분의 사람들이 서로 주고 받는 것인양 확대해서 보도했다.솔직히, 트위터의 확산 시스템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MBC뉴스를 고발한다.

Tue, 17 Apr 2012 01:26:56 +0900

 이자스민 인종차별 글의 실체는? - KBS뉴스를 고발한다 도 읽어주세요. MBC뿐 아니라 KBS도 점령당했습니다.이 글은 머니투데이 2012년 4월 17일자에 두 개의 기사로 실렸습니다.이자스민 비난 트윗은 어디에? 트위터 여론 '조작' 논란 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417124004742&p=moneytoday 이자스민 비난 트윗이 많다고?...트윗 원문 살펴보니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417164714027&p=moneytoday (부산일보) 이자스민 비하 '인종차별 발언' 살펴보니… (2012.4.19)http://news20.busan.com/news/newsController.jsp?newsId=20120419000115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 2012년 4월 18일(수) 4부에 이 내용으로 인터뷰를 했습니다. 아이튠즈나 MBC사이트에서 다시듣기 해서 들어보세요. ^^2012년 4월 18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인터뷰 전문>4/18 (수) 새누리당 이자스민 당선자 인종차별 트윗 파문 - SNS 전문가 정광현 씨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저자) http://www.imbc.com/broad/radio/fm/look/interview/index.html?list_id=6051775직접 들으실 분들은.. http://121.254.133.252/walk/20120420/1334718005/look_20120418.mp3 에서 "1시간 17분 30초" 정도부터 들으시면 됩니다. ^^방금 인종차별 관련한 MBC 뉴스를 봤다.그리고 오래간만에 블로그에 글을 쓴다.일단, 뉴스를 캡처한 사진을 올린다.2012년 4월17일 새벽 MBC News24(이 자료화면은 9시 뉴스데스크에도 쓰였다.)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048510_5780.html 참조 그래, 그럴싸 했다.그런데, 나는 전날 이자스민 관련 논쟁에 대해서 상당히 밀도 깊은 조사(?)를 마친터라.. 이런 캡처가 불가능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다.왜냐하면, 도저히 그냥 "이자스민"으로 검색해서는 이자스민을 공격하는 글을 이렇게 한꺼번에 찾아내기가 불가능했기 때문이다.(위의 화면들은 모두 "이자스민"으로 검색한 글이다. 이자스민이 볼드처리 된 것만 봐도 알수 있다.)그래서, 나는 위에서 아이디를 지우고, 이름을 지우고.. 제대로 내용을 알수 없게 만든 일련의 트윗을 다시 찾아서 재구성해봤다. 백문이 불여일견. 보시라.마치 이것만 얼핏 보면.. "이자스민에게 비난을 퍼붓는 몹쓸 사람들"로 보이지만..실제로는 인종 차별을 하지 말자는 대부분의 사람들... 기껏해야 윗쪽에 있는 계정은 팔로워 700대의 좀 의심이 가는 계정.. 심지어 이렇게 "매매혼으로 팔려온 X" 라고 쓰인 트윗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런 "조선일보" 기사를 인용하고 꾸짖은 트윗이다. 이건 사기다.그리고 "하태경"이란 인물은 부산 해운대구기장군을에서 왜.. 독도 발언해서 문제 되었던.. 그 새누리당 의원이다. 오히려 좌파를 꾸짖는 글인데, 이게 마치 "인종차별 글"처럼 실렸다.이정도면.. 이거.. 하태경씨가 MBC에 고소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 ㅋ(이 부분은 머니투데이 기사를 보고 추가함.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20417164714027&p=moneytoday)여기도 대표적인 트위터리안이... "인종차별적인 공격은 안될일" 이라는 트윗이 대부분인데.. 마치 위의 방송화면에서보면.. 무슨 나쁜 짓이라도 꾸미는 것처럼 표현되어 있다.제일 처음 트윗은.. 나도 무슨 소린지 잘 모르겠다. ㅠㅠ이 부분에 대해서는 역시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본인에게 물어봤다고 한다.http://media.daum.net/soc[...]



나경원 후보 "자화자찬" 트위터 사건에 대해.. [한글로의 꼼꼼한 분석]

Mon, 17 Oct 2011 10:00:00 +0900

들어가기 전에... 나경원 ‘자화자찬’ 트위터, 누가 썼을까… [한겨레] 2011.10.17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00955.html 좀 우스운 일이 하나 있었다. 그리고 해명이 있었다. 하지만, 이미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란 책을 작년에 냈고, 트위터의 변화 과정을 매번 면밀히 검토해서, 지금까지 6쇄를 낸, 즉 5번의 개정판을 낸 트위터에 익숙한 사용자로서, 이 사태에 대한 여러 억측에 대해서 한 마디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아무 죄가 없는 LiveRe라는 소셜댓글 기업까지 공격을 받는 웃지 못할 상황이 벌어졌고, 나경원 캠프측에서는 "계정 연동 오류"라는 애매한 말로 이 사태를 "시스템 충돌" 같은 것으로 덮으려고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트위터 자체에 대한 불신을 낳을 수도 있고, 소셜 댓글에 대한 잘못된 인식, 그리고 LiveRe라는 회사를 알바 회사로 매도하는 엄청난 일도 있을 수 있기에 이렇게 글을 써서 밝힌다. 내가 비록 한나라당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은 천하가 다 아는 일이지만, 이 글은 절대로 나경원 후보측을 비방하기 위해서 쓰는 글이 아니다. 오히려 LiveRe라는 회사의 명예를 지켜주기 위해서 쓴다. 나경원 후보의 '자화자찬' 트위터 사건이란? 2011년 10월 15일 다음과 같은 트윗이 올라왔다. (보통 떠도는 것은 휴대폰 캡처 화면이지만, 이 사태를 정확히 파악하려면 PC에서의 캡처파일이 필요했다. 그래서 클리앙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8544642 에서 허락없이.. 가져왔음을 밝힌다. 클리앙의 멘타트님, 용서해 주실거죠? ^^) 참고 : 위 캡처화면은 배열 상태로 봐서, twtkr.com 을 이용한 캡처화면으로 보인다. 세간의 시선 자, 여기서부터 세간의 잘못된 사태 분석을 보자. 사람들은.. 1) 나경원 의원 자신이 직접 트윗을 RT(수동리트윗, 혹은 코멘트 리트윗)를 했을 것이다 2) 나경원 의원 트위터 관리자가 RT 했을 것이다 3) LiveRe라는 회사에서 알바(?)를 한 것이다 라고 먼저 판단했다. 그래서 "ㅇㅇ 트윗"이라는 민망한 단어를 사용했다. (이 단어를 사용하면 검색에서도 19금 처리 되니.. 어차피 여러분들 다~ 아시죠?) 하지만, 조금만 눈썰미가 있다면, 이 트윗은 직접 twitter.com이나 twtkr.com에서 올라온 글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글은 S.R.S LiveRe! 에서 작성한 글이다. 이게 뭐냐고? 그래. 그래서 내가 글 쓰는거다. ^^  트위터는 Open API란 것이 있어서 "누구나" 트위터 관련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다. 굳이 twitter.com에 접속하지 않아도, 수많은 앱들에서 사용이 가능하거나, twitter.com이 아닌 twtkr.com 등에서 트위터를 써도 모두 twitter.com의 데이터베이스에 정상적으로 등록이 되고, 읽을 수도 있다. 그래서, 트위터에서는 어떤 프로그램으로 이것을 작성했는지, 공개하고 있다. 바로 아래에서 보듯이 S.R.S LiveRe! lol 에서 작성된 글이다. twtkr의 경우는 아래에 나오고, twitter.com에서는 해당 트윗을 클릭하면 오른쪽 아래에 나오는 "글쓴 프로그램 정보" 이 댓글은 S.R.S LiveRe! lol 에서 제작된 것이다. 이게 뭐냐고? LiveRe는 대표적인 소셜 댓글 시스템으로 http://www.livere.co.kr/ 에서 누구나 손쉽게 소셜댓글을 달 수 잇다. 가만.. 소셜 댓글이 모르는 분이 계실테니.. 소셜 댓글부터 설명해 드리겠다. 소[...]



퀄컴은 어느새 우리들 속에? - 퀄컴 소셜 미디어 데이를 다녀와서

Fri, 07 Oct 2011 10:00:00 +0900

뒤늦은 후기 지난 2011년 9월 26일, 그러니까 벌써 1주일도 훨씬 지난 이야기다. 하지만, 나는 그 날 이후로 계속 지방에서 SNS 강의가 있어서 정신을 잃을 정도였고, 그러고 나니 후기를 써야 하겠다는 생각도 잊어버렸다. 그런데, 오늘 문득.. 아.. 쓰긴 써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오래간만의 외출 퀄컴 소셜 미디어데이 (2011.9.26. 코엑스) 사실, 오랫동안 이 블로그를 쉰 이후부터는 각종 블로거 행사에서 제외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블로그를 거의 버려놓다시피 하고, 연일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열심히 하는 나로서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도 했다. 가끔 LG전자에서 '트위터 사용자' 자격으로 부르곤 했는데, 그것이 다 였다. 그런데, 퀄컴에서 갑자기 초대가 왔다. 퀄컴? 퀄컴? 휴대폰 칩 만드는 회사가 변방의 블로거, 아니 이제는 블로거라고 부르기도 뭐한 나를 초대하는 이유는? 알고봤더니, "소셜 미디어 데이"라서 블로거와 트위터 사용자들을 모두 부른 것 같았다. 정말 고맙기도 하고, 황송하기도 했다. ^^ 사설이 길어진 셈이지만, 트위터에서는 많을때는 하루에 수백가의 트윗을 생산해내는 '폭풍트위터러'로서는 제법 열심히 활동을 해왔다. 페이스북도 마찬가지. 하지만, 블로그는 그동안 좀 너무 더디게 활동을 했다는 것은 자타가 공인한다. 그래, 솔직히 말하자면.. 즉흥적인 트위터나 페이스북에 비해서 블로그는 너무 많은 품이 든다. 그리고, 이제 내가 글을 써도 읽어주질 않는다. (ㅠㅠ)  하지만, 이번 행사는 그런 나의 게으른 마음을 꾸짖는다는 의미에서.. 한 번 스케치해보기로 한다. 언제나 그랬듯이, "평범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전문 IT세계'로서 말이다. 퀄컴은 어떤 회사? 여기서 드는 의문. 갑자기 '퀄컴'이란 회사가 왜, 트위터러 '한글로'를 불렀느냐는 것이었다. 알다시피 '퀄컴(Qualcomm)'은 CDMA기술을 가진 회사다. 거의 모든 휴대폰에 퀄컴의 기술이 들어갔고, 그 스티커가 늘 붙어 있던 휴대폰을 최근까지도 써 왔다. 그런데,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우리의 기억 속에서 '퀄컴'이란 단어는 사라져갔다. 퀄컴이란 단어 보다는 그냥 '아이폰'이냐 '갤럭시'냐 '옵티머스'냐 하는 식의 브랜드 명이 더욱 더 부각되었다. 아직까지 퀄컴이 제품을 만들었다고?   미안하지만, IT계통에 깊숙하게 관여하지 않는 사람들은, 이미 '퀄컴'을 잊고 지냈다. 그리고 스마트폰 경쟁 체제에서는 퀄컴의 기술이 사용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나도 그 중의 한 명이었다. 또한, 퀄컴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니고, 제작사들을 대상으로 한 제품을 만드는 회사니 더욱 그랬다. 그래서, 사실.. 나는 '퀄컴'이 더 이상 제품을 만들지 않는 줄 알고 있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 퀄컴의 스냅드래곤(Sanpdragon)은 이미 많이 사용되고 있는 스마트폰 칩셋  그림출처 : http://www.qualcomm.co.kr/products_services/chipsets/snapdragon.html 이번에 발표된 내용은 퀄컴의 스마트폰 칩셋인 '스냅드래곤'을 조금 더 확실하게 분류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그동안 그런게 쓰였는지도 몰랐는데..  찾아보니.. 그중의 가장 최초 제품군에 해당하는 스냅드래곤 S1 에 해당하는 칩셋을 사용한 제품만 해도 아래 처럼 많았다. (자료 : http://ko.wikipedia.org/w[...]



경찰청장 이메일 해킹했다는 김의경 이야기.. 몇년전 내 이야기 닮았네

Sat, 13 Aug 2011 16:03:23 +0900

경찰청장 이메일 해킹? 간 큰 의경? 엊그제 들은 뉴스 하나 간 큰 의경…경찰청장 이메일 해킹, 대체 왜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813080607117&p=sbsi  [SBS] 2011.8.13 경위는 잘 모르겠으나.. 어쨌든, 참 간 크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진실은 다른 기사에서 나왔다. 경찰청장 이메일 해킹한 김의경 구하기 http://wikitree.co.kr/main/news_view.php?id=42231  [위키트리] 2011.8.13 아고라 : 아고라보기 =>http://m.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mobile/read?bbsId=D115&articleId=1542876  이야기인즉슨, "내부 전산망의 보안 취약점을 지적해도 개선이 없자, 자기가 직접 체크한 후에 다시 알렸다"는 것이다. 그랬더니.. 덜커덕.. "너 해커지?" 이러면서 잡아갔다는 것. 무방비 상태 알려주고 보완조치하게 한 뒤 꾸짖었더니 글 삭제?   당시 나는 실종아동찾기 관련 글을 쓰면서 수도 없이 실종아동 사이트를 들락거렸다. 그러다가, 갑자기 보안 문제가 생각이 났고,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알려진 것으로 보안 점검을 해봤다. 그랬더니, 한번에 뚫렸다. 벌써 몇년째 이렇게 열려 있을지도 몰랐다. 그래서 이 사실을 관활하는 '복지부'에 알렸다.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도 변화가 없었다. 그래서 아예 "정답"까지 알려줬다. 그랬더니 그제야 막았다. 그리고 아래의 글을 썼다. 2007/07/30 - 실종아동 사이트, 해킹 무방비에 대응도 느릿느릿 그런데, 내 글은 당시에 새로 발효된 "권리침해 제도"로 인해서 삭제가 되었고, 당시 담당자로부터 들은 이유는 "명예훼손"이었다. (그 기관에서는 재차 부인했지만, 다시 나는 재차 확인했다) 어이가 없었다. 하지만, 그 이후 1달간 아무런 추가 조치를 기관측에서 취하지 않아서, 글은 합법적으로 다시 살아났다. 당시 나는 "명예훼손"이란 단어를 듣고서, 며칠이나 전전긍긍하면서 "명예훼손 소송에 걸리면 변호사비는 어떻게 마련하나" 등등 쓰잘데기 없는 생각으로 지냈던 기억이 난다. 내 죄명은 "해킹"을 해서 그 특정기관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이었는데.. 나원참... 어쨌든, 우리나라는 "보안 문제"를 지적하면, 그 의도가 어찌되었든 "너 해커지? 너 해킹했지?" 뭐 이런식으로 잡아들이는 것 같다. 어쨌든, 지금도 내가 지적한 실종아동 문제는 크나큰 문제를 가지고 삐걱거리며 가고 있고, 이 나라의 실종아동 부모들은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 하루빨리 제대로 된 기관에서 제대로 된 수사를 했으면 좋겠다. 이 땅의 실종아동이 모두 부모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말이다. 한글로. 2011.8.13 src="//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media.hangulo.net/1102&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310px; height:65px;" allowTransparency="true"> [...]



미오 GPS 카킷으로 아이폰3GS를 고급 내비게이션으로 - 거치대+아이폰 GPS 증폭기+스피커+충전기+블루투스 핸즈프리

Thu, 28 Jul 2011 15:41:02 +0900

미오 GPS 카킷으로 아이폰3GS를 고급 내비게이션으로 바꿔보자 거치대+아이폰 GPS 증폭기+스피커+블루투스 핸즈프리의 1석 5조 아이폰3GS를 내비로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 아이폰 3GS를 사고, 쇼내비(지금의 올레내비)가 나왔을 때, 기분 좋게 거치대를 하나 샀다. 그리고 아이폰으로 내비를 사용한다고 동네방네 자랑했다. 그런데, 얼마 가지 않아서 그 자랑은 자책으로 바뀌었다. 알다시피 아이폰3GS의 GPS기능은 상당히 문제가 많다. 오차율도 높고 자체 오류 수정 기능도 없다. 그래서, 아이폰 4로 내비를 사용하는 많은 사용자들은 "뭐야? 잘 되던데?" 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아이폰 3GS를 내비로 사용하다간, 기적같은 일이 너무 많이 발생한다. 똑바른 길을 달리고 있는데도, 갑자기 논바닥으로 내 차를 처박고는 "경로를 이탈했다"고 하지 않나.. 이미 100미터도 한참 전에 교차로는 지났는데, 이번 교차로에서 좌회전 하라든지...한참 잘 가고 있겠지 싶었는데도, 조용해서 보면.. 이미 다운 된지 오래. 이미 잘못된 길로 한참을 달린 후라든지... 거기에 쇼내비는 명절때 전혀 접속이 되지 않아서, 아주 낯선 길에서 "그녀의 목소리"를 기다리며 하염없이 아이폰만 눌러대던 기억까지... (결국 그날 집에 오기까지는 엄청난 모험이 있었음은 당연하다.) 애증의 아이폰 3GS. 빠른 배터리 소모, 낮은 수준의 GPS 기능 등.. 문제가 많아도.. 버릴 순 없다. (사진=아이폰 홈페이지)    구형 내비.. 너도 만만치 않아 그래서 거치대를 떼 버리고, 친구에게서 구형 내비 하나를 분양 받았다. 그런데, 문제는.. 지도 데이터를 업데이트 하고 싶어도 이미 회사가 도산한 상황이라... 난감했다. 여기저기서 돈을 내면 업데이트 해준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가만.. 내가 왜 이 내비에 돈을 투자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했다. 거기다가 현재 교통흐름을 알려주는 기능이 없으므로, 막힐대로 막힌 길로 안내하는 일이 잦았다. 특히, 막혀도 엄청나게 막힌 길만 기가막히게 알려주는 바람에... 약속 시간에 늦을 수 밖에 없는 두려움에 늘 떨어야했다. 그리고 폭염의 여름이 되니, 구형 내비라서 혹시라도 열받아서 배터리가 터지지 않을까.. 무서워서 매번 귀찮은 해체 작업을 해야만 했다. 아.. 선택의 기로에서 섰다. 최신형 내비 중에서 저렴한 놈, 특히 TPEG인가 하는 기능이 있는 것을 살 것인가.. 이대로 그냥 쭉 살 것인가.. 그러면서 아이폰을 들여다본다.. 저놈을 4로 바꾸는 것도 한 방법인데? 어휴.. 아직 약정이 많이 남아서 아마... ㅠㅠ 그것도... 미오 GPS 카킷! 유레카! 그러던 중에, 우연히 10년 만에 연락이 된 친구들과 만날 기회가 있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 친구 회사에서 내는 제품이 바로 아이폰의 GPS 기능을 강화시켜주는 거치대라고 했다. 이름하여 "미오 GPS 카킷(Mio GPS Car Kit)" 이었다. 그러고보니, 내가 아이폰3GS의 빈약한 GPS 기능을 어떻게 보강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서핑을 하다가 본 적이 있는 제품이었다. 하지만, 2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에 좌절했던.. 기억이 났다. 글자색 그런데, 요즘엔 가격도 많이 내렸고 (비록 아직도 부담이 가긴 하지만), 아이폰 4 사용자들보다 3GS를 사용하는 수많은(!) 사용자[...]



트위터가 "강남역 출구 표지판"을 바꾸다

Mon, 25 Jul 2011 16:18:33 +0900

트위터가 "강남역 출구 표지판"을 바꾸다 명시도 낮은 출구 디자인은 쓸모없다 나는 블로거였다 하긴, 국민 모두가 '블로거 Blogger'가 될 수 있으니, 이런 제목 자체가 좀 우습긴하다. 어쨌든, 나는 블로그에 글을 쓰고 그 글을 사람들이 공감하며 세상을 조금씩 '옳은 방향'으로 바꾸는 일을 해왔다. 그러다가 1년 전부터는 시들해졌다. 내가 기억에 남는 것은 'W형 버스 손잡이'를 만들려고 했던 서울시의 결정에 적극 반발했던 것이다.  2007/02/22 - W형태의 버스 손잡이, 농담이시죠? 2007/08/22 - W형 버스 손잡이 농담이 아니셨군요! 2008/05/02 - W형 버스손잡이 추진 안한다 - 한글로의 끝장취재 처음부터 말도 안되는 정책이었지만, 서울시는 이런 낭비적인 일을 강행했고, 그 결과 '문제없음'으로 밝혀져서 정책을 폐기했다. 덕분에 국민 혈세는 공중으로 날아갔다. 서초구의 경우는 좀 달랐다. 서초구의 심볼에 '서초구'라는 한글 표기가 들어가지 않은 것을 지적하자, 서초구는 한글 표기를 병기하는 심볼을 새로 발표했다. 블로거의 문제제기를 적극적으로 정책에 반영한 좋은 예로 지적된다. 2007/11/14 - 한글 사라진 지자체 상징 마크 (서초구의 경우) 2007/12/13 - 서초구 상징마크에 한글 추가 - 블로거와 시민의 문제제기에 응답 2008/01/21 - 한글 심볼 사용 약속 지킨 서초구, 고맙습니다! 이번엔 트위터다! 강남역의 어이없는 표지판을 바꿔라! 며칠전, 서울 지하철 강남역에서 출구를 찾다가 어이없는 일이 생겼다. 지하철 출구가 서로 바뀐 것이야 숙지를 한다고 쳐도, 대체 표지판의 출구 번호가 보이지 않는 것이다. 내가 눈이 좀 나쁘기는 하지만, 안경만 쓰면 교정시력이 제법 되어서 일상 생활에 아무 지장이 없다. 그런데 아무리 실눈을 뜨고 보아도 잘 보이지 않았다. 너무 당연한 일이었다. 여러분도 보다시피, 짙은색 바탕에 짙은 파란색과 짙은 빨간색으로 출구 표시를 해 놓은 것이다. 초등학교때 포스터 그릴 때, 선생님이 뭐라했는가? "글씨가 잘 보이게 하려면 짙은색 바탕에 밝은색 글씨, 특히 검정색 바탕에 노란색 글씨, 혹은 노란 바탕에 검정글씨가 잘 보인다"라고 하지 않았나? 이를 "명시도"라고 한다. 초등학교 미술시간에 배운 기억이 난다. 대체 뭔가? 1번출구 이런 배색이 잘 보일거라고 생각한건가?    그리고, 대체 표지판의 용도가 뭐냔말이다. 누구나 봐도 잘 보여야 하는데, 이건 완전히 "시력 테스트"보다 더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이를 트위터에 올리고 사람들의 의견을 물음과 동시에, 서울시 트위터인 @seoulmania 에도 같이 알렸다. 사람들은 동의를 표시했고, 서울시 트위터에서도 "민원으로 접수"하고 알리겠다고 했다. 그런데... "디자인실 심의를 거친 것?" 어이없다 다음 날인가 전화가 왔다. 해당 지하철의 공사를 담당하는 분이라고 했다. 그런데, 그 표지판은 "서울시 디자인실"의 심사를 거친 것이라 별 문제가 없고, 조명을 제대로 달면 잘 보일거라고 했다. 나는 어이가 없어서, 당시 서점에서 전화를 받음에도 불구하고 언성이 높아졌다. '명시도' 문제와 더불어, 그게 정말 보이냐는 질문까지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나같은 사람도 안보이는데, 시력이 나쁜 어르신들은 어쩔 것이냐[...]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Yes24 올해의 책 후보 선정, 2010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인터파크 2010 최고의 책 후보 선정!

Mon, 13 Dec 2010 14:55:12 +0900

안녕하세요! 한글로입니다. 제가 올해 초에 쓰고, 5쇄까지 거듭하는 베스트셀러가 되어버린..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가 연말에 영광스러운 후보에 오르게 되어서 알려드립니다.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한글로 정광현 지음. 길벗. 2010 서점에서 살펴보기 [Yes24] [교보문고] [인터파크] [알라딘] [11번가] ◆ 대한민국 대표 베스트셀러 2010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 Yes24 제8회 네티즌 선정 올해의 책 2010 [비즈니스/자기관리] 부문 후보 * 투표링크 바로가기 : http://www.yes24.com/campaign/00_Corp/2010boy/vote.aspx?Gcode=000_028_001#03 Yes24 올해의 책 후보에 선정된 것만 해도 영광입니다. '삼성을 생각한다' 등과 같이 <비즈니스/자기관리> 분야에 들어가는 바람에 목표를 '꼴찌 면하기'로 정했습니다. ^^ 한글로의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는 지금도 새로 개정하고 있습니다. 오래전에 나온 책이라구요? 아닙니다. 가장 최근 개정은 11월에 했답니다. ^^ ◆ 인터파크 제5회 독자선정 2010 최고의 책 [어학/컴퓨터] 부문 후보 *투표링크 바로가기 : http://book.interpark.com/event/2010OnLineBookExhibition.do?_method=BestOfBestBookVoteMain#m06 저도 뒤늦게 알았습니다. 다행히, 어학/컴퓨터가 나뉘어 있고, 컴퓨터 분야에서는 현재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 가문의 영광입니다. 계속 1위를 할 수 있도록 따뜻한 클릭 부탁드립니다. ^^ 아울러, 얼마전에 낸 "인사이드 페이스북"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올해는 블로거에서 'IT서적 집필자'로 변신한 한 해였습니다. 다음엔 또 어떤 변신이 기다릴까요? 저도 모릅니다. 그만큼 삶은 한 치 앞도 못볼만큼 불확실한 것이랍니다. ^^ 한글로. 2010.12.10. src="//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media.hangulo.net/1096&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310px; height:65px;" allowTransparency="true"> [...]



[인사이드 페이스북] 알아두면 좋은 페이스북 팁 모음

Fri, 10 Dec 2010 12:33:47 +0900

페이스북? 페북? 얼굴책? 얼숲? "시나브로"라는 말이 있습니다. (담배 이름을 연상하지는 마세요)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이란 아름다운 우리말입니다. 시나브로 페이스북이 우리 곁에 다가왔습니다. 이미 200만명을 넘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많은 수의 사람들은 외국에 있는 사람들이거나, 외국에 친지를 둔 사람, 이국에 친구를 둔 사람이라고 생각하던 초기의 예측은 빗나간 셈입니다. 아직 그리 많은 인구는 아니지만, 분명히 페이스북도 움직임이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페이스북 초보자들이 궁금해하거나 잘못 사용하는 몇가지를 꼽아봤습니다. (페이스북은 "페북"으로도 부르고 우리말로 "얼굴책" 또는 "얼숲"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얼굴들이 많은 숲"이란 뜻이겠죠. ^^ ) 친구 어떻게 끊나? 페이스북에서는 끊임없이 친구를 추천해 줍니다. 그 중에는 정말 10년만에 만나는 친구도 있고, "알듯 말듯한" 친구부터 사실은 전혀 모르는 '친구'도 있습니다. 하지만 버튼 한 번이면 친구 관계가 되기에 별다른 의심없이 친구 등록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페이스북을 활발히 사용하게 되면 사용하게 될수록, "페이스북 친구"의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삶을 공유하는 존재"가 바로 페이스북 친구입니다. 자신의 사생활을 낱낱이 밝히는 페이스북의 특성상, 약간 거리가 있는 익명의 친구들은 이제 '정리대상 1호'가 됩니다. 아뿔싸! 많은 초보 사용자들은 자신의 화면 어디에서도 '친구삭제'를 찾지 못합니다. 당연한 일이지요. 친구를 끊는 메뉴는 바로 그 친구의 페이스북 홈페이지인 '프로필 페이지'에 있거든요. 친구 관계를 끊기 원한다면, 그 친구의 페이스북 프로필 페이지로 갑니다. 어떻게 가냐구요? 왼쪽 메뉴의 "친구"를 누르고 거기서 "친구관리"를 다시 누르면 친구들의 목록이 나옵니다. 모르는 친구의 얼굴이나 이름을 클릭하면 그 친구의 프로필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친구의 프로필 페이지 왼쪽 아래에 보면.. "친구 목록에서 삭제 (Remove from Friends)"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이걸 선택하면 친구와의 관계가 끝납니다. 적절한 페이스북의 친구 수는 200명 내외라고 합니다. 한 사람이 관리할 수 있는 친구의 한계라고 하던가요? 하지만, 사교성이 좋은 분들은 더 늘리셔도 됩니다. 반대로 더 적은 친구를 원하시면 그렇게 하셔도 되구요. 페이스북에서 친구 수 적다고 무시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없어야 합니다. 영향력 과시하는 곳이 페이스북은 아니니까요. 게임 메시지 때문에 친구 버리지 말자 친구를 삭제하는 방법을 알려드렸으니, 이제 수많은 친구가 버림받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분명히 '친구'는 친구인데, 이 친구가 쏟아내는 '게임 관련 요청 메시지' 때문에 눈살을 찌푸린 일이 있으실 것 같습니다. 팜빌(Farmville)같은 SNS게임을 하는 친구들로서는 고마운 메시지인데, 안하는 분들에게는 좀 불편하지요. 물론, 게임을 하는 분이 잘 선택해서 메시지를 내보내는 기능을 사용하면 되지만, 그렇게 안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친구 사이를 끊기는 그렇죠? 그래도 그 친구의 소[...]



날치기 국회에 날아간 가난한 아이들의 밥그릇과 아가들의 접종비 - 한나라당의 복지 완성!

Thu, 09 Dec 2010 12:58:27 +0900

어제 있었던 날치기 국회에 대해서는 블로그에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게 날치기였느냐는 우문에 대한 답변도 달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아래 두 개 기사를 보면서, 한나라당이 추구하는 우리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잘 알겠습니다. 의무급식에 대해서는 "부잣집 아이들 말고 가난한 아이들이.." 운운하던 한나라당이 자기들 멋대로 모두 잘라버린.. 방학중 가난한 아이들 급식비 지원금. ‘0원’… 방학 중 결식아동 급식지원 예산 전액 삭감 [경향신문] 2010.12.9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12090033435&code=940702 (앞부분 생략) 결식아동에 대한 급식지원은 교육청과 지자체를 통해 각각 학기 중과 방학 중으로 구분해서 이뤄지고 있다. 2009년 현재 학기 중 교육청이 급식을 지원하는 결식아동 수는 69만여명. 그러나 지자체가 지원하는 방학 중 급식지원 대상 아동수는 27만여명에 불과하다. 방학하면 굶게 되는 아이들의 숫자가 40만명이 넘는 셈이다. 안진걸 참여연대 민생희망팀장은 “지자체의 재정자립도가 20~30%에 불과한 실정에서 국가예산 지원을 전액 삭감해 버리면 급식 지원을 받던 빈곤아동이 다시 굶게 될 수밖에 없다”면서 “‘친서민’을 강조하는 이명박 정권은 ‘부자 감세’하고 4대강 사업에 돈을 쏟아부으면서 결식아동 예산을 전액 삭감해 버렸다”고 비판했다.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아마 울분을 토하게 될지도 모르는 또 하나의 삭감 기사. '난장판 국회'…필수예방접종 민간 지원예산 난도질 [청년의사] 2010.12.9 http://doc3.koreahealthlog.com/42938  (앞부분 생략) 그러나 이날 국회를 통과한 내년도 예산안에는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증액해 올린 필수예방접종 민간 병의원 지원 예산 338억8,400만원이 전액 삭감됐다. 복지위는 필수예방접종 민간 병의원 지원 예산을 증액했지만 예결산특위 심의에서 전액 삭감했던 지난해 2010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이 다시 반복된 것이다. 민간 병의원 지원 예산이 전액 삭감됨에 따라 만 12세 이하 아동이 민간 병의원에서 필수예방접종을 받을 경우 1만5,000원인 본인부담금을 5,000원으로 낮추려던 계획도 무산됐다. 필수예방접종 민간 병의원 지원 예산뿐 아니라 12~24개월 영유아에 대한 A형간염 예방접종비 지원 예산 62억6,500만원도 예결산특위에서 전액 삭감된 것으로 확인됐다. 아이를 낳아서 기르려면 많은 돈이 들어갑니다. 먹고 입히는 것이야 절약이 가능하지만, "예방 접종"은 절약이 불가능하며, 선택할 수도 없는 항목입니다. 어느 부모가 돈 조금 아끼겠다고 필수 예방접종을 피합니까?  출산율 걱정을 하는 MB정부가 이런 만행을 서슴지 않고 저지르면서, 대체 어떤 변명을 할 수 있을까요? 추경 예산에 넣으면 된다고요? 지금 장난하십니까? 의무급식에 지원을 늘려도 시원찮을 판국에, 이게 무슨 짓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통과된 예산을 보고 대통령이 흡족해 했다는 기사를 보니, 정말 울화가 치밉니다. 정말 대통령의 눈과귀는 안드로메다에 있는 것일까요? 4대강에 퍼주는 것 가지고 뭐라고 하지 않겠습니다. 해봤자 소용 없잖[...]



감동먹은 3M 모바일 쉴드 (휴대폰 보호필름)의 평생 보증 약속 - 부착에 실패해도 교환 가능?

Sat, 04 Dec 2010 10:09:00 +0900

내 휴대폰이 비닐에 싸여 있는 이유는? 그렇다. 지금 내 휴대폰은 마치 새 제품처럼 비닐에 싸여 있다. 왜냐하면... 지금 이 친구는 새 옷을 입고 하룻동안 보호 받아야 하는 처지(?)에 놓여서다. (한글로가 쓴 '인사이드 페이스북'의 광고를 겸해도 욕 안하실거죠? ^^) 이야기인즉슨... 얼마전에 소개한 "3M 모바일쉴드 (3M Mobile shield)"는 잔흠집이 사라지는 신기한 휴대폰용 필름이었다.  2010/11/16 - 흠집이 사라진다고? - 3M 모바일 쉴드 아이폰 액정 보호 필름(스킨) 그걸보고, 나도 인터넷에서 하나 주문했다. 더 참아보려고 했는데, 너덜너덜하던 보호필름이 중간까지 쭉 벗겨지는 바람에 어쩔 수 없었다. 후회한들 무엇하랴 제품이 도착하고,  먼지를 없애기 위해서 샤워부스에서 샤워를 하고... (무슨 치성드리는 것도 아닌데.. ㅠㅠ) 그곳에서 붙이기로 했다. 아뿔싸. 후회한들 무엇하랴. 나는 이미 여러번의 보호필름을 붙이면서 정말 '물방울 무늬'가 있는 필름처럼 만든 전력이 있다. 즉, 기포와 더불어 작은 티끌이 자꾸 화면에 들어가 있는 상태였다. 이번에는 손에 부착용 액체를 잔뜩 뿌리고서 시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 앞면만 붙였는데도 온통 기포 투성이에 급기야 먼지와 이상한 티끌도 하나 들어가버렸다. 이게 얼마짜린데!! 다시 떼었다가 붙였다가를 반복하는 가운데, 이제 보호필름은 보호를 받아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한숨을 쉬고 있다가, 갑자기 생각이 났다. 인터넷에서 봤는데, 3M 모바일 쉴드는 '붙이다가 실수해도 얼마든지 새것으로 바꾸어준다'는 것이었다. 이게 무슨 소린가? 보호필름이 무슨 공CD도 아니고.. 그걸 공짜로? 믿는 것은 이 보증서 하나. 지정 서비스 점을 홈페이지에서 찾아보았다. 불안한 마음에 바로 정품 등록을 했다. 다행히 곳곳에 있었다. (용산, 왕십리, 명동, 평택 등) http://mobileshield.co.kr/customer/store.php  내 휴대폰을 누드 상태로 오래 둘 수 없기에... 용산점에 부랴 부랴갔는데.. 이거야 원.. 아까 실패했다고 화가 나서 확 벗겨버린 필름을 가지고 오지 않았다. 당연히 붙이지 않은 뒷면도... 일단 가서 사정을 이야기하니... "원래 부착에 실패한 필름을 가져와야 하지만... 보증서도 있고 등록도 했으니.. 일단 해 드리겠다"고 했다. 다행이었다. 휴... 부착비 3천원은 기꺼이 내고, 10분 정도 기다리니... 우앙.. 아주 말끔하게 되어서 나왔다. 제품을 확인하고 나니.. 바로 저 위의 저 비닐에 넣어주면서... "하루 정도는 이 비닐에 넣어서 쓰세요. 그래야 제대로 붙습니다" 라고 한 것이다.  여러분들은 혹시 A/S 받으러 가려면.. 꼭 실패한 필름 가지고 가시길... 감동의 물결이 밀려오다 어쨌든, 감동의 물결이었다. 설마.. 그 비싼 (2만원 가량) 비용을 들여서 샀는데.. 필름 부착에 실팼을 때의 절망감이란... 아... ㅠㅠ 그런데, 역시 3M의 공신력 때문인지... 평생 제품 보증서 덕분인지... 단돈 3천원의 부착비만으로 내가 붙인 것보다 더 말끔하게 붙여졌다. 아예 처음부터 이곳에 와서 구입하고 부착을 할 걸.. 하[...]



학생들의 로망, 아이스테이션 버디(I-station Buddy) - 인터넷 강의용인데 "안드로이드 탑재"

Mon, 29 Nov 2010 10:30:00 +0900

학생들의 로망, 아이스테이션 버디(I-station Buddy)  인터넷 강의용인데 "안드로이드 탑재" EBS수능을 와이파이로 다운 받고, 안드로이드 어플을 맘대로 빵빵한 사운드로 영어 공부용 영화 감상? "세상 참 좋아졌다" 이 말을 내가 쓰게 될 줄은 몰랐다. 얼마전에 리뷰한 전자 사전(관련글) 만 하더라도, 이거만 있으면 정말 좋겠다 싶었는데, 갑자기 내게 리뷰 의뢰가 들어온 이 '물건'은 정말 강력한 놈이다. 정말이다. 그 이름은 "아이스테이션 버디"다. 이미 PMP의 대명사처럼 불려온 아이스테이션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새로운 작품! 기본적으로는 "Full HD급 학습 동영상을 칠판 글씨도 뚜렷하게 볼 수 있는 5인치 PMP"정도로 시작한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보면.. 이 안에 들어 있는 OS가.. 안드로이드다. 아뿔싸! 갤럭시S 등에 들어가 있는 바로 그.. 구글의 공개 OS 말이다. 일단 스펙을 짚고 넘어가보자. 출처 : http://www.i-station.co.kr/product/minitab/Buddy_spec.html 기본적으로 두 가지 버전이 있는데, 아카데미 버전과 Wi-Fi 버전이다. 나는 와이파이가 지원되는 Wi-Fi 버전으로 테스트를 진행했다. Buddy LCD : 5"TFT, WVGA (480*800), 1600만 칼라, 광시야각, 고휘도 OS : Android 2.1 eclare Wifi : 802.11 b/g 재생시간 : Video- 8 시간 이상 / Audio - 25시간 이상 블루투스 지원, FM라디오 지원. 3.5mm 이어폰 지원 20핀 표준 휴대폰 충전기 지원 비디오 코덱 : MPEG-1, MPEG-2, MPEG-4, DIVX, WMV, VC-1, H.263, H.264 오디오 코덱 : MP3, WMA, AC3, AAC, OGG, PCM, WAV 기타 : EQ기능 (SRS WOWHD,CSHP,MAX-V,MOBILE-EQ) 비디오 플레이 해상도 : 최대 1920 * 1080, 30fps 자막 : SMI 갤러리 : JPEG, BMP, PNG, RAW 동영상/오디오 자막, 가사가 사전과 연동됨 "칠판 글씨가 잘 보이는 동영상 플레이어"로 부모님을 설득한다 사실, 이미 있는 PMP 대신에 새로운 기계를 사려고 한다든지, 다른 기계보다 약간 비싼 기계를 사려고 하면, 부모님을 설득한 "그 무엇"이 필요하다. 그런데, 버디는 그런 점을 아주 기가막히게 간파했다. 즉, 인터넷 강의의 해상도가 낮거나 화면이 뭉개지면, 화면상의 "칠판 글씨"가 잘 안보인다는 점이다. ▲버디에서는 칠판글씨가 또렷하게 잘 보인다 하지만, 버디는 Full HD급 동영상을 5인치의 시원한 화면에 보여주기 때문에 그런 불편이 없다. 거기다가 EBS 강의도 PC를 연결하는 불편함 없이 그냥 와이파이(무선인터넷)에 붙여서 다운 받으면 된다. 인코딩이고 뭐고 그런 것 신경 쓸 필요도 없이 그냥 버디 화면상에서 쿡쿡 누르면 된다. 거기다가 영어 학습용 동영상을 보면서 옆에서 사전을 찾는 "비디오 딕" 기능은 아이스테이션의 특허기술인데, 이 정도면.. 부모님의 벽을 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닌 것 같다. 기본 4종 (YBM시사 국어/한영/영한/영영)의 사전이 기본 탑재되어 있으니, 전자 사전을 또 구입할 필요가 없다는 점을 특히 강조하면 더욱 효과 만점! 만약, 이 정도로 구입을 했다면, 진짜 이 속에 숨겨진 비밀들을 파헤칠 차례다. 1080p Full HD급 동영상 지원, 장난 아니네 요즘에는 Full HD급 동영상으로 영화를 감상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HDTV의 대중화가 한 몫을 하고, 블루레[...]



"인사이드 페이스북" 한글로의 올해 두 번째 책을 소개합니다

Mon, 22 Nov 2010 10:30:00 +0900

2010년 3월말,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를 집필했습니다. 그리고 2010년 11월까지, 무려 5쇄를 거듭했고, 이제는 Yes24 올해의 책 후보(http://www.yes24.com/campaign/00_Corp/2010boy/vote.aspx?Gcode=000_028_005) 까지 올랐습니다. 그렇지만, 그냥 앉아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이미 세상에는 트위터 그 이상의 "무엇"이 빠르게 돌아가고 있었으니까요. 맞습니다. 페이스북(Facebook)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만 유독 트위터에 밀려서 눈길을 못끄는 서비스. 트위터 책을 마치고 페이스북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페이스북에서 가장 잘 나간다는 소셜 게임 "팜빌(FarmVille)"에 빠져들었습니다. 그리고, 몇 달. 이제 세상에 "인사이드 페이스북 (Inside Facebook)"이란 결과물을 내 놓습니다. "인사이드 페이스북"은 페이스북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 사용하기 쉽도록, 되도록 쉽게 썼습니다. 페이스북 자체가 워낙 정신이 없는 시스템인데다가 자주 이것저것이 바뀌는 통에 책을 만드는 것은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인사이드 페이스북" 들춰보기 (모든 면이 컬러로 되어 있습니다) 페이스북(Facebook)은 전세계 5억명 이상이 사용하는 SNS(Social Network Service)입니다. 그 기능의 범위는 너무나 광범위해서, 한 번에 다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쉽게 말하자면 "미국판 미니홈피" 정도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엄청난 인적 네트워크와 더불어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 (사용자들이 개발합니다)이 있어서 무궁무진한 일들을 해낼 수 있습니다. 이미 한글화가 되어 있기 때문에, 트위터에 비해서 손쉽게 접근이 가능할 것 처럼 보이지만, 만만하게 볼 대상은 아닙니다. 기본 개념과 사용법을 익히지 않으면 영원히 '낯선 무엇'이 되고 맙니다. 그러한 과정을 저도 거쳤고, 어느정도 감이 잡혔을 무렵부터, 안내서를 집필하기 시작했습니다. 책을 쓰겠다는 소리를 하고 나서 한참이 지난 후에야 책을 내놓습니다. 항상, 책을 쓰고 나면 아쉬운 부분이 눈에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제가 영원히 짊어지고 가야할 짐이겠지요. "인사이드 페이스북"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Yes24 : http://www.yes24.com/24/goods/4373283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mallGb=KOR&ejkGb=KOR&barcode=9788964860083 알라딘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6486008X 도서11번가 : http://book.11st.co.kr/Goods.do?cmd=detail&gdsNo=M0000000893587 (SKT 사용자면 반값에 구입 가능) 미디어 한글로 2010.11.22 http://facebook.com/ihangulo (한글로 페이스북) http://facebook.com/insideFBbook (인사이드 페이스북의 공식 페이지) "트위터 무작정 따라하기" 저자 "인사이드 페이스북" 저자 src="//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media.hangulo.net/1091&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310px; height:65px;" allowTransparency="true"> [...]



흠집이 사라진다고? - 3M 모바일 쉴드 아이폰 액정 보호 필름(스킨)

Tue, 16 Nov 2010 14:12:38 +0900

아이폰 액정 보호 필름(스킨)은 어차피 필수품 아이폰을 사자마자 했던 일이, 바로 액정 보호 필름을 붙이는 일이었다. 그리고, 아무런 액정 보호 필름 없이 사용하는 사람을 '용자'라 부러워하고 그의 덕을 칭송했다. ^^ 그런데, 액정 보호 필름이라고 불리는 것들의 가격은 천차만별, 품질도 천차만별이다. 이미 다른 폰에서도 경험했듯이, 싸구려는 싸구려다운 품질을 낸다. 간혹, 싼데도 괜찮은 품질을 내는 기특한 녀석이 있긴 해서, 여태 버텨오기는 했다. 내가 처음 아이폰에 붙인 액정보호 필름은 제법 고급 제품에 속하는 것으로, 구입시에 공짜로 받은 것이었다. 그런데, 이것도 결국 6개월 이상이 지나니, 군데 군데에 기포가 생기더니, 급기야 자꾸 떨어지는 시기가 오고 말았다. 아.. 일단 대충 붙여 놓고서, 어떤 제품을 붙여야 하는지 찾아보기 시작했다. 그런데, 여전했다. 아이폰 스킨 시장은 아이폰4까지 합세하면서 정말 알 수 없는 혼전이 계속되고 있었다. 흠집이 사라지는 필름? 그런게 어디있어? 한 친구가 내게 '흠집이 사라지는 필름'이 있으니 그걸 붙이라고 했다. 대뜸 나는 '그런게 어디있어?'라고 반문했다. 아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 스킨의 첫번째 문제점은 "언젠가는 떨어진다"는 것이고, 두번째 문제점은 "흠집이 나면 답이 없다"는 것이다. 아무리 신주단지 모시듯이 해도, 나타나는 흠집은 어쩔 수 없다. 어떤 때는 흠집 때문에 결국 보호필름을 교체했던 쓰라린 기억도 있다. 그런데, 흠집이 사라진다니? 자기가 직접 붙이는 것을 보여주겠다고 했다. 뭐, 그렇다면 한 번 봐주지. ^^ 마법처럼 사라지는 흠집? 3M이 비결? 은 이랬다. 별다를 것 없다. 그런데, 3M이라고 이름이 붙어 있다. 구성품은, 앞면, 윗면만 아니라 뒷면까지 덮는 필름 형식이었다. 3개의 필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에구구 케이스도 필요 없단 소리네.. 어쨌든, 거기에 지문이나 기타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뿌려주는 스프레이, 쉽게 기포를 밀어내는 밀대. 그리고 클리닝용 스폰지 등이 있었다. 먼저 설명서대로, 클리닝용 스폰지를 가지고 제품 구석 구석을 닦아 냈다. (카메라를 잘못 조작해서 사진이 이상.. ㅠㅠ ) 그런데, 이때가 가장 힘들다. 원래, 이런 작업은 샤워부스에서 샤워를 하고 나서 거의 먼지가 없는 상태에서 목욕탕 안에서 해야 좋다고 하는데, 그게 워낙 엽기스러운 일이라.. ^^ 먼저 손을 씻고.. 그것도 모자라서 일단 뿌린다. 이거 지문 자국 나면 끝장이니까. ^^ 일단 앞면 필름을 떼서.. 듬뿍 액체를 뿌려준다. 안심하고 팍팍! 우리의 적은.. "기포" 아주 꼼꼼히 밀대로 밀어낸다. 이게 키 포인트... 기포를 완전 없애는 당신이 챔피언! 그리고, 붙이고 나면 바로 정착되지는 않는다. 물기가 남아 있으니.. 설명서에 나오는 드라이기 신공 등을 사용하면 된다고 한다. 생각보다 엄지손가락 신공이 잘 되었다. 비슷한 방법으로 뒷면과 윗면을 붙인다. 완성! 기포 하나 없이 완성! 그런데, 이거 내가 보니.. 내 성격엔 잘 못할 것 같다. 3천원에 부착 서비스를 해준다고 하니.. [...]



DDR이 아이폰에 나타났다 - 스페이스 카우보이 (Spacecowboy) 아이폰 게임

Tue, 26 Oct 2010 21:29:19 +0900

DDR 혹은 펌프에 대한 추억 2000년대를 살아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추억 한가지. 바로 DDR(Dance Dance Revolution)이라 불리는 "음악에 맞추어 화살표를 발로 누르는 게임"이다. 한국버전으로는 펌프(PUMP)가 유명하다. 나는 따로 펌프 장판까지 구입해서 집에서 신나게 '웃기지 말아' 뭐 이런 노래에 맞추어 뒤뚱거렸던 생각이난다. 그래서였을까? 내가 프로그래밍한 '쇼크웨이브(!!)' 프로그램 중에는 DDR을 닮은 것도 있었다. 물론, 아주 초보적인 화살표 수준이었지만... 아이폰에 나타난 DDR, 스페이스 카우보이, 재밌다. 중독된다 이미 데빌 인베이전(Devil Invasion)이나 터치123(Touch123)등의 게임으로 제법 알려진 터치마인의 새로운 게임, 스페이스카우보이(Spacecowboy)는 상당히 독특하다. 기본적으로는 DDR과 비슷하지만, 이게 한국 게임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의 그래픽, 코믹하면서도 과장된 미국식 애니메이션이 돋보인다. 그뿐이 아니다. 음악은 묘하게 중독성이 있고, 쉬울 것 같으면서도 무척이나 섬세한 채점에 다시 전투욕을 불살르기도 한다. 거기다 매번 나오는 '보스몹'은 더욱 우리를 즐겁게 한다. 레이디 가가를 닮은(!) 몹부터 시작해서 스티비 원더 등 어디서 많이 본듯한 얼굴이 나온다. (물론, 그들이라고 이름은 전혀 나오지 않는다. 마치 '너훈아'나 '패튀김'을 보는 듯한 느낌이랄까?) 어디서 많이 본듯한 사람들이 보스몹으로 나온다 아이폰 게임의 묘미는 무엇이던가? 바로 '단순함'에 있다. 절대 설명 따위는 필요없을 정도의 직관적이고 간단하지만, 사람을 잠못드게 만드는 그 무엇. 조금만 더 열심히 하면 다음 판을 깰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기분. 바로, 그런 것이다. 마치 경찰이 보면, "마약"이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게임은 설명이 필요없다. 그저 외계인이 하는 "왼쪽, 오른쪽"의 행동을 기억했다가 박자에 맞춰서 재현하면 된다. 이미 터치마인의 게임 중, 퍼즐 아케이드 게임인 '데빌 인베이전(Devil Invasion)'은 퍼즐에 롤플레잉 게임적 요소를 가미해서 상당히 독특한 장르를 펼쳤다. T Raider의 경우에는 우리의 '너구리' 게임과 흡사하지만, 배경 판이 회전하는 요소를 가미했고, 터치123(Touch 123)는 단순히 '세 번 누르면 터진다'는 원리를 여러가지 아이템 효과로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개인적으로 터치마인의 게임에는 '무엇인가' 부족하거나 무엇인가 의욕과잉인 부분이 많이 눈에 뜨인다. 데빌 인베이전의 경우에는 조금 더 쉽게 기술(?)을 쓸 수 있었으면 좋겠고, T raider의 경우에는 조금 덜 죽게 했으면 좋겠고, 터치123은 아예 아이템도 몹들과 같이 움직이든지 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스페이스카우보이의 경우, 딱히 개선해달라고 할 부분이 안보일 정도다. 물론, 내가 이런 DDR류의 게임에 무척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거겠지만.. 어쨌든, 덕분에 참 즐거웠다. src="https://www.youtube.com/embed/4baj0yYh8Fc" width="640" height="385" frameborder="" allowfullscreen> 현재 스페이스카우보이(Spacecowboy)는[...]



오디오를 담은 전자 사전, 아이리버 딕플 D-200

Tue, 19 Oct 2010 12:46:24 +0900

전자사전이라... 전자사전을 사 본 것이 언제던가. 너무나 까마득하다. 몇 줄 안되는 초록색 액정에 간신히 단어와 뜻만 나오는 정도의 사전이 내 마지막 전자 사전이다. 직장 생활 초기에는 따로 언어 공부를 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나중에는 인터넷 사전이 잘 되어 있다는 핑계로 사전을 살 생각을 못했다. 그런데, 갑자기 내게 최신형 전자사전 한 대에 대한 리뷰 의뢰가 들어왔다. 한 2주간 이리저리 굴려가며(?) 써 보았는데, 정말이지, 할 말은 딱 하나. "세상 참 좋아졌다" 아이리버 딕플(Dicple) D-200 이란 제품인데, 오래간만에 전자 사전을 접한 이야기를 해 보자. 아이리버 홈페이지 D-200 정보 : http://product.iriver.co.kr/product/product_dic_view.aspx?iCode=328223 아이리버 딕플 Dicple D-200 인터넷보다 더 많은 언어가? 솔직히, 인터넷에서 대충 사전 찾으면, 한중일어에 대한 사전은 충분히 찾을 수 있다. 그런데, 그런 것을 비웃는 듯이 엄청나게 많은 사전과 컨텐츠가 들어가 있다. 그냥 스펙 상에 나온 것만 찾아봐도 이렇다. 영어사전 콜린스코빌드 영영사전, 콜린스코빌드 용법사전, 콜린스코빌드 관용어사전, YBM 올인올 영한/한영사전 YBM 올인올 TOEIC 사전, YBM 올인올 수능사전, YBM 올인올 USAGE 사전, YBM 올인올 IDIOM 사전 YBM 올인올 뉴스영어 백과사전, YBM 올인올 글로벌 비즈니스사전, YBM 올인올 IT 용어사전 YBM 올인올 테마별 영어회화, YBM 올인올 어린이 영어사전, YBM 올인올 중학교 1/2/3학년 영어사전 능률 Voca 어원편, 능률 Voca 테마편 일본어 사전 민중서림 엣센스 일한/한일사전, 민중서림 일본어한자읽기사전, YBM 올인올 테마별 일본어회화 중국어 사전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중한/한중사전, YBM 올인올 테마별 중국어회화 국어사전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오픈마인드 디지털 한자사전 e-한자 옥편, 오픈마인드 디지털 한자사전 e-한자 고사성어, 오픈마인드 디지털 한자사전 중학용 한자공부, 오픈마인드 디지털 한자사전 고등용 한자공부 다국어사전 포켓사전 탑재: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등, 독일어/불어 TTS 발음 지원 거기에 KERNERMAN사전에는 수많은 언어 (네덜란드어, 덴마크어, 독일어, 러시아어, 베트남어, 불가리아, 우크라이나어 등이 지원된다. 그냥 두손 두발 다 들었다. 지원되는 KERNERMAN 사전 (일부) 거기에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이 수록되었으니.. 꽈당... 뭐, 여태까지 늘 이런 사전 쓴 사람들이야 '뭐 당연한 걸 가지고' 이럴지 모르겠지만, 나로서는 정말 충격이었다. 오디오가 들었나? 사전의 기능이 좋아져서 동영상이나 MP3 정도는 거뜬히 볼 수 있다고 하길래, 그냥 무심코 틀어봤다. 그런데, 음악을 듣는 순간, 내 귀를 의심했다. 무슨 오디오에서나 들릴만한 음색이 흘러나왔다. 내 노트북보다 더 좋은 소리였다. 이게 어찌된 일인가 하고 들여다봤더니, SRS 기술이 들어가 있었다. 풍부한 음질, 오디오인줄 착각할 정도 ^^  SRS WOW HD는 MP3 등의 파일 압축시 손상된 오디오 정보들을 회복하고 사운드 [...]



게을러서 죄송합니다. ㅠㅠ

Mon, 20 Sep 2010 15:07:45 +0900

안녕하세요. 미디어 한글로, 한글로입니다.

제가 트위터(http://twitter.com/hangulo)와 페이스북(http://facebook.com/ihangulo)에 집중하느라, 블로그 관리를 그동안 잘 못했네요. ^^

(image)

솔직히,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는 서로 힘을 줄 수 있는 관계인데, 이게 한가지에 공을 들이다보면, 자꾸 다른 쪽이 소홀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저의 게으름 덕분입니다.

그래도, 다시, 추석을 앞두고 반성해봅니다. ^^

모두들 즐거운 추석 맞이하시고.. 저도 다시 블로그에 시동을 걸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10년 9월20일
한글로.




src="//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media.hangulo.net/1087&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310px; height:65px;" allowTransparency="true">



PD수첩 불방 사태, 결국 '4대강은 거꾸로 흘렀다'

Wed, 18 Aug 2010 10:57:26 +0900

PD수첩 불방 사태, 결국 '4대강은 거꾸로 흘렀다' 2010년 대한민국. 1990년 대한민국 1990년 9월 4일. 우루과이 라운드를 다룬 PD수첩이 불방되다. (출처)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16&newsid=20100428153940847&p=journalist 우루과이라운드 타결 직전의 농촌의 절박한 현실을 담은 PD수첩 '그래도 농촌을 포기할 수 없다' 편이 예고편까지 나갔으나 방송 몇 시간 전에 결방됐다. 당시 MBC 최창봉 사장은 남북 고위급 회담에 북측 인사들이 오는데 이런 프로그램이 나가면 수치라며 방송 연기를 중단해 제작진과 마찰을 빚었다.  1991년. 대하드라마 '땅'이 경영진의 일방적인 지시로 중도하차 되다. 1991년 1월부터 모두 50회 예정으로 인기리에 방송되던 대하드라마 '땅' 이 경영진의 일방적인 지시로 중도하차했다. 경영진의 전횡에 대한 누적된 불만은 공정방송 조항 등을 놓고 노사가 충돌하면서 '1992년 최창봉 사장 퇴진과 구속동지 석방을 위한 MBC 50일 파업'으로 연결됐다.  (위 기사 일부 발췌) 그리고 2010년 8월 17일. 4대강 사업의 진실을 파헤친 PD수첩 "4대강 수심 6m의 비밀" 이, 법원에서 "방송해도 된다"고 판결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MBC "김재철" 사장은 방송 금지를 시켰다. 자신이 그 프로그램을 "검열"하지 못했다는 이유였다. PD수첩 ‘4대강 비밀’ 끝내 불방 [세계일보] 2010.8.18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32&newsid=20100818015304726&p=segye (일부발췌) 국토해양부는 이에 대해 방송 내용은 '명백한 허위'라며 서울남부지법에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고, 김재철 사장을 비롯한 MBC 경영진은 해당 프로그램의 사전 시사를 제작진에게 요구했으나 제작진은 이를 거부했다.  MBC는 김 사장이 방송을 앞두고 사규위반을 이유로 방송 보류를 최종 지시함에 따라 이날 밤 11시15분 방송될 예정이던 'PD수첩' 대신 'VJ 특급'을 대체 편성해 방송했다. MBC가 사장 지시로 방송을 내보내지 못한 것은 지난 1990년 우루과이 라운드를 다룬 'PD수첩' 이후 처음이다.  한편 국토해양부의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은 이날 오후 기각돼 'PD수첩'은 정상적인 방송을 눈 앞에 두고 있었다.  김재철 사장, '큰 집에서 조인트 까이고' 고분고분해져? 이미 김재철 사장이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음으로써 기정"사실"로 밝혀진 발언이 하나 있다.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16&newsid=20100405213413169&p=mediatoday 김우룡 전 이사장은 4월호 신동아와의 인터뷰 < "김재철 사장, '큰 집'에 불려가 조인트 맞고 깨진 뒤 좌파 정리했다" > 에서 지난 해 이사장 취임 당시부터 엄기영 사장 사퇴 압박·김재철 사장 내정 과정의 비화를 밝힌 바 있다. 이어 김 이사장은 관련 인터뷰 파문으로 책임을 지고 지난달 19일 사퇴했다.  김재철 사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하면서 고소하겠다고 설레발을 쳤지만, 그냥 덮어버렸다.  [관련기사 : 김재철, 김우룡 [...]



KTX에서 무선 인터넷으로 아이폰 자유롭게 사용하기

Fri, 30 Jul 2010 10:37:00 +0900

KTX에서 무선 인터넷으로 아이폰 자유롭게 사용하기 이미 주요역에서는 무선인터넷이 되네 이미 주요역에서는 무선 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비가 되어 있다.  KTX 주요역 ‘무선인터넷’ 무료 사용 가능 [동아일보] 2010.3.31 http://news.donga.com/Society/3/03/20100331/27255496/1 열차를 타고 무선인터넷? 하지만, 열차를 타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물론, 아이폰의 3G를 사용하면 별 무리없이 사용은 가능하지만, 솔직히 가장 무서운 것은 데이터 통신료 보다는 배터리의 소모와 발열이다. 아이폰을 3G 무선 인터넷을 사용하면 급속히 배터리가 "뚝뚝" 소리를 낼 정도로 떨어진다. 그뿐이 아니라, 그로 인해서 상당히 뜨거워진다. 그래서 무선 인터넷의 존재가 엄청나게 그리워진다. 그리운 Wifi존... KTX에서는 가능하다! Wifi 무선 인터넷! 다들 알지만, 또 모르는 사실 하나! KTX에서는 무선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유료다.  24시간 사용가능한 인터넷 이용권이 2000원이다. 트레인샵이나 열차 안에서 승무원에게 부탁하면 쉽게 구입이 가능하다. 2천원에 판매되는 KTX 무선 인터넷 선불카드 역마다 있는 트레인샵에서 쉽게 인터넷 카드를 구입 가능하다  물론, 노트북 대여도 가능한데, 서울-부산의 경우가 5000원이다. (이 안에는 2천원짜리 인터넷 이용권이 포함되어 있으니, 실제 대여료는 3000원인셈이다.) 참.. 특실의 경우는 인터넷 이용권이 무료다. KTX-산천(KTX2)에서는 일반실에서도 무료라고 한다. 잠깐! 그런데, 인터넷을 조금 더 불편 없도록 사용하려면, 자리를 잘 잡아야 한다. 무선 인터넷이 잘 되는 자리를 찾아라! KTX의 무선 인터넷은 1개의 AP(무선공유기)가 3개의 객차를 담당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무슨 소린지 감 잡으신 분들 많을 것이다. 무선 인터넷은 공유기로부터의 거리가 관건이다.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신호는 약해진다. 쉽게 말해서 "무선 공유기가 설치된 객차"가 명당이 된다. KTX 공유기(AP) 설치 객차 1 - 2 - 3- 4 - 5 - 6 - 7 - 8 - 9 - 10 -11 - 12 - 13 - 14 - 15 - 16 -17 -18 즉, 6호차 정도에 있으면 5호차의 AP(공유기)를 빌려써야 하니까, 당연히 신호가 5호차에서 하는 것보다 약하다. 그러니, 만약, 인터넷을 이용할 예정이라면, 표를 구입할 때, 반드시 객차가 3, 5, 8, 11, 14, 17 중의 하나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인증하고 즐겨라! 열차에 탔으면, 아이폰을 꺼내들고 설정으로 들어가서 무선 인터넷을 찾는다. AP(무선공유기) 번호는 다음과 같은 형식이다. KTX41- CAR-13-14-15 척 보면 알겠지만, 위의 AP가 바로 13,14,15호차를 담당하는 AP란 소리다. 자신의 객차 번호가 들어간 것을 고르면 쉽게 찾을 수 있다. 그걸 선택하고 나면, 자동적으로 웹으로 이동하면서 로그인 창이 뜬다.  아까 구입한 인터넷 카드의 뒷면을 보면, 회색으로 긁는 란이 [...]



기차가 있어 즐거운 여행 - 나는 이래서 기차가 좋더라

Mon, 05 Jul 2010 13:44:27 +0900

기차가 있어 즐거운 여행 - 나는 이래서 기차가 좋더라 기차는 언제나 나를 설레게 한다 기차가 지나가는 건널목. 우리는 그 길을 '땡땡거리'라고 불렀다. 물론, 그 기찻길로는 석탄을 실은 시커먼 화차들이 주로 다녔던 것 같다. 하지만, 언제나 그곳에서 '땡땡' 소리가 날때마다,난, 저 위에 올라타서 어디론가 떠나는 꿈을 꾸었다. 마치, 어느 소설속의 아이들과 같이... 기차는 언제나 나에게 동경의 대상이었다. 항상 기차를 보면 마음이 설렜다. 마치, 지하철에서 내리면 지하철이 완전히 시야에서 사라질 때 까지 손을 흔드는 아이처럼 말이다. KTX-산천(KTX2 시승식) 모습. 기차 여행은 언제나 즐겁다 기차는 언제나 나를 편안하게 한다 여행이란 것. 사실, 그것보다는 방학때마다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가는 것이 당연한 것이었던 시절이었다. 하지만, 문제는 우리 시골은 여섯시간을 버스타고 가서, 다시 두시간을 더 버스타고 털털 거리는 비포장 도로를 달려야 하는 깡촌이라는 것. 지금이야 그래도 쉽게 가는 길이 뚫리고, 버스 시간도 무척 줄었다. 하지만, 아직도 그 곳은 나무를 때서 밥을 하는 시골임에는 다름이 없다. 국민학교 시절('초등학교'라는 말을 쓰면 그 때의 기분이 나질 않는다), 시골로 가는 고속버스를 탈 때마다, 나는 지옥을 경험했다. 타기 전에 충분히 멀미약을 마셨음에도 불구하고, 들어가는 순간부터 '묘한 냄새'가 났다. 나는 그걸 '멀미냄새'라고 불렀다. 아무것도 먹지 못하고, 중간에 휴게소를 들를 때마다 그동안 토한 것들을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이 일과였다. 몇 번의 토를 해야 도착할지.. 대체, 이제 더 나올 것도 없는데, 왜 이리 목을 넘겨서 토가 나오는 것인지... 정말 어린 나이에 고속버스 여행은 끔찍함.. 그 자체였다. 기차를 타고 싶었다. 하지만, 기차는 돌고 돌고 돌아서 목적지까지 가는데 무려 12시간이 넘게 걸렸다. 새마을호 같은 것은 애시당초 없었다. 그래서, 아버지는 늘 시간을 생각해서 6시간만 걸리는 버스를 선택하셨다. 하긴, 나도 지금 선택하라고 하면.. 어쩔 수 없었을 것이다. 아이 둘을 데리고 가는 귀향길은 멀기만 하니까. 그런데, 내 기억속에 기차를 탄 적이 한 번 있다. 아마 계속 토를 해대는 두 아이를 지켜보기 어려웠던 탓이었으리라. 그렇게 기차를 탔고, 멀미는 커녕, 가는 내내 맛있는 간식을 먹고, 지치면 드러누워 자고.. 하면서 기나긴 12시간을 갔다. 그때 비로소, 여행이란.. 시골을 가는 길이 이렇게도 편안할 수 있겠구나.. 처음 느꼈다. 기차는 언제나 나를 즐겁게 한다 어른이 되었다. 이제, KTX와 KTX 산천(KTX-2로 알려진) 덕분에 비행기보다 더 시간을 안들이고도 서울-부산 등을 오가는 시절이 되었다. 공항까지의 이동거리와 공항에서 시내까지의 접근성 등을 생각하면, KTX가 더 이익일 때가 많다. 시간도 시간이지만, 또 하나의 문제가 있었다. 이제, 여행의 즐거움도 알고, [...]



사운드가 예술인 노트북 - 델 인스피론 13R

Thu, 01 Jul 2010 10:17:26 +0900

사운드가 예술인 노트북 - 델 인스피론 13R 노트북은 멀티미디어가 약하다? - 편견을 버려라 노트북은 원래부터 휴대성을 강조한 업무용으로 발달되어 왔다. 그래서, 제법 고가의 노트북이라도 그래픽 카드나 사운드 지원은 상당히 낮은 사양으로 구성되기 일쑤였다. 쉬운 예로 디지털 그래픽 단자인 DVI 단자가 지원되는 노트북은 눈을 씻고 찾기 힘들 정도다. (물론, 최근에는 HDMI를 지원하기 시작했으므로 HDMI to DVI단자로 활용은 가능하다.) 사운드는 어떤가? 더 심하다. 노트북에서 영화를 보는 경우는 흔해지긴 했지만, “그냥 소리나 나면 됐지” 정도의 수준이다. 그도 그럴 것이 노트북 스피커는 대부분 ‘소리가 나도록만’ 만든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나는 인도 대사관에서 매달 1회씩 인도 영화를 상영하는 일을 도맡아서 하고 있다. DVD 소스에 실시간으로 자막을 입히는 방식으로 상영을 하고 있는데, 업무용 노트북을 사용하다보니, 중간 중간 끊김 현상부터 깍두기 현상까지 속출한다. 그런데, 이번에 델에서 새로 출시한 "델 인스피론 13R (Dell Inspiron 13R)"을 테스트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사양을 보는 순간부터 깜짝 놀랐다. 최근 들어서 늘 새로운 노트북을 구입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이 “비디오램”의 용량이었는데, 인스피론 13R의 비디오램은.. 자그마치 1GB였다. 그 뿐이 아니라, 노트북 컴퓨터에 어울리지 않게(?) 7200RPM 하드드라이브가 500GB나 장착되어 있었다. 4GB 메모리는 물론, 64비트 윈도우7으로 무장했으니, 솔직히 CPU가 i5-450M 2.4Ghz라는 것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다. 이미 나는 ‘심봤다!’를 외치고 있었다. 기본사양 INSPIRON 13R (T540439KR)  인텔® 코어™i5-450M 프로세서 (2.4Ghz, 4스레드, 터보 작동 시 최고 2.66 GHz, 3M 캐시) 4GB (2 X 2 GB) 2 DIMM DDR3 1333Mhz 메모리 500GB 7200RPM 하드 드라이브 13.3형 HD WLED (1366x768) 디스플레이,TrueLife™ 1GB ATi Mobility RadeonTM  HD 5470 외장형 USB DVD+/-RW 옵티컬 드라이브 1.3M픽셀 웹캠, 마이크 Windows® 7 Home Premium 64 비트 (한국어) McAfee(R) Security Center (다국어) - 15개월 델 홈페이지 : http://www1.ap.dell.com/kr/ko/home/Laptops/inspiron-13r/pd.aspx?refid=inspiron-13r&s=dhs&cs=krdhs1&~oid=kr~ko~35002~t540439kr_inspiron13r~~ 겉모습 살펴보기 처음 보면 “간지”가 잘잘 흐르는 색깔에 금속성의 덮개가 눈길을 끈다. 재밌는 것은 위의 사진에서 아랫쪽이 여는 부분이다. 얼핏 잘못보면, 윗쪽을 열려고 하다가 실패를 하기 쉽다. 좀 특이한 디자인인데, 이렇게 윗쪽 덮개가 3cm 안쪽에 붙어있다. 그래서 화면이 180도로 젖혀지지는 않는다. 오히려 편리한 부분이다. 노트북이 너무 뒤로 젖혀지면 불편할 때가 많으니까.   덮개를 열면, 키보드 주위를 둘러싼 금속성 재질이 무척 노트북을 고급스럽게 보이게 한다. 화면은 말할 것도 없다. 13인치 와이드 스크린의 선명한 화질은, 선명도와 밝기에서 만족감을 자아[...]



부천영화제 홈페이지 다운.. 매년 계속되는 영화제 첫날 서버 다운.. 과연 대책은 없나?

Wed, 30 Jun 2010 13:37:20 +0900

부천영화제 홈페이지 다운.. 매년 계속되는 영화제 첫날 서버 다운.. 과연 대책은 없나?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홈페이지 다운되다 어떻게 보면.. 좋은 일이기도 하겠다. 부천국제영화제(PIFAN)의 홈페이지가 인터넷 예매를 시작한 2010년 6월 29일부터 다운되어서 하루를 지나고 있다. 사람들의 관심이 그만큼 크다는 뜻이다. 인도 영화 모임(http://indiamovie.kr) 을 운영중인 나로서도 다섯편의 인도영화가 소개되는 부천 영화제는 관심사가 될 수 밖에 없다. 부산영화제는 관심만 있고, 가지는 못하지만.. 적어도 수도권에서 열리는 부천영화제, 충무로 영화제는 늘 챙긴다. 그리고, 인도 영화는 주말의 경우 인터넷 예약분이 매진되기 일쑤기 때문에 촉각을 곤두세워야 한다. 서버 폭주로 홈페이지 다운을 알리는 메시지 http://www.pifan.com 하지만, 이렇게 허무한 시간만 버리고 있다. 사람들은 기다림이 애절함이 되고, 그 애절함이 증오로 변하고 있다. 원래 오늘 12시부터 정상화하려고 했지만, 완전 다운에 거쳐서 이렇게 시간을 죽이고 있다. 오픈날 다운, 과연 방법은 없을까? - 클라우드 호스팅은 어떨까? 내 기억에 부천 영화제나 부산 영화제가 티켓 예매 오픈날 상당히 진통을 겪은 것으로 기억한다. 비단, 영화제 뿐만이 이 아니라, 대대적으로 선전하는 사이트들은 대부분 첫날에 뻗는다. 정부에서 기름값 정보를 공개한다고 야심차게 내놓은 사이트도 첫날 뻗었다. 당연하다. 예상치에 비해서 많은 인원이 몰렸기 때문이다. 서버 부하에 트래픽 부하에.. 어쩔 수 없었을 것이다. 그렇다고, 초기에 접속을 대비해서 시스템을 엄청나게 늘려 놓기는 힘들다. 그 뒷감당을 어떻게 하겠는가?  결국, 이런 다운을 막는 방법은 두 가지일 것 같다.  첫째로는, 오픈후 1주일간을 대비해서 동일한 기종의 서버를 빌려서 이중, 삼중으로 셋팅하는 것이다. 물론, 이 경우에도 그 이상의 사람들이 몰리면 어쩔 수 없다. 그래도, 한 대가 버티는 것보다는 여러대가 버티는 것이 더 좋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둘째로는, 처음부터 가상호스팅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좀 더 정확히 이야기하면 '클라우드 호스팅'이랄까? 이는 서버의 물리적인 형태는 처음부터 생각하지 않고, "네트웍 트래픽 / 하드디스크 용량" 등으로 마음대로 증설하고 마음대로 줄여서 사용할 수 있는 가상 서버 형태의 서비스다. 이미 아마존닷컴(aws.amazon.com/ec2)을 비롯한 수많은 외국 회사들이 판매하고 있는 형태이기도 하다. (국내에서는 아직 사례가 없는 것으로 아는데, 혹시 아는 분은 연락 바란다.) 즉, 처음 오픈시에는 충분한 용량을 요청하고, 만약, 트래픽이 늘어날 경우에는 바로 즉시 서버를 확장해서 운영하는 방법이다. 그리고, 트래픽 쓰나미가 몰[...]



지워진 휴대폰 사진 복구하는 법 - 소중한 사진이 지워졌다면?

Mon, 28 Jun 2010 16:48:32 +0900

지워진 휴대폰 사진 복구하는 법 소중한 사진이 지워졌다면.. 이렇게 복구해보자 아차차 하는 순간에 날아간 1년! 아이가 휴대폰을 만지작거리기 시작하면, 이제 비상이다. 우는 아이를 휴대폰으로 달래기도 하고, 어느새 휴대폰 삼매경에 빠진 아이에게서 휴대폰을 뺏는 일도 일상이 된다. 그러다보면, "아~~ 내 휴대폰에도 이런 기능이 있었구나!" 하고 탄성을 내지른다. 아이들은 기가막히게 마구 눌르는데도 구석구석의 기능들을 모두 끄집어내니까 말이다. 그런데, 아뿔싸! 그동안 디카도 별로 안쓰고, 휴대폰으로 잔뜩 찍어 놓은 사진과 동영상 폴더를.. 아이는 단숨에 날려버렸다. 자그마치 1년치! 아이의 성장과정이 순식간에 날아간 것이다. 그러면, 이런 소리를 버럭 지른다.. "아니, 그거 백업 하라고 얼마나 소리를 쳤는데!!!" 휴대폰 사진, 전화번호부 백업할 줄 아세요? 솔직히, 우리나라 휴대폰 사용자중에 자신의 휴대폰 사진을 PC에 백업해 놓는 사람은 정말 손꼽을 정도일 것이다. 대부분 그게 "내 휴대폰에서는 불가능한 일" 정도로 치부하며 "아이폰 사용자에게나 가능한 일"이라고 그저 고개를 숙일 뿐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지금 사용되는 거의 모든 휴대폰은 PC와 연결이 가능하다. 간단한 선 하나면 된다. 비싸지도 않다. USB 충전 케이블이라 불리는 선은 이제 어디서나 판다. 몇천원 하지도 않는다. 이녀석과 함께 해당 휴대폰 제조사나 통신사의 드라이버를 깔면 손쉽게 해결된다. (물론, 그걸 찾아서 까는 사람도 그리 많지는 않을 듯..) (사진=cyon.co.kr 쇼핑몰) 어쨌든, 아이폰등의 스마트폰에서만 사진을 빼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먼저 짚고 넘어가면서.. 관련글 : 2009/04/23 - 휴대폰 전화번호부 옮기기 '참~쉽죠잉..' 외장 디스크 기능으로 붙이면 바로 상황 끝 일단, 먼저 위의 USB케이블이 있다면, 자신의 휴대폰을 컴퓨터에 연결시켜보자. 이때, 자신의 통신사 홈페이지나 휴대폰 제조사 홈페이지에서 USB관련 통합 드라이버는 이미 인스톨을 해 놓아야 한다. (LG는 http://cyon.co.kr / 삼성은 http://kr.samsungmobile.com) 그러면, 삼성의 경우 아래와 같이 나타난다. (LG의 경우도 비슷하다) 여기서 "이동식 메모리"를 선택한다. 그리고 나면 위의 사진처럼 된다. 이제 "내 컴퓨터"를 확인하면, 하나의 디스크 드라이버가 하나 더 붙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이런 기능이 없다면.. 그리고, 사진등을 "외장메모리"에 저장을 했다면..  이런 방법도 있다. 외장 메모리를 PC나 메모리 리더기에 넣을 수 있는 아답터가 있다. 보통 외장메모리 살 때에 주기도 하는데, 인터넷 쇼핑몰에서 1-2천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이걸 이용해서 그냥 PC에 있는 메모리 슬롯이나 외장 메모리 리더에 끼우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