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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깡소년 / Day of Blog



서평과 함께, 소셜 & 시나리오 플래닝을 즐기는 블로거 - Pakseri [at] gmail.com



Published: Tue, 12 Dec 2017 03:15:13 +0900

 



2017년 상반기 가장 뿌듯했던 음성 콘텐츠의 꽃 - 팟캐스트, 마케팅 빅리그 시즌 1 중간 점검 데이터 공개

Thu, 18 May 2017 15:57:25 +0900

(참으로 오랜만에, 그것도 풍요롭고 의미있는 5월에 포스트를 남깁니다 ... )한동안 무엇을 하고 사는지 궁금하실 분들, 아니면 궁금하지 않을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근황 정리겸. 그동안 했던 일들에 대한 정리의 포스트를 시작해봅니다.그리고, 오랜만에 (정말 2012년 대선 앞두고 정리했던 대통령 선거 트윗 데이터와 여론조사 데이터의 상관관계 포스팅 이후) 데이터 정리 포스트를 하는 것 같아서 소회가 남다르네요. 본격적인 이야기는 아래 부터 시작 합니다.2017년이 시작되면서 개인적으로 두번째, 첫번째는 작년 2016년에 하다가 만 '나는 1인 기업가다(지금도 순항중이죠!)' 이후에 본격적으로 피가 되고 살이 되면서 생활 속에서 도움이 되는 - 현장 경험담을 전해주는 '팟캐스트'를 해보자 해서 '마케팅 빅리그'라는 타이틀 아래 인생의 두번째 '팟캐스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정말 평소에 느슨한 관계로 유지해오던 젊은 친구, 업계 이해관계자로 알고 지내던 지인 분과 이렇게 똘똘 뭉쳐서 팟캐스트 20편을 만드는 대단원(?)의 에피소드 1편 녹음을 무사히 마무리 했는데요(최근 로즈데이 였던 5월 14일, 연남동 모 스튜디오 녹음실에서 마무리 했습니다.)그동안의 자세한 에피소드 총정리 글은 제 브런치에서 보시면 됩니다.* 브런치 글 : https://brunch.co.kr/@saewookkangboy/52해당 브런치 글에서 볼 수 있듯이, 아직 미공개된 5편, 최근에 공개된 내용을 제외하고 이전의 13회 가량의 에피소드 데이터를 출력해서 펼쳐보았는데요. 팟빵에서 누적된 기록이 '마빅' 지기 3명이서 보았을 때 예상 이외의 데이터가 나와서 - 너무 작은 우려 아닌 위축이 되었던 탓이 컸는지 데이터를 살펴보고 나니 뭔가 보이더라구요.그래서 정리해봤습니다. 과연 '마케팅 빅리그'는 13회 까지 어떠한 결과를 가지고 왔는가? 라는 질문으로 3장의 데이터로 장표로 내용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매우 주관적이나, 데이터로 살펴보니 매우 흥미로운 사실들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첫번째. 방송 콘텐츠에서 요즘 관심있는 핵심 키워드를 엿볼 수 있었다당연하게 마케팅 트렌드와 '동영상' 키워드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 방송이 나갔던 1회 내용(2017년 2월 8일)에는 2017년 마케팅트렌드를 정리하는 내용이 소개 되었는데요. 2월 부터 4월 까지 꾸준하게 누적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고요.그와 못지 않게. 동영상 미디어 및 콘텐츠 이야기를 했던 8회 ~ 10회 까지 그 추세는 계속 이어갔습니다.그리고 글로벌 무대의 이야기, '서울시스터즈' - '필리핀 떡볶이 신화'를 만들었던 '안태양'님 이야기 또한 나쁘지 않은 수치를 보여줬다는 것.전체 구독자 수가 100명을 넘지 않는 선에서 각각의 에피소드가 100건 이상의 다운로드/청취 수를 보여줬다는 것에서 고무적인 수치(팟캐스트 데이터만 가지고 신나해 하는 저희 로써는 의미있는 수치라 생각이 듭니다)가 나왔다는 것이지요.두번째. 점차 날이 풀리면서 - 그리고 대외적인 활동이 많아지던 4월 + 팟캐스트가 공개되던 날이 아닌 다음날 다운로드 수치가 높았다.다운로드 수는 점차 상승했고요. 4월만 누적 다운로드 수가 1천 6백건을 뚫었다는 점. 그리고 아직 미집계된 상태이지만 5월도 4월을 넘어 성장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게 되었다는 것. 이렇게 되면 시즌 1 끝내자 마자 바로 시즌 2 준비해서 이러한 상승세를 쭈욱 이어가야 겠다는 다짐만 할 것 같네요.그 다음으로는 팟캐스트가 수요일 자정 시간을 넘겨 공개되어 많은 분들에게 들려지는 것[...]



작은 움직임은 큰 것을 만들 수 있다 - 2017년을 준비하는 소소한 콘텐츠

Tue, 16 Sep 2014 08:30:00 +0900

2월에 이어 3월에도 오랜만에 글을 이어 갑니다.(사실 주인장이 오지 않아도, 매번 찾아주시는 방문자 분들이 계시기에 외롭지는 않네요) 3월은 예전 만큼 빠른 시기에 글을 써내려가지 못한채 3월 중순에서야 블로그에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봄도 오고 해서 블로그 글에도 일련의 변화를 주려고 합니다. 이번에는 좀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사실, 그동안(그동안의 기준을 보면 2016년 1월 - 아니 그 이전부터라고 이야기 해도 될 것 같은데요. 2015년 8월 부터 지금의 티스토리 블로그 보다는 외딴섬 생활을 했었습니다. 이미 저의 블로그 지인 부터 아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카카오의 '브런치'를 통해서 글을 써왔었습니다.) 외도 아닌 외도를 했었고, 올해는 반드시 시작하겠노라 시작한 또 다른 유형의 콘텐츠 만들기도 시작했습니다.그렇게 생각하게 된 계기는 '작은 움직임'이 쌓이면 언젠가는 '큰 변화/움직임'을 만든다는 신뢰를 스스로 갖게 되면서 그에 대한 '믿음'이 발동하게 되더군요. 현재 쓰는 글이 담긴 블로그를 시작해서, 오랫동안 살찌웠던 체중도 지속적인 달리기를 통해서 덜어냈고, 지금 하는 일 이외에 기존에 하던 '디지털 마케팅' 업무 부분도 제 스스로 고민하고 - 공부하고 - 준비했던 것에 비춰서 조금씩 달려와서야 스스로 쌓여가는 레벨 승급을 맛볼 수 있던 것도 '작은 움직임' - 지속성을 유지하면서 '큰 움직임'을 만들수 있었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있었습니다.특히, 최근에 일하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터/인큐베이팅' 일을 하면서도 작고 유동성 있게 움직이면서 작은 움직임을 여러번 하게 되면 언젠가는 큰 변화로 만들 수 있다는 주변의 많은 분들을 보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굳이 경력 뿐만 아니라 저를 비롯한 '주니어' 세대 분들에게도 이러한 메시지를 전하고자 글을 통해 제 의견을 남깁니다. 단기간에 빠른 결과물을 얻어내야 한다는 국내의 많은 인식과 다를 수 있지만, 개인의 성장은 오히려 급하게 서두르다가 스스로 체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에 대한 자체적인 방어책과 대안을 찾게 된 것도 제 경험담 입니다. 서두르지 마세요. 글을 쓴다는 것, 개인의 경력을 쌓는 다는 것, 그리고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얻기 위해 가는 과정에서도 '꾸준함'과 '지속성', 그리고 '작게 나마 여러번, 반복하는 힘'이 통해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2017년 2월 부터 생긴, 저녁에 일하는 파트너 사들과의 관계도 위에서 이야기 했던 과정의 연속이었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럼 개인적으로 만들어가는 이야기 좀 해볼까 합니다.(그동안 브런치와 개인 페이스북에서만 이야기 했던 터라 블로그에 적어내려가니 참 어색어색하기만 하네요) 1. 숫자 일기와 생활 속 콘텐츠 마케팅 소재 찾기브런치를 쓰기 시작했던 것은 단순하게 - 블로그 말고, 나의 개인적인 솔직한 이야기, 담백한 이야기 좀 써보자 - 라는 생각으로 글을 준비했던 것 같네요. 아직도 많은 분들이 브런치에 대한 존재(여기서 존재는 바로 서비스에 대한 존재 여부 입니다.)를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일수도 있고요. 언젠가 부터 유명해진 브런치 덕분일지는 모르나 당시 상황에 대한 답답한 심경이나 생각의 고민들을 풀어내기에는 적절한, 마이너 품격이 넘치는 공간 이었던 것이었죠.그리고, 완벽하게 글쓰기에 집중할 수 있었고 그에 따라 계속 글을 쓸 수 있는 원동력을 찾는 과정을 맛보고 싶기도 했습니다.그래서 시작한 아이템[...]



시간관리, 우리들이 흔히 범하는 실수 5가지

Tue, 01 Jul 2014 15:11:17 +0900

시간관리를 위한 팁들을 공유하면서 궁극적인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시간관리에 대한 고민과 해결점을 이야기 하지만 매번 발생하는 실수와 시행착오를 재진단 해볼 수는 없을까? 하는 의문이 있었습니다.그러한 질문에 대한 5가지 요소들을 간략하게 정리해보고자 합니다.1. 나중에 하지 뭐! 단 기억과 메모에 지배 당해선 안 된다.적고, 또 적고, GTD에도 적고, 사진도 찍어서 에버노트(및 클리우드 메모툴)에도 저장해 봅니다. 결국, 잊어버리거나 적어놓았던 메모를 들춰보기는 커녕 잃어버리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렇다고 머릿속에 기억해놨던 수많은 것들을 외우기보다는 2% 생각나면 그나마 좋은 기억력으로 자신만만 해지는 것 빼곤 좋은 것이 있을까 되물어 보고 싶네요. 이제부터 지금 바로 할 수 있는 우선순위를 시작으로 행동하고 바로 지우세요. 행동하고 지우고, 못했으면 자신의 행동반경 안에서 보일 수 있도록 노출할 수 있도록 붙여놓으세요. 아니면 알람이라도 귀찮을 정도로 해놓아서 행동하게 하세요. 기억과 메모로는 절대 시간관리를 도와줄 수 없습니다. 적정한 알람(notification)과 행동(action)만이 당신의 시간관리를 실천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지금이라도 당장 움직이세요!2. 시간관리는 시간 관리다. 일을 쪼개지 말자.디테일에 강해야 한다고 합니다. 정말 필요한 인사이트입니다. 특히 일을 상세하게 쪼개면서 시간을 통제하라는 흔한 이야기도 있는데요. 혹시 지금 여러분이 정리하고 있는 일의 단위를 쪼개고 있다면 잠시 멈추세요. 이제부터 묶음/세트로 재분류 해보세요. 오전에 해야 할 업무 묶음, 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의 묶음, 협업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 묶음 등등 상세하게 쪼갰던 일의 단위(unit)를 프로젝트/그룹 단위로 묶어서 재해석 (재정리) 해보세요. 시간 관리는 일정 시간 내에 자신에게 주어진 여러 가지 미션을 완성/진행하는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오늘 못한 일을 더 쪼개서 어떻게 할까요? 할 수 있는 일, 시간을 투자해서 고민해야 할 일, 조언 및 도움이 필요로 하는 일 등으로 시간, 반나절 시간 단위로 그룹핑 해보세요. 과유불급이라 했습니다. 쪼갠다고 시간을 허투루 쓰지 말자는 겁니다. 적절하게 쪼개고 연관성 있는 항목으로 묶어보세요.3. 적절한 책임 분배와 통제가 필요하다.여러 사람들과의 일을 하거나 팀워크를 진행 시 시간관리가 무너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직책에 따라서, 각자의 업무 책임 여하에 따라 일을 주고 받거나 순환시켜야 할 때가 있는데요. 시간관리의 중요한 핵심 중의 하나가 자신이 처리할 수 있는 일과 그에 맞춰 타인의 시간까지 생각(관리)하며 책임의 분배와 통제가 뒤따라야 합니다. 모든 일에도 순서가 있듯이 함께 하는 일에도 일정한 책임과 통제가 뒤따를 때 일의 효율성은 높아집니다.4. 먼저 할 것보다 하지 않아야 할 것을 우선 걸러내자.하루에도 여러 번, 수차례 할 일들을 적어봅니다. 하지만 우선 할 수 있는, 가능한 일들만 적을 뿐 해서는 안 될, 하지 않을 것들에 대해서는 배제하는 경우가 많죠. 할 일들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제거하는 접근 방법은 어떨까요? 굳이 무엇이라 정리하지 않겠습니다. 5. 쉬는 시간 없는' 시간 관리'는 무의미하다.달리기를 해보았다면, 느꼈을 겁니다. 자신이 쉬지 않고 뛸 수 있는 거리와 반드시 쉬어야 하는 타이밍이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집중과 몰입을 할 수 있는 한계점까지의 시간을 계획하고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