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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덕퍼덕 낚시로그



Published: Tue, 31 May 2016 11:22:12 +0900

 



옐이 파워블로거 6명의 선전포고 받았시요

Wed, 17 Dec 2008 18:22:04 +0900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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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 이게 뭐여요;;



제목이 무척 맘에 들지 안씀미다, 심장에 비수가 날아와 꽂이는 제목이네요 
두렵지만 용기를 내어 옐이 링크를 딸깍 눌러봄미다







(image)







이런..파워블로거 여섯분께 선전포고 받은것 같근여.
"'낚시 글' 쓰는 블로거 가장 화나요"
평소 제 낚싯글이 사람 화나게 할거라고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어요




저는 '낚이는 분들께서 써주시는 댓글'도 재미있어야 좋은 낚시글이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낚는 사람만 기분좋은 이경규식 낚시는 안하고 잇시요.


블로그계에 낚시글 쓰는 분들은 많고, 저도 그중 하나지만...
화내고 있는 원인은 제가 아니라고 믿습니다......아니져??




만일 제가 당신을 화나게 하는 낚시를 했다면
'그동안 낚인 분들께 바치는 반성문' 을 봐주시고 용서해 줍세요 굽신굽신


(embed)



힐러리 클린턴, 괴한에게 피살

Sun, 14 Dec 2008 16:31:50 +0900



힐러리 클린턴
며칠 뒤면 그녀는 국무장관이에요, 하지만 총알이 영 좋지않은 곳에 맞았어요

아래는 기사 본문입니다









Goodbye Hillary Clinton, She's dead



  Hillary Rodham Clinton(61) She's gone, Out of my life I was wrong,I'm to blame

I was so untrue. I can't live without her love.
In my life There's just an empty space.
All my dreams are lost, I'm wasting away.
Forgive me, girl. Lady, won't you save me
My heart belongs to you. Lady, can you forgive me
For all I've done to you. Lady, oh, lady. She's gone,

Out of my life. Oh, she's gone. I find it so hard to go on.
I really miss that girl, my love. Come back into my arms.
I'm so alone, I'm begging you, I'm down on my knees.
Forgive me, girl. [Washington naksi News]












낚시로그 글 퍼간 아고라, 제발 이러지 마!

Mon, 08 Dec 2008 15:19:45 +0900


유입경로가 못보던곳이 찍혔어요, 옐은 링크를 눌렀어요
봤더니 아고라에서 허락없이 옐의 낚싯글을 가져가셨더근여.


아고라에서 제 글을 상업적으로 쓰는것도 아니고
베껴왔다고 순순히 밝혀주셔서 옐은 그냥 넘어가기로 했답니다.


(image)

하지만 여기서 예기치 못한 오류 발견.




아래 파란칸에 있는게 제가 쓴 원본글인데요


李대통령, "미네르바 내 앞에 있었다면 한대 맞았을것"
(사진=오늘 2일 이명박 대통령은 경재상황점검 회의에서 
"어려울 때일수록 경제를 낙관적으로 보는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경제 비관론으로
인터넷을 휩쓸고 있는 '미네르바' 이야기가 나오자 "말도 안되는 논리로 
국민을 현혹시키고 있다, 만일 내 앞에 있었다면 한대 맞았을것"
이라며 '험담'수준의 발언을 했다


한편, 오늘 오후에는 "대통령께서 여러차례 기괴한 행동을 보여주셔서 
李대통령을 이용한 낚시가 더 수월해 졌다"며 낚시로그의 옐은 이게 다 낚시였다고 해명했다.



아고라에서는 이 낚싯글의 '마지막줄'을 빼고 가져갔습니다;;
고의로 그랬는지, 실수로 빠뜨렸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덕분에 댓글들..난리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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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던진 낚싯글에 이명박 죽게 생겼어요
아고라분들 해명글도 안믿으십니다 잉잉ㅠ


이런거 유포자 찾으면 옐 나오잖아요..;; 
조만간 PD수첩, 추척 60분에서 뵙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아고라 글 주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077455



李대통령, "미네르바 내 앞에 있었다면 한대 맞았을것"

Tue, 02 Dec 2008 19:07:51 +0900


(image)
李대통령, "미네르바 내 앞에 있었다면 한대 맞았을것"

(사진=오늘 2일 이명박 대통령은 경재상황점검 회의에서 "어려울 때일수록 경제를 낙관적으로 보는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경제 비관론으로
인터넷을 휩쓸고 있는 '미네르바' 이야기가 나오자 "말도 안되는 논리로
국민을 현혹시키고 있다, 만일 내 앞에 있었다면 한대 맞았을것"
이라며 '험담'수준의 발언을 했다


한편, 오늘 오후에는 "대통령께서 여러차례 기괴한 행동을 보여주셔서 李대통령을 이용한 낚시가 더 수월해 졌다"며 낚시로그의 옐은 이게 다 낚시였다고 해명했다.




낚시로그가 500일 맞이했는데, 축하 댓글 안쓰나요?

Tue, 18 Nov 2008 00:32:10 +0900

1.옐이 닉네임을 만드는데 30분 걸렸어요. 지금봐도 참 잘지은 이름같져.. 한글자 닉넴은 기억하기도 쉬워요 2.옐의 그림은 이거 정체를 궁금해 하시는분 있는데. 시험보고 남는 시간에 시험지에 제 얼굴 추상화하다 나온 그림이에요. 뒤늦게 그 시험지 찾아봤지만 이미 사라졌네요 잉잉ㅠ 3.블로고스피어에 입성했시요. 알고보니 블로거들이 생산하고 블로거들이 소비하는 곳이었어요. 그래서 블로그스피어는 블로깅을 위한 블로그, 포스팅을 위한 포스트가 인기에요. 4.꼬마들을 위한 블로그 중학교 막 졸업하고 온 옐과 신문접고 키보드 잡은 어른들의 차이 그게 낚시로그와 타 블로그의 차이인것 같아요. 아직도 옐은 무거운주제의 포스트 쓰기를 꺼려합니다 "초등학생 6.0에 최적화 되었습니다"이거 괜히 블로그에 붙어있는게 아니에요. 소설책보다 만화책을 좋아하는 꼬꼬마들을 위해 짤방들도 듬뿍 담고 있어요   5.블로거들은 달라 이사람들 남들 다보는 조선일보 안보고  홈페이지를 구글로 돌려놓고 RSS라는거 구독해. 위에서 말했듯. 블로깅을 위한 블로그가 인기에요 옐은 블로깅을 위한 포스팅을 하지 않습니었다, 그래서 RSS구독자가 적을수도 있겠네요(비겁한 변명) 6.매력적인 블로그 어떤 블로그에 가보면 "앜, 이거 구독해야겠어"느낌오는 블로그어요 RSS에 추가하고 이튿날 RSS알리미에 불 켜지면 옐 심장이 두근거려요. "오늘은 어떤 글을 쓰셨을까?" 옐을 심근경색으로 몰아가는 그들. (물론 옐은 자구독도 서슴치 않는다) 옐은 이런 경지에 언제 오르나요? 7.노력하는 옐 낚시로그 초반에는 글을 하루에 3개씩 쓰던 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최근에는 일주일에 3도 못쓰겠어요 (소재고갈은 무서워!)  옐은 주변에서 소잿거리를 찾느라 언제나 바쁩니다. 옐은 100여명(한RSS+구글리더)의 구독자들을 위해 노력합니다 좋은 글을 보여드리기 위해  글을 쓰고나서 하루만에 공개,발행하지 않아요 글쓰면, 이걸 비공개하고 다음날 수정하고 또 확인하고..... 이러다보니 시간이 흘러 글의 가치가 떨어져서 휴지통으로 옮길때도 많아요. (그런데도 블로그가 이 꼴인걸 보면 나 자신이 한심하다) 떨어진 패티 주워다 만든 햄버거같은 블로그보다는 흠집난 도자기 던져 깨버리는 장인정신 있는 블로그가 되고 싶어요 .......블로그 500일째라고 나름 기념포스팅 했는데 하찮은 푸념이나 했네요 "낚시로그는 푸념이 가득하다"고 어떤분이 그러셨는데 댓글 찾기는 귀찮고.(손드세요) 앜, 글이 너무 길어졌어!! "글을 짧고 명확하게 예의를 갖추어 작성합니다" 이거 옐이 꼭 지키려고 했는데 잉잉ㅠ 덧:  축하 댓글은 한....1000개쯤 달릴거라고 기대하고 있다 (중복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