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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insky 2016



견뎌야한다.



Published: Tue, 12 Dec 2017 23:19:53 +0900

 



오레오 과자의 무한 변신은 무죄

Wed, 11 Jan 2017 19:05:41 +0900

오레오 과자 주변에서 아주 흔하게 구할 수 있는 과자 중 하나

그런데 이걸로 이렇게도 멋진 디저트를 만들 수 있다니 놀랍니다.

이것 역시 테이스티 재팬의 작품

도대체 이 친구들 어떻게 이런 아이디어를 만드는건지..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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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 블럭 스시

Mon, 19 Dec 2016 11:39:09 +0900

모자이크 블럭 스시라는 아이템인데 괜찮은 듯 싶다.

얼핏보면 와사비는 전혀 쓰지 않는 것 같은데

와사비를 조금 사용해볼만한 스시도 있는 듯

메뉴로도 충분히 개발해볼만하고

서빙하기도 가성비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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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성비 최고의 스시야 모음

Sat, 10 Dec 2016 21:11:24 +0900

오늘 다음 메인에 올라온 국내 최고 스시야 기사를 봤다. 그리고 열받았다. 이유는 기사에서 꼽은 스시야가 주로 국내 최고의 호텔 중심이었는데 이런 곳 가격대가 장난 아닌 곳이다. 점심 오마카세 정도가 10만원대 저녁 오마카세는 20만원 가까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솔직히 가볼 엄두가 안나는 곳이다.)그런 곳을 선정하는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래서 내가 가본 곳 중 1만원대의 경량급 스시야와4-6만원대의 중량급을 선정해봤다. 구루메스시 (영동시장)기꾸 (동부이촌동)스시고산 (분당 수내동)시로 (홍대 상수동)로지스시 (석관동)호시 (분당 서현동)물론 상당히 주관적인 곳이다.내가 가보고 맛나다고 생각한 곳그리고 지금도 자주 가는 곳이다.당연히 호텔이나 국내 최고의 스시야는재료도 좋고, 비싸다.하지만, 꼭 비싸야 맛난 것은 아니지 않은가? src="//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zoominsky.com/1637&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310px; height:65px;" allowTransparency="true"> [...]



세계 맥주 판매량 순위

Sat, 03 Dec 2016 16:11:54 +0900

2016년 11월 상하이에서 링보로 이동해 호텔에 투숙을 했다. 이후 모든 저녁에 등장한 맥주는 생전 처음보는 브랜드. 바로 설화(雪花) 중국어로 쉐화라고 부르는 맥주였다. 한국에서도 이 맥주는 볼 수가 없었다. 그러니 당연히 먹을 수도 없었던 맥주. 첫경험은 중국 호텔 뒤에 있는 포장마차 같은 노점에서 허름한 의자에 걸터앉아 때가 꼬질꼬질한 플라스틱 탁자 위에 안주를 올려놓고 마셨다. 헐.. 그런데 너무 부드럽게 넘어가는게 아닌가? 깜짝 놀라 함께 간 선배에게 물어보니 설화 즉 쉐화가 세계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맥주라고 한다. 설마? 그래서 찾아보니 헉.. 정말이다. 자료를 찾아보니 2015년 판매량 기준으로 본 세계 맥주 베스트는 아래와 같다. 참고로 점유율은 전세계 맥주 시장에서의 점유율을 의미하며 블룸버그가 조사한 데이터이므로 신용도는 높다고 봐야할 듯. 1위 설화 맥주 (5.4%) : 라이트하고, 부드러운 맛 2위 칭따오 맥주 (2.8%) : 부드럽고, 상큼한 맛 3위 버드라이트 (2.5%) : 부드럽고, 상큼한 맛 4위 버드와이저 (2.3%) : 쓰고, 강한 맛 5위 스콜 (2.2%) : 가볍고, 시원한 맛 6위 옌징 (1.9%) : 부드럽고, 상큼한 맛 7위 하이네캔 (1.5%) : 쌉쌀하고, 상큼한 맛 8위 하얼빈 (1.5%) : 가볍고, 시원한 맛   9위 브라흐마 (1.5%) : 연하고, 단 맛 10위 쿠어스라이트 (1.3%) : 연하고, 단 맛 위에서 나온 데이터 처럼 1위, 2위, 6위와 8위가 모두 중국 맥주가 차지했다. 이유는 중국은 전통적으로 백주를 선호하는데 최근 경제의 발전과 함께 소득 수준이 높아지면서 맥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맥주 판매량을 기준으로 할 때 모두 합쳐 11.6%라는 것은 상당히 높은 수준인 듯. 그리고 주목되는 것은 만약 본격적으로 수출에 나설 때 이 점유율 수치는 더욱 높아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미국은 3위, 4위를 차지한 버드와이저가 간신히 명맥을 유지했고 쿠어스라이트가 막차를 타서 중국에 이어 3개의 맥주를 베스트 10에 올렸다. 브라질은 5위와 9위에 등극하면서 인구수와 맥주 소비량에서 우위를 차지했다. 유럽은 하이네캔 하나로 간신히 체면치레를 했다. 쉐화 맥주 홈페이지향후 중국 맥주의 도약은 지속될 전망이다. 쉐화도 지속적으로 중국 각 지역에서 맥주 업체를 인수합병하면서 생산량을 늘려온 노하우가 충분히 축적되었다. 특히 호주 맥주 회사의 M&A로 서구 기술도 확보했으니, 향후 중국 맥주의 도약을 유심히 살펴봐야할 듯하다. 재미있게도 국내에서 인기를 끄는 맥주들은 별로 없다는 것. 일본 맥주는 명함도 못 내밀었다. 전문가들은 미국에서도 브랜드 맥주의 점유율은 지속적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유는 최근 국내에서도 유행하기 시작한 하우스 맥주의 영향 때문이라고 한다. 하우스 맥주가 향후 브랜드 맥주 시장과 중국에서 한창 뜨거워지고 있는 브랜드 맥주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주목해볼 일이다.  src="//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zoominsky.com/1636&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310px; height:65px;" allowTransparency="true"> [...]



삭힌 홍어, 친해지기 어려운 친구

Tue, 29 Nov 2016 16:17:47 +0900

홍어. 모 신문에 나온 평론 첫머리에 이 생선을 두고 이런 언급을 했다. 국민을 여지없이 둘로 갈라놓는 생선. 생각해보니 참 절묘한 설명이 아닌가 싶다. 맞다. 호불호가 명확한 생선이 바로 홍어다. 특히 삭힌 홍어는 그 구분을 더욱 분명히 해준다. 몇해전 선배의 손에 이끌려 교대 부근에 있는 홍어 전문점을 찾았다. 그때 나온 음식이 바로 홍어삼합. 미간을 찌뿌리는 나를 보며 어? 못먹어? 하던 선배의 의아해하는 표정이 눈에 선하다. 바로 이 녀석이다. 곰삭은 냄새가 코를 찌른다. 전라도 지방에서는 없어서 못먹는다는 삭힌 홍어를 결국 이때 제대로 못배워 아직도 나에게는 넘사벽의 음식이 되었다. 언제가는 꼭 도전해보고 싶은 음식이다. 개인적으로 과일계의 홍어라는 두리안은 무사히 잘 배워 아주 잘 먹는 편이다. 그런데 홍어는 첫만남이 썩 유쾌하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 삼합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목을 넘기기 힘들었다.묵은 김치가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고 한다. 전라도식 김치와 삭힌 홍어 그리고 도톰한 보쌈과 미나리 그리고 이런저런 조연들을 한쌈으로 해서 입에 넣으면 곰삭은 냄새와 코를 찌르는 약간의 통증이 함께 전달된다. 이날 경험했던 삭힌 홍어는 냄새가 조금 힘들었다. 그런데 서울에서도 잘하는 집들은 힘들지 않고, 잘 넘길 수 있을 정도로 적당히 삭힌 홍어를 경험할 수 있다고 한다. 인터넷에서 찾은 집은 종로에 있는 순라길이라는 홍어 전문점이다. 하지만 2인분이 무려 7만원이 훌쩍 넘는다는 것을 보고 일단 조용히 페이지를 넘겼다. (아.. 비싸다..)  마지막으로 선배의 단골 가게에서 내준 서비스 바로 홍어 애다. 간인데, 이것은 입에 들어가면 그냥 녹아버릴 정도로 무척 부드럽다. 냄새가 오히려 삭힌 홍어보다 크게 강하지는 않았던 것 같다. 어디가면 홍어 애가 더 힘들다고는 하는데 내가 생각할 때 애는 오히려 부드러워서 먹기가 편했다. 아직 난 홍어 초보도 아닐 정도로 입문도 제대로 못했다. 하지만, 꼭 홍어는 입문해보고픈 음식임에 분명하다. 어디 좋은 음식점을 빨리 찾아야할텐데 중요한건 가격대가 너무 쎄구나. ㅜ.ㅜ  id="emap_022550" src="/admin/entry/post/proxyPlusmapViewer.php?id=emap_022550&mapGb=V" width="521" height="451" frameborder="0" scrolling="no" mapdata="map_type=TYPE_MAP&map_hybrid=false&idx=1&title=%EC%88%9C%EB%9D%BC%EA%B8%B8&addr=%EC%84%9C%EC%9A%B8%20%EC%A2%85%EB%A1%9C%EA%B5%AC%20%EA%B6%8C%EB%86%8D%EB%8F%99%20148%20&tel=02-3672-5513&mapX=498125&mapY=1132488&ifrW=490px&ifrH=362px&addtype=1&map_level=4&rcode=1101061&docid=&confirmid=13087295&mapWidth=490&mapHeight=362&mapInfo=%7B%22version%22%3A2%2C%22mapWidth%22%3A490%2C%22mapHeight%22%3A362%2C%22mapCenterX%22%3A498125%2C%22mapCenterY%22%3A1132488%2C%22mapLevel%22%3A4%2C%22coordinate%22%3A%22wcongnamul%22%2C%22markInfo%22%3A%5B%7B%22markerType%22%3A%22standPlace%22%2C%22coordinate%22%3A%22wcongnamul%22%2C%22x%22%3A498129%2C%22y%22%3A1132492%2C%22clickable%22%3Atrue%2C%22draggable%22%3Atrue%2C%22icon%22%3A%7B%22width%22%3A35%2C%22height%22%3A56%2C%22offsetX%22%3A17%2C%22offsetY%22%3A56%2C%22src%22%3A%22http%3A%2F%2Fi1.daumcdn.net%2Flocalimg%2Flocalimages%2F07%2F2012%2Fattach%2Fpc_img%2Fico_marker2_150331.png%22%7D%2C%22content%22%3A%22%EC%88%9C%EB%9D%BC%EA%B8%B8%22%2C%22confirmid%22%3A13087295%7D%5D%2C%22graphicInfo%22%3A%5B%5D%2C%22roadviewInfo%22%3A%5B%5D%7D&toJSONString="> src="//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zoominsky.com/1635&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



제주 돼지 맛집, 김녕 흑돼지 정육점식당

Fri, 25 Nov 2016 08:45:01 +0900

제주에는 맛집이 정말 많다.그만큼 관광객이 많아 음식점 수요가 많다는 반증이기도 하다.지난 2년전 제주에 갔을 때 우연히 찾아들어갔던 고기집인데 정말 환상적인 느낌이었다. 김녕 흑돼지 정육점식당일단, 고기집은 고기의 퀄리티가 좋아야한다.당근 고기가 모양새와 색깔부터가 다르다. 주문이 들어오면 아저씨가 바로 고기를 썰어주신다.도톰하게 말이다.김녕 흑돼지 정육식당의 반찬 퀄리티도 상당한 수준이다.모두 집에서 손수 하신 느낌의 반찬들어디서 사왔다면 이런 퀄리티가 나오지는 않을 듯하다.고기가 불 위로 올려진다.잘 구워지고, 입에 들어오는데 행복하다.2년이나 지났는데도 불구하고김녕 흑돼지 정육식당에서의 기억이 생생하다.  id="emap_442295" src="/admin/entry/post/proxyPlusmapViewer.php?id=emap_442295&mapGb=V" width="521" height="451" frameborder="0" scrolling="no" mapdata="map_type=TYPE_MAP&map_hybrid=false&idx=1&title=%EA%B9%80%EB%85%95%EC%A0%9C%EC%A3%BC%ED%9D%91%EB%8F%BC%EC%A7%80%20%EC%A0%95%EC%9C%A1%EC%A0%90%EC%8B%9D%EB%8B%B9&addr=%EC%A0%9C%EC%A3%BC%ED%8A%B9%EB%B3%84%EC%9E%90%EC%B9%98%EB%8F%84%20%EC%A0%9C%EC%A3%BC%EC%8B%9C%20%EA%B5%AC%EC%A2%8C%EC%9D%8D%20%EA%B9%80%EB%85%95%EB%A6%AC%201633%20&tel=064-784-1007&mapX=441755&mapY=16908&ifrW=490px&ifrH=362px&addtype=1&map_level=4&rcode=3901013&docid=&confirmid=10419317&mapWidth=490&mapHeight=362&mapInfo=%7B%22version%22%3A2%2C%22mapWidth%22%3A490%2C%22mapHeight%22%3A362%2C%22mapCenterX%22%3A441755%2C%22mapCenterY%22%3A16908%2C%22mapLevel%22%3A4%2C%22coordinate%22%3A%22wcongnamul%22%2C%22markInfo%22%3A%5B%7B%22markerType%22%3A%22standPlace%22%2C%22coordinate%22%3A%22wcongnamul%22%2C%22x%22%3A441756%2C%22y%22%3A16913%2C%22clickable%22%3Atrue%2C%22draggable%22%3Atrue%2C%22icon%22%3A%7B%22width%22%3A35%2C%22height%22%3A56%2C%22offsetX%22%3A17%2C%22offsetY%22%3A56%2C%22src%22%3A%22http%3A%2F%2Fi1.daumcdn.net%2Flocalimg%2Flocalimages%2F07%2F2012%2Fattach%2Fpc_img%2Fico_marker2_150331.png%22%7D%2C%22content%22%3A%22%EA%B9%80%EB%85%95%EC%A0%9C%EC%A3%BC%ED%9D%91%EB%8F%BC%EC%A7%80%20%EC%A0%95%EC%9C%A1%EC%A0%90%EC%8B%9D%EB%8B%B9%22%2C%22confirmid%22%3A10419317%7D%5D%2C%22graphicInfo%22%3A%5B%5D%2C%22roadviewInfo%22%3A%5B%5D%7D&toJSONString="> src="//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zoominsky.com/1634&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310px; height:65px;" allowTransparency="true"> [...]



십자가 †

Fri, 18 Nov 2016 11:05:3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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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연작 / 연희제일교회 2016. 11. 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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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안주, 방아깐 포차, 판교도서관 맛집

Thu, 17 Nov 2016 17:40:09 +0900

이집은 그야말로 포차스럽다.전어를 처음 먹었는데 정말 놀랍게 맛났다는뭐. 생긴건 요래 아주 소박하다그런데 주변에서 꽤 잘되는 눈치자리 얻기가 쉽지 않다신기하게 맛집이라는데나오는 반찬은 별반 감흥이 없다이 집은 반찬으로 승부하지 않고본론으로 승부수를 던지는 집이다.요게 뼈 있는 전어 되시겠다요렇게 뼈가 씹히도록 썰어내는게 바로 뼈 있는 전어그런데 우리 팀 중 이 뼈를 치아 때문에못 먹는 분이 있어살로만 전어도 주문요게 바로 살로만 전어부드러운 전어의 기름진 맛이 죽인다.그리고 이어진 전어구이집난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망칙한 수식어를 가진 음식이다.머리부터 꼬리까지 막 먹을 수 있어 좋다.전어구이는 아주 고소함의 극강을 보여준다.살로만 전어에 화룡점정을 안겨줄 무침 추가전어와 이 무침을 같이 먹으면 환상이다.캬.. 아름다운 자태두 음식의 궁합이 예술이다.마지막으로 무침과 전어가 남으면국수사리를 투하한다.바로 전어회국수.. 이게 또한 죽인다.어지간하면 추천하지 않지만판교도서관 앞에 있는 방아깐은 추천에 추천이다.경기도 성남시 운중로 267번지 13-5031-8017-9107 src="//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zoominsky.com/1632&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310px; height:65px;" allowTransparency="true"> [...]



돼지갈비, 양화정, 합정동

Wed, 16 Nov 2016 14:05:13 +0900

돼지갈비는 양념이 강한 고기 숯불에 올리면 어지간하면 모두 맛나다. 합정동 지하철역 주변에 위치한 양화정 이곳에서 돼지갈비를 먹었는데 어지간하다. 실패할 확률은 적다. 그렇다고 아주 죽여주는 고기집이라고 하기는 뭐하다.. ^^           기본적으로 숯불에 올려 구우니 맛이 없을 수가 없다. 어차피 양념을 강하게 하기 때문에 고기 퀄리티는 그리 높지 않아도 맛날 수 밖에 없다.     마지막에 입가심으로 냉면을 먹었다 그런데 냉면은 별로.. ㅜ.ㅜ 참 냉면이 별로이면 어쩌라고.. 고기 올려서 간신히 먹었다. 고기는 맛나는데 냉면을 그다지..였다는.     src="//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zoominsky.com/1631&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310px; height:65px;" allowTransparency="true"> [...]



백종원 선생의 레시피, 오징어초무침

Sun, 13 Nov 2016 22:04:24 +0900

TV에 나오는 백종원 선생.

그가 말해주는 레시피는 좀 독특하다.

어찌보면 정통적인 레시피가 아닌 

가게 생존형 레시피라고 할 수 있다. 

본인 스스로도 그렇게 말한다..

자신은 장사꾼이지, 요리사가 아니라는 거.. 

맞는 말이다. 

그가 해주는데로 요리를 했는데 

TV에서 본 것처럼 잘 되지 않았다..

당근 내가 미숙한거겠지.. 

그런데 해보면 해볼 수록 

한식은 참 어렵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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