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Rechargeable-Hand-Warmer-Review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
http://offree.net/rss/response/3361
Preview: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Rechargeable-Hand-Warmer-Review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Rechargeable-Hand-Warmer-Review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



나는 당신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일 당신이 그 의견 때문에 박해를 받는다면 나는 당신의 말할 자유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입니다. 볼테르의 삶.



Published: Mon, 21 Aug 2017 23:03:50 +0900

 



풍경화님의 댓글

Fri, 12 Nov 2010 08:03:53 +0900

따님과 손잡고 가면서 오손도손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풍경화처럼 머리속에 그려지네요. ㅎ



도아님의 댓글

Fri, 12 Nov 2010 08:25:14 +0900

멸치통 손난로는 지금 이라도 직접 만들어 쓰면 됩니다.



도아님의 댓글

Fri, 12 Nov 2010 08:25:36 +0900

예. 괜찮습니다. 제것은 다예가 빼았아 갔습니다.



도아님의 댓글

Fri, 12 Nov 2010 08:25:55 +0900

감사합니다. 가지고 놀아 보신 모양이군요.



도아님의 댓글

Fri, 12 Nov 2010 08:26:18 +0900

감사합니다.



까막이님의 댓글

Sat, 13 Nov 2010 19:24:16 +0900

ㅋㅋ 우리땐 구두약통에 못질해서 썼었는데...



Pr01Jan님의 댓글

Sat, 13 Nov 2010 20:19:52 +0900

이런거도 있군요.. ㅋㅋ 최근에 본 다른 비슷한 부류의 상품중에서는.. USB 를 꽃고 거기에 손과 마우스를 넣어서 쓰는.. 그런거도 봤어요.. ㅋㅋ



도아님의 댓글

Sat, 13 Nov 2010 20:39:12 +0900

니네 때가 언제인지 모르겠지만 최소한의 예의는 지키렴. 초딩이 아니라면.



도아님의 댓글

Sat, 13 Nov 2010 20:39:42 +0900

그런 상품은 여러개 있습니다. 여자 치마처럼 생긴 것도 있으니까요.



HDS-GTR님의 댓글

Sun, 14 Nov 2010 00:02:21 +0900

요즘에 나오는 배터리식 손난로 정말 편하고 좋죠 ㅎㅎ 이번 겨울 날씨가 어떻게 되는지 좀만 더 기다려 봤다가 너무 추우면 하나 구해야 겠네요.



도아님의 댓글

Sat, 13 Nov 2010 13:43:59 +0900

윽,,, 답이 없군요. 모두 IE6이면요. 그리고 손난로는 의외로 괜찮더군요. 나름 따뜻하고.



SCV님의 댓글

Sat, 13 Nov 2010 13:00:02 +0900

군대PC는 전부 IE6이라 덧글달기 쉽지 않네요;; 예전에 외장하드 쓰면서 열이 상당해 이거 손난로 쓰면 좋겠다고 혼자 실실거리고 그랬는데, 이제는 USB로 충전가능한 녀석까지 나왔군요. 손난로에 보조배터리 기능까지 있는 녀석도 있던데, 아무튼 추운 겨울에는 상당히 유용할 것 같습니다.



cansmile님의 댓글

Fri, 12 Nov 2010 21:48:40 +0900

멀리 있어 항상 손 잡아주지 못하는 그녀를 위해 하나 보내야겠네요. 좋은 제품 리뷰해 주셔서 감사해요.



iNDIER님의 댓글

Sun, 14 Nov 2010 16:24:26 +0900

충전이라.. 폭발 위험이 심히.. 걱정되네요..;



도아님의 댓글

Sun, 14 Nov 2010 17:12:39 +0900

그런 부분도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한변으로는 추운 겨울에 사용하는 것이라...



소푸리님의 댓글

Mon, 15 Nov 2010 10:41:23 +0900

따님과의 대화가 참 부럽내요. 귀엽내요. 그런데 이름을 제 아이디(sopulee)로 하니 차단된 이름이라고 나오내요.



도아님의 댓글

Mon, 15 Nov 2010 11:42:14 +0900

감사합니다. 이름 차단은 **sop*라는 이름을 차단했기 때문에 발생한 문제입니다. 지금은 풀어 두었습니다.



도아님의 댓글

Sun, 14 Nov 2010 09:17:12 +0900

예. 괜찮더군요. 작고 디자인도 괜찮고 열량도 나름 괜찮더군요.



도아님의 댓글

Thu, 18 Nov 2010 01:56:24 +0900

배송이 오래 걸리나요? 물량이 꽤 많은 것 같던데요... 아무튼 좋아하신다니 다행입니다.



cansmile님의 댓글

Thu, 18 Nov 2010 00:00:18 +0900

하하 보내줬더니 엄청 좋아하네요. 담요까지 덤으로 얻게 됐네요. 근데 배송에 시간이 좀 걸리네요. ^^



기브코리아님의 댓글

Thu, 11 Nov 2010 20:06:33 +0900

옛날 추억이 떠오르네요. 잘보고 갑니다.



일월님의 댓글

Thu, 11 Nov 2010 18:30:27 +0900

리뷰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상하게도 ㅋ 멸치통 손난로가 더 끌리네요. ㅎ



rjsxn님의 댓글

Thu, 11 Nov 2010 19:01:51 +0900

글 잘 보고갑니다~ 여친위해 선물하나 해야겠군요!



도아님의 댓글

Fri, 12 Nov 2010 22:58:13 +0900

꼭 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아님의 댓글

Mon, 22 Nov 2010 09:09:46 +0900

빨리 잡으셔야 겠군요.



광수님의 댓글

Sun, 21 Nov 2010 21:05:47 +0900

하.. 여자의 손을 잡아주기 위해.. 눈물나는 대사군요 ㅠ.ㅠ 제 손은 19년을 놀고있습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