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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래기의 감성닷컴



큰 물고기는 잡히지 않기 때문에 자기 길을 갈 수 있다



Published: Tue, 31 May 2016 11:41:06 +0900

 



초보블로거에게 ‘다음메인노출’이란?

Tue, 19 Aug 2014 23:31: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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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거’라면 대부분 자신의 글이 더 많은 사람에게 읽히기를 바라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저는 그렇습니다. 더 많은 사람에게 노출되어야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방문자 수가 소통의 전부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블로그를 시작한지 이제 한 달 정도 됐을까요? 생초보에서 ‘초보’로 레벨업 해야할텐데~ 여전히 블로그 생초보에서 벗어나지 못한 느낌입니다..^^ 특히 커다란 기복을 보이는 방문자 수를 보면 말이죠! 아무래도 주말에는 블로그에 포스트를 안 하는 날이 많은데 그럴때면 방문자수가 뚝뚝! 무서울 정도로 뚝 떨어지네요. 댓글도 보이지 않구요~. 그럴 땐 약간 실망하게 됩니다. 역시 새글이 없으면 볼 것 없는 블로그가 되는건가,하구요.
 그래도 요즘 블로그를 계속 해야겠다는 마음을 들게 만드는 요소가 있어요. 그것은 바로 다음메인에 노출되는 것다음뷰 베스트에 오르는 것! 사실 포스트 수가 100개가 될 때까지는 하루 200명만 와도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메인에 노출이 되거나 베스트에 오르면 폭풍관심이 쏟아지네요^^...어제만 해도 만명이~! 파워블로거분들에게는 별 거 아닌 일일수도 있지만 저는 아직 생초보 블로거니 메인에 노출되거나 베스트에 오르면 하루종일 기분이 좋답니다. 어제는 베스트에도 오르고 잠깐이지만 메인에도 노출됐는데 저렇게 만 명이 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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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까지 다음 메인에 두 번 노출이 되었고, 베스트에 오른 것은 총 3번이네요. 다음은 일상에서 일어난 일 중에서도 다소 자극적이거나 재밌는 글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아직 잘은 모르지만 대충 느끼기에는요. 블로그가 어느 정도 틀을 잡을 때까지는...가끔씩 이런 행운이 절 따라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확실히 유입자 수 단위가 바뀌니까 생전 수입 한번 안 나올줄 알았던 구글 애드센스에서 수입이 나오기 시작했네요. 이 역시 미미한 수치에 불과하지만 달아놓은지 2주가 넘어도 반응이 없어서 먹통됐는 줄 알았거든요^^ 아무튼 베스트/메인노출에 의지하지 않아도 사람을 끌어당길 수 있는 그런 블로그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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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당혹케만든 유입키워드 4가지

Tue, 19 Aug 2014 23:30:5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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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동안 블로그를 방치해두었다가 다시 돌아온 나는 그동안 어떤 사람들이 들어왔는지 궁금해서 <유입경로>를 뒤적거렸습니다. 딸과 함께 유입경로를 훑어보던 나는 그만 얼굴이 화끈거릴 수 밖에 없었답니다. 위에 있는 4개의 키워드 보이시나요? 하도 황당해서 캡쳐를 해봤어요. 

 도대체 내 블로그에서 저런 키워드가 어떻게 나온건지 당황스러워서 경로 페이지를 일일이 눌러봤더니! 오마이갓~. 말도 안되게 생뚱맞은 포스트가 딱 걸리더군요. [엄마의 정사],[에로틱],[정사장면] 등의 키워드를 불러낸 것은 얼마전 올린 영화 포스트였지요. 장르가 장르인만큼 납득이 갈랑말랑하지만 그래도 이건 좀...! 차마 올리고 싶지도 않을 정도로 자극스러운 키워드까지 있어서...영화 포스트를 내릴까 생각도 했답니다. 뭐,이 나이 먹은 아줌마가 부끄러울 것도 없겠지만 그래도 낯 뜨거운 건 사실이더군요.
 
그런데 앞에 말한 키워드보다 날 더 당황스럽게 만든 건 바로 [바람난여자 이미지]라는 키워드~! 저건 도대체 뭐야? 당연히 경로 페이지를 눌러봤죠. 그런데...아,정말 이건! 얼마전 봄바람난 여자의 봄패션에 대해서 올린 포스트가 딱 걸린 거 있죠ㅎㅎ...딸에게 물어보니 쌩뚱맞은 블로그 키워드 유입은 누구나 한번쯤 경험한다고 하더라구요. 괜히 저는 내 블로그에 무슨 문제가 있는건가 고민했지 뭐예요.^^ 

야한 키워드 검색했다가 제 블로그 들어오신 분들...어떻게 보면 정말 실망이 커겠네요ㅋㅋ..혹시 저처럼 황당한 경험 갖고 계신 분들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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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시작, 티스토리 입성.(초대장X)

Tue, 19 Aug 2014 23:30:37 +0900


 몇개월 전까지만 해도 컴퓨터를 켜고 끄는 것 밖에는 하지 못했던, 말그대로 지독한 컴맹이었던 내가 블로그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사실 얼마되지 않은 일이다. 컴맹 엄마가 부끄러웠는지 어느 날부터 큰 딸이 자진해서 컴퓨터를 가르쳐주겠다고 요란을 떨지 않았다면 여전히 컴퓨터의 ‘컴’자 밖에 모르는 채로 살았을 거라고 나는 확신한다. (우리 집에 컴퓨터를 들여놓은지 벌써 15년이 다 돼가는동안 몇번이나 컴퓨터를 배우려고 시도했지만 번번히 실패로 돌아간 나로서는 말이다.) 
 아무튼 타자연습부터 시작한 나의 컴맹탈출기가 어느 정도의 성과를 보자 딸은 공부에 취미를 붙여야하듯이 컴퓨터에도 취미를 붙여야 진정한 컴맹탈출을 할 수 있다며 나에게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어줬다. 처음 한 달은 글도 꾸준히 쓰고 좋아하는 곡을 블로그 배경음으로 깔기도 하고 내 나름대로 신경을 써서 꾸몄었다. 관심사가 비슷한 블로거에게 이웃신청을 하기도 하고 반대로 누군가의 이웃신청을 받기도 하며 소소하지만 나만의 블로그를 꾸려가던 나는 얼마가지 않아 또 다시 컴퓨터의 흥미를 잃어버리게 되었다. 그렇게 또 다시 몇개월, 유령회사 같은 모습의 블로그를 방치한채 컴퓨터 없이 살 던 예전으로 돌아간 나는 문득 방치된 블로그가 생각나 몇개월만에 내 블로그에 들어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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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안되는 블로그 이웃들이 내가 잠수하고나서 얼마동안은 계속 안부글을 남겼다는 걸 알게되자 인터넷에서 만난 인연이라고 은연 중에 내가 너무 쉽게 여겼던 것은 아닐까,예의없는 행동을 한 것이 아닐까 하고 부랴부랴 그 분들의 블로그를 방문했다. 그랬더니 이게 웬 걸? 나와 같이 블로그 방치하고 떠난 몇 분을 제외하고는 죄다 ‘티스토리’로 이사가셨다는 게 아닌가? 이 때까지만 해도 ‘티스토리’에 대해서 잘 몰랐던 나는 검색창에 ‘티스토리’를 검색했고 ‘티스토리행 열차표’를 갈망하는 사람들을 알게 되었다. 도대체 ‘티스토리’가 무엇이길래? 블로그를 만드는데 ‘초대장’이 왜 필요한건데? 나는 사람들이 왜 그렇게 티스토리에 가고 싶어하는지가 궁금해졌다. 
 결과적으로는 ‘초대장’이란 존재가 티스토리에 꼭 입성하고 말겠다는 의지를 갖게 했다. 괜한 아집같지만 나는 그랬다. ‘티스토리 네가 얼마나 잘났길래?’ 라는 심보반,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고 싶다는 기대반으로 말이다.

 티스토리로 이사간 이웃분들께 초대장을 부탁드려볼까,하다가 아무래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접은 나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티스토리행 열차표’를 외쳐봤지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 도저히 차지할 수가 없었다. 결국 딸내미에게 SOS를 요청할 수 밖에. 딸도 한참을 뒤지고 나서야 초대장을 구할 수 있었다. 

 딸이 구한 초대장으로 잽싸게 티스토리에 입성했지만 블로그를 만드는데에는 전처럼 블로그를 폐가로 만들지 않겠다고 스스로에게 다짐하느냐고 몇 일이 걸렸다. 전문적이지는 못해도, 진실된…활활 타오르지는 못해도,불씨가 꺼지는 날은 없게.  
 소소한 일상은 담는 블로그 치고 다짐이 왜 이렇게 거창해지는지 몰라도 기분상 첫포스팅은 초심을 가득 담아야할 것만 같아서 주절주절 늘어놓고 말았다. (거창한 첫포스팅까지 썼으니 이제 정말로 티스토리에 입성한 것이다!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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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미니 스튜디오 만들기

Tue, 19 Aug 2014 20:49:36 +0900

요즘 아바래기는 구체관절인형 만들기에 푹 빠져있답니다. 해도해도 끝이 안 보이는 작업이기 때문에 힘들기도 하지만 점점 인형의 모습이 나오고 있어서 보람을 느끼는 중이랍니다.  아직 인형이 완성되려면 많이 멀었지만 중간중간 작업량을 체크하려고 사진을 찍곤 하는데 그냥 아무곳에나 놓고 사진을 찍으려니 마음에 안 들더라고요. 그래서 잠깐 짬을 내서 초간단 미니 스튜디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말그대로 초·간·단! 정말로 쉽고 간단하니까 저처럼 직접 만든 제품을 포스팅 하시려는 분이나 제품 리뷰에 대한 포스팅 하시려는 분들은 한번 만들어놓으면 유용하게 쓰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우선 재료를 준비해주세요! 그런 다음 하드보드지 1장의 각 모서리를 일정한 크기로 잘라주세요 (4조각) 하드보드지를 바깥쪽으로부터  4~5cm 남기고 안쪽을 칼로 잘라내주세요. 하드보드지 안쪽이 깨끗하게 떨어져나가면 그 안에 트레싱지(기름종이)를 붙여주세요.  트레싱지를 붙인 하드보드지가 위로 가게끔 하여 하드보드지 4장을 스카치테이프로 연결해주세요. (이 때 하드보드지가 제대로 설 수 있도록 아랫면과 옆면이 이어지는 부분에 미리 잘라놓은 모서리 조각을 스카치테이프로 붙여주세요.) 위의 설명대로 하드보드지를 연결했다면 앞면과 뒷면이 뚫린 상태이겠죠? 여기서 뒷면에 도화지를 윗부분만 고정되게 하여 길게 늘여뜨립니다.  (자연스런 배경처리를 위해 아랫부분은 붙이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만드셨다면 이제 완성입니다요^^  참 간단하죠? 자,이제! 초간단 미니 스튜디오를 이용해 찍은 테스트샷을 한번 볼까요? 현재 작업중인 구관인형입니다~   워낙 큰사이즈로 만들었더니 고양이가 다 들어가네요^^ 제품사진을 찍는데도 용이할 것 같습니다~ 그 전에 작업해둔 골판지공예작품들인데 선명하게 잘 찍히네요~!  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더 좋은 글을 위한 원동력이 됩니다. [...]



새해 걱정 몽땅 가져가는 걱정인형 만드는 방법

Tue, 19 Aug 2014 20:49:23 +0900

나 대신 나의 걱정을 대신해주는 인형이 요즘 인기라고 하더라고요. 그 인형의 이름은 바로 걱정인형! 내 걱정을 몽땅 가져가는 인형이라-! 이렇게 기특한 인형이 어디 또 있을까요?    걱정인형은 걱정이 많아 잠을 못이루는 어린아이들에게 과테말라 인디언들이 인형을 쥐어 주며 이 인형에게 걱정을 이야기하고 그 인형을 베개 맡에 두고 자면 자는동안 그 걱정을 걱정인형이 대신해 주게 되고 그러는 동안 걱정이 사라질거라고 아이들의 고민을 덜어줬던, 과테말라 인디언들의 소소한 지혜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데요. 걱정이 사라질 날이 없는 현대인들에게도 정말로 필요한 삶의 지혜가 아닌가 싶네요.  그리하여 아바래기도 새해를 맞아 걱정인형을 구입하려, 걱정인형의 판매 수익금으로 제 3세계 어린이들에게 축구공을 선물한다는 걱정인형 판매사이트 돈워리워리닷컴(www.dontworryworry.com)를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최근 들어 걱정인형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며 걱정인형을 주문하면 45일 뒤에야 받아볼 수 있다고 하네요. 5일도 아니고 45일이라!      걱정을 몽땅 가져간다는 걱정인형을 하루빨리 만나고 싶은 마음에 아바래기는 결국 걱정인형을 직접 만들기로 했답니다!  준비물: 5가지 색의 털실(또는 실), 스티로폼 볼, 두꺼운 실과 바늘, 철사, 목공용풀, 가위 등 등 1.두꺼운 실을 이용해 스티로폼 볼 두 개를 단단히 연결해주세요. 2.철사로 팔과 다리를 만들어주세요. (총 다섯체를 만드는 거예요^^) 3.만들어둔 몸체에 실을 말아주세요. (다섯체 모두 다른 색의 실로 말아주세요) 4.몸체에 실을 말았으면 실뭉치를 이용해 머리카락도 만들어주세요. 5.머리카락까지 심은 인형에 얼굴을 그려줍니다.    단 웃는 표정을 그리면 안된다고 하네요. (덕분에 못난이 걱정인형이 되었네요ㅎㅎㅎ)     험악한 인상의 다섯 걱정이들! 노란색 걱정이는 다른 걱정이들의 걱정을 들어준다고 하네요^^ 덤덤한 표정으로 우리의 걱정을 들어줄 걱정인형들! 요 녀석만 있다면 새해 걱정은 걱정없겠네요^^ 모양과 형식을 떠나 의미를 담아만들면 OK! 걱정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오늘부터 다섯 걱정이들을 베게 밑에 넣고 자는게 어떨까요? 걱정이 많은 친구들에게 선물해줘도 정말 좋을 것 같고요! 초간단 걱정인형들과 함께 걱정없는 새해를 시작하세요^^  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더 좋은 글을 위한 원동력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