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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를 원해 http://tera21.tistory.com/rss/
Added By: Feedage Forager Feedage Grade A 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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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대한    많은    사람들이    어떤  영화    있는  있습니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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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너를 원해



끄적끄적 웹툰그리고 어쩌구저쩌구 잡담하는



Published: Fri, 10 Feb 2012 00:41:34 +0900

 



진짜 너를 원해 - 갤럭시 익스프레스

Thu, 09 Feb 2012 16:12:30 +0900



누구나 쉽게 선택을 하겠지
 

별생각 없이 대충 따라가겠지 

....

누구나 쉽게 포장하겠지
 

대충 어디선가 주워들은 말들로 

....







아 찔려....






width="56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IixRtmGvUuI?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인디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의 대표곡이에요.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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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커뮤니티 모음

Tue, 16 Nov 2010 12:02:33 +0900

저도 공대생입니다.ㅋ 웹서핑을 하다가 즐겨찾기 해둔 커뮤니티들을 소개합니다. 공학 자체에 대한 정보가 많기보다는, 이공계열에 종사하거나, 이공계열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이 활동하고 있는 커뮤니티를 골랐습니다. 1. 한국과학기술인연합. http://www.scieng.net/ 과학기술에 대한 토론, 전자기기 사용기, 진로상담, 일상 이야기 등에 관한 글이 올라옵니다. 실제 이공계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많이 활동합니다. 공대생분들도 가끔 보이구요. 고등학생들도 가끔. 진지한 토론이 많이 이루어집니다. 글들, 댓글들의 수준이 아주 높습니다.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생각을 많이 해보게 됩니다. -_;; 처음 이 사이트를 접하게 되면 이공계 현실에 대해 비판, 자조적인 분위기를 느끼고 심장이 덜컹 하실건데요, 어느정도 익명성이 보장되는 점 등등 그럴 수 밖에 없는 요인이 있더라구요. 그에 관해서도 글들이 많습니다. 2. PGR21 http://www.pgr21.com 비공식 게임프로그래머 랭킹 사이트랍니다. 스타크래프트, 워크래프트 좋아하시는 분들 많은 것 같은데요. 사실 저는 게임은 별로 관심이 없고;; 이 곳의 자유게시판이나 토론 게시판 보면 가끔 좋은 글들을 발견합니다. 아래는 이 커뮤니티의 어떤분이 쓰신 10편짜리 연재글 링크입니다. 이공계의 길을 가려는 후배들에게 - OrBef2 게임 좋아하시는 분들중엔 이공계쪽이신 분들이 많은 듯 해요.  3. 클리앙 http://clien.career.co.kr/ 전자기기에 대한 질문답변, 구매정보, 사용기, 팁 등등.. 전자기기에 관심 많으신 분들에겐 유용한 사이트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그것들을 별로 갖고 있지 않아-_- '유용한 사이트' 메뉴만 애용합니다. 가끔씩 정말 좋은 사이트를 알게 되거든요 ㅎ  frameborder="0" scrolling="yes" style="width: 100%; height: 100%;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 [...]



브로콜리너마저 1집 앨범 자켓. 좋다

Mon, 15 Nov 2010 11:45:1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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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콜리너마저 를 모르시더라도 이 곡을 들으시면 익숙하실거에요.

이때까지 tv cf에 두번이나 쓰였거든요.





(image)



브로콜리너마저 1집 앨범의 표지입니다. 

앨범 자켓이 이렇게 느낌이 있을 수도 있네요!

마치 귀에 이어폰을 꽂고 음악을 듣고 있는 듯한 아이.

손에는 세잎 클로버?

저는 휴대폰으로 음악을 듣고 있는데, 이 앨범 자켓을 보려고 음악을 듣기도 합니다 ㅋ





근데 저 아이는 누굴까요? 궁금해서 브로콜리너마저의 공식 홈페이지를 방문해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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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하여간 앨범자켓 참 잘만들었네요. 음악과도 어울리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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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 다시 꾸고 싶은 악몽

Thu, 28 Oct 2010 11:52:57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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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 버스 맨 처음으로 타는 법

Wed, 20 Oct 2010 12:07:21 +0900










제 경험 상 이렇더라구요 ㅋ

이 방법을 써서 1등으로 버스 탈 성공률은 70%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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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찍 타거나 늦게 타거나 별 차이는 없지만, 재미로 해본 연구 결과입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거리, 움직이는 타이밍은 연습할수록 더 잘 맞춰지더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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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 에~취

Tue, 19 Oct 2010 13:03:5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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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짜리 재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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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를 해야하는 진짜 이유. 스터디코드 조남호

Sat, 16 Oct 2010 11:50:21 +0900

이번 포스트의 내용은, 그냥 퍼온 동영상 3개입니다. 이 강연들의 주 대상은 대입을 앞 둔 '수험생'입니다. 하지만 수험생이 아닌 사람들도 대상이 될 수 있는, 아니, 한번 들어봐야 할 강연일 것 같네요. 한국의 고등학생들은 뭐때문에 피터져라 공부해야 할까요? 우리는 꿈을 왜 찾아야하고, 어떻게 찾아야하나요? 이런 질문들에 대해 이 아저씨는 현실적이게, 또 무섭도록(!) 솔직하게 답합니다. 좀 극단적으로 말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지만, 거기서 거기인 얘기들만 듣는 것 보다 극과 극을 달리는 얘기들을 듣고 중점을 찾아가는 것도 괜찮을 듯 싶네요. 강연하시는 '조남호' 라는 좀 무섭게 생긴 아저씨는 스터디코드라는 회사의 설립자입니다. 서울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NHN(네이버)을 다니다가 그만두고 공부법 관련 회사를 차렸습니다. 이 사람에 대해 많은 사람들의 호불호가 갈립니다. 대장으로 받들고 믿고 따르는 사람들도 있는 반면, 학벌로 사업해서 돈벌어먹는다고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뭐 그건 들어보시면서 판단하시면 되고, 쓸데없는 말이 있으면 골라서 들으시면 되는거구요 ㅋ 음.. 말이 있는데 글이 굳이 필요하겠습니까?ㅋ 아래에 강연 동영상입니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한걸 녹화한거라서 그런지 첫번째 두번째 건 강연이 반말이네요ㅋ) 공부를 해야하는 진짜 이유 꿈. 공부 학교 간판은 좀 떨어지더라도 학과만 자신에게 맞으면 된다 라는 저의 굳은 믿음에 정면충돌하는 저 아저씨의 주장. 옳지 않아 보이지만, 어떻게 보면 상식적으로 맞는 말. 옳지 않아 보여서 왠지 불의에 맞서 싸워야 할 것 같지만 맞는말 -_- 이 사람. 사업가입니다. 어릴때부터 사업하고 싶다고 했고, 공부법 관련 회사를 차렸고, 서울대생들의 공부법을 7년간 연구해서 공부법 책을 냈고, 공부법 강의를 하며 돈을 벌고 있죠. 하지만, 자신의 신념이 있는 사람같네요. 어른들이 알면서도 말하지 않는 것들을 학생들에게 솔직히 말해주고,  세상에 없으면 직접 행동에 옮겨 만들어 낸 점. 음..하긴 뜻이 아무리 좋아도 공짜로 책 뿌리고 공짜로 강의하면 오래 못하겠죠. 돈이 다 떨어져 버리면 더 많은 학생들에게 얘기를 못해주니까. 꿈 꿈이 있다면, 신념이 생기고, 삶의 모든 행동에 자신만의 기준과 이유가 생긴다. 무엇을 하거나, 하지 않을때 확신이 있기 때문에 '행복하다' 꿈 = 절대가치 + 흥미/적성 + 여건 저는 이 공식이 참 와닿았네요.  많은 복잡한 생각들이 이 공식으로나마 조금 간단해 질 수 있을듯. [...]



인도영화가 이렇게 재밌는건지 몰랐네요 3idiots(세 얼간이)

Fri, 15 Oct 2010 12:30:27 +0900

인도영화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떠오르는게 잘 없지 않나요?ㅋ 3idiots(세 얼간이) 이 영화는 작년(2009)에 개봉했습니다. 흥행 대작 '아바타'와 상영기간이 비슷했는데, 인도 내에선 3idiots가 아바타를 제치고 흥행 1위를 달렸다네요. 영화 초반엔 그냥 '이게 뭔가' 싶었습니다. 뭔가 누추한(?) 분위기. 요상한 노래. 그래도 평점이 무시무시하고, 추천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믿고 쭉 봤죠. 2010.10.15 현재 네이버 영화 DB 전체 영화중에 평점 1위네요. 이미 많은 분들이 보셨네 ㅋ (평점이 영화를 평가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될 순 없지만, 어느정도 역할은 한다고 봅니다.ㅋ) 인터넷 상에서 이미 많은 화제가 된 영화입니다. 간단한 줄거리는 이런겁니다. (줄거리 모르고 보시는게 더 좋을 듯합니다.) 간단한 줄거리 보기 인도 최고의 명문대학 공대생들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을 포함해서 세 명이 친하게 지내며 같이 다닙니다. 주인공은 뭔가 남다릅니다. 삶에 대한 철학이 있고, 교육의 본질을 잊어버린 대학교를 비판합니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많은 에피소드들, 세 친구의 우정 졸업을 한 후 주인공 행방불명 뭐라구? 그 친구가 어디있는지 알아냈다고? ★★★★★  +  -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에 대한 어느정도의 대답  +대학교 교육의 현실에 대한 비판  +웃기다. 재밌다. 이런게 인도식 개그인가? 맘에 들어요  +긴 상영시간.  (영화가 끝나지 않기를 바랬음)  +인도 사람들은 이렇게 사는구나  +저런 우정을 본 받아야겠다.  -가끔씩 자꾸 등장하는 노래와 춤판  (엥 이게 뭐지, 인도영화의 특징이라네요 ㅋ)  -알이즈웰 주문 외우기  (모든게 잘될거라는 뜻이라는데, 개인적으로 '주문을 외워봐~ 다 잘될거야' 이런분위기는 별로 안좋아합니다.ㅋ)  -여주인공이 안 예뻐 끄적끄적 하고 싶은 일만 하면 성공한다?  영화는 영화죠. 비현실적인 면이 어느정도 있다는건 감안해야 할 것 같네요. 사회 제도상의 문제 때문에 진출하기 어려운 분야가 분명히 있죠. 환경이 완벽한건 아니죠.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하고 싶고, 잘 하는 일을 하며 사는 나라는 모든 나라의 궁극적인 목표가 아닐까요?  또, 세상의 많은 직업들은 직접 해보기전엔 잘 모른다고 하는데, 우리가 그 많은 직업들을 모두 잘 알고 있는 것도 아니고요. 물론 직업 자체를 꿈으로 갖기 보다 '~~를 하겠다' 라는 동사형 꿈을 갖는게 더 옳다고 봅니다.  자신이 잘하는 일(하고싶은일보다는 잘하는일이 우선이라고 생각해요)을 추구해 나가는 일이 이 영화에서 그려지는 것 만큼 쉬운일만은 아닐거라는 것.  또 다시 저 자신에게 묻게되는 물음. ' 아 나는 뭘 제일 잘할까? 뭘 하며 살아야할까? ' -_- 대학교 교육? 공대생으로서 흥미있게 봤는데요. 정말 무엇인가를 배우는 과정 자체가 설레고 기쁘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세상 사는 사람 누구에게나 그런 분야가 하나씩은 있는걸까요? 살아온 환경에 따라서, 어쩌면, 그런 분야가 하나도 없을 수 도 있지 않을까요?  사회에 나가면 별로 쓰지 않을 몇몇 과목들을, 대학교에선 왜 배우는 걸까요? 너무 어린 질문인가[...]



[툰] 수영과 젊음

Thu, 14 Oct 2010 12:02:2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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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영화는 없었다. 영화 무적자

Tue, 12 Oct 2010 11:18:57 +0900

무적자 감독 송해성 (2010 / 홍콩,한국,일본) 출연 주진모,송승헌,김강우,조한선 상세보기 얼떨결에 보게 된 영화. 무적자. 평소 저는 영화관에 가기전에, 볼 영화를 심사숙고해서 고르지만, 이번엔 그냥 막 골라 잡아 보게 되었네요. 제가 영화관에서 봤던 영화들 중에, 이만큼 저를 답답하게 했던 영화는 없었네요. 영화 중반부터는 몸을 비비 꼬면서 봤습니다. 주진모가 가족을 버리고 떠나가는 '중요한' 장면은 왜 넣지 않았을까? 왜 자기들끼리만 저렇게 진지한걸까? 앗, 또 진지한 대화 시작한다. 영화관을 탈출하고 싶었다. 이 영화 만든 사람들은 과거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왔나? (영웅본색을 리메이크했다 치더라도..이건 좀..) 배우들도 연기를 하면서도 속으로 오글거리지 않았을까? 이 영화를 보면서 눈물을 훔치는 분들도 계시던데, 사람들의 취향은 다양하구나 하는 생각.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영화라는 의의는 가져갈지 몰라도, 그냥 보는 관객은 흥미 없었다. [...]



크라잉넛 - 고물라디오 뮤직플래시

Mon, 11 Oct 2010 10:46:59 +0900



예전에 제가 애타게 찾던 플래시 작품이 있었죠!

참고↓

[뮤직플래시] 오 필승 코리아 - 크라잉넛 (미완성작) 1 season/플래시애니 2007/09/02 01:22

(image)


<스크린샷>


찾았습니다+_+

어딘가에 업로드 해놓긴 한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 기억이 맞았군요 +_+



플래시 보기를 클릭해주세요.



플래시 보기




추억이네요..

뽀뚜까페에서 플래시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한 후 첫 작품이었죠.

지금 보면 되게 유치하네요 ㅋ

얼마전에 컴퓨터를 실수로 포맷시켜버려서 많은 사진들이 다 날아갔는데,

추억이 담긴 것들은 소중히 보관해야겠다고 다짐하는 중입니다.

















각 분야 유명인사들의 짧은 강연을 무료로 보기. TED

Wed, 06 Oct 2010 10:38:42 +0900

깨알같이 인생에 도움 될 사이트 하나를 소개해 드립니다.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TED라는 미국의 비영리 재단 홈페이지입니다. 전세계에서 , 여러 분야에서 업적을 이룬 사람들이 각각 5분~20분 정도의 강연을 한 수백개의 동영상을  한글 자막과 함께, 회원가입 같은 것도 필요 없이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일단 맛보기로 강연 동영상 한개를 첨부했습니다. 한스 로슬링의 세계 인구 증가에 대해서 세계 인구는 앞으로 50년내 90억을 넘을 것이다.  극빈곤층 사람들의 질적인 삶의 기준을 올려야지만이 인구 증가를 억제할 수 있다.  테드@깐느(TED@Cannes)에서 로스 한슬링은 새로운 신 데이터 디스플레이 기술을 사용해 역설적인 해결 방안을 발표한다 한글 자막을 보시려면 동영상 아래쪽의 View subtitles를 누르셔서 Korean을 선택하세요 강연 형식은 다양합니다. 과학기술을 시연하기도 하고, 음악을 연주하기도 하고, 춤을 추기도 합니다. http://www.ted.com/translate/languages/kor (누르시면 새 창으로 링크를 엽니다) 들어가서 다른 링크를 누르다보면 영어 사이트로 바뀌기도 하는데요, 그냥 다시 저 주소로 돌아오시면 됩니다. 한글화가 덜 되있는 듯하네요. 동영상은 모두 한글 자막이 있습니다. 강연 시간이 짧아서, 짜투리 시간 이용에도 좋고, 여러 분야에 대한 견문을 넓힐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스피노자라는 사람이 “나는 깊게 파기 위해 넓게 파기 시작했다.” 라는 말을 했다는군요. 넓게 파봅시다 ㅋ [...]



사진찍기 취미의 매력

Tue, 05 Oct 2010 11:28:19 +0900

레스토랑 주인이 어느 손님들에게 쩔쩔매면서 자꾸 서비스로 음식을 더 줍니다. 요리를 전공하는 친구가 레포트를 써야한다며 레스토랑에서 같이 밥을 먹자고 했습니다. 음식점창업 관련 과목인데, 한 곳을 정해서 인테리어, 점원의 친절, 음식의 맛 등등을 평가해서 제출하는 과제였어요. 이 친구가 요 근래 들어서 취미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다고 하네요. "아저씨, 레포트 좀 써야되서 그러는데 가게 사진 좀 찍어도 되죠?" "아 네 그러세요;;" . . 그냥 제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처음 가본 곳이라) 사진 찍고 하니까 주인분이 괜히 더 신경 써주시는거 같더라고요. "이거 한번 드셔보세요!" "아 네 감사합니다" "여기는 @%%^이고, 또 저기는 !@^&@$%입니다!"  "아 그래요?" 친구는 dslr 카메라 들고 고깃집 갔다가 완전 한식집 밥상을 대접받았대요 ㅋㅋ 보통은 가게 사진을 찍으면 싫어하는 주인들이 많댑니다. 음식 사진을 찍어가서 조리법을 따라하는 사람도 있다네요. 그래서 허락을 받고 찍는게 보통이래요. 특히 주방쪽을 찍는건 매너가 아니라는... 저는 사진에 별로 관심이 없었죠, 뭐 폰카로 찍으나 카메라로 찍으나 그렇게 큰 차이 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뭘 찍느냐가 훨씬 크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왔는데요, 친구 카메라를 만져보니 느낌이 확 다르네요 ㅋ 셔터를 누르니까 '촥' 거리는 느낌이  마치 제가 전문가가 된 느낌ㅋ 그리고 실제로 보는 것 보다, 찍힌 사진을 보니까 훨씬 멋있게 보이더라구요. "이 사진 방금 여기서 찍은거 맞냐??;;그냥 보면 어둡고 꾸리꾸리한데, 이건 잡지에 나오는 사진 같애" 뒷배경의 초점을 날려버린 사진들이 특히 뭔가 있어보이고요. 폰카와 확실히 다르구나... 요즘에 사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이유는 무한도전 달력모델 편에서, 멋진 사진이 실제로 만들어지는 모습을 봤습니다. 일상 속에서 저 정도로 좋은사진을 건져내면 기분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네요. 친구에게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단종되었지만 dslr 입문자용으로 니콘D40이 괜찮다네요. 중고로 구한다치고 본체 25만원, 렌즈(18-55) 10만원 = 35만원 으음... [...]



노래 하나 소개. '좋아좋아'

Mon, 04 Oct 2010 11:21:52 +0900

요즘 자주 듣는 노래 한 곡 소개합니다. 노래제목 보시고 갸우뚱 하시는 분들도 후렴을 들으면 딱 아실듯ㅋ 서영은 - 좋아좋아 (2006) 바닐라유니티 - 좋아좋아 (2007) 드라마 궁s의 ost 신나는 락버전 일기예보 - 좋아좋아(1996) 원곡은 일기예보입니다. 비슷한 시기에 '쇼맨'이라는 그룹도 좋아좋아를 발표한걸로 보이는데,  쇼맨이 더 먼저라는 의견도 있네요. 왜 익숙한 노래일까 찾아보니 2005년 3월에 나온 cf 마시마시마시마시마시마시따 [...]



군대에서 생일 파티 하는 방법

Sat, 02 Oct 2010 22:23:36 +0900

그냥 군대얘깁니다. 얼마 전에 제 생일이었는데요 ( 정확하게 추석날...-_-) 군대를 가게 되면 최소한 1번 이상은 생일을 군대에서 보내게 됩니다. (뭐, 생일때 맞춰서 휴가를 나가기도 하지만) 군대 안에서 생일을 보내는건 어떻게 보면 암울하기도합니다.-_- 하지만 제가 보낸 생일날들 중엔 군대에서 보낸 생일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다른 부대에서는 생일을 어떻게들 보내는지 잘 모르겠지만 제가 복무했던 소대에서는 생일을 어떻게 보냈었는지 가르쳐 드릴께요. 저희는 '깜짝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했습니다.ㅋ 생일을 어떻게 미리 아느냐?... 병사들의 신상정보를 기록해놓는 문서가 소대에 있거든요. 생일인 병사와 특히 친한 병사들이 미리 초코파이류 과자들을 사옵니다.(생일자 몰래) 저녁즈음에 소대원들이 바쁘지 않은 시간에... 높은 고참이 집합을 겁니다. ' 내 밑으로 다 모여! ' 높은고참 : 너네들 요즘 일 똑바로 하고 있는거냐? 다 풀려가지고는....                특히 너(생일자) 청소 똑바로 안하지? (순화된 표현) 생일자는 생각합니다. '아 오늘 내 생일인데,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생일날도 혼이나 나고..집에 가고파...' 나머지 사람들은 전부 연기에 몰입...군대에서 혼나는거야 일상이니 혼나는 연기는 누구보다 잘할수...  한껏 분위기가 고조(?)되었을 때 내무실의 불이 꺼집니다. 탁! 그때 한 사람이 초코파이로 만든 케익을 들고 입장.... 케익 위엔 불붙여놓은 촛불들 모두들 웃으며ㅋㅋ : "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 ~" 생일자는 놀라움과 감동을 버무려 드시게 됩니다. 생일자도 감동먹고, 다른사람들도 재미있어 했기때문에, 이런 생일파티는 몇 번 더 벌어졌죠. 근데 부작용이... 몇번의 생일파티가 더 있었고 다른 어느 날 높은고참 : 이 자식들이 정신놨나, 청소 끝나고 다 모여! [...]



당신의 뛰어난 지능은? 공간?음악?언어?신체? 다중지능

Mon, 30 Aug 2010 09:43:12 +0900

EBS 다큐프라임 '아이의 사생활' 시리즈를 시청했습니다.  (2008년 초에 방영됐던 프로그램입니다. 제 공백기에 이런 좋은 프로그램이...) '아이'라고 해서 어린애들 얘기만 나올 줄 알았는데, '인간'자체에 대해 더 알아 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아이의 사생활 시리즈는 이렇게 구성되어있습니다. 각 편당 약 50분입니다. 아이의 사생활 1탄 1부 남과 여. 2부 도덕성. 3부 자아존중감. 4부 다중지능. 5부 나는.누구인가. 아이의 사생활2탄 1부,사춘기. 2부,미디어. 3부,형제. 모두 유익한 내용이었는데 저는 다중지능 편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다중지능이란 지능을 평가하는 척도로 IQ검사가 있지만, 이건 논리, 수학, 언어 등 너무 공부쪽에 치우쳐져있죠. 이 한계를 뛰어넘고자 지능을 더 다양한 측면에서 평가한다는 개념입니다. 신체   논리수학   대인관계   자연친화   자기이해   음악   언어   공간 보통 위의 8가지 측면에서 평가 하는 것 같네요. 아래 네 분은각자 자신의 무대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분들입니다. 다중지능검사 결과, 각자 지능지수 상위 3개를 나타낸 건데요.  외과의사 송명근 국내 최초 심장 이식술 성공  발레리나 박세은 제35회 로잔 국제 발레 콩쿠르 1위  패션디자이너 이상봉 99년 올해의 디자이너상  가수 윤하 제22회 골든디스크상 신인상 승승장구 하고 있는 분들은 정말 자신의 직업과 관련된 지능들이 높게 나왔네요. 부럽다..... 모두 자기이해지능을 포함하고 있는 공통점도 있습니다. 그 직업에 종사하느라 관련 지능이 올라간 것도 있겠지만, 일정 나이 이상이 되면 잘 발달 되지 않는 지능도 있다고 하네요. 그러므로 자신의 능력에 맞는 직업을 잘 선택 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 다큐를 보니 제 다중지능 상위3개는 무엇일까 궁금해져서 다중지능검사 사이트를 뒤적거려봤는데요. 몇개만 찾아봤습니다. 윤옥인(무료) http://hiokin.com/okin.htm 무료지만 회원가입 필요. 다중지능->좌측메뉴 다중지능이론->MI TEST 문항 수가 적고 정확도가 좀 떨어지는 듯합니다. 능력 평가가 주관적입니다. 주니어성공스쿨(무료) http://edu.chosun.com/jrsuccess/ 마찬가지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사이트 오류인지 아직 검사 페이지가 뜨질 않네요 KETC(1만원) http://clinic.edupia.com/ 검사지소개->MI적성진로 능력을 평가하는 문제가 어느 정도 나옵니다. 근데 검사 대상이 고3까지라고 되어있네요 드림트리(6만원) http://www.yourjob.co.kr/ 가격 때문에 검사를 못 받아봤습니다.^^; (참고. 손가락의 지문을 이용한 다중지능검사도 있다고 합니다. 근데 이건 사기랍니다. -_- 어떤 취재프로그램에서 방영 되더군요) 저는 검사 결과, 상위 3개가 공간지능, 언어지능, 자기이해지능 이렇게 나왔네요. 공간 지능은 어릴때 레고를 많이 가지고 놀아서 그런걸까요ㅋ 낙서하는 것도 좋아했었구요.  언어지능은 책을 좋아해서 그렇지 않나 싶네요. 지능의 조합에 따라 적합한 직업들이 쫙 [...]



[툰] 사소함

Sat, 28 Aug 2010 10:30:00 +0900

(image)
(image)



착한영웅에게 한방 맞고 가는 인생들은 어떤 인생을 살았을까요?



ps. 제가 스파이더맨님께 악감정 있는건 아닙니다.
그냥 영웅시 되는 인물을 적당히 떠올리다보니....





[툰] 써야생긴다

Tue, 17 Aug 2010 23:32:57 +0900

(image)



[툰] 일어셔

Sat, 14 Aug 2010 22:57:49 +0900

(image)



[툰] 트위터 부적응자

Fri, 06 Aug 2010 08:29:00 +0900

(image)
트위터에 글 올릴 때의 저의 상황.jpg





트위터를 해보려 하는데 역시, 인터넷이 되는 스마트폰이 있어야 하는걸까요..

컴퓨터 하다가 가끔 생각나면 의미없는 트윗 하나씩 날리구요.

팔로워는 100여명 정도 되었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자꾸 저를 팔로잉...왜이러세요...)

이거 원 커뮤니케이션은 잘 안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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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칸을 보면 딱히 생각나는 말도 없구요 -_-














[툰] 산다는건

Wed, 28 Jul 2010 21:06:3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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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 군대에서

Mon, 26 Jul 2010 23:14:4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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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 설거지

Sun, 25 Jul 2010 19:29:06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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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정우 주연 '바람' 스틸컷, 촬영현장, 출연 배우들 영화 밖 사진들

Wed, 07 Jul 2010 08:23:00 +0900

고등학교 성장영화배우 정우의 실제 이야기너무나 사실적인 연기완벽한 사투리웃김중독성있는 영화가족의 소중함슬픔추천하고 싶네요. 다른사람에게 어떤 물건을 추천하려면 물건을 보여주면서 설득하면 되지만,영화를 추천하려면 그게 어렵단 말입니다. '1시간40여분 동안 보는 장면들' 이 영화 자체이니까.일단 한번보세요. 빠져들테니 ㅋ아래는 영화 스틸컷들입니다. 뒷부분의 사진들은 출연배우들의 사진들입니다.3학년 장을 맡는 '상철'역을 연기 하신분은 배우 정우의 실제 친구분이라고 합니다.배우 양기원(그라면 안돼) 이 사진에선 완전 딴사람이 되어 계시네요 ㅋ배우 권재현(석찬) 드라마 '친구' 에서 칼질하는 역으로 출연 촬영현장 사진출처 - 영화배우 정우, 양기원, 권재현 미니홈피[...]



[툰] 비온다

Wed, 30 Jun 2010 22:15:5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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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개의 세포가 짜릿짜릿! - 김태은pd ★4

Fri, 28 May 2010 16:54:50 +0900

  이 케이블 프로그램을 기억 하시나요? 이 프로그램의 pd 김태은 현직 KM 프로듀서입니다. 학창시절 음악과 뮤직비디오에 미쳐있었대요. 뮤직비디오 감독이 되고 싶었대요. 수업도 안듣고 놀러다니고 그래도 놀다 들어와서 공부는 했대요. 성적도 좋았고 성균관대 영상학과에 들어갔고 방송국아르바이트도 하고 홈쇼핑pd도 하고 mnet에 pd로 입사하게되었대요. 의 연출을 맡았었고, 이번에 슈퍼스타k시즌2에도 참여하신다네요. 올해 초에 책을 쓰셨어요. 제가 이 책을 읽고 이 분에 대해 알게됬구요. 쏘쿨 인생론. 가슴을 후벼팝니다. ...... 지금 당장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저질러! 그냥 그걸 하는거야.내가 봤을땐 정말 하고 싶은 걸 하면서 매 순간을 즐기는 사람의 인생은 절대 망가질 수가 없어.좋아하는 일에 푹 빠져서 보내는 그 하루하루가 차곡차곡 쌓여간다고 한번 생각해봐.결국 성공이란건 그렇게 이뤄지는거야. 꼭 성공까지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즐거운 인생은 될 수 있거든.마음이 안 내키는 일을 하면서 그럭저럭 괜찮은 집에 차에 직장에 그런걸 가지고 있으면 뭐해?텅빈 가슴으로 사는 것 보다는 즐겁게 사는게 훨씬 더 낫지 않을까? ...... 요즘 젊은이들은 인내심이 없다고 너무 나무라지 않았으면 좋겠다.일주일, 한달이 멀다하고 변덕을 부리는 건 문제겠지만, 발을 한번 내밀었다고 해서무조건 거기서 끝을 봐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잘못된 인생을 담보 잡힐 필요는 더더욱 없다.천재가 되고 싶어서 발버둥치고, 고통을 인내하고, 수많은 시간을 헌납하고 자학하는 일이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그 과정들이 나에게 약간의 발전 가능성을 선물해준다 할지라도,나중에 뒤돌아봤을 때 '아 나는 행복했구나' 하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까? ...... -책 본문중에서- 당당하게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사는 삶을 보고 우리는 열광하고 부러워합니다. 그 삶이 올바른 길을 향했기 때문일까요? 그저 역설적으로 지금 현실은 하고싶은 일을 그만큼 하기 힘든 사회라는걸 보여주는걸까요? 하고싶은일을 찾지 못한 사람들은? 현실은? 이상은? [...]



[툰] 버스에서 내리기

Thu, 20 May 2010 15:36:4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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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알 수 없는 웹툰



[툰] 심심해서 죽은 사람

Sat, 15 May 2010 08:12:0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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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책 적을 때 막막하더군요 정치는 이래서 어려운건가요



내 취향에 맞는 책을 찾아줘! '이드솔루션'

Fri, 14 May 2010 11:3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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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여러가지 취향 중에 당신의 독서 취향은 어떤 것인가요??

이 사이트에서 10가지 정도의 질문에 답하시면 당신이 어떤 독서취향을 가진 사람인지 알려드립니다.

http://book.idsolution.co.kr/


질문답변이 모두 끝난후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입력하는 것으로 가입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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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알려 주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책들에 대한 취향별 선호도를 확인 할 수도 있습니다.

오른쪽 밑 '아이템 등록' 으로 책을 등록하면 왼쪽에 아이템 목록에 등록이 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그 아이템에 대해 평가를 내리죠.

어떤 취향의 사람들이 주로 좋은 평가를 내렸는지, 즉 어떤 취향의 사람들이 더 선호 하는 아이템인지 알수 있습니다.




또 하나, 아이템은 책 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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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가 있네요. 음악, 영화 등등 ..

이런 취향의 사람들은 이런 음악을 좋아하는구나, 이런 취향의 사람들은 이 인물을 싫어하는구나,

사람을 몇가지 분류로 나눈 다는 것이 불가능 한 일이지만, 재미있네요 ㅋ




저는 까탈스러운 평론가, 북방침엽수림 취향이랍니다.ㅋ

여러분은 어떤 독서 취향을 가지고 계신가요?




http://book.idsoluti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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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툰] 자주 나오는 답

Wed, 12 May 2010 12:53: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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