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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다    그리고  나는    말을      어떻게    있는  있다    정말  하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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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Sat, 25 Nov 2017 09:56:42 +0900

 



여성들을 위한 헌팅하는 방법 <준비, 시작 3초>

Fri, 07 Dec 2007 17:11:56 +0900

여성들이여 애타게 기다렸는가. 아니라면 당장 여기서 떠나라.
자, 그럼 여기에 머물러 있는 분들을 위하여 나는 계속해서 글을 써보겠다.
처음.. 처음에 어떻게 하여 남자에게 다가갈수 있을까. 내 마음을 들키지 않고 남자에게 말을 건네거나 나를 인식시킬 수는 없을까.
남자들은 착각이 은근히 심한 동물이라는 점을 다들 알고 있지 않는가. 그것을 증명하기 위한 근거는 남자들은 거울을 볼 때 자신이 생겼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은근히 높았다는 점.
이러한 아주 간단한 남자들의 착각성을 이용해서 접근해보기로 하자.

일단 자신이 마음에 든 남성이 두 눈에 포착되었다고 해보자.
장소가 어디든간에 무조건 그 남성과 눈을 마주치도록 하는게 관건이다. 그 남성이 나보다 앞에 있든 뒤에 있든 옆에 있든, 앞에 있으면 그 남성보다 앞에 달려가서 뒤돌아 보던가 등으로 자신만의 방법과 상황에 대처하여 그 남성과 눈을 마주칠려고 교활한 짓을 해보자.

반드시 그 남자와 눈을 마주치고 그 남자가 눈을 다른곳으로 응시할 때까지 마주쳐야 한다!
아마 거의 3초정도면 피하거나 다른 곳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
눈싸움이 될듯 말듯 어떻게 하든 눈빛을 마구마구 쏘아준다. 어떻게 바라보든 상관없다.
수줍은듯이 바라보든 째려보든 자기만의 스타일로 발동해야 한다.

이 즉시 남성은 착각해버린다. 어떤식으로 착각하든간에 당신은 자신의 남성에게 머릿속에 박히게끔 했다는 점을 명심해라. 또라이 여자로 착각했든 나를 좋아하나로 착각했든 아주 큰 수확물을 거두게 된 셈이다.

실로 Opener(오프너)는 너무나도 다양하다.
구미호가 쓰는 오프너는 여러분들에게 아직 알려주기엔 벅찰 정도로 섬세한 작업이다.
그렇기에 위에 나온 내용들은 아주 초보적이고 실전에도 과감히 쓰기 쉬운 작업법을 담아낸 것이다.

한가지 더 참고해야 할점은.
자신의 외모가 떨어진다면 답 없다. 남자가 여자에게 할 때에는 아무리 남자가 못 생겼더라도 말빨 하나면 여자들은 꿈뻑 죽는다. 허나 대부분의 남자들은 아무리 말빨 좋은 여자가 와서 작업을 걸어도 통하지 않는다. 그땐 몸으로 확!!*-_-*
외모가 떨어진다고 이대로 물러날 수 없다싶으면 투명화장을  배워라.
왠만한 남자들 투명화장 분별 못 한다. 고운 피부에 죽어버리는 남자들 무수히 존재한다.
또한 한 몸매 되어야 한다. 날씬하기만 하면 된다.


추신>
3초의 눈빛 교환이 안될 경우의 수는 <3초후>에 기재하겠습니다.



무릎팍도사 한예슬 그댄달라요

Thu, 06 Dec 2007 19:01:53 +0900

무릎팍도사 中
한예슬 그댄 달라요

역대 무릎팍도사 중 가장 스킵이 없었던 편이었다..
한예슬 현재 얼굴 C급. 몸매 A급 정도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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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을 위한 헌팅하는 방법 <예고편>

Thu, 06 Dec 2007 18:19:46 +0900

(image)

크리스마스
오기전 여성분들에게 큰 마음먹고 여성들의 헌팅법을 적고자 한다.
여긴 여성 전문 블로그가 아니지만 모든이들에게 흥미로운 무엇을 선사하고자 하는 뜻에서 이렇게 시리즈를 구성하게 되었다.

여성들이여.
당신들 또한 멋진 남성에게 끌리어 말을 건네고 친해지고 싶으지 않는가.
저 사람은 무얼 하는 사람일까. 내가 안보는 동안 무엇을 할까. 그렇게 호기심만 계속해서 발동시키지 말고 당신들도 남성들처럼 표현해보라. 물론 당신들은 교활한 여우들이기 때문에 늑대처럼 티내지 않고 남성에게 아주 교활하고 어떠한 냄새도 풍기지 않고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두길 바란다.

1. 예고편
2. 준비, 시작 3초.
3. 3초 후.
4. 낚아 올린 후 내껄로 다루기.
5. 정리.
(4,5 부분은 상황을 봐가면서 작성할 예정)

여러분들은 확실하게 분류할 줄 알아야 한다.
교활한 여우꼬리 아홉개 달린 구미호를..

※ 다음 연재편을 보실려면 '여성' 을 검색하시면 될거예요.
(image) (image) (image)



더파이팅 796화

Wed, 05 Dec 2007 16:37:41 +0900

더파이팅[...]



마법선생네기마 197화

Wed, 05 Dec 2007 16:36:52 +0900

마법선생네기마[...]



모델링

Wed, 05 Dec 2007 13:26:17 +0900

네이버 메인에 뜬 글에서 아래와 같은 사진들이 나열되어 있었다.
충분히 모델링에 가치를 지닌 사진이다.
이런 멋쟁이 녀석들 ..

(image)
(image)
(image)



일주일이 길었던 시간이였을까..

Tue, 04 Dec 2007 23:55:55 +0900

오늘까지 일주일에 시간은 나에게 있어 다른 사람들은 못 느꼈을 것이고 생각지도 못한 그 길다하면 긴 보냄속에서 무엇을 바랬나..끝없이 보인다고 착각하는 만리장성처럼 걷고 걸으면 어쩔수 없이 끝나버리는건가..

아니. 도중에 주저앉기 때문에 끝이라고 생각하게 되는것일지도 모른다.
정말로 끝이 있을까 두려워서..

(image)



연애시대 6화 中 종이컵 전화기

Mon, 03 Dec 2007 20:59:14 +0900

연애시대 6화 中
종이컵 전화기 영상..

(object) (embed)



컨츄리꼬꼬 크리스마스 Happy Christmas

Mon, 03 Dec 2007 18:49:28 +0900

크리스마스 정말 얼마 안 남았소.. 두둥..


컨츄리 꼬꼬 - Happy Christmas (2007 Version).mp3
(image)

컨츄리 꼬꼬 - Happy Christmas (Happy Version).mp3
(image)






연애시대 1화를 보고..

Sun, 02 Dec 2007 16:36:13 +0900

SBS 드라마 06년 4월달 쯤에 첫 방송된 연애시대.
자물쇠(?)님의 추천으로 오늘에서야 비로소 감상하게된 드라마다.
문득 06년도에 나는 뭐했길래 이 드라마가 방송된 사실 조차 몰랐을까.
느낌이 좋은 드라마다.

(image)
자전거씬에서 이렇게 청순한 여성을 누가 데려갈까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네요.
손예진 아직 미혼이죠?ㅎㅎ  A 아니 S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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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선 작가를 알게 해준 영상 장면.
최근 어떤 드라마를 썼는가 보아하니 얼렁뚱땅 흥신소였다.
이 드라마도 봐줘야 겠는걸~ 거기에 박희순 배우까지 나오다니..



MBC 4U DJ Festival 中 박명수 바다의왕자 Live

Sun, 02 Dec 2007 15:38:41 +0900

MBC 4U DJ Festival
박명수 바다의 왕자 라이브

개인적으로 너무나도 흥미롭고 꼭 만나 대화를 해보고 싶은 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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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中 박진영 송윤아 댄스

Sun, 02 Dec 2007 15:04:07 +0900

제6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박진영 송윤아 댄스

(object) (embed)





여인의 향기를 보고..

Sun, 02 Dec 2007 02:08:39 +0900

자신의 삶이 지치고 썩었다고 생각된다면 그리고 그것이 이제 싫다면 느껴야 할 영화..
조금은 배워간 기분이 들었다고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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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를 배우고 싶어졌다. 아니 그냥 백지상태에서 춰보고 싶다. 아름다운 여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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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 있어 저분과 같은 변호인이 있을까 잠시 생각했었다. 그리고 머릿속에 그려보았더니.. 그 분은 바로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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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찜이라..

여인의 향기 (Scent Of A Woman, 1992) ★★★




선수의향기를 없애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나..

Sat, 01 Dec 2007 00:33:43 +0900

항상 여자들을 만나곤 하면 안들으면 왠지 아쉬운 여자들의 고정 멘트 '당신은 선수같아요.'

물론 선수를 좋아라하는 여자들도 있지만 이는 바람둥이를 좋아한다는 소리. 하지만 대부분 바람둥이를 좋아할리가 없지 않는가. 그래서 어떻게 하면 선수라는 느낌을 여자에게 주지 않을 수 있을까 요즘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헌팅한다는 자체가 여자의 눈에는 순간이나마 약간이나마 선수로 보이는 것 또한 사실이겠지.

그럼 어떻게 선수의 향기를 없앨 수 있을까. 나는 아래와 같이 결론을 내렸다.
화려함(마술, 은유언어능력) 과 자신감은 잠시동안 버려야 한다고 나는 판단했다.
나의 순수함 그 자체를 어필해야 한다는 것이다. 화려함을 버린다고 그 여자에게 어필을 못 한다는 생각은 나는 지금부터 버리기로 했다. 또한 자신감을 그녀에게 굳이 보여줄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사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어렵게 다룰 수 밖에 없는 문제인거 같다. 자신감.. 어떻게 보면 여자에게 좋은 어필을 할수 있는 무기이며 선수로 보이게 하는 무기일수도 있는데.. 잘 모르겠다. 이 부분은 조금 더 생각해볼 필요 가치가 있는 것 같다.

나는 왜 여자들과의 첫 데이트에서 칭찬(당신은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네요. 혹하게 만들어버려요.) 을 먹고 다음날이든 몇일이 지나 연락이 끊기는 이유를 알아봐야 했다. 여자들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모두 믿지 말라. 그냥 해본 말일까. 모두 아니었다. 여자들의 뇌를 분석해보면 알수 있는 단순한 것이었다. 칭찬을 하고 연락이 끊기는 이유. 그것은 남자의 매력을 느낀 동시에 아니함을 느꼈기 때문이었다.

'넌 바람둥이자나.'

진정한 봄날을 보내고 싶어졌다. 왜냐하면 아직 난 진정한 사랑을 모르기 때문인 것 같다.
PUA를 알게 되면서 나는 원나잇(짧은 만남)은 쉽다는 것을 알았다.  하지만 정말 간절하고 진정한 사랑 아직 모르겠다. 그래서 해보고 싶다. 그럼 이젠 어떻게 내 자신을 변화시켜야 하는 것일까. 계발을 시켜야 하는 것인가.

심장이 두근두근한 것 뿐만이 진정한 사랑이 아니기를 바라면서 ..



데이트 후기.. 그리고,,

Thu, 29 Nov 2007 13:05:08 +0900

어떻게 시작해볼까. 음..

그녀와 강남역에서 만났다. 작은키지만 얼굴이 A급이라 봐줄만 하였으나 옆에 데리고 다니기에는 조금 그렇다라는 느낌이 들었다. 내 키와 너무 상반되니까.  걷고 있다가 커피샵을 들어가고 싶은 듯 하여 커피샵으로 들어갔다. 커플석에 앉아 2시간동안 이야기를 했다. 그 이야기내용은 별거 없으며 거의 뭐 여자 혼자 수다를 떨고 있었다. 차와 조각케익 맛 없었다. 서로 맛없다고 말하고ㅋㅋ 나는 하두 배고파서 케익을 다 먹어치웠다. 사주아저씨가 와서 누가 보겠냐고 한다. 그녀 나의 모든게 궁금하다며 해보라고 하였지만 난 아저씨에게 그녀가 하는거라며 손짓을 하였다. 건강운 본다.

사주보고 또 이야기를 하다 시간을 보더니 귀가 버스시간에 맞추어 나갈려는 모양.
버스 시간에 맞추어서 우리는 커피샵을 나가면서 여자애가 이런 이야기를 해준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이예요. 그런 모습이 여자를 혹하게 만들어버려요.'
외모를 칭찬한게 아니다. 이미 얼굴은 착하게 생겼다라는 말을 했었다. 아시겠지만 남자는 여자에게 외모보다 중요한건 어떠한 느낌을 준다는 것임에는 틀림 없지 않겠는가. 이 여자가 헛말을 하였더라도 그녀는 진지함이 묻어 있었다고 해야하나.. 나는 바로 '나에게 반했어요?' 라는 말로 장난을 쳐주고 그녀는 부끄러운 듯이 아니오라는 말을 얼핏 한것 같았다. 실은 잘 못 들었다. 아니라는 느낌이 풍겨오는 나는 실망감을 은근히 내비췄다. 그리고 횡단보다 맞은편에 그녀가 타야할 버스가 있었다. 신호가 바뀌고 나는 뛰자고 하여 그녀 잘 뛰더라. 그리고 버스에 올라탈 때쯤 등 몇번 터치 해주고 잘 들어가라는 인사와 함께 나는 돌아섰다. 그리고 다시 돌아봤는데 그녀 의미심장한 미소를 띄우고 있었다. 나는 이때 2가지의 민감교차가 있었다. 하나는 정말로 데이트에 만족했기에 우러러 나오는 미소이다. 둘은 너 제대로 걸렸다. 악마의 미소이다.

그날 문자나 전화는 하지 않았다.
그리고 다음날 문자를 하였으나 씹혔다. 전화도 씹힌다.
나는 낚였다고 하여도 무방할 것이다. 사실 내가 어필을 너무 약하게 한점이 너무 큰걸까. 그리고 나는 여자에게서 답장이 없으면 답이 없다는 약한 모습, 약점을 보인바 있는데.. 그녀가 나보고 선수같다는 이야기를 여러번 언급했었다.. 그녀와 대화를 하면서 그녀에게 스킨십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안들어서 그냥 묵묵히 가만히 있었다. 왠지 모르게..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가.
나는 낚인것인가. 그녀의 테스트에 놀아나고 있는가.
이번주 금요일까지 연락 계속 때려보고 학교에서도 몇번 헌팅을 할 계획이다.
사실 잘 되지도 못한 이러한 후기를 포스트 한것이 뭐가 남겠는가 했지만 다 작성하고 나고 보니 이 또한 매력이 있고 교훈을 얻을 수 있었나(?).. 아직 모자람을 현저히 느끼고 있고 배울점이 너무나도 많다는걸..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처럼 다음날이든지 몇일안가 연락두절이 된 여자들도 있다.
그런데 이러한 여자들의 공통점은 나와의 데이트에서 나에게 좋은 느낌을 느낄 수 있었다라는 의미를 풍기는 말을 해주었다.



(image)
스무살의 연인 7화를 보다 갑자기 그녀와 이미지가 비슷함을 느낄 수 있었다.



상하이의 밤을 보고 ..

Wed, 28 Nov 2007 21:42:54 +0900

상하이의 밤 (夜上海: The Longest Night In Shanghai, 2007)

OST는 그렇게 느낌이 안온다..
하지만 택시에서의 Something은 나를 흥미롭게 만들어 주었다.
현재 남 몰래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다른 나라의 언어를 빌려 고백해보시기를..

★★★ (극히 택시씬만을 보고.. 전체적인 틀을 본다면 ★)



(image)
오늘이 지나버리면.....

(image)
오늘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니까요.. 항상 마음속에 새기고 있답니다..

(image)
(image)




데이트 있어요..

Tue, 27 Nov 2007 14:52:34 +0900

저번에 강남역에서 헌팅을 하였던 분과

에프터 약속을 잡았었는데

제가 귀찮아서 미루다가 이렇게 보게 되는군요..

일단은 뭐.. 이 여자를 어떻게 할까하기보다는

간단한 대화를 나눠보고 계속 만날 여부를 결정할려고 해요.

음.. 일단 제가 요즘 추위를 이상하게 잘 타서 깊은 스킨십까진 해볼려고 합니다만은.. ~_~..

먼저 약속 자리 근처로 나가 헌팅이나 하고 있어야 겠군요..

버스타고 가면서 그녀 뭐하는지 어설픈 리모트뷰잉이나 한번 해봐야 겠군요..
아니면 연락이 오게끔 해볼까 합니다..



연애의 발견

Thu, 22 Nov 2007 19:56:33 +0900

 MBC every1 에서 방영하는 연애의 발견은 최민용, 한예인, 알렉스, 윤지민들이 출연하더라. 오로지 윤지민 한 사람을 보기 위하여 보게 되는 듯한 기분이 확 드는구마..
그런데 확실히 윤지민 나이가 많이 있어 보인다. 몸매는 A급 먹고 들어가겠..
얼굴은 B급정도.. 뭐.. 내용은 아직 그냥그러한 정도. 현재 1화까지 방영된걸로 안다.


(image)



설득

Tue, 20 Nov 2007 13:57:25 +0900

설득 (Persuasion, 2007)

부드러운 느낌을 선사해주었다.
허나 아쉬움도 동시에 ..

★★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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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에서의 헌팅 리포트

Mon, 19 Nov 2007 00:53:09 +0900

현재 느낌.. 기분은.. 미세하지만 처음 느껴봅니다..
그럼 이야기를 써내려가봅니다..

언제나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강남역. 나는 거기에 한 주변을 걸어가고 있었다.
6번출구에서 나와 교보문고가서 재미있고 다양한 책들을 훑어보고 밖으로 나가보니 비가 조금씩 내리고 있었다.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린 후에 나는 교보문고를 나와 또 다시 6번출구로 향했다.
몇 분 안지나 A급이 내 눈에 띄었다. 그녀는 나를 스스럼없이 스쳐지나갔다. 눈을 제대로 못 마주친 느낌이 들어 그녀를 뒤따라가 앞서갔다. 그리고 돌아서면서 말을 건넸다. 어떠한 말인지는 자세히 적지 않겠다. 그녀는 여기서 내게 친절함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나의 진심을 전달해주었다. 자기는 남자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이라고 나에게 일러주었다. 이말을 들은 난 오히려 욕망이 솟구쳐 올랐고 몸과 뇌가 보내주기를 거부했다. 그리고 몇 마디 날려주니 나에게 폰을 건네주고 나는 그녀의 폰을 덥석 붙잡고 내 폰에다 전화를 걸었다. 확실하게 내 폰에 전화가 온것을 확인한 후 끊고 그녀에게 다시 폰을 되돌려주었다. 그리고 기분좋게 각자 갈 길을 갔다.

기분 좋게 6번출구로 오면서 버스정류장에서 어느 아줌마에게 길을 알려주는 A급 여성 분을 보게 되었다. 아줌마가 가시고 바로 다가가 말을 건넸다. 이 여성분도 상당히 친절하다. 나는 진심을 그녀에게 전했다. 그리고 폰을 달라고 했으나 거부 반응을 내게 보였다. 여기서 여자분의 뇌를 합리화를 시키기 위하여 어쩔수없이 폰을 나에게 건네게 하는 말을 띄었고 그녀는 고개를 끄덕거리며 나에게 폰을 건네주었다. 신호를 확인하고 다시 되돌려 주었다. 그리고 그녀는 나에게 폰을 건네주면서 자신이 타야할 버스가 떠나버리는 것이 있기에 나는 다음 버스를 기다려주겠노라하고 기다리면서 이런 이야기를 하였다. 그녀는 내가 번호만 가져가고 만나지 않을거자나요라며 장난을 쳤다. 그럼 지금이나 내일 어떻냐고 하니 약속이 있다고 한다. 그리하여 다음주 주말에 약속을 잡았다. 그리고 헌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나는 물어보았다. 아시는가. 정말 궁금해서 물어본게 아니라는 점을.. 이렇게 모든 작업은 여기까지 마무리를 지었다.

그날 두분에게 모두 문자를 보냈고 계속 오고가는 문자가 밤샐듯 싶어 내가 끊었다.
그런데 첫번째 여성분이 갑자기 이런 문자를 보내왔다. 오늘 우연인지 몰라도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였다고 강남역이시냐하며 연락을 보내왔다. 나는 이 때 흥분이 되었고 고민을 하게 되었다. 현재 나는 클럽에 있던 상황이었다. 지금 강남역에 가서 그녀를 만나고 나면 분명 우리들 사이는 엄청나게 깊어지고 발전될것임이 틀림이 없을거야라고.. 하지만 클럽에서 놀고 싶었던 욕망이 더욱 컸다. 그녀는 알겠다며 집에 들어가겠단다... 지금 생각해보면 반드시 갔어야 했다.. 나는 여기서 너무나도 아쉬움을 느끼고 또 느꼈다.. 전화로 안부인사를 해주고 다음날..문자를 해보았더니 남자친구가 용서를 빌었다라는 내용이 왔더라..여러번 문자를 하면서 이 여성분은 정말 놓치고 싶지 않았고 내가 꿈꾸던 여성이었다. 그녀는 내게 서로 다시 평범한 일상을 보내자며 연락을 끊자는 의미를 내포한 문자를 보내왔다. 허나 나는 떠나보내주고 싶은 마음이 없었기에 .. 아마 다음날에도 나는 그녀에게 문자를 보낼것이다. 


기분이 좋다. 감미로운 멜로디가 담겨진 음악을 듣고 싶은 하루였다.
푹 자고나도 잊혀지지 않겠지만 지우고 싶지 않아. 고스란히 잘 보관해두어야지.



스마일에도 타이밍이 있다. 그리고 ..

Thu, 15 Nov 2007 20:20:43 +0900

들어가기에 앞서, 수능생 모두들 고생했다. 여지껏 수능 때문에 시원스럽게 놀지 못 하였던 마음. 탈탈 털어버리고 편히.. 신나게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


대인관계 측면에서 이야기하고자 하였으나 역시나 남녀간의 측면에서 바라보는 관람이 더욱 한결 다가가기 쉽지 않을까 싶어 그렇게 하도록 한다.
우리는 처음 대면하게 되는 이성에게 어떻게 대처하는가?
헌팅, 소개팅, 미팅, 직장 등 어떠한 장소에서든 우리는 이성을 처음 접하게 되면 좋은 인상을 심어줘야 한다는 야릇한 관습이 숨겨져 있다. 이는 이미 무의식면으로 들어가버렸다. 자기도 모르게 처음 보는이에게 친절해지고 미소를 띄우고 최대한 공포심과 두려움을 선사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왠만하면 무조건 스마일 짓지 말아라.
왜? 스마일하면 상대방이 바로보기에 부담스럽지 않을거고 인상이 좋아보인다는 눈으로 통해 뇌로 들어가지 않냐.
음.. 틀렸다고 할수는 없겠지만 상대방에게 더욱 좋은 인상을 남겨주고 싶지 않는가?
그리하여 스마일에는 타이밍이 있다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 어떠한 때에 스마일을 지어야 타이밍 맞았다고 하는 것일까.
간단한 대화 예를 들어보겠다.

남 : (무표정) 안녕하세요.
녀 : (흠짓) 네?  or 아 안녕하세요.. ??
남 : (급 미소를 지으며) 여기서 만나게 되다니 반갑네요~
녀 : (자기도 모르게 급 방긋) ㅎㅎㅎ or (당황) 네?????

급 미소에 의하여 뇌는 갑자기 반응하게 되고 미러링이 된 것이다.
이 대화법은 내가 예전에 딱 두번. 헌팅하였을 때 써먹은 기법이다. 대화내용만 적었고 그전에 상황과 그후 상황들은 생략했다. 안녕하세요 하기전에도 기법을 쓰여야 하며 반갑다는 말을 건네고 여자의 반응을 살피고 그 후의 기법도 중요시 여기는 이 대화법은 어디가서 쓰고 시간 낭비하지 말기를 바란다. 단순히 스마일의 타이밍에 대한 기법만 거론하고자 대화내용을 예를 든 것이다.
아시겠지만 굳이 처음 인사를 할시에는 미소를 줄 필요가 없다는거다.
오히려 역지사지로 여자쪽에서 바라보았을 때 그 여자의 느낌은 말하지 않아도 뻔하지 않는가.

스마일의 타이밍은 어느정도 감이 오시는지 모르겠다.
이 대화법으로 현재 헌팅에 임하지 않는다. 헌팅에서보다는 미팅, 소개팅 자리에서 이 대화법은 잘 먹힐 것으로 예상된다. 사실 뭐.. 소개팅이나 미팅자리에서는 무슨 말을 하든 어색한 분위기를 조성하기 싫어 억지 미소 띄우는 분들이 태반이다.

조금 더 덧붙이자면..
이 대화법으로 굳이 헌팅을 하시겠다면.. 인사를 건네기전에 시선, 눈빛 교류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반갑네요~ 그 후 여자의 반응을 살피는데 여기서는 자신의 기량을 뽐내시기를 바랄 뿐이다.

여기서 밝혀본다.
나는 헌팅을 실패해본적이 한번 밖에 없다. 그리고 횟수는 겨우 100번도 안된다. 급수를 너무 따져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되어진다. 그럼 에프터는?  그날아니면 주말에 약속을 잡곤 하였다. 횟수는 50%정도라고 해야하나.. 여자쪽에서 먼저 연락오는 경우도 있는데 귀찮아서 만나고 싶지 않더라.
그럼 헌팅해서 여자와 어디까지 가봤는가? 그건 중요치 않다. 나는 이 여자가 무엇을 하는 여자인지가 궁금하고 얼마만큼 나와 테트리스가 잘 될까라는 마음속에 품으며 만나곤 했다. 말도 안돼라고 말하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지만 내가 헌팅을 하는 진짜 이유는 정말 아름다운 여자를 만나보고 싶기 때문이다. 외면, 내면 모두 다 완벽함을 자랑하는 여인을 말이다. 부담되냐고? 나는 긴장을 잘 못 느끼고 부담감 역시 잘 못 느끼는 편이다. 몰라서? 아니다. 그 만큼 노력하기 때문이다.
헌팅을 당해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  고작 몇 번이다. 당해본 당사자로써 헌팅은 어떻게 해야하며 다가가야 하는지 대충은 감각을 지니게 되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말이다.
내가 바라보는 여자가 하는 헌팅은 말빨이 필요없다. 그냥 이쁘면 된다. 음... 갑자기 글이 막힌다.. 못 생긴 여자들에 대한 생각을 잠시 하는데 주춤했다. 글을 못 쓰겠다.
이쁘면 된다.. 화장하면 나 무조건 찬다.. 그렇다고 정말 화장한 여자들 차는게 아니라 화장을 했다는게 눈에 보일정도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이제 슬슬 마무리를 지어보겠다.
바디랭귀지 60%, 억양&톤 30%, 말빨 10% 정도라고 본다. 물론 남자일 경우다.
클럽에서는 바디랭귀지 95% 라고 생각되어진다.. 스킨쉽을 비롯하여...
길거리에서는 화려한 멘트? 아닐걸..
아마 내가 생각하기로는 언제나 내가 강조했던 것처럼..
그녀를 바라보는 그 눈빛이 아닐까

여자는 그 때 그 남자의 말을 듣기보다는 눈을 바라본다.
여자의 뇌고도의 정밀한 정서감지기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인간의 경험은 그다지 다르지 않다-스톡스필(Stock Spiel)

Thu, 15 Nov 2007 01:30:00 +0900

사람은 누구나 남과 다른 특별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고민이 있다고 여긴다. 그러나 실제로는 대개 비슷한 고민을하고 비슷한 경험을 한다. 그래서 성별이나 직업, 나이에 상관없이 그 사람이 대충 어떤 상황에 있는지 판단할 수 있다.
예 를 들면 30대 샐러리맨의 경우는 어느 정도 직장생활에 익숙해지면서 회사에 강한 불만을 들어내기 시작할 때다. 또 '나라면 더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긴다. 장래를 생각하면서 '이대로 이곳에 있는 것이 좋을까?'하는 의문도 가질 것이다.
독립이나 전직을 결심한다면 바로 이때다. 그런 사람에게는 다음과 같은 리딩을 한다.


" 당신은 지금 본인의 능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 일하고 있네요. 꼭 나쁜 일도 아니고 보람도 있고, 또 주면의 기대도 받고 있어요. 하지만 결정적으로 상사가 문제군요. 그 상사는 당신의 가능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그런 그릇이 못 됩니다. 만약 전직이나 독립을 생각하고 있다면 결단의 시기가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상담자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이 듣고 싶었던 말'을 콜드리더가 한다. 그래서 효과적인 리딩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또 40대 전반의 남성이라면 어제까지의 인생을 뒤돌아보고 많은 것을 느낄 시기다. 직업에서도 전직을 경험했을 가능성이 있고 체력적으로도 슬슬 나이를 느끼기 시작할 때다.
40대 전반이라는 인생의 전환점에서 느끼고 경험하는 것은 남들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따라서 리딩은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 지금까지 앞만 보고 왔기 때문에 육체적으로 피곤할 겁니다. 인간이란 몸이 지치면 자신도 모르게 나쁜쪽으로 생각하게 마련이죠. 얻은 것보다는 잃은 것이 많다고 느낄 거예요. 신념을 갖고 일해왔던 것에도 '정말 잘한 것일까?'하는 의문이 생기기 시작하죠? 하지만 당신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아니, 아주 옳은 선택을 해오셨어요"

 

이런 애미한 리딩에도 상담자는 자신이 짐작하는 사실을 경부하면서 듣기 때문에 '딱 내 이야기'라고 착각하게 된다. 이 처럼 리딩으로 하는 것을 '스톡 스필(Stock Spiel)'이라고 한다. 스톡은 '축적하다'라는 뜻이고, 스필은 '미리 암기해 외우는 문장'이라는 뜻이다.

 

<대분의 사람에게 효과적인 스톡 스필의 예>
1. 지금까지 당신의 인생은 받기 보다는 주는 쪽이었어요.
2. 요즈음에는 이전보다 먹는 양이 줄었는데도 쉽게 살이 찌죠?
3. 당신은 타고나기를 아무리 애써도 나쁜 사람은 못됩니다.
4. 당신은 절대로 남에게 쉽게 속는 사람이 아닌데, 아직 잘 알지 못하는 것에 긍정적이군요.
5. 당신은 자신에 대해 지나치게 엄격한 면이 있어요.
6.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한 경험이 있군요. 그 이후로 전보다 사람을 대하는 데 아주 신중해요.
7. 누군가 지금 당신을 질투하는 것 같아요. 혹시 짐작가는 것 없어요?
8. 지금 당신은 경제적으로 약간 문제가 있는데, 그렇다고 본인이 대처할 수 없을 만큼 큰 것은 아니에요.




솔솔시료>
콜드리딩 책에 있는 내용이다.
솔직히 말해서 콜드리딩. 어설프게 써먹다간 바람둥이로 오인의 소지가 있다.
즉, 눈치가 빠른 여자 혹은 머리가 좋은 여자에게 특히.
이 스톡스필에 대한 글을 올리는 이유는 A급여자에게 대한 부담감을 덜어내라는 뜻에서 포스트한 것이다. 이쁜 여자 앞에서 항상 긴장하십니까? 이 또한 스톡스필이다..
YES세트를 이끌어내는 스톡스필..



사랑의 스토리텔링..

Mon, 12 Nov 2007 21:31:08 +0900

사랑이 시작되는 오솔길을 걸어가고 있다.
사랑이 시작되는 조약돌 같은 시간을 손에 꼭 쥐고 있다.

별들이 빛나는 건, 서로 사랑을 나누기 때문이지
겨울 견디지 못한 꽃은 향기가 없어

문어들은 어느 한 곳에 갇히면 자기살이나 친구의 살을 뜯어 먹으면서 오래토록 생명을 유지해 나아간다.

솔솔시료>
'그거 아니? 문어들은 어느 한 곳에 갇히면 자기네들끼리 다리를 뜯어 먹는 사실을..'
'정말?'
'응. 바닷가에서 문어들을 낚아올린 어부는 그 문어들을 항아리속에다 몇 일동안 가둬 두었지. 그런데 어부는 깜짝 놀랐어.
'왜?'
'오래토록 갇혀 있는 문어 한 쌍이 다리를 뜯어 먹지 않고 그대로 죽어 있는거야.'
'어머..'
'왜 그런줄 아니?'
'뭔데?'
'그 문어 한 쌍은 서로 사랑한 사이였거든..'

솔솔시료>
'사랑은 동그라미와 같은 것이야..'
'왜?..'
'동그라미는 한 선이 돌고 돌아 시작과 끝이 맞 물려 있거든.'
'그게 왜?.. or 그게 무슨 뜻이야?..'
'사랑하던 첫마음이 돌고 돌아 사랑을 완성시키거든..'


솔솔시료>
'가슴은 무덤이야..'
'뭐?  or 뭐래니..변태..'
'너는 인간의 가슴이 인간의 무덤이라는 걸 모르는구나. 소중한 사람을 안아줄 때 가슴에 묻고, 소중한 사랑이 죽을때도 가슴에 묻어. 넌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구나..'



스무살을 위한 사랑의 동화를 읽고 좋은 내용들을
솔솔시료의 스타일로 치환하여 블로그에 담아보았다.
그저 당신들의 그녀와 행복하라는 뜻에서 포스트한 것이다.
지금도 내일도 모레도 행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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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에 핸드폰의 말썽..

Sun, 11 Nov 2007 09:27:37 +0900

청담동 학동사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Circle 써클 클럽에 다녀왔다.
바로 입장해서 음악에 몸을 실으며 즐긴 후 바로 작업 개시.
어여쁜 여성 2분이 맥주병 들고 마시면서 조금씩 몸을 흔들고 있는걸 포착.
다가가서 페이싱을 통해 말을 건네고 자연스레 합류하게 되었다. 그런데 중요한건 이 여자들이 나에게 먼저 어필을, 즉 신호를 보내왔다. 급수는 한분은 A~B 사이를 왔다 갔다 하고 친구는 B~C 사이를 왔다 갔다 하더라. 클럽이라 급수를 분별하기란 쉬운일이 아니다..
나는 당연히 A~B 여성분에게 먼저 말을 건네고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고 맥주 한잔을 권유하시드라. 수락하고 여성2 나혼자 바로 이동.난 프리티켓으로 맥주 마시고 누님들은 돈내고 마시네. 술 잘 먹나보드라. 바에서 모든게 이루어졌고^^; 마술도 보여주고~ 손도 간질간질 하게 잡아주고~ 볼에다 뽀뽀도 해주고~ 섹시춤도 추고~ 아까전엔 핸드폰 뺏어갈려고 한거 거부한거 금세 풀리고~
(여기서 관건!!!!)
 내 파트너 폰을 열어 내 폰에다 전화를 걸었다. 당연 신호가 간 줄 알고 끊었다.
그리고 나서 파트너 친구가 한명 온다고 하길래 그럼 총 3명이니까 내 아는 사람들이랑 33으로 춤추고 나서 술하자고 하니 OK사인.  에프터 약속이 잡히고 나는 다른 여자를 알아보기 위해 은근슬쩍 그녀 화장실 가는동안 자리 이동.  음악에 몸을 맡기고 주위를 둘러보았으나 내 파트너만큼 이쁜분이 눈에 안띔.. 그래서 그녀 찾아 다니다가 안보여서 전화 할려고 하니 왠걸.. 그녀의 전화번호가 안 찍혀 있다.. 내 폰이 신호가 잘 안잡히는 고물 폰이긴 한데 정말이지 이때 너무나도 아쉬웠다. 어쩔수 있나.. ...
폰 하루 빨리 바꿔야 겠다.. 연예인 누구 닮았는데.. 얼굴도 작았구...  아쉬...
이날 솔비랑 이민우 봤는데 애네 땅꼬마니.. 왜 이러니..

정말이지 핸드폰 빨리 바꿔야 해... 이것 때문에 여자 많이 날렸다..
전화오지도 않았는데 전화했는데 왜 안받냐는 둥..


아오.....아깝다..






Love Story 카테고리 생성.

Fri, 09 Nov 2007 00:01:09 +0900

앞으로 Love Story 카테고리에 연애 비급들을 작성해볼려고 한다.
조금 더 쉽고 간편하게 다가오실 수 있다. 포스트 업데이트 일정은 주기적이지 못 하다.
현재 Love Story 카테고리를 만들고 나서도 업데이트는 이루어질 가능성은 많지 않다.
최대한 연애 비급들을 주로 다루는 카테고리로 특성을 살리고 다룰 것 이다.



말할 수 없는 비밀

Tue, 06 Nov 2007 17:29:31 +0900

말할 수 없는 비밀 (不能說的秘密: Secret,Bu neng shuo de. mi mi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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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周杰伦 - 脚踏车.mp3



러브레터 이후로는 못 느낄 줄 알았죠.
더욱이 제가 좋아하는 피아노라는 매개체가 뭉쳐있어 뭉클하게 만들지 않았나 싶네요.
허나 착각은 하지 마세요.

사랑은 이런게 아니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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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 느낌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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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고 당하고 나면 느낌 참 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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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감동적이었던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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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04 일요일.
2차보상 휴가 나와서 또 보았어요.헤헤.
지금 보니까 이미지가 몇개 깨졌더군요. 후..아쉽지만 아쉬운데로 남겨둘게요.

날 이렇게 뭉클어지게 만들 수 있는 영화는 몇 없을거예요.
아직도 왼쪽 손목이 두근두근 거려요. 전 심장이 두근거리지 않는 대신 손목이 두근두근 거리거든요.
너무나도 좋은 영화. 어쩌면 나중에 또 다시 만나게 되는 녀석이 되겠죠?








진심

Mon, 05 Nov 2007 21:06:26 +0900

당신이 간절히 원하는 그 무엇을.
내 소유로 변화시키기 위해선.
진심이 담겨져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그 여자를 내 옆에 두고 지켜주고 싶다면.
진심이어라.
그러면 가질 수 있다. 네 것이 된다.



이런 곳

Sun, 04 Nov 2007 17:17: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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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로

Sat, 03 Nov 2007 14:23:45 +0900

Traces Of Love..
사랑의 흔적들.. 발자취들..
그것들은 어쩌면 우리에게 그저 추억이 되고 싶은 것일까.
그저 심심한 영화.. 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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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Wed, 31 Oct 2007 20:14:24 +0900

The Devil Wears Prada..

모두가 원하는 삶이지..
고로 모든이들이 열심히 발을 튕긴다.
책으로 읽어줘야 할 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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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녀에게 작업하다.

Thu, 25 Oct 2007 19:45:43 +0900

학교 근처 음식집 가서 알바녀에게 작업좀 해봤습니다.
임자 있다고 방어갑옷 걸어두셨는데 제가 이미 방어도0 으로 둔갑시켰구요.
사실 임자가 정말 있는지는 의심이 되가는 상황임.

아직 현재 진행중이라 짧막하게 블로그에 글을 남겨둡니다.
글을 재미나게 써나아가고 싶은데 시간이 안 따라줘요~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 스캔들

Tue, 23 Oct 2007 23:26:56 +0900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1999년 영화구나. 스캔들은 2003년.
이 영화는 어디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느냐 하면 여자다. 정말 재미도 없었고 단순히 이소연 가슴이 나오는구나 '오 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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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앞으로 3점이상 짜리 영화만 기재하겠다. 영양좀 듬뿍 담아 넣어야겠다..



그의 이름은 카사노바. Giovanni Giacomo Casanova.

Sun, 21 Oct 2007 17:59:01 +0900

유쾌하다. 허나 마무리는 통쾌하지 않다.
중간 중간 재미있는 대사들은 실로 나를 기쁘게 해주었다.
카사노바. 아직 그를 모르지만 자서전을 볼 가치가 있는 것 같다.
도서관으로 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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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은 정말 여자들 마음을 작게나마 열게 하는 열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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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드라마 '드림어게인'

Sun, 21 Oct 2007 11:36:57 +0900

4분기 일본드라마 중
가장 볼만하다라고 생각되어진다.
갈릴레오, 스무살의 연인 아쉽지만 첫화부터 흥미롭지 않다.
드림어게인 소재는 괜찮다. 흥미로운 발상을 영상으로 잘 표현했다.
사실 일본드라마 4분기중에 여배우가 가장 이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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ドリ-ム☆アゲイン 第01話 (704x396 DivX6xx)



로드헌팅, 클럽헌팅 픽업아티스트를 바라보며..

Sat, 20 Oct 2007 23:13:43 +0900

주로 헌팅은 로드, 클럽밖에 더 있을까..
뭐 사실 장소에 상관없이 같은과애든 같은반애든 같은직장애든 등등..
접근 자체가 헌팅이지 아니겠는가.

나는 주로 로드를 즐기는 편이다.. 클럽 찌든애들이 너무 많아서 거부감이 들더라.. 이쁜이들도 꽤 있지만 담배케이스 들고 춤추는거 보고 ㄷㄷㄷ.. 개인적으로 담배는 좋아하지 않기 떄문에..

오늘도 로드헌팅을 했다..사실 헌팅의 궁극적인 목적은 거사를 치루기 위해서라고 보여지겠지만 나같은 경우는 그 여자와 즐기고 싶다. 즐기고 싶다는 의미는 밤일이 아니라 이 여자는 어떤 여자일까, 어떠한 매력점이 있을까, 이 여자의 습관과 관심은 무엇일까.  역시나 오래는 못간다.
내 견해로는 대한민국 여자중 미녀는 5%정도 인것 같다. 항상 길거리와 한 장소내에 있는 사람들을 유심히 쳐다본다. 여러분들은 진정 몰라겠지만 여기서 하나의 즐거움을 맛 볼수 있다.
유심히 시선을 보내고 있노라 하면 어느 여성분이 응답해준다는 것이다. 몇 번이고 응답을 해준다. 내 옆으로 은근슬쩍 다가오기도 하고 다가오는척 하며 옆에 있는 물건이나 음식을 구입한다든지.. 이렇게 재미있는 현상들을 나는 무심히 바라보고만 있을 뿐이다.

픽업아티스트.. 국내에 아직 알려지지 않는 '선수' 공식 타이틀명이다.
미스터리 덕분에 세상에 널리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이들의 메서드는 실로 다양하며 사람의 심리를 자극하는 기술들을 사용하곤 한다. 신경언어, 최면 여러가지 사람의 오감을 다스리는 기술들을 시덕션. 이성을 유혹시키는데 활용하곤 한다. 사실 사회대인관계와 비슷하다.
인간관계를 잘 풀어가는 자들이 이성을 유혹하는데 능수능란 하다는 점이다.

추신. 고등학생에게 헌팅을 하면 왠지 모르게 조금 그렇다. 그렇다는거지 ~_~..

+제일 중요한 글귀를 안남겼더군요.

'미녀가 오히려 오크녀보다 지조있고 사교적이다. 즉, 마음이 통하는 길이 넓다.'




똑같은 시공간에서..

Fri, 19 Oct 2007 11:06:0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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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어쩌면 단순한 놀음일지 모른다.
마치 체스게임과 같이..



Mansal(맨살) 이전 주소는 어디?

Thu, 18 Oct 2007 16:41:29 +0900

맨살클럽 모르시는 분들이 없을 정도로 대형 파일공유 클럽이다. 최근에 아삼박스(a3box) 에서 이전문제를 논의할 필요 여지없이 바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한다. 11월중순이라고 발표했으며 몇 웹하드 후보들을 뽑았다고 한다. 궁금해서 찾아보았더니 짐작한컨데 어디로 이전할 지 알수 있었다. 그곳은 바로 탱크쪽으로 이전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클럽주소와 메뉴들이 아삼박스 동일시하게 갖추어져 있는걸로 보아 그리고 운영진들이 다녀온 표시가 있는걸로 보아 확실하다. 안그래도 탱크는 유명인(프리고, 왕자박스 등)들이 사용중이다. 나는 현재 웹공유(ciz) 쪽은 가끔 들어가는 편이며 주로 탱크쪽에 접속하고 있는 중이다.  여튼 탱크쪽으로 확실하게 이전해준다면 나로썬 고마울 따름이다.

아.. 시간내서 드라마리뷰를 작성해볼련다.
흥미있는 드라마가 몇 있더라..


+++
클럽포스로 이전하였음




마이클잭슨 뉴앨범 (프리 릴리즈)

Wed, 17 Oct 2007 09:30:00 +0900

Michael Jackson New Album Pre Release
말 그대로 프리 릴리즈 입니다. 2008년도에 나올 예정이라는데요.
여튼 반가운 소식임에는 틀림이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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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코난 극장판 11기 - 감벽의 졸리 로저 & 12기 제작 결정!

Mon, 15 Oct 2007 22:02:56 +0900

명탐정코난 극장판 11기 '감벽의 졸리 로져'
극장판 중 제일 아쉽다.. 이게 뭐지...
그래도 12기 제작이 결정되었다고 하니.. 12기를 기대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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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고쇼 '명탐정 코난 최종화는 생각해 두었다.'

명탐정코난, 최종화의 구상은 되어있다. 하지만, 연재종료는 아직 팬들이 용서하지 않는다.

'명탐정 코난, 최종회의 구상은 되어있다' 아오야마 고쇼가 말하다
신경이 쓰이는 것은, 장기연재의 폐해. 점점 이야기가 어려워지고 있고, 비슷한 케이스도 적지 않다.
명탐정 코난은 1권부터 비슷한 톤을 유지하고 있다.

그 비법은
'전문가가 되지 않는 것. 어려운 말을 써서 이야기를 넘기는건 간단하지만, 읽고있는 사람은 잘 모르게 되니까요'

소재의 하나, 살인에는 주의하고 있다고 한다. '살인을 가볍게 여기는 것은 아니지만, 독자가 읽은 뒤에 기분이 나쁘지 않도록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다.목표는 셜록홈즈'

주간의 연재회수는 합계 624회를 넘기고있다.




남자는 시각 여자는 청각..

Mon, 15 Oct 2007 17:51:43 +0900

흔히 예전부터 남자는 시각, 여자는 청각이란 말이 오르락 내리락 하였지.
그리고 그것이 정말인가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 약간 위험한 방송에서 실험을 했지만 아무 반응도 없었다는 실험 결과를 내놓았지만 이 실험은 상당히 어설프게 마무리 지었다.
사실 어떤 실험에서도 실험의 목적, 목표등을 디테일하게 말해주면 안되는데 이 실험영상에서는 확실히 알려주고 알바비를 지급해주고 실험한 것으로 보인다.

남자는 확실히 시각에 약한 동물이다.
이쁜 여성을 보면 하악하악 거리지 , 여자의 아름다운 목소리에 하악하악 거리는 남자는 드물다는 점이다. 생각해보니 촉각에도 예민하긴 하다 ㅡ.,ㅡ..
여자는 청각이란 말씀인데.. 난 여자가 아니기 때문에 여자의 몸에서 바라볼 수 없지만 많은 여자분들을 만나고 대화를 해보면서 짐작은 할수 있다. 여자들이 괜히 노래나 멋진 말들에 넘어가는게 아니다. 확실하게 청각에 자극을 주면 효과가 있다는 점이다.

몇 일전에 있었던 경험담을 들려 드리겠다.
내가 한 수업을 들을려고 강의실에 조용히 앉았다.
난 약속된 장소에 가기 위하여 출석만 하고 나갈 채비를 하고 있었따.
시험 기간인지라 오늘 수업에서 시험범위를 교수가 알려줄 것 같아 아무나 붙잡고 연락처를 받고 시험범위 알려달라고 이야기 할 참이었다.
수업을 시작하기 10분전에 내 앞자리에 앉아 있던 2명의 여자중 한 사람이 나에게 말을 건넸다.
'전과 하셨나요?'
그렇다. 나는 전과를 한 상태라 학초나 전공수업을 같이 듣는 애들 그리고 과애들 거의 모른다. 나는 살며시 '네'
여기서 짚어야 할 부분은 여자가 이쁘지 않다는 점이다. F..

아 가만보니 그 다음 대화 내용이 생각나지 않는다.
수업 혼자 듣느냐, 몇살이냐 등..
그렇게 대화를 주고 받다 옆에 여자가  '애가 말 걸어보고 싶었데요.' 그러면서 웃네.
나에게 처음 다가오는 여자들은 항상 이래왔다. 그리고 꼭 이렇게 '친구가 말 걸어보고 싶었데요..' 이런 말을 들었다. 대부분 D,F .. C도 있긴 있었다.
뭐 그래도 같은 수업을 많이 듣기에 알아두면 쓸모 있을 것 같았다..
수업 관련 정보들을 묻는다 든지...
알아보니 나보다 나이 많으신 분이다. 이건 뭐 상관없는 애기고.

생각해보니 이 이야기에서 중점을 빠뜨렸다.
실은 청각이란 타이틀과는 무관하다 싶지 않을까 싶다.
나는 대화하면서 상당히 친근한 어법으로 다가섰다.
그 여잔 나보고 '말 많은 편이지?'
그렇다. 본지 얼마 안됐지만 이 여자는 나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있었다.
나는 이때 느꼈다.

'이 여자 꼬시는데 걸리는 시간은 3분만 투자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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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15 오늘의 연애상담

Mon, 15 Oct 2007 15:57:47 +0900



안녕하세요... 올해 군 제대후 처음으로 소개팅 한 소심남입니다..ㅠㅠ  저 22살...

제가 딱 한달전에 아는 사람 소개로 소개팅을 했는데 저보다 2살 어린 20살입니다. 이때 소개팅 2번째였구요 ㅠㅠ

첫인상은 솔직히 살짝 좋았구요...  밥먹고 아이스크림 먹으러 갔을때 점원한테 주문하는 모습보고 완전 반했습니다^^

아이스크림 먹을때 준비해논 카드 마술 보여주면 많이 친해진거 같긴한데..마술하는건 감동이었다고 하는데...

헤어지고 사이사이 문자 몇통 주고받다가... 영화 약속 잡고... 그 사이에 비오는 날에 제가 한번 여자애 우산 없다고 해서 여자애 학교로 가서 우산만 주고 온 날도 있고...

그리고 열흘만에 만나서 영화봤습니다... 그날 비가 와서 제 우산으로 같이 쓰고 걸어갔습니다..

영 화보고 차 마시러 가서 졸립다고 해서 다 마시지도 않고 나와서 버스정류장까지 데려다 주고 헤어졋습니다... 제가 그때 시간 있냐고 했을때 또 연락할께라고 해서...저한테 별로 마음이 없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계속 문자보내면 받아주긴 하는데... 지난주 일요일에 만나자고 했는데 아파서 못온다고 당일 점심때 문자보내서 펑크나고...ㅠㅠ 지금도 뭐 거의 붕 뜬 사이같습니다..약속 펑크나고 몇일 지나서 제가 시간 있냐고 하니깐 시험때문에 못볼거 같다고 하고...ㅠㅠ

제 가 이틀에 한번꼴로 아침마다 문자를 보내거든요.. 그럼 오빠도 잘보내라고 답장은 오고 그게 끝입니다... 전부 단답형 아님 길어야 두줄... 문자도 전부 제가 먼저 보냈습니다...그래도 많이 문자 보내고도 싶은데///말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서...ㅠㅠ 그래도 답장은 원래 문자는 바로바로 보내주는 성격인지 바로 오고 그러네요...

그냥 잊어야겠죠? 솔직히 전 너무 좋은데...  어차피 차이는거 일요일날 만나서 고백이라도하고 차일려고 했는데..만나지도 못하고... ㅜㅠ씁쓸하네요...

저 어떻게 해야되는건지요... 괜히 혼자서 속앓이만 하고 그러는지 걱정이네요...

쓰다보니 주저리주저리 써서 길어졌네요... 그래도 한번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여자분은 남자분을 싫어하는게 아닙니다.
다만, 남자분의 어설픈 행동으로 여자분에게 시시함을 느끼게 해주고 있는걸 아시나요.
자신의 성격자체가 소심이라고 하니 좋은 사랑 해보고 싶은 마음이 약한것 같네요.
조금 더 자아를 기르시고 연애에 임해보시길..




로비스트 아역 남지현

Thu, 11 Oct 2007 23:42:25 +0900

(object) (object) (embed)

남지현 A다 ..



로비스트

Thu, 11 Oct 2007 17:56:4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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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왕사신기 아역이랑 로비스트 아역이랑 비교하면 단연 로비스트가 한수 위다.
스토리도 로비스트가 나은 듯 싶은데.. 태왕사신기 1화보고 2화 대충 보다 이건 아니다 싶은 마음에 안보고 있고, 로비스트 1회, 2회를 보는데 스킵은 물론 많았지만 위 스샷의 주인공 '남지현' 때문에 흡입력 강도가 높아졌다. 95년생이면..


.. ..






커플브레이킹

Tue, 09 Oct 2007 14:43:14 +0900

커플브레이킹.. 케이블TV 채널 CGV에서 방영되었던 드라마이다.
9월 27일 스타트하여 28일날 종영.
무진장 스킵해댔던 드라마이다.. 결말이 다른 드라마랑 달라서 여운이 있을 뿐..
박한별이 보톡스 많이 드셨나.. 볼때마다 달라져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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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07 마무리.

Sun, 07 Oct 2007 18:21:1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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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에서 흐르는 물..

Wed, 03 Oct 2007 16:37:25 +0900

죽인다..
안그래도 비염끼가 있어서 어떤것을 먹어도 마시기만 하여도 콧물이 뚝.. 뚝.. 새고 만다.
하두 배고파서 천하장사 30개 이상 먹었나 싶다. 이렇게 먹고 몇 시간 흘러서 갑자기 콧물 폭발. 줄줄 새고 와~ 정말 콘트롤이 안된다. 빨아들였는데도 이미 입술을 점령하고있구나. 지금 타자치는 동안에도 콧물은 줄줄 센터링 안되네 나원. 마인드 컨트롤, 여자상대 할때보다 어렵다. 이거 참.. 인간의 생리는 거역할 수 없다는 말인가. 정말 인간의 어쩔수 없는 생리 본능을 이용하는 나지만 떄론 지금처럼 안좋을때도 있다. 하우스음악이나 들으면서 콧물 억제해보자. 나의 몸 생리 정도는 뭐 받아들이기로 하고 겸허한 마음으로 나는 오늘 하루를 보낼 수 밖에 없을것 같다.

아.. 코 닳아 ..






그때부터 블로그를 사랑하게 되었어요.

Tue, 02 Oct 2007 23:21:15 +0900

나 참. 그때부터였죠.
상큼하게 블로그를 사랑하게 되어버렸네요.
음~ 정확하게 말하자면 TIstory 블로그를..
어린 시절엔 서버를 구해다 테터툴즈를 쓰고 있다가 티스토리 베타소식을 접하고 바로 초대신청을 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피어오릅니다. 다른 기업 블로그 서비스와 차원이 틀렸기에 후다닥 접하고 싶은 감정은 실로 블랙홀이랄까. 알수없는 감정, 그리고 빨려들어가 버렸죠. 후..
그리고 1년을 썼을까요. 근 1년인 것 같군요. 티스토리.... 전 이상하게 개발자분들이 생각이 납니다. 얼마나 고생 하셨을까 하는 마음에서부터 앞으로의 밝은 미래도..
티스토리의 원초적인 매력은 개발자.. 운영진에서 한껏 뿜어져 나왔죠. 나는 그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들의 땀과 열정은 나에게 그들에 대한 매력과 사랑으로 보일 수 밖에 없었죠.

티스토리! 힘내요.
가다가 주저 앉더라도 포기마요.
우리 티스토리 유저분들과 두 손을 부여잡고 일으켜 세워드릴게요.
그니깐 마음 편안하게 가혹한 여행을 떠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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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릴레이 '고맙습니다.'

Tue, 02 Oct 2007 22:58:00 +0900

고마워요.
이렇게 전하고픈 내 마음속에  반짝거리는 물방울들은 수없이 많아요. 그 중 저는 제 블로그에 놀러와 주시는 분들.. 그들은 때론 말없이 저의 글만 읽고 가기도 하구요, 때론 저의 글이나 저에 대하여 비평을 해주시기두 하구요, 때론 고맙다며 감사의 말씀을 남겨주시기두 해요.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에게도 고맙구요. 저는 그저 이렇게 글을 쓰고 있노라면 가장 먼저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들을 상상하곤 합니다. 어떻게 봐주실까. 제 블로그에서 나가시고 다음날 저 솔솔시료를 기억해주실지.. 그리고 저를 기억해주시고 찾아주시는 분들..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고마운 분들은 여기에 머물고 있는 당신입니다. 사랑해요~

가슴속 깊이 무덤덤하게 박혀있었던 행복함을 이끌어 내주신
올블로그와 삼성에게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