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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 스포츠동아 골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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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Fri, 23 Feb 2018 04:40:38 +0900

Last Build Date: Fri, 23 Feb 2018 04:40:3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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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전인지 첫 출격…우승키스 누가 먼저 할까요?

Thu, 22 Feb 2018 05:45:00 +0900

(image) 오늘 ‘혼다 LPGA’ 랭킹 20위내 17명 출전 고진영·김하늘·이보미 등과 샷 대결 관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 시즌 3번째 대회에서 세계랭킹 상위 6명이 동반 출전하는 등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다. LPGA 홈페이지는 21일(한국시간) “혼다 LPGA 타일랜드 대회에 현재 세계랭킹 1∼6위까지 선수들이 동반 출전해 우승 경쟁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클럽(파72·6576야드)에서 22일부터 나흘간 진행된다. 15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유지하는 펑샨샨(29·중국)을 비롯해 2위 박성현(25·KEB하나은행), 3위 유소연(28·메디힐), 4위 렉시 톰슨(23·미국), 5위 안나 노르드크비스트(31·스웨덴), 6위 전인지(24·KB금융그룹)가 나란히 출격한다. 박성현과 전인지는 이번이 올 시즌 첫 대회 출전이다. 이들 이외에도 세계랭킹 20위 이내의 선수 가운데 17명이 우승에 도전한다. 18일 막을 내린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67년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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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신제품 출시&이벤트

Tue, 20 Feb 2018 14:54:00 +0900

(image) ●캘러웨이골프, 2018년 신제품 로그 시리즈 출시 캘러웨이는 2018년을 맞아 솔과 크라운을 강력하게 잡아주는 뉴 제일브레이크 기술을 탑재한 로그(Rogue) 시리즈를 출시했다. 로그 시리즈는 제일브레이크 테크놀로지가 제공하는 빠른 볼 스피드와 비거리, 관성모멘트에 특화된 헤드 디자인으로 압도적인 관용성까지 갖춘 반칙 같은 클럽이다.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아이언 세트로 구성돼 있다. 로그 시리즈 여성용은 4월 출시된다. 캘러웨이골프 김흥식 전무는 “이번에 출시한 로그 시리즈는 에픽을 잇는 캘러웨이의 역작이다. 스피드, 비거리, 관용성을 모두 갖춘 로그 시리즈를 통해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놀라운 경기력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볼빅, 마블과 디즈니 캐릭터 스페셜 4구 패키지 총 5종 출시 ㈜볼빅이 마블과 디즈니 캐릭터 콜라보레이션 스페셜 4구 패키지를 출시했다. 볼빅의 콜라보레이션 스페셜 4구 세트는 디즈니 제품 3종, 마블 2종 등 총 5종류로 출시됐다. 각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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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년 만에 데뷔전 우승…고진영, LPGA 새 역사 썼다

Mon, 19 Feb 2018 05:45:00 +0900

(image) ■ 호주여자오픈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나흘 연속 언더파…4R 내내 선두 독주 “오늘 밤 파티 해도 좋을 것” 기쁨 만끽 고진영(23·하이트진로)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데뷔전부터 정상에 서며 거물 신인임을 입증했다. 나흘 내내 선두를 한 번도 내주지 않은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에 이어 67년 만에 나온 투어 데뷔전 우승의 진기록도 함께 세웠다. 지난해 10월 자신에게 미 LPGA 투어카드를 선물했던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 이은 2대회 연속 우승도 함께 작성하며 강력한 임팩트를 남겼다. 미 LPGA 투어의 슈퍼루키 고진영은 18일 호주 애들레이드 쿠용가 골프클럽(파72·6599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하며 11언더파 277타로 맹렬하게 추격했던 KLPGA 투어의 슈퍼루키 최혜진(19·롯데)을 따돌리고 정상을 밟았다. 대회 첫 날부터 리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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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LPGA 데뷔전서 우승… 67년 만의 대기록 작성

Sun, 18 Feb 2018 16:14:00 +0900

(image) [동아닷컴] 이번 해 처음으로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진출한 고진영(23)이 공식 데뷔전에서 우승하며 화려한 등장을 알렸다. 고진영은 18일 호주 애들레이드의 쿠용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ISPS 한다 호주여자오픈(이하 호주여자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고진영은 4라운드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정상에 올랐다. 이는 LPGA 투어에서 사상 두 번째 공식 데뷔전 우승이다. LPGA 투어에서 공식 데뷔전 우승은 1951년 이스턴오픈에서 베벌리 핸슨(미국) 이후 어떤 선수도 이룬 적이 없었다. 초청 선수 자격으로 나선 대회에서의 우승을 합쳐 통산 2승과 함께 시즌 첫 우승을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거둔 고진영은 신인왕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이번 고진영의 우승으로 호주여자오픈이 LPGA 투어에 편입된 이후 챔피언 7명 가운데 한국인은 2013년 우승자 신지애, 지난해 장하나에 이어 3명으로 늘어났다. 또 고진영이 우승 물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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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신제품 출시&이벤트

Tue, 13 Feb 2018 13:55:00 +0900

●타이틀리스트 어패럴 2018 S/S 신제품 출시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이 2018 S/S 신제품을 출시한다. 해마다 골퍼들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독보적인 디자인과 설계, 최상의 소재를 사용한 골프웨어 그 이상을 선보여온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은 2018 S/S 시즌을 맞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됐다. 이번 시즌은 봄, 여름철 라운드 때 옷으로 겪는 불편함을 줄여 플레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디테일한 설계와 디자인에 초점을 맞췄다. 봄 시즌에는 ‘LESS SEAM, MORE EASE’를 테마로 했다. 옷과 피부가 직접 닿는 부분의 시접을 최소화 한 니트와 셔츠류를 새롭게 선보인다. 여름 시즌에는 다양한 펀칭 디자인을 통해 통기성을 극대화 했다. 여기에 디자인까지 놓치지 않은 ‘PUNCH THE HUMID’ 콘셉트의 제품을 선보인다. 그 밖에 거리측정기를 착용하는 골퍼들을 위한 최적의 디자인이 적용된 획기적인 아이템 등이 2018 S/S라인업에 포함됐다. 타이틀리스트 어패럴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KPGA 스타 김태훈 “어릴 땐 골프채 대신 하키스틱 휘둘렀죠”

Tue, 13 Feb 2018 05:45:00 +0900

(image) ■ 동계종목 출신 골프스타들 김태훈, 2년 간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동 박준섭·김지우는 빙상종목 유망주 출신 평창이 고향인 이수민은 스키 먼저 접해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누구보다 뜨겁게 응원하는 KPGA(한국프로골프협회) 코리안투어 골프선수들이 있다. 김태훈 박준섭 김지우 이수민이다. 골프는 하계올림픽 종목이다. 눈, 얼음과는 상극이다. 게다가 지금은 골프선수들이 시즌을 준비해야 하는 귀중한 시간이다. 여기서의 성패가 골프선수의 1년 농사를 판가름 난다. 하지만 이런 중요한 상황에서도 이들의 시선은 평창과 강릉으로 향한다. 우리 선수들의 선전에 누구보다 많은 응원을 보낸다. 이유가 있다. 이들 4명은 골프선수로 직업을 선택하기 전에 동계종목의 선수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 KPGA코리안투어에서 2승을 거둔 ‘테리우스’ 김태훈(33)은 초등학교 시절 아이스하키를 먼저 만났다. 12세부터 2년간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동했다. 고향 전주에서는 유망 선수로 손꼽혔지만 아이스하키부가 있는 중학교가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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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50승 신지애 “가장 좋아하는 코스서 이뤄 더 기뻐”

Tue, 13 Feb 2018 05:45:00 +0900

(image) 여자 유럽피언투어 캔버라클래식 우승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골프장에서 이룬 통산 50승이라 더 값지다.” 여자프로골퍼 신지애(30·스리본드)가 개인 통산 50승을 달성했다. 신지애는 11일 호주의 로열 캔버라 골프클럽(파72·7000야드)에서 열린 여자유럽피언투어(LET) 캔버라클래식 최종 3라운드에서 이글 1개를 비롯해 버디 7개 등으로 8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합계 19언더파 197타를 적어내 2위 호주 동포 이민지(22·13언더파 203타)를 따돌리고 정상에 섰다. 이로써 신지애는 프로데뷔 이후 미 LPGA 투어에서 11승, 일본여자프로골프 JLPGA 투어에서 17승,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 투어 21승에 이어 LET에서 6승을 추가하며 개인통산 50번째의 우승트로피를 수집했다. 신지애는 현재 JLPGA 투어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신지애는 2라운드까지 합계 11언더파 133타로 선두 이민지(14언더파 130타)에 3타 뒤졌으나 마지막 라운드에서 대역전극을 연출했다. 이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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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신제품 출시&이벤트

Mon, 12 Feb 2018 17:07:00 +0900

(image) ● 한국미즈노, 2018년 신제품 ‘GX 시리즈’ 출시 한국미즈노는 2018년 신제품 ‘GX 시리즈’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출시하는 GX 시리즈는 극대화된 골프 기술의 집약체라는 ‘Golf Technology Extreme’의 의미를 담고 있다. 신개발 특허기술의 적용으로 한계 비거리를 넘어서는 성능과 안정적인 방향성을 모두 실현했다. 드라이버, 우드, 아이언까지 풀 라인업으로 출시하는 GX 시리즈는 골퍼들의 가장 큰 필요인 비거리 신장과 정확한 방향성은 물론 타구감의 해답을 ‘M FUSION(M퓨전)’ 신개발 특허 카본 샤프트에서 찾았다. 특히 GX 드라이버는 M FUSION(M퓨전) 카본 샤프트에 고순도, 고밀도의 티타늄 ‘SP 700’소재를 헤드에 사용해 높은 반발력과 함께 임팩트 향상을 가능케 했다. GX 우드와 하이브리드 역시 드라이버에 적용된 기술을 동일하게 탑재했다. 만족스런 비거리와 이상적인 방향성을 제공한다. 미즈노 단조 아이언의 DNA를 담은 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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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단신] KLPGA ‘캘린더 연동 서비스’ 도입 外

Wed, 07 Feb 2018 17:25:00 +0900

(image) ● KLPGA ‘캘린더 연동 서비스’ 도입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7일부터 2018 KLPGA 투어 일정을 자신이 사용하는 캘린더로 동기화하는 ‘캘린더 연동 서비스’를 스포츠단체 최초로 도입한다. 캘린더 연동 서비스는 웹 또는 모바일에서 사용하는 개인 캘린더(애플 캘린더, 구글 캘린더, S캘린더, 네이버 캘린더, 아웃룩 캘린더 등)에 KLPGA의 시즌 일정을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정규 투어 뿐 아니라 드림, 점프, 챔피언스 투어일정 중 원하는 투어를 선택하면 자신의 모바일에 공유할 수 있다. 연동한 캘린더를 통해 대회가 개최되는 장소, 티켓 구매 사이트, 우승자 등 간략한 정보도 바로 확인이 가능해 대회장을 찾는 갤러리에 편의를 제공한다. ●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설 연휴 휴·개장 현황 공개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정호)는 전국 골프장을 대상으로 설 연휴기간인 15일부터 18일까지 휴·개장 현황을 조사한 결과 설날인 16일을 포함해 휴장 없이 4일간 개장하는 골프장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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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이벤트&신제품 출시

Tue, 06 Feb 2018 14:54:00 +0900

●XGOLF, 설 명절 그린피 할인 예약 이벤트 국내 최대 골프부킹서비스 XGOLF에서 2018년 첫 명절인 설날을 앞두고 설 연휴기간(2월15일~18일) 그린피 할인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엑스골프 그린피 할인 이벤트가 진행되는 골프장은 총 24개로 이 가운데 9개 골프장이 수도권 인근에 있다. 레이크힐스안성(6만9000원~), 스프링베일(6만3000원~), 몽베르(9만원~)는 1인 그린피가 10만원 이내다. 그밖에 해솔리아(11만5000원~), 캐슬렉스하남(12만9000원~), 양지파인(13만원~) 등 경기·강원 인근 지역 골프장이 이벤트 대상이다. 연휴를 맞아 1박2일 골프투어를 계획하는 골퍼들을 위한 골프 패키지 상품도 할인 판매 중이다. 자세한 사항은 XGOLF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FJ(풋조이), D.N.A 힐릭스 골프화 출시 FJ(풋조이)가 골프화 가운데 가장 많은 혁신기술을 담아 투어 레벨 그 이상의 안정성과 편안함을 선사하는 D.N.A. 힐릭스 골프화를 출시한다.



양희영, LPGA 개막전 공동 3위 ‘굿 스타트’

Tue, 30 Jan 2018 05:45:00 +0900

(image)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9언더파 201타 양희영(29·PNS)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18 개막전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29일(한국시간) 바하마 파라다이스 아일랜드의 오션클럽 골프코스(파73·6625야드)에서 열린 LPGA 투어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합계 9언더파 201타를 기록한 양희영은 세계랭킹 1위 펑샨샨(중국)과 공동으로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는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펼쳐질 계획이었으나 둘째날 강풍으로 일정이 취소돼 3라운드 대회가 됐다. 디펜딩 챔피언 브리타니 린스컴(미국)은 최종일에 버디 8개를 낚으며 보기는 1개로 막아 7언더파 66타를 몰아쳤다. 합계 12언더파 207타로 2년 연속 대회 정상에 섰다. 양희영은 2라운드에서 일몰로 소화하지 못한 8개 홀과 함께 3라운드 경기까지 총 26개 홀을 하루에 돌았다. 다행히 대회 마지막 날 강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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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뉴스] 링스골프웨어, 박인비·이승현과 후원 계약 外

Thu, 25 Jan 2018 05:45:00 +0900

(image) 링스골프웨어, 박인비·이승현과 후원 계약 링스골프웨어가 프로골퍼 박인비(30·KB금융그룹), 이승현(27·NH투자증권)과 의류 후원계약을 맺었다. 박인비와 이승현은 각각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를 대표하는 정상급 선수다. 링스골프웨어는 2016년 유러피안 투어 신인왕, 한국인 최초 유러피안 투어 통산 3승을 기록한 왕정훈(23·CSE)과 2017년 KPGA 카이도 제주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동하(36) 등을 후원하며 LPGA와 KLPGA 뿐 아니라 한국남자프로골프(KPGA)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스타플레이어를 고루 영입해 공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벤제프, 호주교포 골퍼 이민지에 의류 후원 골프웨어 벤제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호주교포 이민지(21)와 의류 후원계약을 맺었다. 계약기간은 2020년까지 3년이다. 벤제프는 이민지의 체형과 스타일에 맞는 최적의 골프의류를 제공해 경기력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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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김인경, LPGA 개막전을 부탁해

Thu, 25 Jan 2018 05:45:00 +0900

(image) 내일 퓨어-실크 바하마 시작 새 시즌 돌입 한국선수 우승·세계랭킹 1위 탈환 기대감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이번 주 개막하는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을 시작으로 열전에 돌입한다. 총상금 140만 달러의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은 26일(한국시간) 1라운드를 시작으로 나흘간 바하마 파라다이스 아일랜드 오션클럽 골프코스(파73·6625야드)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이 대회에서 3명의 한국선수가 우승한 기억이 생생하다. 이일희(30·볼빅)가 초대 우승자로 기록돼 있고, 2015년 김세영(25·미래에셋)과 2016년 김효주(23·롯데)가 연속해서 정상에 섰다. 김세영과 김효주는 올해 대회에는 참가하지 않는다. 23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1위에 오른 펑산산(중국), 3위 유소연(28·메디힐), 4위 렉시 톰슨(미국), 5위 김인경(30·한화큐셀)이 출전해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그밖에 양희영(29·PNS), 유선영(32·JDX), 이미림(28·NH투자증권) 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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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최고의 순간은 이정은6 ‘60타 친 날’

Tue, 23 Jan 2018 05:45:00 +0900

(image) SBS골프해설진 대상 ‘KLPGA의 순간’ 설문 김지현 첫 우승·두산 챔피언십 결승전 뒤이어 이제 역사 속으로 넘어간 2017시즌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최고의 순간은 이정은6(22)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2라운드에서 12언더파 60타를 친 순간이 차지했다. KLPGA가 주관방송사 SBS골프 해설진을 대상으로‘2017 KLPGA 투어 최고의 순간’설문을 진행한 결과 2017년 KLPGA의 전 경기를 함께 한 SBS골프 캐스터와 해설진(고덕호 김영 박세리 배기완 서희경 안성현 임한섭 등 총 7명 이상 가나다순) 가운데 4명이 2017시즌 가장 뜨거웠던 이정은6이 신기록을 작성한 날을 들었다. 김영 박세리 서희경 임한섭 등은 ‘KLPGA의 새로운 역사가 쓰인 기록적인 날’이라고 선정이유를 들었다. 9월 23일 경기도 양주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에서 벌어진 대회 2라운드에서 이정은6는 12언더파 60타를 몰아쳤다. 이날의 신들린 샷 덕분에 2003년 전미정이 기록한 18홀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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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미녀골퍼 김지현 “믿었던 체력에 발등 찍혀…올해는 조금 독해질래요”

Fri, 19 Jan 2018 05:45:00 +0900

(image) 작년 3승 후 부진했던 이유는 체력 美 전지훈련서 체력·퍼팅 집중보강 푹 쉬었어요…이젠 뛸 시간이네요 인기 실감, 이래서 우승 하는구나! “애교 섞인 포즈요? 저 그런 건 딱 질색인데….” 인터뷰 직후 잠시 갖게 된 사진촬영 시간. 큼지막한 하트를 날려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에 거절의 단칼이 날아온다.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갑작스레 민망해진 분위기에 선수 본인도, 취재진도 피식 웃음이 새어나온다. 연출된 애교보단 터프한 파이팅이 좋다는 골퍼, 김지현(27·한화큐셀)이다. 김지현은 201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배출한 ‘대세 스타’다. 이정은6(22·대방건설)이 6관왕을 휩쓸며 왕좌를 차지했지만, 그에 못지않은 활약을 펼치며 이름을 알렸다. 2009년 프로 입문 이후 무려 8시즌 동안 우승과는 거리가 멀었던 김지현은 지난해 4월 KG-이데일리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둔 뒤 곧바로 2승을 추가하며 정상급 선수로 발돋움했다. 화끈한 실력은 물론 수려한 외모는 덤. 덕분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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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닷컴투어 데뷔전 우승…임성재 ‘PGA 직행’ 예약

Thu, 18 Jan 2018 05:45:00 +0900

(image) PGA 2부 투어 역대 2번째 최연소 챔피언 ‘겁 없는 신예’ 임성재(20)가 미국프로골프(PGA) 2부 투어 웹닷컴 투어에서 우승해 2018∼2019시즌 PGA 투어 직행 티켓을 사실상 예약했다. 임성재는 17일(한국시간) 바하마 샌달스 에메랄드베이 골프장(파72)에서 열린 웹닷컴 투어 바하마 그레이트 엑슈마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고 합계 13언더파 275타로 정상을 밟았다. PGA는 웹닷컴 투어 상금랭킹 상위 25위 선수들에게 차기 시즌 PGA 투어 출전권을 준다. 웹닷컴 투어는 한 시즌에 27개가 벌어져 일단 우승을 하면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상위랭킹 25위 안에 들어갈 수 있다. 프로 첫 승이 나온 타이밍으로는 최고였다. PGA 진출 교두보에서 많은 것을 얻었다. 2015년 프로로 전향한 임성재는 한국과 일본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 뒤 미국으로 눈을 돌렸다. 첫 발판은 신인으로서 PGA 본무대를 가기 위해 거쳐야하는 웹닷컴 투어. 지난해 12월 퀄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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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KLPGA투어 ‘브루나이 레이디스’ 출범

Tue, 16 Jan 2018 05:45:00 +0900

(image) 3월 17일부터 사흘간 상금 7억 규모 개최 스포츠 한류, 이슬람권 국가 확대 기대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동남아시아 국가 브루나이에서 새 투어를 개최한다. KLPGA는 15일 브루나이에서 협약식을 열고 2018시즌 세 번째 정규대회인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가칭)’ 출범을 알렸다. KLPGA와 브루나이골프협회(BDGA), 중국여자프로골프(CLPGA)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 대회는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브루나이 엠파이어 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 7억원 규모로 열린다. 최근 동남아시아 시장을 개척 중인 KLPGA는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을 통해 양국의 우호관계를 형성하는 한편, KLPGA가 글로벌 투어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대회가 전 세계 이슬람권 국가를 통해 중계되는 만큼 골프를 비롯한 스포츠 한류 산업이 이슬람권으로 확대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KLPGA의 해외 투어는 베트남 2개, 중국 1개, 브루나이 1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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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곰’ 이승택, 아시안투어 시드권 확보

Tue, 16 Jan 2018 05:45:00 +0900

(image) 퀄리파잉 스쿨 최종 14언더파 341타 1위 18일 싱가포르오픈서 데뷔…첫 톱10 도전 ‘불곰’ 이승택(23)이 2018시즌 아시안 투어 퀄리파잉 스쿨(QT)을 수석으로 통과했다. 이승택은 10일부터 14일까지 닷새간 태국 파타야 라용그린밸리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퀄리파잉 스쿨에서 최종합계 14언더파 341타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상위 35위까지 주는 2018시즌 시드권을 가장 먼저 얻었다. 총 241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이승택은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연속해 2언더파 69타를 기록하고 타수를 줄여나갔다. 최종라운드도 4언더파 67타로 마무리 해 수석합격의 기쁨을 누렸다. 2016년에는 장이근이 같은 아시안 투어 퀄리파잉 스쿨에서 수석을 차지했다. 18일 SMBC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100만달러)을 통해 데뷔전을 치르는 이승택은 “첫 해외투어 도전이라 많이 떨렸다. 현지적응 차 지난해 연말부터 태국으로 와서 훈련을 했다. 일찍 준비한 만큼 좋은 성과가 따라왔다.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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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 북한 탄도미사일 경보…골퍼들 대피 대소동

Mon, 15 Jan 2018 05:45:00 +0900

(image) 소니오픈 3R 준비하던 선수들 아연 실색 피터슨, 가족과 욕조 매트리스 아래 대피 대회에 여념이 없던 정상급 골퍼들이 때 아닌 미사일 경보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려야했다. 사건은 14일(한국시간) 대표적인 휴양지 미국 하와이주에서 일어났다. 현지시간으로 13일 주말 오전이던 이날 난데없는 탄도미사일 경보가 울렸다. 한가롭게 주말 아침을 보내던 주민들과 관광객들은 대피발령을 듣고 저마다 은신처를 찾아다녀야했다. 불똥은 현지에서 머물던 정상급 골퍼들에게도 튀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 오픈에 출전 중이던 선수들은 경보를 듣고 황급히 대피장소를 구했다. 위급한 현지상황은 선수들의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잘 드러났다. 3라운드를 준비하고 있던 존 피터슨(미국)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내와 아기를 비록한 가족들과 함께 욕조 매트리스 아래에 들어가 있다. 제발 이 폭탄 위협이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는 글을 남겼다. 다른 선수들 역시 각자의 SNS를 통해 놀란 가슴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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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언더파 김시우· 4언더파 배상문 소니오픈 첫 날 상위권

Fri, 12 Jan 2018 13:07:00 +0900

(image) 김시우 3언더파 67타·아쉬운 보기1개 9번홀 이글 잡은 배상문 4언더파 66타 김시우 2주 연속 ‘톱10’ 가능성 열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2주 연속 ‘톱10’을 노리는 김시우(23·CJ대한통운)와 재도약을 노리는 배상문(32)이 무난하게 출발했다. 김시우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 골프장(파70·7044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620만달러) 첫날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쳤다. 배상문은 이글 1개를 비롯해 버디 4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김시우와 배상문은 나란히 상위권으로 출발하며 이번 대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10번 홀에서 경기를 시작한 김시우는 13번홀(파4)에서 첫 버디를 낚았다. 15번 홀(파4)에서 칩샷과 퍼팅 실수로 보기가 나왔지만, 18번 홀(파5)에서 투 온에 성공한 뒤 버디를 추가했다. 후반 들어 좀처럼 버디 기회를 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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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치부심 박인비 “새해 목표는 US오픈 정상”

Thu, 11 Jan 2018 05:45:00 +0900

(image) 젝시오X 신제품 출시회서 美 출국 각오 “올해 컨디션 굿…국내무대 첫승도 기대” “국내무대 첫 승과 US오픈 정상탈환은 꼭 이루고 싶네요.” ‘골프여제’ 박인비(30·KB금융그룹)가 새해 도약을 꿈꾸며 2018시즌 준비에 나선다. 지난해 시즌 종료 이후 휴식을 취한 박인비는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던롭스포츠 젝시오 신제품 출시회에 참석해 새해 계획을 밝혔다. 박인비는 “오늘 미국 라스베가스로 떠난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올해는 2월이 아닌 3월 대회부터 출전하기 때문에 시기를 조금 뒤로 잡았다. 개막전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챔피언십이 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HSBC 챔피언십은 박인비가 지난 시즌 유일하게 우승을 거둔 대회다. LPGA 통산 18승에 빛나는 골프 여제에게도 지난해는 아쉬운 장면이 많았다. 허리와 손목 부상이 겹치며 많은 대회에 나서지 못했기 때문이다. 올겨울 절치부심하는 이유다. 박인비는“현재 컨디션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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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롭스포츠, 젝시오 10번째 모델 ‘젝시오Ⅹ’ 출시

Wed, 10 Jan 2018 16:32:00 +0900

던롭스포츠코리아가 20년 역사를 자랑하는 젝시오 시리즈의 열 번째 모델인 ‘젝시오Ⅹ’을 출시했다. 던롭스포츠코리아 홍순성 대표는 10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젝시오Ⅹ’의 국내 출시를 알렸다. ‘젝시오Ⅹ’는 젝시오 시리즈의 노하우와 기술력이 모두 담긴 완성형 모델이다. 이번 신제품은 ‘트루 포커스 임팩트’ 기술을 도입해 타점 분포를 좁힌 대신 정타율을 높였다. 젝시오 특유의 안정감은 그대로 유지했다. 홍순성 대표는 “숫자 10이 완성을 뜻하는 만큼 ‘젝시오Ⅹ’은 전보다 높은 완성도를 통해 골퍼의 기대감에 부응할 수 있도록 개발된 클럽”이라면서 “많은 사용자들이 상쾌하고 기분 좋은 타구 경험을 하며 골프의 진정한 매력을 느꼈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젝시오Ⅹ’ 드라이버와 하이브리드, 페어웨이 우드 등이다. 또한 중량감 있는 샤프트를 원하는 골퍼들을 위해 미야자키 모델이 동시에 선보였다. 스페셜 에디션인 크래프트 모델은 5월 출시 예정이다. 권장



김하늘, 하이트진로와 3년 연장계약 체결

Tue, 09 Jan 2018 14:42:00 +0900

(image) 지난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3승을 거두며 맹활약한 김하늘(30)이 기존 스폰서였던 하이트진로와 3년 더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하이트진로는 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본사 사무실에서 김하늘과 조인식을 통해 3년 후원계약을 공식발표했다. 200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신인상을 수상하며 프로에 안착한 김하늘은 이후 KLPGA 대상(2011년)과 상금왕(2011~2012년)을 휩쓸며 정상급 선수로 발돋움했다. 2015년에는 일본 무대에 진출해 JLPGA 통산 6승을 올렸다. 특히 지난해에는 3승을 기록하며 ‘골프 한류’를 이끄는 대표적인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김하늘은 “새로운 도전이었던 JLPGA 투어에서 성공적으로 제 2의 전성기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준 하이트진로에 감사드린다. 앞으로 골프단 후배들에게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하이트진로는 루키 최예림(19)과도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의 최예림은 KLPGA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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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KLPGA, 30개 대회·총상금 규모 207억

Tue, 09 Jan 2018 05:45:00 +0900

(image) ■ KLPGA 새해 일정 발표 메이저대회, 4·6·8·10월 고르게 분산 상금 10억 이상도 역대 최다 4개 대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의 2018시즌이 2017년과 같은 규모로 열린다. KLPGA는 8일 새해 시즌 일정을 발표했다. 1부 투어의 경우 지난해와 같은 30개 대회가 열리고, 총상금 규모는 약 207억원이다. 이 가운데 총상금 10억원 이상의 대회가 역대 최다인 4개가 열린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3개 대회가 열리지 않는 대신 한국투자증권을 비롯한 3개의 스폰서가 새로운 대회를 개최한다. 2016년 이벤트대회로 KLPGA와 연을 맺었던 ‘한국투자증권 챔피언십 with SBS골프’가 베트남에서 정규투어로 열린다. 3월 셋째 주에는 동남아시아 지역 가운데 한 곳에서 추가로 대회가 개최된다. 9월에도 총상금 10억 원의 신규 대회가 예정돼 있다. 올해로 40회를 맞으며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KLPGA 챔피언십은 핑, 팬텀, 파리게이츠, 마스터바니 에디션 등을 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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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새해 첫 톱10 기분좋은 출발

Tue, 09 Jan 2018 05:45:00 +0900

(image) PGA 센트리 챔피언스 11언더파 281타 단독 10위 김시우(23·CJ대한통운)가 2018년 첫 대회에서 ‘톱10’을 기록하고 새해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 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 플랜테이션 코스(파73·745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센트리 챔피언스 토너먼트(총상금 630만 달러·한화 약 67억 원) 최종라운드에서 5언더파 68타를 작성하고 합계 11언더파 281타 단독 10위를 기록했다. 새해 처음이자 지난해 11월 OHL 클래식에 이은 2017∼2018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이다. 이번 대회는 2016∼2017시즌 우승자들만 참가할 수 있는 일종의 왕중왕전이다. 지난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을 제패한 김시우는 대회 첫 날 4언더파를 기록하고 공동 4위로 출발했다. 이어 2라운드와 3라운드에서도 각각 2타와 1타씩을 줄이며 순항했다. 마지막 날에는 중반 집중력이 돋보였다. 1번 홀(파4)에서 보기를 했던 김시우는 5번 홀(파5) 버디로 한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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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4승’ 김민선5, 문영그룹과 2년 계약 체결

Mon, 08 Jan 2018 18:08:00 +0900

(image)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통산 4승에 빛나는 김민선5(23)이 문영그룹과 후원계약식을 통해 새 보금자리를 틀었다. 김민선5은 8일 서울 강서구 문영그룹 퀸즈파크나인에서 열린 조인식에서 2년 계약에 도장을 찍었다. 175㎝의 큰 키를 자랑하는 김민선5은 타고난 장타력을 앞세워 KLPGA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2014년 11월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둔 이후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1승씩을 추가해 통산 4승을 기록 중이다. 기존 스폰서였던 CJ오쇼핑의 품을 떠나 문영그룹의 후원을 받게 된 김민선5은 “새로운 시작을 하게 돼 설렌다. 앞으로 좋은 길을 걷고 싶다. 항상 성실하고 겸손한 자세로 투어에 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영그룹은 이날 김민선5을 비롯해 최가람(26)과 박유준(19), 황율린(25), 안나린(22) 등을 추가로 영입해 총 11명의 선수단을 꾸리게 됐다. 문영그룹 관계자는 “김민선5을 포함한 모든 문영골프단 선수들이 투어에서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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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출발이 좋다! 김시우 ‘공동 4위’ 1R 스타트

Fri, 05 Jan 2018 13:47:00 +0900

(image) 김시우(23·CJ대한통운)의 새해 출발이 좋다. 2018년을 맞아 치른 첫 대회 1라운드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하고 우승을 정조준했다. 김시우는 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 카팔루아 리조트(파73·7452야드)에서 열린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630만 달러) 1라운드에서 1더 6개와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9타를 작성했다. 단독선두 마크 레시먼(호주)에게는 2타 뒤져있고, 공동 2위 그룹과는 1타 차이다. 김시우와 같은 성적을 낸 선수는 미국의 대표적인 스타플레이어인 어스틴 존슨과 리키 파울러다.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는 2017~2018시즌 9번째 대회지만 2018년을 여는 사실상의 개막전이다. 다만 지난 시즌 우승자들만 참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왕중왕전으로 불리기도 한다. 지난 시즌 1승을 거두며 성공적인 시즌을 보낸 김시우는 휴식과 연습을 병행환 효과를 1라운드부터 톡톡히 봤다. 높은 페어웨이 적중률(73.33%)과 그린 적중률(88.89%)을 자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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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무대 오르는 고진영의 각오 “미국진출 꿈 넘어 4년연속 한국선수 신인왕 명맥 잇겠다”

Fri, 05 Jan 2018 05:45:00 +0900

(image) LPGA 데뷔? 미국 가봐야 실감날 듯 많은 숏게임 연습 통해 퍼트 집중훈련 웨이트트레이닝으로 꾸준한 체력관리 시차·의사소통 숙제…잘 이겨내야죠 “내가 태어난 날이 7월 7일이다. 그래서 나는 항상 행운아라고 생각한다. (중략) 지고는 못 사는 성격이다. 남이 잘하는 부분을 꼭 내 것으로 만들고자하는 욕심도 있다. 나의 최종 목적지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그리고 LPGA 명예의 전당이다.” -201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입회를 앞두고 적어낸 자기소개서에서. 꿈 많던 18살 소녀가 이젠 어엿한 성인으로 자라 세계 최고 무대로의 진출을 앞두고 있다. 국내 잔류와 미국 진출 사이에서 고민을 거듭한 끝에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도전’을 택했다. 주인공은 고진영(23·하이트진로)이다. KLPGA에서 수차례 정상을 맛본 ‘타고난 승부사’가 2018년 새해를 맞아 쟁쟁한 선수들이 버티는 세계무대(LPGA)로 힘찬 발걸음을 뗀다. ● 미국행 이끈 동료들 한 마디 “아직도 고민해?”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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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화큐셀골프단으로 새롭게 출범!

Thu, 04 Jan 2018 17:37:00 +0900

(image) 한화큐셀골프단으로 새롭게 출범! 4일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한화큐셀골프단 출범식’에 참석한 이정민(왼쪽부터), 김지현, 이민영, 윤채영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1년 창단한 한화골프단이 한화큐셀골프단으로 새롭게 출범한다.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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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이적 러시…한국여자골프 ‘지각변동’

Thu, 04 Jan 2018 05:45:00 +0900

(image) 신생팀 넥시스·동부건설, 선수 영입 박차 전인지-KB금융·이정은6-대방건설 이적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가 새해를 맞아 지형도를 확 바꾼 채 모든 단장을 마쳤다. 골프단 창단·확대가 이어짐과 동시에 정상급 선수들이 새 둥지를 찾으면서 2018시즌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연말연시를 달군 골프단 출범 러시가 이제 막바지에 다른 모습이다. 2017시즌 종료 이후 넥시스와 동부건설이 신생팀을 창단했고, 이달에는 LPGA 골프웨어가 이례적으로 의류 후원팀을 새로 꾸렸다. 넥시스는 박유나와 최혜정을 비롯한 6명을 영입했고, 동부건설은 지한솔과 박주영을 창단 멤버로 내세웠다. 2일 출범식을 마친 LPGA 골프웨어는 고진영과 장하나를 비롯해 총 7명을 후원하기로 했다. 몸집 키우기도 함께 이어졌다. 배선우와 홍란 등 이미 걸출한 선수를 보유하고 있던 삼천리는 2일 김해림과 조윤지, 이주미를 새로 영입했다. 2017년 최고의 한 해를 보낸 한화도 행렬에 동참했다. 한화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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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뉴스] 김해림·조윤지, 삼천리그룹 입단

Wed, 03 Jan 2018 05:45:00 +0900

(image) 삼천리그룹은 2일 “김해림(28), 조윤지(26), 이주미(22) 프로의 입단식을 가졌다”라고 밝혔다. 2014년 창단한 삼천리 스포츠단은 2018년 탄탄한 실력을 자랑하는 프로들의 합류로 유망주부터 베테랑까지 견고한 선수단을 구성했다. 지유진 감독(38)도 영입해 체계적인 선수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삼천리 스포츠단은 지난해 K-10클럽에 선정된 베테랑 홍란(3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스타플레이어 배선우(23) 등이 소속돼 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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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골프웨어 후원…고진영 기분좋은 출정식

Wed, 03 Jan 2018 05:45:00 +0900

(image) “LPGA옷 입고 美 데뷔…좋은 성적 낼 것” 201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하는 고진영(23)이 대표적인 골프의류 전문업체인 LPGA 골프웨어의 후원을 받게 됐다. 고진영은 2일 서울 강남구 뉴힐탑호텔에서 열린 후원협약식에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이날 협약식은 LPGA 골프웨어가 현재 후원하는 선수들을 주축으로 새로운 팀을 꾸리는 선수단 창단식까지 겸해 열렸다. 고진영을 비롯해 LPGA 통산 4승에 빛나는 장하나(26), 양수진(27), 김도연(27), 박소현2(22) 등 국내·외에서 활약하는 7명이 LPGA 골프웨어 초대 선수단을 꾸리게 됐다. 이날 모든 관심은 고진영에 집중됐다. 지난해 10월 국내에서 열린 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우승을 기점으로 미국 진출을 결심했기 때문이다. 이날 협약식은 LPGA로 첫 발을 내딛는 출정식과 다름없었다. 고진영은 “미국 진출을 앞둔 올 한 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듯하다. 더불어 LPGA 무대에서 LPGA 옷을 입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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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LPGA 골프웨어 선수단 창단!

Tue, 02 Jan 2018 17:29:00 +0900

(image) LPGA 골프웨어 선수단 창단! 2일 서울 강남 뉴힐탑호텔에서 열린 ‘LPGA 골프웨어 선수단 창단식’에 참석한 고진영, 김도연, 박호녀2, 양수진, 장하나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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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내 정상급 프로골퍼 ‘LPGA 골프웨어 후원 협약!’

Tue, 02 Jan 2018 17:28:00 +0900

(image) 국내 정상급 프로골퍼 ‘LPGA 골프웨어 후원 협약!’ 2일 서울 강남 뉴힐탑호텔에서 열린 ‘LPGA 골프웨어 선수단 창단식’에 참석한 고진영, 김도연, 박호녀2, 양수진, 장하나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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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데뷔하는 고진영…美매체 “꼭 주목할 선수”

Mon, 01 Jan 2018 05:45:00 +0900

(image) 이미 세계랭킹 18위…여자골프 다크호스로 떠올라 2018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출을 선언한 고진영(22)이 미국 골프채널이 선정한 2018년 주목할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골프채널은 12월 31일(한국시간) 2018년 주목할 선수 15명을 발표했다. 고진영은 이 가운데 14번째 선수였다. 2018년 LPGA 투어에서 신인왕 경쟁을 할 것이 유력한 조지아 홀(잉글랜드)과 지난 시즌 신인 에인절 인, 브리트니 알토마레(이상 미국), 아디티 아쇼크(인도), 넬리 코르다(미국) 등을 고진영과 함께 2018시즌에 주목할 선수로 언급했다. 골프채널은 “올해 22살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10승을 거뒀다. 10월 KEB하나은행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LPGA 투어 출전자격을 얻었다. LPGA 투어 신인 데뷔를 앞둔 시점에 이미 세계랭킹 18위”라면서 고진영의 잠재력에 주목했다. 고진영은 새해에 한국선수로서는 1998년 박세리부터 시작된 통산 12번째 미 LPGA 투어 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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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독일行 윤성빈 “세계랭킹 1위 자존심 지킬 것”

Sat, 30 Dec 2017 15:30:00 +0900

(image) 스켈레톤 세계랭킹 1위 윤성빈이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내년 초 국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IBSF) 월드컵 6차 대회가 열리는 독일로 출국했다. 윤성빈이 출국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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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지, KB 모자 쓰고 ‘준우승 징크스’ 깰까

Sat, 30 Dec 2017 05:30:00 +0900

(image) 덩그러니 비어있던 전인지(23)의 모자 앞면이 KB금융그룹이라는 6글자로 채워지게 됐다. KB금융그룹은 29일 전인지와 후원협약식을 통해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공식발표했다. 전인지는 한국여자골프의 명맥을 잇는 대형 스타플레이어다.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서 5승을 거두며 맹활약한 뒤 이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로 건너가 꾸준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 비록 2017시즌에는 5차례 준우승을 기록하며 무관에 그쳤지만 기복 없이 한 시즌을 무사히 마쳤다. 올해 최종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선 5위를 차지했다. 물론 마음고생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최근 들어서 후원기업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전인지는 2012년부터 5년간 전속계약을 맺었던 하이트진로와 지난해 말 결별한 뒤 2017시즌을 메인 스폰서 없이 치렀다. 1년 내내 전인지의 후원기업과 관련해 여러 이야기가 나돌았지만, 선수 본인은 담담하게 운동에만 집중했다. 전인지로서는 이번 후원계약이 다시 한 번 정상으로 향하는 발판이 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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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유망주 이가영, NH투자증권과 3년 후원계약

Thu, 28 Dec 2017 17:21:00 +0900

(image) 여자골프 국가대표 출신의 유망주 이가영(18·창원사파고)이 NH투자증권과 손을 잡았다. 이가영의 소속사인 크라우닝은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가영과 NH투자증권이 후원 계약을 맺었다. 계약기간은 총 3년”이라고 전했다. 장학금으로 묶인 인연이 전속계약으로 이어졌다. NH투자증권은 매년 저소득 가정 우수고등학생 40명과 스포츠장학생 3명을 지원하는 희망나무 장학제도를 운영 중인데 이가영도 장학생 3명 중 하나로 뽑혀 최근 2년간 후원을 받았다. 이가영은 1월 호주에서 열린 아본데일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거머쥔 아마추어 강자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준회원으로 출전한 10월 팬텀 클래식에서도 7위에 오르는 등 성인무대에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번 계약으로 든든한 후원자를 얻은 만큼 내년 시즌부터는 KLPGA 점프투어와 드림투어를 통해 1부투어 시드를 거머쥐겠다는 각오다. 이가영은 “NH투자증권의 든든한 후원을 받고 안정적으로 골프에 매진할 수 있게 돼 기쁘다. 내년 좋은 성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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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골프협회(KPGA) 2018시즌 일정 공개

Wed, 27 Dec 2017 16:37:00 +0900

(image) 17개 대회 141억원 규모, 역대 최고 총상금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2018시즌 코리안 투어 일정을 공개했다. 17개 대회, 총상금 141억원의 규모다. 추후 최대 3개 대회가 추가될 수 있고 시즌 총상금은 역대 최고 규모다. KPGA 양휘부 회장은 “완벽한 스케줄은 아니지만 시즌 종료 뒤 해를 넘기지 않고 다음 시즌 일정을 발표하는 것은 선수들이 일정을 조율하는 데 도움을 주고, 우리 스스로도 한발 앞서 시즌을 준비하며 전력을 다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해에 비해 대회 숫자는 줄었지만 상금 규모는 더 커졌다. 그만큼 투어의 질을 높여가고 있다”고 했다. 2017시즌에 펼쳐졌던 ‘티업·지스윙 메가 오픈 presented by 드림파크CC’와 ‘유진그룹/올포유 전남오픈 with 무안CC(카이도시리즈)’, ‘진주저축은행 카이도 남자오픈 with 블랙캣츠(카이도시리즈)’가 개최되지 않지만 ‘KB금융 챔피언스컵(가칭)’을 비롯해 ‘KPGA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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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뉴스] 볼빅 문경안 회장 ‘12월 중소기업인’ 선정 外

Wed, 27 Dec 2017 05:45:00 +0900

(image) 볼빅 문경안 회장 ‘12월 중소기업인’ 선정 대한민국 대표 골프브랜드 ㈜볼빅(회장 문경안)이 12월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에 선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와 중소기업중앙회(회장 박성택)는 26일 ‘2017년 12월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볼빅의 문 회장을 선정하고,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시상식을 개최했다. 2009년 볼빅을 인수한 문 회장은 2010년 컬러 골프공을 출시해 골프공 시장에 컬러볼 돌풍을 일으키며 2017년 현재 국내시장 점유율 30%대까지 끌어올렸다. 2016년에는 3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받았고 2017년에는 1000만 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제9기 SKT-최경주 장학꿈나무 모집 최경주재단(이사장 최경주)은 22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2주간 ‘제9기 SKT-최경주 장학꿈나무’를 모집한다. ‘SKT-최경주 장학꿈나무’는 경제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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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2, 세마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

Wed, 27 Dec 2017 05:45:00 +0900

(image) 세마스포츠마케팅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기대주 김혜선2(20·골든블루)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 프로 2년차 김혜선2는 올해 ‘SK핀크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에서 이정은6를 연장에서 이기고 우승해 이름을 알렸다. ‘초정탄산수 용평리조트 오픈’ 8위,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2017’ 9위,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6위 등 꾸준한 성적을 올렸다. 다른 선수들과 달리 눈에 띄는 화려한 이력은 없었지만 2015년 말 KLPGA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1부 시드권을 따낸 뒤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며 성장하는 선수다. 김혜선2는 이번 계약체결로 박세리, 박성현(KEB하나은행), 최나연(SK텔레콤), 양희영(PNS창호) 등 쟁쟁한 선수들과 함께하게 됐다. 김혜선2는 “세계적인 골프스타들을 관리하는 세마스포츠마케팅과 함께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세마스포츠마케팅의 지원과 관리에 힘입어 내년 시즌에는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용석 기자 gtyong@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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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10에 4명이나! 여자골프 세계랭킹 ‘태극낭자 천하’

Wed, 27 Dec 2017 05:45:00 +0900

(image) 박성현, LPGA 첫 시즌 2위로 마무리 2017시즌 세계여자골프를 수놓은 태극낭자들이 올해 마지막 성적표를 받았다. 결과는 예상대로 ‘한국 천하’였다. 26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2017년 최종 1위의 영광은 8.05점의 펑 샨샨(중국)에게 돌아갔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에서 꾸준하게 상위권을 유지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성과가 세계랭킹으로 고스란히 이어졌다. 다음부터는 2017시즌 LPGA 투어에서 15승을 합작한 한국선수들의 줄 세우기가 계속됐다. 박성현이 7.92점으로 2위에 올랐고, 유소연이 7.70점으로 3위다. 박성현은 비록 세계랭킹 1위 탈환에는 실패했지만, LPGA 데뷔 첫 해 신인왕과 상금왕, 올해의 선수상을 품으며 완벽한 한 시즌을 보냈다. 유소연 역시 시즌 2승으로 내년 전망을 환하게 비췄다. 이어서 이번 시즌 5차례 준우승에 그친 전인지가 5위에 올랐고, LPGA 최다승인 3승에 빛나는 김인경이 8위에 안착했다. 상위 10걸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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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가구회사 넥시스 28일 여자골프단 창단

Tue, 26 Dec 2017 05:45:00 +0900

(image) 올해 벌써 5번째…KLPGA 팀 창단 붐 2∼3곳 추가 창단설…뜨거운 인기 증명 한 번 불붙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팀 창단 열풍이 연말 골프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번엔 주방가구회사 넥시스가 골프단 창단을 공식화했다. 넥시스는 “28일 서울 강남구 넥시스 갤러리에서 창단식을 열고 KLPGA 무대에 첫 발을 내디딘다”고 밝혔다. 올해에만 벌써 5번째 여자골프단 신설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뜨거워지고 있는 KLPGA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2017년 상반기 L&P코스메틱과 동아회원권, 휠라코리아가 팀 창단을 마쳤고, 연말에는 동부건설과 넥시스가 대열에 합류했다. 넥시스는 1972년 설립 이후 시판가구와 목창호, 건축내장재 등 다양한 분야로 보폭을 넓혔다. 2011년 ORN이라는 토털인테리어 브랜드를 런칭 종합가구회사로 발돋움했다. 이번 골프단 설립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 팀 창단은 무엇보다 선수들에게 최고의 희소식과 다름없다. 먼저 선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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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이벤트&신제품 출시

Fri, 22 Dec 2017 11:23:00 +0900

●톨비 지원 등 XGOLF 동계 골프 패키지 국내 최대 골프부킹서비스 XGOLF(엑스골프)도 동계 시즌을 맞이해 톨게이트비 지원 혜택을 포함한 골프 패키지를 소개한다. 2018년 2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패키지 이벤트는 전라, 경상, 충청, 강원 지역 명문 골프장에서 누릴 수 있다. 또한 패키지 예약 시 톨게이트비는 물론, 팀당 4만원의 할인까지 지원한다. 패키지는 36홀 그린피와 숙박, 조식을 기본으로 구성됐다. ▲고창CC(10만5000원~) ▲레이크힐스 순천CC(22만5000원~) ▲거제뷰CC(17만원~), ▲오션비치CC(17만원~) ▲백제CC(16만8000원~) ▲현대 솔라고CC(18만원~) ▲플라자설악CC(19만9000원~), ▲파인리즈CC(22만5000원~), ▲델피노설악CC(24만원~) 등이다. 델피노설악의 경우 기본 구성에 카트피까지 포함된 가격이다. 자세한 문의와 예약은 XGOLF 홈페이지(www.xgolf.com)에서 가능하다. ●타이틀리스트, 스카티 카메론 한정판 퍼터 ‘



한겨울 추위 녹인 KLPGA 스타들

Fri, 22 Dec 2017 05:30:00 +0900

(image) “연탄 한 장 더 올려도 되겠는데요?” “언니, 우리 속도가 너무 빠르대요!” 2017년 녹색 필드를 빛냈던 여왕들의 활기찬 목소리가 조용한 산자락을 감쌌다. 두 손엔 익숙한 골프채가 아닌 검은색 연탄 하나씩이 들려있었고, 온몸은 귀마개와 목도리로 완전무장을 마친 상태였다. 21일 서울 관악구 삼성동의 한 산동네. 인적이 드물어 한적한 느낌마저 들던 이곳이 오전부터 분주해지기 시작했다. 여자프로골프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인 이유는 하나다. 한겨울을 지내는 삼성동 주민들에게 소중한 연료로 쓰이는 연탄을 직접 나르기 위해서였다. 올겨울 다양한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진행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는 이날 소속회원들과 함께 마지막 행사에 나섰다. 이날 연탄배달 봉사활동에는 1부와 2부 투어에서 활동하는 선수 22명을 비롯해 티칭프로, 준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오전 10시에 모두 모인 이들은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관계자들의 설명에 귀를 기울였다. 연탄의 쓰임새는 물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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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KPGA, 코리안투어 타이틀 스폰서 계약 체결

Thu, 21 Dec 2017 13:59:00 +0900

(image)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KPGA)와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21일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에서 KPGA 코리안투어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2019년까지 향후 2년간 대회 개최에 합의했다. 2006년부터 KLPGA투어 메이저대회 ‘KB금융스타챔피언십’을 개최하고 있는 KB금융그룹은 남자골프의 새로운 도약과 남녀 골프 산업의 균형적인 발전을 위해 KPGA 코리안투어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KB금융 챔피언스컵(가칭)’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될 대회는 2018년 5월 31일부터 6월 3일까지 나흘간 펼쳐질 예정이다. 총상금은 7억원(우승상금 1억4000만원)이다. KB금융그룹은 2011년 경남 김해시 정산컨트리클럽에서 열렸던 한국과 일본의 국가대항전 ‘밀리언야드컵’을 한 차례 후원하며 남자골프와 인연을 맺었다. 한편 KPGA는 2018년도 전체 KPGA 코리안투어 일정을 27일 발표할 예정이다. 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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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언 챌린지 투어 최연소 데뷔’ 김민규, 올댓스포츠와 계약

Mon, 18 Dec 2017 11:08:00 +0900

(image) [동아닷컴] 유러피언 2부 투어인 유러피언 챌린지 투어에 최연소로 데뷔한 프로골퍼 김민규(16)가 올댓스포츠(대표 구동회)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했다. 김민규는 중학교 1학년 때인 2014년 국가대표 상비군, 이듬해 2015년 국가대표에 각각 최연소로 발탁되며 일찌감치 골프신동으로 불리던 남자골프계의 기대주다. 김민규는 올해 중학교 졸업과 동시에 프로에 입문, 유러피언 3부 투어 격인 유로프로 투어(PGA EuroPro Tour)에 역시 최연소의 나이로 데뷔했다. 김민규는 이번 시즌 13개 대회에 출전하여 The “FORE” Business Championship과 The Pentahotels Championship에서 두 대회 연속 우승, 총 6번의 톱 10을 기록하는 등 발군의 기량을 선보이며 시즌 최종 상금순위 2위에 올라 2018년 유러피언 챌린지 투어 풀시드권을 단숨에 거머쥐었다. 어려운 가정환경 탓에 최경주재단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도움을 받으며 성장한 김민규는 이제는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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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둥지 찾은 이정은, 대방건설과 3년 계약…KLPGA 최고대우

Wed, 13 Dec 2017 05:45:00 +0900

(image) 2017동아스포츠대상에서 여자골프부문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KLPGA의 ‘핫식스’ 이정은6(21)이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 2017시즌 KLPGA 6관왕으로 화려한 시즌을 보낸 이정은6은 12일 대방건설과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0년까지 3년이다. 구체적인 액수를 밝히지 않았지만 “계약금 외 인센티브 등은 KLPGA 최고대우 후원계약”이라고 매니지먼트 회사는 밝혔다. 대방건설은 “지금껏 보여준 실력과 향후 성장 가능성을 보고 계약을 확정했다. 향후 LPGA 진출 등에도 전폭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정은6는 2016시즌 신인왕을 차지한 뒤 2017시즌 혜성처럼 나타나 한국여자프로골프를 뜨겁게 만들었다. 2017년 KLPGA 국내 개막전인 롯데렌터카 여자오픈 우승을 시작으로 MY 문영 퀸즈파크챔피언십,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OK저축은행 박세리 INVITATIONAL을 우승하며 시즌 4승을 차지했다. 이번 시즌까지 토니모리와 계약이 남아 있던 이정은6이 엄청난 활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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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식스’ 이정은, KIA 선수단 찾아간 이유

Tue, 12 Dec 2017 05:45:00 +0900

(image) 친척 KIA 프런트 근무…직접 찾아가 인사 동아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단연 최고의 인기는 여자프로골프 올해의 선수 이정은(21·토니모리)이었다. ‘핫식스’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그는 시상식에서도 역시 ‘핫(HOT)’했다. 이정은은 시상식이 종료된 뒤 쉴 새 없이 바빴다. 시상식 관계자들 뿐 아니라 각 프로종목 관계자들의 사인과 사진촬영 요청이 쇄도했다. 구본능 KBO 총재는 명함까지 주고 갔고 골프공을 가져와서 사인을 요구한 사람도 있었다. 이정은은 밝은 얼굴로 일일이 사인과 사진요청에 응했다. 식사 중에도 사인이나 사진촬영 요청이 있으면 자리에서 일어나 정중하게 인사하고 밝은 얼굴로 촬영하는 모습이었다. 최고의 스타답게 팬 서비스에도 만점이었다. 많은 관계자들이 이정은을 찾아왔지만 이 와중에 그가 먼저 찾아간 스타와 관계자도 있었다. 이정은은 동아스포츠대상 특별상을 받은 프로야구 이승엽(41·은퇴)을 찾아가 사진촬영을 요청했다. 그런 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관계자들을 찾았다. 이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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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기 스포티즌 부사장 “20번 실패 극복한 건, 스포츠 사랑 덕분이죠”

Tue, 12 Dec 2017 05:45:00 +0900

(image) KLPGA 시상식 첫 ‘우수대행사’ 선정 영광 “세상 놀라게 할 자신감으로 마케터 도전하길” 지난달 27일 열린 ‘2017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특별한 상이 시상됐다. 바로 한 시즌 동안 대회 운영을 위해 애쓴 운영사들을 위해 ‘우수대행사’ 시상이 처음으로 진행된 것. 첫 수상의 영예는 국내 골프대회 운영에 최고 기업으로 알려진 스포츠 비즈니스 기업 ‘스포티즌’이 안았다. 스포티즌의 골프 산업에서의 입지는 절대적이다. 13년 동안 골프 대회 운영을 진행해오며 골프 대회의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해왔다. 특히 올해 스포티즌은 국내에서 열린 프로 골프대회(남녀포함) 총 9개 대회의 기획/운영을 맡으며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성과를 올렸다. 그 중심에는 스포티즌 마케팅본부를 총괄하고 있는 김평기 부사장이 있다. 김평기 부사장은 스포티즌 초기 멤버로 출발해 ‘무에서 유’를 만들어낸 주인공이다. 김평기 부사장은 수상의 공로를 동료들에게 돌렸다. 김 부사장은 “2005년 첫 프로대회를 운영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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