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scribe: 쉼터
http://blog.daum.net/xml/rss/rhdejrwn4101
Added By: Feedage Forager Feedage Grade C rated
Language: Korean
Tags:
mauria 는  mauria  paul mauria  paul  가장    그녀가  그녀의  그의    다른  연결  자신의  체위    환자들이 
Rate this Feed
Rating: 1 starRate this feedRate this feedRate this feedRate this feed
Rate this feed 1 starRate this feed 2 starRate this feed 3 starRate this feed 4 starRate this feed 5 star

Comments (0)

Feed Details and Statistics Feed Statistics
Preview: 쉼터

쉼터



오신님~늘 건강하시고계사년 올해도 만복이 함께하며 행복하세요~ *^)^*



Published: Sat, 28 Nov 2015 22:20:40 +0900

 



제정신이 아닌가 보다ㅎㅎ

Sat, 28 Nov 2015 22:20:40 +0900

겹동백이 계절감각을 상실했나 봅니다



조아람 - 그 겨울의 찻집

Sat, 11 Oct 2014 12:46:42 +0900




조아람 - 해운대 엘레지

Sat, 11 Oct 2014 12:45:07 +0900




조아람 - 찔레꽃

Sat, 11 Oct 2014 12:41:56 +0900




짝......?

Sat, 11 Oct 2014 12:35:27 +0900




가을

Sat, 11 Oct 2014 12:34:42 +0900




인천 서구 매립지 국화 축제!|

Sat, 11 Oct 2014 12:32:34 +0900




묻지 마세요....김성환

Sat, 11 Oct 2014 12:08:43 +0900




테마별 연결 체위

Fri, 4 Jul 2014 10:44:47 +0900

테마별 연결 체위 연결 체위에 익숙해졌다면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테마별 연결 체위에도 도전해보자. 실행에 무리가 있는 동작은 언제든 생략하고 다른 체위로 넘어가도 된다는 것을 잊지 말 것. 강한 조임을 유발하는 연결 체위 그녀의 다리를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조였다 폈다 하는 동작을 통해 성감대를 자극한다. 1 내 사랑 뭉개기 서로의 얼굴을 마주본 상태에서 삽입을 시도한 정상위 자세. 2 당신 없인 못 살아 그녀가 다리로 그의 허리를 강하게 끌어당기는 체위. 3 사랑의 올가미 그가 상체를 반쯤 일으켜 세워 보다 깊은 각도로 삽입하고, 그녀의 다리가 그의 엉덩이를 더욱 강하게 조이게 된다. 4 장전된 권총 그녀가 무릎을 최대한 당겨 허벅지로 그를 감싸 안은 자세로 깊은 삽입이 가능하다. 5 승리의 여신 그녀가 다리를 위로 벌린 상태에서 삽입하는 자세로 등 아래에 베개를 받쳐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깊고 강한 삽입을 유도하는 체위. 삽입 각도를 다양하게 변화시키는 연결 체위 그녀의 세심함이 필요한 동작으로 연결 체위의 포인트는 삽입한 상태에서 그녀가 다양하게 자세를 바꾸는 것. 자세에 따라 삽입 각도가 달라지면서 자극의 포인트도 다르게 느껴진다. 1 장전된 권총 그녀가 무릎을 최대한 당겨 허벅지로 그를 감싸 안은 자세로 깊은 삽입이 가능하다. 2 롤 아이스크림 그녀가 다리를 위로 벌린 상태에서 그의 어깨 위로 올리면서 모아주는 자세. 이때 그가 팔을 이용해 그녀가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울 수 있다. 3 백조의 호수 그녀의 한쪽 다리를 그의 어깨 위에 올리고 다른 다리는 낮게 위치한 자세로, 특히 그의 페니스에 강한 자극을 주는 체위. 4 석양의 돛단배 그녀의 한쪽 다리를 세운 다음 그가 다른 다리를 살짝 깔고 앉는다. 삽입 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 것이 장점. 5 당긴 활시위 그녀의 몸을 약간 튼 상태에서 다리 사이에 위치한 그가 삽입하는 자세. ..



Amore Grande Amore Libero(위대한사랑) - Paul Mauriat

Fri, 4 Jul 2014 00:37:07 +0900

Amore Grande Amore Libero - Paul Mauriat [Paul Mauriat(폴 모리아)]는 1925년에 프랑스 남부에 [Marseilles(마르세이유)]에 있는 클래식 음악가정에 태어났다. 아마츄어 음악가였던 그의 아버지는 [Paul Mauria]를 4살부터 [Academy Of Music In Marseilles(the Conservatory of Marseilles)]에서 음악 공부를 가르킨다. 1935년 그가 10살 되던 해에 가족들이 파리로 이주하게 되면서 파리음악원 (The Conservatoire In Paris)에서 공부를 하게 되는데 14살에 그는 수석 졸업장과 함께 탄탄한 클래식 음악의 기초소양을 가지고 졸업한다. 졸업후 클래식 피아니스트를 꿈꾸던 [Paul Mauria]는 오히려 팝 음악과 재즈에 관심갖게 되고 이에 사로잡히게 된다. 파리음악원을 졸업한 [Paul Mauria]는 17세의 젊은 나이에 자신의 오케스트라를 조직해 몇년 동안 유럽 지역을 공연하며 다녔다. 그후 [Paul Mauria]는 얼마전 타계한 [Frank Pourcel(프랑크 푸르셀)] 오케스트라의 피아니스트등을 거치며 계속 활동을 해오다가 한 음반 제작자의 제의로 샹송의 거장 [Charles Aznavour(샤를르 아즈나브르)]의 앨범에 편곡과 지휘자로 참여하면서부터 명성을 떨치기 시작한다. 한편 [Paul Mauria]는 1960년대 들어와 자신만의 독특하고 현대적인 비트감을 지니면서도 멜로디를 선명하게 해주는 편곡 스타일로 자신의 앨범들을 발표한다. 그리고 그의 작곡품 [Rendez-Vous Au Lavandou], [La Longue Marche]등의 곡이 프랑스 전국에서 히트를 하게되어 작곡가로도 활약하게 된다. 1960년경의 프랑스는 자국인보다는 미국이나 이탈리아 음악가들을 더 대접해 주는 분위기였다. [Paul Mauria]는 1963년경 [Del Roma]라는 가명으로 다른 유명한 프랑스 음악가들인 [Franck Pourcel]과 [Laymond LeFevre(레이몽 르페브르)]와 함께 공동으로 [Chariot(샤리오)]라는 샹송을 발표한다. 이 곡은 [Petula Clark(페튤라 클락)]이라는 가수에 의해 유럽 전역에 히트를 기록했고 다음해 [Norman Gimbel(노먼 김벨)]과 [Arthur Altman(아서 알트만)]에 의해 영어로 개사되어 [I Will Follow Him(나 주님을 따르리)]이라는 곡으로 재탄생되어 [Little Peggy March(리틀 페기 마치)]에 의해 미국 챠트 1위를 기록하며 [Paul Mauria] 최초의 히트곡이 된다. 이 곡은 [Whoopi Goldberg(우피 골드버그)] 주연의 [Sister Act]란 영화에 삽입되어 다시 대히트를 했던 바로 그 곡이다. 1965년 드디어 [Paul Mauria]는 필립스 레이블에 전속계약을 하며 [Le Grand Orchestre De Paul Mauriat]라는 이름으로 40세가 되어서야 완전한 솔로 아티스트로 독립 활동을 시작한다. 그는 자신이 솔로 아티스트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다른 샹송 가수들의 작곡, 편곡자로 활약을 하는데 이 시기엔 가수 [Mireille Mathieu(미레이 마띠유)]의 뮤직 디렉터가 되어 [Mon Credo], [Seuls Au Monde]등 그녀의 히트곡을 작곡해 준다.






가을! 이별의 연주곡 모음 12곡

Sat, 21 Jun 2014 10:43:02 +0900




메기의 추억 ... Sop 김치경

Sat, 21 Jun 2014 10:41:02 +0900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다섯 가지

Sat, 21 Jun 2014 10:38:13 +0900

The Top Five REGRETS of the DYING - BRONNIE WARE - 이 책은 수년간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말기환자들을 돌보는 간호사로 일한 브로니 웨어가 환자들이 생의 마지막 순간에 보여준 통찰을 꼼꼼히 기록한 것이다. 시한부 환자들이 가장 많이 후회하는 일로 꼽은 것은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닌 다른 사람이 기대하는 삶을 산 것'이었다. 타인의 시선 때문에 시도하지 못했던 꿈들이 삶의 마지막 순간에 가장 후회되는 것으로 기록됐다. 2위는 '일을 너무 열심히 한 것'이었다. 바쁜 일로 인해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지 못한 것과 배우자와 더 많은 시간을 갖지 못한 것 등이 가장 후회되는 일로 꼽혔다. 그다음으로는 '내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지 않은 것', '옛 친구들과 연락이 끊긴 것', '변화를 두려워해 즐겁게 살지 못한 것' 등이 죽을때 가장 후회하는 다섯가지로 선정됐다. 《죽을 때 가장 후회하는 다섯 가지》 1. “남의 시선 의식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어야 했는데...” 환자들이 가장 많이 한 후회였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자신의 삶을 돌이켜 봤을 때, 자신이 얼마나 많은 꿈을 포기했었는지 쉽게 깨닫는 거죠. 대부분의 환자들이 자신의 꿈의 반도 이루지 못한 채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그 꿈을 포기하게 만든 원인이 자신에게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건강을 잃은 후에야 비로소 건강이 자유를 가져다준다는 진리를 깨닫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2. “너무 일에만 매달리지 말 걸...” 제가 간호한 대다수 남성 환자들이 한 말입니다. 그들은 자녀가 커가는 모습을 놓치고, 배우자와 돈독한 사이가 되지 못했습니다. 여성 환자들 또한 이런 후회를 하긴 했지만, 대체로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었고,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은 아니었습니다. 제가 간호했던 남성 환자들은 모두들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만 열심히 매달렸던 과거를 무척 후회했습니다. 3. “내 감정 표현에 솔직했어야 했는데...” 다른 사람들과 잘 지내기 위해 자신의 감정을 억누른 채 산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저 그런 생활에 만족하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맘껏 발휘하지 못하고 산 것입니다. 그로 인해 생겨나는 괴로움과 분노 때문에 결국 병을 키우고 말았습니다. 4. “오랜 친구들과 자주 연락하며 지낼 걸...” 사람들은 옛 친구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잘 깨닫지 못 할 때가 많습니다. 죽음이 몇 주 앞으로 닥치기 전까진 말이죠. 죽음에 임박해서 갑자기 친구들을 찾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너무 바쁘게 살다보니 오랫동안 소중한 우정은 잊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자들은 자신의 우정을 소홀히 했던 지난날을 깊이 후회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들은 하나같이 죽음에 직면하게 되고 보니 친구들을 그리워했습니다. 5. “왜 나 자신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지 않았을까...” 놀랍게도 너무나 많은 환자들이 이러한 후회를 하였습니다. 많은 환자들이 자신의 인생 막바지에 가서야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오랜 관습과 습관에 갇혀 살았습니다. 흔히 말하는 “익숙함이 주는 편안함”이 물리적 삶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삶에까지 침투한 것입니다. 변화가 두려워 그들은 타인은 물론 자기 자신에게까지 현재의 삶에 만족한 척 연기하며 살았습니다. Those Were The Days / Mary Hopkin



여보게, 저승 갈 때 뭘 가지고 가지?

Sat, 21 Jun 2014 10:37:03 +0900

『凡所有相 皆是虛妄 若見諸相非相 卽見如來』(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비상 즉견여래) 【무릇 존재하는 모든 현상(相)은 모두 허망한 것이니, 모든 상이 상이 아님(非相)을 안다면 바로 여래(부처)를 보리라.】 - 金剛經 (금강경) - 여보게 도우(道友), 저승 갈 때 뭘 가지고 가지? 솔바람 한 줌 집어 가렴! 농담말구! 그럼 댓그늘 한 자락 묻혀 가렴! 안그럼, 풍경 소릴 들고 가던지......! - 석용산 스님 에세이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