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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호의 블로그 | @liveJ 우리말 (@liveJK)



꿈과 희망을 무너뜨릴 위험한 실패에서 배워야 할것이 많은이가 가끔 쓰는 블로그



Published: Tue, 31 May 2016 11:38:31 +0900

 



2012년 보신각 중계에 대한 생각 / MBC, SBS는 좀 억울하겟고 이번 기회에 지자체장 인터뷰 없에는것이 어떨지...

Sun, 01 Jan 2012 19:19:09 +0900

2009년의 새벽 벽두... KBS로 엄청난 시민들의 비난의 화살이 쏟아지고 있었다. 당시 KBS의 보신각 생중계당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신년인터뷰를 할때 시민들로 부터 나온 야유를 죽이고 그위에 박수녹음을 덮었고 당시 정치적 구호가 적혀있는 팻말이나 깃발쪽으로는 카메라를 접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는 KBS 보신각 조작사건으로 불리어 지고 있다. 2년뒤 다시 KBS는 또 다시 비난의 집중화살을 맞이하고 있다. 그 이유인즉슨 이번에 보신각 중계가 너무나도 짧게 나왔고 시장 인터뷰마저 짤렸다는것이다. 이 비난은 KBS뿐만 아니라 당시 임진각을 연결했던 MBC, 그리고 아마 등촌동 공개홀에서 자체적으로 카운트다운을 했을것으로 보이는 SBS에게 까지도 넘어갔다. 미디어오늘의 방송사들, 박원순 첫 타종행사 철저히 무시라는 기사에 따르면 사람들은 여당성향의 시장이 아니기에 방송사들이 의도적으로 타종행사의 노출정도를 축소하려는 의도를 강하게 느끼는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의심엔 좀 오해가 있는듯 하여 바로잡기 위해 이 포스팅을 작성한다. 1. KBS,MBC,SBS는 과연 잘못을 한것인가? 일단 몇년간 MBC와 SBS는 보신각 중계를 하지 않았다. 위키백과의 MBC가요대제전 항목에 따르면 2006년부터 10대가수가요제를 가요대제전이라는 형식으로 바꾸며 신년타종행사 중계포인트를 보신각에서 임진각으로 변경한것으로 보인다. SBS 또한 정확하지는 않지만 내기억상으로는 SBS연기대상을 KBS(KBS2)와 같은 12월 31일로 옮기면서 보신각중계대신 행사장에서 자체적으로 카운트다운을 하는것으로 변경한것으로 기억 하고 있다. 그리하여 보신각 타종행사를 하지 않았던 이 두방송사에 쏟아지는 비난은 다소 오해에서 비릇된것이 아닌가란 생각이 든다. MBC, SBS와는 달리 KBS1의경우엔 약간 상황이 다르다. 몇년전 '보신각 조작'의 당사자이며 KBS1은 지속적으로 보신각의 새해맞이 풍경을 중계했기 때문이다. 또한 지금 같은 대우를 받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2009년 조작사건당시까지는 KBS는 보신각 타종행사의 주관방송사의 지위를 누린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2009년 논란의 보신각 중계이후 변화가 있었던것으로 보인다. 2009년까지 내기억상으로는 열린음악회 형식의 콘서트가 KBS홀과 보신각을 2원중계하는 시스템으로 진행되었지만 작년에는 KBS교향악단의 신년음악회가 그 자리를 매꾸었고 올해도 같은 형식으로 진행된것으로 기억한다. 이 변화는 보신각 생중계에 대한 비중 축소를 의미하기도 하고 2009년때의 비난을 피하기위한 꼼수라고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작년에 KBS1은 어떻게 새해맞이 방송을 했을까? 유튜브상에 KBS1,KBS2,MBC,SBS,OBS,tbs 그리고 뉴스채널당시 MBN (당시 종편허가 받자마자인지라 입 찢어지던 시절...)의 2011년 새해맞이 중계화면을 동시에 띄워놓은 클립을 통해 보기로 한다. width="480" height="360" src="http://www.youtube.com/embed/nLIoOuAmuNk"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앞에서 말했듯이 MBC,SBS,OBS는 보신각중계를 하지 않았다. KBS1의 경우에는 특별한 현장행사 없이 현장에 있는 아나운서가 스케치를 하는 정도였다. 아마 올해도 별다르지 않았을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tbs의 화면과 비교하자면 KBS1은 꼽사리 낀것처럼 보인다. 2009년의 경험은 보신각 비중을 확 줄여버려 당시 행사장에서 tbs의 병풍과 같은 위치에 그들을 서있게 하였고 그게 올해 신년타종행사 중계에서 터졌다고 보여진다. 단 작년 KBS1과 올해를 비교하자면 서울시장인터뷰가 작년에는 보이지만 올해는 [...]



어느날부턴가 자주 쓰는 #AJStream 태그...

Mon, 05 Apr 2010 20:21:11 +0900

늘 트윗,미투 셔틀만하다가 오랜만에 티스토리에 긴 글을 적어본다. 평소에 하고 싶었던 이야기인데 그냥 오늘 꺼내본다. 내가 웬만하면 매일 매일 빠지지 않고 보는 한 뉴스메거진쇼에 대한 이야기다. 매일밤 7시 30분... (영국시간)에 그 좋아한다는 축구시청도 포기하고 (사실은 공중파중계할땐 듀얼스크린) 무슨 소리하는지 잘 알아듣지 못하면서 보는 뉴스쇼... 알 자지라 잉글리시의 더 스트림... 요 프로그램 예기를 한번 해볼까 한다. width="56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yOU9L691g0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 이 프로그램은 튀니지에서 시작하여 이집트등을 거쳐 확 퍼져버진 '아랍의 봄'의 추세에 맞추어 알 자지라가 의욕적으로 신설한(것으로 보이는) 이프로그램의 모토는 "소셜미디어의 일간 뉴스쇼".   그렇다. '페이스북 혁명'이라고 불리는 '아랍의 봄'에서 주목받은 커뮤니케이션툴이 '소셜네트워크'와 '위성방송'이었다.  특히 '아랍의 봄'에 대한 역할이 크다고 평가되는 '알 자지라'에게는 이 프로그램의 신설은 아마도 필연적 아니었을까? 하지만 이런 형식의 뉴스쇼는 알 자지라가 처음으로 시도한것은 아니다. 이미 CNN의 iReporter, 프랑스24의 Observers, 그리고 BBC World Service의 Have Your Say등의 비슷한 포멧(???)이 혼재한 가운데 알 자지라는 'The Stream'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과감히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시청차 참여 뉴스쇼를 그들의 일간 편성표위에 그 이름을 올리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음... 뭐 프로그램에 대한 전반적 소개는 여기까지 하고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볼까나? 이 프로그램은 앞에 말했듯이 '소셜네트워크상의 이슈'를 가지고 만드는 뉴스쇼이다. 그러다 보니 종종 나오는 주제가 인터넷과 관련한 정책들이다. 심의,검열 이런것들... 내가 이프로그램에 제보해서 맨 처음에 South Korea라는 이름이 나오게 한 이야기가 바로... 12시 온라인 게임 셧다운제였다. 8분 12초부터 재생해주세요~ 아마 이거 아무도 몰랐을것이다. 왜냐하면 더 스트림이 TV편성표에 올라가기 바로 직전에 했던 인터넷 시험방송때 나온 이야기였으니까... 동기는 그렇다. 아마 그전날 다른나라의 게임에 대한 규제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을거다. 그거 보다가 "어... 우리나라도 저런 사례 있는데"하며 아리랑TV의 기사를 슬쩍 넣었는데 그게 피드백 코너 (현 Feed The Stream)에 떡하니 소개가 된것이다. 바로 '우리도 저런데'라는 요 사소한 감정은 결국 나를 조금씩 이프로그램속으로 빠져들게 만들지 않았나한다. 인터넷 시험방송을 무사히마치고 알 자지라 잉글리시 TV로 입성한 더 스트림이 두번째로 다룬 우리나라 소식은 바로... 구미 수도 단수 사건이었다. '구미 수도 단수'이랑 소셜네트워크랑 무슨 상관관계? 하실분이 분명 계실텐데... 정확히 말하자면 이 단수 사태가 생길때 몇몇 트위터 사용자들께서 구미에 생수를 공급하자는 의견을 모았고 그에 따라 성금을 트위터상에서 모금하여 그 모금된돈으로 구미 단수지역에 물이 필요한 지역으로 생수통을 날랐다는 이야기 일명 '구미 트위터 생수원정대'사례를 소개한것이다. 요거 방송할때 아주 우여곡절이 심했다. 당시 내가 보낸링크는 구미 단수사건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보도한 한겨레 영문판과 트위터 생수원정대의 소식을 알려준 한겨레 한글판... 그때만해도 '구글 번역기'의 능력을 믿었다. 하지만 철저히 깨졌다. 담당PD이자 부진행자인 @ASE님[...]



예전에 내 친구의 친구의 기억을 지웠던 플리커 이젠 수많은 사람의 기억을... (미투데이 플리커 계정사태)

Sat, 31 Oct 2009 00:36:17 +0900

지금은 졸업한 만화그리는 우리 학과 친구가 한 1년전쯤 흥분하며 방방뛴일이 있었다. 그이유인즉슨 그 친구의 친구 플리커 계정이 한순간에 확 사라진일이 발생한것이다. (당시 계정이 삭제된 그친구의 친구 블로그 포스트 [영어]) (당시 그 친구가 올린 블로그 포스트 [영어]) 내가 모르는 인물이라 주로 내 친구를 통해서 들어온 상황을 보면 야후 플리커측에서 저작권 (자신의 이미지가 아닌 이미지를 올렸다고 통보)위반에 따른 약관위반으로 계정을 삭제했다는데 삭제가 될때까지 사전에 아무런 통보를 받지 않았다고 한다. 플리커를 아주 끔찍히 사랑하며 자기가 그린 만화를 플리커로 올렸던 그 친구는 그 이후 그의 만화를 다른 이미지서비스(트윗픽 등..)에 올리고 있는중이다. 그리고 지금... 나는 또 다른 황당한 상황을 지켜보았다. 미투데이의 플리커 계정이 지난 9월 19일 갑작스럽게 폐쇄가 되었고 약 한달뒤 어제 (10월 30일) 미투데이는 야후 플리커팀과 야후코리아 그리고 자기네 NHN미투데이팀이 1개월간의 협의를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계정을 복구할수 없게 되었다라는 최종 공지를 올리게된다. 삭제된 계정은 미투데이에 플리커에 계정이 없는 일부 미투데이 이용자 (미친)가 미투데이에 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려 저장하는 용도로 쓰였으며 약 14만장의 사진이 그 계정에 저장되어 있는것으로 미투데이측은 밝혔다. 미투데이가 플리커측으로 들은 삭제 사유는 어느 사용자가 그 계정에 대한 오용신고를 했고 그에 따라 플리커 담당팀이 확인한뒤 그 계정을 삭제를 했다라는 것이다. 두 사례를 보아서 플리커는 해당 이용자의 사진 한장이라도 문제가 생길경우 그 이미지 하나에만 조치를 취하는게 아니라 계정자체를 폐쇄해버리는 조치를 취한다는것을 유추해낼수있으며 계정을 삭제당한 회원은 "끽"소리도 못한채 자신의 사진과 동영상이 소리없이 사라진 모습을 바라만 보게된다는 것을 알수있다. 물론 플리커가 서비스하는 범위가 너무나도 넓기때문에 세심한 관리가 어려운건 알겠다만 명색에 전세계적인 서비스로 확대한 마당에 사전 메세지 하나도 안남겨 주고 그 문제되는 이미지에만 조치를 취하는게 아니라 계정자체를 확 날려버리는 저 조치를 도대체 어떻게 이해해야할까? 플리커는 내가 플리커 프로계정을 구매할정도로 좋아했던 서비스였고... 친구들이 페이스북이나 싸이에만 사진을 올릴때에도 굳굳히 홀로 여기에 사진을 올릴정도로 내가 너무 좋아했던 서비스이다. 플리커를 떠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너무나도 화가난다. 두번씩이나 이런 어이없는 사태를 바라보았다. 도대체 거기에 올라간 데이타가 얼마나 개개인에게 중요한걸 알면서 서비스 한다는 사람들이 한다는 일처리가 이런건가? (추가) 이 사태와 관련하여 트위터상에 @Flickr와 @Yahoo앞으로 #FlickrFail 이라는 태그가 써진 트윗을 통해서 지금 펼쳐진 일에 대해서 항의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어떠신지요? (추가2) 이 사건과 관련해서 양측주장을 모두 정리해놓은 포스트가 있어서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플리커는 왜 미투데이 사진을 지웠나 (심재석의 소프트웨어 & 이노베이션) src="http://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livej.tistory.com/248&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310px; height:65px;" allowTransparency="true">[...]



아쉬움 그리고 미안함...

Thu, 24 Sep 2009 19:06:50 +0900

  This is @Oxford_Brookes Korean Society Booth at @OBSU Freshers fair by 지호 | Ji-Ho | 志浩 어제 옥스포드 브룩스 대학교 학생회관에서 열린 프레셔스 페어 (신입생대상 동아리 홍보 박람회)를 했어요… 끝나고 올해 회장을 맡은 녀석이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형… 이제 이런 일로 피곤하실 일 없을 거에요…” 지난 1년 동안 제 두통을 유발한 하나의 큰 원인이 휘이익 날라간 순간… 하지만 후련하다 이젠 해방이다라는 생각보단 아쉬움이 더욱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1년 전 엉겹결에 총무를 맡으면서 제가 롤모델로 삼았던 곳은 서섹스 대학교 한인회입니다.   서섹스 대학교 구석에서 삼겹살 구어 먹으며 모임을 했을 때 당시 다른 영국의 대학교에서 잠시 오셧던분이 이렇게 말씀하셧어요… “이렇게 아주 친목한 학교 학생회는 처음이다 우리학교는 안 그렇다…”   그냥 보고 싶을 때 서로 휴대폰으로 문자 때려서 점심 같이하고… 심심할 때… 같이 삼겹살 구어 먹고요….   그런 꿈으로 총무직을 맡았는데.. 돌아보니 제가 이런 희망조차가 있었는지도 의심이 됩니다.   이 블로그를 현재 브룩스 재학생이신 분들이 보실지는 의문이겠다만.. 제가 작년 총무였다라는 사실… 아니 브룩스에 한인회가 있다는 사실을 아시는 분은 과연 몇 분이나 될까요?   가끔 학교 도서관이나 지나가는 길에서 처음 보는 분이 우리말로 통화를 할때… 학교 공용컴퓨터로 우리나라 포털사이트를 검색하는 모습을 볼 때… 순간 순간 흠찟 했던 기억이 듭니다.   게다가 회원이라고 해도 모든 회원들과의 친목이 잘 이뤄졌을까요? 글쎄… 저 빼고는 잘 이뤄졌으리라 믿고 싶네요… 제가 총무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한인회원들이 다 알던 소식을 제가 몰랐던 경우가 태반이었거든요…   옥스포드 브룩스는 솔직히 모임을 하기엔 약간 조건이 좋지 않은 구조입니다. 그 이유가 여러 곳으로 분산된 캠퍼스인데… 한국인들이 상주하는 곳으로는 메인캠퍼스인 헤딩턴 캠퍼스와 경영/기술대학이 자리잡고 있는 위틀리 캠퍼스가 있습니다. 그곳에 제가 주로 수업 받는 교육대중심의 하코트힐 캠퍼스와 의료보건쪽 파트의 마스톤 캠퍼스 (사실상 여기는 헤딩턴과 거리가 멀지 않아서 동일 생활권) 그리고 제가 한번도 안 가본 아빙던에도 보건관련 캠퍼스가 자리를 잡고 있으니까요… 브룩스의 3대 캠퍼스인 위틀리 – 헤딩턴 – 하코트힐의 캠퍼스간의 버스이동 소요시간은 대략 잡아서 각각 30분 (버스대기시간 제외)… 위틀리에서 하코트힐까지 뛰려면 대략 1시간은 버스여행을 즐겨야(???) 합니다.   게다가 학교 기숙사의 분산과 거주지역의 분산도 정말 모임 한번 하기에 힘들게 만드는 요인입니다.   마지막으로 학부의 숙명… 뭔가 하나 하려고 하면 “어머 저 다음날이 과제 마감인데요…” “팀미팅 잡혔는데…” “알바시간 못 빼…” ^_^;;;   너무 제 변명만 늘여놓은 듯 하네요..   하여튼 제가 만드는 롤모델에 1%도 접근 못한 채 자리에 내려왔습니다. 면목이 없습니다.   인수인계 관계로 새 임원진을 만났고 이야기를 들었는데… 일단 팀워크 하나는 끝내주더라고요.. 서로 같은 학과이어서 그런지… 게다가 주먹구구로 운영되었던 운영시스템을 정비하겠다는 의지도 보이고 이것을 계기로 브룩스 한인회가 옥스포드에 살고 있는 한인들에게 매력있는 모임으로 키우겠다는 포부가 올해 한[...]



김대중 전 대통령 국장 | 영국 런던내 분향소및 추모제 안내

Fri, 21 Aug 2009 20:44:38 +0900

1. 주영국대사관 o 일시 : 8.19(수)부터 10:00~16:00 (* 종료일은 추후게시) o 장소 : 주영국대사관 2층                (60 Buckingham Gate, London, SW1E 6AJ) marginwidth="425" marginheight="350" src="http://maps.google.co.uk/maps?hl=en&q=60+BUCKINGHAM+GATE+LONDON&ie=UTF8&split=0&gl=uk&ei=DT4eSq6tMN_TjAfZ66W5DQ&ll=51.504949,-0.131664&spn=0.004508,0.010579&z=14&iwloc=A&output=embed" frameborder="0" height="350" scrolling="no" width="425">View Larger Map 대사관 가는길  2. 재영한인회관 (재영한인회) o 일시 : 8.19(수)부터 8.23(일)까지 o 운영시간 : 21일 금요일 오전 11시 - 오후 8시까지 / 22일 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7시 / 23일 일요일 오전 11시 - 오후 4시 o 추모제: 23일 일요일 오후 4시부터 뉴몰든 한인회관 (재영한인회) 주소 Thames House 63 Kingston Road New Malden Surrey KT3 3PB  연락처 [전화] 020 8605 0050 / [팩스] 020 8942 0929 [참고로 두곳 모두 노무현 전 대통령 분향소가 설치되었던곳과 동일한 장소입니다. / 날짜는 모두 영국시간기준] src="http://www.facebook.com/plugins/like.php?href=http://livej.tistory.com/246&layout=standard&show_faces=true&width=310&action=like&font=tahoma&colorscheme=light&height=65" scrolling="no" frameborder="0" style="border:none; overflow:hidden; width:310px; height:65px;" allowTransparency="true"> [...]



알자지라 잉글리쉬의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보도 동영상

Tue, 18 Aug 2009 19:12:00 +0900

(object) (embed)
관련 알자지라 잉글리쉬 기사: Former S Korean president Kim dies Obituary: Kim Dae-jung

그분은 이미 돌아가셨을지도 모릅니다. 1973년 일본에서 납치를 당하셨고 1981년 내란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으셨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오늘 편안히 눈을 감으셨습니다.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으로서 죽을 고비를 넘겨가며 끝내 남북관계에 큰 획을 그으셨던 그분... 제15대 대한민국 대통령 김대중 님의 명복을 빕니다. - 제가 저의 미투데이에 올린 글입니다.
(imag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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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前대통령 49재 - 영국 런던 모임 안내

Wed, 08 Jul 2009 17:28:45 +0900


일자: 2009년 7월 10일 (이번주 금요일)
시간: 오후 6시부터
장소: 재영한인회[한인회관] (뉴몰든, 지난번 런던 분향소와 같은 장소)
연락처: 0787 477 8284 / 07719 586 239 / 0795 132 7049 / monandol.craft@gmail.com

재영한인회 [한인회관] 주소

Thames House
63 Kingston Road
New Malden
Surrey
KT3 3PB

(image)

제가 주최하는 모임이 아닌지라 자세한사항은 서프라이즈에 올라온 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imag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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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는 개그일뿐, 그러나 씁슬하다. (영국 TV예능프로 속의 한국)

Tue, 30 Jun 2009 00:10:10 +0900

몇 주전 친구생일을 맞아서 옥스포드내 어느 코미디클럽에 갔었다. 아직 그 속사포 같은 농담을 다 알아듣기엔 내 영어실력이 아직도 부족하다만… 그래도 약간이나마 알아들은 것에 비춰본다면… 그날 무대에선 대부분의 개그맨들은 ‘비하’하는 소재의 개그를 한번씩 보여주었다.   우리나라에도 최근 ‘독설’이 예능의 키워드가 된 듯 ‘비하’는 사람을 웃기기 위한 효과적인 도구 중 하나가 된듯하다. (그게 남을 비하하든 자기 자신을 비하하든…)   독설&비하개그는 어느 정도 수위를 조절해서 비난을 받는 당사자가 당혹해 하면서도 어느 정도 재미를 느끼게 해야 하는데 만약 그 수위 조정에 실패한 경우는 그건 '순수하게’ 독설과 비하가 되어버린다.   최근 영국의 텔레비전의 예능프로그램에서 수위조절에 실패하여 나에게 씁쓸한 웃음을 남겨준 경우가 있어서 잠시 소개하며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논의해 보고자 한다.   That Mitchell and Webb Look 시즌3 제2회 (BBC TWO) [스포일러 있음!]   미첼 & 웹은 BBC의 That Mitchell and Webb Look과 채널4의 Peep Show을 통해서 신선한 코미디와 시트콤을 선보이는 듀엣인데  몇 주전 프로그램에 그들은 한국의 '식문화'에 관련한 꽁트한편을 That Mitchell and Webb Look에서 선보였다.   Get Me Hennimore!라는 제목의 이 꽁트는 몇십년전의 영국이 배경이며 헤니모어 (Hennimore)라는 다소 어리숙한 비서와 다소 괴짜스런 그의 사장사이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회사의 발전을 위해 한국과 좋은 관계를 맺고자 방문한 한국관계자에게 잘보이고싶은 사장은 헤니모어에게 오후에 진행될 연회를 한국식으로 할것을 제안하고 헤니모어는 이 계획에 동의한다. 사장은 한국인들이라면 당연히 개를 먹는다고 생각하고 개를 주제로 음식준비할것을 지시하며, 영어 한마디도 못하는 한식 요리사들이 오후4시에 도착할것이라며 그들을 '1번방'으로 안내하여 연회를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그런데 거의 동시간대에 사장의 아내와 그녀가 속한 애견클럽의 회원과 34마리의 애견들이 오후 3시 30분에 같은 장소에 도착하게 된다. 이들은 한국어를 한마디도 할줄 모르며 크러프트쇼(Cruft <영국 우수견 선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낸것을 기념하기 위한 모임을 갖게 된다. (특히, 사장의 아내의 애견은 이 대회에서 입상하였다.) 사장은 이 애견클럽회원을 방'I(아이)'로 안내하라고 그에게 지시했다.   방은 책상사이로 서로 마주하고 있어서 쉽게 혼동되는데 사장은 방을 표시하는 팻말이 잘못되었다며 양쪽의 팻말을 바꾸어서 헤니모어를 더욱 헤깔리게 만들었다. 헤니모어는 사장에게 두행사가 섞이지 않도록 잘할거라고 다짐했다만...   몇분후... 헤니모어가 아직 도착 안했을것이라고 믿었던 한식요리사들은 이미 장소에 도착한 상태였고 그들은 연회를 위해 현장에서 애견클럽회원들이 바라보는데 개를 사냥(?)하고 있었다. 그와중에 사장의 애견은 이미 음식으로 바뀌어 사장의 뱃속으로 들어가는 사태가 발생하며 이 에피소드의 막은 내리게 된다.   이 에피소드에서 씁쓸한 웃음을 만들게 했던 부분이 바로 이 결말 부분이다. 솔직히 한국인들이 개를 먹는다고해도 자랑할것은 아니다만 그렇다고 부끄러워 할것은 아니라[...]



글래스톤베리(Glastonbury)에 태극기가?

Sun, 28 Jun 2009 06:59:38 +0900

올해도 어김없이 글래스톤베리(Glastonbury) 중계를 TV로 시청하는 가운데...
(페스티발이라고 가본건 와이어레스페스티벌 따아악 한번...)

카사비안의 공연실황을 보는 가운데 어디서 매우 낮익은 무언가 발견...

(image)

앗... 저건 태극기... 

늘 글래스톤베리 볼때마다 다른나라 국기 볼때마다 태극기도 한번 나와줬음 했는데.. 
드디어 보게 되는군요... (설마 이미 나왔었나? ㅋㅋ...) 

(첨부한 이미지의 노란색 박스를 참조하세요.. 그리고 이사진은 BBC Three중계화면 캡쳐장면입니다)
(image) (image)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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